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수도권 동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에 신규 직영정비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4월 6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에 문을 연 경기직영정비사업소를 통해 물류 핵심 허브이자 상용차 수요가 집중된 경기 동부는물론 인접한 강원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총 8,913㎡(약 2,700평) 부지에 조성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하이테크 작업장 및보증·일반 정비 작업장을 포함해 총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를 통해 다수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고객들의정비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했다. 특히 본사 직영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고난도 전장 정비를 포함한 고도화된 정비 서비스도 즉각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내 정비사업소 중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상시 보유해, 부품수급 지연 없는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형 상용차의 진출입이 용이한 넓은 주차 공간과 함께 정비 대기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전용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도 구성해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일반 정비는 물론 보증 수
현대자동차가 4월 1일(수, 현지시간) 미국 뉴욕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2026 New York InternationalAuto Show)’에서 ‘볼더(Boulder)’ 콘셉트를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웃도어의 성지로 알려진 콜로라도주(州)의 도시에서 이름을 따온 ‘볼더’는바디 온 프레임(Body on Frame) 차체 구조, 대담하고강인한 디자인, 기능 중심의 설계 등을 통해 현대차가 향후 선보일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에 대한 선명한디자인 방향성과 의지를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이다.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볼더는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바디 온 프레임 차량은 미국 문화의 근간이며, 현대차는 중형 픽업트럭 시장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경쟁할 것”이라고말했다. 또한 “현대차는 지난 1986년미국에 ‘엑셀’을 처음 선보인 이후로 40년에 걸쳐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며 오늘날 미국 시장에 깊이 뿌리를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글로벌 파워트레인 기업 ‘피아트 파워트레인 테크놀로지스’(이하 FPT)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고 30일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년간의 공급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4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협력 관련 행사에는 타타대우모빌리티김태성 사장과 FPT 실뱅 블레즈(Sylvain Blaise) CEO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FPT의 NEF 및 CURSOR 엔진(4~13리터급)을자사 주요 모델인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준중형트럭 더쎈(DEXEN) 등에 탑재하고 있다. 해당모델들은 높은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꾸준히 고객들의선택을 받아왔다. 공급되는 엔진은 모두 유로6(Euro VI)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며, 고효율 연비와 저공해 성능을 기반으로 친환경 운송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UNECE R155 규정과 ISO 21434 등 최신 사이버보안 기준을만족해 차량 보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HIXEN)’의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하이쎈은 중형트럭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캡 사이즈를 바탕으로, 도심과 골목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전공간이 제한적인 도심 내 운송 및 특장 작업 등에서 보다 신속한 기동 및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기아가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이하2026 봉고 Ⅲ)’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월6일(화) 밝혔다. 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강화된 기본 상품성과 고객의다양한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특장차 3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2026 봉고 Ⅲ에 탑재된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기존 대비 차량 전방의 장애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 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전방 카메라를 활용해 인식 대상을 기존 차량과보행자에서 자전거 탑승자까지 추가 대응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EV 모델은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기능이 기존 차선뿐만 아니라 도로 경계를 추가로 인식해 작동이 가능해졌다. 기아는 2026 봉고 Ⅲ 1톤 4WD 모델 ‘GL 라이트’ 트림에 ‘틴티드 글라스’ 윈드실드를 적용해 기존 대비 단열 및 운전자 시야보호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2026 봉고 Ⅲ LPG 터보 탑차 및 윙바디 모델의 화물칸 상단부에 기존 대비 약 3배이상 밝은 신규 LED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과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데크 타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12월 29일부터 이틀간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무쏘(MUSSO)’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행사에서는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쏘’의 주요사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오는 1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무쏘’는 전면 디자인, 파워트레인,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에 