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국내 대표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가격을 공개하고 27일(화)부터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 대 이상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한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기아는 강화된 상품성을 갖춘 셀토스를 앞세워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적용 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총 2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1.6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볼보트럭이 2025년 유럽 내 16톤급이상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기록하며, 2년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볼보트럭은 지난해 유럽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0%를 달성해, 17.9%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2024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영국, 프랑스, 폴란드, 독일, 리투아니아등 주요 시장에서 가장 높은 등록 대수를 기록하며 유럽 전반에 걸쳐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이 같은 눈부신 성과의 중심에는 볼보트럭의 장거리 운송용 대표 모델인 ‘볼보 FH 에어로(Volvo FH Aero)’가 있다.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차체 설계와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 미러를 통한 ‘카메라모니터링 시스템’ 등 볼보의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볼보 FH 모델 대비 최대 7% 향상된 연비 효율을 제공한다. 볼보 FH 에어로는 2025년한 해 동안 유럽 시장에서 약 3만 3,000대가 판매되며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볼보트럭 로저 알름(Roger Alm) 사장은 “2년 연속 유럽 대형 트럭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게 되어 매우자랑스럽다”며, “이는 볼보트럭을 신뢰해준 고객들과 헌신적인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며,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
마세라티(Maserati)가 셰프 안성재, 배우 신혜선, 프로골퍼 허인회 선수, 아나운서 조충현·김민정 부부 등과 함께한 ‘GT2 스트라달레(Stradale)’ 국내 출시 기념 VIP 고객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세라티 코리아가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100년의 역사를담아 선보인 GT2 스트라달레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해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50명의 VIP 고객과 함께 진행됐다. 행사는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상징하는 GT2 스트라달레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몰입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다카유키 기무라(Takayuki Kimura) 마세라티코리아 총괄과 스텔라오토모빌 박용필 대표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GT2 스트라달레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레이싱 헤리티지와 퍼포먼스 철학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텀블러 각인 프로그램, DJ 공연과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진행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분위기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미식, 연기, 스포츠, 방송 등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자신만의 철학과 완성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켜온 인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마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정부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개편에 따른 평가결과,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12월부터 진행한 대형 SUV 아틀라스 고객 캠페인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Atlas Winter Glamping)’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은 아틀라스 오너 및 아틀라스에 관심 있는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실제 겨울 아웃도어 환경에서 아틀라스의 공간 활용성, 안정적인 주행 성능,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겨울맞춤형 고객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서는 총 50여팀 모집에 1,000명 이상의 고객이 신청하며 아틀라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총 4주간, 금~토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있는 프리미엄 글램핑 존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틀라스 오너 및 가망 고객과 가족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겨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개별 글램핑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한편,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아틀라스 특유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직접 확인했다. 다양한이벤트와 럭키 드로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NEXO)’ 유럽 판매 모델에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Ventus S1 evo3 ev)’를 신차용 타이어로공급한다.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자동차의 수소 모빌리티 리더십을 상징하는핵심 전략 모델로, 최대 720km에 달하는 1회 충전거리와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동력 성능 등이 특징이다. 현재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되며 현대자동차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기준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유럽 시장을 겨냥한 유럽 판매 모델에장착되는 만큼, 차세대 수소 모빌리티 환경이 요구하는 혁신 테크놀로지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타이어는 현대자동차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디 올 뉴 넥쏘’에 최적화된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18인치 규격으로 공급되는 ‘벤투스 S1 에보3 ev’는수소전기차 특화 설계로 뛰어난 에너지 효율은 물론, 뛰어난 정숙성과 주행 안정성을 겸비한 점이 특징이다. ‘벤투스 S1 에보3 ev’는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고성능 슈퍼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Stradale)’를 국내 공식출시한다. 올해는 마세라티가 모터스포츠 100주년을 맞이한 해로, 이를 기념해 새해 첫 신차로 GT2 스트라달레가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에서공식 출시됐다.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100% 한정 주문 생산방식으로 제작되는 GT2 스트라달레는 올해부터 국내 고객에게 출고가 시작된다. GT2 스트라달레는 마세라티가 한 세기 이상 쌓아온 모터스포츠에 대한집념과 기술력을 뿌리에 둔 스포츠카로, GT 대회 복귀를 위해 탄생한‘GT2’의 기술력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마세라티의 우아한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GT2의 레이싱 성능을 일상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다. GT2 스트라달레는 레이싱 퍼포먼스를 도로 위에서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요소를 고려해 설계됐다. 