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무쏘 EV’의친환경차 국고 보조금이 확정됨에 따라 판매 가격을 2월18일공개했다. ‘무쏘 EV’는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으로 전기 SUV의 편안함과 경제성, 픽업의 실용성을 갖춘 신개념 픽업 차량이다.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이 낮고 내구성이 뛰어난 80.6kWh 용량의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와 152.2kW 구동모터를 탑재했다. 픽업 특유의 개방형 적재 공간으로 공기 저항이 큰 구조임에도 1회 충전 시 401km(2WD 기준) 주행을 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유틸리티 루프랙 △17인치다이아몬드 컷팅 휠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크루즈 컨트롤 등이 탑재되며 △선루프 △AWD △셀프 레벨라이저△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옵션 선택할 수 있다. 기본 가격은 △STD 4800만원 △DLX5050만원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전기 화물 차량으로 분류돼 승용 전기차보다더 많은 △국고 보조금 652만원 △서울시 기준 지자체 보조금 186만원(예상) 적용 시 실제 구매 가격은3000만원 후반대(3962만원)로 형성된다. 그 외 보조금이
현대자동차가 상품 경쟁력을 높인 대표 준중형 트럭 ‘2025 더 뉴마이티’를 2월 18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25 더 뉴 마이티는 상용 고객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편의사양을추가 및 확대 적용하고 카고 적재 성능을 개선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모두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2025 더 뉴 마이티의 4톤 카고와 10.3톤 샤시캡 모델에 에어 서스펜션 시트를 새롭게탑재했다. 에어 서스펜션 시트는 기존의 코일 서스펜션 시트보다 진동 흡수력이 우수해 장시간 운전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좌우 흔들림이 적어 높은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 준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2025 더 뉴 마이티의 일반캡/슈퍼캡 전 트림에 운전석 안전벨트 높이 조절 기능을 추가해 운전자가 체형에 맞춰 조절함으로써 편안한 착용감을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트림에는 최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에서만 운영하던 전동식 아웃사이드 미러와 도어 스텝 램프를 확대적용하고, ECM 룸미러(전자식 감광 룸미러)를 탑재해 야간 운전 상황에서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고 전방 시야도 개선했다. 이 외에도 슈퍼캡 모델에는 베드룸 측면에 USB-C 타입 고속충전포트와 24V
기아가 2월 12일(수)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더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이하 타스만)’의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3일(목)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지난해 10월 ‘2024 제다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한 정통 픽업 타스만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 새로운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는 타스만의 트림명을 강인하고 역동적인 픽업 특성을 고려해 다이내믹, 어드벤처, 익스트림으로 구분했으며,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X-Pro 모델을 별도로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타스만의 가격은 기본 모델 다이내믹 3,750만원, 어드벤처 4,110만원, 익스트림 4,490만원이며 특화 모델인 X-Pro는 5,240만원이다. 기아는 타스만에 가솔린 2.5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출력 281마력(PS), 최대 토크 43.0kgf·m의 동력성능과 8.6km/ℓ의 복합연비(기본 모델17인치 휠 2WD, 빌트인캠 미적용 기준)를확보했다. 또한 타스만은 최대 3,500kg까지 견인할 수 있는 토잉(towing) 성능을 갖췄으며 견인 중량에 따라 변속패턴을 차별화하는 토우(tow)
타타대우모빌리티(대표이사 김방신)가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판매 대리점 5개소를 신규 오픈한다고 1월23일 밝혔다. 이번 대리점 오픈은 공격적인 영업 전략의일환으로,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판매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시장 점유율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고객 접근성이 우수한 주요 거점 지역에 판매 대리점을 구축하고 서비스품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신규로 오픈하는 대리점은 서울강서대리점(서울양천구), 서인천대리점(인천 서구), 충청동부대리점(충북 음성), 김천대리점(경북 김천), 동부산대리점(부산금정구) 등 총 5곳이다.이를 통해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기존 27개 대리점에서 32개대리점으로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하게 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확장을 통해 판매 거점이 부족한 지역 및 판매 역량 강화가 필요한 지역을 타겟으로 삼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각 대리점에서는전문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브랜드 로열티를 증진시키는 데 주력할예정이다. 최근 자동차 시장이 둔화를 겪으며 상용차는 물론 승용차 및 수입차 브랜드의 판매 네트워크 확장이 저조한 상황에서, 이번 타타대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이 향상된 대표 중형 트럭 ‘2025 더 뉴 파비스’를 1월 21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2019년 8월 첫 출시된파비스는 여러 고객의 사용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모델 라인업과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상용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25 더 뉴 파비스는 시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각종 편의사양을추가 및 개선하고 트림별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장시간 차량에서 머무는 트럭커들을 위해 최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에 ‘무시동 에어컨 및 230Ah 대용량 배터리’를 신규 옵션으로 운영한다. 루프 상단에 장착되는 무시동 에어컨은 배터리를 활용해 주차 중 엔진 시동을 걸지 않고도 최대 8시간 동안(절전 모드 선택 시) 차량내부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연료 소비를 줄여 고객에게 효율적인 휴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베드룸의 측면 트림(동승석 방향)에 오픈형 수납함을 새롭게 적용해 베드룸 활용성을 향상시키고, 콘솔에위치한 컵홀더의 용량을 확대해 음료 거치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2025 더 뉴 파비스의 전 트림에 충전 출력을 5W에서
