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오는 9월 11일(금)부터 27일(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추석 당일 휴관) GV90는 2024년 공개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로, 제네시스가 축적해 온 디자인 철학과 전동화 기술 역량, 고객을 향한 환대 철학을 집약한 모델이다. 지난 8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GV90는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절제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세계 최초의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 ‘네오룬 아치 게이트’,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혁신 기술로 주목받았다. 제네시스는 GV90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본격 출시 전에차량의 디자인과 소재는 물론 첨단 기술, 차별화된 사운드 경험,VIP를 위한 공간 경험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수지 전 층에 걸쳐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 1대, GV90 네오룬 3대, GV90 차량 3대 전시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다. 1층에는VIP 고객을 위해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GV9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유럽 폭스바겐그룹산하 브랜드 '세아트(SEAT)'의 핵심 모델 '레온(Leon)'에 2세대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S FIT2)'를 신차용타이어(OE)로 공급한다. ‘레온’은 스페인 완성차 브랜드 세아트의 대표 준중형 모델이다. 5도어해치백 ‘레온’과 왜건형‘레온 스포츠투어러(Leon Sportstourer)’ 등 두 가지 차체 형태로 구성되며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레온’의실용성과 스포티한 주행 특성을 고려해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205/55R16, 225/40R18 규격으로공급되는 라우펜 ‘에스 핏2’는 안정적인 제동 및 핸들링성능과 우수한 마일리지를 겸비해 도심부터 고속 주행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레온’의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에스 핏2’는 다양한 기후와 도로 환경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다.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정교한트레드 블록 설계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거리를 기존 제품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9월 8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자동차 부품박람회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6(AutomechanikaFrankfurt 2026)’에 참가한다.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는1971년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및 서비스 박람회다. 자동차 부품·서비스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올해 박람회에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배터리 사업 부문인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와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공동으로참가해 ‘Hankook’ 브랜드 전시관을 운영한다. ‘Hankook’ 브랜드의 글로벌 박람회 공동 참가는 지난해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APPEX 2025’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타이어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 축적한 브랜드신뢰도와 교체용 시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배터리와 자동차 열관리 솔루션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유럽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Hankook 배터리, 한국·미국 생산 거점과 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9월 20일까지 플래그십 초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2026 Ventus ExperienceDay)’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First to Last Ventus가 완성하다’라는 부제 아래 주행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가속과 코너링, 제동에 이르기까지모든 주행의 순간을 ‘벤투스’가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프리미엄 고성능 차량의 실제 주행 환경에서 ‘벤투스’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고성능 주행에서 타이어가 만들어내는 가치를전달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BMW Driving Center)'에서 진행된다. 2일은 수도권지역 딜러를, 3일은 일반 소비자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벤투스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한국타이어가 12년 연속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 중인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의‘M2’, ‘M4’, ‘M5’ 등 고성능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초고성능 퍼포먼스
