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가 ‘2022 리프레시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보증기간이 만료된 지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19개 서비스센터에서 5주간 기본 점검 및 각종 부품 할인을 제공한다. 지프는 보증기간이 만료된 고객들의 정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차량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캠페인을 준비했다. 지프 오너들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22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19개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전문 엔지니어의 꼼꼼한 정비를 받을 수 있다. 지프는 무상 기본 점검과 함께 타이밍 벨트 및 워터 펌프 교체 시 20%의할인을, 각종 부품(엔진오일 및 타이어 제외)과 순정 액세서리, 브랜드 머천다이즈 상품 구매 시에는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Jake Aumann)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증 기간이 만료된 지프 차량을 운영하는 지퍼(Jeeper)들이최상의 컨디션으로 차량의 가치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9개 서비스 센터에 문의 가능하다.
지프(Jeep®)가 14일(현지시각) '2022 북미국제오토쇼'프레스데이에서 그랜드 체로키 4xe 30주년 스페셜 에디션과 랭글러 윌리스 4xe를 공개했다. 지프는 '역대 최다 수상 SUV'라는타이틀을 자랑하는 그랜드 체로키의 30년을 기념해 재미·자유·모험을 극대화한 '그랜드 체로키4xe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최초 공개했다. 외관은디테일을 블랙으로 통일하고 곳곳에 4xe임을 드러냈다. 전면페시아를 블랙으로 개조하고 새로운 20인치 블랙 휠, 스페셜에디션 배지를 달았으며 시그니처인 블루 토우 후크로 포인트를 줬다. 실내는 블랙 카프리 가죽시트로 감쌌으며, 앞좌석 통풍 시트, 무선 충전 패드, 9 스피커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 10.1인치 터치 스크린, 유커넥트 5 시스템 등으로 꾸몄다.주행을 위한 편의 및 안전 품목으로는 전/후 파크 어시스트, 교차로 충돌 어시스트, 디지털 룸미러,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등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출시된 지프 그랜드 체로키 중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된 4x4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동력계는 PHEV 시스템을채택해 순수 전기 모드로 약 40km를 주행하며, 최고출력 375마력, 최대토크 65kg·m,최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9월 8일자로인사 변동이 있었다고 밝혔다. 교통안전본부장 장창옥 이사, 자동차검사본부장 오태석 이사, 자동차안전연구원장 엄성복 이사가 새로 임명되었다. 또한, 김보현 이사는 기획본부장으로 보직이 변동되었다.
지프(Jeep®)가 오프로드 체험 프로그램 ‘지프 와일드 트레일(Jeep Wild Trail)’ 시즌2를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지프 와일드 트레일’은 지프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합법적인 오프로드를달리며 뱃지를 획득하는 ‘뱃지 오브 아너(Badge ofHonor)’ 프로그램에서 착안하여 스텔란티스 코리아/철원군 주최로 국내에서 최초로 지프만을 위해 개발한 오프로드 트레일 프로그램이다.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국의 ‘루비콘 트레일(Rubicon Trail)’처럼, 국내 지프 고객들 역시 합법적으로 허가된 산악 코스에서 다양한 트레일을 경험할 수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지프와일드 트레일’은 지난해 강원도 태백에 이어 올해는 철원에서 진행된다.올해는 이제껏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비무장지대(DMZ) 코스를 군 당국 및 철원군과의협업을 통해 합법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지프 와일드 트레일’에는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지프의 기능을 참가자들이 오롯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와 장애물이 준비됐다. 오프로드코스는 총 4곳이다. 너른 철원평야와 한탄강 및 평화전망대를잇는 DMZ 코스부터, 철원을 대표하는
지프(Jeep®)가 아웃도어의 계절 여름을 맞이해 다양한 혜택으로무장한 '지프 어드벤처 데이즈(Jeep Adventure Days)'를진행한다고 밝혔다. '지프 어드벤처 데이즈'는 지프의 활동적이고역동적인 DNA와 가장 부합하는 여름철에 지프 오너가 되고 싶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구매 혜택과 마케팅이벤트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높은 불쾌지수만큼 상승한 금리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를 위해 최대 77개월무이자 할부또는 최대 1천99만원 할인을 적용한다. 또한 차종에 따라 최대 144만원 상당의 오토 사이드 스텝 및 8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골프백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전시장을방문해 시승하는 내방객에게는 캠핑 의자를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이 모든 혜택은 대기 기간 없는 ‘즉시 출고’로 이뤄져 구매를 원하는 지퍼들은 올 여름 당장 모험을떠날 수 있다(체로키 제외). 더불어 지난 8월 8일예상치 못한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수도권 지역 고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침수또는 수해로 인해 차량이 파손된 고객들이 지프·푸조·DS 차종구매 시 차량 가격의 7%를 현금 지원하며, 기존 스텔란티스고객도 브랜드에 상관없이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8월 13일과 20일 전국 지프·푸조·DS 공식전시장에서 고객 참여형 시승 이벤트인 '카페 데이(Café Day)'를진행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프가 2019년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해온 '카페 데이'를 푸조와 DS 브랜드로확대하고, 8월에는 둘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로 횟수를 늘려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텔란티스의 다양한브랜드와 차종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확장했다. 