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타스만(이하 2027 타스만)’과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이하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1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7 타스만에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은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최신 편의사양과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오토/스노우/머드/샌드) 모드가 기본적용됐다. 또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클리어 화이트 또는 탠 베이지 외장 색상에 한해 선택 사양으로 휠아치 클래딩 색상을외장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어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기아는 더 많은 고객이 타스만을 선택할 수 있도록 2027 타스만의엔트리 트림 ‘다이내믹’의 사양 최적화로 가격을 250만원 조정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기존 어드벤처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기아 순정 액세서리를 다이내믹 트림까지 확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하이쎈(HIXEN)’의 1호차를 인도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24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하이쎈 1호 고객 전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이날행사에는 임형중 타타대우판매㈜ 대표이사 및 영업 담당자가 참석해 첫 고객에게 하이쎈 1호차량을 전달하고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이쎈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 북부 지역에서 화물 운송업에 종사하고있는 이강원(63) 고객이다. 이 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10년간 타타대우 프리마 차량과 함께해 왔으며, 도심과 골목길 주행에 최적화된 하이쎈이 자신의 운행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차량 구매를 결정했다. 이강원 고객은 "프리마는 지난 10년간 가족의 삶을 지켜준 동반자였다"며 "주로 운행하는 경기 북부 지역은 좁고 험한 길이 많아, 도심은물론 골목길까지 다닐 수 있는 기동성이 중요했다"고 말했다.이어 "차량 가격뿐 아니라 유류비와 정비비 같은 차량 운영 비용까지 중요해진 지금, 하이쎈은 3.5톤부터 5톤까지폭넓게 대응하면서도 경제성과 도심 주행 성능을 두루 갖춰 가장 적합한 차량이라고 판단했다"고설명했다. 또한 “프리마가 가족의 삶을 함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18일(목) 경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준중형트럭 더쎈(DEXEN)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주요 차종에 대한 품질 보증 정책 확대와 전문 정비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는 경기남부 지역 더쎈 고객들의 차량 운행 안전성과 정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차량 고장 진단, 주요 부품 점검, DPF 강제재생 등 운행과 직결되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은 안성정비사업소를 통해 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비스 참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에게는항균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를 제공했으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정비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했다. 이날 서비스 현장에 방문한 개인화물업에 종사하는 더쎈 고객은 “안내문자를 통해 이번 행사를 처음 방문하게 됐다”면서, “평소다양한 종류의 화물을 상차하다 보니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점검이 필수적이었는데, 마침 검사 기간에맞춰 유용한 무상 점검과 단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대한민국 육군과 상용차량 운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 상용차 운용 효율성 향상과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4일전북 군산 본사에서 육군본부와 상용차량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과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소장)을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군 내 상용차량 운용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타타대우모빌리티의정비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자사 차량 전용 진단 장비를 지원하고 군 정비요원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의 상용차량 정비 역량 향상과 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육군은 차량 운용 과정에서 축적된 정비 데이터와 사용자 개선 요구사항(VOC)을공유하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를 차량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양측은 군의 실제 운용 경험과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개발 역량을 연계해 군 운용 환경에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딜러 및 협력사와 함께 판매·품질 경쟁력 강화와미래 성장 전략 공유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21일 개최된 ‘2026 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를 통해 전국 대리점 및영업사원들과 함께 시장 대응 전략과 미래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그리고 지난 18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6 협진회 정기총회 및 벤더컨퍼런스’에서는 주요 협력사들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사업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상용차 시장 침체와 글로벌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영업 현장과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을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새롭게 출시한 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중심으로한 시장 공략 전략과 품질 혁신, 친환경 상용차 로드맵 등이 주요 화두로 공유됐다. 