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전동화 모델의 신규라인업 확대를 포함한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 기아는 올해 1월 전기차 구매 고객의 혜택을 강화한 EV 전략을 실행한 데 이어, 하반기부터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비즈니스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전기차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7월 3일(월) 밝혔다. 기아는 이를 통해 ‘구매-보유-관리’까지 전 주기에 걸친 고객 경험 혁신으로 국내 전동화 시장의진정한 대중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PV5’ 및‘EV6’의 연식변경 모델 출시와 함께 전용 PBV 모델PV5의 상품라인업을 10종으로 대폭 확장하고, 상품·구매·보유·잔존가치를 아우르는고객 맞춤형 전기차 솔루션을 제시하며 전기차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PV5 신규 라인업 5종및 PV5ᆞEV6 연식변경 모델로 상품 경쟁력 강화 기아는 PV5의 상품라인업을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니즈를고려해 대폭 확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V5의 신규라인업은 프라임 패신저 5인승(1-2-2), 패신저 7인승(2-2-3), 카고 컴팩트, 샤시캡 도너모델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기아
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7월 27일(월)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을 비롯한 서산시와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기증식을 갖고 프로젝트를본격 시작했다.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지원함으로써 교육, 의료, 복지를 포함한 필수 공공 서비스 접근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 및 고령자 비율 증가 추세에도 합계출산율이 전국과 충남 평균을 상회하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서산시를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1호 프로젝트 도시로 선정했다. 이번에 기증한 차량은 현대차의 전동화 PBV(Purpose Built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교통약자가 제약 없이 이용할 수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모두를위한 디자인)'을 적용한 임산부 특화차량이다. ST1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적은 소음과 진동, 저상형 차체 및 높은 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의 PV5 WAV와 함께한 23년 만의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The Moving Room’을7월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을 통해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사용자의 일상을 차량 안으로 옮긴 생활공간이 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로 보여줬다. 영상 제목 ‘The Moving Room’은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필요한 일상과 의료 환경이 PV5 WAV를 통해 ‘방처럼익숙한 공간’ 그대로 함께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이 움직이듯… PV5 WAV가 보여준 PBV의 새로운 가능성 기아 PV5는 의료, 물류, 레저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차량의 구조와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첫 전용 PBV다.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PV5 WAV는 기획 단계부터 휠체어 이용자의탑승과 이동 경험을 고려한 교통약자 특화 모델로, PBV가 지향하는 사용자 중심 공간의 가치를 구체적으로보여준다. PV5 WAV는 휠체어 이용자가 후면 적재공간이 아닌 측면 도어를통해 승·하차할 수 있도록
기아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PBV를 개발하기 위해협력한다. 기아는 16일(목) 양재동 본사에서 기아 PBV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SDV플랫폼담당 유지한 부사장,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부문장 김진규 부사장, 사업부문총괄 안규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참석한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PBV 기반 자율주행 생태계를 보다 확대하는 것으로 목표로 마련됐으며, 양사는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 및 공급, 서비스 운영 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올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데브키트(DevKit)가탑재된 PV5를 우선 공급한다. 데브키트는 외부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와 차량 간 인터페이스 연동을 지원하는 장치로, 자율주행 및 원격 운전 서비스 업체가 차량을 보다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아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PBV 양산 차량을단계적으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시범사업을 통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화물차, 노선버스 및 택시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전세버스를 추가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령」개정안이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업계는 통근·통학용 비율이 증가(46%`05→73%`23)하고, 노선버스의 수송력 보완 수단으로 활용되는등 전세버스의 공공성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감안하여, 정부에 유가보조금 지급을 지속 건의하였다. 고유가로 부담이 증가하면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는데, 지난 4월 국회는 상황이 어려운 전세버스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한 시행령 개정을 부대의견으로제시한 바 있다. 정부는 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고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전세버스에 경유 유가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근거를 마련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시행령 개정 이후 지급단가 등 구체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하여 7월 중 「여객자동차유가보조금 지급지침」을 개정할 계획이다. 업계에는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해 카드발급 신청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수)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이다. UD택시 시범운영에 도입되는 PV5WAV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담은 모델로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성과 안전성을갖췄다. 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 모두 탑승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차, EGMP.S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 휠체어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탑승(Side Entry) 방식 및 휠체어를 차량에 고정하는 장치 장착, 보호자가 3열에 동승해 휠체어 사용자를 보조할 수 있는 구조 등이특징이다. 