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은 2025 올해의트럭(IToY 2025,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5)’에서 수소연소 트럭 MAN hTGX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2025를 수상하며, 수소 연소 엔진을 탑재한 대형 트럭을 양산하는 최초의 유럽 트럭 제조사가된다고 밝혔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되어, 유럽의 국제 상용차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진행하는, 상용차시장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지속가능성과 혁신성을 집중 평가하는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부분에서 만트럭은 2019년 건설현장 자동 무인 안전 차량 개발 프로젝트인 ‘AFAS’, 2023년 자율주행 분야의 연구 개발 프로젝트인 ‘아니타(ANITA)’와 ‘아틀라스-L4(ATLAS-L4)’수상 이후로 세 번째 수상했다. 만트럭버스 그룹 연구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인 프레데릭 좀(FrederikZohm) 박사는 “수소 연소 트럭 MAN hTGX는특수 분야 및 중장거리 운송을 위한 완전 무공해 차량으로, 전기트럭과 함께 다양한 무공해 트럭 포트폴리오를제공한다”며 “이러한 무공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10월 11일부터 13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영국에서 개최되는 ‘에브리싱 일렉트릭 쇼 사우스(Everything Electric ShowSouth, 이하 EES South)’에 참가해 글로벌 최상위 수준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선보인다. ‘EES South’는 영국 전기차 산업에서 강한 영향력을 가진 전기차전문 매체 ‘풀리 차지드(Fully Charged)’에서주최하는 행사로, 영국 햄프셔주 '판버러 국제 전시 및 컨퍼런스센터(Farnborough International Exhibition & ConferenceCentre)’에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세계 최초 풀 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을선도하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 참가를 결정했다. 브랜드 부스뿐 아니라 ‘Live Car Arena’ 등 전시회 주최사가 운영하는 행사와 카페 공간들을 후원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전시장 내 부스에서는 체험존, 이벤트존 등을 통해 유럽 시장에 판매중인 ‘아이온’의 다양한 상품 라인업
윙바디 트럭은 일반적으로 적재함의 덮개를 양쪽으로 들어올릴 수 있다. 열린적재함 덮개가 마치 날개가 펼쳐진 것 같다고 해서 윙바디라고 불린다. 윙바디 트럭은 탑차만큼 밀폐력이높은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밀폐되는 구조로 주행 중에 적재물이 외부 날씨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게다가날개의 형태를 다양하게 하고 내부를 용도에 맞게 맞춤 제작할 수 있어서 이동식 기지, 이동식 스튜디오, 이동식 판매, 이벤트, 푸드트럭등에 적용할 수 있다. 탑차와 비교했을 때 윙바디 트럭의 가장 큰 특징은 적재함 전체가 열리기 때문에 바깥쪽 짐을 빼지 않고 안쪽 짐을먼저 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지게차를 이용한 상하차에 유리하고 적재물을 신속하게 싣고 내릴 수 있다. 단점으로는 무게중심이 높아져서 차량 운행할 때 불안정한 요소가 있다. 특히급회전을 할 경우 안정성이 떨어진다. 또한, 고속주행 시높은 적재함으로 인해 공기저항을 많이 받아 스포일러를 부가적으로 장착해야 하는데 제작 비용을 상승시킨다. 적재함날개를 작동하기 위한 유압 시스템을 탑재하기 카고트럭에 비해 적재량이 줄어들고 전반적으로 무게가 상승하여 연비 효율이 낮아진다. 카고 트럭이 사라지고 탑차와 윙바디 차량이 보편
한국고소자동차제작안전협회(이하 고소작업차협회)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고용노동부의 산업안전 보건법을 보면 위험기계기구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항목에 해당하는 것이 고소작업차, 사다리차, 크레인 등입니다. 이런 차량에 대해서는 안전기준이 있습니다. 다양한 안전기준이 있는데난간대는 1.2m라든지 1.5m가 되어야 하는 기준이 있는데이런 기준에 대해서 협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협의를 우리 협회가 전부 진행합니다. 산업 건설현장 같은 경우 규정을 무시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산업 재해 및 사고 예방 활동을 하기 위해서 협회가계속 계도를 하기도 합니다. 협회의 설립목적은 무엇입니까? 2021년도 이전을 보면 업체들이 편법적인 장치들을 많이 달아줬습니다. 안전성에서 보면 불편하더라도 꼭 작동되어야 하는 기능들을 임의적으로 끌 수 있게 해준 것이죠. 그러면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자꾸 법이 강화되는 쪽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죠. 