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는 지난 23일(현지시간) BMW 이탈리아와 협업한 원오프 BMW M4 컴페티션을 공개했다고밝혔다. 알칸타라만의 커스텀 인테리어가 적용된 BMW M4 컴페티션은밀라노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BMW에 전시됐다. 원오프 모델은 주문 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진 차량을 뜻한다. 이번 원오프에디션은 BMW의 자회사 BMW M GmbH 역사상 가장성공적인 M시리즈를 기반으로 한다. 그 중에서도 전세계적으로중형 프리미엄 부문에서 고성능의 대명사인 M3와 M4를 바탕으로 6기통 엔진, M 트윈파워(TwinPower)터보 기술과 높은 엔진 회전수까지 탑재했으며 510마력(375kW)의최대 출력을 선보인다. 인테리어 부분을 살펴보면, 시트, 헤드라이너, 기둥, 도어 패널 등이 블랙 알칸타라와 대비되는 색상의 스티치로마무리됐다. 또한 알칸타라와 BMW의 오랜 파트너십을 기념하기위해 개발된 차량 외부의 옐로우 리버리 컬러와 동일한 알칸타라를 블랙 알칸타라와 번갈아 사용해 알칸타라 특유의 고도화된 커스터마이징 능력을 입증했다. 더불어 헤드레스트는 M의 50주년을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로고와 BMW 50 Jahre 로고를 수놓아 마무리해 이탈리아 장인정신의 우수함을강조했다. 또한 중
푸조의 해치백 ‘뉴 푸조 308’(이하뉴 308)이 유럽 자동차 전문 언론인이 뽑은 ‘2023 오토베스트(AUTOBEST) 어워드-유럽 최고의 가성비 자동차(Best Buy Car of Europe)’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오토베스트 어워드는 매해 유럽 31개국의 대표 자동차 전문 언론인들로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안전, 편의, 기술, 디자인, 효율성, 환경에미치는 영향 등을 평가해 유럽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가성비 자동차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상 중 하나로 꼽힌다. 2021년 말, 대대적변화를 통해 새롭게 출시된 뉴 308은 이미 유럽 C세그먼트시장에서 톱3 판매 차종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기반을 다졌다. 또한 ‘여성 전문기자가 선정한 2022 올해의 차(WWCOTY 2022)’,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2 레드닷 어워드-자동차 부문’ 등을 석권했으며 이 외에도 각종 독일 및 프랑스 자동차 전문지에서 수 차례 수상한 바 있다. 뉴 308은 업마켓을 공략하려는 푸조의 새로운 의지를 집약적으로 나타내며뉴 308만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디자인을 통해 경쟁이 치열한 자동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역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1월 26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초등학교,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초등학교를찾아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직접 참여하여 나눔과상생의 가치를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타이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100여 명은 2개조로 나뉘어 관양초등학교와 용전초등학교 담장에 밑그림 그리기와 채색 등 벽화 작업을 진행했다. 작업이 거듭될수록 밋밋했던 담벼락이 밝은 색상의 그림으로 가득 채워지며 거리의 미술관으로 탈바꿈하는 등 새로운생명을 불어 넣었다. 한국타이어는 벽화그리기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스쿨존(School Zone) 내 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7월 벽화 그리기 활동에 참여했던 임직원과 그 가족들의 긍정적인 호응에 힘입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벽화 그리기’,‘목소리 나눔’, ‘우리들의 숲 조성’ 등 다양한임직원 봉사활동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지난 11월 24일 대전광역시 서구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전북 완주군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총 300개의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를 전달했다. 한국앤컴퍼니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거동이불편한 장애인들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고자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는 최근 장애인용 이동보조기기 기술의 발달로 더높은 전력을 요구함에 따라 기존 배터리(50Ah 용량) 대비업그레이드된 모델(각 53Ah, 68Ah 용량)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전동 스쿠터, 휠체어 등의 전동이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약 300명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은 물론,향후 지속적인 배터리 성능 체크와 교체, 보조기구 소독·세척, 부품 교체 및 수리 등의 경정비 지원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의 수명은 1~2년 정도지만, 활동량이 많거나 급경사, 긴 거리 등 거친 환경에서의 이용이 잦을경우 1년 미만으로 짧아지기도 한다. 또한 배터리 가격은일부 보조금이 지원되지만 용량에 따라 20여만 원 상당의 고가이기 때문에 전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1월 17일(목)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2022년도 한국자동차공학회 정기총회에서 서울대학교 민경덕 교수(58, 기계공학)을 제3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민경덕 신임회장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MIT(Massachusetts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기계공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민경덕 신임회장은 1997년부터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대외협력이사, 대외협력 및 총무담당 부회장, 파워트레인부문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학회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 또한 2020년에는 자동차산업 기술개발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2021년에는 한국자동차공학회 학회발전기여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이날 2023년도 부회장으로 신라대학교 김성수 교수, 태양금속공업 한성훈 대표이사, 현대자동차 전병욱 연구위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정선경 본부장, 인하공업전문대학 김광석 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임원식 교수, 연세대학교 송순호 교수, 르노코리아자동차 최성규 연구소장, 중부대학교 하성용 교수,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김동석 전무, 한국자동차연구원 김현철 부원장등 11명을 선출하였다.
