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코코리아가 현대직업전문학교, 두원공과대학교 2개 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용차 기술 교육및 산업 이해 증진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베코코리아는 2024년 하반기, 한국지사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 전문가 양성에 투자하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이베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및 동의과학대학교와산학협력을 체결했으며 2026년 8월 현대직업전문학교 및 2026년 9월 두원공과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은 국내 상용차 분야의 기술 교육 및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베코코리아의 장기적 의지의 일환이다. 특히, 상용차 관련 교육 과정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기초 기술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과 교육 현장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이베코코리아는 약 1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용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은 이베코코리아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전국 직영정비사업소에 전시하며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전국 판매대리점을 통한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9월부터 직영정비 경기사업소, 직영정비 경인사업소, 직영정비 부산사업소, 직영정비 충호남사업소 등 전국 4개 직영정비사업소에서 신제품 중형트럭 하이쎈을 약 4개월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하이쎈 출시와 1호차 고객 인도를 시작으로 판매가 본격화됨에 따라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제품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평소 정비를 위해 사업소를방문하는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구매를 검토하는 고객들도 하이쎈의 주요 상품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국 타타대우모빌리티 판매 대리점에서는 하이쎈 판매와 상담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직영정비사업소 전시와 판매 네트워크를 연계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판매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하이쎈은 도심 운송과 일반 화물, 특장차 등 다양한 운행 환경에 대응할수 있도록 개발된 도심형 중형트럭으로, 준중형급의 콤팩트한 차체와 중형급의 적재 성능을 갖춰 도심 기동성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기술기업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와 ‘상용차 레벨2+ 주행보조시스템 개발 및 레벨4 자율주행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3일(목)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협약은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의 레벨4 자율주행트럭 시범운행을 함께 추진해 온 양사가 기존 협력을 확대하기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플랫폼을 기반으로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을 공동 개발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적용 차종과 차량 플랫폼, 차량 제어 인터페이스등을 제공하고, 라이드플럭스는 상용차의 고속도로 주행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개발해 탑재한다. 기존에 협력을 이어온 레벨4 자율주행트럭은 실증을 넘어 사업화 단계로구체화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적용 차종 선정과 차량 개조 및 양산 방안을 검토하고,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한다. 이후단계적인 기술 고도화와 사업모델 검증을 거쳐 완전 무인 레벨4 트럭 양산을 목표로 한 로드맵을 수립할예정
볼보트럭코리아가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볼보트럭 서비스캠프 & 안전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고객을 직접 찾아간다. 지난 2004년 시작돼 22년째열리는 볼보트럭 서비스캠프는 9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경기 평택항을 시작으로 충남 서산, 전남 광양, 충북 제천, 경북칠곡, 경기 광주, 경남 창원, 인천, 경남 양산 등 전국 9개지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서비스 캠프 현장에서는 트랙터·카고·덤프 등 차종별 차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을 마친 차량에는엔진오일 4리터 또는 요소수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한다. 덤프차량에는 히바(Hyva) 필터를 추가로 제공하며, 워셔액을 현장에서 직접 주입하는 등 실질적인 정비 지원도 이뤄진다. 올해는 미쉐린타이어·한국타이어·HSK·롯데정밀화학·한국쉘석유 등 각 분야 전문 파트너사들이 볼보트럭 서비스캠프에 함께한다. 파트너사참여로 점검 범위가 타이어 상태와 덤프 적재함 유압 시스템까지 확대되면서, 트럭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부분까지 한층 폭넓게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서비스캠프와 함께 고객과의 소통도 확대한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볼보트럭과 함께한 경험 및 추억을 담은 고객 스토리 공모전을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의 성능과 경쟁력을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마련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고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뉴 아록스 덤프 1박 2일 여행’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국내 공식 출시한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1박 2일간온·오프로드 시승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뉴 아록스4153K 싱글리덕션 덤프의 동력 성능과 변속 반응, 주행 안정성, 