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라스트 썸머 라이브(LASTSUMMER LIV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름철 고온의 노면 환경은 타이어 고무에 포함된 오일 성분을 마르게 해 타이어 마모가 가속되고, 균열이나 변형을 유발할 수 있다. 이번 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 휴가철장거리 운행 등으로 타이어에 부담이 누적된 만큼, 차량 안전을 위한 타이어 점검을 권장한다. 한국타이어는 손상 우려가 있는 타이어의 점검 필요성을 알리고, 필요시 타이어 교체를 지원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티스테이션닷컴’ 프로모션 최초로3일간 라이브 방송을 편성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쇼핑 편의를 확대할 예정이다. 행사 대상은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어려운 시장 환경 속 운송업 고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월 18일밝혔다.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아록스 4153L 8x4와 아록스 2851L 6x4 출고 고객 중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측면에 브랜드 광고 디자인을 부착하고 스타트럭코리아가 12개월간 매월 50만원씩 최대600만원의 광고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혜택은 스타트럭코리아가 지정한 금융 프로그램이용 시 적용된다. 윙바디와 냉동탑차 등 다양한 바디 차량을 이동형 광고 매체로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알리는 동시에,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임러트럭과 효성그룹의 합작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스타트럭코리아가 국내 시장 환경과 고객의목소리를 반영해 마련한 첫 번째 고객 지원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운송 경기침체와 차량 운영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송업 고객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차량에 부착되는 광고 디자인은 메르세데스-벤츠 트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사은품 제공 이벤트를 오는 9월 26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크루젠(CRUGEN)GT Pro’와 ‘마제스티X 솔루스’,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GS칼텍스 X 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최대 6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자동차 전문 매체에서 실시한 사계절타이어 9종 비교 평가에서 ‘마제스티X 솔루스’와 ‘마제스티솔루스 EDGE’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기록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내구성을 갖췄다. ‘마제스티X 솔루스’는금호타이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를 잇는 최상위 럭셔리 제품으로 최고급 세단과 수입차 등 고성능 차량을 위한 플래그십 타이어다. 고분산 정밀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승차감과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기존제품 대비 마모성능과 눈길 제동력을 대폭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인 PV5 카고 기반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을 공개하고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사업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7월 30일부터8월 9일까지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GAIKINDO Indonesia International Auto Show, GIIAS)에서 기아 PV5 카고 롱 차량을 의료용으로 개조한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PV5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은 실내에 환자용 접이식침대, 의료용 의자, 심전도 검사 기구 등을 갖춰 환자 진료및 건강검진이 가능하고 V2L 기능을 활용해 의료기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어디서나 공급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차량을 활용해 올해 말부터 자카르타 스마트시티인BSD(Bumi Serpong Damai) 시티에서 인도네시아 도시개발기업 시나르마스랜드(SinarMas Land)와 종합병원법인 에카병원(Eka Hospital)과 협력해 이동형 의료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BSD 시티 특성상 의료시설이 한 곳에 몰려 있고 자차가 없으면 의료시설 접근이 어려워 주민들이 의료 서비스이용에 불편을 겪는다는 구조적 문제에 주목했다.
제네시스가 전기차 주행감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했다. 제네시스에 탑재될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으며다음달 출시되는 GV80 하이브리드에 탑재될 예정이다. 제네시스에 적용될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 시동 및 발전을담당하는 시동 모터(P1),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P2)병렬형 구조가 적용됐다.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 합산 최대 토크 54.0kgfᆞm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은 약 16%, 최대 토크는 26% 증대됐다. 이를 바탕으로 GV80 하이브리드는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정지 상태에서시속 100km까지 약 7.1초만에 가속할 수 있는 성능을확보했다. 또한 GV80 19인치 2WD 5인승모델로 비교한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복합연비는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5% 이상 개선돼 더욱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연비는 정부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 제네시스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시스템최초로 수냉식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중남미 대표 자동차 부품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Hankook)’ 배터리의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앤컴퍼니는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파나마시티 파나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라틴 타이어 & 오토 파츠 엑스포 2026(Latin Tyre & Auto Parts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라틴 타이어& 오토 파츠 엑스포는 타이어와 자동차 부품, 윤활유, 정비·서비스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남미 최대규모 전시회다. 전 세계 65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여 개국에서 6,000명 이상의 B2B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중남미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2025년 약 722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4.4%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된다. 한국앤컴퍼니는 행사 기간 전용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배터리 사업 BI ‘Hankook charge in motion’을 전면에 내세워 프리미엄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를 비롯한 주요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한다. 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폭스바겐그룹 산하 고성능 브랜드 ‘쿠프라(Cupra)’의도심형 순수 전기 해치백 ‘라발(Raval)’ 유럽 판매모델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를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라발'은 쿠프라의 전동화전략을 이끄는 핵심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와 민첩한 핸들링, 역동적인주행 성능까지 두루 갖춘 도심형 전기 해치백이다. 폭스바겐그룹이 유럽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추진하는 '일렉트릭 어반 카 패밀리(Electric Urban Car Family)' 프로젝트첫 번째 양산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쿠프라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라발’에 최적화된 타이어 ‘아이온 에보’를개발했다. 19인치로 공급되는 해당 제품은 EV 특화 기술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를 적용해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강력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을 균형 있게 구현하고 ‘라발’ 특유의 정교한 핸들링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또한, ‘아이온 에보’는전기차의 높은 중량과 즉각적인 모터 토크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도록 설계된 동시에, 최적 EV