먼저 지난 21일 개최된 ‘2026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리점과 영업사원에 대한시상이 진행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판매 실적뿐 아니라 고객 만족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평가해 우수 대리점과 영업사원을 선정하고, 판매 현장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대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5월 7일(목)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 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한 신규 트럭 ‘하이쎈(HIXEN)’을공식 출시했다고 4월 23일 밝혔다. 경기 둔화와 물동량 감소로 상용차 시장이 위축된 환경 속에서, 도심운송과 특장 중심 수요에 대응하는 새로운 중형 트럭을 선보이며 시장 대응에 나선다. 하이쎈은 준중형 트럭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면서도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성능을 구현한 전략 모델이다. 좁은 도심과 협소한 골목길, 특장 작업 환경 등에서 기동성이 중요한중형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해 개발했다.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도심형 운송에 최적화된 실용 중심의 중형 트럭을지향한다. 효율 중심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쎈에는 240마력의 HD건설기계 HCE DX05 엔진 및 235마력의 커민스 F4.5 엔진을 적용해 일반하중 운송에 최적화된 출력과 토크를 확보하였으며, 글로벌시장에서 검증된 ZF 8단 전자동변속기와 앨리슨 9단 전자동변속기를적용해 다단화된 기어비로 연비 효율을 제고하고 엔진 출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여 다양한 운송 환경에서도 우수한 동력 성능을 구현한다. 실용성을 강조한 차체 설계 및 유연한 특장 대응력 강화된 스트레이트 타입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수도권 동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에 신규 직영정비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4월 6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에 문을 연 경기직영정비사업소를 통해 물류 핵심 허브이자 상용차 수요가 집중된 경기 동부는물론 인접한 강원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총 8,913㎡(약 2,700평) 부지에 조성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하이테크 작업장 및보증·일반 정비 작업장을 포함해 총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를 통해 다수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고객들의정비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했다. 특히 본사 직영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고난도 전장 정비를 포함한 고도화된 정비 서비스도 즉각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내 정비사업소 중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상시 보유해, 부품수급 지연 없는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형 상용차의 진출입이 용이한 넓은 주차 공간과 함께 정비 대기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전용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도 구성해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일반 정비는 물론 보증 수
현대자동차가 4월 1일(수, 현지시간) 미국 뉴욕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2026 New York InternationalAuto Show)’에서 ‘볼더(Boulder)’ 콘셉트를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웃도어의 성지로 알려진 콜로라도주(州)의 도시에서 이름을 따온 ‘볼더’는바디 온 프레임(Body on Frame) 차체 구조, 대담하고강인한 디자인, 기능 중심의 설계 등을 통해 현대차가 향후 선보일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에 대한 선명한디자인 방향성과 의지를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이다.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볼더는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바디 온 프레임 차량은 미국 문화의 근간이며, 현대차는 중형 픽업트럭 시장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경쟁할 것”이라고말했다. 또한 “현대차는 지난 1986년미국에 ‘엑셀’을 처음 선보인 이후로 40년에 걸쳐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며 오늘날 미국 시장에 깊이 뿌리를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글로벌 파워트레인 기업 ‘피아트 파워트레인 테크놀로지스’(이하 FPT)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고 30일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년간의 공급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4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협력 관련 행사에는 타타대우모빌리티김태성 사장과 FPT 실뱅 블레즈(Sylvain Blaise) CEO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FPT의 NEF 및 CURSOR 엔진(4~13리터급)을자사 주요 모델인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준중형트럭 더쎈(DEXEN) 등에 탑재하고 있다. 해당모델들은 높은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꾸준히 고객들의선택을 받아왔다. 공급되는 엔진은 모두 유로6(Euro VI)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며, 고효율 연비와 저공해 성능을 기반으로 친환경 운송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UNECE R155 규정과 ISO 21434 등 최신 사이버보안 기준을만족해 차량 보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HIXEN)’의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하이쎈은 중형트럭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캡 사이즈를 바탕으로, 도심과 골목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전공간이 제한적인 도심 내 운송 및 특장 작업 등에서 보다 신속한 기동 및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기아가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이하2026 봉고 Ⅲ)’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월6일(화) 밝혔다. 