지프가 11월 19일과 26일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연간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시승 행사'지프 카페 데이(Jeep Café Day)'를 연다고 밝혔다. ‘지프 카페 데이’는 지프가2019년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해온 고객 참여형 시승 행사이다. 11월엔 이러한기회를 셋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로 횟수를 늘려 연말을 맞이해 차량 교체를 희망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차종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단, 26일의 경우 일부 전시장에 한함). 지프의 주력 차종이자 MZ 세대를 겨냥한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레니게이드’는 최대 650만원할인해 3,000만원대 구매 가능하다. 넉넉한 사이즈와 고급스러운외관으로 플래그십 SUV 그랜드 체로키를 꼭 닮은 ‘체로키’는 이번 혜택을 통해 4,000만원대에도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전 차종 다양한 혜택과 함께 신차를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카페 데이가 열리는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는 전 차종의 시승 기회와 함께 특별 금융 프로그램, 즉시 출고 혜택까지 한 번에 구매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로 지프 코리아(@jeepkorea)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11월 15일부터 2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의유럽 특화 제품인 사계절용(All-season) 타이어 ‘솔루스(SOLUS) 4S HA32+’가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실시한 2022년 타이어 테스트에서 우수한평가를 거뒀다. 아우토빌트는 유럽 및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독일의 자동차 전문 잡지로 자동차 및 관련 제품들에 대한 컨텐츠를비롯해 다양한 성능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우토빌트의 성능 테스트 결과는 자동차 및 관련 제품에대한 지표로서 자동차 업계에는 신뢰도 높은 인증의 의미를, 소비자들에게는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최근 아우토빌트는 유럽지역에서 판매중인 주요 브랜드의 사계절용 타이어 35개제품을 대상으로 1차로 마른(Dry) 노면과 젖은(Wet) 노면에서의 제동력 테스트를 실시, 이를 통과한 상위 15개 타이어만 2차 종합 테스트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그 결과 금호타이어의 유럽 베스트셀러 제품인 솔루스 4S HA32+은노면을 가리지 않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정성 항목에서 호평을 받아 최종 5위를 차지하며 우수 등급인 ‘Good’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솔루스 4S HA32+는 최첨단 소재 컴파운드와 지그
매년 찾아오는 겨울이지만 운전자들은 차량 월동준비에 크게 신경 쓰지 못한다. 하지만겨울철에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눈이 쌓이거나 빙판이 생겨 노면이 미끄러워지면서 사고 확률이 높아지기때문에 차량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배터리부터 부동액, 냉각수, 엔진오일 확인 등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 특히 안전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타이어는 마모 상태, 공기압 체크, 파손 부위 점검 등을 필수로 점검해야 한다. 운전자들은 바쁜 일상속 타이어 관리를 놓치기 쉽다. 이에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T’Station)등 전문 서비스점을 통해 꼼꼼한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겨울철 안전한 운행을 위해선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용타이어는 수시로 변화하는 겨울철 노면 상태에 맞춰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낮은 기온에서도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해야 하는 이유 겨울철 운전이 위험한 이유는 타이어와 지면 사이의 마찰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타이어의 마찰력은 온도와 노면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타이어의 주원료인 고무의 특성상기온이 높아지면 타이어가 부드러워져 접지력이 높아지는 반면 낮은 기온에서는 고무가 경화되기
지프(Jeep®)가 지난 10월 24일부터 열흘간 개최된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22(Jeep Camp 2022)’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ESG 관광을 선도하는 강원도관광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지프캠프 2022’는 지난해에 이어 강원도 양양군 송전 해변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지프 캠프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 이후 개최되어 신청 페이지 오픈 10분만에 선착순 마감됐으며, 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참가한 총 200팀, 650명의 고객들은 2박3일동안 강원도 양양의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캠핑을 즐기며 지프의 독보적인 4X4 성능과 함께 지프의장인 정신 및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오프로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지프는 평소 사용할 기회가 적은 4X4 기능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다양한 오프로드 코스를 마련했다. 모래가 펼쳐진 드넓은 백사장을 달리는 비치 드라이빙을 시작으로, 송전 해변 주변에 조성한 1만9,834㎡ (약 6,000평) 면적의 장애물 코스인 ‘지프 웨이브 파크(Jeep Wave Park)’는 지프
