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9월 11일(금) 우편물 수집·배달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TheKia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공급되는 PV5 카고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저상화 설계로 하루에도 수십 차례 반복되는 승·하차 시 신체 부하를줄일 수 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기아는 PV5 카고의실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약 2개월 동안 실사용자 대상 운영 실증도 진행했다. 전국 9개 지방우정청 산하 거점우체국에 PV5 카고를 투입해 차량 관리자 및 사용자 대상 현장 설명회, 실제집배 업무 투입을 통한 업무 적합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차량 개발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기아는 실증에 참여한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도출한 개선 의견을 토대로 PBV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도어 파손 방지, 카고 알루미늄 차바닥, 적재함 평탄화 등 집배 현장 맞춤형
현대차는 9월 1일(화) KT 광화문빌딩 West 사옥에서 KT, 키즈노트, 엠티알(MTR)과함께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KT 기업사업본부장노형래 상무, 키즈노트 강아름 부사장, 엠티알 천성재 대표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통학 관리의 디지털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차량 데이터와 통학 서비스를 연계한 새로운 어린이 통학차 개발 및안전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의 다목적 차량을 기반으로 차량 내 잔류 아동 감지 및 안전 모니터링, 실시간 위치 공유, 자동 승하차 확인 및 알림, 자동 운행일지 기록 등 안심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증 운영을 거쳐 어린이 통학 안전성과 운영 편의성을 높여 나가기로했다. 현대차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어린이 통학차 제작을 위한 스타리아 EV를공급하고 속도, 시동 여부, GPS 등 차량 데이터를 활용해차량과 서비스가 연계되는 안심 승하차 기능을 개발한다. 특장 전문기업 엠티알은 현대차의 차량을 기반으로 아동에게
기아는 전동화 PB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더 기아 PV7(The Kia PV7, 이하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8월 31일(월) 처음으로 공개했다. PV7은 기아의 PBV 전용전기차 플랫폼 ‘E-GMP.S(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forService)’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 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라인업을 대형급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과 폭넓은 라이프스타일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티저는 사용자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PV7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의 목적과 사용 방식에 따라 유연하게확장되는 PBV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티저 이미지와 영상에는 업무와 이동, 여가를 아우르는 PV7의 다목적 활용성과 함께, 대담하고 견고한 전·후측면 디자인 및 자신감 있는 비율을 갖춘 원박스(one-box) 형태의측면 실루엣이 담겼다. 특히 블랙 색상의 후드와 필러 가니쉬는 차체 색상과 강한 대비를 이루고 전·후면램프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아 PBV만의 독창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정체성을 완성한다. PV7은 E
기아가 전동화 모델의 신규라인업 확대를 포함한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 기아는 올해 1월 전기차 구매 고객의 혜택을 강화한 EV 전략을 실행한 데 이어, 하반기부터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비즈니스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전기차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7월 3일(월) 밝혔다. 기아는 이를 통해 ‘구매-보유-관리’까지 전 주기에 걸친 고객 경험 혁신으로 국내 전동화 시장의진정한 대중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PV5’ 및‘EV6’의 연식변경 모델 출시와 함께 전용 PBV 모델PV5의 상품라인업을 10종으로 대폭 확장하고, 상품·구매·보유·잔존가치를 아우르는고객 맞춤형 전기차 솔루션을 제시하며 전기차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PV5 신규 라인업 5종및 PV5ᆞEV6 연식변경 모델로 상품 경쟁력 강화 기아는 PV5의 상품라인업을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니즈를고려해 대폭 확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V5의 신규라인업은 프라임 패신저 5인승(1-2-2), 패신저 7인승(2-2-3), 카고 컴팩트, 샤시캡 도너모델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기아
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7월 27일(월)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을 비롯한 서산시와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기증식을 갖고 프로젝트를본격 시작했다.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지원함으로써 교육, 의료, 복지를 포함한 필수 공공 서비스 접근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 및 고령자 비율 증가 추세에도 합계출산율이 전국과 충남 평균을 상회하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서산시를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1호 프로젝트 도시로 선정했다. 이번에 기증한 차량은 현대차의 전동화 PBV(Purpose Built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교통약자가 제약 없이 이용할 수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모두를위한 디자인)'을 적용한 임산부 특화차량이다. ST1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적은 소음과 진동, 저상형 차체 및 높은 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의 PV5 WAV와 함께한 23년 만의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The Moving Room’을7월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을 통해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사용자의 일상을 차량 안으로 옮긴 생활공간이 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로 보여줬다. 영상 제목 ‘The Moving Room’은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필요한 일상과 의료 환경이 PV5 WAV를 통해 ‘방처럼익숙한 공간’ 그대로 함께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이 움직이듯… PV5 WAV가 보여준 PBV의 새로운 가능성 기아 PV5는 의료, 물류, 레저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차량의 구조와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첫 전용 PBV다.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PV5 WAV는 기획 단계부터 휠체어 이용자의탑승과 이동 경험을 고려한 교통약자 특화 모델로, PBV가 지향하는 사용자 중심 공간의 가치를 구체적으로보여준다. PV5 WAV는 휠체어 이용자가 후면 적재공간이 아닌 측면 도어를통해 승·하차할 수 있도록
