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란티스 코리아가 6월 19일부터 7월 15일까지 지프·푸조·DS 오토모빌 등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23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여름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차량의 컨디션을 미리 체크해 안전 운행에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상 차종은 지프·푸조·DS 오토모빌을 비롯해 피아트·크라이슬러·시트로엥 등 스텔란티스 산하 브랜드를 포함한다. 올 여름 무더운 폭염과 장기간 장마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캠페인 기간 동안 더욱 꼼꼼하고 철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더불어 모파(MOPAR®)의 순정 부품(엔진오일 및 타이어 제외),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아이템을 10% 할인한다.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캐빈 필터를비롯해 오일 필터와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 모파 순정 소모품 4종도 15% 저렴하게 판매한다. 더불어무더위 속 장거리 여행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에 필수적인 모파 에어컨 공조 시스템 및 엔진 쿨링 파트를 20% 할인된가격에 제공한다. 푸조, DS, 시트로엥 브랜드에 한해 유로레파 부품도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로레파는 3년 이상 된 차량의 유지보수 및 수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폭스바겐의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타오스(Taos)에신차용 타이어(OE, 215/55 R18)로 크루젠(CRUGEN) HP71을공급한다. 폭스바겐 타오스는 더 넒은 실내공간과 주행 만족도를 강조한 프리미엄 SUV모델로현대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내부공간,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하였다. 특히 158마력의 1.5리터 터보차저 4기통엔진을 탑재하여 경쟁력 있는 연비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핸들링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해냈다. 이번 타오스 모델에 공급되는 금호타이어 크루젠 HP71 제품은 부드러운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컴포트 SUV용 타이어이다. 해당 제품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소재와 차세대 컴파운드(고무화합물)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마모 성능과 스노우 성능을 20% 이상높였다. 또한 와이드 그루브 설계를 통해 젖은 노면에서의 배수력을 향상시켜 조종 안정성과 제동 성능을높임으로써 빗길 제동력을 향상시켰다. 김인수 금호타이어 OE영업담당 상무는 "이번 폭스바겐 타오스 OE공급은 금호타이어 제품의 품질과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본 공급 기회를 바탕으로세계적인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애스턴마틴이 지난 14일(뉴욕현지 시간) 뉴욕 맨해튼 소재 450 파크 애비뉴(Park Avenue)에 자리한 첫 플래그십 매장 ‘Q 뉴욕(Q NEW YORK)’의 그랜드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의 1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행사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국 출신 이사벨라 마스네(Isabella Massenet)의 DJ 공연과 함께 칵테일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미국프로풋볼(NFL) 뉴욕 제츠(New York Jets) 소속 쿼터백 애론 로저스(Aaron Rodgers), 미국 배우 조이 도이치(Zoey Deutch)와가브리엘 유니온(Gabrielle Union), 영국 메조 소프라노 캐서린 젠킨스(Katherine Jenkins)가 참석해 첫 플래그십 매장 오프닝을 기념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오프닝 파티와 함께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인 애스턴마틴DB12가 북미 시장에서 최초 공개됐다. DB12는 기존 그랜드 투어러(GT) 범주를 벗어나 강력한 성능, 즐거운 주행 경험, 울트라 럭셔리 감성과 스타일로 새로운 카레고리를 정의하는 동시에, 75년의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수제 스포츠카 DB 시리즈의 정
지프(Jeep®)가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를 앞두고 최대 혜택과 함께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지프 카페 데이'를 진행한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카페 데이'는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현재 판매 중인 전 차종의시승 기회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카페 데이에서는 고객들이 막바지 개소세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즉시 출고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시행한 지프 전 라인업 가격 인하에 특별 프로모션을 더해 차종에 따라 최대 18.2%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카페 데이 당일(17일) 계약을진행한 모든 고객에게는 오는 6월 24일-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23 서울 파크 뮤직페스티벌' 초청장(1인당2매) 및 지프 피크닉 체어와 웰컴패키지를 제공하고, 전시장을내방하여 시승을 진행한 고객 전원에게는 폴리 버킷백을 제공한다. 더불어 카페 데이를 시작으로 4일간(6월 17일-20일) 계약 후, 6월중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지프 프리미엄 골프백 또는 캐리어 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상기혜택조기 소진시 그에 상응하는 혜택 제공) 한편, 정부는
