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은 그동안의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최근 고유가로 가중된 운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봄·여름 캠페인을 하나로 통합해 혜택 범위와 기간을확대함으로써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은 A-프레임, 냉각수호스, 판스프링,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22종 264개의 주요 부품을 대상으로 최소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캠페인 대비 품목 수와 혜택 수준을 모두 확대한 구성으로 계절별 차량 관리 수요와 정비 데이터를정밀하게 분석해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항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품 할인에 더해 여름철 필수 정비 항목인 에어컨 냉매 무상 점검 및 충전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며 혜택의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주요 부품을 경제적으로 교체하는 것은 물론, 하절기 대비 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함으로써 차량 유지비 절감과 운휴 최소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가장 오랜 시간 도로를 달려온 만트럭을 선발하는 ‘맥스 마일리지마스터’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만트럭 창립 25주년 연간 활동의 세 번째 프로젝트다. 연초 진행된 ‘25주년 특별 캠페인’과 고객 지원 프로그램 ‘MAN UPTIME’ 론칭에 이어 고객의실제 주행 기록과 장기 운행 사례를 통해 만트럭의 독보적인 내구성을 실증적으로 증명하고자 기획됐다.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 참가 대상은 2007년 이후 생산된 만트럭을보유한 고객으로 오는 4월 한 달간 만트럭 공식 웹페이지와 인스타그램,전국 판매지점과 서비스센터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개인 정보와 함께 차량정보(모델명, 차대번호, 연식), 누적 주행거리가 표시된 계기판, 차량 외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특히 국내 최고 주행거리를 기록한 우승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우승차량에는 전국 22개의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용 가능한 500만원 상당의 서비스 혜택이 제공돼 전국 어디서나 차량 점검, 정비 및 소모품 교체 등에 자유롭게 활용할수 있다.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는 만트럭버스 그룹이 전 세계 MAN 시장을 대상으로운영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국가별
이베코코리아가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이베코 당진 서비스센터(대홍공업사운영)를 리뉴얼 오픈했다. 당진 서비스센터는 국내 주요 무역항인 평택·당진항을 비롯하여 대산석유화학단지, 아산국가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여러 산업 단지가 몰려 있는중부권 물류 핵심 요충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서산영덕고속도로 면천IC(1km) 및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분기점(5km)과인접하여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당진 서비스센터는 트랙터, 카고 및 중소형 상용차 데일리 등 이베코전 차종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 5개의워크베이를 운영하며 고객 차량의 운휴시간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중부권 및 전국 단위를 운행하는 트랙터, 카고 고객들의 높은 정비수요를 고려하여 숙련된 테크니션이 이베코만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낮은 총소유비용(Total Cost ofOwnership, TCO)과 최적의 차량 운행 상태 유지를 지원한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시설의 규모를 확장하는 대신, 전반적인 정비 환경과고객 경험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5개의 워크베이를 중심으로 작업 동선과 장비 배치를재정비해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보증 수리 기간이 3일 이상 소요될 경우 발생하는 운행 지연이나불편을 최소화해 운행 안정성을 높이는 고객 지원 프로그램 ‘MAN UPTIME’을 공식 출시했다. ‘MAN UPTIME’은 만트럭 고객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운휴 발생 시 수익 손실로 이어지는 상용차 업계의 특성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국내 상용차 시장은 개인사업자 비중이 95%를 상회하기 때문에차량 가동 중단이 곧 생계와 직결되는 구조로 개인 차주들에게 이러한 실질적인 지원은 큰 혜택이 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이후 등록된 MAN TG 시리즈 차량이다. 차량 등록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 발생한 보증 수리 중,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표준 작업 시간을 기준으로 수리 소요 기간이 3일째부터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이 경우 1일당 20만 원 상당의 보상이 제공된다. ‘MAN UPTIME’은 보증 수리 기간에 따라 제조사가 공식 제도를통해 지원하는 구조화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도입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운휴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차량 운영의 안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국내 누적 판매 대수 35,000대를 달성하며수입 상용차 시장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3만5천대 판매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5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출하센터에서 35,000번째 차량 인도식을 가졌다. 35,000번째 차량의 주인공은당일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전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됐다. 해당 차량은 660마력 V8 트랙터모델로, 현재 대형 상용차 시장에서 V8 엔진을 장착한 트럭은스카니아가 유일하다. 반세기 역사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지닌 스카니아V8 엔진은 압도적인 힘은 물론 낮은 엔진 회전수(RPM)에서도 강력한 출력을 발휘해 최상의주행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고마력 차량임에도 뛰어난 운영 경제성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카니아코리아는 이번 기록 달성을 기념해 35,000번째 차량구매 고객에게 케어5(Care 5), 에콜루션(Ecolution), 가디언(Guardian) 서비스로 구성된 10년 무상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했다. 