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MAN)은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새로운 버스 디자인 도구를 13일에 공개했다. 버스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가죽 시트의 색깔이나 패브릭 패턴에 대해서 고민을 한다. 그리고 바닥 재질이나 버스 외관 디자인 변경 옵션에 대해서 질문을 하게 된다.사실 이런 질문에 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다양한 선택지를 조합해보고 비교해보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만은 온라인에서 버스 내부와 외부 디자인을 꾸며볼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웹사이트에서 총 6개 언어로 제공된다. 간단하게 마우스 클릭으로 외관부터 내부까지 원하는 디자인으로 선택할 수 있다. 버스 디자인 도구 사용자는 첫 번째 단계로 선호하는 차량을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새로운 MAN Lion ’s City 모델뿐만 아니라 이전 씨티 버스 세대인 MAN Lion 's Intercity 및 MAN Lion ’s Coach는물론 NEOPLAN Cityliner, Tourliner 및Skyliner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인테리어를 위한 시트 종류, 색깔, 천을 선택하고 테스트해볼 수 있다. 페인트작업을 포함한 외관 디자인의 수많은 세부사항을 변경해볼 수 있다. 전체적인 인상을 확인하기 위해 시점을
디지털 운전자 공간의 직관적인 조작을 위한 새로운 만트럭버스의 트럭 제너레이션은 최근 레드닷: Brands & Communication Design 2020부문에서 수상했다. 새로운 트럭 제너레이션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만(MAN)은 다양한 유형의모델, 운전 시뮬레이터, 트랙 시험 연구에 700명 이상의 운전자를 참여시켰으며, 운전자 공간 설계에 사용자 요구를통합했다. 이것은 독립적으로 작동 가능한 세 가지 시스템에 의해 결정된다. 우선계기판을 꼽을 수 있고12.3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정보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혁신적인 MAN SmartSelect 콘트롤 요소, 마지막 세 번째 시스템으로침대 공간에서 편안함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하기 위한 내부 리모컨을 꼽을 수 있다. 각 시스템에자체 트럭별 제어 로직 있고 동시에 전체 상호작용 개념에 통합된다. 최신의 일관된 기준에 따라 설계된 공간을 통해 운전자는 새로운 MAN 트럭제너레이션의 수많은 보조장치와 편의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그래서 운전자가 차량을 안전하고효율적으로 운전할 수 있다. 모든 작동 요소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상황으로부터 운전자의 주의를 분산시키지않는 방향으로 설계되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11일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대구 서비스센터는 영남 지역 대표적인물류 중심 도시인 칠곡 왜관읍에 위치한다. 경부고속도로 왜관 IC에서약 5분 거리에 있어 고객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었다. 이번 이전으로 지상 3층, 총면적 10,605㎡ 규모로 총 10개의 첨단 워크베이를갖춘 대형급 서비스센터로 확장되었다. 일반 정비 워크베이 7개, 판금 전용 워크베이 1개, 도장전용 워크베이 1개, 스프린터 전용 워크베이 1개를 갖추어 동시 수용 가능 정비 능력을 확대하였다. 대구 서비스센터는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Efficiency)의 극대화에 기여하기 위해 고객의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위한 다양하고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정비 운휴 최소화를 위해 예약 수리 고객의 경우, 야간 작업을 통해 당일 수리, 익일 업무 복귀를 최대한 지원한다. 또한 대구 서비스센터는 이번 이전과 함께 교통안전공단 지정 화물차 정기검사소로 운영되어 이 지역 트럭커들을 위해정기 검사 서비스도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메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대상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시는 8월 10일부터21일까지 2주 동안 사업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하며 대상은약 600여대로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접수는 휴대폰 문자와 우편으로만 가능하다. 휴대폰 문자의 경우작성한 신청서와 신분증을 촬영 후 문자 전송하면 된다. (동 지역:010-4825-4422, 면 지역: 010-4826-4422) 우편 접수의 경우 신청서와신분증 사본을 ‘익산시청 환경정책과 조기폐차 담당자’에게등기 발송하면 된다. 신청 조건은 공고일 이전 6개월부터 익산시에 연속해 등록되어 있는차량으로 최종 소유자의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정상운행 불가 차량이나 저감장치 차량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폐차 시 차량 기준가액의 70%를 지급하고 폐차 이후 경유차를 제외한LPG나 가솔린 차량을 신차로 등록할 때 나머지 30%를추가로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지원대상 차량 기준을 완화한 만큼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코로나19로 인해 화물차와 덤프트럭, 기중기 등 건설기계운행제한 위반 과태료 사전납부기한을 3개월 추가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국토부는 지난 5월 코로나19 여파로인한 생계 극복을 위해 운행제한 위반으로 1회 적발된 운전자 1만여명에게 과태료 사전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하는 정책을 시행했다. 