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이달 출시 예정인 ‘더 뉴 카니발’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11월 8일(수)부터 사전계약을시작한다. 더 뉴 카니발은 2020년 8월 4세대 카니발 출시 이후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4세대 카니발은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 대형 RV 시장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기아는 이번 상품성개선을 통해 카니발에 한층 세련되고 강인한 이미지를 가미하고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렸다. 더 뉴 카니발은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한 신규 디자인뿐만 아니라 디자인 특화 트림,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새롭게 운영하고, 승차감 및 정숙성 개선, 다채로운 첨단 및 편의사양 추가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더 뉴 카니발에 정제된 세련미와 SUV 같은 강인함이 조화를이룬 외장 디자인, 간결한 조형을 곳곳에 적용하고 라이팅으로 입체감을 더한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블랙 색상의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래비티 트림을 추가 운영한다. 이와 함께 중대형급 RV 시장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 차량에대한 고객 니즈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점차 다양해지는 소비자 니즈를만족시키기 위해 굿이어 타이어를 판매한다. 티스테이션에서의 굿이어 타이어 판매는 소비자들에게 한층 넓어진 선택권을 제공하여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멀티브랜드 전략의 일환이다. 티스테이션을 찾은 소비자들은 다양한 브랜드의 타이어들 중 자신의 취향과주행 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해 티스테이션의 숙련된 타이어 전문가로부터 자동차 토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티스테이션에 공급되는 굿이어 타이어는 국내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승용차 및 SUV차량에 적합하고 국내 도로와 기후에 맞는 패턴을 접목한 프리미엄 제품들이다. 탁월한 그립감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하는 'EAGLE SPORT TZ', 수막현상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패턴 디자인 설계로 빗길 주행 성능을 극대화시킨 'EFFICIENTGRIPCOMFORT', 4계절 트레드 컴파운드를 적용하여 젖은 노면의 접지력과 안전 성능을 향상시킨'EFFICIENTGRIP SUV HP01' 등 다양한 제품군이 판매된다. 한편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
기아가 ‘더 뉴 K5(The newK5, 이하 K5)’를 11월 2일(목) 출시했다. 이날 기아가 출시한 K5는 지난2019년 출시한 3세대 K5의 상품성 개선모델로 미래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사양을 적용해 더욱 높은 상품성을 갖췄다. 기아는 지난 1일 누디트 서울숲(서울시성동구 소재)에서 ‘K5 포토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대형 설치미술작품과 연계한 팝업 전시와 함께 K5의디자인과 마케팅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아넥스트디자인내장실 요한 페이즌(Jochen Paesen) 상무는 “K5는 기아 디자인을 대표하는 하나의 브랜드”라며 “미래를 향한 기아의 비전을 반영한 K5의 디자인은 고객의 이동 경험을바꿔 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K5의 디자인은 기아의 ‘오퍼짓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미래를 향한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를 반영해 기존 K5가가진 정통성과 역동성을 계승하며 더욱 혁신적으로 진화했다. 기아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DRL)으로 전면부에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연출했으며, 차폭과입체감을 강조하는 스타맵 라이팅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후면부에 적용해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11월 한 달간‘2023 푸조 세일 페스타’를 통해 전기차 100% 페이백혜택과 푸조 라이언 순금 3돈 등 역대급 혜택으로 소비자의 구매욕을 자극한다. 푸조는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공식 참여, 이에 열흘 앞서 전국 11개 전시장에서 숫자 ‘11’을 테마로 통 큰 사은행사를 개최하고 합리적인 혜택과 즐거운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전기차 모델인 e-208과e-2008 SUV를 대상으로 최대 22%(1,150만원)할인 및 보증연장(총 5년/15만km) 혜택을 제공하고, 11월안에 전기차 모델 계약 및 출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100% 페이백을 지원하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당첨자는 트림에 상관없이구매 비용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전기차 외 내연기관 차종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2008 SUV는 526만원의 현금 지원을 통해 3천만원 초반대에 구매 가능하며, 베스트셀러 3008 SUV는200만원의 지원으로 4천만원 초반대에 구입할 수 있다.푸조 대표 패밀리카 5008 SUV의 경우 461만원혜택으로 4천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308
폭스바겐코리아가 고객 성원에 힘입어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11번가한정 혜택을 담은 그랜드 십일절 기념 특별 프로모션 ‘온라인 모터쇼’를실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2020년부터11번가와 함께 라이브 커머스, 시승 행사 등 더 많은 고객들이 폭스바겐을 경험해 볼 수있도록 다각도의 고객 접점을 마련해 왔다. 이번 프로모션 또한 풍성한 혜택 제공을 통해 더욱 합리적인조건으로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온라인 모터쇼는 11번가 연중 최대의 쇼핑 축제인 ‘그랜드 십일절’ 기간 진행된다. 프로모션대상 모델은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 SUV ‘ID.4’를 비롯해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제타’, ‘공간에 여유를 더한 패밀리 SUV ‘티구안올스페이스’이며, 선착순100대 출고 고객 한정으로 11월 폭스바겐 공식 프로모션과 함께 11번가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특별 프로모션 기간 동안 11번가 이벤트 페이지에서상담 또는 시승을 신청하고 10만원을 결제하면 된다. 결제를완료한 고객 중 올해 12월 31일까지 차량 출고를 완료한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11번가 단독 혜택인 S
