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2023년 9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4,123대, 해외 21만 6,568대, 특수 631대 등 전년 동기 대비4.8% 증가한 26만 1,322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1.0% 증가, 해외는 3.5% 증가한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352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만 1,162대, 쏘렌토가 2만 2,495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3년 9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0% 증가한 4만 4,123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10,190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3,464대, K82,406대, K5 2,280대, 모닝 1,892대 등 총 1만 1,310대가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5,402대, 셀토스 4,399대, 카니발 4,366대, 니로 1,784대등 총 2만 8,222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4,480대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4,591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3년 9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한 21만 6,568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KG 모빌리티는 9월 내수 4069대, 수출 5514대를포함 총 9583대를 판매했다고 10월 4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추석 연휴에따른 조업일수 축소와 소비심리 위축 등에 따른 내수 판매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15.4% 감소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4.3% 증가하며일부 회복세를 보였으며, 전년 누계 대비로도 4.3% 증가한상승세를 이었다. 수출은 스페인, 이탈리아,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1.2%, 누계 대비로는 43.8% 증가했다. KG 모빌리티는 내수 시장 한계 극복을 위해 신제품 출시 및 고객케어서비스 강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 신제품 론칭과 신흥 시장 개척 등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더 뉴 티볼리 등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9월에는 2024년 토레스와 토레스 밴(VAN) 등 스페셜 모델을 출시하며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또한 토레스 5만대판매를 기념해 고객 감사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고객 응대도 강화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는 수출 시장 대응을 위해서는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다변화와 함께 해외
지프(Jeep®)가 아웃도어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지프 어텀 어드벤처(Jeep Autumn Adventure)’ 캠페인을 통해 모델별 합리적인 혜택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지프는 고객의 ‘어디든 갈 수 있고,무엇이든 할 수 있는(Go Anywhere, Do Anything!)’ 모험정신을 지원하고자지프 어텀 어드벤처 캠페인을 마련했다. 지프는 모델별로 개별소비세 인상분(일부 모델에 한함)을 비롯한 현금 지원과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 상반기 지프는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랭글러, 그랜드체로키, 글래디에이터 등 주요 차종의 판매가를 평균 8.6% 하향조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구매 지원 프로모션까지 더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소유할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글로벌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하며 아웃도어 모험의 최강자로서명성을 입증한 랭글러의 경우 개소세 할인을 더해 최대 409만원까지 혜택을 지원, 고객들은 6천만원대에 랭글러를 소유할 수 있다. 친환경적인 모험을 지원하는 랭글러 4xe는 개소세 지원을 포함해최대 1,219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모든 트림에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픈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고객에게 더욱 매력적인(Allure) 브랜드가되기 위한 전략 아래, 푸조의 인기 준중형 SUV 모델인 ‘3008’의 가격을 약 7% 하향 조정한다. 3008 SUV는 올 1~8월푸조 누적 판매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주력 제품으로, 푸조브랜드의 인지도와 실적을 함께 견인하고 있다. 스텔란티스는 푸조 주요 모델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차원에서 3008 SUV 1.2 퓨어테크 모델과 1.5 블루HDi 모델 모두 판매가를 330만원 하향 조정, 소비자가를 각각 4,520만원,4,720만원으로 책정했다. 뿐만 아니라, 푸조는 고금리로 높아진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다양한 구매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고객이 선호하는 조건에 따라 현금, 카드 및 운용 리스 프로그램(선납금 30% 조건) 중에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가격 조정을 거친 3008 SUV의 경우 200만원대 혜택이 제공되는 10월 프로모션까지 적용하면 1.2 퓨어테크 모델은 4,320만원, 1.5 블루 HDi 모델은4,463만 9,000원에 소유할 수 있다. 전기차인 e-208과 e-2008SUV는 트림에 상관없이 1,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지원하며,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GV80의 부분변경 모델(이하GV80)과 제네시스의 첫 쿠페형 SUV ‘GV80 쿠페’를공개했다. 제네시스는 GV80와 GV80 쿠페 출시에 9월 26일(화) 제네시스 수지에서 ‘제네시스 GV80·GV80 쿠페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갖고 국내 미디어에실차를 처음 선보였다. GV80는 지난 2020년 1월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7만대 이상 판매되며 국내럭셔리 SUV시장을 이끌어온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로프리미엄 감성과 최첨단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공개된 GV80는 3년 9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 GV80의 역동적이고 유려한 디자인을 계승하는 한편 모던한 감성의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선사할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해 재탄생했다. GV80는 기존차의 품격과 스타일에 럭셔리한 디테일을 더한 외관, ‘여백의 미’에 하이테크 감성을 더한 내장, 편안한 운전경험을 제공하는 안전·편의사양 등이 특징이다. 이날 제네시스는 브랜드 첫 쿠페형 SUV인 GV80 쿠페도 함께 공개했다. GV80 쿠페는 ‘역동적인우아함(Athletic Elega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보쉬 하이브리드 와이퍼 런칭을 기념하여 9월 25일(월)부터 10월 15일(일)까지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 구매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구매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연휴 및 가을 장거리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와이퍼 점검을 통해 원활한 시야 및 안전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근 출시한 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의 우수성을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5일(월)-10월 15일(일)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오프라인 할인점(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및 온라인 스토어(쿠팡)에서국산차 전용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를 구매 후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 구매 인증 이벤트 링크(https://naver.me/xXE3BQe8)에제품과 영수증을 함께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전국 오프라인 할인점 중 이마트는 41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쉬와이퍼 브랜드 홈페이지(https://boschwip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보쉬 스마트핏 하이브리드 와이퍼 구매 인증 이벤트는 참여한 소비자들