경량화를 통해 공차중량을 MC20 대비 59kg 줄였으며, 공기 흐름을 정교하게 다듬은 바디 패키지, 대형 리어 윙 등은 280km/h의 고속 주행 시 최대 500kg에 달하는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이는 서킷에서 축적한 마세라티의레이싱 기술을 반영한 것으로, 도로 위에서도 레이스카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구현한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롯데이노베이트(대표 김경엽)와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타이어기술의 실증 추진을 위한 상호 기술 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MOU를 통해 롯데이노베이트의 자율주행차에 타이어를공급하고 타이어 상태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울제공한다. 20일 롯데이노베이트 본사(서울 금천구)에서 진행된 MOU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상품개발3부문 송강종 상무, 롯데이노베이트CX본부 모빌리티부문 윤태은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용 타이어 ‘이노뷔(EnnoV)’를 공급할 예정이며, 금호타이어가 제공하는 스마트 타이어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통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등을 측정하여 운전자에게 최적의 공기압 모니터링, 실시간 상태정보를 제공하여 사전에 사고를 예방과 더불어 연비 및 타이어 교체비용을 절감 할 수 있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 김영진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모빌리티 산업의 환경에 맞춰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경제적인 이동성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플랫폼 적용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와의
볼보트럭의 2개 차종이 유럽의 소비자 검사 기관 ‘유로 NCAP(Euro NCAP)’에서 진행한 트럭 안전성 평가에서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추가로 획득하며, 볼보의 핵심 가치인안전 분야에서의 글로벌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두차례 실시된 유로 NCAP의 대형 상용트럭 안전성 평가에서대상에 포함되었던 모든 볼보트럭 모델이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FH 스탠다드 캡 기반 2가지 모델이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유로 NCAP에서 별 5개를 받은 볼보트럭 모델은 볼보 FM 4x2 트랙터, 볼보 FM 6x2 리지드, 볼보 FH 4x2 트랙터, 볼보 FH6x2 리지드, 볼보 FH 에어로 4x2 트랙터, 볼보 FH 에어로 6x2 리지드이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해당 테스트 결과로 볼보트럭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안전에 있어서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안전은 볼보트럭이 최우선으로 여기는 핵심 가치이며 앞으로도 이것은 변함없을 것”이라며, “볼보트럭은 이러한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로 위 모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분야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별
폭스바겐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473만 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도전적인 시장 여건 속에서도 전년 대비 1.4%감소에 그친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유럽(+5.1%)과 남미(+18.5%)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유럽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 ID. 패밀리 모델과 내연기관 모델 모두 지속적인 수요를 견인하며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본국인 독일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이어갔다. 독일연방교통국(KBA)의 자료에 따르면, 폭스바겐 브랜드는 2025년 독일 내 전체 시장에서 전년 대비 0.5% 포인트 상승한 19.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자국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수성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2025년실적은 폭스바겐 제품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브랜드 전략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입증한다"라며, "2026년에도 전반적인시장 환경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롭고 매력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효율성 및 경쟁력강화에 집중해 충분히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또한 올해 중국 시장에 10종 이상의 새
지프의 아이코닉 SUV 랭글러(Wrangler)가 2025년에도 국내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국내 랭글러 판매 대수는 총 1,295대로, 전년(1,207대) 대비 약 7.3% 증가했다. 이는같은 기간 지프 전체 판매의 약 62%를 차지하는 수치로, 랭글러가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판매를 견인하는 핵심 모델임을 보여준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이 같은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이 전 세계에서랭글러 판매 6위 시장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통적인핵심 시장인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일본, 멕시코,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여섯 번째로 많은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특히 처음으로중국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기록은 한국이 전체 자동차 시장 규모 측면에서 미국·중국 등 주요시장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랭글러는 대중형 패밀리 SUV처럼 대량 판매를 전제로 한 차종이 아니라, 비교적 뚜렷한 용도와특성을 가진 모델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한국이 글로벌 판매 6위권에오른 것은 국내 시장에서 랭글러가 일정 규모의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에서운영하는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BMWDriving Center)’에 12년 연속으로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BMW 드라이빙 센터가 개장한 2014년부터 트랙 주행 및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활용되는 시승 차량에 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과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가치를 끊임없이 입증해왔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사계절용 SUV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SUV(iON evo AS SUV)’,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 i*cept)’의 고성능 SUV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Winter i*cept evo3 X)’ 등 3종이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공급되는 ‘벤투스에보’는 고속 주행 환경에서의 제동력과 코너링 성능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
푸조가 10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한 프렌치 프리미엄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의사전계약을 14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올 뉴 5008은 완전 변경을 거친 3세대 모델로, 스텔란티스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STLA 미디엄’을 기반으로 이전 세대 대비 한층 넓어진 실내 거주성과유연한 시트 구성·적재 공간 활용성을 갖춰 패밀리 SUV의본질적인 가치를 충실히 담았다. 여기에 세련된 스타일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을 더해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균형 있게 구현했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모든 과정이 프랑스에서 이루어진 국내 유일 ‘리얼 프렌치 SUV’로서, 가족 모두의 이동을 책임지는 동시에 운전자에게는 만족스러운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프렌치 프리미엄 패밀리 SUV’로자리매김할 모델이다. 알뤼르(Allure)’와 ‘GT’2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알뤼르 트림이 4890만원, GT 트림은 출시 기념 300대 한정 판매 가격이 559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분 반영 시 알뤼르 4814만원, GT는 5499만 9천원에 구입 가능하다.