기아가 봉고 출시 45주년을 기념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스마트 셀렉션’ 트림을 1월6일(월)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스마트 셀렉션 트림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PG 터보 1톤 스마트셀렉션은 5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중량 화물적재 시에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하드 서스펜션 역시 기본화 했다. 하드 서스펜션은 스프링 강성을강화해 대용량 적재 하중에서도 차체 안정성을 유지하고, 화물 운송 시 발생하는 차체의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또한 험로나 미끄러운 노면에서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차동기어잠금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해 상품성을높였다. LPG 터보 1.2톤과 EV 1톤 스마트 셀렉션은 상위 트림의 핵심 성능을 계승하면서도 실용적인 사양 구성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LPG 터보 1.2톤 스마트셀렉션은 5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하고 최고 출력 159마력(PS), 최대 토크 30.0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EV 1톤 스마트 셀렉션은 GL 트림과 동일한 배터리를 적용해 211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봉고 스마트 셀렉션 트림의 판매 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방신)가준중형급 전기 노면청소차 개발을 위해 특장 업체인 ‘신정개발특장차’와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월 8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신정개발특장차 본사에서, 타타대우모빌리티서명식 연구소장과 신정개발특장차 박인준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타타대우모빌리티가 국내 최초의 준중형급 전기트럭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신정개발특장차와 전기 노면청소차의 개발 및 생산에 필요한 기술과 자원을 공유하여 친환경차 수요에 적극적으로대응할 계획이다. 전기 노면청소차로 활용될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은 지난해 11월 타타대우모빌리티 ‘30주년 기념 미디어 데이’에서 첫 공개됐다. 이번에 개발되는 준중형 트럭 전기 노면청소차는 300kWh의 배터리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1회 충전 시 약 200km 이상주행이 가능하여 도시 내 청소 작업에 적합하다. 차량의 진공흡입식 청소 방식은 뛰어난 미세먼지 제거성능을 자랑하며,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 2021년, 기존 70%였던 공공기관의 친환경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방신)가전국을 순회하며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경북 경산에서 영남권 고객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 시간 제약으로 서비스 센터 방문이 어려운 상용차 운전자를 위해 타타대우모빌리티만의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캠페인인 ‘AS 최고반장’은 각 수도권, 충호남, 영남, 강원, 제주 등다섯 권역의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 및 협력업체들과 연계해 무상 점검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비스지원실의 차량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에 나서 차량 상태에 대한 정밀한 진단 서비스를 함께받아 볼 수 있다. 지난 19일 경북 경산의 타타대우모빌리티 경산정비사업소에서 진행된이번 캠페인은 영남권역 고객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파워트레인 점검,누유 점검, 차량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관리, AVN 점검 및 업데이트,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 필수 점검 품목 및 다양한 점검과 숙련된 전문가의 정밀 진단 서비스가 포함됐다. 특히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 및 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ZF, EATON, FPT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타타대우모빌리티’로 사명을 변경하며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변화를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타타대우상용차는 30년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에 부합하는이미지와 메시지를 부여함으로써 새로운 기대감을 불어넣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리브랜딩프로젝트를 통해 30년동안 이어온 변함없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과 물자를 연결하는 지속가능성을더하는 파트너로 새로운 100년의 브랜드 전환을 계획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11월 6일전라북도 군산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개최된 ‘타타대우모빌리티 30주년기념 미디어데이’에서 새로운 사명 선포와 함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1995년 군산공장에서 역사적인 첫 트럭 생산을 시작으로, 2004년 타타자동차(Tata Motors)에 인수된 후 '타타대우상용차'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그동안 트럭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국내 대표 상용차 브랜드로 30년간의역사를 통해 국산 트럭의 자존심으로 성장해왔다. ‘모빌리티’는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전통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에서 ‘종합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고객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업으