마세라티(Maserati)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고부산 영남권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디와이글로벌(대표 김태우)이운영하는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등 해운대 핵심 상권을 잇는 메인 도로에 위치한다. 5성급호텔과 프리미엄 상업시설,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밀집한 최적의 입지를 바탕으로 부산 영남권 고객과의프라이빗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연면적 3,917.22㎡(약 1,184.95평), 전시장면적 383.13㎡(약115.89평) 규모로, 클래식하고 모던한 이탈리안럭셔리 감성을 담아냈다. 고객들은 럭셔리 라운지 형태의 큐레이션 공간에서 레이싱 DNA의 유산을 경험할 수 있으며, 1:1 맞춤형 고객 컨설팅 룸에서마세라티만의 푸오리세리에(Fuoriserie) 품목을 선택하는 등 고품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부산 해운대만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해운대 중심 상권의 시내 주행 코스,시원한 바다 경치를 즐기는 해안 코스, 폭발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고속 주행코스 등 다양한 시승 코스를 선택 가능하다. 더불어 오는 14~28일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마세라
폭스바겐코리아가 고성능 해치백 ‘골프 GTI’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나캐피탈과 함께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골프GTI는 강력한 주행 성능으로 핫해치(Hot hatch) 장르를 개척하고 퍼포먼스의 대중화를이끈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퍼포먼스 아이콘 모델이다. 최고출력 245마력의강력한 퍼포먼스와 민첩한 주행 감각,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일상과 다이내믹 드라이빙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매력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GTI 고객들의 차량 구매 및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추고, 차량 구매 이후까지 고려한 다양한 고객 혜택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객은 구매 계획에 따라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60개월저리 할부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 5,275만원의 골프GTI를 하나캐피탈의 48개월 무이자 할부 상품으로 구매할 경우, 선수금 43.2%를 납입 후 48개월간월 62만 4,460원에 이용할 수 있다. 60개월 저리 할부 상품 이용 시에는 선수금 30% 납입 후 1.94%의 금리가 적용되며, 월 납입금은 64만6,290원이다.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웰컴 키트와 함께 5년/15만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서비스센터의 사고수리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폭스바겐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Accident repairQuality assurance Program, AQP)’을 새롭게 선보인다. ‘폭스바겐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사고수리를 받은 고객에게 출고일로부터 2년간 사고수리 품질을 보장하는 사후 품질보장 프로그램이다. 사고 수리 이후에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수리 품질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함으로써 폭스바겐 공식서비스센터의 우수한 수리품질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모든 차량은 출고일로부터 24개월보장 기간 내 판금 또는 도장 부위에서 수리 품질 문제가 확인될 경우 무상 재수리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사고수리 시 교체한 부품에 품질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며, 계기판에 경고등이 점등될 경우 사고수리 부위와 무관하게 무상 진단을 제공해 차량 상태를 보다 안심하고 확인할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사고수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추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당해사고수리비가 300만원 이상인 고
미쉐린이 2032년 시즌까지 FIA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FIA WEC) 하이퍼카 클래스의 독점 타이어 공급사로 선정됐다. 이번 결정은 FIA WEC를 주관하는 국제 자동차 연맹(FIA)과 프랑스 서부 자동차 클럽(ACO)가 진행한 입찰 절차를통해 이뤄졌으며, 이로써 미쉐린은 기존 2029년까지의 계약을 3년 연장하게 됐다. 미쉐린은 1998년부터 세계 최정상급 내구 레이스 대회에 지속적으로참가해 왔으며, 2012년 FIA WEC의 부활에도 기여했다. 현재 미쉐린은 페라리, BMW, 토요타, 제네시스 등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제조사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이 경쟁하는 이 대회에서 미쉐린 타이어는 퍼포먼스와 레이스 전략, 안전성및 환경 영향에 있어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FIA WEC의 가혹한 내구 레이스 환경은 미쉐린의 혁신을 자극하는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한다. 여러 차례의 스틴트(stint)를소화해야 하는 주행 환경, 극한의 부하와 급변하는 기상 조건, 다양한레이스 트랙과 끊임없는 퍼포먼스를 향한 경쟁 등, 타이어에 가해지는 극한의 요구조건들은 향후 양산차용타이어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한다. 미쉐린은 지난 수
폭스바겐코리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종합 서비스 혜택을 지원하기위해 오는 9월 1일(화)부터 30일(수)까지 한 달간 ‘폭스바겐 가을맞이 풀 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 디지털 고객 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고객의 안전 운행 지원을 위해 기획된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기간 내 폭스바겐공식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족 단위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에대비해 차량 안전 점검, 실내 관리, 부품 할인까지 다양한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모든 입고 고객에게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살펴보는 ‘패밀리세이프티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점검 항목에는 2열 차일드락과 윈도우락을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및 트레드 마모 상태, 브레이크오일 등 안전한 이동과 직결되는 주요 부위가 포함되며, 차량 실내를 더욱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실내 탈취 및 공기질 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폭스바겐 정품 윈도우 워셔액 또는 액정 클리너 중 한 가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DMS 및 My VW App 내 마케팅 활용 관련 선택항목 전체동의 고객 대상,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차량 정비와 유지관리에