지프는 곧 공식 개장 예정인 의정부 전시장을포함한 총 20개의 공식 전시장에서, 푸조는 전국 11개 공식 전시장에서, DS는DS 스토어 강남에서 '카페 데이'를 진행한다. 카페 데이가 열리는 전국 지프·푸조·DS공식 전시장에서는 현재 판매 중인 전 차종의 시승 기회와 함께 특별 금융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내방객들을 위해 푸드 케이터링,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기념품 등 소소한 즐길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단, 전시장별로 상이). 한결 풍성해진 카페 데이를 기념해 지프·푸조·DS는 브랜드별로 다채로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지프는최대 77개월 무이자 할부, 최대 1천99만원 할인, 최대 144만원 상당의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수도권 일대의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침수 차량 정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난 8월 8일부터내린 역대급 국지성 호우로 차량 침수 및 수해 연관 교통 사고로 인하여 파손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긴급 정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상은 이번 집중 호우가 발생한 수도권 및 중부 지역 운행 중 피해를 입은 소비자이며, 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 닷지,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의 전 차종이 해당한다. 먼저, 침수 피해나 수해 연관 교통사고로 인해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의차량에 대해 무상 견인 및 기본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피해 고객이 스텔란티스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면가장 가까운 위치의 공식 서비스 센터로 24시간 차량 구난 및 이송을 지원하고, 침수 피해 사고 항목에 대한 기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 발생한 고객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방편으로, 수해 피해 차량의 보험 수리에 적용되는자기 부담금(최대 50만원)을제공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긴급 지원 캠페인을 마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ESG 경영성과와 목표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CEO 메시지를 비롯한 주요경영진 인터뷰를 수록해 ESG경영에 대한 의지와 임직원 공감대 형성에 대한 노력을 담아냈다. 또한 ‘Our Impact in Numbers’와 ‘글로벌 이니셔티브∙ESG성과’를 통해 2021년주요 ESG경영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금호타이어의 본격적인 기후변화 대응 목표를 담았다. 2045 탄소중립 목표와 로드맵을 공개하고, 기후변화 리스크와 기회요인, 잠재적 재무영향을 분석했다. 금호타이어는 2022년 7월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에 가입했으며, 1.5℃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탄소중립 목표 및 실행방안을 2년 이내에제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금호타이어는 CEO산하ESG경영위원회 및 ‘기후변화, People &Culture, 책임 있는 공급망, 윤리경영, 지배구조’ 등 5대 Working Group을구축해 ESG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했다. 한편, 금호타이어의 이번 보고서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통해 독자의 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는 임직원들이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한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동화책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시각장애, 무연고가정등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언어 능력 향상과 정서적 교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학습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습 환경을 지원해줄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소리 재능 기부에는 한국타이어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근무하는 약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다. 7월 15일과 29일, 8월 5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자몽 미디어센터에서 세 차례 녹음을 마쳤으며, 오는 8월 19일에 4번째 녹음이예정되어 있다. 완성된 오디오북은 시각장애인복지시설, 장애아동거주시설, 특수학교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행복을향한 드라이빙(Driv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을 지원하는 ‘차량나눔’ 사업을 2008년부터 14년째이어오고 있