기아가 10월 29일(화)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2024 제다 국제 모터쇼(이하 제다 모터쇼)’ 보도발표회에서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The KiaTasman, 이하 타스만)’을 공개했다. 타스만은 진보한 디자인과 공간활용성, 범용성, 안전성 등 기존 픽업의 표준과 관념을 넘어서는 뛰어난 상품성을 통해 고객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더하며 ‘삶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Dive into a New Dimension)’시키는 정통 픽업이다. 타스만은 고객에게 일과 쉼 모두에서 필요한 것들을 손쉽게 만족시켜줄 수 있도록 혁신적인 디자인과 선도적인 기술력, 넓고 편안한 실내와 활용성 높은 적재 공간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갖춘 것이 특징이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이날 보도발표회에서 “더 기아 타스만은 고객의삶과 픽업의 가치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고자 한다”며 “탁월한성능과 실용성, 진보적인 기능을 결합해 라이프스타일 픽업을 원하는 소비자와 소규모 사업자까지 모두 만족시킬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픽업 디자인의 새로운 접근 … 간결하면서도 강인한 외장 디자인 기아는 실용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픽업 고객의 성향에
현대자동차가 10월 26일(토)부터 이틀간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피크닉광장에서 상용차 전시 행사 ‘현대 빅 타운(Hyundai Big Tow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프로, ST1, 수소전기 트럭 및 버스 등 상용차 15종을전시한다. 전시 프로그램 외에도 예비 상용차 고객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상용차 사업 예비 창업자를 위한 ‘화물창업 아카데미’, 상용차(ST1·파비스·엑시언트)를 직접 운전할 수 있는‘테스트 드라이브’, 현대자동차 A/S 전문가의주요 트럭 차종(마이티·파비스·엑시언트) 유지·보수 교육 ‘트럭 셀프 케어 클래스’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참여형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트럭과 버스 라인업이 그려진 축구 골대에 공을 차 점수를 얻는 ‘빅타운 축구 게임’, 높은 천장을 가진 ST1 특장 하이탑 모델 적재함 안에서 사진을 찍는 ‘특장 하이탑인생네컷’, 수소전기차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수소 전기에어볼 게임’ 등을 구성했다. 서울랜드 입장권 구매 고객은 행사에 참석 가능하며 현대자동차는 행사장 곳곳에서 스탬프를 찍어 선물
기아가 10웛 16일(수) ‘더 기아 타스만(TheKia Tasman, 이하 타스만)’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기아는 이날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타스만의 강인하고 단단한 느낌의 윤곽선을 강조하고 다양한 지형을 넘나드는다재 다능한 활용성을 암시했다. 이와 함께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픽업 타스만을 완성했다’는 의미를 담은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기아 브랜드 최초의 픽업 트럭 타스만은 진보한 디자인과 공간활용성, 범용성, 안전성 등 기존 픽업의 표준과 관념을 넘어서는 상품성을 통해 고객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더하며 ‘삶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Dive into a New Dimension)’시키고자 한다. 기아는 타스만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개발하기 위해 국내를 포함한 미국, 스웨덴, 호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4년이 넘는 개발 기간 동안 오프로드 특화 성능, 내구성,R&H(Ride & Handling), 트레일링 안정성, 도하 등 1,777종의 시험을 1만 8천회 이상 진행했다. 기아는 텔루라이드에서 선보인 오프로드 성능을 타스만에 담아 기아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전동화 모델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내년 상반기 최초로 출시할 준중형 전기트럭의 네이밍은 ‘기쎈(GIXEN)’이라고 10월 17일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1톤 소형전기트럭에 국한된 화물시장을 확장하기 위해최초의 전동화 모델로 준중형전기트럭 개발에 공을 들여왔다. 또한 특장과 차량의 동력을 일원화시킬 수있는 전기 특장차 시장에서도 준중형급 트럭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를 위해 타타대우상용차는 전동화 모델 출시를 염두에 두고 2023년디지털 클러스터 및 AVN(오디오, 비디오, 네비게이션) 등 실내 인테리어 및 디지털 전장을 대폭 업그레이드시킨 ‘2023더쎈(DEXEN) VISION’을 출시했으며, 이는 디젤 트럭 외에도 친환경트럭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적의 호환성을 갖춰출시했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기쎈’은준중형트럭의 전동화 모델로 출시될 다음달 개최될 타타대우상용차 30주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준중형전기트럭 ‘기쎈(GIXEN)’의네이밍은 타타대우의 ‘쎈(XEN)’시리즈를 계승하여 ‘세고 강하다’의 ‘쎈’과 전기(電氣)의 기(氣)가 결합된 형태로 제작됐다. 또한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자사의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신규 구매 고객을위해 품질 보증 기간을 확대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월 4일밝혔다. 