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대한민국 물류 중심지인 부산 신항 인근과 강원도 및 충청북도를 아우르는 제천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설하며 고객 접근성과 서비스 효율성을 한층 높였다. 이번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으로 다임러 트럭은 총 18개에 달하는 공식서비스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정비 인프라를 한층 강화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고객들이 신속하게 운행을 재개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Efficiency)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서부산 서비스센터는 대한민국 물류 및 산업의 핵심 거점인 부산신항국제터미널에서 약 8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부산 경남 최대 수입 자동차 판매·서비스 기업인 아이언 오토그룹(회장 김용근) 산하의 (주)아이언 서비스가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신규 딜러사로 선정되어 운영을 맡았다. 약800평(총 면적 2,362㎡, 지상
‘2025서울모빌리티쇼’가 4월 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개막식을 열고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30년 역사를 가진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외 자동차·모빌리티 산업과 기술을 아우르는 대표 종합 전시회다. 개막식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제1전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국회 모빌리티포럼 윤후덕 대표, 산업통상자원부이승렬 산업정책실장, 현대자동차 김동욱 부사장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개막식 이후주요 부스를 참관하였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강남훈 위원장은 개막사에서 “서울모빌리티쇼는 1995년 서울모터쇼로 출범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며 “과거 자동차 산업이 한국 경제 발전과 성장을 견인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모빌리티 혁명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는이제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로보틱스기술이 융합된 ‘움직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서울모빌리티쇼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반영하고 선도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고비전을 밝혔다.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각 완성차 브랜드들이 신차와 콘셉트카를 대거 공
현대커머셜이 국내 사출성형기 업계 1위 기업인 우진플라임과 손잡고 ‘구매금융 동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4월 4일 밝혔다. 사출성형기는플라스틱 원료를 높은 압력으로 가공해 물건의 모양을 만들어내는 기계로 자동차, 전자, 모바일,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다. 이번에 출시한 ‘구매금융 동행 프로그램’은 우진플라임의 사출성형기 새 제품을 무이자 할부로 구매하거나 저금리 리스로 이용할 수 있는 설비금융 상품으로, 사출성형기를 이용하는 중소 제조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춰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무이자할부는 장비 가격의 일부를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잔금을무이자로 이용하는 할부 방식이다. 할부 기간은 선수금 비율에 따라 8개월(선수율 30% 이상), 10개월(선수율 40% 이상), 12개월(선수율 50% 이상)로적용된다. 저금리리스는 최대 60개월까지 낮은 금리의 원리금 균등 방식으로 상환할수 있는 상품이다. 보증금은 20%, 30% 중 선택할 수있으며, 금리는 최저 4.5%까지 제공한다.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고 할부 상품 대비 월 납입액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구입 비용 부담을 낮춘 두 회사의 금융 상품 출시로 그동안 현금으로 사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SUV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5 베뉴’를 2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2025 베뉴는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선택 사양을기본으로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5 베뉴에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를 새롭게 추가했다.2025 베뉴 스마트 트림은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변속기 노브, 풀오토 에어컨, 버튼시동&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등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이었던 전방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후측방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미포함)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2025 베뉴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1,926만 원, 프리미엄 2,212만 원, 플럭스 2,386만 원이다. (※개소세 3.5% 기준) 현대자동차는 2025 베뉴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5 베뉴를 출고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고든밀러 세차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 2025
현대자동차가 수요응답교통 셔클(SHUCLE)을 기반으로 신체적 교통약자의이동성 개선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4월 1일(화)부터 약 5개월간 경기도화성특례시 동탄1신도시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특수 개조 차량과 셔클 플랫폼으로 ‘셔클 교통약자 이동서비스’ 실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 장애인 대상 호출 택시 차량의 경우 휠체어 이용자는 차량의 후면 테일게이트로 탑승하고, 3열에 위치한 채 이동해 불편한 승차감과 동승자와의 분리를 피할 수 없었다. 현대자동차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도 동일하게 2열 도어로 탑승하고이동할 수 있도록 유니버셜 디자인(Universal Design) 을 기반으로 ST1을 개조한 특별교통수단 R1과 수요응답교통 셔클 플랫폼으로 교통약자이동서비스를 제공한다. R1은 기존 ST1 차량에저상화 플랫폼, 휠체어를 탑승한 채 옆문으로 승차가 가능한 사이드 엔트리, 휠체어 사용자용 안전벨트, 가변형 시트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휠체어에 앉은 채 옆문으로 탑승해 동승자와 나란히 앉아 이동 가능한 특별교통수단은 R1이 유일하다. 또한 저시력자와 청력 장애가 있는 탑승객을 배려한 기능도 탑재됐다. 차량 전면 디스플레이, 전∙후석디스플레이,