현대자동차·기아는 전동화 체제 전환 전환과 SDV(SoftwareDefined Vehicle) 가속화 등 급변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본부 조직을 기존 완성차 개발 중심의 중앙집중 형태에서 독립적 조직들간의 연합체 방식(ATO, Allianced Tech Organization)으로개편한다고 6월 12일(월) 밝혔다. R&D 부문을 총괄하는CTO(Chief Technology Officer, 최고 기술 경영자) 산하에 ▲TVD(Total Vehicle Development)본부 ▲차량SW담당 ▲META(Mobility Engineering & TechAcceleration)담당 ▲독립형 개발조직(배터리, 로보틱스, 수소연료전지, 상용)·디자인센터 등 각 부문을 독자적인 개발 체계를 갖춘 조직으로 재편했다. 재편된 R&D 체계에서는 관련 업무별로 구성된 각 본부 및담당, 센터가 독립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협업이 필요한경우에는 각 조직들이 필요에 따라 모이고 흩어지면서 스타트업처럼 유연하게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기아는 외부 생태계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역동적인 연구개발 시스템 구축을
푸조 강남 전시장이 서초로 이전, 고급스러움과 가시성을 높인 최신푸조 CI로 새단장하고 강남권 고객을 맞이한다. 푸조의 새로운 딜러사인 KCC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서초 푸조 전용 전시장(이하 서초전시장)은 서초역 7번출구(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144)에 자리한다. 대법원과 대검찰청이 인접한 반포대로 상에 있어 자차를 통한 접근뿐만 아니라 지하철 역과 인접해 대중교통이나도보 이용 또한 편리하다. 서초 전시장은 연면적 283.26m²(약 85.69평) 규모로, 총 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블랙톤 바탕에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준 푸조의 최신 CI를 적용한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브랜드아이덴티티에 어울리는 다양한 그래픽 월을 배치해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신차를 비롯해전기차를 위한 별도의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 KCC모빌리티는 8월초 서초 서비스센터도 추가로 개장해 강남권 고객의 편의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푸조는 전국에 총 10개의 푸조 전시장 및 13개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연내 제주와 전라북도에 신규전시장을, 전라북도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추가해 총 12개의전시장과 15개의 서비스센터 확충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현대자동차가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연식변경 모델 ‘2024 넥쏘’를 출시했다고 6월 9일(금)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애프터 블로우, USB C타입 충전기(1열 2개, 2열 2개), 2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마이크로 항균 필터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화하고 어두운 회색 계열의 외장 색상 ‘아마존그레이’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기존 넥쏘에서 약 97% 고객의 선택을 받은 프리미엄 트림 한가지로 2024 넥쏘를 운영하며 기존 프리미엄 트림에 포함되어 있던 와이드 선루프 및 루프랙과 19인치 휠&타이어를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는 등 트림 구성을 최적화했다. 2024 넥쏘의 판매가격은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6,950만원이다. 올해 서울시 기준 보조금 3,250만원(국비 2,250만원, 지자체 1,000만원)을 감안하면 실제 고객 구매가격은 3,700만원으로 낮아진다. 현대자동차가 2018년 3월출시한 수소전기차 넥쏘는 국내시장에서 지난 5월까지 3만 1,995대가 판매됐다. 현대자동차는 넥쏘 보유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이동형 수소 충전소 등 다양한 형태의 수소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확대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추가 사양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혼다의 5개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 IIHS는 미국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정 성능과 충돌 예방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등급을 매긴다. 이번 평가에서 혼다CR-V, 오딧세이 및 HR-V는 최고 안전 등급인TSP+ 등급을 획득했으며 시빅 2개 모델은 TSP 등급을획득했다. 특히, 각 모델에는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차 대 차 정면 충돌 방지 항목에서 ‘탁월함(Superior)’을 획득했다. 