지프(Jeep®)가 경기도 안양에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오픈해 경기도 서남부 권역의 네트워크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양 지프 전용 전시장은 동안구 관양동(시민대로 375)에 위치하며, 지하철 4호선평촌역과 인덕원역 사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전용면적 379㎡(약 114평) 규모에 지상 3층으로 구성, 최대 7대의 지프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내방객은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각 차량의 특장점이 뚜렷한 지프의 모델을비교해보고 구입을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세심한 정비를 위한 서비스센터(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427번길 57)도 함께 운영한다. 전용면적 1,680㎡(약 509평) 규모로 일반 보증수리부터 판금·도장 등 사고수리까지 가능한 종합서비스센터이며, 11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양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운영을 맡은 KCC 네트웍스는지난해 11월 스텔란티스 코리아와 신규 딜러사로 MOU를맺은 파트너사 중 하나로 국내 프리미엄 수입 자동차 시장의 유통 사업을 이끌어오며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딜러사이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별도의 플라스틱 운전면허증을 갖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됐다. 국민 누구나운전면허증을 스마트폰 속에 저작자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경찰청은 7월 28일(목)부터 전국의 모든 운전면허시험장(27개) 및 경찰서(258개)에서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일제히 발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27일부터 6개월간 서울서부 및 대전 운전면허시험장에서 8만5천여 명에게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범 발급하여 안전성과 편의성점검을 완료함에 따른 조치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으로서 현행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동일한법적 효력을 가진다. 따라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렌터카 등 현행 운전면허증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신분증 사본 보관이필요한 경우에는 별도의 시스템 준비가 갖춰진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블록체인, 암호화 등 다양한 보안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본인 명의 1개 단말기에만 발급받을 수 있다. 분실신고 시에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잠김처리 되어 화면상에 표시되지 않는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하여
글로벌 모빌리티 선도 기업 미쉐린이 미국의 글로벌 학술정보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선정하는 2022년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됐다. 클래리베이트는 혁신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로, 매년 자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 기업들의 전반적인 혁신 우수성을 측정해 100대 혁신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클래리베이트는 글로벌 혁신기업 선정을 위해 자체적인 정보공학 기법을 개발해 활용하고 있으며, 분석에 활용되는 기준만 수천가지에 달할 정도로 방대한 작업을 거친다. 올해 100대 혁신기업 선정을 위해 비교대상에 오른 혁신 아이디어만 5천만가지에달해 최종 분석에 이르기까지 수십억 차례의 분석과정이 진행됐다. 클래리베이트 지적재산권 및 혁신 부문 수석 분석가 겸 부사장인 에드 화이트(EdWhite)는 "오늘날 글로벌 혁신 활동은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이 출범된 10년전에 비해 훨씬 더 수준 높고 다양하고 복잡해졌다"며,"2022년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된 미쉐린은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하는 새로운 가치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그들의 능력과 일관성, 창의성을 증명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7월27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강규헌 대전교통문화연수원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 김선우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드라이빙 스쿨(DrivingSchool)’ 오픈식을 진행했다. 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 문화를 알리고 직접 체험을 통한 교통 안전의 인식을 높이기위해 대전교통문화연수원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한국타이어가 손을 잡고 새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한국타이어는 드라이빙 스쿨 오픈을 위해 ‘모빌리티 체험존’, ’타이어 전시존’ 등을 지원했다.야외 체험장에서 진행되는 ‘모빌리티 체험존’은카트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카트 주행 전 교통 신호 등 교통안전 영상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 카트 구조 및 운전 방법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이곳은 실제로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모터스포츠 경기장의 박진감 넘치는 대형 사진과 함께 시상대 포토존 등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실질적인 재미를 느낄수 있게 했다. ‘타이어 전시존’은 기존에 운영 중이던 전시체험관을 활용해 ‘타이어
한국타이어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서 주관하고 가수 션이 함께하는‘2022 815런’ 캠페인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2022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잘 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개최되는 기부 마라톤 행사다. 기부금 및 캠페인 수익금 전액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쓰인다. 개인 참가 희망자는 총 3,500명 모집하며, 오는 8월 8일까지 한국해비타트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비를 내고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8월한 달 동안 자신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원하는 코스를선택해 달리고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완주를 인증하면 된다. 