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11월 30일(일) 열린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게임 2025’를 통해 일본 야구 팬들에게 PV5를적극 알렸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은퇴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벤트 경기로, 올해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펼쳐졌다. 기아는 최근 차박에 대한 일본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이날경기장에 차박 콘셉트로 꾸민 PV5 패신저 모델을 전시하고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경기 시작 직전에 에스콘필드의 초대형 전광판에 PV5의특징을 담은 디자인 필름 영상을 송출하고, 포수 뒤쪽의 백스탑 광고판,인터뷰 보드 등 경기장 곳곳에 기아 PBV 로고를 노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PV5를 현지 최초로 공개한 기아는 이번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게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PV5 일본 론칭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는 PV5가 넓은 실내 공간과 전용 소프트웨어 설루션 등 높은활용도를 갖춰 일본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
기아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오토랜드(AutoLand) 화성에 고객체험공간을 열고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2월 1일(월) 밝혔다. 기아는 PBV를 미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토랜드 화성에 연간 25만대 규모의 미래형 PBV 생산 허브인 ‘화성 EVOPlant(이보 플랜트)’를 설립하는 등 전동화 시대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고객체험 공간은 PBV에 적용된최신 기술을 담아낸 ‘브랜드관’과 PBV 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생산 라인 투어’로 구성돼 있어 고객들에게 PBV를 통해 기아가 그려 나갈 새로운모빌리티 시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기아는 ‘Technology for life, 기술이 우리 삶을만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의 지속가능한 전동화 전략을 리드하는 PBV 전용 시설에 마련된 고객체험 공간을 통해 브랜드 비전과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전시관 1층에 들어서면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인 ‘오디토리움’에서 기아가 고객들에게전달하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필름을 관람할
기아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및 경기 일대에서 국내, 유럽, 일본, 아프리카, 중동, 캐나다의 특장업체 관계자들과 기아 임직원 등 약 120명이 참가한가운데 ‘2025 글로벌 PBV 컨버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1월 30일밝혔다. PBV 컨버전은 PBV를플랫폼으로 활용해 고객의 목적과 용도에 맞는 특화모델을 개발·제작하는 것으로, 기아는 글로벌 특장업체와 ‘PBV 컨버전 파트너십’ 확대 및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PBV 컨버전 파트너십은 특장업체가 완성차 수준의 품질을 갖춘 다양한특화모델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아가 차량 제작 및 인증 관련 정보와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소정의 절차를거쳐 공식 파트너로 선정하는 협력 체계다. 현재 국내 특장업체 10개사를PBV 컨버전 파트너로 선정했으며, 유럽 특장업체 약10개사를 비롯해 다른 지역에서도 파트너를 추가로 선정함으로써 PBV 생태계를 활성화할계획이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참여 업체들을 상대로 PBV 사업 전략, 컨버전 파트너십 제도 및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PBV 전용 공장인오토랜드 화성 EVO Plant 견학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기아 최초의 PBV 특화 거점
기아는 11월 27일(목) 제주도에서 기아, 쏘카, 자율주행 스타트업 에스유엠(SUM), KT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운전 실증 성과 공유회’를열고 원격 운전 기술 개발 현황 등을 공개했다. 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 5G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운행 및 제어하는 기술로 높은 기술 완성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으며 자율주행 차량의 고장 또는 이상 발생시 활용할 수 있는 대안 기술적 성격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원격 운전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의 연계 및 교통 소외 지역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의 활용가능성 등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아는 올해 4월 국토교통부의 원격 운전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취득하고, 쏘카, 에스유엠,KT와 ‘원격 운전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 화성 등 지역에서 원격 운전 실증을 위한 협업에 착수했다. 협업 과정에서 기아는 프로젝트 총괄을, 쏘카는 카셰어링 플랫폼 제공을, 에스유엠은 원격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차량 운영 등을, KT는 원격운전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축 및 망 관리를 각각 담당했다. 컨소
온잇코리아(대표 정승범)는자사의 B2B 물류 서비스 ‘짐랄라비즈(ZIMLALA BIZ)’의 모바일 앱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앱 출시는 퀵서비스, 화물운송,제조물류 사무직, 현장 실무자 및 관리자, 영업직종사자들이 모바일 물류 솔루션을 통해 업무 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운송 및 배송 관리 효율을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짐랄라비즈 모바일 앱은 기존의 데스크톱 기반 시스템(https://biz.zimlala.com)에 스마트폰을 결합해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실시간 데이터를신속하게 공유함으로써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온잇코리아는 짐랄라비즈 모바일 앱이 현장 중심 고객의 실질적인 업무 흐름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개발됐다고 강조했다. 사무직, 제조공장 현장 관리자, 물류센터운영자들은 모바일 기반의 실시간 보고, 운송 현황 확인, 업무지시 처리 등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진다. 모바일 앱의 주요 기능으로는 △모바일 실시간 업무 처리(현장에서 즉시 업무를 처리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 업데이트, 운송 최적화및 지연 문제 해결) △운송·배송 상태 확인 및 이력 조회(실시간으로 운송
