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타스만(이하 2027 타스만)’과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이하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1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7 타스만에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은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최신 편의사양과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오토/스노우/머드/샌드) 모드가 기본적용됐다. 또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클리어 화이트 또는 탠 베이지 외장 색상에 한해 선택 사양으로 휠아치 클래딩 색상을외장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어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기아는 더 많은 고객이 타스만을 선택할 수 있도록 2027 타스만의엔트리 트림 ‘다이내믹’의 사양 최적화로 가격을 250만원 조정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기존 어드벤처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기아 순정 액세서리를 다이내믹 트림까지 확대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장기 운행 차량을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 ‘스타밀리언클럽(StarMillion Club)’의 주요 혜택을 공개하고, 등록 차량의 예방 정비 및 유지관리지원 강화에 나선다. 스타밀리언클럽은 등록 차량의 누적 주행거리와 운행 이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등급에 따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스타밀리언클럽의 회원 구간은 등록 차량 기준으로 산정되며, 트랙터와카고의 경우 누적 주행거리 기준으로 스타 멤버(100만km 미만), 라이징 스타(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로드스타(200만km 이상300만km 미만), 엠버서더 스타(300만km 이상) 등총 4단계로 운영된다. 덤프트럭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운행 기간에 따라 스타 멤버(5년 미만), 라이징 스타(5년 이상 10년 미만), 로드스타(10년 이상 15년 미만), 엠버서더 스타(15년 이상)로구분된다. 스타밀리언클럽에 등록된 전 차량에는 폐차 시까지 연 1회 무료 점검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차량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예방 정비 중심의 차량 관리를받을 수 있으며,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유지할 수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하이쎈(HIXEN)’의 1호차를 인도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24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하이쎈 1호 고객 전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이날행사에는 임형중 타타대우판매㈜ 대표이사 및 영업 담당자가 참석해 첫 고객에게 하이쎈 1호차량을 전달하고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이쎈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 북부 지역에서 화물 운송업에 종사하고있는 이강원(63) 고객이다. 이 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10년간 타타대우 프리마 차량과 함께해 왔으며, 도심과 골목길 주행에 최적화된 하이쎈이 자신의 운행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차량 구매를 결정했다. 이강원 고객은 "프리마는 지난 10년간 가족의 삶을 지켜준 동반자였다"며 "주로 운행하는 경기 북부 지역은 좁고 험한 길이 많아, 도심은물론 골목길까지 다닐 수 있는 기동성이 중요했다"고 말했다.이어 "차량 가격뿐 아니라 유류비와 정비비 같은 차량 운영 비용까지 중요해진 지금, 하이쎈은 3.5톤부터 5톤까지폭넓게 대응하면서도 경제성과 도심 주행 성능을 두루 갖춰 가장 적합한 차량이라고 판단했다"고설명했다. 또한 “프리마가 가족의 삶을 함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지난 26일 제주특별자치도 도로관리과 노형사무소에서 유니목(Unimog)운전원의 안전 운행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설, 재난복구, 도로유지관리 등 다양한 공공 현장에서 활용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총 23대의 유니목을보유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에는 유니목 담당자 및 운전직 공무원 30명이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이천 서비스 센터(MBST) 대표가 참여해 현장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유니목 차량 구조 및 작동 원리, 신규 유니-터치(Uni-Touch) 시스템 조작 및 기능 안내, 경고 메시지 진단 및 코드 확인, 보증기간별 부품 수리 및 정비가이드라인, 제설기·잡목 제거기 등 부착장비 운용 방법, 작업 후 장비 유지관리 노하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유럽 GSR(General SafetyRegulation) 규정에 맞춰 새롭게 적용된 유니-터치(Uni-Touch) 인터페이스 조작 및 최신 기능 활용법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참가자들은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인 차봇모터스(대표이사정진구, 강성근)가 오늘(26일)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프리미엄 픽업트럭의 패러다임을 바꿀 최신 모델 ‘램 1500’ 2대를부산 및 영남권 최초로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램 1500은 기존의 대배기량 V8 엔진 대신 고효율·고성능을 자랑하는 3.0리터 허리케인 HO(High-Output) 직렬 6기통 트윈 터보 엔진과 토크플라이트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한 혁신적인세대교체 모델이다. 