시범운영에 앞서 기아는 서울시와 함께 UD택시 도입을 위해 택시업계의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휠체어 사용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6월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EV 풀라인업과 비전 메타투리스모를전시하고,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 또한 외부 생태계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제시한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26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 런칭을시작으로 올해 초 EV2까지 총 6종의 EV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EV 대중화를 선도했다”며 “자율주행과 SDV, 로보틱스중심으로 재편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아는 2030년까지 PBV 3종을 포함해 총 14개 모델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켜 모빌리티의패러다임을 바꾸는 ‘EV Tier 1’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밝혔다. PV5 신규 라인업 3종공개… 고객과 사업 현장에 맞춘 라인업 확대 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패신저 7인승(2-2-3),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 3종을 공개한다. PV5 패신저 7인승은다인승 패밀리카, 렌터카, 셔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WAV (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를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4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황재연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인 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됐다.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용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지장협에 PV5 WAV 차량1대를 기부하고 지장협 소속 개인 및 단체(협회, 지회, 복지관 등)를 대상으로 PV5WAV 또는 패신저 모델 구매 시 대당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아는 PV5 WAV를 활용해 전국 지
기아가 국내 대표 대형 RV 카니발의 신규 라인업인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이하 카니발 하이루프)’를 6월 15일(월) 출시하고 계약을 개시한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로,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강점으로 꼽히는 여유로운 공간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 폭을 넓힌 것이특징이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동일한 스틸 소재 루프를 적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카니발 기본 모델 대비 270mm 상향된 전고를 바탕으로 2열과 3열 승객 모두에게 넉넉한 헤드룸을 제공해 한층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했다. 하이루프의 외장에는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크롬 몰딩과 대형 LED 후방보조제동등을 적용해 차급에 걸맞은 품격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동시에 후방 시인성도 향상시켰다. 실내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라운지와 같은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후석 LED 독서등도 적용해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카니발 하이루프의 9인승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하반기 중 7인승 모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의하만카돈 브랜드가 6월 12일(금)부터 7월 10일(금)까지 4주 동안 평택시 청북읍(청원로85-29)에 위치한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새로운 이동의 기준, 기아 PBV(Platform Beyond Vehicle)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삶의 방식과 공간을 재정의하는신 개념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PV5는 최초로 출시된PBV 차량으로 평평한 바닥과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차량의 형태와 기능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는 혁신적인모빌리티 솔루션이다. 기아는 패신저와 카고 모델을 필두로 하나의 플랫폼을 공유하는 약 40여 가지의 차량을 생산하여 PBV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하만카돈은 최고 수준의 사운드, 우아한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세심한 배려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름다운 사운드를 만드는 오디오 브랜드이다. 자동차, 홈 시네마, 홈 오디오, 블루투스스피커, 헤드폰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선도하는 오디오 엔지니어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오랜 기간동안 전 세계 소비자
기아는 5월 13일(수) 일본 도쿄 기아 PBV 재팬도쿄니시 직영점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기아 PBV 재팬 타지마 야스나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PV5 일본 시장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는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인 ‘PV5’의 현지 계약 개시를 알리고,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에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 기아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입증된 PV5의일본 시장 출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본 고객 수요 반영한 상품 경쟁력 갖춘 PV5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기아 PV5는 일본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과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 구조와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차체, 도어, 테일게이트등 주요 부품을 모듈화한 PBV 특화 기술 ‘플렉서블 바디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이 적용됐다. 이를통해 고객 수요에 맞춰 모듈을 조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바디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PV5는 우수한 EV 기본성능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모빌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27일(월)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목표로 한다. 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뉴 스타리아 일렉트릭(The new STARIA Electric)’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The new STARIA Limousine)’을 23일(목) 출시했다. 지난 1월 2026 브뤼셀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정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동화 기술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규 적용된 이그제큐티브 시트, 동급최고 수준의 승차감, 다양한 편의 사양 등을 통해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 더 뉴 스타리아는 기본 모델 ‘투어러(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 EV 11인승)’, 밴모델 ‘카고(LPI 3·5인승, 하이브리드 2·5인승, EV3·5인승)’, 고급 모델 ‘라운지(LPI 7인승, 하이브리드 7·9인승, EV 7·11인승)’, 최고급 모델 ‘리무진(하이브리드 6·9인승, EV 6인승)’ 등 총
