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기아㈜, 다임러트럭코리아㈜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카니발은 연료공급호스의 조임 부품(클램프) 설계 오류로 연료가 누유 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대상 차량은 `20.04.02.~`21.12.21.에제작된 카니발(KA4) 19,477대이다. 해당 차량은 3월 18일부터기아㈜ 서비스센터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아㈜(☎080-200-20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스프린터 중형승합 등 2개 차종은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변속기가 ‘주차(P)’ 위치에 있음에도 주차잠김 보조기능이 작동되지 않아 경사로 등에서 차량이 움직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대상 차량은 `18.07.25.~`19.09.19.에제작된 스프린터 중형승합 15대와 `19.10.24.~`20.03.04.에 제작된 스프린터 중형화물 8대이다. 해당 차량은 3월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호남 지역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프·크라이슬러·피아트(이하 지프) 광주서비스 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지프 광주 서비스 센터는 수입차 정비 특화지구로 알려진 송암 공단 내(광주광역시남구 송암로 24번나길 25)로 자리를 이전했다. 광주 시내권에서 접근이 용이하며 제2순환로 효덕나들목(IC)과 인접해 호남 지역 고객들이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해 편리하게 센터를 방문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이 있다. 광주 서비스 센터는 대지 면적 3,431.70 ㎡(1,039평), 연면적3,422.13 ㎡(1,035평)로 전국 지프공식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로 거듭났다. 특히 28개의워크베이를 마련해 일반 수리는 월평균 1,700대, 사고수리는 200대 이상 처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최첨단 3D 차체 계측기 및 바디얼라인먼트 서비스를 통해유니바디 차량뿐만 아니라 정통 오프로더인 지프 랭글러나 글래디에이터와 같은 프레임바디 차량 역시 전문적이고 정밀한 진단 및 수리를 제공한다. 더불어 4xe 전용 충전 시설을 설치해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무료 차량 충전을 지원한다. 지프의 신규 CI가 적용된 고객라운지는 다양한 액세서리 및 맞춤화된 고객
카이즈데이터유에 따르면 3월 신규 등록 상용차는 19,002대로 전월 대비 12.4% 증가했으나 2021년 3월 등록대수와 비교해보면 30%가량 감소한 수치이다. 반도체 문제로 인해 국산 차량 공급이 전체적으로 원활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이유로 예상된다. 수입 상용차의 경우 큰 변화없이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다. 국산 상용차 브랜드별 순위에서 대창모터스와 마스타전기차가 각각 5위와6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경형 전기 상용차를중심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라보와 다마스의 빈 자리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안자동차, 하이거보스 등 중국 전기 버스 업체가 수입 상용차 브랜드별순위에서 확인된다. 중국 전기버스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2년3월 (당월) 2022년2월 (전월) 전월 증감 전월 증감률 2021년3월 (전년 동월) 전년 동월 증감 전년 동월 증감률 2022년 누적 19,002 16,900 2,102 ▲12.4% 27,225 -8,223 ▼30.2% 54,210 ▲ 상용차 신차등록대수 구분 2022년3월 (당월) 2022년2월 (전월) 전월 증감 전월 증감률 2021년3월 (전년 동월) 전년 동월 증감 전년 동월
기아는 2022년 3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5,066대, 해외 20만 5,580대등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25만 646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1.7% 감소, 해외는 1.8%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6,15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487대, 모닝이 1만 8,694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3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7% 감소한 4만 5,066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5,435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레이 3,566대, 모닝 3,559대, K8 2,722대,K5 2,642대 등 총 1만 5,728대가판매됐다. 쏘렌토를 포함한 RV 모델은 스포티지 4,919대, 셀토스 4,266대, 카니발 4,065대 등 총 2만 4,639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608대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699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3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한 20만 5,580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1,235대 팔리며
현대자동차는 2022년 3월국내 5만 2,883대, 해외 26만 1,043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 3,926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8.4% 감소, 해외판매는 14.3% 감소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3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8.4% 감소한 5만 2,88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6,663대, 쏘나타 4,317대, 아반떼 3,892대등 총 1만 4,902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501대, 싼타페 1,860대, 투싼 2,740대, 아이오닉5 3,208대, 캐스퍼 3,725대 등 총 1만 7,911대가 팔렸다. 포터는 4,708대, 스타리아는 2,096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435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967대, GV80 1,959대, GV70 1,907대, GV60 685대 등 총 1만831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3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3% 감소한 26만 1,043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 수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오미크론 확산 등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도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2 레드 닷 어워드(2022 Red Dot Award): 제품 디자인’ 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3개와 본상(Winner) 2개를수상했다고 3월 29일(화)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Red Dot Award)는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 & CommunicationDesign), 디자인 콘셉트(Design Concept) 등 3개 분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에 발표된수상작들은 제품 디자인 분야에 해당한다. 현대자동차는 작년 새롭게 출시한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모델인 ‘스타리아’로 ‘자동차 및 오토바이(Car& Motorcycle)’ 부문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레드 닷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