대한 멀티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활용 목적에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리지널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압도적 웅장함… 도심형 이미지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운영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포터 II(LPG/일렉트릭 모델)’를 12월16일(화) 출시했다. 2026 포터 II는 개선된 전방 카메라를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반영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에성능을 높인 전방 카메라를 장착해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2026 포터 II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전방 장애물 인식 기능이 개선됐으며 차선과 차량을 인식하는 성능도향상됐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에서 인식 대상을 자전거 탑승자까지 확대했으며,일렉트릭 모델은 도로 경계 인식 및 대응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을 더욱 개선했다.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LPG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했다. 기존 상위 트림에 장착됐던 운전석 통풍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으며,최상위 트림에만 탑재됐던 USB 충전기, 8인치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를 모던 트림에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프리미엄 트림에 내비게이션 패키지 품목이던 10.25인치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포스코와 내마모강 공급 및 공동 마케팅을 포함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 이번협약은 상용차 핵심 소재의 안정적 수급 체계를 마련하고, 양사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번 MOU 체결식은 16일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취지와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체결식에서는 상용차 시장 환경 변화와 고부가 소재 적용 확대 필요성에 대한공감대를 바탕으로 협력이 논의됐으며, 내마모강 적용 확대를 통한 제품 차별화와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사업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2026년 2월 생산분을 시작으로2027년형 신차에 적용되는 내마모강 전량을 포스코 제품으로 전환한다. 이후 개발되는 신차에도포스코 내마모강을 우선적으로 적용해, 상용차 운행 환경에서 요구되는 내구성과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에 맞춰 내마모강을 신규로 양산 공급하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타타대우모빌리티가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겨울철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상용차의 돌발 고장을 예방하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의 타타대우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연료계통(연료필터 등),전기시스템(배터리, 스타터, 알터네이터, 배선류 등), 브레이크/에어라인(에어탱크, 에어드라이어(APU), 냉각시스템(부동액 농도),기타(타이어, 워셔액 상태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한파와 폭설을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의 일환으로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동절기 무상 점검 서비스는 12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타타대우모빌리티 고객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적재량 변화가 빈번한 만큼 계절별 정기 점검의 필요성이 크다. 혹한기 주행이 많은 상용차 특성상 겨울철에는 저온으로 인해 성능 저하, 냉각계통문제, 제동력 약화 등 위험 요인이 늘어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충청권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에 위치한 충청서부사업소를 3S(Sales, Service, SpareParts) 사업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종합 서비스 체계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월 10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충청서부사업소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정 정비공장이었던 당진모터스를 인수하면서, 판매, 정비, 부품 기능을통합한 3S 사업소로 새롭게 개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충청서부사업소는 기존의 판매 기능에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더해, 판매부터 차량 점검 및 정비, 부품 교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는 상용차 고객이 운행 중 발생하는 정비나 부품 수급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충청서부사업소는 2017년 7월개소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개소 3년 만인 2021년에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한 이후, 2025년까지 5년 연속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국 최고 매출 기록을달성하며, 매년 ‘딜러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대리점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모든 영업사원이 고르게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조직 전체의