기아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더 기아 PV5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와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화) 밝혔다. PV5 WAV는 기아의 첫 전용PBV인 PV5를 기반으로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개발된 차량이다.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되는 등 기존 외부 특장차보다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특징이다. ‘2026 선 넘는 페스티벌’참가해 PV5 WAV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아는 지난 18일(토)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선 넘는 페스티벌'에 참가해 PV5 WAV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개최된'2026 선 넘는 페스티벌'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형문화축제로, 공연 무대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기아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경계 없는 이동 경험(Borderless Mobility Experience)'을 주제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PV5 WAV 모델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전시된 PV5 WAV에 탑승해 실제사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전기버스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2026년 3월 마감 기준으로 총 3,062대를 기록하며 3천대를 돌파했다고 4월 2일밝혔다. 현대차는 1998년부터 수소 관련 연구개발(R&D)을 시작해 수소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을 축적해왔다. 이를바탕으로 2019년 세계 최초 시내용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2023년 고속형 수소전기버스 ‘유니버스 FCEV’를 출시하며 수소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현대차 수소전기버스는 2024년 국내 누적 판매 1,000대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2,000대를 넘어섰으며, 이달3,000대를 돌파했다. 이는 시내버스, 통근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소전기버스에 대한 시장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각 지자체의 적극적인 수소버스 보급 의지가 더해진 결과다. 일렉시티 FCEV는 최고출력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동급 최고 수준의수소 탱크 용량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751.2km 주행이가능하다. (공인연비 기준) 유니버스 FCEV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어려운 시장 환경 속 운송업 고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월 18일밝혔다.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아록스 4153L 8x4와 아록스 2851L 6x4 출고 고객 중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측면에 브랜드 광고 디자인을 부착하고 스타트럭코리아가 12개월간 매월 50만원씩 최대600만원의 광고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혜택은 스타트럭코리아가 지정한 금융 프로그램이용 시 적용된다. 윙바디와 냉동탑차 등 다양한 바디 차량을 이동형 광고 매체로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알리는 동시에,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임러트럭과 효성그룹의 합작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스타트럭코리아가 국내 시장 환경과 고객의목소리를 반영해 마련한 첫 번째 고객 지원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운송 경기침체와 차량 운영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송업 고객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차량에 부착되는 광고 디자인은 메르세데스-벤츠 트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사은품 제공 이벤트를 오는 9월 26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크루젠(CRUGEN)GT Pro’와 ‘마제스티X 솔루스’,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GS칼텍스 X 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최대 6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자동차 전문 매체에서 실시한 사계절타이어 9종 비교 평가에서 ‘마제스티X 솔루스’와 ‘마제스티솔루스 EDGE’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기록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내구성을 갖췄다. ‘마제스티X 솔루스’는금호타이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를 잇는 최상위 럭셔리 제품으로 최고급 세단과 수입차 등 고성능 차량을 위한 플래그십 타이어다. 고분산 정밀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승차감과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기존제품 대비 마모성능과 눈길 제동력을 대폭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인 PV5 카고 기반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을 공개하고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사업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7월 30일부터8월 9일까지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오토쇼(GAIKINDO Indonesia International Auto Show, GIIAS)에서 기아 PV5 카고 롱 차량을 의료용으로 개조한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PV5 실증용 헬스케어 모델은 실내에 환자용 접이식침대, 의료용 의자, 심전도 검사 기구 등을 갖춰 환자 진료및 건강검진이 가능하고 V2L 기능을 활용해 의료기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어디서나 공급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해당 차량을 활용해 올해 말부터 자카르타 스마트시티인BSD(Bumi Serpong Damai) 시티에서 인도네시아 도시개발기업 시나르마스랜드(SinarMas Land)와 종합병원법인 에카병원(Eka Hospital)과 협력해 이동형 의료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BSD 시티 특성상 의료시설이 한 곳에 몰려 있고 자차가 없으면 의료시설 접근이 어려워 주민들이 의료 서비스이용에 불편을 겪는다는 구조적 문제에 주목했다.