운전자 편의성 등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고하중 운행 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차량의 성능과 주행 특성을 확인했다. 530마력 강력한 성능과 효율적인 동력 전달 직접 체험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265kgf·m(2,600Nm)의 3세대 OM471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X-Pulse 고압 커먼레일 분사 시스템을적용해 연료 분사를 최적화하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여기에 PowerShift Advanced가 적용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오는 9월 7일(월)부터 18일(금)까지 전국 8개 주요거점에서 ‘MAN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만트럭은 평소 시승 기회가 제한적인 상용차 고객들이 자사 제품의 성능과 상품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MAN 540마력 트랙터 시승행사’에는 뉴 MAN TGX 540마력6x2 트랙터 GM캡 모델이 투입되며, 고객의실제 운행 동선과 접근성을 고려한 전국 주요 화물 운송 거점과 공식 서비스센터를 순회할 예정이다. 고객들은실제 주행을 통해 만트럭의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 첨단 안전·편의기술 등 주요 사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오는 7일(월)부터 18일(금)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10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할 경우각 지역별 담당자를 통해 신청하거나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상세 일정으로는 북부지역인 의왕 ICD 1터미널 정문 맞은편 (7일)을시작으로 카길애그리퓨리나 평택공장 정문 맞은편(8일), 중부지역에서는만트럭 제천센터(9~10일), 만트럭 세종센터(11일), 만트럭 전주센터(14~15일)에서 진행된다. 이어서 남부지역인 웅동 내트럭하우스(16일), 울산신항 내트
상용차는 한 번 판매로 끝나는 제품이 아니다. 차량 품질이 상향 평준화되면서구매 이후 얼마나 안정적인 정비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지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운행 시간이 길고 차량 가동률이 높은 상용차는 작은 고장이나 정비 지연도 고객의 운행과 수익에 직접적인영향을 미친다. 최근 상용차 업계가 차량 성능뿐 아니라 서비스 품질 향상에 투자를 확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순히 정비 네트워크를 늘리는 수준을 넘어 고객 의견(VOC)을분석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 정책과 운영 방식에 반영하는 것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유일의 상용차 전문 제조사 타타대우모빌리티 역시 최근 VOC를기반으로 서비스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며, 고객 응대부터 정비 네트워크, 기술력 향상, 고객 관리 체계까지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을 통해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접근성 및 네트워크 강화 서비스 품질은 접근성에서 시작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고객들이 보다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충남 예산과 경기 김포 지역에는 신규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했으며,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와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시장 개척 및 군, 민수용 이동형 ESS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기 상용차 기반 미래 에너지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보유한 상용차 샤시 및 특장 플랫폼 기술력과 이온어스의 ESS, 배터리, 전력 제어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전력 공급 플랫폼을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군용 이동형 ESS 제품개발을 시작으로 민수 및 해외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력의 첫 과제는 군 전술 환경에 최적화된 군용 이동형 ESS 제품개발이다.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2.5톤급 전기트럭 '기쎈(GIXEN)' 라인업을 기반으로 군 작전 환경에 필요한 4륜구동(4WD) 시스템과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 시스템을 탑재한 220kWh급 이동형 ESS 차량 시제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험지 주행과기동성이 요구되는 군 작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개발되며, 향후 군 소요 제기와방산 분야 납품 레퍼런스 확보를 위한 실증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군용 기술을 기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어려운 시장 환경 속 운송업 고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월 18일밝혔다. ‘카고 차량 광고 지원 프로그램’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아록스 4153L 8x4와 아록스 2851L 6x4 출고 고객 중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측면에 브랜드 광고 디자인을 부착하고 스타트럭코리아가 12개월간 매월 50만원씩 최대600만원의 광고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혜택은 스타트럭코리아가 지정한 금융 프로그램이용 시 적용된다. 