해당 패키지는 차량 맞춤 점검과 운영 데이터 기반 관리 등을 통해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유지비 부담을 줄일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솔루션으로 구성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의 고객 서비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MyMAN Korea’가 고객들의 관심 속에 출시 7개월 만에누적 가입자 1,600명을 돌파했다. MyMAN Korea 앱은 차량 정비 예약, 사고 견적 상담, 차량 기능 안내까지 트럭 운행에 필요한 주요 서비스를한데 모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고객 서비스 및 고객 경험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MAN CORE 360’ 전략의일환으로 도입됐다. 특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도입된 서비스센터 예약 기능은 높은 편의성 덕분에이용 고객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서비스 예약은 전국 22개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고객이 앱을 통해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 정비 항목을 선택하면 해당서비스센터에 실시간으로 공유돼 자동 확정되며, 이후 담당자가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 원활한 정비를 위한최종 준비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사고 수리 견적 기능을 통해 고객은 손상 부위를 촬영해 사진을 전송하면 센터로부터 원격 상담을 받을 수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 앱을 이용 중인 컨테이너 운송 산업 종사자 김태영 고객은 “MyMANKorea앱을 통해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지난 2월 11일청주에서 ‘2026 세일즈 & CSM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법인 설립 25주년의 시작을 알리고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며 올해 주요 과제를 공유하는 내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전국 판매 지점, 서비스센터, 만파이낸셜서비스 관계자 약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 세일즈 & CSM 컨퍼런스는 ‘Stronger Together’라는 모토 아래, 2025년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제품·서비스·금융 등 핵심 부문별 2026년 전략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조직 간 협업과 정렬을 강화하기 위한 내부 교류와 소통의 시간도 진행됐다. 만트럭은 2025년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누적 판매 15,000대를 돌파하며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 시장에적합한 신제품을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하고 ‘MAN CORE 360’ 전략을 발표하며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개소, 모바일 앱 ‘MyMAN Korea’ 론칭, 찾아가는 무상 점검 행사 ‘MAN 서비스데이’를 통해 서비스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2026년 창립 25주년을맞아 고객 혜택 강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연중 펼쳐나간다. 2001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만트럭은 지난 25년간 한국 상용차 시장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운송·물류·건설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다. 폭넓은라인업과 안정적인 서비스 역량으로 사업 기반을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 기준 국내 누적 트럭 판매 15,000대를달성하며 수입 상용차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만트럭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한편 수입상용차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고객이 차량을 운행하며 실질적으로체감할 수 있는 혜택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우선 만트럭은 25주년을 기념해 구매혜택을 강화한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진행하고 있다. 업계 최저 금리 혜택 및 수입 상용차 중 유일한 일반부품 3년 보증 연장 등을 제공해 기존 고객의 재구매 부담을 낮추고 보다 안정적인 조건에서 차량을 운용할 수 있도록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경쟁력 강화 역시 지속해 나간다. 만트럭은 서비스센터 방문이어려운 고객의 운행 환경을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오는 2월 2일부터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를출시하고,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엔진 유지 관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밝혔다. 이번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엔진 오일을 비롯해 연료 필터(1차, 2차), 오일 필터까지 엔진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소모 부품과 작업공임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개별 부품 교환 방식에서 벗어나 정비 시점을 통합하여관리 효율을 높였으며, 엔진 보호와 성능 유지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한 번에 점검·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같은 패키지 구성을 통해 해당 인증부품을 개별 구매하는 경우 대비 최대 22%(부품 공임 포함 금액)의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벤츠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며, 전국 18개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델 별 총 23개의 패키지로 구성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 부품만 적용된다. 정기적인 인증 소모품교환을 통해 엔진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성능 유지를 지원하며, 제조사 기준에 따른 정비 이력 관리가가능해 향후 유지관리 및 보증 관리
