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최근 신형 밴티지 로드카 및 밴티지GT3 레이스카의 성공적인 출시에 이어, 신형 밴티지GT4를 선보인다. 파트너 레이싱팀과 서킷 주행 애호가를 겨냥한 밴티지 GT4는 애스턴마틴의 GT 라인업을 완성하며, 트랙 데이부터 포뮬러 1®까지 모터스포츠에 대한 브랜드의 헌신을강조한다. 기존 밴티지 GT4의 뛰어난 기록을 바탕으로 제작된 신형 밴티지 GT4는 GT 레이싱의 주니어 카테고리에서 즉각적인 강자로 부상할것이다. 새롭게 공개된 밴티지 로드카의 성능과 기술 개선을 바탕으로 샤시, 공기 역학, 구동계(drivetrain)및 효율성이 개선되었다. 최신 버전의 밴티지 GT4는애스턴마틴의 새로운 도전자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경쟁력을 갖췄다. 마르코 마티아치(Marco Mattiacci) 애스턴마틴의 최고 브랜드및 커머셜 책임자는 애스턴마틴의 GT 레이싱 라인업에 추가된 최신 모델에 대해 "신형 밴티지 GT4는 타고난 승자이다. 감각적인 신형 밴티지 로드카에서 보여준 상당한 성능 개선의 이점을 누린다. 밴티지 GT3과 병행해 개발된 밴티지 GT4는 도로와 레이스카 프로그램 간의시너지 효과, 즉 도로에서의 동급 최고의 파워와 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3월 1일,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개의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는 ‘안심플러스’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 ‘안심플러스’ 서비스는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의 '벤투스 S1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AS', '벤투스 S1 에보 Z AS X', '벤투스 S1 에보3', '벤투스 S1 에보3 SUV' 제품 4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파손된 타이어를 최대 2개까지 동일한 제품의 새 타이어로 무상 교체해 주는 서비스다. ‘티스테이션(T’Station)’, ‘티스테이션닷컴’ 및 ‘더타이어샵(THE TIRESHOP)’에서 구매 시 제공되며, 1년 또는 주행거리1만 6천km 이내 발생한 타이어 파손 건에적용 가능하다. 1회 당 타이어 1개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최대 2회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고객 과실로 인해 파손된 타이어도 보상 대상에 포함되나 수리 가능한 단순 펑크, 편마모·단차마모 등 이상 마모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타이어 파손 시 1개의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던 기존의 ‘안심 서비스’를 확대해 ‘벤투스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 구매 고객에게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금융 브랜드,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는 오는 3월 31일까지 아우디의 대표 세단 라인업 A6·A4 에 대한 ‘Buy back 할부금융’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재 진행 중인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Buy back 할부금융 프로모션은 36개월 간 월 29만 9,000원의부담 없는 금액으로 아우디의 프리미엄 세단 모델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2023 A6 45 TFSI ▲2023 A4 40 TFSI 2개 모델을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차량 가격이 7,215만5,000원인 아우디의 대표 세단 모델 2023 A6 45 TFSI를 Buy back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 시 선수금33%(21,150,795원)을 낸 뒤 월 29만 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36개월 후 잔존가치는 차량가의 최대 50%까지 보장되며, 계약기간 중2.53%의 특별 금리가 적용돼 고객의 부담을 덜었다. 또 2023 A4 40 TFSI (차량 가격 5,454만 2,000원)를 Buy back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할 경우에는 선수금33%(17,262,901원)을 낸 뒤 36개월간 월 29만 9,000원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는 신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에 박민성 상무를 선임했다고 2월 26일 밝혔다. 박민성 상무는 1968년생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 합류 전, 글로벌 승용 브랜드의 국내외 지사를 두루 거치며 28년 간 자동차애프터 세일즈 분야에서 서비스 마케팅 및 기획, 딜러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아우디 코리아에서 애프터 세일즈 부문 총괄을 6년간역임하며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서비스 센터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 이 외에도 포르쉐 중국 지사를비롯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에서 서비스 네트워크 개발 및 지원 업무를 담당한 바있다. 