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현대차그룹이 3월 17일부터19일(목)까지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 연료전지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강화한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전시, 강연, 토론,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강연’ 등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디 올 뉴 넥쏘’ 등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공개 먼저, 현대차그룹은 수소 에너지 비전과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상징하는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 디 올 뉴 넥쏘는 최고출력 150kW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Fuel Cell)’이 유럽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000만 km를 달성했다.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첫 운행을 시작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024년 6월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월 주행거리 2,000만 km를넘어서게 됐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냉장 및 냉동밴, 청소차, 후크리프트 컨테이너, 크레인 등 다양한 특장 차량으로 개발돼 스위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 국가에서 총 165대를 운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경우 수소 상용차 임대 전문기업 등 수소 분야 대표 기업들이 총 110여 대의 수소전기트럭을 구매해 자국 슈퍼마켓 체인 물류 등에 활용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도 슈퍼마켓 체인 물류에 수소전기트럭을 이용 중이며, 파리(Paris), 리옹(Lyon), 페이 드 라 루아르(Pays de la Loire), 부르고뉴(Bourgogne) 지역에서청소차, 후크리프트, 크레인 특장 부문 등에서 쓰이고 있다. 이밖에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서는식료품, 음료, 공업 섬유 물류 부문에서 수소전기트럭이 적극사용되고 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열린 ‘2025 삼척시 수소엔진 포럼’에참석해, 삼척시 수소엔진 실증 인프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고 11월 13일 밝혔다. ‘2025 삼척시 수소엔진 포럼’은삼척시가 수소엔진 실증 인프라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한 행사로 삼척시 김광철 부시장, 시의회 김원학부의장, 강원특별자치도 심원섭 미래산업국장, 강원테크노파크황욱중 글로벌 사업단장,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강성일 부회장, 그리고수소 산업 전문가 및 기업인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척시는수소경제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내 수소 산업 기반 확충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날 행사에서 삼척시,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삼척시 수소엔진 실증 인프라 생태계 조성을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소 내연기관차의개발과 실증, 인프라 구축, 제도 정비 등 수소 산업 전반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수소 내연기관 기술을 적용한 상용차 개발과 실증
현대자동차가 국내 주요 운수업체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11월 7일(금)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K1 모빌리티 그룹(이하 K1 모빌리티), 하이넷(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수도권 광역노선 수소버스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자동차 국내판매사업부장 김승찬 전무,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신승규 전무, 기후에너지환경부 서영태 녹색전환정책관, K1 모빌리티 오정민 전무, 하이넷 송성호 대표이사,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정종선 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자동차와 K1 모빌리티가 수도권 광역노선 내 수소버스를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데 뜻을 모아 이뤄졌으며, 오는 2030년까지 K1 모빌리티의 광역노선 차량 총 300대를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것을목표로 한다. 특히 협약당사자로 기후에너지환경부, 하이넷,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이 함께 참여해 수소 인프라 확충을 적극 지원하고,2030년까지 전체 광역버스의 25%를 수소버스로 운행하기로 하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
