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의 상용 전문 모델인 '더 뉴 엑시언트(이하 엑시언트)' 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월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신용등급 및 대출 기간과 상관없이 특별 금리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상은 현대자동차 엑시언트의 '트랙터'와 '덤프' 차종을 구매하는고객이다. 예컨대 화물차주들의 선호도가 높은 60개월을 기준으로 6.4%를 적용받던 고객은 금리 2.41%p를 할인받아 3.99%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로 차량 금액의 50%를 결제하면, 추가 1.3%p를 할인받아 최저2.69%의 금리로 엑시언트를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해를 맞이해 차주들의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커머셜관계자는 "운송업에 종사하는 차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엑시언트를 구입해 비즈니스에 실질적인도움이 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상용차 고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의 각 트럭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 규제 강화 속에서 산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제도적 보완이 추진된다. 환경부는「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정 용도 자동차로 경유자동차의 사용 제한 특례등에 관한 규정’ 제정안을 마련하고 행정예고에 들어갔다. 이번규정안은 대기관리권역 내 경유자동차 사용 제한 원칙을 유지하되, 대체 수단이 마땅치 않은 특정 용도의차량에 한해 예외를 인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산업·공공 목적 차량, 제한적 예외 적용 제정안에 따르면 경유자동차 사용 제한의 예외가 인정되는 ‘특정 용도자동차’는 공공 목적 또는 산업 기반 유지에 필수적인 용도로 사용되며 엄격한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한차량으로 한정된다. 구체적으로는 승차정원 16인 이상 또는총중량 3.5톤 이상인 경유차, 그리고 화물 운송을 주된목적으로 하는 일부 화물자동차가 해당된다. 이는 대형 특장차, 물류·건설 현장에서 사용되는 상용차의 현실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대체차량 전환 위한 ‘기반시설’규정도 병행 규정안은 단순한 예외 인정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친환경 전환을위한 제도적 장치도 포함했다. 경유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차량의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충전시설 설치가 가능한 차고지를
기아가 11월 30일(일) 열린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게임 2025’를 통해 일본 야구 팬들에게 PV5를적극 알렸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은퇴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벤트 경기로, 올해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펼쳐졌다. 기아는 최근 차박에 대한 일본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이날경기장에 차박 콘셉트로 꾸민 PV5 패신저 모델을 전시하고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경기 시작 직전에 에스콘필드의 초대형 전광판에 PV5의특징을 담은 디자인 필름 영상을 송출하고, 포수 뒤쪽의 백스탑 광고판,인터뷰 보드 등 경기장 곳곳에 기아 PBV 로고를 노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PV5를 현지 최초로 공개한 기아는 이번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게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PV5 일본 론칭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는 PV5가 넓은 실내 공간과 전용 소프트웨어 설루션 등 높은활용도를 갖춰 일본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
기아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오토랜드(AutoLand) 화성에 고객체험공간을 열고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2월 1일(월) 밝혔다. 기아는 PBV를 미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토랜드 화성에 연간 25만대 규모의 미래형 PBV 생산 허브인 ‘화성 EVOPlant(이보 플랜트)’를 설립하는 등 전동화 시대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고객체험 공간은 PBV에 적용된최신 기술을 담아낸 ‘브랜드관’과 PBV 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생산 라인 투어’로 구성돼 있어 고객들에게 PBV를 통해 기아가 그려 나갈 새로운모빌리티 시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기아는 ‘Technology for life, 기술이 우리 삶을만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의 지속가능한 전동화 전략을 리드하는 PBV 전용 시설에 마련된 고객체험 공간을 통해 브랜드 비전과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전시관 1층에 들어서면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인 ‘오디토리움’에서 기아가 고객들에게전달하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필름을 관람할