현대자동차㈜가 3월 27일(일) 현대카드와 함께 자사 상용차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Hyundai Mobility카드(상용차)’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Hyundai Mobility카드(상용차)’는 현대자동차 상용차 보유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카드로 주유소 이용이 많은 고객의 특성에 맞춰 정부 유가보조금청구 할인 혜택은 물론 주유 제휴처(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에서 월 최대 30만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것이특징이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다시 제휴 주유소에서 각각 연간 100만 포인트까지사용하거나, 온라인 쇼핑, 편의점, 여행 등 블루멤버스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고객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현대자동차 상용차 보유 고객은 유가보조금 지원 대상 여부에 따라‘Hyundai Mobility카드(상용차 화물차유가보조금카드)’ 또는 ‘Hyundai Mobility카드(상용차)’를 발급받을 수 있다. 유가보조금 혜택을 받는 고객에게 발급되는 ‘Hyundai Mobility카드(상용차 화물차유가보조금카드)’는 신차 구매 시 블루멤버스 포인트 1.5% 적립, 이용실적에 따라 주유 제휴처에서 리터 당 최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GM)에서개최한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 시상식’에서 ‘2021 GM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GM supplier of theYear)’로 선정됐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4월 ‘㈜한국아트라스비엑스’와 합병되어 사업형 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사업부문에서 차량용·산업용 납축전지 배터리 ‘한국(Hankook)’과아트라스비엑스(ATLASBX)’ 브랜드를 운영하며, 전세계약 120개국, 300개 고객사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는 78년의 배터리 기술과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GM과의 파트너십 강화하며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2016년 이후, 총 다섯 번째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 수상이라는 쾌거를달성하며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선도기업으로서 인정받게 됐다.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30주년을맞이한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 시상식은 GM이 거래 중인 전 세계 자동차 부품업체 가운데 혁신적이고 뛰어난가치를 창출한 우수 업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품질, 물류, 공급망 등 다방면에 걸친 종합 평가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이베코(IVECO)그룹과 상용차 부문에서 상호 협력 방안을모색한다. 현대자동차는 3월 4일오후 현대자동차 양재동 사옥에서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 마틴 자일링어(Martin Zeilinger) 현대자동차 상용개발담당 부사장, 게릿막스(Gerrit Marx) 이베코그룹 CEO, 마르코 리카르도(Marco Liccardo) 이베코그룹 최고 기술 및 디지털 책임자(CT&DO,Chief Technology & Digital Officer)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베코그룹과 ‘공동 기술 및 상호 공급 기회 탐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체결했다고 3월 7일(월) 밝혔다. 이베코그룹은 이탈리아 토리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36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상용차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글로벌 상용차 부문에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동화 시스템을 포함한 기술·부품·시스템 등의 교차 사용, 신기술·플랫폼공동 개발/공유 등 상용차 관련 분야에서 상호 협업이 가능한 부분을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부품, 시스템 등의 공동 구매를 통한 효율성 제고 방안도타진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이베코그룹과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푸조, 시트로엥,DS 오토모빌 브랜드 통합 이후 진행된 첫번째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성공적인 지난해 실적과2022년 전략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지난해 지프는 한국 시장에서 총 1만449대를 판매하며 2019년에 이어2년 만에 ‘수입차 1만대 클럽’에 재 입성했다. 대표 모델인 랭글러와 레니게이드가 각각 3,127대와 2,708대를 기록해 이룬 성과다. 또한 지난해 11월, 아시아최초로 출시된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 역시 한국 고객들에게인정받으며 주력 차종으로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 양적 성장과 더불어 서비스 품질도 향상됐다. 서비스센터 예약 대기일수가 평균 6.9일에서 3.7일로 대폭 감소했으며, 고객 만족도에 대한 선도적 지표인 NPS(고객 추천 지수)는 새로운 서비스 프로세스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4.1% 개선됐다.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마련된 마케팅 활동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해 처음 런칭한 지프 오너들의 전용 멤버십 ‘지프 웨이브’에는약 7천 명 이상의 오너가 가입하며 당초 목표를 뛰어넘었다. 또한이들 중 천여 명이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된 지프 캠프에 참가해 열정을 나눴으며,