현대자동차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으로 미래형 친환경 자율주행 화물 운송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10월 9일(현지시간) 미국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와 협업해 개발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미국 시사주간 타임(Time) 지 ‘2025 최고의 발명품(Best Inventions 2025)’에선정됐다고 밝혔다. 타임(Time)지는 지난 20여년간 우리의 삶과 일상, 이동 방식을 변화시키는 혁신적 발명품을 선정해 매년 ‘최고의 발명품’ 리스트를 발표해 오고 있다. 이번에 ‘2025 최고의 발명품’으로선정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상용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인 플러스AI와협업해 만든 자율주행 수소전기트럭으로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플랫폼에 플러스AI의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슈퍼 드라이브(SuperDrive)’를 결합한 차량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탄생한 자율주행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빠른 충전과 긴 주행거리, 무공해라는 수소전기차의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을 높이고,수소 충전소 및 경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프라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글로벌상용&LC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PHINIA Delphi FranceSAS(이하 PHINIA)와 수소엔진 공동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했다. 지난 1월 15일 KGM 평택공장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본계약 체결식에는 KGM 권용일기술연구소장과 피니아(PHINIA) 토드 앤더슨(ToddAnderson) 연구개발부문총괄부사장이 참석했다. KGM은 산업통상자원부의 ‘CO2Zero 저비용 소형 상용수소엔진차량 개발’ 국책과제를PHINIA 및 한국자동차연구원 등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국책과제 수행과 수소엔진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국책 과제는 NOx 배출량 규제 수준 만족과 주행거리 500km 이상 달성 등을 목표로 ‘산업용 및 차량용 등 다목적 활용이가능한 2리터급 디젤 기반 수소엔진과 차량 개발’을 진행하게된다. PHINIA는 엔진제어시스템인EMS(Engine Management System)와 인젝터, 펌프 등 수소와 디젤 엔진의핵심적인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KGM은 자체 디젤 엔진과PHINIA의 FIE system 및 ECU 기술을결합해 국
국내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를 리드하는 온버스는 고려대학교구로병원 등 국내 유수의 초대형병원들과 ‘수소버스’ 도입에 의기 투합하고 있다. 대형병원들은 적극적인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는가하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병원 셔틀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특별한 교통 수단이다. 특히 온버스에서 제공하는 수소전기버스를 통한 셔틀 서비스는 높은 쾌적함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수소전기버스를 타고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은 버스가 워낙 조용하고 편안하다 보니 병원을 향하는 다소 무거웠던 마음이한결 가벼워졌다며 수소전기버스 도입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또 병원 관계자 역시 대형병원들의 수소전기버스도입은 단순히 교통 편의를 개선하는 차원이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는여정으로 보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전수연 온버스 대표도 “수소전기버스는 주행 중 물만 배출하는 완벽한친환경 차량으로, 병원들의 ESG경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 모빌리티 1등 기업인 온버스는 현재 국내 최다인 40여 대의 수소버스를 운영 중이며, 5년내 2000여대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11월 1일(금) 서울 반포 세빛섬 가빛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3회 수소의 날’ 기념식행사에서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선보였다. ‘수소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현대자동차는 내년 출시 예정인 수소전기차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 전시하며 수소전기차 시장에서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니시움(INITIUM)’은 현대자동차가 27년간 연구한 수소전기차 기술의 집약체로, 앞서 현대자동차는 10월 31일(목) 언론 공개 행사를 열고 차량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현대자동차의 신규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과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밸류체인 사업 브랜드인‘HTWO’의 심볼을 형상화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수소전기차만의 정체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가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긴 주행가능거리와 탁월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으며 여유로운공간, 차별화된 편의·안전 사양을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내년 상반기 실제 양산 모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수소버스, 수소 트럭 등의 판매 확대를 통해 수소 모빌리티
국내 최초의 수소 카트랜스포터 차량(차량 운반용 트럭)이 평택항을 달린다. 현대자동차는 10월 28일(월) 평택항 수소교통복합기지 일대에서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부사장, 현대자동차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실오일영 정책관, 정장선 평택시장,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경기 평택갑),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국회의원(경기 평택을), 현대글로비스 SCM사업부장조삼현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카트랜스포터’(이하엑시언트 수소 카트랜스포터) 1호차 인도식을 가졌다. 이번 차량 전달은 현재 평택항 일대에서 운행 중인 디젤 카트랜스포터 차량을 수소 기반 차량으로 대체하기 위한 ‘평택항 카트랜스포터 수소 전환 시범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는 환경부, 경기도, 평택시, 현대글로비스, 디앤에이치로지스 등과 진행하는 이번 사업을 위해 공동으로 ‘엑시언트 수소 카트랜스포터’를 신규 개발 및 공급, 운영하게 됐다. ‘엑시언트 수소 카트랜스포터’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6×4 샤시캡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최대 6대의 차량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다. 해당 차량에는 350kW급 모터와 5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어 동급