볼보트럭이 2025년 유럽 내 16톤급이상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기록하며, 2년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볼보트럭은 지난해 유럽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0%를 달성해, 17.9%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2024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영국, 프랑스, 폴란드, 독일, 리투아니아등 주요 시장에서 가장 높은 등록 대수를 기록하며 유럽 전반에 걸쳐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이 같은 눈부신 성과의 중심에는 볼보트럭의 장거리 운송용 대표 모델인 ‘볼보 FH 에어로(Volvo FH Aero)’가 있다.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차체 설계와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 미러를 통한 ‘카메라모니터링 시스템’ 등 볼보의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볼보 FH 모델 대비 최대 7% 향상된 연비 효율을 제공한다. 볼보 FH 에어로는 2025년한 해 동안 유럽 시장에서 약 3만 3,000대가 판매되며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볼보트럭 로저 알름(Roger Alm) 사장은 “2년 연속 유럽 대형 트럭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자랑스럽다”며, “이는 볼보트럭을 신뢰해준 고객들과 헌신적인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며,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
볼보트럭의 2개 차종이 유럽의 소비자 검사 기관 ‘유로 NCAP(Euro NCAP)’에서 진행한 트럭 안전성 평가에서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추가로 획득하며, 볼보의 핵심 가치인안전 분야에서의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두차례 실시된 유로 NCAP의 대형 상용트럭 안전성 평가에서대상에 포함되었던 모든 볼보트럭 모델이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FH 스탠다드 캡 기반 2가지 모델이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유로 NCAP에서 별 5개를 받은 볼보트럭 모델은 볼보 FM 4x2 트랙터, 볼보 FM 6x2 리지드, 볼보 FH 4x2 트랙터, 볼보 FH6x2 리지드, 볼보 FH 에어로 4x2 트랙터, 볼보 FH 에어로 6x2 리지드이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해당 테스트 결과로 볼보트럭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안전에 있어서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안전은 볼보트럭이 최우선으로 여기는 핵심 가치이며 앞으로도 이것은 변함없을 것”이라며, “볼보트럭은 이러한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로 위 모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분야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별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MAN EfficientCruise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안전 사양 또한 대폭 강화됐다. 우천 시나 분진이 많은 현장에서도
지프(Jeep®)가 2026년첫 스페셜 모델로 ‘랭글러 루비콘 트레일 헌트 에디션(WranglerRubicon Trail Hunt Edition, 이하 트레일 헌트 에디션)’을 국내 20대 한정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고전 탐험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영감을 받아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온 이들이 타협 없이 모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 모델에 엄선된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를대거 탑재해 랭글러 루비콘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동시, 지프의 검증된 순정 튜닝의 완성형 패키지를 통해탐험 정신을 자극한다. 트레일 헌트 에디션은 화이트 및 앤빌 두 가지 컬러로 제공되며, 오프로드주행 시 활용도가 높은 고가의 모파 순정 액세서리가 기본 장착된다. 실제 고객들이 랭글러 구매 시 가장선호하는 2인치 리프트 킷(2-inch Lift-kit 4 door,330만원대)을 시작으로 험로에서 타이어 탈착을 방지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강인한 존재감을완성하는 비드락 휠(641만원대), 탐험 장비를 효율적으로적재할 수 있는 루프 랙(Roof Rack) 및 사이드 래더(Sideladder, 133만원대)로 극한의 오프로드 성능을 지원한다. 여기에 전면
현대자동차는 4월 8일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민방위교육장에서 현대차 국내CV사업실장 오기용 상무,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 관계자,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산재예방감독과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관계자, 성북구청청소행정과 관계자 등 행사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활용한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는 시연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의 스마트 수거차 2대(덤핑형, 무빙플로어형)로 재활용품을 수거 및 적재하고 운반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ST1 덤핑형 스마트 수거차는 위아래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폐하는 적재함측면문과 낮은 지상고를 갖췄다. 작업자는 차량 옆면에서 재활용품을 손쉽게 차에 실을 수 있으며 간단한스위치 조작으로 적재물을 내릴 수 있다. ST1 무빙플로어형 스마트 수거차는 적재함 바닥 레일의 전·후 이동이 가능해 작업자가 차량에 오르지 않고도 재활용품의 상·하차가가능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거운 재활용품을 적재 및 하역하기 편리하다. 실증 기간 스마트 수거차를 운행하는 작업자는 엑스블 숄더를 착용한다. 현대차는 작업자가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
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대표 소형 SUV ‘2027 코나’를 4월 7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2027 코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H-Pick(에이치픽)’ 트림에 기본 적용해 트림의 가치를 대폭높이고, ‘모던’ 트림의 사양 최적화를 통해 가격을 낮춰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코나 가솔린1.6 터보 H-Pick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듀얼 풀오토 에어컨(오토 디포그/미세먼지 센서/공기청정모드/애프터 블로우 포함), 12.3인치 내비게이션(인카페이먼트/e hi-pass),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등을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높였다. 이어 2027 코나의 기본 트림인‘모던’은 사양 간소화를 통해 판매 가격을 합리화했다. 