당시해당 과태료 납부의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83%에 해당하는 1,436명이 생계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고 78%는 추가 시행을 희망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토교통부장관은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범정부적 코로나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되어 오던 과태료납부기한 연장을 8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은 “이번 정책으로 생계형 운전자들에게 조금이나마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을 다행으로 여기며, 코로나-19로 인해늘어날 물류수송에 힘쓰고 있는 운전자 여러분들의 준법운행 및 안전운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부정수급 집중 점검 및 올 12월까지 수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제도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근거해 사업용 화물차를 이용하는 운수업자에게 주유 금액의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로, 이번 점검에서는 유가보조금 관리 시스템(FSMS)을 통하여 수급자격 변동 등으로 발생한 보조금 부정수급을 중심으로 점검 할 예정이다.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지급 규정’에는 차량양도 및 위수탁차주 변경 등 수급자격 변동이 발생한 경우 관할관청에 통보하여야 하며, 전 화물차주는 이 경우 해당 차량에 발급된 유류구매카드 사용을 중단하여야 한다. 부정수급이 발생한 경우 화물차주는 유가보조금 환수 및 유가보조금 지급 정지, 형사고발을 통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가담・공모한 주유업자에 대해서도 행정상 제재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안성시는 유가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카드 발급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수급자격 변동일을 기준으로 카드 거래내역을 비교하여 변동 후에도 전 화물차주가 유류구매카드를 사용하여 유가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경우 행정처분,
전라북도는 친환경 미래상용차 플랫폼 ‘테크비즈 프라자’를 새만금 산단에 구축할 예정이다. 28일 새만금개발청에서 전라북도,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자동차융합기술원, 한국농어촌공사의5개기관이 모여 관련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테크비즈 프라자는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미래 생태계 구축사업‘ 중 플랫폼 역할을 할 핵심 하드웨어 구축사업으로 총 사업비 546억원(국비 134억원, 도비206억원, 시비 206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플랫폼 구축 후 부품개발 연구, 개발부품 실증, 아파트형 공장, 기업교류 및 사무공간, 교육장・회의실 등으로 활용된다. 또한 연구 및 생산활동을 위한 기업지원센터(연면적 9,800㎡,지상6층)와 핵심부품 테스트와 기술개발을 위한 협동 연구 공간(연면적 2,000㎡, 테스트장비 12종 설비)으로도 함께 활용된다.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021년 상반기 착공, 2022년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치는 친환경 전기차 강소특구로 지정된 새만금 산단 1공구에 있어법인세 인하, 연구개발비 지원 혜택 등을 입주 기업이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미 입주해 있는 SNK모터스, 대창모터스, 에디슨모터스 등의 전기차
광주광역시는 2020년도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7월 31일부터8월 13일까지이며, 인터넷과우편으로 신청을 받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접수는 불가능하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이다. 다만, 이전에 정부지원을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 지원을 받은 차량 등은 제외된다. 조기폐차 보조금을지원받기 위해서는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차량을 등록 및 소유하고 있어야하고, 성능 상태가 정상가동으로 판정된 차량이어야 한다. 지원금은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의 경우,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70%를 지원하고, 나머지 30%는폐차 후 경유 차량을 제외한 신차 구매 시 추가 지원한다. 총중량3.5t 이상 차량,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는 최대 4000만원 한도 내에서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100% 지원하고, 동급이하 규모의 신차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조규상)가 코로나19 극복 및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스테이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조규상 대표이사는 바이엘코리아 프레다 린 대표의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벤자민 반자프(Benjamin Banzhaf) 최고재무책임자와 함께 Stay Strong(스테이스트롱) 캠페인 슬로건과 ‘We Trust You’ ‘다임러트럭 코리아가 KOREA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코로나19 극복을위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최전선에서 애쓰시는 의료진뿐만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다임러 트럭 코리아도 생활 속 거리 두기, 개인 위생 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스테이 스트롱 릴레이 캠페인의다음 참여자로 한강에셋자산운용 전유훈 