현대커머셜이 상용차 차주들을 위해 신뢰성 높고 합리적인 일감을 무료로 중개하는‘콜오더(Call Order)’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월20일 밝혔다. '콜오더'는 물류업에 종사하는상용차 차주들이 일감을 더욱 편리하게 검색하고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지금까지 물류업에 종사하는 차주들은 물류 중개 플랫폼에 가입해 운송 물량을 찾아왔다. 물류 중개 플랫폼은 일감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월 이용료를 지불해야 하고, 운송 건별로 수수료까지 내야 하는 비용 부담이 있었다. 화물 무게, 적재 형태 등 일감 정보가 부정확해 겪는 어려움도 존재했다. 운송을끝낸 뒤 이용료 정산이 늦어지는 불편을 겪어 왔다. 현대커머셜이 선보인 '콜오더'는상용차 차주들의 이러한 어려움들을 해결하고, 신뢰성 높은 일감 찾기를 중개하는 무료 서비스다. 차주들은 현대커머셜 '고트럭' 앱만다운받으면 쉽게 일감을 찾을 수 있으며, 화물을 보유한 화주사는 운송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직접 발주하는형태로 운영된다. 현재 '콜오더'에서는 현대모비스의연구소 일감을 단독으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 현대커머셜은 신뢰도 높고 운임료가 안정적인 대기업 계열화주사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양질의 물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중남미 주요 딜러 초청 행사 개최 및 브라질 트럭 ·운송 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금호타이어는 이달 초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2025 중남미 마샬딜러 컨벤션(MARSHAL DEALER CONVENTIO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남미 12개국17개 주요 딜러사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호타이어의수출용 브랜드인 마샬(MARSHAL)의 운영 전략과 주요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임승빈 부사장, 중남미영업부문조동근 상무, Commercial 영업부문 오준석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임승빈 부사장은 “중남미는 자동차 생산 증가와 타이어 수요 확대로꾸준한 성장세가 있는 시장이다. 금호타이어는 마샬 브랜드를 비롯해 중남미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바탕으로 딜러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이고 빠르게 성장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호타이어는 11일부터 4일간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샤페코(Chapecó)에서 열린 ‘브라질트럭 · 운송 박람회 (FETRANSLOG)’에 참가하였다. 해당 박람회는 브라질 남부 최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1월 19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Glasgow)에서 개최되는 상용차 박람회 ‘RTX 스코틀랜드 2025(Road Transport Expo Scotland 2025)’에 참가해 최상위 트럭·버스용 타이어(Truck Bus Radial, TBR) 기술력을 선보인다. ‘RTX 스코틀랜드 2025’는전 세계 트럭 및 트레일러 제조 업체와 관련 부품 업체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이다. 올해 처음으로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래스고 소재 스코티시 이벤트 캠퍼스(Scottish Event Campus, SEC)에서 진행되며, 양일간 50여 개 기업, 7,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타이어는 첨단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 기술이 반영된 최신 트럭∙버스용타이어 제품을 전시해 업계 최상위 수준의 TBR 기술력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스마텍’은 혁신 TBR 기술로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and 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현대커머셜이 사고로 인해 발생한 수리비를 최대 3,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리비 보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월 11일 밝혔다. ‘수리비 보상 서비스’는 엑시언트 구매 후 1년 동안 발생한 사고에 대해 횟수에 제한 없이 최대 3,000만원까지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커머셜에서 1억 원 이상의할부 상품을 이용해 엑시언트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이용할 수 있다. 단, 저금리 등 프로모션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제외된다. 이번 서비스는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엑시언트 차주들의 수리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형 상용차의 경우 사고 발생 시 수리비용이 수천만원까지도 발생하지만, 대부분보험사에서 자차 보험 가입을 수용하지 않거나 가입이 가능하더라도 연간 보험료가 1,000만원 이상으로비싸 차주들의 부담이 높았다. 엑시언트는 국내 최대 체급의 상용 전문 모델로 카고 트럭, 덤프 트럭, 트랙터 등 다양한 차종의 상용차를 선보이고 있다. 엑시언트는 첨단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카고 트럭의 경우 지난 2019년 출시 이후 국내 대형트럭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2월 31일까지 트럭∙버스용타이어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에서 KB국민카드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TBX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동시에 차량 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KB국민TBX 카드’를 신규 발급하고 TBX 매장에서 4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신규 발급 대상은 KB국민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 행사 시작일 직전 6개월간 KB국민카드를사용하지 않은 고객이며, 캐시백 금액은 결제 기준 익월 말 고객 등록 계좌로 입금된다.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를 통해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용타이어 전문 매장 TBX에서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인 제품과 전문 정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1위를 달리고 있다. 2020년에 론칭한 ‘TBX 멤버십 앱’을 통해 매장 방문 예약, 할인 쿠폰 혜택, 무상 보증 서비