BYD는 하이엔드서브 브랜드 ‘양왕(Yangwang)’ U8 프리미엄 에디션(U8 Premium Edition)이 109만8000위안에 공식 출시되었고, 올10월부터 인도를 시작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비범한 차량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최대 1000km의 놀라운 종합 장거리 주행 능력(Comprehensive LongTrip Capability, CLTC)을 제공하므로 안심하고 오프로드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다. 양왕 U8은 두 가지 획기적인 기술인 e⁴ 플랫폼과 DiSus-P 인텔리전트 유압식 차체 제어 시스템(IntelligentHydraulic Body Control System)으로 구동된다.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전지형 탱크턴(all-terrain tank turns), 타이어 파열 안정화, 비상부양 등 특별한 기능을 자랑하며, 최상의 안전성, 탁월한성능, 특별한 주행 경험을 보장한다.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100만 대 수준의 신에너지 오프로드 세그먼트를 재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스터피스에 힘을 실어주는 혁신적 EV 기술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혁신적인e⁴ 플랫폼과 DiSus-P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BYD의 e⁴ 플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상용차 캡티브(Captive) 금융사인 현대커머셜이 2,700억 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 현대커머셜이 국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행한 지속가능채권은 ▲1년3개월물 1,300억 원 ▲2년물 700억 원 ▲3년물 700억원으로 구성됐다. 지속가능채권은 친환경적 또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 부문에 한정해 자금을 사용할수 있도록 목적을 제한한 채권이다. 현대커머셜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친환경 차량 할부금융 서비스와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및 현대차그룹 협력사에대한 금융지원 프로젝트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커머셜은 현대차그룹의 금융계열사로서 지난 2020년 7월 처음으로 2,500억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 이어 2020년 12월에 3,000만 달러 규모의 외화 지속가능연계채권(Sustainability Linked Bond, SLB)을, 2021년 5월 1,500억 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해 친환경 및 사회적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에서 개최하는 팔도장터에 참가한다. 용산어린이정원 팔도장터는 추석을 맞이해 추석 성수품 및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전국 권역별 농축수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동시에 서울 광장시장 대표 먹거리 시식, 추석맞이전통놀이체험,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기업 부스 참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이벤트가진행되는 행사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팔도장터에 참가해 현대자동차그룹 부스를 마련하고, 청년상인이운영할 푸드트럭을 부스 내에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직접 음식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장터 기간동안 현대자동차그룹 부스에서는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청년상인회 소속 청년상인들이 직접 개발한 신메뉴를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그룹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현대자동차그룹과 청년상인들의 상생 현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상인들이 팔도장터 행사에서 활용할 푸드트럭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제공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5월 경동시장 상인회와 청년상인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을 맺으면서
기아가 ‘더 기아 레이 EV(이하레이 EV)’를 9월 21일(목)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 EV는 지난해 기아가 출시한‘더 뉴 기아 레이(이하 레이)’의 전기차 모델이다. 14인치 알로이 휠과 충전구가 중앙에 적용된 전면부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 등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세련된 외장 디자인을갖췄으며, 실내에 적용한 10.25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시동 버튼이 통합된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화했다. 기아는 레이 EV에 35.2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공기역학 성능을 높여주는 배터리 전방 언더커버를 적용해 복합205kmㆍ도심 233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확보했으며 14인치 타이어 기준 5.1km/kWh의 복합전비를달성했다. 레이 EV는 150kW급급속 충전기로 40분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7kW급 완속 충전기로 충전 시 6시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100%까지 충전할 수 있다. (※ 충전 시간은 배터리 온도 및 외부 기온에 따라 상이할수 있음) 레이 EV의 구동모터는 최고출력64.3kW(약 87ps)와 최대토크 147Nm를발휘해 최고출력 76ps(약 55.9kW) 및
기아는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정비 서비스, 브랜드 체험까지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One-Stop)복합 거점 ‘기아 광주 플래그십 스토어’(광주광역시서구 죽봉대로 36)를 20일(수) 공식 개관했다. 기아 광주 플래그십 스토어는 강서, 인천, 부천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비수도권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다. 기아는 기존 서광주지점과 광주시청지점을 통합해 지상 2개 층의 대규모고객경험 공간을 마련하고 더욱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요소와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디지털화된 맞춤형 상담 예약 시스템 및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콘텐츠 제공 기아 광주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편의 서비스와 브랜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기아 플래그십 스토어 홈페이지 내 상담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하면 대기 없이 곧바로 현장에서 상담 받을 수있으며, 예약 시 관심 차종을 입력하면 맞춤형 상담까지 받아볼 수 있다. 브랜드 체험 콘텐츠로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효용성을느낄 수 있는 ‘뉴 테크 시뮬레이터(New-techSimulator)’가 운영된다. 대형 LED 스크린으로전시차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ADAS 주행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기아가 추석 연휴를 맞아 이달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추석 귀성길 장거리 운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고객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점검 항목은 ▲오일류 ▲에어컨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브레이크 ▲각종 등화 장치 점등 상태 등이며 워셔액 보충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현대자동차 ‘마이현대(myHyundai)’ ▲기아 ‘마이기아(MyKia)’ ▲제네시스 ‘마이제네시스(MYGENESIS)’ 등 각 사 통합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후 현대자동차 고객은 전국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스센터및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 점검 쿠폰 제시 후 차량 검사를 받으면 된다. 기아 서비스센터의 경우 별도의쿠폰 없이 당일 현장에서 점검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무상점검 특별점검 서비스에 더해 금산 인삼랜드 휴게소에서 ‘고속도로 EV안심케어’를 추석 기간 무료로 운영한다.
