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원CST 김동중 대표 인터뷰 모두가 위기를 말하던 2009년에 홀로서기를 결정하셨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를 뒤로하고 거친 시장으로 뛰어든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회 생활 초년생부터 개인 사업에 대한 기본 적인 작은 비전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조직에 충성하며 동료들과 어울려 성실히 일하다 보니 제 개인적 비전은 희석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마침 2008년 금융위기가 찾아왔고 다니던 회사도 사업적으로 조직적으로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때 개인적 비전이 다시 살아났고 오히려 이때가 기회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15년간 조직을 위해 조직의 방식으로 충성했으니 이제는 내일을 조금 해도 되겠다고 생각하고 대책 없이 무모하게 회사를 떠났던 거 같습니다. 주변 많은 분들의도움에 저의 작은 재능이 합쳐져서 크지는 않지만 어느 덧 17년째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니 도움을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타 유통사와 제이원을 가르는 결정적 차별점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시스템 프로바이더'입니다. 부품만 던져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엔지니어가 직접 설계에 관여해최적의 장착 가이드를 만듭니다. SORL의 브레이크 제품이나 HENDRICKSON의에어 서스
SORL 제이원와 15년째 굳건한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SORL은 한국 상용차 시장의 제동 기술을 선도해 왔다. 이미 국내완성차 업계에 적용되어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무급유식(Oil-free)전기에어콤프레서 등을 완성차 전기버스에도 공급하며 핵심 솔루션라인업을 완비하여 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전자기식 리타더 리타더는 중대형 상용차에 사용되는 보조 브레이크 장치이다. 일반적으로미션계통과 일체형으로 공급되는 유압식 리타더와는 달리 비접촉식 메커니즘을 채택한 이 시스템은 미션 교체 없이도 장착이 가능한 독립성을 지닌 전자식리타더이다. 특히 2029년부터 강화될 마찰 분진 규제에대한 선제적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브레이크 패드 수명을 연장하고 브레이크 효율을 증대하며, 미세 분진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브레이크 관련 제품 SORL은 중국 최대 자동차 브레이크 관련 제품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에뛰어난 가성비를 갖고 있는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이원은 지난 17년간 SORL의 다양한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한국시장에 독점 공급하고있다. 체크포인트(Checkpoint), 휠 너트 인디게이터 고속도로를 달리
'기술이 곧 상품'이라는자부심으로 일궈낸 독자적 발자취 ㈜제이원CST(이하 제이원)의시작은 상용차 산업 30년 경력의 엔지니어 출신인 김동중 대표의 결단에서 비롯되었다. 모두가 위축되었던 2008년, 그는 "나 자신이 곧 상품(Product)"이라는 신념을바탕으로 홀로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는 단순한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전문 기술력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전략적 자신감의 발로였다. 제이원이 걸어온 15년은 단순한 성장의 기록이 아니라, 대한민국 물류 생태계에 '안전'이라는가치를 기술적으로 각인시킨 과정이었다. 단순한 부품 유통을 넘어선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서, 제이원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했다. 제이원은 단순한 부품 공급자를 넘어, 도로 위 모든 생명의 안전과환경적 가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파수꾼'으로서 그 사명을다하고 있다. '제이원'과 'CST'가 함축한 미래 가치 사명에는 김 대표의 개인적 진정성과 기업가적 철학이 공존한다. 한글사명 제이원은 깊은 사회적 가치를 담고 있다. 한자인 '모두제(諸), 기쁠 이(怡), 동산 원(園)'을 조합해 "모두가 기쁘고 평안하게 어우러지는 정
대지정공(주) 조효상 회장 인터뷰 특장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젊을 때 상경한 후 일을 하며 현장을 돌다 보니 탱크로리와 트러스 공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사장을 알게 됐습니다. 사장 대신 트러스 공사를 비롯한 많은 일을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인연으로 광일공작소라는 탱크로리 공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됐고 1년여의 시간 동안 내 평생 사업이된 탱크로리의 많은 기술을 배웠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탱크로리에 대해 완벽히 이해했고 구현해 낼 수있는 원리를 파악했습니다. 슨 일이든 대충이라는 게 없는 성격이어서 월급쟁이였지만 항상 일에 대해 개선점을찾고자 고민했습니다. 이후로 지금까지 특장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5천만 불 수출탑도 수상했고1억불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수출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외는 대량으로 구매를 하기 때문에 대당 이익이 적더라도 전체적으로 더 큰 이익이 됩니다. 그래서 해외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많은 업체가수출에 눈을 돌리고 있지만 우리 회사처럼 실적을 내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회사 외적으로는 외화 획득으로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자체 제
