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춘천 18.3℃
  • 흐림서울 17.6℃
  • 구름많음수원 16.4℃
  • 맑음청주 18.6℃
  • 맑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7.5℃
  • 구름많음전주 19.0℃
  • 연무울산 13.9℃
  • 구름많음광주 19.8℃
  • 연무부산 16.1℃
  • 흐림목포 17.9℃
  • 흐림제주 17.3℃
  • 구름많음강화 13.0℃
  • 맑음천안 18.0℃
  • 구름많음김해시 16.6℃
  • 구름많음구미 17.7℃
기상청 제공

수소차

현대차그룹,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 전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수소 브랜드 HTWO 중심으로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수소 기술 및 역량 선보여
수소위원회 주관 네트워킹 세션 참여해 글로벌 수소 생태계 확대 위한 논의 진행


현대차그룹이 지난 17()부터 19()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 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 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해 일본 위원회 회원사 및 글로벌 수소 기관 관계자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세션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인 장재훈 부회장은현대차그룹은 현재 생산과 수요를 결합한 수소 모델을 통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에 있다라며앞으로도 수소위원회 회원사들과 함께 글로벌

관련기사


간행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