현대자동차가 동절기를 앞두고 현대모비스 및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와 함께 중대형 트럭 및 버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용차 부품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요 소모성·기능성 부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현대자동차 상용차 고객들의 차량 총 소유비용(TCO)을줄이고 해당 부품의 주기적 점검·교환을 통한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일(토)부터 11월 30일(일)까지 한 달간전국 86개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에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는 해당 기간 동안 총 10종의 부품에 대해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 부품별 할인율 상이) 해당하는 부품은 크게 3가지로 소모성 부품인 연료필터, 요소수필터, 에어클리너, 에어컨필터, 고전압냉각수, 스택냉각수 등이 첫 번째이고 기능성 부품인 EGR쿨러, EGR밸브 등이 두 번째이다. 마지막으로 공조시스템인 히터어셈블리, 히터코어 등이다. 이번 ‘상용차 부품 할인 프로모션’에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com), 마이현대 앱, 현대자동차 상용차 공식 카카오톡 채널(현대 트럭&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9월 30일 국회에서 개최한 ‘중, 대형 전기화물차 보급 정책 마련을 위한 전략 정책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득구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주최, 한국전기자동차협회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관계 부처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또한, 타타대우모빌리티 김태성 사장, 임형중 판매대표, 서명식 연구소장을 비롯해 박지영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대진인하대학교 교수, 김필수 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권용주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 등 주요 인사와 업계 전문가, 국내 중, 대형 전기화물차 제작사 및 충전기 제조, 서비스 기업 관계자들이대거 참석했다. 세미나는 수송 부문의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중·대형화물차의 보급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글로벌 중대형 전기트럭의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국내 친환경전기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적, 산업적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발맞춰 자체적으로 2045년 넷제로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전기 청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지난 25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한 ‘친환경 청소차 시연회’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생활환경과가 주최한 ‘친환경 청소차 시연회’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담당자들과 청소차 관련 업체들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관계자들이 친환경 청소차의 성능을 직접 체험하고, 공공서비스 분야에서의 친환경 청소차 도입에 대한 필요성과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연회는 타타대우모빌리티를 비롯한 친환경 청소차 제작사들이 각 사의 차량 개발 현황을 발표하고, 실제 시연을 통해 성능을 선보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으로 한 '4㎥급BEV 노면청소차’, ‘7㎥급 압축형 재활용차’, ‘14㎥급덤프형 재활용차’ 등 친환경 청소차 3종을 공개했다. 전시된 차량은 모두 전동화 모델로 저소음·저진동 특성을 갖춰 주거지역과야간 작업 등 도심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고효율 배터리와 초급속 충전기술을 갖춰 안정적인 작업 지속력도확보했다. 특히 노면 청소차는 최대 50㎜ 깊이의 모래까지 흡입하는 강력한 흡입성능을 발휘하며, 99% 이상의 미세먼지 제거
지프(Jeep®)가 2026년첫 스페셜 모델로 ‘랭글러 루비콘 트레일 헌트 에디션(WranglerRubicon Trail Hunt Edition, 이하 트레일 헌트 에디션)’을 국내 20대 한정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고전 탐험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영감을 받아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온 이들이 타협 없이 모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 모델에 엄선된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를대거 탑재해 랭글러 루비콘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동시, 지프의 검증된 순정 튜닝의 완성형 패키지를 통해탐험 정신을 자극한다. 트레일 헌트 에디션은 화이트 및 앤빌 두 가지 컬러로 제공되며, 오프로드주행 시 활용도가 높은 고가의 모파 순정 액세서리가 기본 장착된다. 실제 고객들이 랭글러 구매 시 가장선호하는 2인치 리프트 킷(2-inch Lift-kit 4 door,330만원대)을 시작으로 험로에서 타이어 탈착을 방지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강인한 존재감을완성하는 비드락 휠(641만원대), 탐험 장비를 효율적으로적재할 수 있는 루프 랙(Roof Rack) 및 사이드 래더(Sideladder, 133만원대)로 극한의 오프로드 성능을 지원한다. 여기에 전면
현대자동차는 4월 8일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민방위교육장에서 현대차 국내CV사업실장 오기용 상무,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 관계자,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산재예방감독과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관계자, 성북구청청소행정과 관계자 등 행사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활용한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는 시연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의 스마트 수거차 2대(덤핑형, 무빙플로어형)로 재활용품을 수거 및 적재하고 운반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ST1 덤핑형 스마트 수거차는 위아래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폐하는 적재함측면문과 낮은 지상고를 갖췄다. 작업자는 차량 옆면에서 재활용품을 손쉽게 차에 실을 수 있으며 간단한스위치 조작으로 적재물을 내릴 수 있다. ST1 무빙플로어형 스마트 수거차는 적재함 바닥 레일의 전·후 이동이 가능해 작업자가 차량에 오르지 않고도 재활용품의 상·하차가가능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거운 재활용품을 적재 및 하역하기 편리하다. 실증 기간 스마트 수거차를 운행하는 작업자는 엑스블 숄더를 착용한다. 현대차는 작업자가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