폭스바겐코리아가 전기차 고객의 합리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12일(수)부터 9월 30일(수)까지 ‘전기차 라이프 케어’ 이벤트를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모션 기간 내 폭스바겐 ID.4 및 ID.5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전기차 관리에 필요한주요 소모품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2종과 제조사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EV 전용 보증 연장 프로그램’이다.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는 ‘ID 퍼펙트케어’와 ‘ID 스마트 케어’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두 상품 모두 에어컨 필터와 앞·뒤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브레이크오일 등 차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주요 소모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ID 퍼펙트 케어’에는 보다 정밀한 차량 관리를 위한 EV 정기점검이 추가로 포함된다.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는 구매후 5년간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장기적인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낮춰준다. EV 전용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제조사 보증 3년 종료 후 추가 2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선도래 기준)까지보증을 연장해 주는 프리미엄 유지 관리 서비스다. 일반 부품과 전기차 구동 시스템을 포함한
맵퍼스(대표 김명준)는한국도로교통공단과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시흥시, 서산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8월 11일체결했다. 맵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실시간 교통신호상태정보 허브센터(TSI-Hub)와연계한 공공 교통신호정보를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교차로별 신호 정보를 운전자에게제공하고, 교통안전 향상과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필요한 교통정보 기반 마련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TSI-Hub는 지자체 교통신호제어기에서생성되는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 등의 정보를 표준화해 수집·연계하는 플랫폼이다. 맵퍼스는 자체 전자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안내 기술에 해당정보를 연동해 교차로별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아틀란', 글로벌 완성차에 적용 중인 차량용 아틀란 내비게이션, 누적 회원 22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앱 '아틀란 트럭'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교통신호정보가 적용되면 운전자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상태와 남은 시간을
지프(Jeep®)가 브랜드 85주년을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만의 자유와 모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8월 한 달간 브랜드의 아이콘 ‘랭글러’ 모델을 중심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941년 군용차 ‘윌리스 MB’에서 시작된 지프는 뛰어난 4x4 성능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전쟁이후에도 끊임없이 진화하며 오늘날 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SUV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그 정신을 가장 선명하게 계승해 온 모델이 바로 랭글러다. 이번 프로모션은 85년간 이어온 지프의 헤리티지를 더 많은 고객의일상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여름 휴가와 아웃도어 활동이 절정에 이르는 8월, 랭글러를 중심으로 각 모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질적인 구매혜택을 마련해 ‘지프 라이프’의 시작 문턱을 낮췄다. 지프의 상징적인 오프로더 ‘랭글러’는트림과 관계없이 전 모델 구매 고객에게 700만 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2도어 모델을 제외한 전 트림에 전동 사이드스텝을 추가로제공해 일상에서의 승하차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6870만 원부터 8290만 원에 랭글러를 소유할 수 있다. ‘글래디에이터’와 ‘그랜드 체로키L’에도 각 모델의 특성에 맞춘 혜
마세라티(Maserati)가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고객의 차량유지비 부담을 크게 낮추기 위해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를대상으로 한시적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형 그레칼레 전 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차량가의 5%에 해당하는 최대 841만원 상당의 유류비 혜택을제공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유류비 지원을 적용할 경우, 고객은 *약 3만 km를 주유비걱정 없이 주행하며 마세라티 그레칼레의 압도적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가격 대비, 기본 트림(기존 1억 1,270만원) 구매 고객은 약563만원, 모데나(Modena, 기존 1억 2,110만원) 트림은약 605만원, 고성능 플래그십 트림인 트로페오(Trofeo, 기존 1억 6,820만원) 구매 고객은 약 841만원 상당의 유류비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마세라티의 독보적인 고성능 모델인 그레칼레 트로페오의 성능을 한층 부담 없이 즐길수 있게 됐다.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F1 기반의 V6 네튜노(Nettuno) 엔진을 탑재, 최대 530마력(ps)의강력한 퍼포먼스로 고성능 SUV 시장을 리
푸조가 장기 보유 고객의 차량 유지 비용 부담을 덜고 최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30일까지 ‘푸조롱 라이프 케어(Long Life Car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랜 시간 푸조와 함께한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기획됐다. 