지프(Jeep®)가 하나캐피탈과 새로운 공식 금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랭글러 구매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지프 고객은 하나캐피탈의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기존보다 확대된 할인 혜택과 차종별 특화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특히일상과 도심에서도 랭글러만의 개성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혜택이 적용되는 모델은 랭글러 사하라다. 하나캐피탈 금융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현금 구매 또는 타사 금융 프로그램 이용 시보다 400만 원 추가된 총 1,3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랭글러 사하라구매 고객에게는 차량의 존재감을 한층 높여주는 후드 사이드 데칼도 추가로 제공한다. 고객은 ‘WRANGLER’와 ‘SAHARA’ 두 가지 디자인 가운데 하나를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랭글러를 완성할 수 있다. 구매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지프만의 개성 있는스타일링까지 지원하는 혜택이다. 지프의 다른 주요 차종 구매 시에도 하나캐피탈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랭글러 스포츠 S 4도어는 1,100만 원, 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9월 1일부터 국내 시장에 겨울용 퍼포먼스 타이어 신제품 ‘윈터 아이셉트 에보4(Winter i*cept evo4)’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4 SUV(Winter i*cept evo4 SUV)’를출시한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4’는 앞서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된 바 있으며, ‘아우토 빌트(Auto Bild)’, ‘ADAC’ 등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겨울용 타이어 성능 비교 테스트에서 우수성을입증한 ‘윈터 아이셉트 에보3’의 후속 모델이다.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눈길과 빙판길 등 다양한 겨울철 노면에서 한층 향상된 주행 성능을 제공하도록개발됐다. 먼저, 눈길 가속 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향상해 한층 강력한 겨울철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기존 제품보다 넓은 횡 방향 그루브를 적용해 이전 모델 대비 눈길에서 5% 향상된 접지력과 견인력을 확보했으며, 눈길 주행에 최적화된 다양한각도의 사이프(Sipe·미세 홈)를 통해 안정성을 지원한다. 젖은 노면에서의 안전 성능도 강화했다. 다양한 노면에서 우수한 접지력을발휘하는 ‘밸런스 그립 컴파운드(Balance Gri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동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Excellence Awards, 이하 IDEA)’에서 동상(Bronze)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Omni Ring)’을 출품해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Concepts & SpeculativeDesign)’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앞서 올해 iF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해당 제품으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는 이번 IDEA에서도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석권했다. 수상작인 ‘옴니 링’은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2027 팰리세이드’를 8월 2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7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모델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자인의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와 아웃도어 지향의 ‘XRT’ 트림을 새롭게 투입해 라인업을 대폭확대하고, 트림별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루프부를240mm 높여 한층 여유롭고 프리미엄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2,005mm의 전고로 설계돼 공간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하이루프 전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실내의 경우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 2way 팝업 LED 독서등, 21.4인치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을 기본 적용한 전용 내장 디자인으로 한 차원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스마트폰 듀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세계 최고 권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Award)’ 디자인 콘셉트(Design Concept) 부문에서 2개의 ‘최우수상(Best ofthe Best)’과 4개의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총 6관왕에 올랐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s & Communication Design),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에 수상한 디자인 콘셉트 부문은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와 프로토타입 단계의 혁신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한국타이어가 출품한 6개 작품 모두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의 핵심을 혁신적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강조해 온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 철학아래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먼저,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이플렉스 Gen 2(i-Flex Gen 2)’는 미래 전기차와 자율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비공기입(Airl
