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퍼스(대표 김명준)는한국도로교통공단과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시흥시, 서산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8월 11일체결했다. 맵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실시간 교통신호상태정보 허브센터(TSI-Hub)와연계한 공공 교통신호정보를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교차로별 신호 정보를 운전자에게제공하고, 교통안전 향상과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필요한 교통정보 기반 마련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TSI-Hub는 지자체 교통신호제어기에서생성되는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 등의 정보를 표준화해 수집·연계하는 플랫폼이다. 맵퍼스는 자체 전자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안내 기술에 해당정보를 연동해 교차로별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아틀란', 글로벌 완성차에 적용 중인 차량용 아틀란 내비게이션, 누적 회원 22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앱 '아틀란 트럭'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교통신호정보가 적용되면 운전자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상태와 남은 시간을
지프(Jeep®)가 브랜드 85주년을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만의 자유와 모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간 브랜드의 아이콘 ‘랭글러’ 모델을 중심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941년 군용차 ‘윌리스 MB’에서 시작된 지프는 뛰어난 4x4 성능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전쟁이후에도 끊임없이 진화하며 오늘날 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SUV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그 정신을 가장 선명하게 계승해 온 모델이 바로 랭글러다. 이번 프로모션은 85년간 이어온 지프의 헤리티지를 더 많은 고객의일상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여름 휴가와 아웃도어 활동이 절정에 이르는 8월, 랭글러를 중심으로 각 모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질적인 구매혜택을 마련해 ‘지프 라이프’의 시작 문턱을 낮췄다. 지프의 상징적인 오프로더 ‘랭글러’는트림과 관계없이 전 모델 구매 고객에게 700만 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2도어 모델을 제외한 전 트림에 전동 사이드스텝을 추가로제공해 일상에서의 승하차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6870만 원부터 8290만 원에 랭글러를 소유할 수 있다. ‘글래디에이터’와 ‘그랜드 체로키L’에도 각 모델의 특성에 맞춘 혜
마세라티(Maserati)가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고객의 차량유지비 부담을 크게 낮추기 위해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를대상으로 한시적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형 그레칼레 전 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차량가의 5%에 해당하는 최대 841만원 상당의 유류비 혜택을제공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유류비 지원을 적용할 경우, 고객은 *약 3만 km를 주유비걱정 없이 주행하며 마세라티 그레칼레의 압도적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가격 대비, 기본 트림(기존 1억 1,270만원) 구매 고객은 약563만원, 모데나(Modena, 기존 1억 2,110만원) 트림은약 605만원, 고성능 플래그십 트림인 트로페오(Trofeo, 기존 1억 6,820만원) 구매 고객은 약 841만원 상당의 유류비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세라티의 독보적인 고성능 모델인 그레칼레 트로페오의 성능을 한층 부담 없이 즐길수 있게 됐다.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F1 기반의 V6 네튜노(Nettuno) 엔진을 탑재, 최대 530마력(ps)의강력한 퍼포먼스로 고성능 SUV 시장을 리
푸조가 장기 보유 고객의 차량 유지 비용 부담을 덜고 최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30일까지 ‘푸조롱 라이프 케어(Long Life Car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랜 시간 푸조와 함께한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기획됐다. 대상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 경과한푸조 전 차종이며, 차량 보유 기간에 따라 순정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6년미만 차량은 10%, 6년 이상~8년 미만 차량은 15%, 8년 이상 차량은 최대 20%까지 순정부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차량을 오래 보유할수록 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고객의 유지·관리비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20% 할인, 전문 테크니션의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기간 중 20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푸조 장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푸조는 오랜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와 기술력을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내구성을 추구해온 브랜드”라며 “이러한푸조를 믿고 오랜 기간 함께해 주신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 플래그십 세단 신형 ‘7시리즈(7 Series)’의 순수 전기 모델 ‘i7’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제품군 3종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BMW ‘7시리즈’는 브랜드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디지털·전동화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는 대표 모델이다. 7시리즈의 순수 전기 모델‘i7’은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뛰어난 승차감과 정숙성에, 강력한 전기차 퍼포먼스를 모두갖춘 BMW의 프리미엄 전기 세단이다. 한국타이어는 BMW와의 장기적인 협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개발역량을 바탕으로 신형 ‘i7’에 최적화된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개발했다. 특히 BMW의 엄격한 품질 및 성능 기준을 충족해 오리지널 타이어에만부여되는 공식 인증인 ‘스타(Star)’ 마크를 획득하며, 최상위 수준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에 걸맞은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온’ 제품군인 ‘아이온 에보AS(iON evo AS)’,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아이온 슈프림(iON Supreme)’ 등 3종이 각각 20·21·22인치 규
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국내 4만 8,113대, 해외 27만 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4.4% 감소, 해외 판매는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한 4만 8,11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등 총 1만 6,331대를 팔았다. RV는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등 총 1만 6,767대 판매됐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4,280대,스타리아 2,904대 등 총 7,281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04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등 총 5,430대가 팔렸다. 해외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3.2% 감소한 27만 34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7월에는 전체적인 산업수요가 위축되는가운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기아는 2026년 7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4,604대, 해외 24만 2,556대, 특수 877대 등 전년 동기 대비13.4% 증가한 29만 8,037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3% 증가하고 해외는 11.6%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2,71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6,429대, K4가 2만 789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7월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5만 4,604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셀토스로 7,427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5,178대, 모닝 3,408대, K5 2,362대 등 총 1만 3,113대가 판매됐다. RV는셀토스를 비롯해 카니발 6,917대, 쏘렌토 6,153대, 스포티지 5,381대등 총 3만 6,040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846대, PV52,472대 등 총 5,451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7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24만 2,556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현대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The all new AVANTE, 이하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가격을 공개하고 8월 5일(수)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반떼는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완전변경 모델로, 정교한 선과 면을 중심으로 완성한 파격적인 디자인,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확대된 차체 제원,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주행 완성도, 첨단 편의 및 디지털 사양적용 등을 통해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두 가지 파워트레인과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세 가지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2,398만 원, 1.6 하이브리드 모델 3,042만 원부터 시작한다. (※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전 가격) 디자인·공간·안전·성능 전반에서 차급을 넘어서는 상품성 구현 아반떼는 현대차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바탕으로 펜더의 볼륨을 강조하는 동시에 정교한 선과 강인한 면이 조화를 이루는 외관을구현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정통 세단의 3박스 구조가 지닌 균형감을 유지하면서도, 길게 뻗은 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