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영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세일즈 에이전트(SalesAgent)’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 영업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2025년 수입 트랙터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제도를 통해 상용차 업계는 물론 건설기계, 특장차, 산업재, 법인영업(B2B) 등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확보해 수입 트랙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카고 및 덤프트럭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별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일즈 에이전트는 독립적인 사업 파트너로 활동하며 판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최종 선발된 세일즈 에이전트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제품 지식과금융 프로그램, 준법 및 안전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기존 직영 영업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별 고객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유연한 영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제품 교육과 마케팅 지원,영업 도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인 운영 효율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6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금융 프로그램, 유지관리 혜택, 재구매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사업 운영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 120개월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 낮췄다.이를 통해 초기 차량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트랙터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50만 원 상당의 ‘스타케어 3 베이직(StarCare 3 Basic)’ 서비스 컨트랙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컨트랙트는 정기점검, 유지관리, 주요 소모품 교환 등 차량 운영에 필요한서비스를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인 운행 안정성을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스타트럭코리아는 보증기간 종료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무상 헬스케어 프로그램을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차량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방
벤틀리모터스가 타협하지 않는 럭셔리와 슈퍼카 급 퍼포먼스가 담긴 그랜드 투어링 럭셔리 세단 ‘더 뉴 플라잉스퍼(The New Flying Spur)’를 공개했다. 더 뉴 플라잉스퍼는 2024년 이래로 적용돼 온 강력한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4세대 컨티넨탈 GT와 같이 현대적이고정제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디자인DNA와 더불어 스포츠 퍼포먼스에 집중한 ‘S’ 라인업,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는 ‘뮬리너 비르투오소 콜렉션’의추가로 더욱 확장된 가능성을 선사하며,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정제된 디자인, 새로운 아이덴티티 더 뉴 플라잉스퍼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싱글 헤드램프 디자인의 적용이다. 벤틀리 4-도어 세단 모델에 싱글 헤드램프가 적용된 것은 1962년 이후 64년 만이다. 싱글 헤드램프는 모델에 따라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되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범퍼와 일체형으로 새롭게 디자인돼 전면부의 통일감과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프론트 펜더는 기존의 윙 벤트 디테일을 제거하고 매끄러운 표면으로 다듬어졌으며, 앞바퀴 뒤쪽에 배지를 새롭게 배치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트렁크 리드와 리어 램프, 차체 색상의 번호판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대한민국 육군과 상용차량 운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 상용차 운용 효율성 향상과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4일전북 군산 본사에서 육군본부와 상용차량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과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소장)을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군 내 상용차량 운용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타타대우모빌리티의정비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자사 차량 전용 진단 장비를 지원하고 군 정비요원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의 상용차량 정비 역량 향상과 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육군은 차량 운용 과정에서 축적된 정비 데이터와 사용자 개선 요구사항(VOC)을공유하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를 차량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양측은 군의 실제 운용 경험과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개발 역량을 연계해 군 운용 환경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신제품 ‘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 EDGE’와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를 기념해 진행 중인 고객프로모션을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오는 6월 13일까지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 비롯해 마제스티X 솔루스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2개 구매시 2만원, 4개구매시 4만원 교환권)을6월 13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6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선정을 통해 모바일주유상품권(1등 100만원)을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신제품 크루젠 GT Pro를4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헬리녹스 더플백, 패스트캠프 원터치텐트,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 폰티악 여행용 캐리어, 테팔 전기그릴, GS칼텍스 X 이마트결합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1종 선택)을 6월 13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6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200여명을 선정해 순금코인 및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행사에관한 자세한 사항은 타이어프로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플러스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유럽 폭스바겐그룹산하 브랜드 ‘세아트(SEAT)’ 주력 모델 ‘이비자(Ibiza)’와 ‘아로나(Arona)’의 유럽 출시 차량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S FIT2)’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스페인의 대표 완성차 브랜드 세아트의 소형 해치백 ‘이비자’와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로나’는 유럽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끌고 있는 핵심 차종이다. 특히, 실용성과 주행 성능을 두루 갖춘 ‘이비자’와 ‘아로나’는 지난해 스페인 베스트셀링 차량 4위와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현지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세아트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이비자’와 ‘아로나’의 차량 특성에최적화된 타이어를 개발했다. 17·18인치 규격으로 공급되는 라우펜‘에스 핏2’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균형 잡힌 핸들링을 제공하며 도심부터 장거리 주행까지폭넓은 환경에서 두 차종의 퍼포먼스를 뒷받침한다. ‘에스 핏2’는 유럽의 다양한 기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고객들의 차량 유지 및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1,500대 한정 기존 혜택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엔진오일을 비롯한 주요 소모품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대상 1,500대 한정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가격이조정될 예정이다.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는 스타트럭코리아가 운영하고 있는 연간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인 ‘스타 밸류 패키지(Star Value Package)’의 일환이다. 스타 밸류 패키지는 단발성 정비 프로모션 중심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 차량의 생애주기 전반을 체계적으로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지원 프로그램이다. 고객들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오일과정품 부품을 활용한 전문 정비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적기에 이뤄지는 엔진오일교환은 차량 성
지프(Jeep®)가 지속적인 신뢰로 브랜드 여정을 함께해 온 지프웨이브(Jeep Wave®) 멤버십 고객을 위해 ‘2026 롱라이프케어(Long Life Care)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7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고 최상의 주행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프 웨이브 멤버십 고객 중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 경과한지프 차량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차량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며, 모파(MOPAR®) 순정 부품을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20% 할인된 금액에구매 가능하다. 할인율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6년 미만 차량은 10%, 6년 이상~8년 미만 차량은 15%, 8년 이상 차량은 20%가 각각 적용된다. 7월 말까지 해당 캠페인을 이용해2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지프 로고가 새겨진 장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모파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전 품목에 대해서도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모파의 대표 인기 액세서리를 한정 수량 특가로 선보이는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탈거 공구 없이 손쉽
자동차를 제작하거나 수입, 판매하는 과정에는 수많은 법적 요건과 인증절차가 뒤따른다. 하지만 많은 소규모 제작자나 특장차 업체들이 이러한 제도를 정확히 알지 못해 본의아니게 법을 위반하거나 막대한 금전적 피해를 입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한국자동차연구원 박진우부장을 만나 우리나라의 자동차 인증 제도와 제작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의무 사항에 대해 들어보았다.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인증 제도는 어떻게 나뉘며, 우리나라는어떤 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까?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형식승인(Type Approval)' 제도와 '자기인증(Self-Certification)' 제도입니다. 유럽, 일본, 중국 등대다수 국가가 채택하고 있는 형식승인 제도는 자동차나 부품이 시장에 판매되기 전, 정부가 직접 안전기준적합 여부를 사전 승인하는 방식입니다. 안전한 제품만 유통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인증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되어 시장 진출이 지연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등이 운영하는 제도는 '자기인증' 제도입니다. 이는 제작자가 스스로 자신이 만든 자동차나 부품이 안전기준에 적합함을 시험 등을 통해 확인하고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