KG 모빌리티가 ‘토레스 EVX’를 출시하고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본계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판매 활동에 돌입한다고 9월 20일 밝혔다. 토레스 EVX는 오프로드 및 레저 활동에 적합한 정통 SUV 본연의 스타일에 미래 지향적인 전동화(EV) 모델의 스타일까지가미한 가장 SUV다운 EV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하고상상을 뛰어넘는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해줄 것이라고 KG 모빌리티는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토레스 EVX의 매력은 이미 3월부터네이밍 확정 및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해 사전 계약 진행 등 여러 차례 선보이며, 디자인에 대한 호평과함께 하반기 출시 모델 중 가장 기대되는 신차로 손꼽히는 등 토레스에 이어 행진을 예고하고 있다. ◇ 기상천외한 실험을 통해 토레스 EVX의 배터리 성능 및 용도성등 검증… 실구매가 3000만원대 가능 이날 ‘토레스 EVX 온라인쇼케이스’는 경제성, 안전성, 실용성, 용도성 등 SUV와 EV의 경계를 넘나드는 주요 특장점이 소비자들에게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셀럽들과 KG 모빌리티 직원들이 함께 다채롭게 구성해 진행했다. 특히, 공대생들이 모여 기상천외하고 다양한 실험을 하는 114만 유튜버 긱블(
벤틀리모터스는 ‘플라잉스퍼 아주르’,‘플라잉스퍼 S’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럭셔리그랜드 투어링 플래그십 세단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S는 각각 벤틀리가 지닌 고유의 우아함과 안락함, 모터스포츠에 근간을 둔 다이내믹함을 강조한 모델로, 파생 모델 별로벤틀리 고유의 감성을 강조해 고객들에게 더 넓은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는 라인업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플라잉스퍼는 벤틀리모터스의 플래그십 세단이자 독보적인 럭셔리함과 역동성을 갖춘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벤틀리의 인기 모델이다. 최상의 웰빙과 우아함, 플라잉스퍼 아주르 플라잉스퍼 아주르는 격조 높은 플라잉스퍼의 완성도에 최상의 웰빙과 우아함을 더한 모델이다. 아주르(Azure)는 과거 벤틀리의 최상급 그랜드 투어러 컨버터블의모델명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오직 우아함과 안락함을 겸비한 모델에만 부여된다. 플라잉스퍼 아주르의 외관에는 아주르 모델 고유의 화려한 디자인 요소가 반영된다.먼저 밝은 색상의 ‘브라이트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브라이트 크롬 범퍼 그릴’이 적용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며, 차체 측면에 ‘Azure’ 레터링
폭스바겐 대구·경북 지역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칠곡 소재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2023iMBank 오픈’에 홀인원 프로선수 및 갤러리들을 위해 순수 전기 SUV ‘2023년형 ID.4’와 컴팩트 세단 ‘제타’를 각각 1대씩 1+1 경품 차량으로 협찬한다. iMBank 오픈은 대구·경북지역의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한 골프 대회로, 지난해 PGA를연상케 하는 갤러리 군중을 보여주었으며, KPGA Top 5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을 넘어 KPGA 코리안 투어를 대표하는 대회로 성장했다. 대구, 경북 지역 내 개최되는 다양한 골프 대회의 홀인원 협찬 파트너로서활발한 골프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지엔비오토모빌은 이번 대회에서도 차량을 지원하며 브랜드 대표 모델의 매력과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지엔비오토모빌은 이번 대회 기간에 12번홀(파3) 홀인원을 기록한 프로선수에게 경품으로 순수 전기 SUV ‘ID.4’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iMBank 모바일 앱을 통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회 참가 선수가 홀인원 시 추첨을 통해 컴팩트 세단 ‘제타’를 증정한다. 폭스바겐코리아의 첫 번째 전기차 ID.4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