불법적인 것은 자제하고 안전 관련된 것들을 꼭 지켜서 기술력과 영업력으로 경쟁해야 사용자들이 편하게 쓸 수 있다고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을 지킬 수 있도록 협회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협회의 구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협회는 2022년도 초에 설립되었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뉴 MAN TG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파워 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부터 시작하는 이번 ‘파워업 프로모션’은 뉴 MAN TGX 트랙터 (MAN 옵티뷰 사양 모델 포함), 뉴 MAN TGS 덤프트럭(유로6E 엔진, MAN 옵티뷰 사양 모델 포함), 뉴 MAN TGS 대형 카고, 뉴MAN TGM, TGL 등의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에게 차량별 최대 1,000만 원의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만트럭 공식 웹사이트에서 제품 상담 문의를 진행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대 1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만트럭은 대형 및 중형 트럭에 대한 국내 고객의 프리미엄 사양 선호를 반영해 트랙터, 덤프, 카고 등으로 구성된 뉴MAN TG 시리즈 풀 라인업을 주축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번 파워 업 프로모션의합리적인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제품 구매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뉴 M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T4K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충전 편의를 위해 ‘모두의충전’과 제휴 프로모션을 공동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GS글로벌과 모두의충전은 전기차 충전 고객의 편의성을높이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 전반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GS글로벌은 이번 제휴를 통해BYD 1톤 전기트럭 T4K의 판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모두의충전은 누적 앱 다운로드 수 61만 이상, MAU(월간활성 사용자수) 15만 이상의 국내 최다 제휴 충전 사업자를보유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통합 플랫폼으로, 자체 충전 결제 솔루션‘모두페이’를 통해 충전기마다 사업자가 다른 회원카드를 통합해 편리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양사는 충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전기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편의성도 확대시켜 나갈예정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모두의충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T4K 구매 상담신청 페이지가 개설된다. 프로모션 페이지는 메인 화면 하단 홈팝업 또는 화면 하단 ‘모두핫플’의 ‘혜택’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모두의충전 회원 대상으로 충전포인트 지급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두의충전의 T4K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
센서, 소프트웨어, 자율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리얼리티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Hexagon Manufacturing Intelligence)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군산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주최 ‘2024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의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오늘발표했다. 헥사곤은 이번 대회의 Formula 부문 1등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수상한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의 ‘KOOKMIN RACING KEF-24’ 팀을 비롯한 수상 팀 총 7개 중 6개 팀에 아담스카(Adams/Car)라이선스를 후원하고 해당 솔루션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15시간의 정규 교육 프로그램을지원했다. 헥사곤의 동역학 시뮬레이션 솔루션인 아담스(Adams)는 다물체 동역학해석 소프트웨어인 ‘ 아담스 카(Adams/Car)’를 통해차량 동역학 모델을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솔루션은 실제 프로토타입 제작 전 가상환경에서 차량의 동적 거동을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OOKMIN RACING K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대표이사 회장 조현범)가 오는 11월 30일까지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 배터리 구매 고객을대상으로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제품은 한국앤컴퍼니에서 운영 중인 ‘한국’ 브랜드의 프리미엄 AGM 및AMF 배터리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배터리 교체 장면또는 구매 영수증을 촬영하여 필수 해시태그가 포함된 게시물을 개인별 SNS 계정에 업로드하고, 한국앤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ankookbattery.kr) 프로필하단에 기재된 구글폼에 접속하여 URL을 전송하는 방식이다. 