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기술기업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와 ‘상용차 레벨2+ 주행보조시스템 개발 및 레벨4 자율주행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3일(목)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협약은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의 레벨4 자율주행트럭 시범운행을 함께 추진해 온 양사가 기존 협력을 확대하기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플랫폼을 기반으로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을 공동 개발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적용 차종과 차량 플랫폼, 차량 제어 인터페이스등을 제공하고, 라이드플럭스는 상용차의 고속도로 주행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개발해 탑재한다. 기존에 협력을 이어온 레벨4 자율주행트럭은 실증을 넘어 사업화 단계로구체화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적용 차종 선정과 차량 개조 및 양산 방안을 검토하고,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한다. 이후단계적인 기술 고도화와 사업모델 검증을 거쳐 완전 무인 레벨4 트럭 양산을 목표로 한 로드맵을 수립할예정
볼보트럭코리아가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볼보트럭 서비스캠프 & 안전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고객을 직접 찾아간다. 지난 2004년 시작돼 22년째열리는 볼보트럭 서비스캠프는 9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경기 평택항을 시작으로 충남 서산, 전남 광양, 충북 제천, 경북칠곡, 경기 광주, 경남 창원, 인천, 경남 양산 등 전국 9개지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서비스 캠프 현장에서는 트랙터·카고·덤프 등 차종별 차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을 마친 차량에는엔진오일 4리터 또는 요소수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한다. 덤프차량에는 히바(Hyva) 필터를 추가로 제공하며, 워셔액을 현장에서 직접 주입하는 등 실질적인 정비 지원도 이뤄진다. 올해는 미쉐린타이어·한국타이어·HSK·롯데정밀화학·한국쉘석유 등 각 분야 전문 파트너사들이 볼보트럭 서비스캠프에 함께한다. 파트너사참여로 점검 범위가 타이어 상태와 덤프 적재함 유압 시스템까지 확대되면서, 트럭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부분까지 한층 폭넓게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서비스캠프와 함께 고객과의 소통도 확대한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볼보트럭과 함께한 경험 및 추억을 담은 고객 스토리 공모전을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의 성능과 경쟁력을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마련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고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뉴 아록스 덤프 1박 2일 여행’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국내 공식 출시한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1박 2일간온·오프로드 시승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뉴 아록스4153K 싱글리덕션 덤프의 동력 성능과 변속 반응, 주행 안정성, 운전자 편의성 등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고하중 운행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차량의 성능과 주행 특성을 확인했다. 530마력 강력한 성능과 효율적인 동력 전달 직접 체험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265kgf·m(2,600Nm)의 3세대 OM471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X-Pulse 고압 커먼레일 분사 시스템을적용해 연료 분사를 최적화하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PowerShift Advanced가 적용된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차량 구매부터 운행, 교체까지 차량생애주기 전반의 '총소유비용(TCO∙Total CostOwnership)'을 절감해주는 금융 프로그램 2종을7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금융 프로그램은 사고나 보증수리 등로 차량을 운행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낮춰주는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케어’와 보유 차량 매각과 현대자동차 신차구매까지 연계해 할인해주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두 가지이다. 