현대차는 코나의 모던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던 인조가죽 시트, 인조가죽내장 등을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별도 운영해 고객의선택권을 넓히고 LED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의 사양을 상위 트림 사양으로 조정해 판매가격을 49만원 낮추는 등 경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형 SUV 고객층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마찬가지로 2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정책금융기관과 협력을 통해 전북 새만금지역에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하고 로봇·AI·에너지 설루션 중심의 미래기술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걸음을 가속화한다. 현대차그룹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관에서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등 주요 정책금융기관과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금융지원·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중소기업은행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강승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에서는 장재훈 부회장과 서강현 기획조정담당사장, 신승규 RH PMO 본부장 등 임직원이 자리했다. 장재훈 부회장은 “새만금은 10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트라이포트 교통망, 그리고 70만 명이 유입되는 신도시 인프라 계획을 갖추고 있다”며 “기업이 원하는 입지 조건과 정부의 지역 성장 비전이 같은 좌표위에 놓여 있는 곳”이라고 밝혔다. 장재훈 부회장은 이어 “투자계획 발표 38일 만에 4곳의 정책금융기관과 함께하게 되었다”며 “매우 이례적인 속도이며, 이사업에 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멤버십매장과 연계하여 위급 상황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TBX 긴급출동서비스’를 시행한다. ‘TBX 긴급출동서비스’는평소 주행 거리가 길고 야간∙휴일 운행이 잦은 트럭∙버스운전자의 주행 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운전 중 타이어 수리가 필요한경우, TBX 전문 매장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한 운행 환경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TBX 멤버십 앱’의 긴급출동 메뉴를 통해 자신의 차량, 사고 지역을 선택하면 인근 TBX 전문 매장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이다. 허브 매장과 2차 출동을 담당하는 30여 개 매장이 연계되어 있으며, 주간과 야간, 휴일에도 365일 24시간 타이어 펑크 수리, 타이어 및 휠 교체, 스페어 타이어 장착 등의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전문 매장 TBX를 통해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Touareg FINAL EDITION)’의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투아렉은 2002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폭스바겐 브랜드 최초의 SUV다. 투아렉은 지난 24년간 3세대에 걸쳐 전 세계 누적 1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투아렉은 대형 여객기 보잉 747 대형 여객기 견인, 세계적인 오프로드 레이스 다카르 랠리 3회 연속 우승, 자율주행 챌린지 우승 등 자동차 역사에 남을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상징해 왔다. 2026년 생산 종료를 앞두고 이번에 선보이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이어져 온 투아렉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4월 8일부터 국내 순차적으로인도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지난 24년간 투아렉이 쌓아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전용 레터링이 차량곳곳에 적용됐다. 가장 먼저 차량의 외관 윈도우 프레임에서 레이저로 각인된 ‘FINALEDITION’ 레터링을 볼 수 있다. 실내에는 동일한 레터링이 음각된 가죽 기어 레버를비롯해 일루미네이티드 도어 스커프 및 일루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은 그동안의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최근 고유가로 가중된 운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봄·여름 캠페인을 하나로 통합해 혜택 범위와 기간을확대함으로써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은 A-프레임, 냉각수호스, 판스프링,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22종 264개의 주요 부품을 대상으로 최소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캠페인 대비 품목 수와 혜택 수준을 모두 확대한 구성으로 계절별 차량 관리 수요와 정비 데이터를정밀하게 분석해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항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품 할인에 더해 여름철 필수 정비 항목인 에어컨 냉매 무상 점검 및 충전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며 혜택의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주요 부품을 경제적으로 교체하는 것은 물론, 하절기 대비 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함으로써 차량 유지비 절감과 운휴 최소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
미쉐린이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Tire Technology Expo 2026)’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필립 자캥(Philippe Jacquin) 미쉐린 연구개발 총괄 부사장겸 그룹 집행위원회 위원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에서의 4개 부문 수상은 미쉐린 팀 전체의 역량과 과학·기술·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혁신의 깊이를 입증하는 결과”라며, “도로부터 달 탐사에 이르기까지 축적된 폴리머 복합소재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창출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콘셉트 선정 -‘MiLAW(Michelin Lunar Airless Wheel)’ ‘미쉐린 루나 에어리스 휠(MiLAW)’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콘셉트’로 선정됐다.MiLAW는 아르테미스(Artemis) 달 탐사 프로젝트의 로버에 장착할 에어리스 휠로, 최첨단 폴리머와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20년에 이상 연구 개발됐다. 영하240°C에서 영상 100°C에 이르는 극한 온도 범위와 방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