지프(Jeep®)가 11월한 달간 '2023 지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지프 차량구매 비용 전액 지원, 애플워치 등 지프 최초, 최고의 혜택으로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지프는 올해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공식 참여하며, 해당 기간에 앞서 고객 지원을 극대화하고자 전례없는 혜택을 담은 '2023 지프 세일 페스타'를 1일부터 진행한다. 11월 내 계약 및 출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차종에 상관없이 차량 구매 비용 전액을 '페이백(Pay back)' 해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한다. 2등 15명에게는 최신 애플워치(시리즈 9)를 증정하며, 세일 페스타 기간 내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모든고객에게도 지프 캠핑 사이드 테이블이 제공된다. 또한, 전시장에내방해 시승만 진행해도 지프 캠핑 폴딩 박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프는 더욱 다양한 고객들이 부담 없이 2023 지프 세일페스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델별 다양한 현금지원 및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적용한다. 아이코닉한 디자인과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성능으로 인기가 높은 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23년식)를 대상으로도 250만원의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지프,푸조,DS뿐만 아니라 크라이슬러, 피아트, 시트로엥차종을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사고 수리캠페인'을 진행해 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 지원, 연장보증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으로 서비스 만족도 증진에 나선다. '사고 수리 캠페인'은스텔란티스 코리아 전 브랜드의 AS 혜택을 강화하고 수리에 대한 고객의 불안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마련됐다. 11월 1일(수)부터 30일(목)까지 전국 지프 및 푸조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된 사고 수리 고객 차량 중 자기차량 손해보험(자차보험)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리 비용이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적용된다. 먼저,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사고 수리 고객에게 최대 50만원의 자기부담금을 지원, 고객은 비용에 대한 부담을 한층 줄일수 있다. 또한 ▲사고지-서비스센터견인 서비스 ▲차량 입고 후 귀가 택시비 지원 ▲수리 완료후 차량 탁송 지원 등 모빌리티 서비스 비용을 지원해 이동 시 차량 부재에 대한 불편함을 완화한다(지원비용은 조건별 상이). 만약 사고 수리 비용이 차량 보험 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된 금액에 해당하는 수리비도 지원한다.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운영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전개한다고 밝혔다. 미쉐린코리아는 매년 어린이의 ‘도로 위 안전’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올해는 자사의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와서울, 대구 및 대전 지역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반짝, 반짝! 안전하게 걸어요’라는 슬로건 아래,가방이나 자전거 등에 매달 수 있는 ‘안전 반사키링’3,000여개를 아이들에게 제공한다. 안전 반사키링은 어둑해진 저녁이나 흐리고 궂은 날운전자들이 반사된 빛을 통해 아이들을 쉽게 인지하고,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거리를 거닐 수 있도록 돕기위해 제작됐다. 미쉐린코리아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용품을 지원해 왔다. 지난 2년간 진행해온 송파구에 이어 올해는 지역을 확대해 서울 강남구,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의 지역아동센터 60여개 센터에 반사키링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미쉐린코리아 직원들이 각 지역 센터에 방문, 아이들 가방에반사키링을 직접 달아주면서 캠페인의 의미를 곳곳에 전했다. 이와 함께 미쉐린코리아는 지난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에서 열리는 ‘2023 세마쇼(SEMA Show 2023)에 참가한다. 세마쇼는 1963년부터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박람회로서 타이어, 휠, 배터리를 비롯한 각종 자동차 튜닝부품제조사들이 참가한다. 올해는 2천여개의 전시 기업 등이 참여할예정이며, 20만명 이상의 관람객 등이 방문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에서 ‘All Terrains, AllLifestyles, All-Ways Go With You (모든 지형, 모든 라이프스타일, 모든 것을 함께 하세요)’ 라는 컨셉으로 LT(Light Truck, 경트럭) 제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북미 시장에서 승용차용 제품으로 입지를 다진 금호타이어가 경트럭 타이어 시장 또한 주도하고 있는 주요 LT 타이어 제조사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컨셉에 따라 부스 디자인은 시카고(동부)와 로스엔젤레스(서부)를잇는 미대륙 횡단 국도 ‘66번 국도’를 형상화하여 북미 LT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광활한 오프로드 지형과 끝없이 뻗은 하이웨이를 통해 온/오프로드 이미지
기아는 10월 27일(금) ‘더 뉴 카니발’의외장 디자인을 최초 공개했다. 더 뉴 카니발은 지난 2020년 8월출시 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4세대 카니발의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더 뉴 카니발은 기아의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에 기반한 ‘현대적인 대담함(Modern Boldness)’을 콘셉트로 정제된 세련미와 SUV같은강인함이 조화를 이룬 외관을 갖췄다. 