최고출력 540마력, 최대토크 72.0 kg·m의 폭발적인 파워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km/h)까지 단 4.6초 만에 주파하는 압도적인 성능을 갖췄다. 차봇모터스는 한국 고객들의 높은 안목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기 위해 럭셔리와 오프로드 성능을 극대화한최고급 풀옵션 사양의 두 가지 트림을 배치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도로 위의 퍼스트 클래스’ 리미티드 vs ‘하드코어 오프로드 스페셜리스트’ RHO 럭셔리 플래그십 트림 ‘리미티드(Limited)’:최고급 나투라 플러스(Natura Plus) 가죽과 리
이베코코리아는 첨단 기술과 향상된 편안함, 신형 FPT xC13 엔진과 차량제어장치, 공기역학 설계 개선을 통해 완전히새로워진 플래그십 모델 올 뉴 S-Way를 국내 출시하고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올 뉴 S-Way는 고객의 비즈니스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운전자에게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베코코리아는 이번 올 뉴 S-Way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과 더욱가까이 호흡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움직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객 중심의 관점에 기반해 모든접점에서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오는 7월 25일(토) 브랜드 체험 행사인 ‘이베코데이(IVECO Day)’를 상상플랫폼(인천 중구 월미로 33)에서 개최한다. 이번 이베코 데이(IVECO Day) 행사는 대형 상용 라인 S-Way 트랙터 및 X-Way 카고, 소형 상용 라인 데일리(Daily) 등 국내에 선보인 이베코 전 라인업 전시와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올 뉴 S-Way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더 많은 고객이 이베코의 브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18일(목) 경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준중형트럭 더쎈(DEXEN)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주요 차종에 대한 품질 보증 정책 확대와 전문 정비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는 경기남부 지역 더쎈 고객들의 차량 운행 안전성과 정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차량 고장 진단, 주요 부품 점검, DPF 강제재생 등 운행과 직결되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은 안성정비사업소를 통해 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비스 참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에게는항균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를 제공했으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정비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했다. 이날 서비스 현장에 방문한 개인화물업에 종사하는 더쎈 고객은 “안내문자를 통해 이번 행사를 처음 방문하게 됐다”면서, “평소다양한 종류의 화물을 상차하다 보니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점검이 필수적이었는데, 마침 검사 기간에맞춰 유용한 무상 점검과 단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신형 볼보 D17 엔진을 탑재하여 국내 대형트럭 중 최대 출력인 780마력을 자랑하는 ‘뉴(New)볼보 FH16’의 국내 출고를 6월 12일부터 개시하며 프리미엄 대형트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볼보 FH16은 볼보트럭을 대표하는FH 모델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이다. 신 모델은 새로운 볼보 D17 엔진을 탑재해 국내 판매 중인 대형 트럭 가운데 최고 수준인 780마력을실현했다. 또한, 이번D17 엔진은 높은 출력뿐만 아니라 개선된 반응성을 제공하여, 가속 시 보다 신속하고 즉각적인엔진 반응을 통해 운전자가 차량을 보다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파른 경사면 등 고난도의운송 환경에서도 높은 출력과 정교한 운전성이 유지되어 장거리·고하중 운송에서의 뛰어난 주행 편의성과 최대 생산성을 보장해준다. 특히, 새로운 볼보FH16은캡 타입·외/내부 색상·사양등 고객 취향별로 조합하여 선택이 가능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처럼 고객 기호에 맞춘 맞춤 사양 제공을통해 프리미엄 대형트럭 세그먼트에서의 경쟁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025년 하반기부터 ‘뉴 볼보 FH16’의 주문 접수를 시작한 바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