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11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7월 24(일)일 막을 내렸다. ‘넥스트 모빌리티, 축제가 되다(NextMobility, A Celebration)’를 주제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이 행사에 평일엔 약3만 명, 주말엔 5만~9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지난 7월 14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4일(일)까지 11일간의 누적 관람객은 총48만 6,156명으로 2018년도 부산국제모터쇼 62만 1,004명 대비 80% 수준에육박한다. 코로나19 여파를 감안하면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것으로 보인다. ◆넥스트 레벨, 넥스트 모빌리티 (Next Level, NextMobility)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한 단계 넘어, 한 수 위의 모빌리티를 보여주는 첨단 기술과 제품의 축제였다. 관람객들은모빌리티와 일상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직접 경험하고 상상하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는 6개의완성차 브랜드(현대, 기아,제네시스, BMW, MINI, 롤스로이스)를포함해 총 31개사가 참가했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 실물을세계 최초로 공개했고, 기아는 2019년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희근)와 함께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실시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017년부터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해당 활동은 청소년들의 폭력에 대한 윤리의식을 개선함으로써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교육 목표다. 이번 해에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신흥여자중학교, 인천하늘중학교, 광성중학교, 인천중상중학교등 4개 중학교에 재학중인 2,28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6~7월에 걸쳐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받았다. 참여학생들은 디스코크리에이티브에서 제작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IAM' 동영상을시청했다. 이 뮤지컬 영상은 헤르만헤세의 <데미안>을 모티브로 하여 토크콘서트형 뮤지컬 장르로 제작되었으며, 청소년들의정서적 감수성과 공감능력을 향상시켜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 자아정체성 확립에 대한 메시지도담고 있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지난 10년간 금호타이어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포함하여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교육기부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
지난 7월 15일 개막한‘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첫 주말을 맞았다. 해운대 벡스코 전시장에는 오전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 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도 예상보다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자동차 축제’를 즐겼다.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에 따르면 개막 첫날 3만 8천676명이 방문했고, 토요일인 16일에는 5만 8천468명이 찾았다. 8만여명의 일요일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3일간 관람객 수는 약 18만명에 가깝다. 이번 모터쇼는 ‘넥스트 모빌리티, 축제가되다(Next Mobility, A Celebration)’라는 주제로 7월 24일(일)까지 벡스코에서 펼쳐질 계획이라, 앞으로 얼마나 많은 관람객이 찾을지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나들이 장소로 모터쇼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만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공개한다. ◆다채로운 콘셉트의 완성차 부스 제네시스, 현대차, 기아를비롯해 BMW, 미니(MINI), 롤스로이스 등 6개의 완성차 업체가 다양한 차량들을 전시하고 있다. 기아는 자녀와 함께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겨냥해 전시관 일부를 키즈카페처럼 꾸몄다. 미끄럼틀과 그네 등을 설치해 어린이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7월 15일(금) 막을 올리고열흘 간의 질주를 시작했다. 벡스코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의장,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김미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동차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를 세계최초・국내최초로 공개한다고 알려지면서개막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날 벡스코에는 4년만에 돌아온 자동차 축제를 직관하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이 아침부터 긴 줄을 이뤘다. 실제로 세계최초로 공개한 현대의 ‘아이오닉 6’, 국내최초로 공개한 기아의 ‘콘셉트 EV9’・제네시스의 ‘X 스피디움 쿠페’・ BMW의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부스에는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뜨거운 관심과 호기심을 쏟아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에어택시 가상체험, 모터 E-스포츠 시뮬레이터, 극소형 전기차・오프로드 차량 시승 체험등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로 꽉 채운 만큼, 아이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러 온 가족들의 모습을 많이 볼수 있었다. ‘넥스트 모빌리티, 축제가 되다(NextMobility, A Celebration)’를 주제로 한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7월 24