대상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 경과한푸조 전 차종이며, 차량 보유 기간에 따라 순정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6년미만 차량은 10%, 6년 이상~8년 미만 차량은 15%, 8년 이상 차량은 최대 20%까지 순정부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차량을 오래 보유할수록 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고객의 유지·관리비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20% 할인, 전문 테크니션의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기간 중 20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푸조 장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푸조는 오랜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와 기술력을바탕으로 뛰어난 품질과 내구성을 추구해온 브랜드”라며 “이러한푸조를 믿고 오랜 기간 함께해 주신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 플래그십 세단 신형 ‘7시리즈(7 Series)’의 순수 전기 모델 ‘i7’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제품군 3종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BMW ‘7시리즈’는 브랜드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디지털·전동화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는 대표 모델이다. 7시리즈의 순수 전기 모델‘i7’은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뛰어난 승차감과 정숙성에, 강력한 전기차 퍼포먼스를 모두갖춘 BMW의 프리미엄 전기 세단이다. 한국타이어는 BMW와의 장기적인 협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개발역량을 바탕으로 신형 ‘i7’에 최적화된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개발했다. 특히 BMW의 엄격한 품질 및 성능 기준을 충족해 오리지널 타이어에만부여되는 공식 인증인 ‘스타(Star)’ 마크를 획득하며, 최상위 수준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에 걸맞은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온’ 제품군인 ‘아이온 에보AS(iON evo AS)’,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아이온 슈프림(iON Supreme)’ 등 3종이 각각 20·21·22인치 규
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국내 4만 8,113대, 해외 27만 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4.4% 감소, 해외 판매는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한 4만 8,11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등 총 1만 6,331대를 팔았다. RV는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등 총 1만 6,767대 판매됐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4,280대,스타리아 2,904대 등 총 7,281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04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등 총 5,430대가 팔렸다. 해외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3.2% 감소한 27만 34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7월에는 전체적인 산업수요가 위축되는가운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대지정공(주) 조효상 회장 인터뷰 특장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젊을 때 상경한 후 일을 하며 현장을 돌다 보니 탱크로리와 트러스 공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사장을 알게 됐습니다. 사장 대신 트러스 공사를 비롯한 많은 일을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인연으로 광일공작소라는 탱크로리 공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됐고 1년여의 시간 동안 내 평생 사업이된 탱크로리의 많은 기술을 배웠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탱크로리에 대해 완벽히 이해했고 구현해 낼 수있는 원리를 파악했습니다. 슨 일이든 대충이라는 게 없는 성격이어서 월급쟁이였지만 항상 일에 대해 개선점을찾고자 고민했습니다. 이후로 지금까지 특장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5천만 불 수출탑도 수상했고1억불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수출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외는 대량으로 구매를 하기 때문에 대당 이익이 적더라도 전체적으로 더 큰 이익이 됩니다. 그래서 해외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많은 업체가수출에 눈을 돌리고 있지만 우리 회사처럼 실적을 내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회사 외적으로는 외화 획득으로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자체 제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어려운 시장 환경 속 운송업 고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월 18일밝혔다.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아록스 4153L 8x4와 아록스 2851L 6x4 출고 고객 중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측면에 브랜드 광고 디자인을 부착하고 스타트럭코리아가 12개월간 매월 50만원씩 최대600만원의 광고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혜택은 스타트럭코리아가 지정한 금융 프로그램이용 시 적용된다. 윙바디와 냉동탑차 등 다양한 바디 차량을 이동형 광고 매체로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알리는 동시에,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임러트럭과 효성그룹의 합작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스타트럭코리아가 국내 시장 환경과 고객의목소리를 반영해 마련한 첫 번째 고객 지원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운송 경기침체와 차량 운영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송업 고객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차량에 부착되는 광고 디자인은 메르세데스-벤츠 트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사은품 제공 이벤트를 오는 9월 26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크루젠(CRUGEN)GT Pro’와 ‘마제스티X 솔루스’,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GS칼텍스 X 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최대 6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자동차 전문 매체에서 실시한 사계절타이어 9종 비교 평가에서 ‘마제스티X 솔루스’와 ‘마제스티솔루스 EDGE’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기록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내구성을 갖췄다. ‘마제스티X 솔루스’는금호타이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를 잇는 최상위 럭셔리 제품으로 최고급 세단과 수입차 등 고성능 차량을 위한 플래그십 타이어다. 고분산 정밀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승차감과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기존제품 대비 마모성능과 눈길 제동력을 대폭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인 PV5 카고 기반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을 공개하고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사업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7월 30일부터8월 9일까지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GAIKINDO Indonesia International Auto Show, GIIAS)에서 기아 PV5 카고 롱 차량을 의료용으로 개조한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PV5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은 실내에 환자용 접이식침대, 의료용 의자, 심전도 검사 기구 등을 갖춰 환자 진료및 건강검진이 가능하고 V2L 기능을 활용해 의료기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어디서나 공급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차량을 활용해 올해 말부터 자카르타 스마트시티인BSD(Bumi Serpong Damai) 시티에서 인도네시아 도시개발기업 시나르마스랜드(SinarMas Land)와 종합병원법인 에카병원(Eka Hospital)과 협력해 이동형 의료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BSD 시티 특성상 의료시설이 한 곳에 몰려 있고 자차가 없으면 의료시설 접근이 어려워 주민들이 의료 서비스이용에 불편을 겪는다는 구조적 문제에 주목했다.
