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현대차그룹이 3월 17일부터19일(목)까지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 연료전지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강화한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전시, 강연, 토론,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강연’ 등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디 올 뉴 넥쏘’ 등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공개 먼저, 현대차그룹은 수소 에너지 비전과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상징하는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 디 올 뉴 넥쏘는 최고출력 150kW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Fuel Cell)’이 유럽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000만 km를 달성했다.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첫 운행을 시작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024년 6월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월 주행거리 2,000만 km를넘어서게 됐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냉장 및 냉동밴, 청소차, 후크리프트 컨테이너, 크레인 등 다양한 특장 차량으로 개발돼 스위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 국가에서 총 165대를 운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경우 수소 상용차 임대 전문기업 등 수소 분야 대표 기업들이 총 110여 대의 수소전기트럭을 구매해 자국 슈퍼마켓 체인 물류 등에 활용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도 슈퍼마켓 체인 물류에 수소전기트럭을 이용 중이며, 파리(Paris), 리옹(Lyon), 페이 드 라 루아르(Pays de la Loire), 부르고뉴(Bourgogne) 지역에서청소차, 후크리프트, 크레인 특장 부문 등에서 쓰이고 있다. 이밖에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서는식료품, 음료, 공업 섬유 물류 부문에서 수소전기트럭이 적극사용되고 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열린 ‘2025 삼척시 수소엔진 포럼’에참석해, 삼척시 수소엔진 실증 인프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고 11월 13일 밝혔다. ‘2025 삼척시 수소엔진 포럼’은삼척시가 수소엔진 실증 인프라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한 행사로 삼척시 김광철 부시장, 시의회 김원학부의장, 강원특별자치도 심원섭 미래산업국장, 강원테크노파크황욱중 글로벌 사업단장,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강성일 부회장, 그리고수소 산업 전문가 및 기업인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척시는수소경제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내 수소 산업 기반 확충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날 행사에서 삼척시,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삼척시 수소엔진 실증 인프라 생태계 조성을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소 내연기관차의개발과 실증, 인프라 구축, 제도 정비 등 수소 산업 전반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수소 내연기관 기술을 적용한 상용차 개발과 실증
현대자동차가 국내 주요 운수업체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11월 7일(금)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K1 모빌리티 그룹(이하 K1 모빌리티), 하이넷(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수도권 광역노선 수소버스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자동차 국내판매사업부장 김승찬 전무,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신승규 전무, 기후에너지환경부 서영태 녹색전환정책관, K1 모빌리티 오정민 전무, 하이넷 송성호 대표이사,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정종선 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자동차와 K1 모빌리티가 수도권 광역노선 내 수소버스를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데 뜻을 모아 이뤄졌으며, 오는 2030년까지 K1 모빌리티의 광역노선 차량 총 300대를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것을목표로 한다. 특히 협약당사자로 기후에너지환경부,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수소 인프라 확충을 적극 지원하고,2030년까지 전체 광역버스의 25%를 수소버스로 운행하기로 하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
