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차량에서 제작결함이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FM 카고 등 4개 차종 1,295대(판매이전 포함)는 차량통신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앞 유리 와이퍼작동/정지 시 간헐적으로 과부하가 발생하여 스위치 제어 부품(릴레이)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앞 유리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상세한 대상 차량은 `21.03.17. ~ `21.05.20. 기간에 제작된 FH 카고 415대, `21.03.12. ~ `22.01.21.기간에 제작된 FH 트랙터 512대, `21.03.30. ~ `22.03.17. 기간에 제작된 FM 카고 259대, `21.04.06.~ `22.01.20. 기간에 제작된 FM 트랙터21대이다. 해당 차량은 6월 17부터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볼보트럭코리아㈜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
기업금융 전문 회사 현대커머셜이 현대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상생금융 확대에 나선다. 현대커머셜은 지난 2011년부터 현대차그룹과 함께 협력사의 운영자금, 설비투자비 등을 지원하는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300여개기업에 3.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통해 협력사들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돕고 있다. ‘동반성장펀드’를 이용하는 협력사는 일반적으로 금융권에서 취급하는 부동산과 같은 담보물이 없거나 외부신용등급이낮은 수준이라도, 미래의 현금 흐름을 판단할 수 있는 장래매출채권이나 금형설비를 담보로 필요한 자금을낮은 금리에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현대커머셜은 자동차 의장부품(차량용 내부 인테리어부품)을 생산하는 협력사에 장래매출채권을 담보로 60억원의신규 대출을 제공하고, 전장부품(차량용 전자장비)을 생산하는 협력사에는 생산설비를 담보로 100억원 규모의 4년 장기대출을 지원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단순히 협력사의 규모나 외부신용등급을보고 금융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매출의 안정성과 기술력, 자동차 부품 산업의 경기 흐름 등 비재무적인 항목을 결합한
5월 신규 등록 상용차는 21,279대로나타났다. 전월과 비교해서 1.7%로 소폭 증가했지만 전년도5월과 비교하면 12.4%로 증가폭이 좀 더 크다. 국산과 수입차로 구분해서 보면 국산 상용차의 등록대수는 전월 대비 3.6%로약간 증가했지만 수입 상용차는 27.1%로 크게 감소했다. 수입상용차의 경우 전기차의 등록대수가 줄어들면서 전체 등록대수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산 상용차 브랜드별 순위에서 전기차를 판매하는 제이제이모터스가 순위권에서 벗어난 것이 확인된다. 대신 에디슨모터스가 순위에 들어왔지만 신규 등록대수는 많지 않다. 수입 브랜드별 순위와 모델별 순위에서 동풍소콘과 마사다가 눈에 띄지만 지난 달에 비해 등록 대수는 많이 감소했다.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전기차 보조금 현황에서 지자체별 지원 가능한 잔여 대수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이 확인된다. 이에 등록 대수가 감소한 것으로 예측된다. 참고로 마사다는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사 동풍소콘의 차량을 EVKMC에서수입해서 판매하는 차량이다. 역시 전기 소형 화물차로 픽업형, 밴형, 탑형 등 5종류가 국내에 판매되고 있다. 2022년5월 (당월) 2022년4월 (전월) 전월 증감 전월 증감률 2021년5월
지프(Jeep®)가 1.3L T4Multi-Air 엔진(이하 1.3리터 멀티에어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2022년형 레니게이드 1.3 모델 출시를 앞두고 9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2015년 9월 국내 첫출시 이후 젊은 고객층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지프 레니게이드는 수 년째 수입 소형 SUV 부문에서베스트셀링카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역시 전년대비 46.1%성장한 총 2,708대를 판매해 경쟁 세그먼트에서 상위권을 선점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레니게이드는 기존의 2.4리터 자연흡기 엔진에서벗어나 1.3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새롭게 장착했다. 1.3리터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은 최고 175마력, 최대 23.5kgm의 힘을 내며, 상대적으로 낮은 RPM에서 최대 마력과 토크를 뿜어 낸다. 이를 통해 도심에서는 경쾌하고, 오프로드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레니게이드는 전면부 세븐-슬롯 그릴을 중심으로, 소형 SUV를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의 니즈에 맞춰 이탈리안 감성의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갖췄다. 전장의 군용차를 연상케 하는 각진 디자인과 상반되는 동그란 헤드램프, ‘X’자 디테일이 숨겨진 리어램프가 유쾌한 반전매력을 선사하며
기아는 2022년 5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5,663대, 해외 18만 8,891대등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한 23만 4,554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4.7%, 해외는 5.0% 감소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7,949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813대, 쏘렌토가 1만 7,738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5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한 4만 5,663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봉고Ⅲ로 5,655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레이 3,788대,K8 3,636대, K5 2,618대, 모닝 2,258대 등 총 1만 4,651대가판매됐다. RV 모델은 카니발 5,485대, 쏘렌토 5,356대, 스포티지 4,542대, 니로 2,890대등 총 2만 5,208대가 판매됐다. 봉고Ⅲ를 비롯한 상용 모델은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5,804대가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5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0% 감소한 18만 8,891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3,407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