코스는 삼일절(3월 1일), 광복을 되찾은해(1945년), 광복절(8월 15일)의 의미를 담은 3.1km,4.5km, 8.15km 중 선택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으며, 전달되는 기부금은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돕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장거리 운전에 대비하고 가족, 연인 등 동승자의안전을 위해서 평소보다 세밀한 타이어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 특히 날씨가 급격하게 변하는 장마철과휴가 기간이 겹치면서 과열, 빗길 미끄러짐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타이어의 공기압, 마모 정도를 사전에 꼼꼼하게 체크해 주행 중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장마철에는 급작스럽게 쏟아지는 폭우의 영향으로 젖은 노면에서 도로와 타이어 사이의 물이 배수가 되지 않아 발생하는 ‘수막현상’ 때문에 미끄러짐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또한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게 되면 뜨거운 아스팔트와의 접지면이 넓어져 열이 과다하게 발생하여 생기는 펑크등의 안전사고가 더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 ■ 타이어 마모, 안전운전의 마지노선 1.6mm? 3mm! 물에 젖은 도로를 고속으로 달릴 때 타이어가 뜬 채로 미끄러지는 수막현상은 타이어 마모로 인해서도 발생한다. 타이어는 홈 깊이가 흔히 알려진 1.6mm가 아닌 3mm때부터 미리 교체해야 한다. 타이어 마모로 인해 수막현상이 발생할시 타이어의 배수 능력이 저하돼 빗길에서 미끄러질 위험이 커진다. 한국타이어에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8월 28일 오전 경기도동탄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대형 전기트럭 기반 공공 청소차량의 시험 운전을 선보이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의 시범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 대형 전기 트럭의 청소차량 시범운행은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시급한 과제 중 대형 상용차의 전동화 전환을가속화하기 위한 공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최근 정부 발표에서도 기존의 디젤 청소차량이운행 중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전기 청소차량 도입의 필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있다. 시범운행 개시를 알리며 진행된 당일 행사 현장에서는 운행 계획 발표와 차량 소개 이후 실제 운전 및 청소 작업시연이 진행되었고, 동시에 SK이노베이션 E&S 아이파킹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 차량을 통해, 시간과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충전 서비스가 제공되어 대형 전기트럭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참석한환경부, 자동차안전연구원, 서울시, 서울시생활폐기물협회, 한국생활폐기물공제조합, 동작구의 주요 관계자들은 탄소 절감을 위한 공공 청소차량 전동화의 의미와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 수도권 공공 청소차량 시범운행에 투입되는
기아가 이종 산업 간 협업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차량에 반영한다. 기아는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국내 랙킹(Racking)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밴(K-VAN)’과 함께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개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수) 밝혔다.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지난 26일(화) 열린 협약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박용범 대표이사,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은 PV5 카고 모델 고객들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해 PBV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랙킹 솔루션은 인테리어, 유틸리티,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는 공구나 부품 등을 차량 내부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설치 시스템이다. 밀워키는 전문가용 장비, 전동공구,수공구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특히 밀워키 특허의 팩아웃(PACKOUT)은 모듈형 공구 솔루션으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체결해 뛰어난 내구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디지털 기반의 운전자 코칭 서비스 ‘프로드라이버(ProDriver)’를 공식 출시했다. 프로드라이버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게임적요소를 접목한 몰입형 학습 방식을 통해 운전자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연비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를통해 운전자는 최대 5%의 연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카니아에서 선보이는 첫 운전자 중심 디지털 교육 서비스인 프로드라이버는 기존 대면 교육을 보완하며, 운전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율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스카니아가 축적해온 연비 운전 노하우를 결합해 한국 시장 특성에 맞는 실질적이고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가입이 이어지며 출시 초기부터높은 관심과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카니아 드라이버’앱과 ‘마이 스카니아’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공회전, 예측 운전, 오르막주행, 타력 주행, 과속,크루즈 컨트롤 등 6가지 핵심 항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지원한다. 