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데크 타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12월 29일부터 이틀간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무쏘(MUSSO)’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행사에서는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쏘’의 주요사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오는 1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무쏘’는 전면 디자인, 파워트레인,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에 대한 멀티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활용 목적에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리지널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압도적 웅장함… 도심형 이미지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운영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장기 운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볼보만의 독보적인 품질의 순정 부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교체할 수 있는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은오랜 기간 동안 볼보트럭과 함께 해온 고객분들에게 최상의 차량 성능 유지 및 보수 환경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차량 안전성 확보와 동시에 순정 부품교체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캠페인은 2025년 1월 5일부터 3월 27일까지약 3개월간 진행되며, 2014년에 출고된 차량을 포함하여그 이전에 출고되어 현재까지 총 12년 이상 운행된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31개 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한 장기 운행 고객은 정비 사업소 내에서 교환하는 모든 순정부품에 대해 1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이를 통해 노후 차량의 성능 유지와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동시에, 정품 부품 사용을 통한 차량 내구성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혹한기 운행환경과 높은 유가 부담을 고려해 볼보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지난 30일 ‘소비자가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상용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만트럭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서비스 역량을강화하며 상용차 고객 운영 환경에 맞춘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고객의비즈니스 성공을 뒷받침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용차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소비자가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는 소비자 선택과 전문가 심사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시상으로,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한다. 만트럭은 2025년을 고객 경험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 라이프사이클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전략 ‘MAN CORE 360’을 바탕으로 서비스 접근성과 품질 강화를 본격화했다.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 개소를 통해 서울·경기(용인), 중부(세종), 부산·경남으로 이어지는 전국 3대권역 직영 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전국 22개의 서비스센터 망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전국 어디서나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디지털과 현장을 아우르는 혁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는 ‘2025 이스즈 우수 서비스센터’ 선정 평가에서 인천 중구 소재아이비오토테크(대표 박영근)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42곳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비스 응대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한 고객 중 약 2000명을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와 다면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그 결과, 아이비오토테크는친절한 응대, 신속한 마무리, 고장 가능성 진단 등의 항목에서높은 평가를 받아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시상식에서는기념 상패와 소정의 상금이 전달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단순한 서비스 평가를 넘어 실제 고객의 경험과 요구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크다. 큐로모터스는 이번 결과를 향후 서비스 정책과 브랜드 운영 전반에 반영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운행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2026년도 우수 서비스센터 평가는 상·하반기 연 2회로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아이비오토테크 박영근 대표는 “초대 우수 서비스센터로 선정된 것을영광스럽게 느낀다”며 “고객의 운행 중단을 최소화하는 데역량을 집중한 것이 이번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포터 II(LPG/일렉트릭 모델)’를 12월16일(화) 출시했다. 2026 포터 II는 개선된 전방 카메라를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반영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에성능을 높인 전방 카메라를 장착해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2026 포터 II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전방 장애물 인식 기능이 개선됐으며 차선과 차량을 인식하는 성능도향상됐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에서 인식 대상을 자전거 탑승자까지 확대했으며,일렉트릭 모델은 도로 경계 인식 및 대응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을 더욱 개선했다.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LPG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했다. 기존 상위 트림에 장착됐던 운전석 통풍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으며,최상위 트림에만 탑재됐던 USB 충전기, 8인치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를 모던 트림에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프리미엄 트림에 내비게이션 패키지 품목이던 10.25인치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포스코와 내마모강 공급 및 공동 마케팅을 포함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 이번협약은 상용차 핵심 소재의 안정적 수급 체계를 마련하고, 양사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번 MOU 체결식은 16일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취지와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체결식에서는 상용차 시장 환경 변화와 고부가 소재 적용 확대 필요성에 대한공감대를 바탕으로 협력이 논의됐으며, 내마모강 적용 확대를 통한 제품 차별화와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사업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2026년 2월 생산분을 시작으로2027년형 신차에 적용되는 내마모강 전량을 포스코 제품으로 전환한다. 이후 개발되는 신차에도포스코 내마모강을 우선적으로 적용해, 상용차 운행 환경에서 요구되는 내구성과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에 맞춰 내마모강을 신규로 양산 공급하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