지난 5월 프랑스 본사인 ‘RCI뱅크앤서비스(RCI Bank and Services)’가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Mobilize Financial Services)’로 브랜드명을 변경함에 따라 한국 지사의 브랜드명이 ‘르노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Renault Financial ServicesKorea)’에서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MobilizeFinancial Services)’로 변경된다. 프랑스 본사인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는 100년 간 축적된 전문성을지닌 선도적 글로벌 자동차 회사, 르노 그룹의 자동차금융 전문 자회사로 전 세계 400만명 이상의 르노-닛산-미쓰비시고객들에게 모든 범위의 모빌리티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는 새로운 브랜드명과 함께 르노코리아자동차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통합 금융솔루션 기업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이 보다 친환경 모빌리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서비스와 유연한 디지털 경험 등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 알렉스 쥬르킨(Alex ZHURKIN) 대표는 “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모빌리티 관련 통합 금융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기
스텔란티스 그룹 산하의 부품 및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모파(MOPAR®)가 ‘SEMA 2022(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2022)’에 선보일지프(Jeep)와 램(RAM) 튜닝 컨셉트카 3종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CJ Surge(CJ 서지)’라 명명된 지프 랭글러 튜닝 차량은 클래식 차종을 위한 효율적인 배터리 동력 시스템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향후 지프 클래식카나 최신 모델, 트럭 등을 배터리 전기차로개조하려는 마니아들을 위해 미래 동력 시스템을 제공한다. 400V, 200kW의 전기 동력 모듈을 장착했으며, 4개 휠에 각각 24개의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이 전원을 공급한다. 토크는 2단 지프 트랜스퍼 케이스를 통해 구동된다. 해당 차량은 고전적인 지프 디자인에 선명한 오렌지색을 입혀 강렬한 지프만의 색깔을 나타낸다. 차체 측면엔 서프 블루 서지 그래픽과 스트라이프를 배치해 포인트를 줬다. 또한지프의 상징과도 같은 큰 휠 하우스 옆에 전동화 모델임을 나타내는 ‘EV’ 배지와 지프만의 고유한 7슬롯 그릴도 장착했다. 이 밖에도 JPP 랭글러 JK 루비콘범퍼 키트를 적용, 윈치가 범퍼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주관하는 ‘2022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한국타이어가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사회공헌 사업이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약 7회에 걸쳐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교육부터 캠페인 사업 및 스쿨존 환경 개선까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 지원에 나서왔다. 올해 사업은 10월 25일안산 화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대전 용운초등학교, 성남 오리초등학교, 서울구로남초등학교 등 서울·경기·대전 지역 소재 4개 초등학교 총 18개의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교별 안전교육과 교통안전 캠페인, 주변 환경개선을 위한 관공서건의 등 지속적인 활동을 내년 2월까지 이어간다. 먼저, 주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교통안전지도’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교통안전 강사와 함께패들렛(PADLET)이라는 공유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학교 주변의 위험,주의, 안전, 보호 등의 지역을 직접 눈으로살펴보며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통학을
지프(Jeep®)가 개최하는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인 ‘지프 캠프 2022(Jeep Camp 2022)’가 오는 24일부터 열흘간 강원도 양양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 열리는 ‘지프 캠프 2022’는강원도 양양 송전 해수욕장 일대에서 오는 10월 24일(월)부터 11월 2일(수)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2박 3일간 해변에 조성된 지프 캠핑존에서 캠핑을 즐기며 다채로운 오프로드 드라이빙 코스와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지프 캠프’는 자연에서 지프가 추구하는 오프로드 차량의 장인 정신과가치 및 독보적인 4X4 성능, 지프만의 고유한 감성을 느낄수 있는 오프로드 축제다. 지프 캠프는 68년의 역사를 가진정통 오프로드 축제이며 매년 미국과 유럽, 호주 등지에서 ‘지프어드벤처’, ‘지프 잼버리’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열린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4년 동북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후 올해로 16회를 맞이한다. 지프 마케팅은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지프 고유의감성을 보여줄 수 있는 문화 확산에 기반을 두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그 중 지프 캠프는 지프오너들이 한 자리에 모여 드라이빙을 즐기는 가장 큰 축제로서 해를 거듭하며
푸조가 10월 17일(현지시각)부터 개최하는 2022 파리모터쇼에서 ‘뉴 푸조 408(이하 뉴 408)’의 실물을 일반인에게 최초 공개한다. e-208, e-엑스퍼트하이드로젠(e-EXPERT HYDROGEN), 9X8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등 브랜드의 전동화를 책임질제품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2 파리 모터쇼를 통해 일반인에게 새롭게 공개되는 뉴 408은 푸조만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설치물을 통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8월 루브르-렌즈에처음 전시된 바 있는 해당 설치물은 투명한 구체(球體) 내부에뉴 408을 설치해 상/하 구분이 없어 뒤집히거나 뒤틀린모든 각도에서 뉴 408 디자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모터쇼 방문객들은 C-세그먼트 시장에 전례 없던 패스트백 스타일을제시한 뉴 408을 통해 푸조 브랜드의 새로워진 혁신을 확인할 수 있다. 뉴 408의 파워트레인은 각180마력과 225마력의 성능을 지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2종의 구성으로 효율성과 지능적인 전동화에 초점을 맞췄을 뿐만 아니라, 최첨단 기술을 통해브랜드 특유의 민첩하고 독창적인 드라이빙 감성까지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파리 모터쇼를 통해 푸조는 전동화 가