이번이벤트는 기존 ‘한국’ 배터리 제품 보유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한국앤컴퍼니는 이벤트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우수작을 선정하여 총 5백여 명에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e카드, CU 편의점상품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앤컴퍼니는 고성능 및 고효율 시스템 차량에 최적화된 AGM, AMF 배터리라인업을 내세워 글로벌 무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크게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 시장의 경우 그간 ‘아트라스비엑스(ATLASBX)’ 브랜드 단
벤틀리모터스가 슈퍼카 급 퍼포먼스를 지닌 차세대 그랜드 투어러 ‘더뉴 컨티넨탈 GT·GTC’, ‘더 뉴 플라잉스퍼’에 비스포크럭셔리의 진수를 더한 뮬리너(Mulliner) 라인업을 공개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뮬리너와 더 뉴 플라잉스퍼 뮬리너는 앞서공개된 퍼포먼스 중심의 ‘스피드(Speed)’ 라인업에 이어, 벤틀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의 섬세한 큐레이팅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럭셔리 디테일과 첨단 사양, 뮬리너 고유의 디자인 요소와 비스포크 장인정신을 더해 궁극의 럭셔리를 구현한 파생 라인업이다. 뮬리너 라인업은 최신 벤틀리 그랜드 투어러 포트폴리오의 최상급 모델로 위치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뮬리너와 더 뉴 플라잉스퍼 뮬리너는 외관부터차별화된 특징을 지닌다. 모든 모델에는 뮬리너의 새로운 시그니처 ‘플로팅다이아몬드(Floating Diamond)’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며, 센터 바, 로워 그릴을 비롯해 차체 측면의 몰딩과 머플러 팁에 크롬피니시가 적용돼 화려함을 더한다. 이는 새틴 실버 컬러의 미러 캡과 조화를 이룬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뮬리너 블랙라인(Mulliner Blackline)’ 옵션을 통해 크롬 외장 요소와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자사의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신규 구매 고객을위해 품질 보증 기간을 확대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월 4일밝혔다. 상용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품질 보증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유지 비용에 민감한 고객들이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타대우상용차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더쎈을 계약하는 신규 고객에게 무상 보증기간을최대 3년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엔진 및 동력의일반 부품 보증기간이 기존 2년 또는 6만Km에서 3년 또는 20만Km로 연장되는 등의 혜택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 절감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기간 더쎈 계약 고객에게는 기존의 차량 유지 보수 및 무상 케어 프로그램 ‘쎈케어 플러스’도 ‘더 쎈 케어 플러스 알파’ 혜택으로 강화하여 제공된다. 차량 점검,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무상 교환, A/C 필터 무상 교환, 와이퍼 블레이드 지급 등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기존 1회에서최대 3회까지 확대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타타대우상용차는 경정비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2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에서 국내 딜러 및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 TBR(Truck Bus Radial, 트럭∙버스용 타이어) 테스트 드라이빙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딜러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인 ‘스마트플렉스(SmartFlex) AH51’의 신규 규격과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를 소개하고혁신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한국타이어는 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의 최종 테스트 베드인 ‘한국테크노링’에서 타이어 설명 및 성능 시연, 시승 체험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스마트플렉스 AH51’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규격은 245/70R19.5와 265/70R19.5 등으로 기존 자사 제품에적용된 히든그루브와 3D 사이프의 깊이, 넓이, 형상을 19.5인치에 최적화하여 칩앤컷(Chip and Cut) 및 불규칙 마모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일상을 특별하게(Everyday Exceptional)’ 만드는그레칼레는 마세라티 SUV의 정체성을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지난 2022년 국내 처음 상륙했다. 