현대자동차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으로 미래형 친환경 자율주행 화물 운송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10월 9일(현지시간) 미국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와 협업해 개발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미국 시사주간 타임(Time) 지 ‘2025 최고의 발명품(Best Inventions 2025)’에선정됐다고 밝혔다. 타임(Time)지는 지난 20여년간 우리의 삶과 일상, 이동 방식을 변화시키는 혁신적 발명품을 선정해 매년 ‘최고의 발명품’ 리스트를 발표해 오고 있다. 이번에 ‘2025 최고의 발명품’으로선정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상용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인 플러스AI와협업해 만든 자율주행 수소전기트럭으로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플랫폼에 플러스AI의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슈퍼 드라이브(SuperDrive)’를 결합한 차량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탄생한 자율주행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빠른 충전과 긴 주행거리, 무공해라는 수소전기차의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을 높이고,수소 충전소 및 경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프라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글로벌상용&LC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PHINIA Delphi FranceSAS(이하 PHINIA)와 수소엔진 공동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했다. 지난 1월 15일 KGM 평택공장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본계약 체결식에는 KGM 권용일기술연구소장과 피니아(PHINIA) 토드 앤더슨(ToddAnderson) 연구개발부문총괄부사장이 참석했다. KGM은 산업통상자원부의 ‘CO2Zero 저비용 소형 상용수소엔진차량 개발’ 국책과제를PHINIA 및 한국자동차연구원 등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국책과제 수행과 수소엔진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국책 과제는 NOx 배출량 규제 수준 만족과 주행거리 500km 이상 달성 등을 목표로 ‘산업용 및 차량용 등 다목적 활용이가능한 2리터급 디젤 기반 수소엔진과 차량 개발’을 진행하게된다. PHINIA는 엔진제어시스템인EMS(Engine Management System)와 인젝터, 펌프 등 수소와 디젤 엔진의핵심적인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KGM은 자체 디젤 엔진과PHINIA의 FIE system 및 ECU 기술을결합해 국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를 리드하는 온버스는 고려대학교구로병원 등 국내 유수의 초대형병원들과 ‘수소버스’ 도입에 의기 투합하고 있다. 대형병원들은 적극적인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는가하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병원 셔틀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특별한 교통 수단이다. 특히 온버스에서 제공하는 수소전기버스를 통한 셔틀 서비스는 높은 쾌적함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수소전기버스를 타고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은 버스가 워낙 조용하고 편안하다 보니 병원을 향하는 다소 무거웠던 마음이한결 가벼워졌다며 수소전기버스 도입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또 병원 관계자 역시 대형병원들의 수소전기버스도입은 단순히 교통 편의를 개선하는 차원이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는여정으로 보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전수연 온버스 대표도 “수소전기버스는 주행 중 물만 배출하는 완벽한친환경 차량으로, 병원들의 ESG경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 모빌리티 1등 기업인 온버스는 현재 국내 최다인 40여 대의 수소버스를 운영 중이며, 5년내 2000여대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11월 1일(금) 서울 반포 세빛섬 가빛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3회 수소의 날’ 기념식행사에서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선보였다. ‘수소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현대자동차는 내년 출시 예정인 수소전기차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 전시하며 수소전기차 시장에서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니시움(INITIUM)’은 현대자동차가 27년간 연구한 수소전기차 기술의 집약체로, 앞서 현대자동차는 10월 31일(목) 언론 공개 행사를 열고 차량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현대자동차의 신규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과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밸류체인 사업 브랜드인‘HTWO’의 심볼을 형상화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수소전기차만의 정체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가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긴 주행가능거리와 탁월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으며 여유로운공간, 차별화된 편의·안전 사양을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내년 상반기 실제 양산 모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수소버스, 수소 트럭 등의 판매 확대를 통해 수소 모빌리티
국내 최초의 수소 카트랜스포터 차량(차량 운반용 트럭)이 평택항을 달린다. 현대자동차는 10월 28일(월) 평택항 수소교통복합기지 일대에서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부사장, 현대자동차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실오일영 정책관, 정장선 평택시장,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경기 평택갑),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국회의원(경기 평택을), 현대글로비스 SCM사업부장조삼현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카트랜스포터’(이하엑시언트 수소 카트랜스포터) 1호차 인도식을 가졌다. 이번 차량 전달은 현재 평택항 일대에서 운행 중인 디젤 카트랜스포터 차량을 수소 기반 차량으로 대체하기 위한 ‘평택항 카트랜스포터 수소 전환 시범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는 환경부, 경기도, 평택시, 현대글로비스, 디앤에이치로지스 등과 진행하는 이번 사업을 위해 공동으로 ‘엑시언트 수소 카트랜스포터’를 신규 개발 및 공급, 운영하게 됐다. ‘엑시언트 수소 카트랜스포터’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6×4 샤시캡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최대 6대의 차량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다. 해당 차량에는 350kW급 모터와 5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어 동급