킨텍스에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2 오토살롱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기업 규모는 총 180개사 1,300부스가 참여, 관람객은코로나19 이후 최다 관람객인 총 75,859명이 방문해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 오토비즈니스 전시회로 마무리됐다. 올해는 튜닝, 부품, 정비, 캠핑 등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과 함께 오토서비스, 오토바이크 분야로전문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경진대회 및 시승·체험 행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지난해보다 더욱 확대된 콘텐츠를 구성하여 자동차 오너 및 매니아, 유명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일반인과 가족 관람객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축제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주최 측에서는 캠핑카, 카 디테일링 등 최근 부각되는 소비트렌드를 다각도로 반영하기 위해 전시 품목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테마관을 구성했다. 특히 튜닝카는 자동차튜닝 산업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튜닝 엔지니어링의 집결체로 다채롭게 전시했다. 세계 3대 자동차 튜닝사로 불리는 리버티워크(LBWK) 브랜드의 ‘리버티워크코리아’가 자매 회사인 ‘오토부티크포쉬’와공동 참가해 튜닝된 람보르기니와 페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8월 28일 오전 경기도동탄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대형 전기트럭 기반 공공 청소차량의 시험 운전을 선보이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의 시범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 대형 전기 트럭의 청소차량 시범운행은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시급한 과제 중 대형 상용차의 전동화 전환을가속화하기 위한 공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최근 정부 발표에서도 기존의 디젤 청소차량이운행 중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전기 청소차량 도입의 필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있다. 시범운행 개시를 알리며 진행된 당일 행사 현장에서는 운행 계획 발표와 차량 소개 이후 실제 운전 및 청소 작업시연이 진행되었고, 동시에 SK이노베이션 E&S 아이파킹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 차량을 통해, 시간과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충전 서비스가 제공되어 대형 전기트럭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참석한환경부, 자동차안전연구원, 서울시, 서울시생활폐기물협회, 한국생활폐기물공제조합, 동작구의 주요 관계자들은 탄소 절감을 위한 공공 청소차량 전동화의 의미와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 수도권 공공 청소차량 시범운행에 투입되는
기아가 이종 산업 간 협업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차량에 반영한다. 기아는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국내 랙킹(Racking)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밴(K-VAN)’과 함께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개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수) 밝혔다.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지난 26일(화) 열린 협약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박용범 대표이사,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은 PV5 카고 모델 고객들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해 PBV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랙킹 솔루션은 인테리어, 유틸리티,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는 공구나 부품 등을 차량 내부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설치 시스템이다. 밀워키는 전문가용 장비, 전동공구,수공구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특히 밀워키 특허의 팩아웃(PACKOUT)은 모듈형 공구 솔루션으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체결해 뛰어난 내구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디지털 기반의 운전자 코칭 서비스 ‘프로드라이버(ProDriver)’를 공식 출시했다. 프로드라이버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게임적요소를 접목한 몰입형 학습 방식을 통해 운전자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연비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를통해 운전자는 최대 5%의 연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카니아에서 선보이는 첫 운전자 중심 디지털 교육 서비스인 프로드라이버는 기존 대면 교육을 보완하며, 운전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율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스카니아가 축적해온 연비 운전 노하우를 결합해 한국 시장 특성에 맞는 실질적이고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가입이 이어지며 출시 초기부터높은 관심과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카니아 드라이버’앱과 ‘마이 스카니아’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공회전, 예측 운전, 오르막주행, 타력 주행, 과속,크루즈 컨트롤 등 6가지 핵심 항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지원한다. 