기아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PBV를 개발하기 위해협력한다. 기아는 16일(목) 양재동 본사에서 기아 PBV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SDV플랫폼담당 유지한 부사장,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부문장 김진규 부사장, 사업부문총괄 안규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참석한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PBV 기반 자율주행 생태계를 보다 확대하는 것으로 목표로 마련됐으며, 양사는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 및 공급, 서비스 운영 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올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데브키트(DevKit)가탑재된 PV5를 우선 공급한다. 데브키트는 외부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와 차량 간 인터페이스 연동을 지원하는 장치로, 자율주행 및 원격 운전 서비스 업체가 차량을 보다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아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PBV 양산 차량을단계적으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시범사업을 통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화물차, 노선버스 및 택시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전세버스를 추가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령」개정안이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업계는 통근·통학용 비율이 증가(46%`05→73%`23)하고, 노선버스의 수송력 보완 수단으로 활용되는등 전세버스의 공공성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감안하여, 정부에 유가보조금 지급을 지속 건의하였다. 고유가로 부담이 증가하면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는데, 지난 4월 국회는 상황이 어려운 전세버스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한 시행령 개정을 부대의견으로제시한 바 있다. 정부는 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고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전세버스에 경유 유가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근거를 마련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시행령 개정 이후 지급단가 등 구체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하여 7월 중 「여객자동차유가보조금 지급지침」을 개정할 계획이다. 업계에는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해 카드발급 신청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수)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이다. UD택시 시범운영에 도입되는 PV5WAV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담은 모델로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성과 안전성을갖췄다. 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 모두 탑승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차, EGMP.S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 휠체어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탑승(Side Entry) 방식 및 휠체어를 차량에 고정하는 장치 장착, 보호자가 3열에 동승해 휠체어 사용자를 보조할 수 있는 구조 등이특징이다. 시범운영에 앞서 기아는 서울시와 함께 UD택시 도입을 위해 택시업계의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휠체어 사용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6월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EV 풀라인업과 비전 메타투리스모를전시하고,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 또한 외부 생태계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제시한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26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 런칭을시작으로 올해 초 EV2까지 총 6종의 EV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EV 대중화를 선도했다”며 “자율주행과 SDV, 로보틱스중심으로 재편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아는 2030년까지 PBV 3종을 포함해 총 14개 모델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켜 모빌리티의패러다임을 바꾸는 ‘EV Tier 1’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밝혔다. PV5 신규 라인업 3종공개… 고객과 사업 현장에 맞춘 라인업 확대 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패신저 7인승(2-2-3),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 3종을 공개한다. PV5 패신저 7인승은다인승 패밀리카, 렌터카, 셔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WAV (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를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4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황재연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인 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됐다.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용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지장협에 PV5 WAV 차량1대를 기부하고 지장협 소속 개인 및 단체(협회, 지회, 복지관 등)를 대상으로 PV5WAV 또는 패신저 모델 구매 시 대당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아는 PV5 WAV를 활용해 전국 지