상용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품질 보증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유지 비용에 민감한 고객들이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타대우상용차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더쎈을 계약하는 신규 고객에게 무상 보증기간을최대 3년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엔진 및 동력의일반 부품 보증기간이 기존 2년 또는 6만Km에서 3년 또는 20만Km로 연장되는 등의 혜택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 절감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기간 더쎈 계약 고객에게는 기존의 차량 유지 보수 및 무상 케어 프로그램 ‘쎈케어 플러스’도 ‘더 쎈 케어 플러스 알파’ 혜택으로 강화하여 제공된다. 차량 점검,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무상 교환, A/C 필터 무상 교환, 와이퍼 블레이드 지급 등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기존 1회에서최대 3회까지 확대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타타대우상용차는 경정비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고
현대자동차는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ST1의 샤시캡과 특장 하이탑모델을 9월 25일(수)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ST1의 물류 특화 모델인 카고와 카고 냉동을 출시한데 이어이번 신규 모델을 출시함으로써 ST1의 전체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ST1 샤시캡(Chassis-Cab)은현대자동차 소형 상용차 최초의 전동화 샤시캡 모델로 차량의 뼈대인 샤시와 캡(승객실)만으로 구성됐다. 특히, 캡뒤쪽에 적재함이 없어 고객 비즈니스에 맞춰 다양한 특장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ST1 특장 하이탑은 샤시캡에 적재함을 장착해 물류 및 배송 사업에특화시킨 모델로, ST1 카고 대비 가격을 낮추고 적재 용량을 늘려 경제성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특장 자유도를 높인 ST1 샤시캡과 경제형 물류 특화모델 ST1 특장 하이탑을 통해 고객 비즈니즈 가치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ST1 샤시캡과 특장 하이탑에 특화 사양으로 플러그 앤플레이(Plug & Play) 기술을 탑재했다. 플러그앤 플레이는 ST1 내외부에 별도 커넥터를 구성해 고객사가 특장 차량에서 차량 전원, 도어 제어 등을 비즈니스에 맞춰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NEXO)’ 유럽 판매 모델에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Ventus S1 evo3 ev)’를 신차용 타이어로공급한다.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자동차의 수소 모빌리티 리더십을 상징하는핵심 전략 모델로, 최대 720km에 달하는 1회 충전거리와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동력 성능 등이 특징이다. 현재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되며 현대자동차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기준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유럽 시장을 겨냥한 유럽 판매 모델에장착되는 만큼, 차세대 수소 모빌리티 환경이 요구하는 혁신 테크놀로지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타이어는 현대자동차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디 올 뉴 넥쏘’에 최적화된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18인치 규격으로 공급되는 ‘벤투스 S1 에보3 ev’는수소전기차 특화 설계로 뛰어난 에너지 효율은 물론, 뛰어난 정숙성과 주행 안정성을 겸비한 점이 특징이다. ‘벤투스 S1 에보3 ev’는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고성능 슈퍼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를 국내 공식출시한다. 올해는 마세라티가 모터스포츠 100주년을 맞이한 해로, 이를 기념해 새해 첫 신차로 GT2 스트라달레가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에서공식 출시됐다.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 생산방식으로 제작되는 GT2 스트라달레는 올해부터 국내 고객에게 출고가 시작된다.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가 한 세기 이상 쌓아온 모터스포츠에 대한집념과 기술력을 뿌리에 둔 스포츠카로, GT 대회 복귀를 위해 탄생한‘GT2’의 기술력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마세라티의 우아한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GT2의 레이싱 성능을 일상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다. GT2 스트라달레는 레이싱 퍼포먼스를 도로 위에서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요소를 고려해 설계됐다. 경량화를 통해 공차중량을 MC20 대비 59kg 줄였으며, 공기 흐름을 정교하게 다듬은 바디 패키지, 대형 리어 윙 등은 280km/h의 고속 주행 시 최대 500kg에 달하는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이는 서킷에서 축적한 마세라티의레이싱 기술을 반영한 것으로, 도로 위에서도 레이스카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구현한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롯데이노베이트(대표 김경엽)와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타이어기술의 실증 추진을 위한 상호 기술 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MOU를 통해 롯데이노베이트의 자율주행차에 타이어를공급하고 타이어 상태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울제공한다. 20일 롯데이노베이트 본사(서울 금천구)에서 진행된 MOU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상품개발3부문 송강종 상무, 롯데이노베이트CX본부 모빌리티부문 윤태은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용 타이어 ‘이노뷔(EnnoV)’를 공급할 예정이며, 금호타이어가 제공하는 스마트 타이어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통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등을 측정하여 운전자에게 최적의 공기압 모니터링, 실시간 상태정보를 제공하여 사전에 사고를 예방과 더불어 연비 및 타이어 교체비용을 절감 할 수 있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 김영진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모빌리티 산업의 환경에 맞춰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경제적인 이동성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플랫폼 적용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와의
