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AG는 지난 4일카린 로드스트룀(Karin Rådström)을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카린 로드스트룀 신임 다임러 트럭 AG 회장의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로시작된다. 전임인 마틴 다움(Martin Daum) 회장은원활한 인수인계 작업을 위해 올해 말까지 다임러 트럭 AG 이사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마틴 다움 전 다임러 트럭 AG 회장은 지난 1987년 다임러-벤츠 AG에입사해 현재까지 다임러 트럭이 세계적인 상용차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다임러 AG 이사회의 트럭 및 버스 총괄 사장으로 취임한이래, 기업 매출을 크게 성장시키는 동시에 영업이익을 대폭 개선해 미래 투자를 위한 자금 유연성을 확보했다. 그의 리더십 아래 다임러 트럭은 전기 및 수소 전지 기반 구동계 분야에서 상용차 업계의 기술 혁신을 주도해왔다. 카린 로드스트룀 신임 회장은 지난 2021년 다임러 트럭 이사회에합류한 이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경영 전반을 책임져 왔다. 뛰어난선견지명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형 전기 트럭을 출시하는 한편, 서비스 향상을 주도해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다임러 트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 (아우토플라츠,마이스터모터스, 클라쎄오토, 유카로오토모빌, 아우토반브이에이지, 지오하우스, 지엔비오토모빌, 이하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가 골프 GTI의 다이내믹 감성을 극대화한 한정판 모델,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을 100대한정으로 선보인다.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은 8세대골프 GTI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오팅어(OETTINGER)사의 ‘에어로다이내믹 바디킷’을 적용하여,핫해치 골프 GTI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욱 끌어올린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7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오팅어는 폭스바겐, 아우디, 스코다, 세아트등 폭스바겐 그룹 산하 4개 브랜드의 전용 튜닝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세계적인 튜닝사로, 폭스바겐 그룹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골프 GTI에 오팅어가 선보인 프론트 및 루프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를장착하여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프론트 스포일러는 차량의 부력을 감소시켜 공기저항을 효과적으로 줄여주고, 루프엣지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는 골프 본연의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더
한국앤컴퍼니㈜(대표이사 회장 조현범)가오는 9월 10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자동차 부품박람회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4(AutomechanikaFrankfurt 2024)’에 참가해 최신 차량용 납축전지 제품을 선보인다.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는 지난1971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및 서비스 박람회이다. 올해에는 약 16만 명의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5,000여 개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참가하여 각 사의 최신제품을 소개하고 자동차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 발표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앤컴퍼니의 스마트 에너지 사업 부문을 담당하는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메세 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에브랜드 전시관을 마련하고,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의 최신 차량용 납축전지 기술력이 집약된AGM(Absorbent Glass Mat), EFB(Enhanced Flooded battery), MF(Maintenance Free) 등의배터리 라인업을 선보이며 업계 관
보쉬 모빌리티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페이스북 채널(https://www.facebook.com/boschaa.kr)과인스타그램 채널(https://instagram.com/boschautoparts_kr)을 통해 추석연휴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관리법을 제안한다. 또, 장거리 안전 운행에 필수 자동차용품인 와이퍼 구매 고객을 위해 9월 18일(수)까지 홈플러스에서 보쉬 스마트핏 프로 하이브리드 와이퍼 및 보쉬 클리어 비전 와이퍼 제품을 40% 특별 할인 혜택으로 제공하며 9월 12일(목)까지 이마트에서보쉬 자동차용품(스마트핏 프로 하이브리드 와이퍼 제품 등)을 3만 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원이마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홈플러스, 이마트 구매 가능 매장정보는 보쉬 와이퍼 브랜드 홈페이지(https://boschwip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추석 연휴 장거리 여행전에 안전 운행을 위해 차량별 규격/용도/주기에 맞게 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 배터리점검 및 교체만으로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도 예외 없이 정기적인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부는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4개 차종 6,99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의 FH 트랙터 등 4개차종은 가변축 조종장치의 설계오류로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여, 9월 6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참고로 가변축 안전기준에 따르면 화물에 의한 차량 총중량 증가로, 기존 차축의 하중이 10톤을 초과하는 경우 상하로 작동할 수 있는차축(가변축)이 자동으로 하강하여야 한다. 대상 차량은 `21.06.07.~`24.06.18.사이에제작된 FH 트랙터, FM 트랙터, FH 카고, FM 카고의 4개차종 6,998대이다. 한편,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 문의처 080-357-2500)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상기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볼보트럭코리아(주)(☎ 080-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9월 5일(목)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이하 G80 전동화 모델)’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밝혔다. 2021년 7월 선보인 G80 전동화 모델은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기차로 고급스러운 디자인 및 상품성과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시스템 기반의 우수한 전동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왔다. 이번 G80 전동화 모델은 브랜드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 아래 정교한디테일이 가미돼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졌고, 부분변경이지만 차체가 플래그십 수준으로 확대돼 보다 여유로운실내 공간을 갖췄다. 제네시스는 G80 전동화 모델에 4세대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475km로 높였고, 능동형 후륜 조향, 쇼퍼 모드, 신규액티브 사운드 디자인 등을 새롭게 적용해 승차감 및 조종 안전성(R&H, Ride &Handling)과 주행 감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27인치 통합형 디스플레이, 동승석 메모리 시트, 뒷좌석VIP 시트 등 차량 탑승객 모두를 위한 다채로운 고급 사양을 적용해 플래그십에 걸맞은 상품성을 확보했다.