혼다 센싱은 보행자 감지 기능이 있는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기능(LDW)이적용된 도로 이탈 경감 시스템(RDM),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및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장치(ACC) 등으로 구현된다. 모든 혼다 차량에는 다양한 정면 충돌 상황에서 탑승자를 보호하도록 설계된 혼다의 독자적인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가 적용됐다. 더불어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프론트, 사이드, 무릎, 사이드커튼에어백이 장착된 어드밴스드 SRS 에어백 시스템이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푸조의 최신 브랜드 엠블럼과 매력적인 디자인 테마를 적용한 대구 푸조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개장해 대구•경북 지역 판매 네트워크에 힘을 싣는다. 대구 푸조 전용 전시장은 대구의 수입차 거리로 알려진 수성구(대구광역시수성구 동대구로 44)에 자리하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수성못역과황금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높은 접근성을 제공한다. 신규 오픈하는 대구 푸조 전용 전시장은 최신 CI와 브랜드 가치관중 하나인 ‘얼루어(Allure, 매력)’의 디자인 테마를 적용한 국내 최초 푸조 전시장으로, 새로워진 푸조의전략과 브랜드 방향성을 느낄 수 있다. 대구 전시장은 지상 1층 건물에 연면적 465.31m²(약 140.76평)의규모로, 인테리어는 블랙 톤 바탕에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어울리는 다양한 그래픽 월을 배치, 세련되고 미래 지향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최대 6대의 푸조 차량을 전시 가능하며 전동화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답게전기차 및 신차 전용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이번 대구 전시장 개장을 통해 푸조는 전국에 총 10개의 푸조 전시장및 13개의 서비스센터를 구축했다. 나아가 한국 시장에서
현대오토에버가 실내 주차장 지도 구축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차량내비게이션의 주차장 안내 서비스가 확대되는 가운데, 서비스의 운영에 필요한 실내 주차장 지도를 효율적으로신규 구축하고 업데이트하기 위한 것이다. 실내 주차장 지도는 아파트나 대형 쇼핑몰 같이 넓은 주차장을 가진 시설에서 경로·위치를 운전자에게 안내하기 위해 사용된다. 가용 주차면 수, 엘리베이터 위치, 출입구 정보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정보를 담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효율적인 실내 주차장 지도 구축을 위해 ‘실내 조사시스템’을 만들고, 이 시스템을 통해 얻은 정보를 지도로가공할 수 있는 ‘실내 조사 솔루션’도 함께 개발했다. 실내 조사 시스템은 차량에 탈부착 가능한 형태의 하드웨어로 구현되며 △54채널카메라 △라이다(LiDAR) △GNSS (GlobalNavigation Satellite System △IMU (Inertial Measurement Unit) △DMI (DistanceMeasuring Instrument)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해 실내 주차장에서 위치를 파악하고 주변 정보를 수집한다. 실내 조사 솔루션은 실내 조사 시스템에서 확보한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도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2024 팰리세이드’를 2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4 팰리세이드는 높은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스페셜 트림 ‘르블랑(Le Blanc)’을 추가하고 트림별로 안전 및 편의 사양을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스페셜 트림 르블랑은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0인치휠, 미쉐린 타이어,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 1열 전동시트, 천연가죽 시트, 스마트폰무선충전,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모니터 등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또한 그레이와 블랙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새로운 내장 색상 ‘쿨그레이’가 추가돼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현대자동차는 2024 팰리세이드에 주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트림별로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엔트리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는 2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오토디포그, 레인센서, 자외선차단 유리 등이 기본 적용됐고 인기 트림인 프레스티지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수동식 도어커