기아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및 경기 일대에서 국내, 유럽, 일본, 아프리카, 중동, 캐나다의 특장업체 관계자들과 기아 임직원 등 약 120명이 참가한가운데 ‘2025 글로벌 PBV 컨버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1월 30일밝혔다. PBV 컨버전은 PBV를플랫폼으로 활용해 고객의 목적과 용도에 맞는 특화모델을 개발·제작하는 것으로, 기아는 글로벌 특장업체와 ‘PBV 컨버전 파트너십’ 확대 및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PBV 컨버전 파트너십은 특장업체가 완성차 수준의 품질을 갖춘 다양한특화모델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아가 차량 제작 및 인증 관련 정보와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소정의 절차를거쳐 공식 파트너로 선정하는 협력 체계다. 현재 국내 특장업체 10개사를PBV 컨버전 파트너로 선정했으며, 유럽 특장업체 약10개사를 비롯해 다른 지역에서도 파트너를 추가로 선정함으로써 PBV 생태계를 활성화할계획이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참여 업체들을 상대로 PBV 사업 전략, 컨버전 파트너십 제도 및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PBV 전용 공장인오토랜드 화성 EVO Plant 견학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기아 최초의 PBV 특화 거점
기아는 11월 27일(목) 제주도에서 기아, 쏘카, 자율주행 스타트업 에스유엠(SUM), KT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운전 실증 성과 공유회’를열고 원격 운전 기술 개발 현황 등을 공개했다. 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 5G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운행 및 제어하는 기술로 높은 기술 완성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으며 자율주행 차량의 고장 또는 이상 발생시 활용할 수 있는 대안 기술적 성격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원격 운전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의 연계 및 교통 소외 지역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의 활용가능성 등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아는 올해 4월 국토교통부의 원격 운전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취득하고, 쏘카, 에스유엠,KT와 ‘원격 운전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 화성 등 지역에서 원격 운전 실증을 위한 협업에 착수했다. 협업 과정에서 기아는 프로젝트 총괄을, 쏘카는 카셰어링 플랫폼 제공을, 에스유엠은 원격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차량 운영 등을, KT는 원격운전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축 및 망 관리를 각각 담당했다. 컨소
온잇코리아(대표 정승범)는자사의 B2B 물류 서비스 ‘짐랄라비즈(ZIMLALA BIZ)’의 모바일 앱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앱 출시는 퀵서비스, 화물운송,제조물류 사무직, 현장 실무자 및 관리자, 영업직종사자들이 모바일 물류 솔루션을 통해 업무 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운송 및 배송 관리 효율을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짐랄라비즈 모바일 앱은 기존의 데스크톱 기반 시스템(https://biz.zimlala.com)에 스마트폰을 결합해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실시간 데이터를신속하게 공유함으로써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온잇코리아는 짐랄라비즈 모바일 앱이 현장 중심 고객의 실질적인 업무 흐름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개발됐다고 강조했다. 사무직, 제조공장 현장 관리자, 물류센터운영자들은 모바일 기반의 실시간 보고, 운송 현황 확인, 업무지시 처리 등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진다. 모바일 앱의 주요 기능으로는 △모바일 실시간 업무 처리(현장에서 즉시 업무를 처리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 업데이트, 운송 최적화및 지연 문제 해결) △운송·배송 상태 확인 및 이력 조회(실시간으로 운송
현대커머셜이 상용차 차주들을 위해 신뢰성 높고 합리적인 일감을 무료로 중개하는‘콜오더(Call Order)’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월20일 밝혔다. '콜오더'는 물류업에 종사하는상용차 차주들이 일감을 더욱 편리하게 검색하고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지금까지 물류업에 종사하는 차주들은 물류 중개 플랫폼에 가입해 운송 물량을 찾아왔다. 물류 중개 플랫폼은 일감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월 이용료를 지불해야 하고, 운송 건별로 수수료까지 내야 하는 비용 부담이 있었다. 화물 무게, 적재 형태 등 일감 정보가 부정확해 겪는 어려움도 존재했다. 운송을끝낸 뒤 이용료 정산이 늦어지는 불편을 겪어 왔다. 현대커머셜이 선보인 '콜오더'는상용차 차주들의 이러한 어려움들을 해결하고, 신뢰성 높은 일감 찾기를 중개하는 무료 서비스다. 차주들은 현대커머셜 '고트럭' 앱만다운받으면 쉽게 일감을 찾을 수 있으며, 화물을 보유한 화주사는 운송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직접 발주하는형태로 운영된다. 현재 '콜오더'에서는 현대모비스의연구소 일감을 단독으로 제공하고 있다. 