박 상무는 앞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은 고품격 서비스를 전할 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강화 전략을 통해 총 운송 효율(Total TransportEfficiency)을 실현하고 궁극적으로 고객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서비스는 단순 고장 수리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며 성공을 향한 고객의 여정을 함께하고 차별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구매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인 ‘홈커밍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만트럭이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홈커밍데이’는 기존 고객의 만족도와 로열티를 높여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기 위한 프로모션이다. 유로6D 이전(유로3~유로6C)의 만트럭 신제품을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만트럭을운행하고 있는 고객 모두 혜택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고객들이 뉴MAN TG 시리즈를 구매할 경우 최대 1천만원의 가격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뉴 MAN TGX 및 TGS 구매고객에게는 1천만원, 뉴MAN TGM 및 TGL 구매 고객에게는 7백만원의할인이 적용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뛰어난 내구성과 경제성으로 고객들에게 호평을얻고 있는 뉴 MAN TG 시리즈는 세련된 외관, 뛰어난인체공학 설계를 통한 맞춤형 운전 공간 및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인 운전자 지원시스템 등 탁월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만트럭성장에 기여를 한 모델이다. 특히, 주력 모델인 뉴 MAN TGX 트랙터는 전년 대비 28%, 뉴 MAN TGS 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 I*cept)’의 신제품인 프리미엄 겨울용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iZ3(Winter i*cept iZ3)’ 시리즈를북미 시장에 출시한다. 소형 및 대형 세단용 ‘윈터 아이셉트 iZ3’와 SUV용 ‘윈터아이셉트 iZ3 X’는 눈길 및 빙판길로 어려움을 겪는 북미 지역 고객들을 위해 기존 제품보다 향상된내구성과 빙판길 제동력 등 우수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15~20인치 범위의 51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북미 시장의 다양한 차량 조건에 맞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까다로운 겨울철 주행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3D 윈터사이프(타이어 표면의 미세한 홈) 등 최신 타이어 컴파운드및 트레드 패턴 기술을 적용해 열악한 주행 조건에서도 차량과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전 제품에 비해 빙판길 제동 및 가속 성능이 각각 9%, 11% 향상됐으며, 빙판길 핸들링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기존 겨울용 타이어보다넓어진 측면 홈의 V자형 패턴을 통해 마른 노면 핸들링, 젖은노면 핸들링 및 제동 성능 등 전반적인 성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독일의 자동차 전문지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아데아체(ADAC) 등이 실시한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120년 역사와 함께 독일 내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아데아체 잡지사가주관하는 여름용 타이어 성능테스트에서, 금호타이어 ‘엑스타(ECSTA) HS52’가 컨티넨탈, 미쉐린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하며 국내 업체 중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이번 테스트는 금호타이어를 비롯해 글로벌 타이어 회사 16개사의 대표유럽형 여름용 타이어(규격 215/55R 17)를 아데아체에서자체 구매하여 진행되었다. 테스트 평가항목은 마른 노면/젖은노면의 주행 만족도(Driving Safety)와 마일리지/마모/소음/지속가능성 등 환경적 균형(EnvironmentalBalance)에 대한 평가 만족도를 기준으로 진행되었고 금호타이어가 종합 3위, 최상위 업체에게만 주어지는 최고(Good) 등급을 획득하였다. ‘엑스타 HS52’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도록설계되어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모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드 패턴 디자인에 단단한 블록 디자인을적용해, 타이어가 노면과 접지 시 노면 마찰 압력