시위진압차 대지정공㈜이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차량으로 기동성이 뛰어나고 경장갑을 채택해서 튼튼하다. 이를 이용해 시위 진압이나 VIP의전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있다. 승차 인원은 최대 10명으로 대지정공㈜이 특수하게설계한 서스펜션을 장착하여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이 매우 뛰어난다. 현재 이라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일부의 물량을 인도했다. 시위진압차를받은 현지에서 많은 호평이 있었고 추가적인 물량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이는 대지정공㈜의 품질우선주위로제품을 만든다는 평소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란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통행이 원활하지 않아 차량을 보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대지정공㈜은 중동 상황이 좋아지는대로 추가 물량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대포차 대지정공㈜이직수출을 처음 성공한 차량은 경찰용 시위진압 차량인 물대포차이다. “최소한의 인명손실을 통한 효과적인소요진압”의 원칙으로 개발된 물대포차는 2009년 인도네시아경찰청에 200억원 규모로 수출을 하게 된 것이 대지정공이 해외에 직접 수출한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 대지정공㈜은많은 해외 및 국내업체와 경쟁을 통해 물대포차의 수주에 성공했다. 특히 현지에서
수출 전문기업 대지정공㈜은대한민국 특장차 산업의 태동과 함께 성장해 화공약품, 탱크로리, 밀크로리이동주유차, 항공기 급유차 등과 같은 전문 수송 특장차와 노면청소차,하수구 청소차, 살수차, 버큠로리(VACUUM LORRY), 암롤(ARM-ROLL), 프레스팩(PRESS PACK) 등 환경관련 특장차와 시위진압용 물대포차, 병력수송용장갑차, 이동식 병원차량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출이 전체 매출의80% 이상을 차지하는 수출위주 업체이다. 대지정공은설립 이후 1992년부터 현대자동차와 특장차 OEM 납품계약을체결했으며, 연간 평균 400여 대의 특장차를 생산하고 있다. 수출 물량 중 일부는 현대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 등을 통하여 세계각지에 수출되고 있으며, 2009년에는 회사 자체적으로 인도네시아 경찰청에 시위 진압용 물대포차 70대를 납품한 것을 시작으로 수출팀을 따로 편성해 독자영업 및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수출탑을 수상하여 1,3,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올해는 1억불 수출탑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응하는 영업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는 회사의 이익 증대에 많이 기여를 해 왔으며 그동안의 해외영업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 봉쇄가 해제된 이
다일테크 박도현 대표 인터뷰 '다일테크'라는 상호와슬로건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박도현 대표(이하 박 대표): 저희다일테크의 '다일'은"많은 기술과 정성을 하나의 제품에 담는다"는 뜻입니다. 특장차 부품 하나를 만들더라도 단순한 하드웨어를 넘어, 물건을 보내는이의 마음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튼튼하게 제작하겠다는 저희의 핵심 철학과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타사 대비 다일테크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판넬, 도어, 그리고 게이트까지특장차의 핵심 부품들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종합 생산한다는점입니다. 보통 부품마다 여러 업체에 발주를 넣어야 하는데, 저희에게일괄로 맡기시면 최근 크게 오른 운임비를 대폭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A/S나 유지 보수 측면에서도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고객 맞춤형 제작과 꼼꼼한 사전 소통을 특히 강조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네, 저희는 규격화된 제품만 고집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시는 크기와 형태, 소재에 맞춰 100% 커스터마이징 제작을 진행합니다. 특장업계 특성상 현장에서도면 없이 구두나 문자로 치수를 대략적으로 전달받는 경우가 아직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발주 내용에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보이면 작업