스텔란티스가 스타트업 파트너사 중 7개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역량을뽐낸 혁신 스타트업 기업을 시상하는 ‘스타트업 어워드’를개최했다고 밝혔다. 7월 13일(현지시각)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총 7개 부문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 스텔란티스와의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이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상을 진행한7개 부문은 고객 경험, 품질, 신사업, 자동차 기술, 4차 산업혁명(Industry4.0), 공급망, 유연하고 빠른 대응력 및 효율성(Agility& Efficiency) 부문이다. 고객 경험 부문에서 수상을 한 기업은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HAAS 얼럿(HAAS Alert)’사다. 주행 중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경고해운전자 주의가 산만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긴급 경고 시스템을 개발했다. 증강현실과 고품질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통해 신속한 주행 정보를 제공한 영국의 ‘엔비직스(Envisics)’는자동차 기술 부문을 수상했다. ‘블링크IN(BlinkIN)’은 정비 기사들이 스텔란티스 엔지니어들과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원격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상 보조 도구로 효율성을 인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7월14일 오전 벡스코에서 프레스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넥스트모빌리티, 축제가 되다(Next Mobility, ACelebration)’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는 이날 언론공개행사에이어 15일에 개막식을 열고, 24일까지 열흘 간의 일정에들어간다. 이에 2022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브랜드들의 전시관과출품 차량들을 미리 소개한다. ◆ 완성차 브랜드 친환경차공개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선 완성차 브랜드를 포함해 총 28개의 국내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완성차 국내 브랜드로는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참가하며, 수입 브랜드로는 BMW와 MINI, 롤스로이스가 참가한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한모빌리티 라이프의 경험’이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마련해, 완성차와친환경차 등 모두 14대의 전시 차량을 선보인다. 이 자리에서세계 최초로 ‘아이오닉 6’를 공개하며 구체적인 제원과 세부사양을 소개한다. 아울러 향후 ‘아이오닉 7’로 진화할 전기 대형 SUV 콘셉트카인 세븐(SEVEN)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오닉 6, 7시리즈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공개하고, 전기차 퍼스트무버로서 입
올해 10회째를 맞은 ‘2022 부산국제모터쇼’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행사는 ‘넥스트 모빌리티, 축제가 되다’를 주제로 7월 15일(금)~7월 24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4년만에 열리는 만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월드프리미어부터 항공 모빌리티까지! 최초에 최초를 더한 축제 8개국 120개사가 참여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선 총 6개의 완성차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다. 국내 브랜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 수입 브랜드는 비엠더블유와 미니, 롤스로이스가 참가해 다양한 차량들을전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6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콘셉트카 세븐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는 뉴 셀토스와콘셉트카인 EV 9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또 비엠더블유는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i7과 뉴 2시리즈인 액티브 투어러등 2개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고성능 순수전기 차량모델들도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미니 역시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 공개모델을 선보인다. 완성차 브랜드 외에도 에스케이텔레콤은 4D+ 어트랙션을 활용한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시뮬레이터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처음으로모터쇼에 참가하는 넥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Laufenn)’을 국내 시장에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라우펜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전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전략 브랜드로,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미 자동차 선진 시장인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80개국에서 연간 7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들로부터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국내 론칭을 통해 ‘에스 핏 AS(S Fit AS)’, ‘지 핏 AS(G Fit AS)’, ‘엑스핏 HT(X Fit HT)’까지 총 3개의 사계절용 타이어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한국타이어 공장(대전, 금산)에서 생산되며, 안정적인공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에스 핏 AS’는뛰어난 고속주행 핸들링 퍼포먼스와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 정숙성을 제공하는 초고성능 컴포트 타이어다. 비대칭 패턴을 설계를 적용했으며, 4개의 넓은 직선 트레드(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홈을 통해 효율적인 배수성을 제공해 젖은노면에서도 제동력 및 주행 성능을 높였다. ‘지 핏 AS’는 한여름 빗길부터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7월 11일(월)부터 8월 13일(토)까지 약 5주간 지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한 ‘2022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행할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차량 주요 체크 포인트 무상 점검을 제공함으로써 폭염 및 장마에도 끄떡없는운행을 돕는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여름 서비스 캠페인이 진행되는 약 5주간 다양한품목을 할인한다. 모파(MOPAR®)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는 10% 할인(엔진오일, 타이어제외)하며 사시사철 꼼꼼한 케어가 필요하고 교체 빈도가 높은 캐빈필터,오일필터,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소모품은 15% 저렴하게 판매한다. 여름 휴가를 대비하기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단거리 운행에도더위로 금방 지치는 뜨거운 여름철, 고객을 위해 에어컨 공조 시스템 및 엔진 쿨링 파트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에게차량 소독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2022 여름 서비스 캠페인에