애스턴마틴이 레이싱을 위해 태어난 세 대의 차량을 동시에 공개했다. 이는레이싱과 도로용 고성능 자동차에 모터스포츠 기술을 통합하겠다는 포부를 상징한다. 애스턴마틴은 영국 모터스포츠의 본고장인 실버스톤에서 AMR24 포뮬러원® 챌린저 데뷔와 함께 신형 밴티지를 공개했다. 신형 밴티지는전형적인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이자 역사상 가장 운전자 중심적이고 빠른 모델이다. 밴티지는 1950년 실버스톤에서 열린 첫 번째 월드 챔피언십 포뮬러 원® 레이스에서처음 출시된 이래, 74년 동안 애스턴마틴 팀과 함께하며, 최첨단 AMR 기술 캠퍼스의 고향이라 불리는 유명한 서킷의 역사와 나란히 달려왔다. 순수하고 타협 없는 성능과 자신감으로 최고의 스릴을 선사하는 밴티지는 2024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2024 FIAFormula 1® World Championship™)에 참여하는 애스턴마틴의 야심찬 도전자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AMR24 포뮬러 원® 챌린저와 신형 밴티지는 고성능 기술과 트랙에서리더가 되고자 하는 애스턴마틴의 야망을 상징한다. 애스턴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Aramco Formula One®) 팀은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Alonso)와
현대커머셜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무디스(Moody’s)로부터 기업신용등급은 Baa1, 등급전망은 Stable(안정적)을 획득했다고 2월20일 밝혔다. 현대커머셜이 획득한 Baa1은 투자적격 등급 중 하나로, 모회사인 현대자동차가 받은 A3보다 한 단계 낮은 등급이다. 또한, 지난해 10월현대커머셜이 피치(Fitch)로부터 획득한 BBB(Positive)보다는한 단계 높은 등급이다. 이로써 현대커머셜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2곳의 투자적격 등급을 보유해 대외 신뢰도 및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디스는 현대커머셜의 탄탄한 자산건전성을 높이 평가했다. 무디스는 “현대커머셜의 우수한 리스크 관리 및 견고한 캡티브(전속금융) 사업이 안정적인 자산건전성과 수익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시장의 다양한 위기에도 불구하고 현대커머셜의 자산건전성 및 유동성이 안정적”이라고분석했다. 이와 함께 현대커머셜은 무디스로부터 지분 구조, 협력 관계, 거버넌스 등 다방면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내 핵심 금융사로 인정 받았다. 무디스는 “현대커머셜은 상용차 금융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현대자동차 및 그룹 계열사들과 긴밀한 비즈니스 관계를 맺고있으며,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국내에서 육⋅해상용엔진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며 국내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이를 위해 만트럭은 올해 초 MAN 육⋅해상용 엔진의세일즈 및 서비스를 담당할 별도의 부서를 새롭게 설립했다. 만트럭이 제공하는 제품 라인업에 육⋅해상용 엔진이추가되며, 향후 한국 시장에서 상업용 선박과 발전기용 디젤 및 가스 엔진의 판매, 부품 공급, 수리 및 관련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만트럭은 현재 국내에 11개의 영업지점과 22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며 MAN의 상용차 제품들을 중심으로판매해 왔다. 이번 엔진사업부 신설을 통해 고품질의 육⋅해상용 엔진을 요구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상품성이뛰어난 MAN 엔진과 만트럭버스 그룹의 탄탄한 엔진 네트워크를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됐다. 라이너 로스너 만트럭버스 그룹 엔진 글로벌 영업 총괄은 “MAN 엔진의한국시장 도입으로 만트럭버스 그룹 내 시너지를 창출하고 한국 고객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원활한 부품 공급, 서비스문제 해결 등에서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육⋅해상용 엔진 사업을 총괄하는 김의
애스턴마틴이 상징적인 레이싱 혈통의 최신 모델인 신형 밴티지(Vantage)를공개했다. 전형적인 애스턴마틴의 스포츠카이자 74년의 역사상가장 운전자에 집중하고 빠른 밴티지는 순수하고 타협 없는 성능과 자신감으로 최고의 스릴을 선사한다. 밴티지는 현대적인 시각을 통해 여러 세대의 열렬한 팬들을 사로잡은 특징들을 대표하며, 동시에 오늘날의 스포츠카 시장에서 점차 찾기 어려운 특징들을 지닌다. 이처럼, 밴티지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핸들링, 미세하게 튜닝된 프론트 엔진 후륜 구동 샤시의 완벽한 균형을 추구하는 열렬한 팬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지난해 DB12 쿠페와 볼란테의 성공적인 출시에 이어 발표한 신형애스턴마틴 밴티지는 차세대 스포츠카를 더욱 강화하여, 초고성능 스포츠카 시장에서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한다. 나아가, 초고급 스포팅 GT, SUV 및 하이퍼카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세계선수권 모터스포츠에서도 최상위 입지를 다진다. 차세대 밴티지의 역사는 1950년부터 시작된다. 당시 레이싱용으로 입증된 DB2의 격상된 엔진 패키지를 나타내기위해 밴티지라는 이름이 처음 사용되었다. 이후 1964년 DB5에 밴티지 뱃지를 단 고성능