윙바디와 냉동탑차 등 다양한 바디 차량을 이동형 광고 매체로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알리는 동시에,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모델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다임러트럭과 효성그룹의 합작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스타트럭코리아가 국내 시장 환경과 고객의목소리를 반영해 마련한 첫 번째 고객 지원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운송 경기침체와 차량 운영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송업 고객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차량에 부착되는 광고 디자인은 메르세데스-벤츠 트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상용차 고객의 차량 구매 및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 차종을 대상으로 8월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최장 120개월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비롯해 트랙터 구매 고객 대상 선택형 구매 혜택,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재구매 고객 할인, 더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 구매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국내 상용차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차량 대금을 최장 10년에 걸쳐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월 납입 부담을 낮추고, 고객의 안정적인 차량 도입과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트랙터 구매 고객에게는 두 가지 특별 구매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최초 5개월간 할부금전액을 지원받거나, 트림별 구성에 따라 최대 900만 원상당의 차량 유지보수 쿠폰 등 구매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두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위한 재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전국 타타대우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하절기 무상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폭염과 장시간 운행으로 차량 주요 장치의 부담이 커지는 여름철을 맞아 고객의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8월 3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약 한달 동안 진행되며, 전국타타대우 정비 네트워크에 입고하는 차량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항목은 HVAC(에어컨 필터 상태 및 냉방 성능), 브레이크 에어시스템(에어드라이어 필터 교환 주기 안내 및 상태), 냉각시스템(냉각수 양과 상태, 호스및 벨트의 누수·균열 여부)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타타대우모빌리티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전국 서비스센터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높은 적재 부하가 반복되는 특성상 여름철 차량 관리가 중요하다. 냉각수와 호스, 벨트류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냉각 효율 저하나 차량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냉방 성능 저하는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의 피로도를 높일 수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주요 장치의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예기치 않은 운행 차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은 차량 유지관리 계약 상품인 ‘서비스 360 플러스(Services 360 Plus)’를 출시했다고 8월 1일 밝혔다. 서비스 360 플러스는 차량 운행 데이터를 반영한 유지관리 서비스와파워트레인 관련 부품의 수리 보장을 함께 제공하는 상품이다. 차량별 운행 조건에 따라 점검 및 정비일정을 관리하고, 계약 범위에 포함된 부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수리를 지원한다. 차량 유지관리 계획은 실제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립된다. 차량의주행 거리와 운행 조건, 사용 방식 등을 반영해 차량별 점검 시기와 정비 일정을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정해진 주기만을 기준으로 차량을 관리하는 대신, 개별차량의 운행 상황을 반영한 점검 및 정비 계획을 적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점검 항목과 정비 일정은차량 상태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수리 보장 대상에는 엔진, 기어박스,구동축 등 파워트레인의 핵심 부품이 포함된다. 냉각 시스템, 연료 및 배기 시스템, 동력인출장치(PTO), 프로펠러 샤프트, 리타더와 일부 전기 시스템 등 파워트레인과연관된 주요 구성품도 계약 조건에 따라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보장 대상과 세부 조건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이 오는 9월 15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AA 상용차 모터쇼 2026(IAA Transportation 2026, 이하 ‘IAA’)’에참가한다. 만트럭은 ‘Driving. People. Partner.’를주제로 전기트럭 전체 라인업을 포함한 3.5톤부터 250톤까지아우르는 고효율 트럭과 밴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IAA는 1897년 독일베를린에서 시작돼 12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온 자동차 전시회다. 이가운데 상용차 부문은 1992년 독립 전시회로 출범했으며, 현재는 ‘IAA TRANSPORTATION’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행사는 오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다. 만트럭은 이번 행사에서 12톤부터50톤까지 아우르는 전기트럭 전체 라인업을 IAA 무대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공개한다. 이와 함께 신형 D30 파워라이언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내연기관 트럭을비롯해 차량 가동률을 높이는 디지털 서비스, 첨단 안전·주행보조 시스템, 충전 인프라와 에너지 공급을 아우르는 통합 전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IAA에서는 만트럭 전시 부
