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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 ‘더 쎈(the CEN)’ 비대면 시승 캠페인 진행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시승

정덕진 기자  2020.12.29 09: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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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의 출시를 기념해 ‘찾아가는 비대면 안심 시승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12 28일부터 1 27일까지 타타대우상용차 전국 23개 대리점에서 진행하며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순회전시 대신 고객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시승할 수 있다.

 

가까운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신청 가능하며, 시승차는 고객 시승 전후로 살균 소독 작업과 함께 차량 안에 손소독제도 상시 비치된다. 시승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는 항균 키트(더 쎈 방역 마스크와 스트랩)가 제공된다.

 

한편, ‘더 쎈’은 타타대우상용차의 신차로 처음 출시하는 ‘준중형급’ 트럭이다. 기존 준중형 트럭 시장의 적재중량 기준인 2.5, 3.5, 4.5톤에서 각 0.5톤씩 증량 시켜 3, 4, 5톤으로 출시했다. 8단 전자동변속기, 풀 에어브레이크 등 기존 중대형 트럭의 노하우를 집약시켜 준중형급 ‘더 쎈’의 상품성을 강화시켰다.

 

타타대우상용차의 김방신 사장은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상향되면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대면 시승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타타대우상용차를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