데이터 기반 개선을 통해 운행 시간을 단축하고, 연비향상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최초·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10년간의 기술 노하우와 인공지능, 국내 최대의 화물차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화물차 운송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맵퍼스가 2016년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소프트웨어로 첫 선을 보인후 2021년 전용 앱으로 출시한 아틀란 트럭은 현재 18만명의 회원과 3천만 건 이상의 누적 길안내 기록을 보유하며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아틀란 트럭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물차 높이·중량 데이터를 기반으로톤수별 맞춤 경로를 제공하고, 딥러닝 기술로 도로 환경을 정밀하게 파악해 화물 운송업에 특화된 독자적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전국 주요 소방본부 등 공공기관과 만트럭버스코리아를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을 유도하며새로운 화물차 운행 문화를 이끌고 있다. AI · 딥러닝 기반 화물차 맞춤형 경로 안내, 배차 혁신으로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 동시 확보 아틀란 트럭은 전국 도로 환경 실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 데이터를 딥러닝 기술로 자동 인식해 화물차 운행에 필수적인높이, 중량, 속도 제한 등의 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초고성능(UHP, Ultra High Performance) 라인업이 유럽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는유럽 시장을 겨냥해 지난 1991년 론칭한 브랜드이다. 2005년 ‘벤투스’ UHP 라인업 1세대모델 ‘벤투스 S1 에보(VentusS1 evo)’ 현지 출시 이후 테크놀로지 혁신을 통해 탄생한 고성능 세단∙SUV 최적 UHP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4세대 최신 UHP 제품인 ‘벤투스에보(Ventus evo)’를 글로벌 최초로 유럽에 론칭하며 현지 스포츠카 및 슈퍼카 고객들로부터 큰관심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한 최적 컴파운드 채택으로특정 성능 향상 시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를극복한 점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뛰어난 제동력과 코너링, 연비 효율, 마일리지 성능 등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고성능 차량의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벤투스’ UHP 라인업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최첨단 고급 사양을 탑재한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Globetrotter XL Premium)’ 트랙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세련된 ‘그레이(GunGray)’ 색상이 캡에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특히 실내 공간이 보다편안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각종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됐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 인테리어와최고급 천연가죽 시트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전자식 리클라이닝 침대, 대형 냉장·냉동고, 전자레인지, 9인치 측면 디스플레이, 스마트 버튼 시동 시스템 등 트럭 운전자를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또한, 볼보트럭의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 트랙터’는 일반 승용차에도 적용되지 않는 고사양 옵션을대거 탑재하여 눈길을 끈다. 주요 사양으로는 기존의 외부 사이드미러를 대체하여 개선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운전자의 시야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 최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볼보 파일럿어시스트(Pilot Assist), 그리고 도로 기복 데
폭스바겐 브랜드가 전동화 전환의 또 다른 성과를 달성했다. 폭스바겐은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Emden)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Tourer Pro)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WLTP 기준)를 갖춘 모델이다.엠덴 공장에서 열린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 올라프 리스(Olaf Lies) 주지사가 참석해의미를 더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이노카는 자사가 개발한 하이패스 복합 기능 디지털 운행기록계(DTG)의공급을 수입 상용차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 확대는 2019년 타타대우모빌리티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이노카는 이를 계기로 상용차 전장 부품 및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노카가 공급하는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는 운행기록의 수집·저장과하이패스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통합한 하이브리드형 상용차 전용 스마트 기기로, 운전자 편의성과 운행기록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해당 제품의 시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노카는 해당 제품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제품 차별성을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김광희 이노카 대표는 “이번 수입 상용차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공급 확대를 계기로 당사는 디지털 운행기록계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다양한 상용차 및 특장차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축적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