향후 현대커머셜은 신뢰도 높고 운임료가 안정적인 대기업 계열화주사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양질의 물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중남미 주요 딜러 초청 행사 개최 및 브라질 트럭 ·운송 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금호타이어는 이달 초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2025 중남미 마샬딜러 컨벤션(MARSHAL DEALER CONVENTIO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남미 12개국17개 주요 딜러사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호타이어의수출용 브랜드인 마샬(MARSHAL)의 운영 전략과 주요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임승빈 부사장, 중남미영업부문조동근 상무, Commercial 영업부문 오준석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임승빈 부사장은 “중남미는 자동차 생산 증가와 타이어 수요 확대로꾸준한 성장세가 있는 시장이다. 금호타이어는 마샬 브랜드를 비롯해 중남미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바탕으로 딜러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이고 빠르게 성장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호타이어는 11일부터 4일간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샤페코(Chapecó)에서 열린 ‘브라질트럭 · 운송 박람회 (FETRANSLOG)’에 참가하였다. 해당 박람회는 브라질 남부 최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1월 19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Glasgow)에서 개최되는 상용차 박람회 ‘RTX 스코틀랜드 2025(Road Transport Expo Scotland 2025)’에 참가해 최상위 트럭·버스용 타이어(Truck Bus Radial, TBR) 기술력을 선보인다. ‘RTX 스코틀랜드 2025’는전 세계 트럭 및 트레일러 제조 업체와 관련 부품 업체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이다. 올해 처음으로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래스고 소재 스코티시 이벤트 캠퍼스(Scottish Event Campus, SEC)에서 진행되며, 양일간 50여 개 기업, 7,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타이어는 첨단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 기술이 반영된 최신 트럭∙버스용타이어 제품을 전시해 업계 최상위 수준의 TBR 기술력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스마텍’은 혁신 TBR 기술로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and 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현대커머셜이 사고로 인해 발생한 수리비를 최대 3,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리비 보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월 11일 밝혔다. ‘수리비 보상 서비스’는 엑시언트 구매 후 1년 동안 발생한 사고에 대해 횟수에 제한 없이 최대 3,000만원까지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대커머셜에서 1억 원 이상의할부 상품을 이용해 엑시언트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이용할 수 있다. 단, 저금리 등 프로모션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제외된다. 이번 서비스는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엑시언트 차주들의 수리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형 상용차의 경우 사고 발생 시 수리비용이 수천만원까지도 발생하지만, 대부분보험사에서 자차 보험 가입을 수용하지 않거나 가입이 가능하더라도 연간 보험료가 1,000만원 이상으로비싸 차주들의 부담이 높았다. 엑시언트는 국내 최대 체급의 상용 전문 모델로 카고 트럭, 덤프 트럭, 트랙터 등 다양한 차종의 상용차를 선보이고 있다. 엑시언트는 첨단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카고 트럭의 경우 지난 2019년 출시 이후 국내 대형트럭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2월 31일까지 트럭∙버스용타이어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에서 KB국민카드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TBX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동시에 차량 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KB국민TBX 카드’를 신규 발급하고 TBX 매장에서 4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신규 발급 대상은 KB국민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 행사 시작일 직전 6개월간 KB국민카드를사용하지 않은 고객이며, 캐시백 금액은 결제 기준 익월 말 고객 등록 계좌로 입금된다.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를 통해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용타이어 전문 매장 TBX에서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인 제품과 전문 정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1위를 달리고 있다. 2020년에 론칭한 ‘TBX 멤버십 앱’을 통해 매장 방문 예약, 할인 쿠폰 혜택, 무상 보증 서비