현대자동차가 2023년 5월국내 6만 8,680대, 해외 28만 514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7.8% 증가한 총 34만9,19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8.4% 증가, 해외 판매는 7.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국내판매 현대자동차는 2023년 5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8.4% 증가한 6만 8,68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1만 1,581대, 아이오닉 6 1,117대, 쏘나타 2,630대, 아반떼 6,599대등 총 2만 1,927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3,553대, 싼타페 2,557대, 아이오닉 5 2,396대, 투싼 4,241대, 코나 2,522대, 캐스퍼 4,064대 등 총 2만 254대가팔렸다. 포터는 8,061대, 스타리아는 3,567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443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1,417대, G80 4,813대, GV80 2,737대, GV70 2,615대 등 총 1만2,428대가 팔렸다. ■ 해외판매 현대자동차는 2023년 5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7.7% 증가한 28만 514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
기아는 2023년 5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275대, 해외 21만 7,772대, 특수 546대 등 전년 동기 대비14.4% 증가한 26만 8,593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0.3% 증가, 해외는 15.2% 증가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5,959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5,345대, 쏘렌토가 2만 909대로 뒤를 이었다. ■ 국내 판매 기아는 2023년 5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3% 증가한 5만 275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6,695대가 판매됐다. 세단은 레이 4,576대, K84,487대, K5 3,166대, 모닝 2,502대 등 총 1만 6,061대가판매됐다. RV는 카니발을 비롯해 쏘렌토6,499대, 스포티지 6,185대, 셀토스 4,792대, 니로 2,452대 등 총 2만 8,835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5,269대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5,379대가 판매됐다. ■ 해외 판매 기아의 2023년 5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5.2% 증가한 21만 7,772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KG 모빌리티가 소형 SUVNo.1 브랜드 티볼리를 모던함에 강인한 스타일을 더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더 뉴티볼리(에어 포함)’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년 출시해 국내 SUV 영역을확장하고 소형 SUV 시장을 성장 발전시키며 아이코닉(Iconic) 브랜드로자리매김해 20·30세대는 물론 MZ세대까지 아우르며 내생에 첫 SUV(My 1st SUV)로 주목받아 온 티볼리가 또 한 번의 부분 변경을 통해 ‘더 뉴 티볼리(The New TIVOLI)’로 새롭게 탄생했다. 심플함 속에 강인함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더 뉴 티볼리는 모던하고 볼륨감 있는 범퍼 디자인을 바탕으로스포티한 형상의 인테이크 그릴을 통해 강인한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비대칭 스노클(인테이크홀)의 기능적인 요소를 개성 있게 연출해 실용성과 독특한 매력을제공한다. 또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플로팅 타입 AVN과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를 새롭게 적용해 보다 모던한 감성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심플한 디자인으로 실용성 있게 완성했다. 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새롭게 선보인 오렌지 인테리어 패키지와 그레이 투톤, 블랙인테리어등 3가지를 준비해 개성에 따라 선택할
KG 모빌리티는 5월 내수 4809대, 수출 5051대를포함 총 98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토레스 수출 물량 증가 등 수출이 상승세를 이끌며 전년 동월 대비 19.1%, 누계 대비 38.3% 증가한 것이다. 내수는 소비심리 위축 등 영향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12.5%, 누계 대비 40.8% 증가한 상승세를 이었다. KG 모빌리티는 내수 판매 물량 증가를 위해 지난달 실내 디자인과상품성 등을 큰 폭으로 개선한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을 선보인 바 있으며, 1일부터는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에 모던함과 강인한스타일을 더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더 뉴 티볼리를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나섰다. 특히 수출은 토레스가 벨기에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1432대가선적되는 등 상승세를 이끈 가운데 지난해 10월(5336대) 이후 7개월 만에 5000대판매를 돌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26.1%, 누계 대비로도 34.7% 증가했다. KG 모빌리티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수출 물량 증가를 위해 글로벌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SNAM사와의 KD 협력사업은 올해 9월부터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