기아가 3월 27일(목)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더 기아 타스만 테크 데이(The Kia Tasman Tech Day)’를개최하고,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더 기아 타스만(TheKia Tasman, 이하 타스만)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RV 시장을 선도해 온 기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통픽업인 타스만에 적용된 다양한 특화 사양을 상세히 소개하고, 기아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는 이날 타스만 개발을 담당한 연구원의 발표를 통해 타스만에 적용된 다양한 온∙오프로드용 기술을 소개하고, 각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관련 부품을 전시한 별도의 공간을 구성했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픽업 플랫폼, 도하 성능, 견고함과 활용성을 갖춘 적재 능력 등 정통 픽업의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적용된 차체 설계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2속 ATC(ActiveTransfer Case), 전자식 차동기어 잠금장치(e-LD, Electronic LockingDifferential), 전용 터레인 모드 등 우수한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토잉 특화 기능을 선보였다. 이밖
폭스바겐코리아가 부산울산경남및 제주 지역 내 차량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위한 공식 딜러사 세 곳을 선정했다. 부산 지역은 클라쎄오토가, 울산경남 지역은 지엔비오토모빌이,제주 지역은 지오하우스가 새롭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신규 네트워크를 통해 현재 지속되고 있는 부산 경남 및 제주 지역의 고객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오늘부터 운영을 시작하는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신규 서비스센터 및 전시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이미 폭스바겐코리아의 파트너인 딜러 세 곳은 그간 쌓은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충성도를 토대로, 보다 확장된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을 만난다는 계획이다. 클라쎄오토는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열고 부산 지역까지네트워크를 확장한다. 대구와 포항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엔비오토모빌은 울산과 경남 지역까지커버리지를 넓힌다. 지오하우스는 광주와 전주, 순천 지역에서활동하고 있으며, 나아가 제주 지역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현재 지속되고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Grecale Folgore)’의 고객 인도를개시한다. 그레칼레 폴고레는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이자 마세라티 코리아가한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인 순수 전기 모델이다. 공기역학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외관 디자인에 차량 내즐거움을 제공하는 럭셔리한 실내까지 마세라티 고유의 성능과 이탈리안 럭셔리 정체성에 초점을 맞췄다. 퍼포먼스는 ‘전기차’라는조건에 타협하지 않는다. 400V 기술 기반의 105kWh CATL 배터리를장착했으며 100% 이탈리아에서 설계, 개발 및 생산된다. 최고 출력 558ps, 최대 토크82.4kg.m를 발휘해 브랜드 특유의 성능을 즐길 수 있으며 최고 속도 220km/h를구현한다. 또한 DC 급속 충전 기준으로 약 29분 만에 배터리 잔량 20%부터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폴고레 모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용 색상은 특별함을 더한다. 폴고레전용 외장 색상인 라메 폴고레(Rame Folgore)는 짙은 브라운 컬러로, 외부의 빛에 따라 은은하게 색이 변화해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블루 인텐소(Blu Intenso), 비앙코 아스트로(BiancoAst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오는 5월 27일까지덤프트럭 대상 ‘MAN 파워드라이브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MAN 파워드라이브 시승 행사’는전국 9개 만트럭 공식 영업 지점 주관으로 개최된다. 고양(4월 1일 ~ 7일), 인천(8일 ~ 14일), 용인 (15일 ~ 21일), 세종(22일 ~ 24일), 광주 (25일 ~ 29일), 대구 (30일 ~ 5월 8일), 부산 (9일 ~ 15일), 창원 (16일 ~22일), 동해 (23일 ~27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공식 웹사이트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서 시승 신청이 가능하다. 시승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MAN 스포츠타월이 증정되며,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고객에게 10만 원 상당의 주유권이 추가 제공된다. 또한 현장 방문 후 한달 이내 출고 완료 고객에게는 특별한 구매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평소 MAN 덤프트럭에 관심 가져온 고객이라면 이번 행사를 눈여겨볼 만하다. 시승 차량은 유로 6E 기준을 충족하는 ‘신형 D26 엔진’을탑재한 뉴 MAN TGS 520 덤프트럭으로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이미 시장에서 입증된 내구성은 물론, 혁신적인 연소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T4K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안심 체크’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월 2일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차량 점검 및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트럭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무상 서비스 캠페인은 4월 7일(월)부터 4월 18일(금)까지 전국 BYD 공식 서비스센터 및 협력점 총 36개소에서 진행되며, 일부 지점은 토요일에도 운영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고객들은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후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캠페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S글로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11가지 항목의 점검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 점검 항목으로는 타이어, 경고등, 냉각수, 워셔액, 에어필터 점검이 포함되며, 유지보수 항목으로는, 그리스 주입, 하체 조임부 점검,휠 타이어 점검이 제공된다. 