미국 정통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 강성근)가 7월 27일, 국내 첫 공식 전시장인 ‘램 트럭 서울(Ram Trucks Seoul)’을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 및 서비스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램 트럭 서울’은주요 수입차 브랜드들이 밀집해 있는 대표적인 수입차 거리인 경기도 성남시 대왕판교로 332에 위치해있다. 분당 및 판교 지역과의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픽업트럭을 선호하는 수도권 고객층과의 접점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램 트럭 서울’은 총 대지면적854m²(약 260평), 전시장 연면적 328.32m²(약 100평) 규모로조성됐다. 지상 1층과 2층을효율적으로 활용해 램 특유의 강인한 브랜드 정체성과 프리미엄한 가치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장 내부에는 램의 웅장한 모습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비롯해,방문 고객을 위한 고객 라운지, 맞춤형 상담이 가능한 세일즈 및 서비스 컨설팅룸이 마련되어있다. 아울러 고객 편의를 위한 넓은 주차 공간을 확보해 방문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램 트럭 서울’은차량 구매 상담은 물론, 테크니컬 정비 및
이베코코리아는 지난 7월 25일(토)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브랜드 체험 행사 ‘이베코 데이(IVECO Day)’를 개최하고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국내 상용차 커뮤니티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올 뉴 S-Way를 선보이는 동시에이베코의 브랜드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국내 이베코 라인업 전시, 신형 S-Way 시승, 가족과함께 즐기는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베코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했다. 이베코 동남아시아 트럭 사업부 총괄(Head of South East AsiaTruck Business Unit) 도메니코 꼴리안드로(Domenico Cogliandro)와이베코코리아 팀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고객들과 트럭커 가족들을 환영했다. 꼴리안드로(Cogliandro) 총괄은 이베코의 글로벌 브랜드 비전 ‘Spirito in Movimento’를 소개하며 디자인, 고객중심, 사람 중심 가치를 기반으로 한 이베코의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했다. 꼴리안드로(Cogliandro) 총괄은 ▲목적 있는 혁신을 의미하는 ‘Motion by Design’ ▲고객의실제 경험과 니즈에서 출발하는
기아는 9월 11일(금) 우편물 수집·배달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TheKia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공급되는 PV5 카고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저상화 설계로 하루에도 수십 차례 반복되는 승·하차 시 신체 부하를줄일 수 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기아는 PV5 카고의실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약 2개월 동안 실사용자 대상 운영 실증도 진행했다. 전국 9개 지방우정청 산하 거점우체국에 PV5 카고를 투입해 차량 관리자 및 사용자 대상 현장 설명회, 실제집배 업무 투입을 통한 업무 적합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차량 개발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기아는 실증에 참여한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도출한 개선 의견을 토대로 PBV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도어 파손 방지, 카고 알루미늄 차바닥, 적재함 평탄화 등 집배 현장 맞춤형
1926년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하며 주행 안전에혁명을 일으켰다. 올해 100주년을 맞아 보쉬는 혁신으로이루어진 오랜 역사를 축하하며 돌아본다. 보쉬는 간헐식 와이핑 그리고 에어로트윈(Aerotwin) 플랫 와이퍼를 선보이며 와이퍼 시스템 개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선명한 시야에 대한기준을 끊임없이 재정립하고 있다. 와이퍼 기술의 주요 이정표로 이루어진 여정 보쉬 윈드실드 와이퍼의 역사는 끊임없는 발전의 스토리이다. 보쉬는전동식 드라이브에 이어 1994년 세척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이중 소재 와이퍼 고무를 개발했다. 또한, 2001년 보쉬 에어로트윈(BoschAerotwin)을 통해 현대적인 플랫 블레이드 와이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의 신차에OE 제품으로 장착되고 있다. 공기역학적 설계와 맞춤형 에보디움(Evodium) 스프링 스트립은 최적의 접촉 압력과 긴 수명을 보장한다. 보쉬 와이퍼 개발 책임자 바트 로베인스(Bart Robijns)는 "보쉬가 1926년 발명한 전동식 와이퍼는 도로 안전에 획기적인도약을 가져왔다"며 "현대적인 와이퍼는차량에서 중요한 부품이다. 특히, 최신 전기차는 소음 차단성능에 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유럽 폭스바겐그룹산하 브랜드 '세아트(SEAT)'의 핵심 모델 '레온(Leon)'에 2세대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S FIT2)'를 신차용타이어(OE)로 공급한다. ‘레온’은 스페인 완성차 브랜드 세아트의 대표 준중형 모델이다. 5도어해치백 ‘레온’과 왜건형‘레온 스포츠투어러(Leon Sportstourer)’ 등 두 가지 차체 형태로 구성되며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레온’의실용성과 스포티한 주행 특성을 고려해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205/55R16, 225/40R18 규격으로공급되는 라우펜 ‘에스 핏2’는 안정적인 제동 및 핸들링성능과 우수한 마일리지를 겸비해 도심부터 고속 주행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레온’의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에스 핏2’는 다양한 기후와 도로 환경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다.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정교한트레드 블록 설계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거리를 기존 제품