현대자동차가 수소에 대한 오랜 신념과 의지를 담은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10월 31일(목)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고양시 소재)에서 수소에 대한 신념과 비전 공유의 장 ‘ClearlyCommitted: 올곧은 신념’ 행사를 열고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니시움은 현대자동차가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승용 수소전기차(FCEV)의상품과 디자인 측면의 방향성을 담은 콘셉트 모델이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자동차는 콘셉트카 공개와 함께 27년간 이어온 수소전기차개발의 역사와 개발 당시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역대 수소전기차 4대의 실물과 차량 개발 당시의다양한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해 수소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진정성을 전달하고 다가올 수소 사회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했다. 현대자동차 장재훈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7년간 현대자동차가 흔들림 없이 도전하고 결단할 수 있었던 것은 수소의 가치에 대한 올곧은 신념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수소는 미래 세대를 위한 깨끗한 에너지일 뿐 아니라 접근성이높고, 따라서 공평한 에너지”라고 말했다. 이어 “현대자동차는 온 역량과
친환경 모빌리티 1등 기업 온버스가 경유버스 중심의 어린이 통학버스를수소버스로 전환하는 데 나서면서 어린이 통학버스 시장에서도 친환경 차량 도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온버스 전수연 대표이사는 “2024년부터 어린이 통학버스가 대기권역법및 경유 자동차 등록 제한을 받음에 따라 국내 최초로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온버스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수소전기버스를 적극 도입하고있는 전세버스 기업으로, 현재도 국내 최다인 40여 대의수소전기버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5년 내 2000여 대로확대할 계획이다. 온버스는 이번 대규모 도입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업계에서도 수소전기버스가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등하원 수단으로 자리 잡아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특히 수소전기버스는 무공해 차량으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대기 환경과 학생들의 건강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버스는 앞으로도 친환경 차량 교체를 선도하며 국내 최대 통학, 통근버스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온버스는 통근, 통학, 그리고버스 대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최적의 가격과 안전을 최우선으
H2 MEET 조직위원회(위원장강남훈, 이하 조직위)는9월 25일(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H2 MEET2024’에 24개국 317개 기업 및 기관이참여해 수소경제의 발전과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수소 허브로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9월 23일밝혔다. ◆ 국내외 최신 기술을 비롯한 수소충전소, 지자체 성과를 한눈에 보는 전시 H2 MEET 2024는 글로벌 수소산업의 밸류체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수 있는 기회로, 수소생산, 저장, 운송, 활용까지 전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그룹, 고려아연, 코오롱인더스트리, HD현대인프라코어, 엔케이텍, 하이리움산업, 삼정이엔씨 등 국내 주요 수소산업 기업을 비롯해 로버트보쉬코리아, 에머슨등의 글로벌 기업이 전시관을 마련한다. 또한, 국내 지자체 및 국가별 전시관도 만나볼 수 있다. 강원, 광주, 경기, 울산, 포항 등 각 지자체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는 지역별 수소산업모델과 함께 지역 기반의 전문 기업과 제품을 소개하며, 충남테크노파크,전북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 전시관을 통해 지역별로 수소경제 활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스위스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를 돌파하며세계 최고 수준 수소연료전지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대형 수소전기트럭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지 3년 8개월만에 달성한 성과다. 현재 스위스에서 총 48대가 운행중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개의 수소연료전지로 구성된 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대출력 350kW급 구동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00 km를 주행할 수 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일반 디젤 상용 트럭과 달리 주행 중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순수한 물만 배출한다. 