마세라티(Maserati)가 9월 1일(화) ‘한남 나잇’을 맞아 서울 용산문화재단에서 열리는 전시 'PARALLAX(시차): Where We Meet'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 럭셔리 SUV 그레칼레의 스페셜 에디션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Grecale Lumina Blu)’를 공개한다. 세계 주요 갤러리와 컬렉터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서울(Frieze Seoul)’과 ‘키아프 서울(Kiaf SEOUL)’을 기념해 을지로, 한남, 청담, 삼청 등 서울 곳곳에서 프리즈의 공식 야간 프로그램 ‘네이버후드 나잇(Neighborhood Nights)’이 열린다. 이 중 마세라티 코리아는 9월 1일(화) ‘한남 나잇’에 참여하는용산문화재단에서 선보이는 전시 'PARALLAX(시차): WhereWe Meet'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함께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그레칼레 스페셜 에디션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가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는 세련된 디자인과컬러 조합으로 그레칼레 특유의 우아함과 개성을 한층 강조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국내 단 3대 한정 출시된다. 디자인의 핵심은 어두운 밤의 분위기를 담은 ‘나이트 인터랙션(Night Int
기아는 9월 11일(금) 우편물 수집·배달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TheKia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공급되는 PV5 카고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저상화 설계로 하루에도 수십 차례 반복되는 승·하차 시 신체 부하를줄일 수 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기아는 PV5 카고의실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약 2개월 동안 실사용자 대상 운영 실증도 진행했다. 전국 9개 지방우정청 산하 거점우체국에 PV5 카고를 투입해 차량 관리자 및 사용자 대상 현장 설명회, 실제집배 업무 투입을 통한 업무 적합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차량 개발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기아는 실증에 참여한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도출한 개선 의견을 토대로 PBV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도어 파손 방지, 카고 알루미늄 차바닥, 적재함 평탄화 등 집배 현장 맞춤형
1926년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하며 주행 안전에혁명을 일으켰다. 올해 100주년을 맞아 보쉬는 혁신으로이루어진 오랜 역사를 축하하며 돌아본다. 보쉬는 간헐식 와이핑 그리고 에어로트윈(Aerotwin) 플랫 와이퍼를 선보이며 와이퍼 시스템 개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선명한 시야에 대한기준을 끊임없이 재정립하고 있다. 와이퍼 기술의 주요 이정표로 이루어진 여정 보쉬 윈드실드 와이퍼의 역사는 끊임없는 발전의 스토리이다. 보쉬는전동식 드라이브에 이어 1994년 세척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이중 소재 와이퍼 고무를 개발했다. 또한, 2001년 보쉬 에어로트윈(BoschAerotwin)을 통해 현대적인 플랫 블레이드 와이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의 신차에OE 제품으로 장착되고 있다. 공기역학적 설계와 맞춤형 에보디움(Evodium) 스프링 스트립은 최적의 접촉 압력과 긴 수명을 보장한다. 보쉬 와이퍼 개발 책임자 바트 로베인스(Bart Robijns)는 "보쉬가 1926년 발명한 전동식 와이퍼는 도로 안전에 획기적인도약을 가져왔다"며 "현대적인 와이퍼는차량에서 중요한 부품이다. 특히, 최신 전기차는 소음 차단성능에 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유럽 폭스바겐그룹산하 브랜드 '세아트(SEAT)'의 핵심 모델 '레온(Leon)'에 2세대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S FIT2)'를 신차용타이어(OE)로 공급한다. ‘레온’은 스페인 완성차 브랜드 세아트의 대표 준중형 모델이다. 5도어해치백 ‘레온’과 왜건형‘레온 스포츠투어러(Leon Sportstourer)’ 등 두 가지 차체 형태로 구성되며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레온’의실용성과 스포티한 주행 특성을 고려해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205/55R16, 225/40R18 규격으로공급되는 라우펜 ‘에스 핏2’는 안정적인 제동 및 핸들링성능과 우수한 마일리지를 겸비해 도심부터 고속 주행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레온’의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에스 핏2’는 다양한 기후와 도로 환경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다.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정교한트레드 블록 설계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거리를 기존 제품