카이즈데이터유에 따르면 2월 신규 등록 상용차는 16,900대로 전월 대비 7.7% 감소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과 크게 차이가 없다. 국산 브랜드별 순위에서 마스타전기차가 4위에 기록된 것인 눈에 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데이터에 의하면 전기차 출고가 어느 정도 진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마스타전기차가 생산하는 마스타 밴 등의 전기화물차가 시장에 풀린 것으로 예측된다. 마스타 밴은 10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최대 100km의 주행거리를 보여준다. 적재함에 롤스크린 도어를 장착하였으며약 200kg을 적재할 수 있어 근거리 또는 도심 배송에 특화되어 있다. 수입 브랜드별 신차 등록 대수 순위와 수입 모델별 신창 등록 대수 순위를 보면 하이거버스의 하이퍼스 모델이 상위권을차지하고 있다. 중국 전기버스의 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하이거버스의 하이퍼스가 타 업체보다 월등한 기록을내고 있다. 2022년2월 (당월) 2022년1월 (전월) 전월 증감 전월 증감률 2021년2월 (전년 동월) 전년 동월 증감 전년 동월 증감률 2022년 누적 16,900 18,308 -1,408 ▼7.7% 16,275 625 ▲3.8% 35,208 ▲ 상용차 신
기아는 2022년 2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3만 9,560대, 해외 18만 1,592대등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22만 1,15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국내는 5.3% 증가, 해외는 4.5% 증가한 수치다.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EV6, 니로, 스포티지, 카렌스(인도전략차종) 등), 반도체 부품 수급 문제의 점진적 완화, 반도체의 유연한 배분 등으로 2021년 8월 이후 6개월만에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2만4,76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4,415대, 리오(프라이드)가 1만 8,427대로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2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한 3만 9,56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봉고Ⅲ로 6,230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레이 3,218대,K8 2,932대, K5 2,562대 등 총 1만 2,686대가 판매됐다. RV 모델은 쏘렌토 4,776대, 스포티지 3,781대, 셀토스 3,538대, 카니발 3,127대 등 총 2만 447대가판매됐다. 봉고Ⅲ를 포함한 상용 모델은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현대자동차는 2022년 2월국내 5만 3,010대, 해외 25만 1,603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0만 4,613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7% 증가, 해외판매는 1.3% 증가한 수치다.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아이오닉5,캐스퍼, 스타리아, GV60 등), 반도체 부품 수급 문제의 점진적 완화, 반도체의 유연한 배분 등으로 2021년 6월 이후 8개월만에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2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 증가한 5만 3,01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4,490대, 쏘나타 4,176대, 아반떼 3,697대등 총 1만 2,389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3,900대, 싼타페 1,680대, 투싼 2,684대, 아이오닉5 3,995대, 캐스퍼 3,304대 등 총 1만 7,751대가팔렸다. 포터는 7,995대, 스타리아는 2,057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1,802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655대, GV60 349대, GV70 2,592대, GV80 1,782대 등 총 1만1,016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
스텔란티스가 현지시각 3월 1일, 다가올 10년을 대비하는 장기전략 발표 ‘데어 포워드 2030(Dare Forward 2030)’을 통해탄소감축 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순수전기차 출시 소식을 알렸다. 스텔란티스는 2030년까지 탄소배출 50%를 감축하고 2038년에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2023년지프 최초의 순수전기차와 2024년 신형 램 1500 BEV 픽업트럭 등을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카를로스 타바레스 스텔란티스 CEO는 향후 10년을 대비하는 대담한 전략 기획인 ‘데어 포워드 2030’을 공개하며, 기후 변화에 대항하는 데 있어 업계 최고의자리에 오를 것을 약속했다. 카를로스 타바레스 CEO는 “우리는가족, 지역 사회 및 우리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나라들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모빌리티의 모든 측면을변화시키는 새로운 사고 방식을 수용하고, 한계를 깨며, 비전을확장할 것”이라며 “다양성을 원동력으로 삼아 혁신적이고, 깨끗하고, 안전하고, 합리적인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이동 수단을 선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스텔란티스는 기후 변화 경감에 있어 2038년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목표를 세우고 2030년까지 탄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들과함께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비전이 후원하는 ‘꿈꾸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나눔 프로젝트 ‘미쉐린 스타하트 선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쉐린코리아는 따뜻한 식사 한끼의 온정을 나누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월드비전과 함께 100여명의 청소년들을 선정, 지난2월 20일과 27일 양일 점심에 걸쳐 이들가족 및 보호자들을 포함한 270여명의 이웃들을 이번 나눔에 동참한15곳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으로 초대했다. 이번 나눔에 참여한 비채나, 떼레노,라망 시크레, 묘미, 무니, 무오키, 세븐스도어, 소설한남, 스시 상현, 스와니예, 제로컴플렉스, 주옥, 코지마,테이블 포 포, 피에르 가니에르 (가나다순)는 추운 날씨와 코로나 19가운데에도 특별히 초대된 청소년들과 가족들의편안하고 소중한 시간을 위해 정성껏 식사를 마련했으며, 위생과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초대된 청소년들 중 셰프가 꿈인 청소년들에게는 기억에 남을 특별한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식사를 마친 후, <셰프가 꿈이라고?> 책의 저자이기도 한 무오키 박무현 셰프는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