일반 디젤 상용 트럭은 1,000만km를 운행하면 약 6,300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므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주행 과정에서그만큼의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수령 30년의소나무 약 7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으로 508 헥타르(508만 m2)의 소나무 숲을 조성하는 것과 동일하다. 특히 스위스에서 운행되는 모든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생산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그린수소’만을 연료로 사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봄철 타이어 교체 시즌을 맞아 기존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인 ‘타이어프로온라인몰’을 리뉴얼하고, 새로운 멤버십을 결합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타이어프로 플러스(TIREPRO+)”를 선보인다. 타이어프로 플러스는 타이어 구매부터 장착,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은 온라인에서 제품을 선택하면, 전국 타이어프로 유통망과 연계된네트워크를 통해 편리하게 타이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당일 및 휴일 장착, 타이어 보관, 교체 대행 서비스 등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의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상시 5% 할인과 더불어 타이어 공기압, 마모도 점검 등 ‘6대 무상 점검’서비스와 디지털 워런티 시스템을 도입해 구매 이후의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프로 플러스를 통해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고객 접점을확대하고, 매장별 특화된 서비스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중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의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가서영대학교(총장 김정수)와 자동차 경정비 전문인력 양성 및맞춤형 취업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은 지난 14일(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서영대학교에서 미셸 주 미쉐린코리아 대표, 서영대학교장철인 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맞춤형 인재 양성과 실질적인 산학 교류를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타이어모어와 서영대학교 미래자동차학과는 현재 매년 학생들을 위한 UCC 공모전후원과 타이어모어 직원 교육을 통해 교류하고 있다. 양 기관은 향후 서영대학교 미래자동차과 학생들을대상으로 타이어모어 매장에서의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운영, 이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현장 경험을 쌓고취업 기회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타이어모어는재직자 교육을 위해 서영대학교 미래자동차학과로부터 자동차 경정비 관련 테크니션 교육 및 공용장비 활용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업무 및 사업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학협력 활동을 통한 지역사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의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를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 ‘에스 핏2’는 다양한 기후와 노면 환경을 갖춘 유럽 시장을 겨냥한 2세대 제품으로, 접지력과 배수 성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핸들링과제동 성능을 구현한다. 기존 제품 대비 효율성과 마일리지까지 균형 있게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고함량 실리카 컴파운드와 최적화된 트레드 블록 설계를 적용해빗길에서도 안정적인 제동력을 확보했으며, 기존 제품 대비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거리를 약 16% 단축했다. 또한, 4개의넓은 직선형 그루브를 통해 배수 성능을 높여 젖은 노면에서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최적화된 구조 설계를 바탕으로 고온의 아스팔트 노면에서도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하며,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줄여 도심 주행에서도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을제공한다. 내구성 측면에서도 균형 잡힌 성능을 갖췄다. 차세대 폴리머 컴파운드를채택해 기존 제품 대비 마일리지(Mileage, 타이어 수명)를약 15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한국(Hankook) 배터리’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Korea Master Brand Awards 2026)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7년 최초 수상 후,‘21년부터 차량배터리 부문 6년 연속이자, 총 7회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배터리는 한국앤컴퍼니그룹 고유 브랜드 ‘한국(Hankook)’의 패밀리 브랜드로서 타이어∙자동차 열관리 시스템과함께 그룹의 핵심 동력으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프리미엄 성장 전략에 맞춰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해 현재전 세계 약 100개국, 450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판매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국내의 전주공장, 대전공장과 함께 국내 납축전지 업계 중 유일하게보유한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대외 환경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판매 확대에 힘쓰고 있다. 