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강화된 기본 상품성과 고객의다양한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특장차 3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2026 봉고 Ⅲ에 탑재된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기존 대비 차량 전방의 장애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 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전방 카메라를 활용해 인식 대상을 기존 차량과보행자에서 자전거 탑승자까지 추가 대응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EV 모델은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기능이 기존 차선뿐만 아니라 도로 경계를 추가로 인식해 작동이 가능해졌다. 기아는 2026 봉고 Ⅲ 1톤 4WD 모델 ‘GL 라이트’ 트림에 ‘틴티드 글라스’ 윈드실드를 적용해 기존 대비 단열 및 운전자 시야보호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2026 봉고 Ⅲ LPG 터보 탑차 및 윙바디 모델의 화물칸 상단부에 기존 대비 약 3배이상 밝은 신규 LED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과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데크 타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12월 29일부터 이틀간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무쏘(MUSSO)’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행사에서는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쏘’의 주요사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오는 1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무쏘’는 전면 디자인, 파워트레인,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에 대한 멀티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활용 목적에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리지널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압도적 웅장함… 도심형 이미지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운영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 넥쏘의 연식변경 모델 ‘2027 넥쏘’를 14일(화) 출시했다. 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의 상품성이 강화되고 선택 사양 운영 폭이넓어진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고 기존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의 기본 사양이었던 루프랙과 인조가죽시트(패치적용)를 기본 적용했다. 또한 2027 넥쏘 모던 트림에서도 빌트인 캠 2 Plus,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접근차/회피조향 보조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운전석 전동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 등으로 이루어진 컴포트 플러스를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14.6인치 FHD 터치스크린으로 유튜브, 넷플릭스, U+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는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롭게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 2027 넥쏘의 판매가격은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모던 7,647만 원, 익스클루시브7,937만 원, 프레스티지 8,379만 원
맵퍼스(대표 김명준)가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트럭’의 AI 기반 오더 탐색과 운행 효율 기능을 강화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아틀란트럭은 누적 회원 22만 명,누적 길안내 4천 7백만 건을 보유한 국내 최초화물차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이다. 화물차 제원에 맞춘 경로 안내를 비롯해 오더, 운임, 주유, 상하차지정보 등 화물 운송 현장에서 필요한 주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틀란트럭을 실제 운행에 꾸준히 활용해온 차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 특히 차주가 현재 운행 조건에 맞는 추가 오더를 더 빠르게 찾고, 다중경유지운행 시 최적화로 절약되는 거리·시간·유류비를 수치로 확인할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주요 내용은 AI 기반 오더 탐색 기능 강화, 목적지 주변 오더 확인 기능 추가, 다중경유지 배송순서 최적화 효과안내, 대기실 내 실시간 사고·공사·날씨 정보 및 주변 최저 유가 제공 등이다. 먼저 오더 탐색 기능이 강화됐다. 아틀란트럭은 AI 기반 추천 기능을 통해 현재 확인 중인 오더와 함께 실을 수 있는 ‘혼적오더’, 이어서 운행할 수 있는 ‘연계 오더’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차주는 여러 오더를 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여름철 고온과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고객의 안전하고안정적인 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2026 여름맞이 차량관리 캠페인’을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19개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과 총 177개 부품군, 1,968개 부품에 대해 품목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상점검은 엔진·변속기 등 주요 구동계, 냉각 시스템과 벨트류, 브레이크 및 에어 시스템, 조향·현가장치, 와이퍼·후방카메라 등 여름철 안전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고객은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캠페인 대상 부품을 활용해 정비와 부품 교체까지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캠페인 대상에는 냉각 계통을 비롯해 브레이크, 전장, 엔진·연료·배기, 일반 소모품 및 사고·외장 부품 등 실제 정비 수요가 높은 품목이폭넓게 포함됐다. 냉각 계통 및 변속기 관련 부품은 품목에 따라 최대 20% 할인한다. 라디에이터·콘덴서·엔진부품과 와이퍼 블레이드, V-벨트, 벨트 텐셔너, 스티어