또한, 냉각수 보충, 워셔액 보충, 에어필터 교환 등의 무상 지원 서비스도 포함돼 고객들의차량 유지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선착순으로제공되며,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될 예정이다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수명과 성능을 대폭 개선한 여름용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5(MICHELIN Primacy 5)’를 국내 출시한다.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는 성능"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출시된 미쉐린 프라이머시 5는 내연기관과전기차 모두에 적합한 세단 및 SUV용 타이어로 수명, 회전저항, 승차감, 소음 등 여러 성능을 동시에 개선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환경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면서도 높은 안전성을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하우와 연구 개발 투자가 집중된 제품이다. 타이어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할 때, 긴 수명, 탁월한 성능과 안전성은 핵심 지표다. 2023년 유럽, 미국, 중국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미쉐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 세 가지 지표는 차종에 관계없이 운전자들이 타이어에 가장 기대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시된 미쉐린 프라이머시 5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한층 강화된승차감 이다. 새로운 트레드 패턴에는 진동을 완화하도록 설계된 미쉐린의 3세대 사일런트 립(Silent Rib) 기술이 적용돼 주행 시 소음을감소시켜 조용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젖은 노면에서도 오래 가는 트레드 패턴 디자인, 최적화된 측면 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 브랜드 최초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Tasman)’ 호주향 모델에 온·오프로드 최적 전천후 SUV 타이어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Dynapro AT2 Xtreme)’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타스만’의 오프로드 특화 최상위 트림 X-Pro에 장착되는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은고성능 SUV·픽업트럭 최적 설계가 반영된 올 터레인(All-Terrain)제품이다. 강력한 구동력, 제동력, 핸들링, 향상된 마일리지 성능을 고루 겸비하여 극한 주행 환경에서도타스만 X-pro 차량의 압도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먼저, 트레드(Tread, 지면과맞닿는 타이어 표면) 메인 홈과 미세 홈을 여러 방향으로 배치하는 블록 패턴 최적화로 주행 방향에 관계없이뛰어난 접지력과 코너링,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깊고 공격적인사이드월(Side Wall, 타이어 옆면) 디자인도 채택하여구동력을 한층 강화하는 등 오프로드 최적 성능으로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눈길에서도 뛰어난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을 발휘한다. 노면을 움켜쥐는듯한블록 끝단 디자인으로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지난 3월 29~30일간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개막한 “금호BMW M 클래스”에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고성능 타이어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금호타이어는 수십년간 축적해 온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바탕으로 BMW사의고성능 차량이 참가하는 M 시리즈 원메이크 클래스의 공식타이어사로 참여하게 되어 첨단 고성능타이어 기술력을증명했다. 특히, 고속 주행과 극한의 트랙 조건에서 뛰어난성능을 발휘하는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이고 BMW M 차량의 성능을 극대화하며 박진감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금호 BMW M 클래스는 BMW M시리즈차종으로 진행되는 레이스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겨루는 타임 트라이얼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BMW M 클래스는 아마추어 레이스 부분의 최고봉이라불릴 만큼 걸출한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BMW M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는 고속 주행 중에도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금호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ECSTA SPORT)를장착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올시즌까지 BMW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업계 최초로 “타이어 휠얼라인먼트 전문 관리사” 민간자격증발급 자격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 정비 및타이어 산업의 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어 휠얼라인먼트 전문 관리사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타이어와 휠얼라인먼트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기관에 구비되어 있는 공구등을 활용하여 다양한타이어 및 휠얼라인먼트 교정 등의 관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도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자격 