푸조가 최신 엠블럼을 장착한 첫 신차 '뉴 푸조 308(이하 뉴 308)'을 6일국내 공식 출시한다. 뉴 308은 푸조의 새 시대를 열 '스타일리쉬한 해치백'으로, 자유분방하고자신감 넘치며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한다. 9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탄생한 뉴 308은 단순한 세대 변경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푸조의 전략과 브랜드정체성을 상징하는 결정체이다. 뉴 308에 브랜드 최초로장착된 새 엠블럼은 지난 212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며 프리미엄 업마켓을 공략하려는 푸조의새로운 의지를 집약적으로 나타낸다. 뉴 308은 타임리스한디자인 DNA와 현대성을 가미한 인테리어, 매력적인 주행감각을통해 푸조의 새 시대 전환을 촉진한다. 뉴 308은 국내 시장에서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유의미한 모델이다. 올해 푸조가 스텔란티스 코리아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차로서, 한국내에서 달라진 브랜드의 위상과 가치를 대변한다. 뉴 308은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해치백 스타일을 통해 주관이 뚜렷하고 남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즐기며‘나’를 위한 소비에 의미를 두는 스타일리쉬하고 트렌디한MZ세대를 적극 공략할 방침이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 운전자들은 안전운전에 더욱 주의를기울여야 한다. 특히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의 경우 최근 대화면 내비게이션, 전동 및 열선 시트, 유리 열선과 같은 차량 출고 시 기본 장착되는전기 제품은 물론 블랙박스 및 각종 디지털 디바이스 충전 단자 등 추가로 장착되는 전장 용품이 늘어나면서 지속적인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있다. 이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의 차량용·산업용배터리 브랜드 ‘아트라스비엑스(ATLASBX)'에서 올바른차량 유지 및 관리를 위한 차량용 배터리 관리법을 제안한다. ■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는 외부 환경, 온도에 민감 모든 내연기관 차량에는 시동 및 전장 제품에 전력을 공급하는 납축전지가 탑재되어 있다. 차량용 납축전지는 일반적으로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며 3년이내 혹은 주행거리 5만여 km 마다 교체할 것을 권고한다. 차량용 납축전지는 내부 물질의 화학 반응을 유도해 전기를 발생시킨다. 이에여름이나 겨울철 외부 기온 편차에 따라 배터리 내부에 이상 화학 반응이 발생하면 배터리의 출력이 줄어들고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배터리는 방전되기 쉽고 수명이 줄기 때문
지프(Jeep®)가 스페셜 컬러를 적용한 '랭글러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Wrangler HighVelocity Limited Edition)'을 50대 한정으로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밝혔다. 개성 넘치는 하이 벨로시티 외장색(High VelocityClear-coat)을 적용한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은 커스터마이징을 좋아하고 남들과 다른 차량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랭글러 마니아들을 위해 준비됐다. 이번 에디션에 적용된 하이 벨로시티 색상은 지프 랭글러 커뮤니티처럼 고유하면서도 남들 눈에 튀는 것을 두려워하지않는 강렬한 에너지와 임팩트를 표현했다. 하이 벨로시티 색상은 올해 초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개최된 '지프비치 위크(Jeep Beach Week)'에서 처음 공개됐다. 지프비치 위크는 한 해에만 2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2만대 이상의지프 SUV가 모이는 가장 큰 고객 행사 중 하나이다. 한여름해변의 청량함과 에너지를 담은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은랭글러 루비콘 4도어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의 기반이 되는 랭글러 루비콘 4도어는 독보적인 4x4 주행 성능과 오픈 에어링 기능을 두루
지프(Jeep®)가 1.3리터직렬4기통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1.3 I4 MultiAir2 Turbo) 장착으로 효율성을 높인 2022년형레니게이드 1.3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 레니게이드는 ‘지프는 터프가이를 위한 차’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탄생한 지프의 대표 소형 SUV이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고객층을 기존 남성 위주에서 여성 및 젊은층으로 확대했으며, 지프가 수입 소형 SUV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한 기념비적인모델이다. 2022년형 레니게이드에 장착된1.3리터 가솔린 엔진은 9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173마력, 최대 27.6kg·m의 힘을 발휘한다. 기존 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보다 배기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퍼포먼스는 더 강력해졌다. 복합효율 또한 리터당 10.4km로, 2.4리터 엔진 대비 약 11% 개선되며 다운사이징 효과를 톡톡히봤다. 지프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외관은 전통적인세븐-슬롯 그릴을 중심으로 특유의 박스형 디자인을 유지하지만 반항적이며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뽐낸다. 작지만 안정적인 비율의 차체, 각진 겉모습 속 반전감을 주는 동그란헤드램프, 사다리꼴 휠 아치, 날렵한 곡선 형태의