현대커머셜이 CJ대한통운과 상용차 차주들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위한 협력에 나선다. 현대커머셜과 CJ대한통운은 10월 30일 서울 여의도 현대커머셜 본사에서 ‘상생 금융 프로그램을 위한전속 금융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제3자운송(3PL) 등 국내 물류는 물론 스마트 물류 혁신으로 글로벌 공급망도 갖춘 국내 대표 종합 물류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CJ대한통운의 위수탁차주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전용 금융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차주들에게 꼭 필요한 대출 한도를 확보해주고 금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전용 상품을 개발해 차주들의금융 부담을 낮춘다. 이와 함께 CJ대한통운의 물류 중개플랫폼 ‘더 운반’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 금융 상품도 함께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커머셜은 앞서 현대글로비스, LX판토스와의 협업을 통해 대형 물류사와전속 금융 제휴 협약을 맺고 차주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상용차 금융사인 현대커머셜은 그동안많은 물류기업들과 손잡고 차주들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현대커머셜은 CJ대한통운의 물류 비즈
맵퍼스와 현대커머셜은 10월 14일화물차 운전자 대상 디지털 물류·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맵퍼스 김명준 대표와 현대커머셜 산업금융본부 김재완 본부장이 자리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트럭(회원 약 20만 명)’과상용차 특화 금융 앱 ‘고트럭(회원 약 20만 명)’을 연동해 화물차 운전자의 배차 편의성과 운행 효율성을높이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업은 두 플랫폼의 시너지를 통해 화물차 운전자에게 업무 효율성과 금융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기반을마련했다. 맵퍼스는 자사의 내비게이션 기술을 고트럭 앱과 연동하여 운전자가 배차된 화물의 실주행 거리및 예상 소요시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상차지·하차지 길안내 기능을 통해 운행의 정확성과 효율을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아틀란 트럭의 안전운전 점수를 기반으로 한 혜택 개발도 공동 추진한다. 일정수준 이상의 안전운전 점수를 기록한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이외에도 양사는 운전자별 누적 주행거리, 업무일수, 운전 습관 등 데이터를 활용
현대커머셜이 다채로운 상품과 혜택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웰컴패키지'와 함께 차량 재구매 고객에게 금리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0월 21일 밝혔다. 현대커머셜은 국내 유일의 산업금융 전문 금융사로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트럭,버스 등 상용차와 굴착기, 지게차 등 건설 장비들을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금융 상품과상용차 이용 고객의 불편을 해소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들로 큰 호응을 받아왔다. 차량 구입 비용과 사업 초기 자금을 한 번에 대출할 수 있는 ‘플러스사업자금 신용대출’을 시작으로, 대출 상환 중 일시적인 어려움으로결제금 납입이 힘든 고객을 위해 '1개월 결제 유예 서비스'를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일감 구하기’나 기존에 이용하던 차량을 쉽고 편리하게 매각할 수 있는 ‘내차팔기’ 서비스까지, 차량 구매 후부터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는 시점까지, 고객의 차량 이용 주기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들을 촘촘히 설계해 뒀다. '웰컴 패키지'는 이러한현대커머셜의 모든 상품·서비스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으로 현대커머셜에서 신차 구매대출 이용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상품안내서다. 고객이 현대커머셜
현대자동차는 추석을 맞이해 상용 화물차 안심 귀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귀향길 장거리 운행에 앞서 상용 화물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방지하고 고객의 안전한 운전을 돕고자 마련됐다. 안심 귀향 캠페인은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상용 화물차 안심 귀향 캠페인은 서해안 고속도로의 송산 포도 휴게소(목포방향), 경부고속도로의 칠곡 휴게소(서울 방향), 호남 고속도로의 이서 휴게소(9/30 순천 방향, 10/1 천안 방향) 등 총 3개소에서 진행한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차량 기본점검 서비스와 에어컨·히터 무상점검을받을 수 있으며 차량 관리 요령에 관한 교육과 차량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인근 서비스 협력사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용 화물차 고객의 안전운행 및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안전운행키트도 제공한다. 안전운행키트는 왕눈이 스티커, 최고제한속도 스티커, 졸음방지키트, 타이어 마모도 자가점검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현장을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 요소수 등의 차량 소모품과 판촉물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예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기존 디젤 버스 중심이던 현대자동차그룹 통근버스를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지원한다.