현대커머셜이 CJ대한통운과 상용차 차주들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위한 협력에 나선다. 현대커머셜과 CJ대한통운은 10월 30일 서울 여의도 현대커머셜 본사에서 ‘상생 금융 프로그램을 위한전속 금융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제3자운송(3PL) 등 국내 물류는 물론 스마트 물류 혁신으로 글로벌 공급망도 갖춘 국내 대표 종합 물류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CJ대한통운의 위수탁차주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전용 금융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차주들에게 꼭 필요한 대출 한도를 확보해주고 금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전용 상품을 개발해 차주들의금융 부담을 낮춘다. 이와 함께 CJ대한통운의 물류 중개플랫폼 ‘더 운반’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 금융 상품도 함께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커머셜은 앞서 현대글로비스, LX판토스와의 협업을 통해 대형 물류사와전속 금융 제휴 협약을 맺고 차주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상용차 금융사인 현대커머셜은 그동안많은 물류기업들과 손잡고 차주들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현대커머셜은 CJ대한통운의 물류 비즈
맵퍼스와 현대커머셜은 10월 14일화물차 운전자 대상 디지털 물류·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맵퍼스 김명준 대표와 현대커머셜 산업금융본부 김재완 본부장이 자리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트럭(회원 약 20만 명)’과상용차 특화 금융 앱 ‘고트럭(회원 약 20만 명)’을 연동해 화물차 운전자의 배차 편의성과 운행 효율성을높이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업은 두 플랫폼의 시너지를 통해 화물차 운전자에게 업무 효율성과 금융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기반을마련했다. 맵퍼스는 자사의 내비게이션 기술을 고트럭 앱과 연동하여 운전자가 배차된 화물의 실주행 거리및 예상 소요시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상차지·하차지 길안내 기능을 통해 운행의 정확성과 효율을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아틀란 트럭의 안전운전 점수를 기반으로 한 혜택 개발도 공동 추진한다. 일정수준 이상의 안전운전 점수를 기록한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이외에도 양사는 운전자별 누적 주행거리, 업무일수, 운전 습관 등 데이터를 활용
현대커머셜이 다채로운 상품과 혜택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웰컴패키지'와 함께 차량 재구매 고객에게 금리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0월 21일 밝혔다. 현대커머셜은 국내 유일의 산업금융 전문 금융사로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트럭,버스 등 상용차와 굴착기, 지게차 등 건설 장비들을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금융 상품과상용차 이용 고객의 불편을 해소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들로 큰 호응을 받아왔다. 차량 구입 비용과 사업 초기 자금을 한 번에 대출할 수 있는 ‘플러스사업자금 신용대출’을 시작으로, 대출 상환 중 일시적인 어려움으로결제금 납입이 힘든 고객을 위해 '1개월 결제 유예 서비스'를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사업 운영에 필요한 ‘일감 구하기’나 기존에 이용하던 차량을 쉽고 편리하게 매각할 수 있는 ‘내차팔기’ 서비스까지, 차량 구매 후부터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는 시점까지, 고객의 차량 이용 주기 전반에 꼭 필요한 서비스들을 촘촘히 설계해 뒀다. '웰컴 패키지'는 이러한현대커머셜의 모든 상품·서비스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으로 현대커머셜에서 신차 구매대출 이용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상품안내서다. 고객이 현대커머셜
푸조가 10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한 프렌치 프리미엄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의사전계약을 14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올 뉴 5008은 완전 변경을 거친 3세대 모델로, 스텔란티스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STLA 미디엄’을 기반으로 이전 세대 대비 한층 넓어진 실내 거주성과유연한 시트 구성·적재 공간 활용성을 갖춰 패밀리 SUV의본질적인 가치를 충실히 담았다. 여기에 세련된 스타일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을 더해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균형 있게 구현했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모든 과정이 프랑스에서 이루어진 국내 유일 ‘리얼 프렌치 SUV’로서, 가족 모두의 이동을 책임지는 동시에 운전자에게는 만족스러운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프렌치 프리미엄 패밀리 SUV’로자리매김할 모델이다. 알뤼르(Allure)’와 ‘GT’2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알뤼르 트림이 4890만원, GT 트림은 출시 기념 300대 한정 판매 가격이 559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분 반영 시 알뤼르 4814만원, GT는 5499만 9천원에 구입 가능하다.