기아가 국내 대표 대형 RV 카니발의 신규 라인업인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이하 카니발 하이루프)’를 6월 15일(월) 출시하고 계약을 개시한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로,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강점으로 꼽히는 여유로운 공간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 폭을 넓힌 것이특징이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동일한 스틸 소재 루프를 적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카니발 기본 모델 대비 270mm 상향된 전고를 바탕으로 2열과 3열 승객 모두에게 넉넉한 헤드룸을 제공해 한층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했다. 하이루프의 외장에는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크롬 몰딩과 대형 LED 후방보조제동등을 적용해 차급에 걸맞은 품격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동시에 후방 시인성도 향상시켰다. 실내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라운지와 같은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후석 LED 독서등도 적용해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카니발 하이루프의 9인승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하반기 중 7인승 모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의하만카돈 브랜드가 6월 12일(금)부터 7월 10일(금)까지 4주 동안 평택시 청북읍(청원로85-29)에 위치한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새로운 이동의 기준, 기아 PBV(Platform Beyond Vehicle)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삶의 방식과 공간을 재정의하는신 개념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PV5는 최초로 출시된PBV 차량으로 평평한 바닥과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차량의 형태와 기능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는 혁신적인모빌리티 솔루션이다. 기아는 패신저와 카고 모델을 필두로 하나의 플랫폼을 공유하는 약 40여 가지의 차량을 생산하여 PBV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하만카돈은 최고 수준의 사운드, 우아한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세심한 배려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름다운 사운드를 만드는 오디오 브랜드이다. 자동차, 홈 시네마, 홈 오디오, 블루투스스피커, 헤드폰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선도하는 오디오 엔지니어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오랜 기간동안 전 세계 소비자
기아는 5월 13일(수) 일본 도쿄 기아 PBV 재팬도쿄니시 직영점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기아 PBV 재팬 타지마 야스나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PV5 일본 시장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는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인 ‘PV5’의 현지 계약 개시를 알리고,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에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 기아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입증된 PV5의일본 시장 출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본 고객 수요 반영한 상품 경쟁력 갖춘 PV5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기아 PV5는 일본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과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 구조와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차체, 도어, 테일게이트등 주요 부품을 모듈화한 PBV 특화 기술 ‘플렉서블 바디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이 적용됐다. 이를통해 고객 수요에 맞춰 모듈을 조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바디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PV5는 우수한 EV 기본성능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모빌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27일(월)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목표로 한다. 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기아는 9월 11일(금) 우편물 수집·배달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TheKia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공급되는 PV5 카고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저상화 설계로 하루에도 수십 차례 반복되는 승·하차 시 신체 부하를줄일 수 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기아는 PV5 카고의실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약 2개월 동안 실사용자 대상 운영 실증도 진행했다. 전국 9개 지방우정청 산하 거점우체국에 PV5 카고를 투입해 차량 관리자 및 사용자 대상 현장 설명회, 실제집배 업무 투입을 통한 업무 적합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차량 개발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기아는 실증에 참여한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도출한 개선 의견을 토대로 PBV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도어 파손 방지, 카고 알루미늄 차바닥, 적재함 평탄화 등 집배 현장 맞춤형
1926년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하며 주행 안전에혁명을 일으켰다. 올해 100주년을 맞아 보쉬는 혁신으로이루어진 오랜 역사를 축하하며 돌아본다. 보쉬는 간헐식 와이핑 그리고 에어로트윈(Aerotwin) 플랫 와이퍼를 선보이며 와이퍼 시스템 개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선명한 시야에 대한기준을 끊임없이 재정립하고 있다. 와이퍼 기술의 주요 이정표로 이루어진 여정 보쉬 윈드실드 와이퍼의 역사는 끊임없는 발전의 스토리이다. 보쉬는전동식 드라이브에 이어 1994년 세척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이중 소재 와이퍼 고무를 개발했다. 또한, 2001년 보쉬 에어로트윈(BoschAerotwin)을 통해 현대적인 플랫 블레이드 와이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의 신차에OE 제품으로 장착되고 있다. 공기역학적 설계와 맞춤형 에보디움(Evodium) 스프링 스트립은 최적의 접촉 압력과 긴 수명을 보장한다. 보쉬 와이퍼 개발 책임자 바트 로베인스(Bart Robijns)는 "보쉬가 1926년 발명한 전동식 와이퍼는 도로 안전에 획기적인도약을 가져왔다"며 "현대적인 와이퍼는차량에서 중요한 부품이다. 특히, 최신 전기차는 소음 차단성능에 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유럽 폭스바겐그룹산하 브랜드 '세아트(SEAT)'의 핵심 모델 '레온(Leon)'에 2세대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S FIT2)'를 신차용타이어(OE)로 공급한다. ‘레온’은 스페인 완성차 브랜드 세아트의 대표 준중형 모델이다. 5도어해치백 ‘레온’과 왜건형‘레온 스포츠투어러(Leon Sportstourer)’ 등 두 가지 차체 형태로 구성되며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레온’의실용성과 스포티한 주행 특성을 고려해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205/55R16, 225/40R18 규격으로공급되는 라우펜 ‘에스 핏2’는 안정적인 제동 및 핸들링성능과 우수한 마일리지를 겸비해 도심부터 고속 주행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레온’의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에스 핏2’는 다양한 기후와 도로 환경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다.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정교한트레드 블록 설계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거리를 기존 제품