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의 통근버스를 운영하는 버스업체들이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차량인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이하 유니버스)' 구매 시 금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저금리 할부 상품을 출시했다고 9월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으로 통근버스를 운영하는 전국 75개의 버스업체들은 일반버스 할부 상품 대비 2.0%P 낮은 최저 4.7%의 금리로유니버스를 구매할 수 있다. 평균매출액이 140억원 이하의 소기업은 현대카드로 선수금을 결제하면추가로 최대 1.3%P 금리 할인을 적용받는다. 할부 기간은최대 84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친환경차를 강화하는 그룹의 방향에 맞춰통근버스를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하려는 버스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라고밝혔다. 한편, 지난 2023년출시된 현대자동차의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는 고속형 대형버스급최초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한 국내 대표 친환경 대형버스다. 특히 최근에는 전장 12m의 새로운 라인업인 '프라임 트림'을 추가했다. 프라임 트림에는 운전석 에어컨, 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최근 브랜드 진단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 중고차 구매 및 판매 브랜드 인지도1위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만 20~59세 남녀 가운데 현재 자동차 운전자 및 운전면허소지자와 최근 1년 이내 중고차 거래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60명을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중고차 거래 시 정보 탐색 방식과 구매 의사 결정 과정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조사 결과, 엔카닷컴은 국내 중고차 거래 플랫폼 및 인증 중고차 기업가운데 내차사기와 내차팔기 전 부문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록했다. 아무런 정보나 단서 없이브랜드를 떠올리는 비보조상기 조사에서 구입 플랫폼 인지도는 53.6%, 판매 플랫폼 인지도는 47.9%를 나타내며, 소비자 2명중 1명가량이 엔카닷컴을 떠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소비자다수가 구매와 판매 모두에서 엔카닷컴을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소비자의 중고차 정보 탐색 행태는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된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중고차 정보 탐색의 96%가 온라인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중고차 기
점점 더 디지털화되는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는 보이지 않는 진보의 엔진이다. 소프트웨어는우리가 소통하고 일하고 일상에서 기기를 사용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을 형성한다. 하지만 하드웨어라는물리적 세계와 원활하게 결합될 때야 비로소 그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한다. CES 2026에서 보쉬는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어떻게 협력하여 더 스마트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지 보여준다. 보쉬 이사회멤버 타냐 뤼커트(Tanja Rueckert)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CES 2026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다년간 쌓아온 보쉬의 전문성은 물리적세계와 디지털 세계 사이의 간극을 메울 수 있게 해준다”며 “하드웨어와소프트웨어를 통합함으로써 사람 중심의 지능형 제품과 솔루션, 즉 ‘생활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만들 수 있다”고말했다. 보쉬 북미 사장 폴 토마스(Paul Thomas)는 “보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두 분야 모두에 정통하며 이에 필요한 전문성을 자체적으로 구축해 왔다”며 “이것이 보쉬의 성공 기반”이라고 말했다. 2030년까지 보쉬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에서 6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 부분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장기 운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볼보만의 독보적인 품질의 순정 부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교체할 수 있는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은오랜 기간 동안 볼보트럭과 함께 해온 고객분들에게 최상의 차량 성능 유지 및 보수 환경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차량 안전성 확보와 동시에 순정 부품교체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캠페인은 2025년 1월 5일부터 3월 27일까지약 3개월간 진행되며, 2014년에 출고된 차량을 포함하여그 이전에 출고되어 현재까지 총 12년 이상 운행된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31개 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한 장기 운행 고객은 정비 사업소 내에서 교환하는 모든 순정부품에 대해 1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이를 통해 노후 차량의 성능 유지와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동시에, 정품 부품 사용을 통한 차량 내구성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혹한기 운행환경과 높은 유가 부담을 고려해 볼보트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지난해 말 영국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Ansible Motion사와 차세대 디지털 타이어 개발을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월 5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와 Ansible Motion사 CEO 댄 클락(Dan Clark)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Kumho Tire with AnsibleMotion: Driving the Future with Digital Tires”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양사는 첨단 디지털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타이어 성능 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전기차(EV) 및 고성능 차량용 타이어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협력하기로 했다. Ansible Motion사는 실제 도로 주행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하는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전문 기업으로, 차량 동역학,주행 안전성, 승차감 등 다양한 주행 특성을 가상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있다. 