게이트 특징 적절한 소재를 사용하여 연비에 도움이 되도록 제작하고 있으며 철저한 보강 작업을 통해 내구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게이트 본연의 기능인 화물의 이탈을 방지하는 안전적인 역할에 충실하도록 제작되었다. 원스톱 부품 공급의 핵심 기존 제품 라인업에 게이트가 더해짐으로써, 판넬 및 도어와 함께 특장차핵심 부품을 한 곳에서 모두 납품할 수 있는 다일테크만의 종합 생산 체제를 완성해가고 있다. 도어 오랜 제작 노하우 도어는 다일테크가 설립 초기부터 오랫동안 만들어 온 주력 품목으로, 풍부한제작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요청 사항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내구성 강화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철판, 합판 등의 꼼꼼한 내부 보강 작업을거쳐 튼튼하게 제작된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할 때 최대한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 단계에서 많은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판넬 다양한 맞춤형 소재 사용 고객의 다채로운 요구와 사용 목적에 맞춰 알루미늄, 칼라강판, G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스텐리스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원하는 두께와 크기로 맞춤 제작한다. 탁월한 완충 작용 및 보냉 효과 화물차의 높은 사고 위험을 고려하여 적재함 파손
경영 철학을 담은 회사 이름 다일테크의 상호인 '다일'은 "많은 기술과 정성을 하나의 제품에 담는다"는 의미를지니고 있다. 이는 단순히 부품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제품하나하나에 기술력과 더불어 고객을 향한 깊은 정성을 쏟겠다는 회사의 확고한 경영 철학을 반영한 이름이다. 또한, 판넬, 도어, 게이트 등 특장차에 필요한 다양한 부품을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완성하여 제공하겠다는 원스톱(One-stop) 생산 체제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는 의미로 다일테크가 궁극적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내포하고 있다. 경영 방침 고객 중심의 맞춤형(커스터마이징) 제작 다일테크는 많은 기술과 정성을 하나의 제품에 담는다"는 슬로건아래, 하드웨어적인 튼튼함을 넘어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성스러운 제작을 지향한다. 단순히 규격화된 제품을 양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크기와 형태, 그리고 다양한 소재를 100% 맞춰주는 맞춤형제작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철저한 사전 소통을 통한 불량 최소화 대형 업체들과 차별화되는 세심한 소통 능력을 강력한 무기로 삼고 있다. 특히현장에서 구두나 문자로 전달된 치수, 혹은 발주서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보이면 작업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전화를 걸
전성현 대표이사 인터뷰 차량용 냉동시스템 전문 기업 에이티써모(AT-THERMO)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기계설계 분야 공학박사인 전성현 대표이사는단순한 온도 유지를 넘어 '시간'과 '안정성'을 지배하는 냉동 기술을 강조한다.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건강과 신선함을 전하겠다는 전성현 대표이사를 만나 에이티써모의 철학과미래 비전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존 업체들이 확고히 자리 잡은 시장에 늦게 뛰어들었음에도 단기간에 높은 점유율을 달성한 비결은 무엇입니까? “가격으로 먼저 선택되는 제품은 오래 남지 않습니다. 결국 시장은 품질과 기술을 기억합니다." 이것이 저희의철학입니다. 초기 진입 당시, 저희는 시장의 중심인 소형 차량 영역이라는 쉬운길을 택하기보다, 오히려 조건이 까다롭고 부하가 큰 장거리 대형 운송 영역으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가혹한 조건에서 먼저 성능을 증명하는 길을 골랐던 셈입니다. 그결과 고객들이 압도적인 성능 차이를 인지하기 시작했고, 원래 주력 서브 냉동기 판매량은 TR-1200S와 TR-1000S 비율이 3대7에서 고성능 모델인 TR-1200S가전체의 70%를 차지하며 7대3으로 역전
냉동기 구동 방식 에이티써모는 구동 방식별 대응 가능한 냉동기를 제작하고 있다. 구동방식별로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에이티써모는 최신 보완 기술로 각 구동방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있다. 트럭 냉동기는 에너지를 공급받는 방식에 따라 크게 '메인 엔진 구동식'과 '서브 엔진 구동식' 두가지로 나뉘며, 운용 특성과 장단점에 확연한 차이가 있다. 메인 엔진 구동식(Direct Drive) - 작동 특징: 트럭 자체의 차량 엔진 동력을 이용해 냉동기의 콤프레서를직접 구동하는 방식이다. 주로 1톤에서 5톤 사이의 중소형 탑차에 널리 쓰인다. - 장점: 서브 엔진 구동식에 비해 시스템이 비교적 간단하여 차량 유지비가상대적으로 저렴하다. - 단점: 예비 전원 장치가 별도로 없다면, 트럭의 시동을 끌 경우 냉동 기능도 함께 정지된다는 한계가 있다. - 최신 보완 기술(ES 사양): 에이티써모가선보인 RT-500, RT-200, RX-600, RX-450 등의 신규 메인 냉동기는 이러한 단점을보완하기 위해 'ES 사양'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를 적용하면 엔진 시동이 꺼진(Off) 상태에서도 외부 전원을연결해 냉동기를 안전하게 작동시킬 수 있다. 서브 엔진 구동식(Diesel S