볼보트럭의 2개 차종이 유럽의 소비자 검사 기관 ‘유로 NCAP(Euro NCAP)’에서 진행한 트럭 안전성 평가에서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추가로 획득하며, 볼보의 핵심 가치인안전 분야에서의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두차례 실시된 유로 NCAP의 대형 상용트럭 안전성 평가에서대상에 포함되었던 모든 볼보트럭 모델이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FH 스탠다드 캡 기반 2가지 모델이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유로 NCAP에서 별 5개를 받은 볼보트럭 모델은 볼보 FM 4x2 트랙터, 볼보 FM 6x2 리지드, 볼보 FH 4x2 트랙터, 볼보 FH6x2 리지드, 볼보 FH 에어로 4x2 트랙터, 볼보 FH 에어로 6x2 리지드이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해당 테스트 결과로 볼보트럭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안전에 있어서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안전은 볼보트럭이 최우선으로 여기는 핵심 가치이며 앞으로도 이것은 변함없을 것”이라며, “볼보트럭은 이러한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로 위 모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분야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별
폭스바겐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473만 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도전적인 시장 여건 속에서도 전년 대비 1.4%감소에 그친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유럽(+5.1%)과 남미(+18.5%)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유럽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 ID. 패밀리 모델과 내연기관 모델 모두 지속적인 수요를 견인하며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본국인 독일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이어갔다. 독일연방교통국(KBA)의 자료에 따르면, 폭스바겐 브랜드는 2025년 독일 내 전체 시장에서 전년 대비 0.5% 포인트 상승한 19.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자국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수성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2025년실적은 폭스바겐 제품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브랜드 전략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입증한다"라며, "2026년에도 전반적인시장 환경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롭고 매력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효율성 및 경쟁력강화에 집중해 충분히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또한 올해 중국 시장에 10종 이상의 새
지프의 아이코닉 SUV 랭글러(Wrangler)가 2025년에도 국내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국내 랭글러 판매 대수는 총 1,295대로, 전년(1,207대) 대비 약 7.3% 증가했다. 이는같은 기간 지프 전체 판매의 약 62%를 차지하는 수치로, 랭글러가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판매를 견인하는 핵심 모델임을 보여준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이 같은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이 전 세계에서랭글러 판매 6위 시장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통적인핵심 시장인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일본, 멕시코,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여섯 번째로 많은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특히 처음으로중국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기록은 한국이 전체 자동차 시장 규모 측면에서 미국·중국 등 주요시장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랭글러는 대중형 패밀리 SUV처럼 대량 판매를 전제로 한 차종이 아니라, 비교적 뚜렷한 용도와특성을 가진 모델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한국이 글로벌 판매 6위권에오른 것은 국내 시장에서 랭글러가 일정 규모의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에서운영하는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BMWDriving Center)’에 12년 연속으로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BMW 드라이빙 센터가 개장한 2014년부터 트랙 주행 및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시승 차량에 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과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가치를 끊임없이 입증해왔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사계절용 SUV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SUV(iON evo AS SUV)’,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 i*cept)’의 고성능 SUV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Winter i*cept evo3 X)’ 등 3종이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공급되는 ‘벤투스에보’는 고속 주행 환경에서의 제동력과 코너링 성능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