현대커머셜은 상용차 고객들의 특성을 반영해 단순히 차량 구매가격이나 금융비용 낮추는 것을 넘어 차량을 보유 및운행하고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는 전 과정의 총소유비용(TCO)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고·보증수리로 트럭 멈춰도 하루 15만원… 운휴기간 경제적 부담 낮춰 먼저 ‘대형트럭 비즈니스 안심케어’는현대자동차 대형트럭인 엑시언트와 뉴파워트럭 등을 보유한 차주가 차량 사고나 보증수리로 인해 차량을 운행하지 못하는 경우 이 기간 동안 1일당 15만원씩 최대 500만원까지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대형트럭은 차주의 생업과 직접 연결되는 영업자산으로 사고나 보증 수리로 인한 운휴 시, 차량 수리 비용과 함께 운행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기아는 전동화 PB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더 기아 PV7(The Kia PV7, 이하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8월 31일(월) 처음으로 공개했다. PV7은 기아의 PBV 전용전기차 플랫폼 ‘E-GMP.S(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forService)’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 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라인업을 대형급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과 폭넓은 라이프스타일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티저는 사용자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PV7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의 목적과 사용 방식에 따라 유연하게확장되는 PBV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티저 이미지와 영상에는 업무와 이동, 여가를 아우르는 PV7의 다목적 활용성과 함께, 대담하고 견고한 전·후측면 디자인 및 자신감 있는 비율을 갖춘 원박스(one-box) 형태의측면 실루엣이 담겼다. 특히 블랙 색상의 후드와 필러 가니쉬는 차체 색상과 강한 대비를 이루고 전·후면램프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아 PBV만의 독창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정체성을 완성한다. PV7은 E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트럭·버스 등 디젤 상용차 운전자의 디젤 미립자 필터(DPF) 관리를 돕는신제품 ‘불스원샷 DPF 파워클리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주유구에 간편하게 주입해 일상 주행 중 DPF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트럭·버스용 연료첨가제다. DPF는 디젤 엔진의 배출가스에 포함된 그을음(Soot)을 포집하고, 재생 과정에서 이를 고온으로 태워 제거하는핵심 장치다. 하지만 저속·단거리 운행이 반복되는 등 배기온도가 충분히 오르지 않으면 재생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내부에 그을음이 축적될 수 있다. DPF 내부에 그을음이 과도하게 쌓이면 경고등 점등과 출력·연비 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 DPF 고장 시에는 큰 수리비가 발생할수 있다. 특히 차량 운행이 생업과 직결되는 화물차주에게는 수리비뿐만 아니라 휴차로 인한 영업 손실까지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DPF를 평소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스원샷 DPF 파워클리너’는 DPF 관리에 특화된 제품으로, 연료에 첨가하면 DPF에 포집된 그을음의 연소 온도를 낮춰 일상 주행 중 DPF 재생이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DPF 내부에 그을음이쌓이는 속도를 낮추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서비스센터의 사고수리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폭스바겐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Accident repairQuality assurance Program, AQP)’을 새롭게 선보인다. ‘폭스바겐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사고수리를 받은 고객에게 출고일로부터 2년간 사고수리 품질을 보장하는 사후 품질보장 프로그램이다. 사고 수리 이후에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수리 품질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함으로써 폭스바겐 공식서비스센터의 우수한 수리품질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모든 차량은 출고일로부터 24개월보장 기간 내 판금 또는 도장 부위에서 수리 품질 문제가 확인될 경우 무상 재수리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사고수리 시 교체한 부품에 품질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며, 계기판에 경고등이 점등될 경우 사고수리 부위와 무관하게 무상 진단을 제공해 차량 상태를 보다 안심하고 확인할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사고수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추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당해사고수리비가 300만원 이상인 고
미쉐린이 2032년 시즌까지 FIA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FIA WEC) 하이퍼카 클래스의 독점 타이어 공급사로 선정됐다. 이번 결정은 FIA WEC를 주관하는 국제 자동차 연맹(FIA)과 프랑스 서부 자동차 클럽(ACO)가 진행한 입찰 절차를통해 이뤄졌으며, 이로써 미쉐린은 기존 2029년까지의 계약을 3년 연장하게 됐다. 미쉐린은 1998년부터 세계 최정상급 내구 레이스 대회에 지속적으로참가해 왔으며, 2012년 FIA WEC의 부활에도 기여했다. 현재 미쉐린은 페라리, BMW, 토요타, 제네시스 등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제조사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이 경쟁하는 이 대회에서 미쉐린 타이어는 퍼포먼스와 레이스 전략, 안전성및 환경 영향에 있어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FIA WEC의 가혹한 내구 레이스 환경은 미쉐린의 혁신을 자극하는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한다. 여러 차례의 스틴트(stint)를소화해야 하는 주행 환경, 극한의 부하와 급변하는 기상 조건, 다양한레이스 트랙과 끊임없는 퍼포먼스를 향한 경쟁 등, 타이어에 가해지는 극한의 요구조건들은 향후 양산차용타이어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한다. 미쉐린은 지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