기술 혁신의 발자취 에이티써모(AT-THERMO)는2016년 1월에 설립된 차량용 냉동시스템 전문 기업이다.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섰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2018년 핵심 부품 특허 등록에 이어 2019년 저 GWP 대체 냉매를 적용한 7.5kw급 냉동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완수했다. 확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0년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인증을 받았고,2021년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및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연이어 지정되는성과를 거두었다. 2022년에는 늘어나는 수요에 발맞춰 제2공장가동을 시작했으며, 경기도 스타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며 탄탄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23년 3월타타대우상용차의 OEM 공급업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더불어두바이 수출 MOU 체결, 멕시코 및 인도네시아 전시회 참가등 글로벌 영토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차세대 1톤 차량용 친환경 냉동 시스템 개발에도 착수하며끊임없는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뛰어난 경쟁력 에이티써모의 가장 큰 강점은 기술 분야의 뛰어난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적 자원과 강력한 본사 대응력이다. 전국에 61개의 AS 지정점
㈜소리 장성필 대표 인터뷰 '소리'는 어떤 회사인지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리는 탑차, 윙바디, 트레일러, 레카차, 응급 차량 등 다양한 상용차에 들어가는 차량용 LED 램프와 스위치, 배선 등 부속 전 품목을 제작하고 유통하는회사입니다. 사무실과 생산 현장 직원을 모두 합쳐 약 30명의인원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타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소리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큰 원동력은 무엇입니까? 가장 큰 원동력은 단연 '품질'입니다. 저희 제품이 시장에서 가격이 가장 싼 편은 아니지만, 고객들이 꾸준히찾는 이유는 품질에 대한 신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당일 주문,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는 신속한 납기 시스템과 매년 5~10개의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고객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점도 저희만의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품질'을 최우선으로지키기 위한 대표님만의 원칙과 관리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무리 납기가 급하더라도 하루 더 걸리는 방수 처리 같은 필수 공정을 건너뛰거나, 불안전한 상태로 제품을 출고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품군에따라 전수검사와 샘플링 검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 공정에는 10~
표시등 SL-62/SL-63 고급형 제품으로 업체 최초로 방향지시등 기능을 겸한 끝단 표시등이다. 바디와렌즈 모두 PC재질을 사용했다. 12V와 24V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적색, 황색, 백색 등 다양한 색상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SL-17 정면에서 90도씩 전/후방조절이 가능한 폭등으로 측면 충격을 받더라도 파손되지 않고 원상 복귀되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기존제품 대비 파손 위험이 현저히 감소했다. 24V 전압을 사용하며 전면은 백색이고 후면은 적색이다. SL-64 / SL-65 특유의 깔끔하고 선명한 불빛이 특징인 폭등 제품이다. SL-64는125*56*17mm, SL-65는 154*51*15mm의크기로 몸체는 ABS 재질이고 렌즈는 PMMA 재질로 유리에준하는 투명도를 가지며 태양광 아래서도 쉽게 변색되거나 변질되지 않는다. 색상은 적색과 황색이 있다. SL-67 기존 제품들의 불빛과 완전히 차별화된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것이 가장 특징인 폭등이다. 바디는 PC재질이고 렌즈도 PC 재질로크기는 171.5*65.7*23mm이다. 24V전압에 대응하고 2가지 타입의 황색과 1가지 타입의 적색 제품이 있다. SL52/SL-53 사이드등이나 차
발자취 소리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9년 9월 '태경전자'라는 이름으로 창업하여, 이듬해인1980년 1월 최초의 생산 제품인 'Model.NO-TK-80'을 출시하며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2000년 전국 품목별 최우수 상품선정기념 전시회에 초청받았고, 2001년 7월에는 대구광역시달성군으로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기 위해 2003년 QS-9000 및 ISO-9000 품질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2007년에는 특장차 전문 LED 램프를, 2008년에는 윙바디 LED 3색을 개발하며 상용차 LED 분야의 전문성을 굳혔다. 또한 1989년부터 동남아시아, 베이징,중남미, 베트남 등 각종 해외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진출의초석을 다져왔다 운영 방침 회사의 가장 핵심적인 운영 방침은 단연 '품질'과 '고객 맞춤형 대응'이다. 타협 없는 품질과 신속한 납기 아무리 납기가 급박하더라도 방수 처리 등 필수적인 공정을 결코 건너뛰지 않는다.더불어 당일 주문,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여 현장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과감한 R&a