현대자동차는 2022년 5월국내 6만 3,373대, 해외 26만 66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2만 4,039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2.1% 증가, 해외판매는 1.1% 감소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5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한 6만 3,37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7,602대, 쏘나타 3,990대, 아반떼 4,918대 등 총 1만 6,544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110대, 싼타페 2,477대, 투싼 3,722대, 아이오닉5 3,054대, 캐스퍼 4,402대등 총 2만 570대가 팔렸다. 포터는 8,299대, 스타리아는 2,914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812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330대, GV80 1,635대, GV70 2,859대, GV60 724대 등 총 1만2,234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5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한 26만 666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유연한 반도체 배분과 차량 생산 일정 조정 등
지프(Jeep®)가 ‘뉴컴패스(New Compass)’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 계약에서 초반 흥행 몰이에 성공하며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 컴패스는 오는 23일 공식 출시와함께 소비자 인도를 개시할 예정이다. 지프가 지난 5월 23일부터진행한 ‘뉴 컴패스’ 사전 계약을 통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사전 계약 소식을 접한 소비자들은 세련된 외관과 풀체인지급으로 대폭 업그레이드된인테리어, 엔트리 트림부터 상향된 상품성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제 뉴 컴패스는 ‘베이비 그랜드 체로키’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프리미엄급 감성과 성능을 보여준다. 기존과는완전히 달라진 인테리어 디자인은 물론이고, 고급스러운 내장재와 세심한 마감으로 감성 품질을 한층 끌어올린것이 특징이다. 지프의 사전계약 소셜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새로운디자인에 사로잡혔다”, “옵션도 좋아지고 내부 인테리어도 바뀌어서 너무 이쁘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엔트리 트림인 리미티드2.4 FWD부터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핸즈 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 앞·뒷좌석 열선 시트 및 앞좌석 통풍 시트 등을 기본 장착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도 뜨거운 반응에 일조했다.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트리플래닛과 함께 청룡초등학교(서울시 관악구 소재)에 교실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총 21개의 학급에 각26그루의 공기정화식물과 분갈이 키트를 제공한다. 나무를 심은 '스밈화분'은 공장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페트병으로 제작되어 이 프로그램의 친환경적 의미를 더욱 살렸다. 이 활동은 어린이 건강 보건, 정서 안정,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3교시에 걸쳐 120분간환경교육을 수강한다. 교육내용은 식물 양육 방법과 분갈이 방법에서부터 산불로 인한 숲 피해 복구에 관한내용,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등 광범위한 환경지식을 다룬다.참여학생들은 교육을 듣고난 후 자신이 담당하는 나무를 관리하고, 직접 식물 양육일기를 기록한다. 식물을 양육하며 생기는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편리하게 문의할 수 있다. 올해 청룡초에 제공한 총 559그루의 나무는 1년에 84kg의 이산화탄소와253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1,024kg의 산소를 증가시킴으로써 대기질 개선 효과를낸다. 교실에 심은 나무들이 흡수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CO₂)량은승용차가
지프(Jeep®)가 유니버설 픽쳐스(UniversalPictures)와 엠블린(Amblin) 엔터테인먼트와의 글로벌 파트너십 일환으로 블록버스터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개봉 기념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프와 유니버설 픽쳐스는 지난 2018년에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글로벌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광고는1993년 ‘쥬라기 공원’ 시리즈에서 이안 말콤박사 역을 맡은 미국의 유명 배우 겸 가수 제프 골드브럼이 등장, 진흙길을 헤쳐 나가며 공룡을 따돌리는랭글러의 모습을 통해 지프만의 견고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강조했다. 4년 만에 다시 뭉친 지프와 유니버설 픽쳐스는 신작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을통해 또 한 번의 흥미진진한 캠페인을 펼친다. 30초 분량의 TV광고를포함하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등 지프 글로벌 공식소셜 미디어 계정에 60초 분량의 TV광고 확장판과 광고메이킹 영상을 게재한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는 집에서 랭글러 4xe를 충전하면서 휴대폰으로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예고편을 보던 주인공이 마당에서 아기 카르노타우루스를 발견하고 그를 키우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된 유쾌한 일상이 그려진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5월 31일(화)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노란우산공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캐스퍼, 캐스퍼 밴 차량 구매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고 6월1일(수)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사업 및 생활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서운영하는 공제 제도로 전국 소기업/소상공인 중 25%가 가입되어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고객에게 캐스퍼와 캐스퍼 밴 구입 시 6개월 무이자 거치형 할부, 전용 카드 캐시백, 계약금 지원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6개월 무이자 거치형 할부는 거치 기간 동안 이자를 납부하는 기존거치형 할부와 달리, 48개월의 할부 기간 중 초기 6개월의거치 기간 동안 이자도 납부하지 않고(월 납입금 없음) 이후부터월 할부금을 납부해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방식이다. (할부 개월 수 및 거치기간은 고정)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원금의 일부를 유예해 월 할부금 납입 부담을 낮추는 ‘유예형할부’ 선택 시 금리를 인하해 주고, 매월 동일한 금액을납부하는 ‘표준형 할부’를60개월 이하 기간으로 선택 시 1% 대의 저금리를 적용하는 등 소상공인의 구매 부담을낮추기 위한 다양한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전용 카