현대자동차가 수소에 대한 오랜 신념과 의지를 담은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10월 31일(목)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고양시 소재)에서 수소에 대한 신념과 비전 공유의 장 ‘ClearlyCommitted: 올곧은 신념’ 행사를 열고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니시움은 현대자동차가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승용 수소전기차(FCEV)의상품과 디자인 측면의 방향성을 담은 콘셉트 모델이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자동차는 콘셉트카 공개와 함께 27년간 이어온 수소전기차개발의 역사와 개발 당시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역대 수소전기차 4대의 실물과 차량 개발 당시의다양한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해 수소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진정성을 전달하고 다가올 수소 사회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했다. 현대자동차 장재훈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7년간 현대자동차가 흔들림 없이 도전하고 결단할 수 있었던 것은 수소의 가치에 대한 올곧은 신념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수소는 미래 세대를 위한 깨끗한 에너지일 뿐 아니라 접근성이높고, 따라서 공평한 에너지”라고 말했다. 이어 “현대자동차는 온 역량과
친환경 모빌리티 1등 기업 온버스가 경유버스 중심의 어린이 통학버스를수소버스로 전환하는 데 나서면서 어린이 통학버스 시장에서도 친환경 차량 도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온버스 전수연 대표이사는 “2024년부터 어린이 통학버스가 대기권역법및 경유 자동차 등록 제한을 받음에 따라 국내 최초로 친환경 수소전기버스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온버스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수소전기버스를 적극 도입하고있는 전세버스 기업으로, 현재도 국내 최다인 40여 대의수소전기버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5년 내 2000여 대로확대할 계획이다. 온버스는 이번 대규모 도입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업계에서도 수소전기버스가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등하원 수단으로 자리 잡아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특히 수소전기버스는 무공해 차량으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대기 환경과 학생들의 건강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버스는 앞으로도 친환경 차량 교체를 선도하며 국내 최대 통학, 통근버스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온버스는 통근, 통학, 그리고버스 대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최적의 가격과 안전을 최우선으
H2 MEET 조직위원회(위원장강남훈, 이하 조직위)는9월 25일(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H2 MEET2024’에 24개국 317개 기업 및 기관이참여해 수소경제의 발전과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수소 허브로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9월 23일밝혔다. ◆ 국내외 최신 기술을 비롯한 수소충전소, 지자체 성과를 한눈에 보는 전시 H2 MEET 2024는 글로벌 수소산업의 밸류체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수 있는 기회로, 수소생산, 저장, 운송, 활용까지 전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그룹, 고려아연, 코오롱인더스트리, HD현대인프라코어, 엔케이텍, 하이리움산업, 삼정이엔씨 등 국내 주요 수소산업 기업을 비롯해 로버트보쉬코리아, 에머슨등의 글로벌 기업이 전시관을 마련한다. 또한, 국내 지자체 및 국가별 전시관도 만나볼 수 있다. 강원, 광주, 경기, 울산, 포항 등 각 지자체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는 지역별 수소산업모델과 함께 지역 기반의 전문 기업과 제품을 소개하며, 충남테크노파크,전북테크노파크, 포항테크노파크 전시관을 통해 지역별로 수소경제 활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스위스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를 돌파하며세계 최고 수준 수소연료전지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대형 수소전기트럭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지 3년 8개월만에 달성한 성과다. 현재 스위스에서 총 48대가 운행중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개의 수소연료전지로 구성된 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대출력 350kW급 구동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00 km를 주행할 수 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일반 디젤 상용 트럭과 달리 주행 중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순수한 물만 배출한다. 일반 디젤 상용 트럭은 1,000만km를 운행하면 약 6,300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므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주행 과정에서그만큼의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수령 30년의소나무 약 7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으로 508 헥타르(508만 m2)의 소나무 숲을 조성하는 것과 동일하다. 특히 스위스에서 운행되는 모든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생산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그린수소’만을 연료로 사