전면부는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시그니처 스타맵 라이팅’ 주간 주행등(DRL)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고급스러운디테일이 강조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웅장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단순하면서도 정제된 디자인의 범퍼와 날렵하게 다듬은 하단부 스키드 플레이트가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존재감있는 전면부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는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램프가 직선의 캐릭터 라인을 따라 조화롭게 이어져 균형감이 느껴지며새롭게 디자인된 알로이 휠을 적용해 단단하고 강인한 느낌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번호판의 위치를 아래쪽으로 이동시키고 노출형 핸들을 없애 넓고 깔끔한 테일게이트를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한 달간 '폭스바겐과함께하는 가을 캠핑' 2023 가을 시즈널 캠페인을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본격적인 가을 캠핑 시즌을 맞이하여 차량 시승/상담 및 출고 고객대상으로 캠핑에 어울리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에게 일상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충족하는 폭스바겐만의 매력과 가치를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진행 기간 동안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상담 및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캠핑 쇼퍼백을선물로 증정한다. 해당 기간 동안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헤리티지 담요, 피크닉 매트, 폴딩박스, 쿠션, 보스턴백 등 캠핑용품으로 사용하기 좋은 폭스바겐 오리지널 굿즈를 증정한다.(이벤트 내용 및 경품 수량/종류 전시장별 상이, 경품선착순 증정, 소진 시 이벤트 종료) 이번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31개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및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포스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자동차 부품 전시회 ‘2023 세마쇼(SEMA Show)’에참가한다. 세마쇼는 1967년 시작된 미국 특수장비시장협회(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주관 자동차 애프터 마켓 박람회로, 매년 전 세계 자동차 업계 기업이 참가해 제품 전시 및 세미나 등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박람회에서 SUV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세계 최초 풀 라인업 전기차 전용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최상위 타이어 기술력을 홍보한다. 전시회에 소개되는 ‘다이나프로’ 제품군은고속도로부터 험난한 오프로드까지 모든 지형에서 장착 가능한 폭넓은 SUV 타이어 라인업이다. ▲다이나프로 HPX ▲다이나프로HT ▲다이나프로 AT2 Xtreme ▲다이나프로 XT▲다이나프로 MT2 등을 전시해 북미 지역 SUV 시장공략에 나선다. 이와 함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제품군을 내세워 글로벌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한국 최초로 아티스트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10대한정판 스페셜 모델 컨티넨탈 GT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KoreaLimited Edition)’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젝트는 높은 예술적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에게 뮬리너 비스포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소개하고 한국 현대미술과 벤틀리의 만남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벤틀리 최초의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은 한국의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벤틀리 브랜드의 가치관과 철학이 하태임 작가의 작품 세계와 조화를 이룬다고 판단해 이번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의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하태임 작가의 작품에서 사용되는 시그니처 컬러밴드는 인테리어곳곳에 그대로 재현되어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의 개성과 미학을 드러낸다.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미술 작품 속 컬러들을 차량의 디자인에 접목시킨 점이다. 이번 협업을 위해 그려진 메인 테마 작품의 컬러밴드에서 추출한 ▲리치 ▲아틱블루 ▲하이퍼액티브 ▲리넨 ▲탄자나이트 퍼플 등 다섯 가지 액센트 컬러는 바디킷의 컬러 스트립,
한국앤컴퍼니㈜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아 엑스포(The Venetian Expo)에서개최되는 북미 최대 애프터마켓 자동차 부품 전시회 ‘AAPEX 2023(Automotive AftermarketProduct Expo 2023)’에 참가해 혁신 납축 배터리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로 54회를 맞이하는 AAPEX는글로벌 자동차 부품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행사로, 자동차 관리 협회(AutoCare Association)와 자동차 애프터마켓 공급 업체 협회(MEMA AftermarketSuppliers)가 공동 주최한다. 전 세계 유명 자동차 부품 공급사들의 최신 기술 동향을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글로벌 튜닝카 박람회 ’세마쇼(SEMA SHOW)’와 동시에 열린다. 한국앤컴퍼니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의 혁신 기술을 적용한 ‘AGM(Absorbent Glass Mat)’, ‘EFB(Enhanced Flooded battery)’,‘MF(Maintenance Free)’ 등 배터리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고객과의 소통 접점 확대를 위한 프로
한국자동차튜닝협회(협회장 승현창)가인평자동차고등학교(교장 이재란)와 10월 24일(화) 자동차 튜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동차 튜닝 인재 양성 특히 예비 종사자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 현장 실습 등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힘쓸 계획이며, 앞으로 인평자동차고 자동차 튜닝학과 졸업생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 방안 마련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력으로 사실상 예비 종사자 관련 자동차 튜닝 전문인력 양성 불모지에 가까운 국내 시장에도 체계적인교육 훈련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자동차관리법 제34조의2 및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56조의2 제2항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자동차 튜닝부품 인증기관으로 지정, 소비자가 안전과 환경 기준에 적합한 튜닝을 즐길 수 있도록 튜닝 부품에 대한 성능과 품질 시험을 통한 튜닝부품인증제도를운영하고 있다. 또 자동차 튜닝 시장 활성화의 핵심 요소인 전문인력 양성 방안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 있으며 2022년부터는 자동차 튜닝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튜닝 관련 법제도, 튜닝산업 현황, 주요 튜닝부품 장착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