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의 PV5 WAV와 함께한 23년 만의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The Moving Room’을7월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을 통해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사용자의 일상을 차량 안으로 옮긴 생활공간이 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로 보여줬다. 영상 제목 ‘The Moving Room’은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필요한 일상과 의료 환경이 PV5 WAV를 통해 ‘방처럼익숙한 공간’ 그대로 함께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이 움직이듯… PV5 WAV가 보여준 PBV의 새로운 가능성 기아 PV5는 의료, 물류, 레저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차량의 구조와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첫 전용 PBV다.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PV5 WAV는 기획 단계부터 휠체어 이용자의탑승과 이동 경험을 고려한 교통약자 특화 모델로, PBV가 지향하는 사용자 중심 공간의 가치를 구체적으로보여준다. PV5 WAV는 휠체어 이용자가 후면 적재공간이 아닌 측면 도어를통해 승·하차할 수 있도록
기아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PBV를 개발하기 위해협력한다. 기아는 16일(목) 양재동 본사에서 기아 PBV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SDV플랫폼담당 유지한 부사장,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부문장 김진규 부사장, 사업부문총괄 안규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참석한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PBV 기반 자율주행 생태계를 보다 확대하는 것으로 목표로 마련됐으며, 양사는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 및 공급, 서비스 운영 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올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데브키트(DevKit)가탑재된 PV5를 우선 공급한다. 데브키트는 외부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와 차량 간 인터페이스 연동을 지원하는 장치로, 자율주행 및 원격 운전 서비스 업체가 차량을 보다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아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PBV 양산 차량을단계적으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시범사업을 통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화물차, 노선버스 및 택시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전세버스를 추가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령」개정안이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업계는 통근·통학용 비율이 증가(46%`05→73%`23)하고, 노선버스의 수송력 보완 수단으로 활용되는등 전세버스의 공공성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감안하여, 정부에 유가보조금 지급을 지속 건의하였다. 고유가로 부담이 증가하면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는데, 지난 4월 국회는 상황이 어려운 전세버스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한 시행령 개정을 부대의견으로제시한 바 있다. 정부는 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고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전세버스에 경유 유가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근거를 마련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시행령 개정 이후 지급단가 등 구체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하여 7월 중 「여객자동차유가보조금 지급지침」을 개정할 계획이다. 업계에는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해 카드발급 신청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수)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이다. UD택시 시범운영에 도입되는 PV5WAV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담은 모델로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성과 안전성을갖췄다. 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 모두 탑승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차, EGMP.S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 휠체어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탑승(Side Entry) 방식 및 휠체어를 차량에 고정하는 장치 장착, 보호자가 3열에 동승해 휠체어 사용자를 보조할 수 있는 구조 등이특징이다. 시범운영에 앞서 기아는 서울시와 함께 UD택시 도입을 위해 택시업계의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휠체어 사용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6월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EV 풀라인업과 비전 메타투리스모를전시하고,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 또한 외부 생태계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제시한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26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 런칭을시작으로 올해 초 EV2까지 총 6종의 EV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EV 대중화를 선도했다”며 “자율주행과 SDV, 로보틱스중심으로 재편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아는 2030년까지 PBV 3종을 포함해 총 14개 모델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켜 모빌리티의패러다임을 바꾸는 ‘EV Tier 1’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밝혔다. PV5 신규 라인업 3종공개… 고객과 사업 현장에 맞춘 라인업 확대 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패신저 7인승(2-2-3),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 3종을 공개한다. PV5 패신저 7인승은다인승 패밀리카, 렌터카, 셔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WAV (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를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4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황재연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인 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됐다.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용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지장협에 PV5 WAV 차량1대를 기부하고 지장협 소속 개인 및 단체(협회, 지회, 복지관 등)를 대상으로 PV5WAV 또는 패신저 모델 구매 시 대당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아는 PV5 WAV를 활용해 전국 지
기아가 국내 대표 대형 RV 카니발의 신규 라인업인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이하 카니발 하이루프)’를 6월 15일(월) 출시하고 계약을 개시한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로,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강점으로 꼽히는 여유로운 공간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 폭을 넓힌 것이특징이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동일한 스틸 소재 루프를 적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카니발 기본 모델 대비 270mm 상향된 전고를 바탕으로 2열과 3열 승객 모두에게 넉넉한 헤드룸을 제공해 한층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했다. 하이루프의 외장에는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크롬 몰딩과 대형 LED 후방보조제동등을 적용해 차급에 걸맞은 품격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동시에 후방 시인성도 향상시켰다. 실내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라운지와 같은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후석 LED 독서등도 적용해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카니발 하이루프의 9인승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하반기 중 7인승 모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의하만카돈 브랜드가 6월 12일(금)부터 7월 10일(금)까지 4주 동안 평택시 청북읍(청원로85-29)에 위치한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새로운 이동의 기준, 기아 PBV(Platform Beyond Vehicle)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삶의 방식과 공간을 재정의하는신 개념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PV5는 최초로 출시된PBV 차량으로 평평한 바닥과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차량의 형태와 기능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는 혁신적인모빌리티 솔루션이다. 기아는 패신저와 카고 모델을 필두로 하나의 플랫폼을 공유하는 약 40여 가지의 차량을 생산하여 PBV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하만카돈은 최고 수준의 사운드, 우아한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세심한 배려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름다운 사운드를 만드는 오디오 브랜드이다. 자동차, 홈 시네마, 홈 오디오, 블루투스스피커, 헤드폰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선도하는 오디오 엔지니어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오랜 기간동안 전 세계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