현대자동차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뜻을 모았다. 현대자동차는 21일(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오늘도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 온택트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유원하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영준 사단법인 희망VORA 사무국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늘도 안전운전’은 현대자동차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7월 1일(금)부터 9월 30일(금)까지 3개월간 공동으로운영하며 고객이 안전운전 서약 및 챌린지에 참여하면 건당 1만원의 기금이 적립되는 캠페인이다. 안전운전 챌린지는 캠페인 기간 동안 급가속, 급감속, 심야운행 횟수 등의 운전자 주행이력을 분석해 캠페인 종료 후 평균 안전운전 점수가 70점을 넘고 누적 주행거리가 500km 이상인 참여 고객 대상으로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경품은 LG전자 스탠바이미(1명)와 텐트, 매트, 의자, 테이블 등 캠핑세트(2명), 프리미엄디테일링 세차권(3명), 실내외 스팀 세차권(25명), 현대오일뱅크 주유상품권3만원권(500명) 등으로 다양하다. ‘오늘도 안전운전’ 캠
한국타이어의 SUV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XT(Dynapro XT)’와 ‘다이나프로 AT2 Xtreme(Dynapro AT2 Xtreme)’, 겨울용 타이어 ‘윈터아이셉트 RS3(Winter i*cept RS3)’가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2022(iF Design Award 2022)’에서 제품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다이나프로XT’는 한국타이어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러기드 터레인(Rugged Terrain) 타이어다. 견고성이 높은 다각형의 블록과 넓은 지그재그 홈을 갖춰, 거친 노면조건에서도뛰어난 오프로드 구동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유럽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3-Peak Mountain Snowflake)’를 획득해겨울철 눈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 다른 수상작 ‘다이나프로 AT2Xtreme’은 올 터레인(All-Terrain) 타이어로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긴 마일리지를 보장하는주행거리와 향상된 소음 감소 능력을 갖췄으며, 다각적인 사이프(타이어표면의 미세한 홈)를 통해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도 강화된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다이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8월 28일 오전 경기도동탄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대형 전기트럭 기반 공공 청소차량의 시험 운전을 선보이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의 시범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 대형 전기 트럭의 청소차량 시범운행은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시급한 과제 중 대형 상용차의 전동화 전환을가속화하기 위한 공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최근 정부 발표에서도 기존의 디젤 청소차량이운행 중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전기 청소차량 도입의 필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있다. 시범운행 개시를 알리며 진행된 당일 행사 현장에서는 운행 계획 발표와 차량 소개 이후 실제 운전 및 청소 작업시연이 진행되었고, 동시에 SK이노베이션 E&S 아이파킹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 차량을 통해, 시간과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충전 서비스가 제공되어 대형 전기트럭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참석한환경부, 자동차안전연구원, 서울시, 서울시생활폐기물협회, 한국생활폐기물공제조합, 동작구의 주요 관계자들은 탄소 절감을 위한 공공 청소차량 전동화의 의미와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 수도권 공공 청소차량 시범운행에 투입되는
기아가 이종 산업 간 협업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차량에 반영한다. 기아는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국내 랙킹(Racking)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밴(K-VAN)’과 함께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개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수) 밝혔다.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지난 26일(화) 열린 협약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박용범 대표이사,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은 PV5 카고 모델 고객들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해 PBV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랙킹 솔루션은 인테리어, 유틸리티,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는 공구나 부품 등을 차량 내부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설치 시스템이다. 밀워키는 전문가용 장비, 전동공구,수공구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특히 밀워키 특허의 팩아웃(PACKOUT)은 모듈형 공구 솔루션으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체결해 뛰어난 내구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디지털 기반의 운전자 코칭 서비스 ‘프로드라이버(ProDriver)’를 공식 출시했다. 프로드라이버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게임적요소를 접목한 몰입형 학습 방식을 통해 운전자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연비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를통해 운전자는 최대 5%의 연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카니아에서 선보이는 첫 운전자 중심 디지털 교육 서비스인 프로드라이버는 기존 대면 교육을 보완하며, 운전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율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스카니아가 축적해온 연비 운전 노하우를 결합해 한국 시장 특성에 맞는 실질적이고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가입이 이어지며 출시 초기부터높은 관심과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카니아 드라이버’앱과 ‘마이 스카니아’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공회전, 예측 운전, 오르막주행, 타력 주행, 과속,크루즈 컨트롤 등 6가지 핵심 항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지원한다. 