제네시스가 전기차 주행감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공개했다. 제네시스에 탑재될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으며다음달 출시되는 GV80 하이브리드에 탑재될 예정이다. 제네시스에 적용될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 시동 및 발전을담당하는 시동 모터(P1),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P2)병렬형 구조가 적용됐다.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 합산 최대 토크 54.0kgfᆞm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은 약 16%, 최대 토크는 26% 증대됐다. 이를 바탕으로 GV80 하이브리드는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정지 상태에서시속 100km까지 약 7.1초만에 가속할 수 있는 성능을확보했다. 또한 GV80 19인치 2WD 5인승모델로 비교한 연구소 자체 측정 기준 복합연비는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5% 이상 개선돼 더욱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연비는 정부기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 제네시스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시스템최초로 수냉식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중남미 대표 자동차 부품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Hankook)’ 배터리의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앤컴퍼니는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파나마시티 파나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라틴 타이어 & 오토 파츠 엑스포 2026(Latin Tyre & Auto Parts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라틴 타이어& 오토 파츠 엑스포는 타이어와 자동차 부품, 윤활유, 정비·서비스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남미 최대규모 전시회다. 전 세계 65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여 개국에서 6,000명 이상의 B2B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중남미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2025년 약 722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2033년까지 연평균 약 4.4%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된다. 한국앤컴퍼니는 행사 기간 전용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배터리 사업 BI ‘Hankook charge in motion’을 전면에 내세워 프리미엄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를 비롯한 주요 제품과 기술력을 소개한다. 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폭스바겐그룹 산하 고성능 브랜드 ‘쿠프라(Cupra)’의도심형 순수 전기 해치백 ‘라발(Raval)’ 유럽 판매모델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를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라발'은 쿠프라의 전동화전략을 이끄는 핵심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와 민첩한 핸들링, 역동적인주행 성능까지 두루 갖춘 도심형 전기 해치백이다. 폭스바겐그룹이 유럽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추진하는 '일렉트릭 어반 카 패밀리(Electric Urban Car Family)' 프로젝트첫 번째 양산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쿠프라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라발’에 최적화된 타이어 ‘아이온 에보’를개발했다. 19인치로 공급되는 해당 제품은 EV 특화 기술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를 적용해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강력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을 균형 있게 구현하고 ‘라발’ 특유의 정교한 핸들링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또한, ‘아이온 에보’는전기차의 높은 중량과 즉각적인 모터 토크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도록 설계된 동시에, 최적 EV
폭스바겐코리아가 전기차 고객의 합리적인 차량 유지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12일(수)부터 9월 30일(수)까지 ‘전기차 라이프 케어’ 이벤트를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모션 기간 내 폭스바겐 ID.4 및 ID.5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전기차 관리에 필요한주요 소모품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2종과 제조사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EV 전용 보증 연장 프로그램’이다.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는 ‘ID 퍼펙트케어’와 ‘ID 스마트 케어’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된다. 두 상품 모두 에어컨 필터와 앞·뒤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브레이크오일 등 차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주요 소모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ID 퍼펙트 케어’에는 보다 정밀한 차량 관리를 위한 EV 정기점검이 추가로 포함된다. EV 전용 서비스 패키지는 구매후 5년간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장기적인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낮춰준다. EV 전용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제조사 보증 3년 종료 후 추가 2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선도래 기준)까지보증을 연장해 주는 프리미엄 유지 관리 서비스다. 일반 부품과 전기차 구동 시스템을 포함한
맵퍼스(대표 김명준)는한국도로교통공단과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양시, 시흥시, 서산시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8월 11일체결했다. 맵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실시간 교통신호상태정보 허브센터(TSI-Hub)와연계한 공공 교통신호정보를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교차로별 신호 정보를 운전자에게제공하고, 교통안전 향상과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필요한 교통정보 기반 마련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TSI-Hub는 지자체 교통신호제어기에서생성되는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 등의 정보를 표준화해 수집·연계하는 플랫폼이다. 맵퍼스는 자체 전자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 경로안내 기술에 해당정보를 연동해 교차로별 신호 상태와 잔여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아틀란', 글로벌 완성차에 적용 중인 차량용 아틀란 내비게이션, 누적 회원 22만 명을 보유한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앱 '아틀란 트럭'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교통신호정보가 적용되면 운전자는 교차로 진입 전 신호 상태와 남은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