현대로템은 3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나흘 간 폴란드 남부 도시 키엘체(Kielce)에서 열리는 ‘제32회폴란드 국제 방산 전시회(MSPOㆍMiedzynarodowySalon Przemysłu Obronnego)’에 참가한다고 9월 4일 밝혔다. MSPO는 폴란드에서 매년 개최되는 동유럽 최대 규모의 국제 방산전시회로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35개국의 방산 업체들과 총 2만6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특히 지난해 한국은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주도국 자격으로 전시회에 초청돼 주목받기도 했다. 현대로템은 우리 군의 주력 지상무기체계인 K2 전차 수출 등 지속적인사업 협력을 이어온 폴란드 현지 전시회인 만큼 차세대 플랫폼 라인업을 앞세워 당사의 미래 기술력을 알리고 사업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할예정이다. 우선 K2 전차 실물이 전시된다.K2 전차는 2022년 폴란드에 완성품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수출돼 올해 상반기까지 총 46대가 안정적으로 납품됐다. 올해 하반기에 38대, 2025년 96대가인도될 예정이다. 또한 아군 병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호력과 생존력 증강에 초점을 맞춰 개발 중인 30t급 차륜형장갑차(N-WAV)와
지프(Jeep®)가 9월2일 강렬한 핑크 색상의 ‘뉴 랭글러 투스카데로 리미티드에디션(Tuscadero Limited Edition, 이하 투스카데로 에디션)’을 국내 21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투스카데로’는 지프 브랜드의 생동감 넘치는 특별 한정판 색상 중 하나로, 깊고강렬한 크로마틱 마젠타(고채도의 진한 핑크색) 컬러를 일컫는다. 시각적으로 핑크색은 새벽이나 황혼 시간대에 잘 보이지 않아, 특히사막 환경에서 매우 효과적인 위장색으로 활용됐다. 실제로 제2차세계대전 중 영국의 한 부대가 차량을 핑크색으로 도색하고 활약한 사실은 익히 알려진 바다. 제2차 세계대전 중 탄생한 지프 역시 ‘밀리터리’ 근간을 이어받아 보다 현대화된 핑크색 차량을 선보인다. 또한 지프는 군(軍)이전통적으로 의전행사에서 큰 경의와 환영을 표할 때 발사하는 ‘예포21발’에서 착안, 전 세계 6천대 중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안목과 취향을 보유한 단 21명의고객에게 투스카데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헌정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뉴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 모델에 개성을 더해줄 순정 액세서리 3종을 추가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정판 투스카데로 색상을 기본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마세라티(Maserati)가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Sartoria)’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Officina)’의 가공되지 않은 감성을 두루 지닌 새로운리테일 콘셉트를 국내 처음으로 적용한 전시장을 서울시 강남구에 오픈하고, 그레칼레(Grecale) 트로페오 스페셜 에디션 ‘컬러즈 오브 서울(Colors of Seoul)’을 공개했다. 컬러즈 오브 서울은 5세대 콰트로포르테(Quattroporte)를 디자인한 전설적인 디자이너켄 오쿠야마(Ken Okuyama)의 작품으로, 마세라티와켄 오쿠야마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다시 한번 손잡았다. 9월 4일 마세라티 강남전시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다카유키 기무라(Takayuki Kimur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책임자가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국내 최초로 새로운 마세라티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한 강남 전시장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세계적인 디자이너 켄 오쿠야마가 방한해 마세라티의 맞춤 제작 프로그램 ‘푸오리세리에(Fuoriserie)’를 활용해 디자인한 자신의 작품, 그레칼레 컬러즈오브 서울을 직접 선보였다. 새로운 글로벌 스토어 콘셉트를 적용한 것은 지난 7월 마세라티 코리아가공식 출범
지프(Jeep®)의 전천후 소형 전기 SUV ‘지프 어벤저(Jeep Avenger, 이하 어벤저)’가 고객들과 만날 채비를 마치고 4일, 공식 출시한다. 지프 어벤저는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과 지프의 핵심 DNA인 오프로드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기후와 노면에 대응하는 전천후 주행성능을 가진 도심형 SUV로 디자인과 개발, 제작까지 모두 유럽에 뿌리를 둔 '유럽산' 소형 전기차다. 이미 유럽에서10만건의 계약을 돌파하는 등 경쟁이 가장 치열한 B세그먼트 강자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No.1 B-UV에 등극했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에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는다. 어벤저는 1회 충전으로 최대292km(WLTP 기준 400km)의 주행이 가능해 일상을 벗어나 진정한 나를 충전하기위한 모험과 열정의 여행을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동반자로 부족함이 없다. 고속 충전기 기준 평균 약 24분 만에 배터리 잔량 20%에서80%까지 충전이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한다. 또한 셀렉-터레인(Selec-Terrain®)지형 설정 시스템을 통해 에코/일반/스포츠 모드외에 샌드/머드/스노우 등 지프의 오프로드 DNA를 계승,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의 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타이어 교체를 준비하는 운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한가위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9월 6일부터 25일까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TIRE SHOP)’,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T'station.com)’ 등에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행사 상품 4개를 일괄적으로 구매한 고객은 최대 6만 원 상당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또는 주유 상품권 중 하나를 골라 증정 받을 수 있다.