데이터 기반 개선을 통해 운행 시간을 단축하고, 연비향상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최초·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10년간의 기술 노하우와 인공지능, 국내 최대의 화물차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화물차 운송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맵퍼스가 2016년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소프트웨어로 첫 선을 보인후 2021년 전용 앱으로 출시한 아틀란 트럭은 현재 18만명의 회원과 3천만 건 이상의 누적 길안내 기록을 보유하며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아틀란 트럭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물차 높이·중량 데이터를 기반으로톤수별 맞춤 경로를 제공하고, 딥러닝 기술로 도로 환경을 정밀하게 파악해 화물 운송업에 특화된 독자적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전국 주요 소방본부 등 공공기관과 만트럭버스코리아를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을 유도하며새로운 화물차 운행 문화를 이끌고 있다. AI · 딥러닝 기반 화물차 맞춤형 경로 안내, 배차 혁신으로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 동시 확보 아틀란 트럭은 전국 도로 환경 실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 데이터를 딥러닝 기술로 자동 인식해 화물차 운행에 필수적인높이, 중량, 속도 제한 등의 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초고성능(UHP, Ultra High Performance) 라인업이 유럽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는유럽 시장을 겨냥해 지난 1991년 론칭한 브랜드이다. 2005년 ‘벤투스’ UHP 라인업 1세대모델 ‘벤투스 S1 에보(VentusS1 evo)’ 현지 출시 이후 테크놀로지 혁신을 통해 탄생한 고성능 세단∙SUV 최적 UHP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4세대 최신 UHP 제품인 ‘벤투스에보(Ventus evo)’를 글로벌 최초로 유럽에 론칭하며 현지 스포츠카 및 슈퍼카 고객들로부터 큰관심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한 최적 컴파운드 채택으로특정 성능 향상 시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를극복한 점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뛰어난 제동력과 코너링, 연비 효율, 마일리지 성능 등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고성능 차량의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벤투스’ UHP 라인업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최첨단 고급 사양을 탑재한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Globetrotter XL Premium)’ 트랙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세련된 ‘그레이(GunGray)’ 색상이 캡에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특히 실내 공간이 보다편안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각종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됐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 인테리어와최고급 천연가죽 시트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전자식 리클라이닝 침대, 대형 냉장·냉동고, 전자레인지, 9인치 측면 디스플레이, 스마트 버튼 시동 시스템 등 트럭 운전자를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또한, 볼보트럭의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 트랙터’는 일반 승용차에도 적용되지 않는 고사양 옵션을대거 탑재하여 눈길을 끈다. 주요 사양으로는 기존의 외부 사이드미러를 대체하여 개선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운전자의 시야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 최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볼보 파일럿어시스트(Pilot Assist), 그리고 도로 기복 데
폭스바겐 브랜드가 전동화 전환의 또 다른 성과를 달성했다. 폭스바겐은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Emden)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Tourer Pro)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WLTP 기준)를 갖춘 모델이다.엠덴 공장에서 열린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 올라프 리스(Olaf Lies) 주지사가 참석해의미를 더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이노카는 자사가 개발한 하이패스 복합 기능 디지털 운행기록계(DTG)의공급을 수입 상용차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 확대는 2019년 타타대우모빌리티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이노카는 이를 계기로 상용차 전장 부품 및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노카가 공급하는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는 운행기록의 수집·저장과하이패스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통합한 하이브리드형 상용차 전용 스마트 기기로, 운전자 편의성과 운행기록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해당 제품의 시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노카는 해당 제품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제품 차별성을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김광희 이노카 대표는 “이번 수입 상용차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공급 확대를 계기로 당사는 디지털 운행기록계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다양한 상용차 및 특장차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축적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