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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2026 베이징 국제 오토쇼서 글로벌 전략 및 콘셉트카 공개

전동화·지능형 모빌리티 전환 가속화… 중국 현지 파트너 둥펑과 기술 협력 강화 콘셉트 6·콘셉트 8 공개… 감성과 개성을 강조하는 대형 세단·SUV 미래 방향 제시

푸조가 4월 24일(현지시간) ‘2026 베이징 국제 오토쇼(Beijing International Automotive Exhibition)’에서 전동화 및 지능형 모빌리티로의대전환을 알리는 새로운 글로벌 전략을 발표하고, 미래 디자인을 집약한 콘셉트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푸조는 이번 오토쇼에서 ‘즐거움에 진심(Serious about pleasure)’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전동화시대에 걸맞은 감성적 디자인과 최첨단 지능형 기술이 결합된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푸조는 베이징 오토쇼를 글로벌 포지셔닝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전략적 전환점으로 삼고, 세계 최대 전기차 및 지능형 모빌리티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파트너사 둥펑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할모델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알랭 파베이(Alain Favey) 푸조 CEO는 “중국은 전동화와 혁신 측면에서 브랜드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동력”이라며, “오늘 공개한 두 대의 콘셉트카는 펠린 룩에서영감을 얻은 프렌치 디자인에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 기술을 결합해, 푸조의 과감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푸조의 미래를 정의하는 혁신적 콘셉트카 2종 최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