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벤투스 S1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AS’, ’벤투스 S1 에보 3’, ▲전기차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아이온 에보’ 및 ‘아이온에보 AS’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6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의 ‘다이나프로HPX’와 ‘벤투스 에어 S’, ‘벤투스 S2 AS’ 상품 구매 시 4만 원 상품권을
셀프로더의 영어 명칭은 셀프 세이프티 로더(Self Saftey Loader)이다. 현장에서는 셀프로더로 가장 많이 불리고 있으며 사람에 따라 셀프카, 셀프렉카로칭하기도 하며 보통 다른 차량을 싣고 가는 모습에서 어부바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셀프로더는 적재함에 부착된 유압 장치로 적재함 뒤쪽을 지면에 닿도록 내린 후 다른 차량을싣고 가는 차량을 말한다. 그 대상이 되는 차량은 신형 차량이나 전시용 차량, 고급 외제차를 옮기는 경우가 많다. 특장 업계에서는 포크레인, 불도저 등과 같은 건설기계를 옮길 때 많이 이용한다. 농촌에서 이용하는농기계 또한 덩치가 크기 때문에 역시 셀프로더를 이용해 이동시킨다. 무거운 농기계나 건설기계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카고 트럭으로 옮길 수도 있으나 적재함까지 싣는 것이 무척 어렵기때문에 보통 셀프로더를 이용하게 된다. 적재함이 바닥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손쉽게 트럭에 실을 수 있기때문이다. 태백특장의 셀프로더는 국내 최대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다양한 건설기계 및 농기계에 맞춰 국내 업체 중 가장 많은수의 모델을 생산하고 있을 정도로 고객의
오프로드 타이어 브랜드 비에프굿리치(BFGoodrich®)가 사륜구동 프리미엄 SUV, 소형트럭을 위한 올 터레인 사계절용 타이어 ‘비에프굿리치올 터레인 T/A KO3(BFGoodrich® All-Terrain T/A KO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에프굿리치는 1976년부터 온오〮프로드 겸용 타이어인 올 터레인타이어를 발명한 이래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신제품인 ‘비에프굿리치올 터레인 T/A KO3’는 전작인 비에프굿리치 올 터레인 T/AKO2 타이어의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최신 타이어 기술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장점을 갖춰 오프로드 타이어 소비자들의 진화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비에프굿리치 글로벌 총괄 매니저인 해롤드 필립스(Harold Phillips)는“비에프굿리치 타이어의 전설적인 타이어가 올 터레인 KO3 타이어의탄생으로 더욱 강해져 돌아왔다”며, “KO2 타이어 출시이후 10년 동안 많은 레이싱과 연구를 통해 얻은 데이터, 피드백, 기술과 경험이 KO3 타이어 개발에 반영됐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우리 자신이며, 올 터레인 타이어를 한 단계더 발전시킬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소비자들이 일을 하고 여가를 즐기면서 KO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세계적 권위의 상을 거머쥐며 브랜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2024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Red Dot Design Award: Brands & Communication Design)'에서 최우수상 3개, 본상 16개를 수상했다고9월 2일(월)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으로 나눠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현대자동차는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모델을 활용한 인쇄 광고물과 '아이오닉 5 로보택시 자율주행기술 캠페인 영상', '아이오닉 랩&E-GMP 퍼포먼스'가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Best of Best)을 받았다. 포니 쿠페 콘셉트의 귀환을 기념하기 위해 49년 만에 선보인 포니인쇄 광고물은 자동차 광고의 황금기인 1970년대에서 영감을 받아 실제 과거 현대자동차 광고물들의 문구, 배열, 사진 편집
기아가 국내 대표 중형 SUV 쏘렌토의 연식 변경 모델인 ‘The 2025 쏘렌토’를 9월 2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5 쏘렌토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고급 안전ᆞ편의사양을 확대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신규 사양인 스티어링 휠 진동 경고(햅틱) 및 선바이저 LED 조명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를 엔트리 트림인 프레스티지부터 기본화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기존에 선택 사양으로 운영되던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타입아웃사이드 도어핸들, 지문 인증 시스템 등 첨단 편의 사양을 시그니처 트림부터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높였다. 이밖에도 시그니처 트림부터 적용됐던 디지털 센터 미러(DCM)를 하위트림인 프레스티지와 노블레스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그래비티에는 전용 색상이 적용된 도어 사이드 가니쉬를 추가하고 블랙 스웨이드 내장재를 기본화해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The 2025 쏘렌토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3,605만 원, 노블레스 3,891만 원, 시그니처 4,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