밀레니얼 세대와 X세대 가족들이 Z세대및 알파세대 자녀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함에 따라 자동차 내부는 다중 사용자 환경이 되었다. 모든가족 구성원이 각자의 기기를 가지고 다니며 각자 원하는 대로 미디어를 제어하기를 기대하지만 기존의 차량용 오디오 시스템은 대부분 단일 소스 재생에맞춰 설계되었다. 차량에 탑승한 가족들은 각자 미디어에 대한 선택권을 원하면서도 헤드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함께 시간을 보내고 계획을 조율하거나 대화를 나누기를 원한다. 이렇게 소비자의 습관이 변화하면서 차량내 경험에 대한 기대 또한 바뀜에 따라 차량은 기존에 제공하던 기능을 넘어서 미디어, 소통, 생산성이 원활하게 연결된 환경으로 진화될 필요가 대두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자회사 하만은 차량 내 오디오 및 통신 솔루션인 하만 레디 스트림쉐어(HARMAN ReadyStreamShare)를 출시했다. 하만 레디 스트림쉐어(HARMANReady StreamShare)는 여러 개인 기기의 미디어를 차량 오디오 환경에 원활하게 통합하는 솔루션이다. 기존의 운전자 중심의 단일 소스 시스템과 달리, 하만 레디 스트림쉐어(HARMAN Ready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케이로텍㈜이 주행 중 안전사고 예방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형 차량용 공구박스 ‘K-BOX’를 공개하며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이번에선보인 K-BOX는 기존 적재함 제품들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역량을 집중한 제품으로,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K-BOX의 핵심 경쟁력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상부 힌지 타입의슬라이딩 커버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차량용 공구함은 도어가 외부로 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좁은현장에서 공간 제약이 크고, 운행 중 잠금장치가 풀릴 경우 수납물이 도로로 쏟아져 2차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었다. 반면 K-BOX는 뚜껑이 위로 열리면서 박스 내부로 슬라이딩되어 들어가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도어가 외부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은 물론, 운행 중 뚜껑이열리더라도 내부 수납물이 쏟아지는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했다. 안전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디테일도 세심하게 구성됐다.도난 방지를 위해 전용 키가 포함된 내장형 잠금장치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으며, 박스 입구하단에는 '물품 낙하 방지용 받침턱'을 설계해 경사진 곳에서문을 열 때도 내용물이 갑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해치백 ‘골프’, 플래그십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와 함께 ‘Performance getsreal(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나 눈 등 기상 변화와 울퉁불퉁하고 장애물이 있는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대응 가능한 ‘EV Compa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단독 1위(Test Winner)에올랐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피렐리(Pirelli) 등 50개 브랜드 245/45R19 규격 제품을 BMW ‘5 시리즈’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에서 10여 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벤투스 에보’는젖은 노면 핸들링 테스트서 상위 20개 제품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마른 노면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 제동 성능 부문에서는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하며 아우토 빌트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우토 빌트의 SUV 전문자매지 ‘아우
3월 16일, 차량용 안전 제품인 인디케이터(Indicator) 분야의 글로벌선두 주자인 체크포인트(Checkpoint)사의 영업 이사(SalesDirector) 알렉스 데레메즈(Alex Deremez)를 만났다. 체크포인트는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마틴스(MATINS) 그룹이 2022년 인수한 자회사로, 현재 약 50여 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인디케이터, 시각적 안전의 혁신 체크포인트는 전 세계 최초로 인디케이터를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이다. 이들이생산하는 제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안전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 차량 휠을 조이고 있는 너트의 풀림 현상을 시각적으로 즉각 감지할 수 있다.둘째, 고속 주행 등으로 허브에 과열이 발생할 경우 특정 온도에서 제품이 녹아내림으로써정비 및 점검 시점을 알려준다. 알렉스 이사는 "인디케이터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며, "대형 트럭과 버스 같은 상업용 차량은 물론, 승용차, 고속철도, 그리고너트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내 장착률 65%, 사고 예방의 핵심 영국 교통부의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디케이터 도입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