지프 ‘더 뉴 2024 랭글러(이하 ‘더 뉴 랭글러’)와 ‘그랜드 체로키’는 각각 미국 자동차 평가 전문 웹사이트 카즈닷컴(Cars.com)의 ‘2024 베스트 SUV’와 미국 최장수 자동차 전문 TV 프로그램 모터위크(MotorWeek)의 ‘베스트 중형SUV’를 수상했다. 카즈닷컴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SUV를 대상으로 성능, 다재다능함, 가치가 가장 뛰어난 차량을 매년 선정해오고 있다. 카즈닷컴이 ‘2024 베스트SUV’로 선정한 차량은 더 뉴 랭글러 전체 라인업으로, 2.0L 및 3.6L 가솔린 모델, 8기통 엔진을 탑재한 랭글러 루비콘 392, 그리고 전기모드로만 약 34km(21마일) 주행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랭글러 4xe를 포함한다. 특히 지프는 지난해 그랜드 체로키가 2023 베스트 SUV를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SUV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카즈닷컴 편집장 제니 뉴먼(Jenni Newman)은 “지프는 더 뉴 랭글러 라인업의 성능 및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며 “더 뉴 랭글러는 다재다능하고 유능한 차량으로, 베스트 SUV 수상 자격이 충분하다”고 평했다. 더 뉴 랭글러는 전설적인 주행 성능, 동급 최고의 다재다능함 및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하여 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 대구전시장과 포항 전시장 2곳에서 동시 진행되는 ‘폭스바겐 전차종 시승회’는, 폭스바겐만의 특별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청룡의 해에서 착안하여 시승회 기간 동안 전시장을 내방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블루 로고가 새겨진 에코백을, 시승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블루 컬러 장우산을 선물로 증정한다. 해당기간 내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코스트코 골드 스타 멤버십 1년 회원권이 제공되며 2월 내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 골프백도 증정한다. (*모든경품 한정 수량, 재고 소진 시 추첨 행사 조기 종료) 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 김성준 대표이사는 “독일 엔지니어링의정수와 우수한 상품성을 가진 폭스바겐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과 동시에 고객들이 청룡의 해를 뜻깊게 맞이할 수 있도록 블루 컬러가반영된 경품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행사 취지를 밝히며 “올한 해도 많은 고객분들이 지엔비오토모빌과 함께 폭스바겐 브랜드를 경험하면서 새해 다양한 경품 행운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승 및 상담을 비롯해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 전시장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4 코나’를 6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4 코나는 실용성을높인 신규 트림 ‘모던 플러스’를 추가하고 트림별로 안전및 편의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 추가된 모던 플러스는 엔트리 트림인 모던 트림을 기반으로 운전석 전동시트,1열 통풍 시트,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1열)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모던 트림에 2열 에어벤트,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직물 루프와 18인치 알로이 휠(하이브리드 모델 제외)을 기본화하고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으로 구성된 선택 사양인 ‘현대 스마트센스’에도 진동 경고 스티어링 휠을 추가해 모던, 모던 플러스, 프리미엄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게 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2024 코나 모던 트림의 판매 가격을 40만 원 인하해 구매 부담을 낮췄으며, 이외 트림은 일부 안전 및편의 사양을 추가했음에도 가격을 동결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516만 원, 모던 플러스2
한국쉘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라머스 예룬 피터, www.shell.co.kr)는 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 이하 KBO)와 프로야구 공동 마케팅을 위한 조인식을 진행했다고2월 6일 밝혔다. 이번협약으로 한국쉘석유와 KBO는 2016년 첫 인연을 맺은후 11년간 상호 협력을 지속하게 됐다. 지난 5일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진행된 마케팅 업무 협약 조인식에는한국쉘석유 라머스 예룬 피터 대표이사와 KBO 허구연 총재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을 도모하고 선수 기량 강화를 돕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2024년 시즌부터 2026년까지 총 3년이다. 한국쉘석유는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ShellHelix Drive On) 캠페인의 일환으로 프로야구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캠페인은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을 이해하고,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전진할 수 있는 도전과 영감을 주기위해 기획됐다. ‘쉘 힐릭스’가 최상의 엔진 성능을 제공하는것과 같이 KBO리그 선수들이 최고의 운동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한국쉘석유는 향후 3년간 KBO리그에서매월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