대표,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송순호 교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총괄 임재탁 부사장을 지명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타타대우상용차가 차량 구매자를 위해 종합 무상 케어 프로그램 ‘로얄클린 플러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타타대우는 지난 6월까지 진행한 ‘로얄클린 프로그램’에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향상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새롭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상용차 서비스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배출가스 완화장치에 대한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고객의 경제적 이익과 환경까지 고려한다. ‘로얄 클린 플러스 프로그램’은7월 구매 고객부터 적용돼 7월 1일 이후 전 차종을 구매한 고객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주기적으로필요한 필수 정비와 소모품 교환인 ▲볼트 재조임(1회) ▲엔진오일교환(3회) ▲엔진오일필터 및 에어크리너 엘리먼트 교환(3회) ▲ATS 강제 재생(3회) ▲DPF 클리닝(1회) ▲CCV 필터(1회)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주기적인 점검과 클리닝이 포함되어 있어 대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 연비 및 출력 향상에도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방신 타타대우 사장은 “로얄 클린 플러스는 업계 최고의 고객 차량 케어와 대기 환경보전을 함께 생각하는 서비스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비용 부담은 물론, 배출가스에 대한 걱정 없
울산 남구는 졸음운전으로 대형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0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상 차량은 2020년에 신규제작·조립·수입된 총중량 20t 초과 영업용 화물(특수)자동차로 4축 이상 차량과 특수 용도형 화물자동차, 구난형 특수자동차, 특수작업형 자동차가 해당된다. 보조금은 1회에 한해 한 대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화물운송사업자 또는 위·수탁 차주가 성능이 인증된 차로 이탈 장치 장착 후 장치부착 확인서와 통장 사본, 장착 비용 증빙서류 등을 준비해 구청 교통행정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차로이탈경고장치'란 졸음운전 등으로 차로 이탈을 센서 등으로 감지해 운전자에게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경고를 하는 장치다. 앞서 구는 지난 2018∼2019년 총 1천321대를 장착하며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울산광역시로부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법적 의무화로 미장착 시 '교통안전법' 제55조의 2에 의거 최대 15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추가 보조금 지원 사업인 만큼 조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구청장)는 29일까지 관내 화물자동차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화물운송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코로나19로 인하여 상반기 특별단속은 연기되어 하반기에 1·2차로 나누어 시행될 예정이다. 현재 구 관내에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의 적용을 받는 화물자동차 운수업체는 총 512개소로 구는 이번 하반기 특별단속 기간 동안 총 30개소를 점검한다. 이번 1차 점검에서 17개업체를 살펴보고 11월 중 나머지 업체에 대한 2차 점검을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인천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합동 단속도 병행하며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중점적으로 점검할 내용은 ▲다단계거래 금지 규정 위반(주선업체와 주선업체간 불법 주선행위) 여부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유상운송행위 ▲운송종사자격이 없는 자의 화물 운송 여부▲밤샘주차 금지 의무 위반행위 여부 ▲화물자동차를 허가 받은 용도 외로 운송하는 행위 여부 ▲최고속도 제한장치 장착 여부 ▲의무 휴게시간(4시간 연속 운전, 30분 휴식) 준수여부 등이다 구 관계자는 “단속 결과 위반사항이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
서울시가 물류센터, 택배 물류창고 등 서울시에 등록된 전체 물류시설에QR출입명부 도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물류시설 종사자들은 출근할 때 반드시 QR로 체크를 하고 업무를 시작하며근무할 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물류센터는 매일 1회이상 종사자 증상을 확인하고 작업복, 작업화 등 공용물품도 매일 1회이상 소속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설내 확진자가 발생해도 출입자 정보를 즉각 확인할 수 있어서 신속한 역학 조사에 도움이 될 것으로시는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물류시설이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경우 1회 시정조치, 2회부터는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300만 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는고발조치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많은 사람을 만나는 택배 종사자 업무 특성으로 인해 최근 시민들이 물류시설을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불안해하는 경향이 있다”며 “서울시는 방역당국이 고위험시설로 지정하지 않은 시내 모든 물류시설도 전자출입명부 도입 등 방역수칙을 의무로준수하도록 해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한다. 