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대표 소형 SUV ‘2027 코나’를 4월 7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2027 코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H-Pick(에이치픽)’ 트림에 기본 적용해 트림의 가치를 대폭높이고, ‘모던’ 트림의 사양 최적화를 통해 가격을 낮춰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코나 가솔린1.6 터보 H-Pick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듀얼 풀오토 에어컨(오토 디포그/미세먼지 센서/공기청정모드/애프터 블로우 포함), 12.3인치 내비게이션(인카페이먼트/e hi-pass),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등을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높였다. 이어 2027 코나의 기본 트림인‘모던’은 사양 간소화를 통해 판매 가격을 합리화했다. 현대차는 코나의 모던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던 인조가죽 시트, 인조가죽내장 등을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별도 운영해 고객의선택권을 넓히고 LED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의 사양을 상위 트림 사양으로 조정해 판매가격을 49만원 낮추는 등 경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형 SUV 고객층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마찬가지로 2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정책금융기관과 협력을 통해 전북 새만금지역에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하고 로봇·AI·에너지 설루션 중심의 미래기술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걸음을 가속화한다. 현대차그룹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관에서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등 주요 정책금융기관과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금융지원·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중소기업은행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강승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에서는 장재훈 부회장과 서강현 기획조정담당사장, 신승규 RH PMO 본부장 등 임직원이 자리했다. 장재훈 부회장은 “새만금은 10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트라이포트 교통망, 그리고 70만 명이 유입되는 신도시 인프라 계획을 갖추고 있다”며 “기업이 원하는 입지 조건과 정부의 지역 성장 비전이 같은 좌표위에 놓여 있는 곳”이라고 밝혔다. 장재훈 부회장은 이어 “투자계획 발표 38일 만에 4곳의 정책금융기관과 함께하게 되었다”며 “매우 이례적인 속도이며, 이사업에 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멤버십매장과 연계하여 위급 상황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TBX 긴급출동서비스’를 시행한다. ‘TBX 긴급출동서비스’는평소 주행 거리가 길고 야간∙휴일 운행이 잦은 트럭∙버스운전자의 주행 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운전 중 타이어 수리가 필요한경우, TBX 전문 매장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한 운행 환경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TBX 멤버십 앱’의 긴급출동 메뉴를 통해 자신의 차량, 사고 지역을 선택하면 인근 TBX 전문 매장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이다. 허브 매장과 2차 출동을 담당하는 30여 개 매장이 연계되어 있으며, 주간과 야간, 휴일에도 365일 24시간 타이어 펑크 수리, 타이어 및 휠 교체, 스페어 타이어 장착 등의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전문 매장 TBX를 통해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Touareg FINAL EDITION)’의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투아렉은 2002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폭스바겐 브랜드 최초의 SUV다. 투아렉은 지난 24년간 3세대에 걸쳐 전 세계 누적 1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투아렉은 대형 여객기 보잉 747 대형 여객기 견인, 세계적인 오프로드 레이스 다카르 랠리 3회 연속 우승, 자율주행 챌린지 우승 등 자동차 역사에 남을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상징해 왔다. 2026년 생산 종료를 앞두고 이번에 선보이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이어져 온 투아렉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4월 8일부터 국내 순차적으로인도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지난 24년간 투아렉이 쌓아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전용 레터링이 차량곳곳에 적용됐다. 가장 먼저 차량의 외관 윈도우 프레임에서 레이저로 각인된 ‘FINALEDITION’ 레터링을 볼 수 있다. 실내에는 동일한 레터링이 음각된 가죽 기어 레버를비롯해 일루미네이티드 도어 스커프 및 일루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은 그동안의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최근 고유가로 가중된 운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봄·여름 캠페인을 하나로 통합해 혜택 범위와 기간을확대함으로써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은 A-프레임, 냉각수호스, 판스프링,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22종 264개의 주요 부품을 대상으로 최소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캠페인 대비 품목 수와 혜택 수준을 모두 확대한 구성으로 계절별 차량 관리 수요와 정비 데이터를정밀하게 분석해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항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품 할인에 더해 여름철 필수 정비 항목인 에어컨 냉매 무상 점검 및 충전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며 혜택의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주요 부품을 경제적으로 교체하는 것은 물론, 하절기 대비 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함으로써 차량 유지비 절감과 운휴 최소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
미쉐린이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Tire Technology Expo 2026)’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필립 자캥(Philippe Jacquin) 미쉐린 연구개발 총괄 부사장겸 그룹 집행위원회 위원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에서의 4개 부문 수상은 미쉐린 팀 전체의 역량과 과학·기술·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혁신의 깊이를 입증하는 결과”라며, “도로부터 달 탐사에 이르기까지 축적된 폴리머 복합소재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창출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콘셉트 선정 -‘MiLAW(Michelin Lunar Airless Wheel)’ ‘미쉐린 루나 에어리스 휠(MiLAW)’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콘셉트’로 선정됐다.MiLAW는 아르테미스(Artemis) 달 탐사 프로젝트의 로버에 장착할 에어리스 휠로, 최첨단 폴리머와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20년에 이상 연구 개발됐다. 영하240°C에서 영상 100°C에 이르는 극한 온도 범위와 방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