이베코코리아가 현대직업전문학교, 두원공과대학교 2개 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용차 기술 교육및 산업 이해 증진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베코코리아는 2024년 하반기, 한국지사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 전문가 양성에 투자하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이베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및 동의과학대학교와산학협력을 체결했으며 2026년 8월 현대직업전문학교 및 2026년 9월 두원공과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은 국내 상용차 분야의 기술 교육 및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베코코리아의 장기적 의지의 일환이다. 특히, 상용차 관련 교육 과정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기초 기술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과 교육 현장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이베코코리아는 약 1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용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은 이베코코리아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SWM.ai(에스더블유엠)과 협력해 강남구 일대에서 SWM.ai이 운영 중인 구역형 자율주행로보택시 서비스 확대를 지원한다. KGM은 꾸준한 이용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8월 20일부터 확대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주관의 구역형 로보택시 서비스인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사업에 기존 코란도 EV 모델에 추가해 SWM.ai과 협력해 자율주행 고도화 기술을 적용한 2세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토레스 EVX를 추가 공급한다. 특히 이번에 추가 공급된 토레스 EVX는 KGM의 최신 모빌리티 기술이 반영된 모델로 다양한 첨단 센서시스템과 제어기술 그리고 안전 사양이 적용됐으며, 우수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기술 적용으로 보다 넓은 서비스 지역에서 장기간 운송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SWM.ai은 기존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주행데이터를 통해 자율주행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했으며, 토레스 EVX 첨단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기존 40여 개의 센서를 20여 개로 경량화하는 데 성공했다. 로보택시 운행 구간은 기존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강남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전역(20.4㎢)’으
한국자동차튜닝협회(회장 채건욱)는자동차와 이륜자동차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앞면안개등 튜닝부품인증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8월 26일부터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기준은 자동차 및 이륜자동차에 장착되는 앞면안개등을 튜닝부품인증제도 대상으로 확대함으로써 소비자가 보다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증제품을 선택·장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앞면안개등을 새롭게 장착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개별적인 튜닝 승인 및 검사 절차를 거쳐야했으나 앞으로는 정해진 성능 및 안전기준을 충족한 튜닝인증부품을 이용할 경우 튜닝 승인 및 검사가 면제돼 훨씬 간편하게 앞면안개등을 장착할 수있게 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사전에 성능과 안전성이 확인된 인증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제조사 역시 명확한 인증기준에 따라 제품을 개발·출시할 수 있어 앞면안개등 튜닝시장의 활성화에도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인증기준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륜자동차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에 비해 차체 크기가 작고 운전자가 외부에 직접 노출되는 특성으로 인해 야간이나 안개·우천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 운
현대위아는 스스로 움직이며 화물차 등에 물건을 싣고, 내릴 수 있는무인지게차 공급에 나선다고 9월 7일 밝혔다. 이 무인지게차는 내년 5월부터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최초로 적용되어운용될 예정이다. 완전 무인으로 상·하역이 가능한 무인지게차공급에 성공한 것은 국내에서 현대위아가 처음이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현대위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수 있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스스로 공장 안을 움직이며 팔레트에 물건을 싣고, 상·하차(上·下車) 작업까지 수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대위아는 특히 자율주행물류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을 양산 중인 경험을 살려 무인지게차를 만들었다. 라이다 센서(Lidar Sensor), 비전 센서(Vision Sensor), 안전 스캐너(Safety Scanner) 등을이용해 작업장 안을 스스로 돌아다니고 물건을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실제 공장과 같은 형태의시뮬레이션 공장을 만드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활용, 무인지게차가 최적의 경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현대위아는 지게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상하차에 기술력을 집중했다. 우선비전 센서를 이용해
현대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서울 중구)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Nano CoolingFilm)’을 적용했다고 9월 2일(수) 밝혔다. 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더해 차량 내부의 적외선을 밖으로 방사하는기능까지 추가로 갖춘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필름은 태양 에너지의 근적외선대 파장을 반사하는 두 개 층과 내부의 중적외선대 파장을 외부로 내보내는 층을포함,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되며, 기존 틴팅 필름과 동일한방식으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경찰 기동대원들이 경찰버스를 이동식 현장 사무실이자 숙식 공간으로 장시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필름 적용을 결정했다. 특히 원활한 임무 수행과 규정 준수를 위해짙은 틴팅이 어려운 경찰버스의 특성상 무더위에 더욱 취약한 구조이며, 실제로 경찰관들이 폭염 속에서임무 수행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대차그룹은 투과율 90%의 나노 쿨링 필름을 13, 14기동대 소속 유니버스 두 대의 측면과 후면 유리창에 시공했으며,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