앞으로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물류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는 향후 5년간 1,000억원을투자해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기 위한 ‘전라북도 고용안정사업단’을 8일 공식 출범시켰다. 총괄사업단이 공식 출범함에 따라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을 주도하게 되었다. 총괄사업단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산업의 고용을 최대한 유지하고유휴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실업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북 고용안정사업단은 자동차융합기술원 조직 아래 설치돼 ‘전북상용차산업 고용안정 Safety Belt 구축’ 사업의 총괄관리 및 새로운 일자리 거버넌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용안정사업단이 주도하고도와 3개 시군이 참여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상용차 클러스터 중심의 주력산업의위기 극복, 고용성장산업인 농식품산업을 고도화로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 신산업 분야의 투자유치·창업지원·인력양성을 통해 신일자리를 창출, 고용안정거버넌스 구축 등에 향후 5년간 1,000억원을 투자, 安정적‧新일자리 10,000개 창출을 목표로추진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전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신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코로나19발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전북경제의 청사진을 만들어간다는 복안이다.
현대자동차(주)는 상용차고객 안전을 위해 대형트럭 ‘엑시언트 프로’ 차주를 대상으로 ‘어드밴스드 케어(Advanced Care)’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5일(일) 밝혔다.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 ‘블루링크’를 통해 수집되는 DTC(고장코드,Diagnostic Trouble Code) 정보를 활용해 고객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연락 및 정비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내 상용차최초 능동형 케어 서비스다. 이번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이첫 적용될 ‘엑시언트 프로’ 고객에게는 차량에 문제가 있을경우 고객센터에서 차량 고장 발생 현황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한 뒤, 유선 연락을 통해 해당 내용을 설명해주고 필요할 경우 사전 출동 서비스도 지원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장코드나 경고등 점등으로 촉발되는 고객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정비 예약 또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함께 지원해 상용차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운행시간(UPTIME)을 증대시켜 준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엑시언트 프로’에선제적으로 적용한 ‘어드밴스드 케어’ 프로그램은 국내 상용차최초 안전 알림 서비스”라며 “운행시간이 가장 중요한 상용차고객들의
대형 화물차·버스·특수차량의주행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 중 하나는 휠 너트 풀림이다. 고속 주행과 장시간 운행이 반복되는 상용차환경에서는 미세한 풀림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목받는장치가 바로 휠 너트 인디케이터(Wheel Nut Indicator)다. 휠 너트 인디케이터는 휠 너트의 풀림 여부를 육안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안전 장치다. 운전자와 정비 담당자는 별도의 계측 장비 없이도 일상 점검만으로 이상 징후를 파악할 수 있어 사고 예방 효과가크다. 너트 풀림·과열을 동시에 확인 휠 너트 인디케이터의 핵심 기능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너트 풀림 확인 기능이다. 인디케이터를일정한 방향으로 맞춰 장착해 두면, 너트가 미세하게 회전할 경우 모서리 방향이 어긋나며 시각적 변화가발생한다. 이는 정비 시점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한다. 둘째, 휠 과열 확인 기능이다. 인디케이터는약 125℃에 도달하면 소재가 녹도록 설계되어 있다. 휠베어링 이상이나 제동 계통 문제로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경우, 인디케이터의 변형을 통해 과열 상태를즉시 인지할 수 있다. 친환경 소재와 정교한 완성도 이 제품은 친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2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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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아메리칸 정통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Gladiator)’와 럭셔리 플래그십 SUV ‘그랜드 체로키(Grand Cherokee)’를 지원한다. 지난 1월 5일부터 방영을시작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예상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작은 마을로 내려와 새로운 삶을 선택한 교사 윤봄(이주빈)과, 그녀 앞에등장한 학생의 삼촌 선재규(안보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로맨틱코미디다.