마세라티의 레이싱 DNA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모든 차량은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강조하는 ‘그란투리스모’를 위해 설계됐다. 그레칼레는 출시 이후 ‘지중해의 강력한 북동풍’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국내 D-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연식변경을 거친 그레칼레는 운전자의 여정에 편안함을 선사하기 위해 기능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우선 안전, 내비게이션, 엔터테인먼트, 편의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운전자를 지원하는 마세라티의 커넥티비티 서비스 ‘커넥트(Connect)’를 새롭게 추가했다. 여기에 오토 홀드(Auto Hold)를 적용해 주행 편의를 확보했다. 특히 품질에 대한자신감을 기반으로 5년의 보증 기간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그레칼레는 GT, 모데나(Modena)및 트로페오(Trofeo) 트림으로 구성됐다. GT와모데나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T4K 구매자를 대상으로 9월 파격 프로모션을 연장하고, 10월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기트럭 구매의 장벽을 낮추기 위한 지원책이다. GS글로벌은 현재 국비 및 지방비,소상공인 보조금 등 전년 대비 고객이 추가적으로 부담하게 되는 보조금 부족금액을 전액 지원하는 자체 보조금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카고트럭 보조금 40만원 및 소상공인 보조금 12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23년형 모델 구매 시 900만원을 지원하는 파격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서울 지역에서의 T4K 실 구매가는 1천 921만원이며, 최대지원금이 제공되는 경남 거창 지역에서는 T4K를 1천 274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10월 T4K 구매 시차량 내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3년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배터리 보증 정책도 기존 8년 또는 12만Km에서 8년 또는 15만Km로 연장된다. 따라서 10월 프로모션 기간은 T4K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매우 매력적인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혜택은 10월 출고 고객을 기준으로 하며,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T4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이 IAA 상용차 모터쇼 2024(InternationaleAutomobil-Ausstellung TRANSPORTATION 2024, IAA 2024)에서 운송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3종의 드라이브트레인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IAA 상용차 모터쇼 2024에서만트럭버스 그룹은 '비즈니스 단순화(SimplifyingBusiness)'라는 슬로건 아래 전기, 수소, 디젤등 3종의 새로운 트럭 라인업을 공개했다. 소형부터 대형까지, 완전한 전기 트럭 포트폴리오 구축 만트럭버스 그룹은 IAA 2024 현장에서 새롭게 공개한 ‘MAN eTGL‘ 12톤(t) 급의 중소형 전기 트럭을 포함해 기존 eTGX, eTGS 모델까지 12톤부터 50톤에 이르는 완전한 전기 트럭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MAN eTGL 중소형 트럭은 최대235km의 주행 거리, 약 30분의 급속 충전, 차체에 따라 최대 6,600kg의 적재량을 지원해 식품, 택배와 같은 라스트 마일 시장에 적합하다. MAN eTGX와 MAN eTGS 대형트럭은 최대 6개의 배터리를 모듈식으로 결합할 수 있으며, 333,449, 544마력 등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중형 카고 및 덤프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의 신규 규격을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가 이번 ‘스마트플렉스AH51’ 상품군에 새롭게 선보이는 규격은 245/70R19.5, 265/70R19.5 등 2개로, 기존 ‘스마트플렉스’ 상품군에 적용된 히든그루브와 3D 사이프의 깊이, 넓이, 형상을 19.5인치에최적화하여 칩앤컷(Chip and Cut) 및 불규칙 마모를 최소화했다. ‘스마트플렉스 AH51’은 한국타이어의 최신 TBR(Truck Bus Radial, 트럭∙버스용 타이어) 기술인 ‘스마텍(Smartec)’으로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 마모 진행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 변화하는 ‘히든 그루브’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되어, 마모된 상태에서 젖은 노면 제동거리 성능이 기존 자사 상품 대비 크게 향상됐다. 또한, 톱니 모양으로 설계된 블록이 맞물려 블록 움직임을 최소화시켜주는 ‘풀-3D 사이프’ 기술등 적용으로 기존 자사 상품 대비 내마모 성능이 대폭 향상돼 최상의 마일리지 및 견인 성능을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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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