한국 AGM 배터리는 xEV(친환경차)와 자율주행 등 차량의 전동화·전장화가 가속화되며 전력 안정성에 대한요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한국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기념 캠페인’의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지원 대상을 신규 고객까지 전격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지속되는 고유가 및 고물가 환경 속에서 고객의 총소유비용(TCO)절감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한 결정이다. 만트럭은 올해 초부터 시행된 기존 캠페인의 혜택을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들도 만트럭의 프리미엄 가치를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넓혔다. 기존 혜택은 유지하고 문턱은 낮춰… 신규 고객까지 지원 범위전격 확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최저 2.5% 특별 저금리 금융 상품과 일부 차종에 대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을 제공해 최신모델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고객 감사 캠페인이다. 만트럭은 이번 발표를 통해 기존 혜택의 틀은 유지하되, 신규 고객까지그 대상을 넓히고 세부 지원 항목을 강화해 고객의 구매 및 유지 단계에서부터 비용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캠페인 확대의 핵심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운영에 도움을 주는 금융 및 서비스 혜택의 강화다. 먼저 중대형 캡섀시 TG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스코다(SKODA)의 ‘엔야크(Enyaq)’와 ‘엘록(Elroq)에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로 엑스타(ECSTA)PS71 SUV를 공급한다. 공급 사이즈는 235/55R19와 255/50 R19이다. 스코다는 폭스바겐그룹(Volkswagen Group) 산하에 있는브랜드로서 체코를 대표하는 자동차 제조사이다. 스코다의 '엔야크'와 ‘엘록’은 모두 폭스바겐그룹의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제작된 전기차 SUV 모델이다. 두 차량 모두 전기차 SUV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기술과 디자인 요소를 접목하였다. 특히, 엔야크는 디자인혁신과 함께 공기역학적 성능을 향상 시켰으며 엘록은 환경 친화적인 전기차로서의 장점을 극대화하였다. 이번 엔야크와 엘록에 공급되는 ‘엑스타(ECSTA) PS71 SUV’는 금호타이어의 스포츠형 라인업 엑스타(ECSTA)브랜드의 대표 모델로 마른 노면 및 젖은 노면 주행 조건에서의 핸들링과 제동 성능에 최적화 개발된 제품이다. 또한 엑스타 PS71 SUV는 기존 엑스타 PS71 핵심 기술에 SUV 차량의 특성을 고려하여 구조 보강 설계, 접지 면적을 극대화하여 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하 스카니아코리아)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차량 전시 및 고객 소통을 위한‘2026 스카니아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는 4월 13일전남 여수를 시작으로 광양, 옥천, 인천, 충주를 거쳐 부산과 울산까지 총 9개 지역을 순차적으로 순회한다. 기존 스카니아 고객은 물론 타 브랜드 이용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목표로, 화물차이동이 잦은 주요 내트럭하우스와 화물차 차고지를 거점으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행사 현장에는 560 S 트랙터와500 R 8x4 카고트럭 등 2026년형 ‘스카니아슈퍼’ 모델이 전시된다. 2023년 국내 출시 이후 탁월한연비 효율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온 이 모델은, 2026년형에서 안전성·주행성능·운전자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강화했다. 업그레이드된 비상자동 제동 장치(AEB)와 보행자 충돌 방지 경고 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확대 적용해 도로 위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이번 로드쇼에서는 스카니아 트럭의 독보적인 연비 효율성(TOE)을고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게임 형식의 연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는차량 상세 설명 및
현대자동차가 특장업체를 위한 상용차 기술정보 플랫폼 ‘현대 컨버전플러스(https://conversionplus.hyundai.com)’를 오픈했다고 4월 10일 밝혔다. 기존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던 상용 기술정보 포털을 대폭 개편한 ‘현대컨버전 플러스’는 특장업체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국내는 물론 유럽,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등 전세계 약120개국에서 15개 언어로 이용 가능해 글로벌 시장 접근성을 높였다. ‘현대 컨버전 플러스’에서는 바디빌더 매뉴얼(Body Builder Manual), 바디빌더 드로잉(Body BuilderDrawing), 법규 인증 자료 등의 상용차 기술정보를 지원한다. 특히 기존 평면 형태의 2D 도면에 더해 입체적인 3D 도면도 제공함으로써, 특장차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설계오류를 최소화하고 품질과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소형부터 대형에 이르는 전 상용 차종에 대한 차종별 통합검색 기능을 추가했으며, 특장업체가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관리 및 활용할 수 있는 마이페이지 기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존 PC 접속은 물론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