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방송 2주 만에 관련 클립 디지털 조회수 1억뷰 돌파를 앞두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프는 극 중 주요 인물들의 성격과 서사에 맞춰 글래디에이터와 그랜드 체로키를 각각 지원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모델을 통해 극의 분위기와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남자주인공 선재규의 차량으로 등장하는 글래디에이터는 지프 브랜드의 정통 오프로더 DNA를 계승한 픽업트럭으로, 강인한 외관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 높은 적재 능력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국내 판매 픽업트럭가운데 유일하게 오픈-에어 드라이빙이 가능한 컨버터블 픽업 트럭이다. 글래디에이터는 극 중 거친 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오는 2월 2일부터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를출시하고,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엔진 유지 관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밝혔다. 이번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엔진 오일을 비롯해 연료 필터(1차, 2차), 오일 필터까지 엔진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소모 부품과 작업공임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개별 부품 교환 방식에서 벗어나 정비 시점을 통합하여관리 효율을 높였으며, 엔진 보호와 성능 유지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한 번에 점검·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같은 패키지 구성을 통해 해당 인증부품을 개별 구매하는 경우 대비 최대 22%(부품 공임 포함 금액)의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벤츠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며, 전국 18개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델 별 총 23개의 패키지로 구성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 부품만 적용된다. 정기적인 인증 소모품교환을 통해 엔진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성능 유지를 지원하며, 제조사 기준에 따른 정비 이력 관리가가능해 향후 유지관리 및 보증 관리
현대자동차·기아가 주행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기술을 공개했다. 현대차·기아는 UWB(Ultra-Wide Band) 전파를 활용해차량 주변 장애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해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센싱 기술, ‘비전 펄스(Vision Pulse)’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월 29일(목) 밝혔다. 비전 펄스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면 우선 차량에 적용된 UWB 모듈이전파를 발산한다. 만약 주변의 다른 차량이나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에도 UWB 신호를 발산하는 모듈이 있다면 양쪽 UWB 모듈이 각각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시간을 측정하게 되고, 이를통해 상대방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 뒤 충돌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경고를 줌으로써 안전성을 크게 높인다. 비전 펄스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별도 UWB 모듈을 차량에 설치할수도 있으나, ‘디지털 키 2’ 적용 차량의 경우는 해당모듈이 이미 적용돼 있어 별도 장치를 설치하지 않고도 활용이 가능할 수 있다. 특히 UWB의 특성상 GHz(기가헤르츠)폭의 초광대역 전파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전파와의 간섭이 적고, 회절과투과 성능이 뛰어나 장애물이 많은 도심지 교차로 등에서도 반경 약 100m 범위에서 사물
마세라티(Maserati)가 단일 대지면적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신규 네트워크인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권역인 판교에 위치, 경기 남부에 거주하는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분당과판교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와 인근 지하철역(정자역)과의 우수한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를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 기준 2,367㎡으로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에,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여기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위치해 고객에게 보다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판금·도장, 중고차 매매·매입등 고객의 모든 여정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마세라티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상 2층으로 구성된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은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를적용했다.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Sartoria)’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Officina)’의 가공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