올해로 한국 진출 30년을 맞이한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고객들에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볼보트럭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캠페인'을 오는 10월 2일까지실시한다. '볼보트럭코리아 창립 30주년기념 캠페인'은 지난 30년간 볼보트럭이 국내 고객과 함께동행하며 성장해 온 여정을 기념하고, 고객들이 그동안 보내준 신뢰와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위해 마련됐다. 특히,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이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창립 30주년 기념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별한 정비 및 부품 할인 프로그램이진행된다. 볼보트럭 '다시케어부품캠페인'은 2015년 이전 출고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노후 차량의 안정적인 운행과 유지보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고객차량이 처음과 같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차량 관리와 예방 정비를 지원하고 주요 정비 부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장기간 운행한 차량일수록 부품 마모와 노후화에 따른 정비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해당 차량들의 유지보수 부담을 덜어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7월 31일까지 SK텔레콤의 T 멤버십 VIP 회원 대상'VIP 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안전 운전을 위한 차량 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전하는 '올바른 타이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SK텔레콤과 함께 고객 체감형 프로모션을 통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과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서고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식은 SK텔레콤 T멤버십의 VIP 회원이 T 멤버십 앱 내 'VIP PICK' 탭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뒤, 티스테이션 ‘올마이티(all my T)’ 전문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쿠폰을제시하면 된다. 이를 통해 '타이어 위치 교환’ 및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마모도 확인, 엔진오일 점검, 배터리 점검, 워셔액보충 등 ‘5대 차량 점검' 서비스를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티스테이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을 연계한 온·오프라인(O2O) 통합서비스 '올마이티'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 'A 디자인 어워드 2026(A' Design Award &Competition)'에서 금상(Gold)을 수상했다. 'A 디자인 어워드'는매년 100개국 이상에서 수만 건의 작품이 출품되는 공신력 높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제품, 건축, 패션, 그래픽등 100개 이상의 분야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한다. 한국타이어는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리무브(re:move)'의 성과물 '브라다 업사이클링 시리즈(Bladder Upcycling Series)'로전체 출품작 중 상위 3%에게만 주어지는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무브'는 타이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브라다(Bladder, 타이어 성형용내피)' 소재를 새로운 자원으로 순환시켜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타이어의 대표 ESG 프로젝트다.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제시하고, 소재 연구부터 디자인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노하우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수상작 ‘브라다 업사이클링 시리즈’는서울대학교 순환디자인연구실 '디스코랩(DISCO Lab)’과공동 개발됐다. 곡선형 레이어 텍스처를 살려 3D
순수 전기차(BEV) 시장이 비싼 차량 가격과 충전 인프라 부족, 그리고 최근 연이어 발생한 배터리 열 폭주 화재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일시적인 수요 정체기(캐즘)를 겪고 있다. 이러한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전기차의 부족함을 완벽하게 메울 대안이자 새로운 독립 세그먼트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xtended-RangeElectric Vehicle, 이하 EREV)가 전 세계 완성차 업계의 핵심 전략으로급부상하고 있다. EREV의 개념 EREV는 기본적으로 전기 모터로만 바퀴를 굴려 주행한다는 점에서순수 전기차(BEV)와 동일한 주행 질감을 가진다. 핵심적인차이는 배터리 잔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차량 내부에 탑재된 소형 가솔린 엔진이 가동되어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기'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이다.엔진과 모터가 상황에 따라 번갈아 가며 직접 바퀴를 구동하는 일반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달리, EREV의 엔진은 구동에 전혀 개입하지 않고 오직 전기 생산에만 집중하는 직렬형 하이브리드 구조를취한다. EREV의 핵심 장점 과거 쉐보레 볼트(Volt)나BMW i3 REx 등을 통해 등장했다가 자취를 감췄던 EREV가 다시 각광받는 이유는명확하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7월 13일부터 국내 시장에 전기차 전용 올웨더(All-Weather)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iON FlexClimate)’을 출시한다.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올웨더 타이어로, 2023년 유럽 시장 출시에 이어 국내에도 선보이는 제품이다.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 마크인 '3PMSF(3-PeakMountain Snow Flake)'를 획득해 눈길은 물론 여름철 고온과 빗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국내 시장에는 세단과 SUV 차량에 장착 가능한 18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8개규격을 순차 출시한다. 먼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주력 EV 모델에 장착 가능한 255/45R19, 235/55R19, 235/40R19,215/55R18 등 주요 4개 규격을 출시하며, 255/40R20,255/45R20, 215/50R19, 235/45R18 등 4개 규격은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에는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체계인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