밀레니얼 세대와 X세대 가족들이 Z세대및 알파세대 자녀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함에 따라 자동차 내부는 다중 사용자 환경이 되었다. 모든가족 구성원이 각자의 기기를 가지고 다니며 각자 원하는 대로 미디어를 제어하기를 기대하지만 기존의 차량용 오디오 시스템은 대부분 단일 소스 재생에맞춰 설계되었다. 차량에 탑승한 가족들은 각자 미디어에 대한 선택권을 원하면서도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함께 시간을 보내고 계획을 조율하거나 대화를 나누기를 원한다. 이렇게 소비자의 습관이 변화하면서 차량내 경험에 대한 기대 또한 바뀜에 따라 차량은 기존에 제공하던 기능을 넘어서 미디어, 소통, 생산성이 원활하게 연결된 환경으로 진화될 필요가 대두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자회사 하만은 차량 내 오디오 및 통신 솔루션인 하만 레디 스트림쉐어(HARMAN ReadyStreamShare)를 출시했다. 하만 레디 스트림쉐어(HARMANReady StreamShare)는 여러 개인 기기의 미디어를 차량 오디오 환경에 원활하게 통합하는 솔루션이다. 기존의 운전자 중심의 단일 소스 시스템과 달리, 하만 레디 스트림쉐어(HARMAN Ready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MAN EfficientCruise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안전 사양 또한 대폭 강화됐다. 우천 시나 분진이 많은 현장에서도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의 상용 전문 모델인 '더 뉴 엑시언트(이하 엑시언트)' 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월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신용등급 및 대출 기간과 상관없이 특별 금리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상은 현대자동차 엑시언트의 '트랙터'와 '덤프' 차종을 구매하는고객이다. 예컨대 화물차주들의 선호도가 높은 60개월을 기준으로 6.4%를 적용받던 고객은 금리 2.41%p를 할인받아 3.99%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로 차량 금액의 50%를 결제하면, 추가 1.3%p를 할인받아 최저2.69%의 금리로 엑시언트를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해를 맞이해 차주들의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커머셜관계자는 "운송업에 종사하는 차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엑시언트를 구입해 비즈니스에 실질적인도움이 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상용차 고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의 각 트럭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가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GV60 Magma)’를 1월 13일(화) 출시했다. GV60 마그마는 향후 10년간제네시스가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담은 상징적인 모델로, 단지 빠른 것에그치지 않고 럭셔리하면서도 정제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한 제네시스의 첫 럭셔리 고성능(Luxury HighPerformance) 모델이다. GV60 마그마는 제로이백(0-200km/h)10.9초, 최고 속도 시속 264km로 제네시스전동화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추고, 다양한 특화 기능과 마그마 전용 디자인이 적용돼 운전자에게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84kWh의 4세대배터리가 탑재돼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346km, 복합 전비 3.7km/kWh로 일상에서도 여유로운 주행이 가능하다.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GV60 마그마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9,657만 원이다. GV60 마그마는 합산 최고 출력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Nm의강력한 전ᆞ후륜 모터가 탑재됐으며,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약 1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2월 28일까지 트럭·버스용타이어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에서‘TBX 멤버십’ 론칭 6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2020년 ‘TBX 멤버십’ 론칭 이후 국내 트럭∙버스용 고객들로부터 받아온 지속적인 신뢰와성원에 보답하고, 멤버십 기반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TBX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트럭∙버스용 타이어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 최대 3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대상은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 브랜드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제품군을 포함한 트럭∙버스용 타이어 제품 6종이다. ‘스마트플렉스’는최첨단 트럭∙버스용 타이어 기술 ‘스마텍(Smartec)’을 적용하여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 and Cut) 방지,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전반을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를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제네시스가 브랜드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G70 슈팅 브레이크의연식변경 모델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와 신규 에디션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12일(월) 출시했다. 2026 G70와 G70 슈팅브레이크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양들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향상시켰음에도 판매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으며, 스포티한감성을 한층 강화한 새로운 에디션 추가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네시스는 2026 G70 및G70 슈팅 브레이크에 선택 품목이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인텔리전트 시트, 동승석 럼버서포트, 전동식 조절 스티어링휠이 포함된 컴포트 패키지를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차량 후면부에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레터링을 삭제해 깔끔하고 모던한 후면 디자인을 구현했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강조한 모델로 가솔린 3.3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최적화된 주행 및 제동 성능을 갖추고 전용 스포츠 내∙외장 사양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지상고를10mm 낮춤에 따라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기아는 현지시각 1월 9일(금)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Motor Show 2026)’에서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EV2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제원과 개성 있는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및 편의사양을 갖춘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컴팩트(글로벌 B 세그먼트) 전동화 SUV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외장 디자인과 넓고 여유로운 실내 완성 EV2는 전장 4,060mm, 전폭 1,800mm, 전고 1,575mm의 컴팩트한 제원을 바탕으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현대적인 SUV 이미지를완성했다. 전면부는 매끄럽게 처리한 후드와 볼륨감을 강조한 범퍼가 도심 속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좌우 끝에 배치한 세로형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당당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또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내연기관차의 그릴을 대체한 차체 색상의 패널과 조화를 이뤄 한층 진화된 형상의 ‘타이거 페이스’를 구현한다. 측면부는 입체적인 숄더라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