금호타이어는 Ansible Motion사의 최신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연구개발 프로세스에 도입함으로써 실차 시험과 시제품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개발 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덤프트럭 후륜용 타이어 신제품 ‘스마트워크 DM11(SmartWorkDM11)’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스마트워크 DM11’은 온∙오프로드주행 조건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후륜용 타이어로,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트럭∙버스용 타이어 기술 ‘스마텍(Smartec,Smart+Technology)’ 기술이 반영된 제품이다. ‘스마텍’은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 and 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킨 점이 핵심이다. 특히, 고하중 적재와 긴 주행거리,비포장도로 주행이 잦은 덤프트럭의 운행 특성을 고려하여 내구성, 마일리지, 주행 안정성 등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켰다. 먼저, 신규 내마모 컴파운드를 적용하여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마일리지 성능을 최대30% 향상시켰다. 트레드(지면과 맞닿는 타이어표면)에 비방향성 패턴을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하고 돌끼임 현상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타이-바(Tie-bar)’ 구조를 적용해 블록 강성을 높이는 동시에, 회전저항을크게 낮추며 향상된 연비 효율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중대형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지난 30일 ‘소비자가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상용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만트럭은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서비스 역량을강화하며 상용차 고객 운영 환경에 맞춘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고객의비즈니스 성공을 뒷받침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용차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소비자가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는 소비자 선택과 전문가 심사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시상으로,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한다. 만트럭은 2025년을 고객 경험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 라이프사이클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전략 ‘MAN CORE 360’을 바탕으로 서비스 접근성과 품질 강화를 본격화했다.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 개소를 통해 서울·경기(용인), 중부(세종), 부산·경남으로 이어지는 전국 3대권역 직영 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전국 22개의 서비스센터 망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전국 어디서나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디지털과 현장을 아우르는 혁
정부는 3.5톤 이상 화물자동차 및 특수자동차에 적용되는 후부안전판강도기준의 적합 여부를 보다 명확히 판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따라서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일부개정안의 핵심은 후부안전판 강도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적용 차종별 세부 시험방법과 절차를 마련하고, 시험 과정에서 발생해온 해석 차이와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시험조건을 명확히 규정하는 데 있다. 그동안 후부안전판은 대형 화물차 및 특수차의 추돌 사고 시 승용차 하부 유입을 방지하는 핵심 안전장치임에도불구하고, 차종·구조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시험적용으로 현장에서는 제도 운영상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개정안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현행 기준의 미비점을 개선·정비하고, 시험 절차를 보다 체계화함으로써 제작자와 시험기관 모두가 동일한 기준 아래에서 적합성 판단을 할 수 있도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특장차처럼 구조가 다양하고 용도가 복합적인 차량의 경우, 일률적인 해석이 아닌 차종별 특성을 고려한 시험체계 구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행세칙 개정은 후부안전판 강도기준 외에도 등화장치 설치기준의 국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Golf League, 이하 TGL)’ 시즌 2 개막전이 12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한국타이어는 TGL 최초 ‘오피셜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이자 ‘파운딩파트너(Founding Partner)’로 개막전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을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했다. 특히,시즌 2부터 3년간 TGL과 ‘테크놀로지 혁신’이라는핵심 가치를 공통 매개로, 모빌리티와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롭 윌리엄스(Rob Williams) 북미본부장은 “TGL 시즌 2의 출범은 파트너십과 리그 모두에 중요한 이정표가될 것으로 기대하며, 테크놀로지 혁신을 지향하는 두 브랜드의 방향성이 맞닿은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로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막전은 디펜딩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AT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