제네시스가 전기차 주행감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했다. 제네시스에 탑재될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으며다음달 출시되는 GV80 하이브리드에 탑재될 예정이다. 제네시스에 적용될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 시동 및 발전을담당하는 시동 모터(P1),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P2)병렬형 구조가 적용됐다.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 합산 최대 토크 54.0kgfᆞm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은 약 16%, 최대 토크는 26% 증대됐다. 이를 바탕으로 GV80 하이브리드는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정지 상태에서시속 100km까지 약 7.1초만에 가속할 수 있는 성능을확보했다. 또한 GV80 19인치 2WD 5인승모델로 비교한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복합연비는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5% 이상 개선돼 더욱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연비는 정부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 제네시스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시스템최초로 수냉식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중남미 대표 자동차 부품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Hankook)’ 배터리의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앤컴퍼니는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파나마시티 파나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라틴 타이어 & 오토 파츠 엑스포 2026(Latin Tyre & Auto Parts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라틴 타이어& 오토 파츠 엑스포는 타이어와 자동차 부품, 윤활유, 정비·서비스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남미 최대규모 전시회다. 전 세계 65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여 개국에서 6,000명 이상의 B2B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중남미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2025년 약 722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4.4%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된다. 한국앤컴퍼니는 행사 기간 전용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배터리 사업 BI ‘Hankook charge in motion’을 전면에 내세워 프리미엄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를 비롯한 주요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한다. 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폭스바겐그룹 산하 고성능 브랜드 ‘쿠프라(Cupra)’의도심형 순수 전기 해치백 ‘라발(Raval)’ 유럽 판매모델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를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라발'은 쿠프라의 전동화전략을 이끄는 핵심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와 민첩한 핸들링, 역동적인주행 성능까지 두루 갖춘 도심형 전기 해치백이다. 폭스바겐그룹이 유럽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추진하는 '일렉트릭 어반 카 패밀리(Electric Urban Car Family)' 프로젝트첫 번째 양산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쿠프라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라발’에 최적화된 타이어 ‘아이온 에보’를개발했다. 19인치로 공급되는 해당 제품은 EV 특화 기술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를 적용해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강력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을 균형 있게 구현하고 ‘라발’ 특유의 정교한 핸들링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또한, ‘아이온 에보’는전기차의 높은 중량과 즉각적인 모터 토크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도록 설계된 동시에, 최적 EV
폭스바겐코리아가 전기차 고객의 합리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12일(수)부터 9월 30일(수)까지 ‘전기차 라이프 케어’ 이벤트를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모션 기간 내 폭스바겐 ID.4 및 ID.5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전기차 관리에 필요한주요 소모품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2종과 제조사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EV 전용 보증 연장 프로그램’이다.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는 ‘ID 퍼펙트케어’와 ‘ID 스마트 케어’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두 상품 모두 에어컨 필터와 앞·뒤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브레이크오일 등 차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주요 소모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ID 퍼펙트 케어’에는 보다 정밀한 차량 관리를 위한 EV 정기점검이 추가로 포함된다.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는 구매후 5년간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장기적인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낮춰준다. EV 전용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제조사 보증 3년 종료 후 추가 2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선도래 기준)까지보증을 연장해 주는 프리미엄 유지 관리 서비스다. 일반 부품과 전기차 구동 시스템을 포함한
맵퍼스(대표 김명준)는한국도로교통공단과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시흥시, 서산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8월 11일체결했다. 맵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실시간 교통신호상태정보 허브센터(TSI-Hub)와연계한 공공 교통신호정보를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교차로별 신호 정보를 운전자에게제공하고, 교통안전 향상과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필요한 교통정보 기반 마련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TSI-Hub는 지자체 교통신호제어기에서생성되는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 등의 정보를 표준화해 수집·연계하는 플랫폼이다. 맵퍼스는 자체 전자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안내 기술에 해당정보를 연동해 교차로별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아틀란', 글로벌 완성차에 적용 중인 차량용 아틀란 내비게이션, 누적 회원 22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앱 '아틀란 트럭'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교통신호정보가 적용되면 운전자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상태와 남은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