획득으로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및 차량 정비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교육 및 평가 시스템을구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특히 ‘타이어 휠얼라인먼트전문 관리사’ 자격증은 차량의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높이는 타이어 휠얼라인먼트 분야의 전문성을 인증하는자격으로, 타이어 및 자동차 정비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타이어는 해당 자격증을 기반으로 타이어 및 정비 업계의 기술력 강화와 체계적인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특화유통망인 타이어프로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볼보트럭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는 ‘볼보 FH 에어로(Volvo FH Aero)’ 모델이 독일 ‘2025 그린 트럭 어워드(Green Truck Award)’에서최고상을 수상했다. 우수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고효율 파워트레인을 갖춘 이 모델은, 독립 기관이 실시한 테스트에서 탁월한 연료 절감 및 이산화탄소(CO₂) 배출저감 성능을 입증했다. ‘그린 트럭 어워드’는 독일의 상용차 전문 매체인 ‘트러커(Trucker)’와 운송 매체 ‘버키어스런차우 (Verkehrs-Rundschau)’가 공동 주최하는대표적인 연비 성능 테스트로, 매년 장거리 운송용 트럭 가운데 가장 연료 효율이 우수한 모델을 선정한다. 볼보트럭 제품관리 총괄인 얀 옐름그렌(Jan Hjelmgren)은 “공신력 있는 테스트를 통해 볼보 FH 에어로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이다시 한번 입증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모델은 CO₂ 배출저감과 운영 비용 절감 측면에서 매우 뛰어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볼보트럭은 연비 개선을 위한 기술 혁신을 이어가며, 환경 보호는 물론 고객사의 수익성 향상에도 지속적으로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그린 트럭 어워드에서 최고상의 영예를 차지한 ‘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케이로텍㈜이 주행 중 안전사고 예방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형 차량용 공구박스 ‘K-BOX’를 공개하며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이번에선보인 K-BOX는 기존 적재함 제품들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역량을 집중한 제품으로,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K-BOX의 핵심 경쟁력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상부 힌지 타입의슬라이딩 커버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차량용 공구함은 도어가 외부로 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좁은현장에서 공간 제약이 크고, 운행 중 잠금장치가 풀릴 경우 수납물이 도로로 쏟아져 2차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었다. 반면 K-BOX는 뚜껑이 위로 열리면서 박스 내부로 슬라이딩되어 들어가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도어가 외부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은 물론, 운행 중 뚜껑이열리더라도 내부 수납물이 쏟아지는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했다. 안전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디테일도 세심하게 구성됐다.도난 방지를 위해 전용 키가 포함된 내장형 잠금장치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으며, 박스 입구하단에는 '물품 낙하 방지용 받침턱'을 설계해 경사진 곳에서문을 열 때도 내용물이 갑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해치백 ‘골프’, 플래그십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와 함께 ‘Performance getsreal(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나 눈 등 기상 변화와 울퉁불퉁하고 장애물이 있는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대응 가능한 ‘EV Compa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단독 1위(Test Winner)에올랐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피렐리(Pirelli) 등 50개 브랜드 245/45R19 규격 제품을 BMW ‘5 시리즈’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에서 10여 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벤투스 에보’는젖은 노면 핸들링 테스트서 상위 20개 제품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마른 노면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 제동 성능 부문에서는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하며 아우토 빌트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우토 빌트의 SUV 전문자매지 ‘아우
3월 16일, 차량용 안전 제품인 인디케이터(Indicator) 분야의 글로벌선두 주자인 체크포인트(Checkpoint)사의 영업 이사(SalesDirector) 알렉스 데레메즈(Alex Deremez)를 만났다. 체크포인트는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마틴스(MATINS) 그룹이 2022년 인수한 자회사로, 현재 약 50여 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인디케이터, 시각적 안전의 혁신 체크포인트는 전 세계 최초로 인디케이터를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이다. 이들이생산하는 제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안전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 차량 휠을 조이고 있는 너트의 풀림 현상을 시각적으로 즉각 감지할 수 있다.둘째, 고속 주행 등으로 허브에 과열이 발생할 경우 특정 온도에서 제품이 녹아내림으로써정비 및 점검 시점을 알려준다. 알렉스 이사는 "인디케이터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며, "대형 트럭과 버스 같은 상업용 차량은 물론, 승용차, 고속철도, 그리고너트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내 장착률 65%, 사고 예방의 핵심 영국 교통부의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디케이터 도입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