이베코코리아가 현대직업전문학교, 두원공과대학교 2개 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용차 기술 교육및 산업 이해 증진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베코코리아는 2024년 하반기, 한국지사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 전문가 양성에 투자하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이베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및 동의과학대학교와산학협력을 체결했으며 2026년 8월 현대직업전문학교 및 2026년 9월 두원공과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은 국내 상용차 분야의 기술 교육 및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베코코리아의 장기적 의지의 일환이다. 특히, 상용차 관련 교육 과정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기초 기술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과 교육 현장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이베코코리아는 약 1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용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은 이베코코리아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SWM.ai(에스더블유엠)과 협력해 강남구 일대에서 SWM.ai이 운영 중인 구역형 자율주행로보택시 서비스 확대를 지원한다. KGM은 꾸준한 이용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8월 20일부터 확대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주관의 구역형 로보택시 서비스인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사업에 기존 코란도 EV 모델에 추가해 SWM.ai과 협력해 자율주행 고도화 기술을 적용한 2세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토레스 EVX를 추가 공급한다. 특히 이번에 추가 공급된 토레스 EVX는 KGM의 최신 모빌리티 기술이 반영된 모델로 다양한 첨단 센서시스템과 제어기술 그리고 안전 사양이 적용됐으며, 우수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기술 적용으로 보다 넓은 서비스 지역에서 장기간 운송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SWM.ai은 기존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주행데이터를 통해 자율주행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했으며, 토레스 EVX 첨단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기존 40여 개의 센서를 20여 개로 경량화하는 데 성공했다. 로보택시 운행 구간은 기존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강남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전역(20.4㎢)’으
한국자동차튜닝협회(회장 채건욱)는자동차와 이륜자동차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앞면안개등 튜닝부품인증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8월 26일부터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기준은 자동차 및 이륜자동차에 장착되는 앞면안개등을 튜닝부품인증제도 대상으로 확대함으로써 소비자가 보다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증제품을 선택·장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앞면안개등을 새롭게 장착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개별적인 튜닝 승인 및 검사 절차를 거쳐야했으나 앞으로는 정해진 성능 및 안전기준을 충족한 튜닝인증부품을 이용할 경우 튜닝 승인 및 검사가 면제돼 훨씬 간편하게 앞면안개등을 장착할 수있게 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사전에 성능과 안전성이 확인된 인증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제조사 역시 명확한 인증기준에 따라 제품을 개발·출시할 수 있어 앞면안개등 튜닝시장의 활성화에도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인증기준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륜자동차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에 비해 차체 크기가 작고 운전자가 외부에 직접 노출되는 특성으로 인해 야간이나 안개·우천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 운
현대위아는 스스로 움직이며 화물차 등에 물건을 싣고, 내릴 수 있는무인지게차 공급에 나선다고 9월 7일 밝혔다. 이 무인지게차는 내년 5월부터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최초로 적용되어운용될 예정이다. 완전 무인으로 상·하역이 가능한 무인지게차공급에 성공한 것은 국내에서 현대위아가 처음이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현대위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수 있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스스로 공장 안을 움직이며 팔레트에 물건을 싣고, 상·하차(上·下車) 작업까지 수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대위아는 특히 자율주행물류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을 양산 중인 경험을 살려 무인지게차를 만들었다. 라이다 센서(Lidar Sensor), 비전 센서(Vision Sensor), 안전 스캐너(Safety Scanner) 등을이용해 작업장 안을 스스로 돌아다니고 물건을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실제 공장과 같은 형태의시뮬레이션 공장을 만드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활용, 무인지게차가 최적의 경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현대위아는 지게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상하차에 기술력을 집중했다. 우선비전 센서를 이용해
현대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서울 중구)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Nano CoolingFilm)’을 적용했다고 9월 2일(수) 밝혔다. 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더해 차량 내부의 적외선을 밖으로 방사하는기능까지 추가로 갖춘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필름은 태양 에너지의 근적외선대 파장을 반사하는 두 개 층과 내부의 중적외선대 파장을 외부로 내보내는 층을포함,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되며, 기존 틴팅 필름과 동일한방식으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경찰 기동대원들이 경찰버스를 이동식 현장 사무실이자 숙식 공간으로 장시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필름 적용을 결정했다. 특히 원활한 임무 수행과 규정 준수를 위해짙은 틴팅이 어려운 경찰버스의 특성상 무더위에 더욱 취약한 구조이며, 실제로 경찰관들이 폭염 속에서임무 수행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대차그룹은 투과율 90%의 나노 쿨링 필름을 13, 14기동대 소속 유니버스 두 대의 측면과 후면 유리창에 시공했으며,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