현대자동차가 디 올 뉴 넥쏘의 연식변경 모델 ‘2027 넥쏘’를 14일(화) 출시했다. 2027 넥쏘는 엔트리 트림의 상품성이 강화되고 선택 사양 운영 폭이넓어진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넥쏘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부터 100W USB 충전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고 기존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의 기본 사양이었던 루프랙과 인조가죽시트(패치적용)를 기본 적용했다. 또한 2027 넥쏘 모던 트림에서도 빌트인 캠 2 Plus,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접근차/회피조향 보조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 운전석 전동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1열 통풍시트 등으로 이루어진 컴포트 플러스를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는 14.6인치 FHD 터치스크린으로 유튜브, 넷플릭스, U+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는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새롭게선택 사양으로 운영한다. 2027 넥쏘의 판매가격은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모던 7,647만 원, 익스클루시브7,937만 원, 프레스티지 8,379만 원
맵퍼스(대표 김명준)가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트럭’의 AI 기반 오더 탐색과 운행 효율 기능을 강화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아틀란트럭은 누적 회원 22만 명,누적 길안내 4천 7백만 건을 보유한 국내 최초화물차 전용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이다. 화물차 제원에 맞춘 경로 안내를 비롯해 오더, 운임, 주유, 상하차지정보 등 화물 운송 현장에서 필요한 주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틀란트럭을 실제 운행에 꾸준히 활용해온 차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 특히 차주가 현재 운행 조건에 맞는 추가 오더를 더 빠르게 찾고, 다중경유지운행 시 최적화로 절약되는 거리·시간·유류비를 수치로 확인할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주요 내용은 AI 기반 오더 탐색 기능 강화, 목적지 주변 오더 확인 기능 추가, 다중경유지 배송순서 최적화 효과안내, 대기실 내 실시간 사고·공사·날씨 정보 및 주변 최저 유가 제공 등이다. 먼저 오더 탐색 기능이 강화됐다. 아틀란트럭은 AI 기반 추천 기능을 통해 현재 확인 중인 오더와 함께 실을 수 있는 ‘혼적오더’, 이어서 운행할 수 있는 ‘연계 오더’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차주는 여러 오더를 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여름철 고온과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고객의 안전하고안정적인 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2026 여름맞이 차량관리 캠페인’을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19개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과 총 177개 부품군, 1,968개 부품에 대해 품목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상점검은 엔진·변속기 등 주요 구동계, 냉각 시스템과 벨트류, 브레이크 및 에어 시스템, 조향·현가장치, 와이퍼·후방카메라 등 여름철 안전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고객은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캠페인 대상 부품을 활용해 정비와 부품 교체까지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캠페인 대상에는 냉각 계통을 비롯해 브레이크, 전장, 엔진·연료·배기, 일반 소모품 및 사고·외장 부품 등 실제 정비 수요가 높은 품목이폭넓게 포함됐다. 냉각 계통 및 변속기 관련 부품은 품목에 따라 최대 20% 할인한다. 라디에이터·콘덴서·엔진부품과 와이퍼 블레이드, V-벨트, 벨트 텐셔너, 스티어
올해로 한국 진출 30년을 맞이한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고객들에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볼보트럭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캠페인'을 오는 10월 2일까지실시한다. '볼보트럭코리아 창립 30주년기념 캠페인'은 지난 30년간 볼보트럭이 국내 고객과 함께동행하며 성장해 온 여정을 기념하고, 고객들이 그동안 보내준 신뢰와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위해 마련됐다. 특히,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이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창립 30주년 기념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별한 정비 및 부품 할인 프로그램이진행된다. 