기아는 9월 11일(금) 우편물 수집·배달등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더 기아 PV5(TheKia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하고,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에 공급되는 PV5 카고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저상화 설계로 하루에도 수십 차례 반복되는 승·하차 시 신체 부하를줄일 수 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기아는 PV5 카고의실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약 2개월 동안 실사용자 대상 운영 실증도 진행했다. 전국 9개 지방우정청 산하 거점우체국에 PV5 카고를 투입해 차량 관리자 및 사용자 대상 현장 설명회, 실제집배 업무 투입을 통한 업무 적합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의견을 차량 개발에 반영했다. 대표적으로 기아는 실증에 참여한 집배원들이 우편물을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도출한 개선 의견을 토대로 PBV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도어 파손 방지, 카고 알루미늄 차바닥, 적재함 평탄화 등 집배 현장 맞춤형
1926년 보쉬는 세계 최초의 전동식 와이퍼를 개발하며 주행 안전에혁명을 일으켰다. 올해 100주년을 맞아 보쉬는 혁신으로이루어진 오랜 역사를 축하하며 돌아본다. 보쉬는 간헐식 와이핑 그리고 에어로트윈(Aerotwin) 플랫 와이퍼를 선보이며 와이퍼 시스템 개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선명한 시야에 대한기준을 끊임없이 재정립하고 있다. 와이퍼 기술의 주요 이정표로 이루어진 여정 보쉬 윈드실드 와이퍼의 역사는 끊임없는 발전의 스토리이다. 보쉬는전동식 드라이브에 이어 1994년 세척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이중 소재 와이퍼 고무를 개발했다. 또한, 2001년 보쉬 에어로트윈(BoschAerotwin)을 통해 현대적인 플랫 블레이드 와이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 대부분의 신차에OE 제품으로 장착되고 있다. 공기역학적 설계와 맞춤형 에보디움(Evodium) 스프링 스트립은 최적의 접촉 압력과 긴 수명을 보장한다. 보쉬 와이퍼 개발 책임자 바트 로베인스(Bart Robijns)는 "보쉬가 1926년 발명한 전동식 와이퍼는 도로 안전에 획기적인도약을 가져왔다"며 "현대적인 와이퍼는차량에서 중요한 부품이다. 특히, 최신 전기차는 소음 차단성능에 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유럽 폭스바겐그룹산하 브랜드 '세아트(SEAT)'의 핵심 모델 '레온(Leon)'에 2세대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S FIT2)'를 신차용타이어(OE)로 공급한다. ‘레온’은 스페인 완성차 브랜드 세아트의 대표 준중형 모델이다. 5도어해치백 ‘레온’과 왜건형‘레온 스포츠투어러(Leon Sportstourer)’ 등 두 가지 차체 형태로 구성되며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레온’의실용성과 스포티한 주행 특성을 고려해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205/55R16, 225/40R18 규격으로공급되는 라우펜 ‘에스 핏2’는 안정적인 제동 및 핸들링성능과 우수한 마일리지를 겸비해 도심부터 고속 주행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레온’의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에스 핏2’는 다양한 기후와 도로 환경에 대응하도록 개발된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다.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정교한트레드 블록 설계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거리를 기존 제품
이베코코리아가 현대직업전문학교, 두원공과대학교 2개 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용차 기술 교육및 산업 이해 증진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베코코리아는 2024년 하반기, 한국지사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 전문가 양성에 투자하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이베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년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및 동의과학대학교와산학협력을 체결했으며 2026년 8월 현대직업전문학교 및 2026년 9월 두원공과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은 국내 상용차 분야의 기술 교육 및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베코코리아의 장기적 의지의 일환이다. 특히, 상용차 관련 교육 과정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기초 기술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과 교육 현장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에 따라 이베코코리아는 약 1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용차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은 이베코코리아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SWM.ai(에스더블유엠)과 협력해 강남구 일대에서 SWM.ai이 운영 중인 구역형 자율주행로보택시 서비스 확대를 지원한다. KGM은 꾸준한 이용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8월 20일부터 확대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주관의 구역형 로보택시 서비스인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사업에 기존 코란도 EV 모델에 추가해 SWM.ai과 협력해 자율주행 고도화 기술을 적용한 2세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토레스 EVX를 추가 공급한다. 