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포스코와 내마모강 공급 및 공동 마케팅을 포함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 이번협약은 상용차 핵심 소재의 안정적 수급 체계를 마련하고, 양사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번 MOU 체결식은 16일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취지와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체결식에서는 상용차 시장 환경 변화와 고부가 소재 적용 확대 필요성에 대한공감대를 바탕으로 협력이 논의됐으며, 내마모강 적용 확대를 통한 제품 차별화와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사업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2026년 2월 생산분을 시작으로2027년형 신차에 적용되는 내마모강 전량을 포스코 제품으로 전환한다. 이후 개발되는 신차에도포스코 내마모강을 우선적으로 적용해, 상용차 운행 환경에서 요구되는 내구성과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에 맞춰 내마모강을 신규로 양산 공급하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처음 대형 트럭을 마주하면 누구나 긴장하기 마련이다. 덩치 큰 차체와수십 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 그리고 무거운 짐까지 고려하면 단순히 운전면허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들 수 있다. 실제로 상용차는 사고로 인한 운휴가 곧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에 차량의 주행부터다양한 기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숙지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상용차 브랜드들은 출고 시점에 고객 교육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 또한 출고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사후관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핸드오버 & 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만트럭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전용 출고센터에서 출고 고객 전원에게 무료 운전자 교육을 제공한다. 트럭 인도 당일 독일본사에서 인증 받은 전문 강사가 이론 교육을 실시해 기본적인 차량 조작과 운행요령, 문제 발생 시 대응법을 안내한다. 이후 고객은 본인이 구입한 트럭의캡에서 1:1 맞춤형 실습을 통해 주요 기능과 첨단 사양을 직접 익히고 출고장 및 인근 공도를 주행하며연비 향상 운전 요령과 안전 운전 기법까지 실질적인 경험을 쌓는다. 출고 이후에도 교육은 이어진다. 만트럭은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2025 겨울캠페인’을 진행한다. 만트럭은 차량 관리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을 맞이해 한파와 폭설 등 겨울철 악조건 속에서도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운행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추운 날씨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캠페인은 12월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겨울철 전 기간 동안 진행되며, 차종과 관계없이 전국 만트럭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2025 겨울 캠페인’은겨울철 차량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 12종을 선정해 최대 40%의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12월에는 고객 부담 완화를위해 3%의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만트럭은 시동, 제동, 공기압및 난방 시스템 등 겨울철 정비 수요가 높은 품목들을 중심으로 캠페인 대상 항목을 구성했다. 예열 플러그, 스타터(시동 모터), 교류발전기 등 시동·발전 계통, 에어 벨로우즈, 에어 드라이어, 압력 조절 밸브,압축공기 처리 장치 등 공기·제동 계통, 보조히터와 배기 소음 댐퍼 정비 키트 등 난방·배기 계통, 필수유지관리 품목인 오일 주입관과 요소수 레벨 센서까지 12개 주요 부품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안전운임제 재도입을 기념하여 지난 9월 출시한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전 트림(2863LS, 2853LS, 2851LS)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12월 한 달 동안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상용차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구매 고객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차량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 31일까지 전속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월 납입비용 최소 299만 원부터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2년 전손보험 혜택이 포함돼 예기치 않은 비용 부담 또한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총 120개월 할부 기간 중 초기 3개월간 월 납입금이 없는무이자 거치 프로그램을 제공해 신규 차량 구매 직후에도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금융 프로모션은 2026년부터 다시 시행되는 안전운임제에 맞춰트랙터 구매 고객의 사업 운영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최초 3개월 동안 차량 할부 납입금이 0원으로제공되어, 고객이 안정적으로 차량을 도입하고 운영 초기의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제공한다. 동근태 스타트럭
타타대우모빌리티가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겨울철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상용차의 돌발 고장을 예방하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의 타타대우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연료계통(연료필터 등),전기시스템(배터리, 스타터, 알터네이터, 배선류 등), 브레이크/에어라인(에어탱크, 에어드라이어(APU), 냉각시스템(부동액 농도),기타(타이어, 워셔액 상태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한파와 폭설을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의 일환으로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동절기 무상 점검 서비스는 12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타타대우모빌리티 고객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적재량 변화가 빈번한 만큼 계절별 정기 점검의 필요성이 크다. 혹한기 주행이 많은 상용차 특성상 겨울철에는 저온으로 인해 성능 저하, 냉각계통문제, 제동력 약화 등 위험 요인이 늘어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타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고객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MAN 서비스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MAN 서비스데이는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의 전문 테크니션과 용인본사의 기술지원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차량 점검 및 진단과 정비 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하절기 이어 동절기 대비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만트럭은 인천항부터시작해 평택, 광양, 부산 신항, 칠곡, 동해 등 전국 6개물류 거점에서 당초 예상 대비 50% 넘는 방문자수를 기록해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동절기 MAN 서비스데이는 급격한 기온 변화, 노면 결빙 등 겨울철 운행조건에 대비해 차량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고객의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들은 점검 과정 전반을 본사의 기술지원팀 및 서비스센터 테크니션과 함께 확인하며 차량 상태를 안내받을 수있었고, 실제 정비가 필요한 경우 현장에서 바로 인근 서비스센터와 정비 예약을 연계해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준비됐다. 실제 현장에서는 이른 시간부터 고객들이 방문했으며,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테크니션과 본사 기술팀이 진단 장비를 활용해 고객 차량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제공했다. MAN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뉴 MAN TGX 8x4-4BL GM 4800’(이하 ‘TGX 4800’)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TGX 4800의 가장 큰 특징은 섀시 기준 휠베이스가 4,800mm로 기존 TGX 모델 대비 600mm 늘어나 탱크로리 및 BCC(벌크시멘트카고트럭) 등 고하중 화물 운송에 특화된 대형카고 모델이다. 허용 총중량 40톤, 전축하중 10톤급으로 설계돼 대용량 운송 시에도 안정적인 하중 분산이 가능하다. 탱크로리를 탑재할 경우 알루미늄 소재 경질유 탱크 기준 최대 32k 리터까지적재가 가능하며 고객 수요에 따라 30k 리터와 28k 리터까지도지원한다. BCC(벌크시멘트카고트럭) 형태의특장 차량으로 구성할 경우 적용되는 특장에 따라 약 26~28루베(㎥) 수준의 탑재가 가능하다. 기존의 트레일러 타입의 BCT(벌크시멘트트레일러) 보다 관리가 쉽고 특히 운전이 편하기 때문에시멘트·분체 운송에서 사용이 용이하다. TGX 4800은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탑재로 강화된운전 편의성과 안전성도 돋보인다.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인 ‘MANComfortSteering’이 탑재돼 저속에서 회전 시 운전자가 스티어링을 쉽게 조작할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국내 특장차 제작사를 대상으로 한 ‘바디빌더 세미나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 ‘바디빌더 세미나’는 만트럭이 매년 주최하는 특장 업계 협력 프로그램으로국내 주요 특장차 제작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만트럭의 기술 솔루션과 제품 개발 현황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11월 5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열렸으며, 국내 특장 업계를 대표하는 70여 개 제작사 관계자 및 만트럭 임직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만트럭은 이번 행사에서 ‘비즈니스 단순화 (Simplifying Business)’라는 핵심주제를 바탕으로 특장 제작사의 작업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소개된 ‘CBP(Certified BodybuilderProgram)’는 만트럭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술 교육과 완성차 검수를 진행하는 공식 기술 인정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특장차 제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존중하면서도 무분별한 차량 개조를 방지해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특장차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PTO(Power Take-Off)와 바디 인터페이스솔루션도 새롭게 소개됐다. 사용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