볼보트럭 '다시케어부품캠페인'은 2015년 이전 출고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노후 차량의 안정적인 운행과 유지보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고객차량이 처음과 같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차량 관리와 예방 정비를 지원하고 주요 정비 부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장기간 운행한 차량일수록 부품 마모와 노후화에 따른 정비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해당 차량들의 유지보수 부담을 덜어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7월 31일까지 SK텔레콤의 T 멤버십 VIP 회원 대상'VIP PI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안전 운전을 위한 차량 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전하는 '올바른 타이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SK텔레콤과 함께 고객 체감형 프로모션을 통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과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서고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식은 SK텔레콤 T멤버십의 VIP 회원이 T 멤버십 앱 내 'VIP PICK' 탭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뒤, 티스테이션 ‘올마이티(all my T)’ 전문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쿠폰을제시하면 된다. 이를 통해 '타이어 위치 교환’ 및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마모도 확인, 엔진오일 점검, 배터리 점검, 워셔액보충 등 ‘5대 차량 점검' 서비스를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티스테이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을 연계한 온·오프라인(O2O) 통합서비스 '올마이티'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 'A 디자인 어워드 2026(A' Design Award &Competition)'에서 금상(Gold)을 수상했다. 'A 디자인 어워드'는매년 100개국 이상에서 수만 건의 작품이 출품되는 공신력 높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제품, 건축, 패션, 그래픽등 100개 이상의 분야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한다. 한국타이어는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리무브(re:move)'의 성과물 '브라다 업사이클링 시리즈(Bladder Upcycling Series)'로전체 출품작 중 상위 3%에게만 주어지는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무브'는 타이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브라다(Bladder, 타이어 성형용내피)' 소재를 새로운 자원으로 순환시켜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타이어의 대표 ESG 프로젝트다.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제시하고, 소재 연구부터 디자인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노하우를 축적해 나가고 있다. 수상작 ‘브라다 업사이클링 시리즈’는서울대학교 순환디자인연구실 '디스코랩(DISCO Lab)’과공동 개발됐다. 곡선형 레이어 텍스처를 살려 3D
순수 전기차(BEV) 시장이 비싼 차량 가격과 충전 인프라 부족, 그리고 최근 연이어 발생한 배터리 열 폭주 화재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일시적인 수요 정체기(캐즘)를 겪고 있다. 이러한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전기차의 부족함을 완벽하게 메울 대안이자 새로운 독립 세그먼트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xtended-RangeElectric Vehicle, 이하 EREV)가 전 세계 완성차 업계의 핵심 전략으로급부상하고 있다. EREV의 개념 EREV는 기본적으로 전기 모터로만 바퀴를 굴려 주행한다는 점에서순수 전기차(BEV)와 동일한 주행 질감을 가진다. 핵심적인차이는 배터리 잔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차량 내부에 탑재된 소형 가솔린 엔진이 가동되어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기'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이다.엔진과 모터가 상황에 따라 번갈아 가며 직접 바퀴를 구동하는 일반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달리, EREV의 엔진은 구동에 전혀 개입하지 않고 오직 전기 생산에만 집중하는 직렬형 하이브리드 구조를취한다. EREV의 핵심 장점 과거 쉐보레 볼트(Volt)나BMW i3 REx 등을 통해 등장했다가 자취를 감췄던 EREV가 다시 각광받는 이유는명확하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7월 13일부터 국내 시장에 전기차 전용 올웨더(All-Weather)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iON FlexClimate)’을 출시한다.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은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올웨더 타이어로, 2023년 유럽 시장 출시에 이어 국내에도 선보이는 제품이다.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 마크인 '3PMSF(3-PeakMountain Snow Flake)'를 획득해 눈길은 물론 여름철 고온과 빗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국내 시장에는 세단과 SUV 차량에 장착 가능한 18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8개규격을 순차 출시한다. 먼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주력 EV 모델에 장착 가능한 255/45R19, 235/55R19, 235/40R19,215/55R18 등 주요 4개 규격을 출시하며, 255/40R20,255/45R20, 215/50R19, 235/45R18 등 4개 규격은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아이온 플렉스 클라이밋’에는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체계인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