특히 이번에 추가 공급된 토레스 EVX는 KGM의 최신 모빌리티 기술이 반영된 모델로 다양한 첨단 센서시스템과 제어기술 그리고 안전 사양이 적용됐으며, 우수한 전기차 파워트레인 기술 적용으로 보다 넓은 서비스 지역에서 장기간 운송 서비스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SWM.ai은 기존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주행데이터를 통해 자율주행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했으며, 토레스 EVX 첨단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기존 40여 개의 센서를 20여 개로 경량화하는 데 성공했다. 로보택시 운행 구간은 기존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에서 ‘강남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전역(20.4㎢)’으
한국자동차튜닝협회(회장 채건욱)는자동차와 이륜자동차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앞면안개등 튜닝부품인증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8월 26일부터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기준은 자동차 및 이륜자동차에 장착되는 앞면안개등을 튜닝부품인증제도 대상으로 확대함으로써 소비자가 보다편리하고 안전하게 인증제품을 선택·장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앞면안개등을 새롭게 장착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개별적인 튜닝 승인 및 검사 절차를 거쳐야했으나 앞으로는 정해진 성능 및 안전기준을 충족한 튜닝인증부품을 이용할 경우 튜닝 승인 및 검사가 면제돼 훨씬 간편하게 앞면안개등을 장착할 수있게 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사전에 성능과 안전성이 확인된 인증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제조사 역시 명확한 인증기준에 따라 제품을 개발·출시할 수 있어 앞면안개등 튜닝시장의 활성화에도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인증기준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륜자동차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륜자동차는 자동차에 비해 차체 크기가 작고 운전자가 외부에 직접 노출되는 특성으로 인해 야간이나 안개·우천 등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 운
현대위아는 스스로 움직이며 화물차 등에 물건을 싣고, 내릴 수 있는무인지게차 공급에 나선다고 9월 7일 밝혔다. 이 무인지게차는 내년 5월부터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최초로 적용되어운용될 예정이다. 완전 무인으로 상·하역이 가능한 무인지게차공급에 성공한 것은 국내에서 현대위아가 처음이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현대위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수 있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스스로 공장 안을 움직이며 팔레트에 물건을 싣고, 상·하차(上·下車) 작업까지 수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대위아는 특히 자율주행물류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을 양산 중인 경험을 살려 무인지게차를 만들었다. 라이다 센서(Lidar Sensor), 비전 센서(Vision Sensor), 안전 스캐너(Safety Scanner) 등을이용해 작업장 안을 스스로 돌아다니고 물건을 실어 나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실제 공장과 같은 형태의시뮬레이션 공장을 만드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활용, 무인지게차가 최적의 경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현대위아는 지게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상하차에 기술력을 집중했다. 우선비전 센서를 이용해
현대차그룹은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서울 중구)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두 대에 유리창 부착만으로도 차량 실내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Nano CoolingFilm)’을 적용했다고 9월 2일(수) 밝혔다. 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역할에 더해 차량 내부의 적외선을 밖으로 방사하는기능까지 추가로 갖춘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필름은 태양 에너지의 근적외선대 파장을 반사하는 두 개 층과 내부의 중적외선대 파장을 외부로 내보내는 층을포함, 총 세 개 층으로 구성되며, 기존 틴팅 필름과 동일한방식으로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경찰 기동대원들이 경찰버스를 이동식 현장 사무실이자 숙식 공간으로 장시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필름 적용을 결정했다. 특히 원활한 임무 수행과 규정 준수를 위해짙은 틴팅이 어려운 경찰버스의 특성상 무더위에 더욱 취약한 구조이며, 실제로 경찰관들이 폭염 속에서임무 수행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대차그룹은 투과율 90%의 나노 쿨링 필름을 13, 14기동대 소속 유니버스 두 대의 측면과 후면 유리창에 시공했으며,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