데이터 기반 개선을 통해 운행 시간을 단축하고, 연비향상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최초·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10년간의 기술 노하우와 인공지능, 국내 최대의 화물차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화물차 운송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맵퍼스가 2016년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소프트웨어로 첫 선을 보인후 2021년 전용 앱으로 출시한 아틀란 트럭은 현재 18만명의 회원과 3천만 건 이상의 누적 길안내 기록을 보유하며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아틀란 트럭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물차 높이·중량 데이터를 기반으로톤수별 맞춤 경로를 제공하고, 딥러닝 기술로 도로 환경을 정밀하게 파악해 화물 운송업에 특화된 독자적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전국 주요 소방본부 등 공공기관과 만트럭버스코리아를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을 유도하며새로운 화물차 운행 문화를 이끌고 있다. AI · 딥러닝 기반 화물차 맞춤형 경로 안내, 배차 혁신으로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 동시 확보 아틀란 트럭은 전국 도로 환경 실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 데이터를 딥러닝 기술로 자동 인식해 화물차 운행에 필수적인높이, 중량, 속도 제한 등의 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초고성능(UHP, Ultra High Performance) 라인업이 유럽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는유럽 시장을 겨냥해 지난 1991년 론칭한 브랜드이다. 2005년 ‘벤투스’ UHP 라인업 1세대모델 ‘벤투스 S1 에보(VentusS1 evo)’ 현지 출시 이후 테크놀로지 혁신을 통해 탄생한 고성능 세단∙SUV 최적 UHP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4세대 최신 UHP 제품인 ‘벤투스에보(Ventus evo)’를 글로벌 최초로 유럽에 론칭하며 현지 스포츠카 및 슈퍼카 고객들로부터 큰관심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한 최적 컴파운드 채택으로특정 성능 향상 시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를극복한 점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뛰어난 제동력과 코너링, 연비 효율, 마일리지 성능 등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고성능 차량의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벤투스’ UHP 라인업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최첨단 고급 사양을 탑재한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Globetrotter XL Premium)’ 트랙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세련된 ‘그레이(GunGray)’ 색상이 캡에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특히 실내 공간이 보다편안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각종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됐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 인테리어와최고급 천연가죽 시트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전자식 리클라이닝 침대, 대형 냉장·냉동고, 전자레인지, 9인치 측면 디스플레이, 스마트 버튼 시동 시스템 등 트럭 운전자를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또한, 볼보트럭의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 트랙터’는 일반 승용차에도 적용되지 않는 고사양 옵션을대거 탑재하여 눈길을 끈다. 주요 사양으로는 기존의 외부 사이드미러를 대체하여 개선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운전자의 시야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 최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볼보 파일럿어시스트(Pilot Assist), 그리고 도로 기복 데
폭스바겐 브랜드가 전동화 전환의 또 다른 성과를 달성했다. 폭스바겐은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Emden)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Tourer Pro)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WLTP 기준)를 갖춘 모델이다.엠덴 공장에서 열린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 올라프 리스(Olaf Lies) 주지사가 참석해의미를 더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이노카는 자사가 개발한 하이패스 복합 기능 디지털 운행기록계(DTG)의공급을 수입 상용차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 확대는 2019년 타타대우모빌리티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이노카는 이를 계기로 상용차 전장 부품 및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노카가 공급하는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는 운행기록의 수집·저장과하이패스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통합한 하이브리드형 상용차 전용 스마트 기기로, 운전자 편의성과 운행기록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해당 제품의 시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노카는 해당 제품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제품 차별성을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김광희 이노카 대표는 “이번 수입 상용차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공급 확대를 계기로 당사는 디지털 운행기록계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다양한 상용차 및 특장차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축적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