현대자동차가 최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H-모빌리티 클래스’의 모집을 시작했다고 5월31일(화) 밝혔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현대자동차의‘H-모빌리티 클래스’는 미래 모빌리티 주요 분야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되는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현대자동차는 차량 전동화, 자율주행,로보틱스 분야를 대상으로 총 1,020명의 이공계 대학(원)생을 선발하고,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전면 무료로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13일오전 10시까지 모집 홈페이지(www.hyundai-scholar.com)를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은 각 부문별 커리큘럼에 따라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차량 전동화 부문에서는 ▲연료전지 ▲배터리 ▲모터 ▲전력변환, 자율주행부문에서는 ▲인지 ▲판단▲제어 ▲통신 및 네트워크,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ROS(Robot Operating System) ▲기구학 ▲동작계획 ▲센서 ▲로봇팔 모션 ▲제어등의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올해 신규로 편성된 로보틱스 분야의 심화 과정은 해커톤 과제 수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의 교육
한국타이어가 5월 25일 ‘한국타이어 프레스 데이 2022(Hankook Press Day 2022)’를개최하고, 아시아 최대 규모 테스트 트랙(Proving Ground)‘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 오픈을 알렸다.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한국테크노링에서 진행된 ‘한국타이어 프레스데이 2022’에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이수일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안종선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사장, 박종호한국타이어 경영지원총괄 사장, 구본희 한국타이어 연구개발혁신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테크노링의의미와 한국타이어 글로벌 중장기 혁신 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한국테크노링은 축구장 약 125개 크기의 부지면적 126만㎡(38만 평), 총 13개의 다양한 트랙을 갖춘 아시아 최대 규모, 최장 테스트 노면을보유한 테스트 트랙이다. 최고 속도 250km/h 이상의고속 주행 테스트가 가능하며 전기차, 슈퍼카용 타이어처럼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필요한 타이어 성능 테스트가이뤄진다. 또한, 트럭과 버스 등 모든 차량들에 대한 평가가가능하며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오피스동, 타이어워크숍, 전기차 충전소 시설을 완비한 최첨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볼보트럭 온라인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금번 온라인 골프 대회는 볼보트럭코리아의 고객과 임직원 및 딜러 등 총 521명이 참가했다.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진행된 예선전은 전국 골프존 스크린 골프장이라면 어디든 상관없이 각자 원하는 곳에서 회원 로그인 후 코드를 입력하여 참가하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진행됐다. 지난 2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진행된 결승전에는 예선을 거쳐선발된 인원을 포함하여 약 60여 명이 참가했다. 그 결과박상수 고객이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으며, 볼보트럭코리아는 축하의 의미로 우승 LG오브제 냉장고를 경품으로 전달했다. 특히, 고객 그룹에는 1등외에도 상위 입상자를 선정해서 LG 65인치 TV와 타이틀리스트드라이버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결승 경기 외에도 야외 레슨을 포함하여 장타대회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하며 고객들과 함께 모처럼 만의 활기찬 시간을 가졌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 2년여간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기회가 제한적이었
현대커머셜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환 지원 프로그램 및 종합 금융 컨설팅 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상생에 나선다. 정부는 지난 ‘20년 4월부터대출 만기연장과 원리금 상환유예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본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해왔다. 하반기에는 1금융권을 통한 금리 인하와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치하는 등 연착륙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현대커머셜은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의 상환 부담을 경감하면서 ‘22년 9월 말 금융지원이 종료되더라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대커머셜은 고객의 매출 규모와 수익성 등 현금 흐름과 니즈에 맞춰 ▷단기유예 ▷원금 유예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상환 지원 프로그램을제공하고, 코로나19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사업자에 대해서는채무 승계와 유휴 차량 매각까지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현대커머셜은 전국 권역에서 활동하는 산업재 전문인력을 활용해 고객이 상환 여력과 납입 계획에 맞춰유예 기간과 납입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맞춤형 종합 금융 컨설팅을 지원해 나간다. 현대커머셜 관
한국타이어가 TBX 맴버십 앱 ‘차계부(차량 가계부)’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상용차 차주들의 차량관리가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차계부’는차량 관리를 위한 맞춤 분석 서비스다. 이용자가 누적 주행거리, 평균연비, 정비 주기 등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연비가 계산되고, 정비 예정일이다가오면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쉽고 편리하게 차량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TBX 멤버십 앱 카메라로 영수증 사진을 촬영하여 수입, 지출 내역을 쉽게 입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를 유지하고운행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상용차 차주들의 효율적인 사업 관리를 돕는다. 차계부 론칭 기념으로 오는 6월25일까지 차계부 입력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타이어 지출내역, 정비 지출내역, 주유 지출내역, 기타지출내역, 수입 내역을 각각 입력할 때마다 이벤트 참여 티켓을 지급받아 ‘TBX 놀이터’에서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은 신세계 상품권 3만원,SK 주유권 1만원, CU 상품권 1만원 등 인기 모바일 상품권으로 총 1,400명에게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TBX 멤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