이베코코리아가 현대직업전문학교, 두원공과대학교 2개 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용차 기술 교육및 산업 이해 증진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베코코리아는 2024년 하반기, 한국지사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 전문가 양성에 투자하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이베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및 동의과학대학교와산학협력을 체결했으며 2026년 8월 현대직업전문학교 및 2026년 9월 두원공과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은 국내 상용차 분야의 기술 교육 및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베코코리아의 장기적 의지의 일환이다. 특히, 상용차 관련 교육 과정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기초 기술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과 교육 현장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이베코코리아는 약 1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용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은 이베코코리아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SWM.ai(에스더블유엠)과 협력해 강남구 일대에서 SWM.ai이 운영 중인 구역형 자율주행로보택시 서비스 확대를 지원한다. KGM은 꾸준한 이용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8월 20일부터 확대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주관의 구역형 로보택시 서비스인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사업에 기존 코란도 EV 모델에 추가해 SWM.ai과 협력해 자율주행 고도화 기술을 적용한 2세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토레스 EVX를 추가 공급한다. 특히 이번에 추가 공급된 토레스 EVX는 KGM의 최신 모빌리티 기술이 반영된 모델로 다양한 첨단 센서시스템과 제어기술 그리고 안전 사양이 적용됐으며, 우수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기술 적용으로 보다 넓은 서비스 지역에서 장기간 운송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SWM.ai은 기존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주행데이터를 통해 자율주행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했으며, 토레스 EVX 첨단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기존 40여 개의 센서를 20여 개로 경량화하는 데 성공했다. 로보택시 운행 구간은 기존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강남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전역(20.4㎢)’으
한국자동차튜닝협회(회장 채건욱)는자동차와 이륜자동차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앞면안개등 튜닝부품인증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8월 26일부터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기준은 자동차 및 이륜자동차에 장착되는 앞면안개등을 튜닝부품인증제도 대상으로 확대함으로써 소비자가 보다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증제품을 선택·장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앞면안개등을 새롭게 장착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개별적인 튜닝 승인 및 검사 절차를 거쳐야했으나 앞으로는 정해진 성능 및 안전기준을 충족한 튜닝인증부품을 이용할 경우 튜닝 승인 및 검사가 면제돼 훨씬 간편하게 앞면안개등을 장착할 수있게 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사전에 성능과 안전성이 확인된 인증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제조사 역시 명확한 인증기준에 따라 제품을 개발·출시할 수 있어 앞면안개등 튜닝시장의 활성화에도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인증기준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륜자동차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에 비해 차체 크기가 작고 운전자가 외부에 직접 노출되는 특성으로 인해 야간이나 안개·우천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 운
현대위아는 스스로 움직이며 화물차 등에 물건을 싣고, 내릴 수 있는무인지게차 공급에 나선다고 9월 7일 밝혔다. 이 무인지게차는 내년 5월부터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최초로 적용되어운용될 예정이다. 완전 무인으로 상·하역이 가능한 무인지게차공급에 성공한 것은 국내에서 현대위아가 처음이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현대위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수 있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스스로 공장 안을 움직이며 팔레트에 물건을 싣고, 상·하차(上·下車) 작업까지 수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대위아는 특히 자율주행물류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을 양산 중인 경험을 살려 무인지게차를 만들었다. 라이다 센서(Lidar Sensor), 비전 센서(Vision Sensor), 안전 스캐너(Safety Scanner) 등을이용해 작업장 안을 스스로 돌아다니고 물건을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실제 공장과 같은 형태의시뮬레이션 공장을 만드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활용, 무인지게차가 최적의 경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현대위아는 지게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상하차에 기술력을 집중했다. 우선비전 센서를 이용해
현대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서울 중구)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Nano CoolingFilm)’을 적용했다고 9월 2일(수) 밝혔다. 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더해 차량 내부의 적외선을 밖으로 방사하는기능까지 추가로 갖춘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필름은 태양 에너지의 근적외선대 파장을 반사하는 두 개 층과 내부의 중적외선대 파장을 외부로 내보내는 층을포함,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되며, 기존 틴팅 필름과 동일한방식으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경찰 기동대원들이 경찰버스를 이동식 현장 사무실이자 숙식 공간으로 장시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필름 적용을 결정했다. 특히 원활한 임무 수행과 규정 준수를 위해짙은 틴팅이 어려운 경찰버스의 특성상 무더위에 더욱 취약한 구조이며, 실제로 경찰관들이 폭염 속에서임무 수행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대차그룹은 투과율 90%의 나노 쿨링 필름을 13, 14기동대 소속 유니버스 두 대의 측면과 후면 유리창에 시공했으며,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