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자율주행용 HD맵 기술을 바탕으로 자사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아틀란’에 ‘추천차선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추천차선 안내는 내비게이션 경로 상에서 가야할 길을 차선 단위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현위치와 전방의 턴 지점까지 최대 5개 영역의 모든 차선 정보를보여주며, 전체 경로를 고려해 운전자가 주행해야 할 가장 적합한 차선을 추천한다. 차선은 추천차선, 갈 수 있는 차선, 가면 안되는 차선, 절대 가서는 안되는 주의차선으로 구분해 표시한다. 운전자는 추천차선으로 표시된 노란색 차선을 따라가면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다. 특히 전방에 좌회전 전용, 유턴전용,우회전 전용 등 직진이 불가한 차선이 있는 경우 주의 차선으로 표시돼 운전자가 갑자기 나타난 전용차선에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주행할수 있도록 돕는다. 주의할 차선이 있는 위치정보는 지도 상에도 표시된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진입 시에도 톨게이트 이후 경로에 따라 우측, 촤측으로나누어 하이패스 차선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톨게이트 이후 우측 도로에 진입해야 경우 8~11번째 하이패스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맵퍼스는 서울/수도권 지역에서 서비스를
미쉐린코리아(대표 이주행)는지난 25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작됐다. 참가자는 대국민 공모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공유한 뒤, 다음참가자를 지명하게 된다.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는 앞서 볼보트럭코리아 박강석 대표로부터 지목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의 김명준 대표를 지목했다. 미쉐린코리아는 지난 5월, ‘아이안전한 우리동네 만들어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자체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빗길사고 방지를 위해 방수 백팩 커버 및 투명우산으로 구성된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6,800여개를 제작해 107개 대리점, 지역아동센터, 당근마켓등 다양한 경로로 보급했으며,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또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위해 참여했다.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는 “차량 운전자의 안전과 함께, 도로 위에서가장 보호되어야 할 아이들의 안전이 항상 우선시되고 기억되기를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전북 소재의 자동차 특성화 고등학교인 줄포자동차공업고등학교와 지난 24일볼보트럭코리아 동탄 본사에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볼보트럭코리아와 줄포자동차공업고등학교는 국가와 지역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을제공하며 자동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업계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학생들이 졸업 후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에 취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볼보트럭코리아는2021년 8월 말까지 볼보트럭 평택 종합 출고센터에 위치한 테크니컬 센터에서 이론 및현장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정비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술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협력으로 3학년취업 대상자들을 위한 교육이 우선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1학년과 2학년 학생들 모두를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통해 볼보트럭 및 상용차 업계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학생들이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에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코리아는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제공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자사 정비사들을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T’Station)이‘티스테이션 all my T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여 6월 28일(월)부터 7월 31일(토)까지 카카오 플랫폼과 연동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all my T 웰컴기프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티스테이션 all my T 서비스’는 구매부터 운행까지 한 번에알아서 관리해주는 새로운 타이어 케어 서비스이다. 편리한 모바일 구매 환경부터 합리적인 결제 혜택, 엄선된 타이어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안심 운행 및 맞춤 서비스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14일 런칭후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런칭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개월여 동안 이어지는 이번 프로모션 행사 기간 동안 룰렛 게임 참여, 내 차 정보 등록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수집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워너비 아이템인 카카오프렌즈 굿즈는물론 타이어 할인 쿠폰, 스타벅스 기프티콘, 모바일 주유권등 풍성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먼저 카카오톡 아이디를 통해 티스테이션닷컴 회원 가입한 회원이 all my T페이지에서 본인의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카카오톡 채널 알림톡으로 카카오 주차번호판과 에코백, 장우산등
지프(Jeep®)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6월 21일(월)부터 7월 31일(토)까지 약 6주간 ‘2021 여름 서비스 캠페인(2021 Summer ServiceCampaign)’을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폭염과 장마를 넘나드는 여름철 외부환경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고 안전과 직결되는 항목들에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지원, 고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주요 체크 포인트에 대한 차량 무상 점검과 함께 지프 고객만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할인 혜택에는 에어컨 공조 장치와 엔진 냉각 부품 20% 할인과더불어 모파(MOPAR®) 순정 부품 10% 할인(엔진오일, 타이어 제외), 순정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아이템 20% 할인 혜택이 포함된다. 더불어,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구매 고객에게는 쾌적한 실내 공기관리를 위한 에어컨 시스템 소독 서비스를, 50만원 이상 지프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아이템을 구입한고객에게는 여름 휴가 필수품인 캠핑 의자를 추가로 제공한다. 지프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여름 휴가
현대자동차는 청년취업 지원을 위한 ‘현대 Truck & Bus 아카데미’(이하 현대 TnB 아카데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9일 신한대학교에서 ‘현대 TnB 아카데미’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특장 전문가인 현대자동차 장종철 상무가 ‘상용차 및 특장산업’ 관련 주제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상용차 이해도가크게 높아졌고 특장 산업에 대해 자세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신한대학교 장형성 산학협력단장, 방승환 학과장, 한상욱 교수가 특강 진행 지원을 하여 학교측의 뜨거운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대 TnB 아카데미는 2018년도부터시행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TnB 아카데미를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관련 예산을 책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에관심있는 청년과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정비기술교육을 제공하여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전국의 자동차과가 있는 산학협력대학에서 인원을 선발하여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9개 대학교 90명이과정에 참여했으며 향후 고등학교 자동차과 학생까지 대상을 넓힐 예정이다. 교육 교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지난 6월 15일, 영남이공대학교에 MAN D26 엔진을 기증했다. 이날 기증한 MAN D26 엔진은 만트럭버스그룹의 기술력이 집약된고성능 디젤 엔진이자 현재 국내 도로 위를 한창 누비고 있는 유로 6C 차량에 탑재된 엔진으로 학습재원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엔진 기증은 영남이공대학교 ‘아우스빌둥 학습관’ 개소식과 함께 진행되었다. ‘아우스빌둥(Ausbildung)’은 기업과 학교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상용차 전문 정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독일식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들은 3년의커리큘럼 동안 만트럭버스코리아에서 현장 실무 교육을,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이론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아우스빌둥 트레이니들이 상용차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에 도움이 될 수있도록 MAN D26엔진을 기증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만트럭버스코리아는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상용차 정비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8년 6월 한독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공식 참여했다.올해 4기를 선
볼보트럭코리아의 박강석 대표이사가 지난 15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교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볼보트럭 박강석 대표는 디어크 루카트 ECCK 회장 겸 쉥커코리아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이에 박강석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인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삼)초 동안, 4(사)고 예방’ 피켓과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볼보트럭코리아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실천하고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미리 방지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앞으로도 안전한 운송 환경을 조성하고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볼보트럭은 3대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안전’을 실천하기 위해 10여년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린이 보호 교통문화 확산에 앞장서
맵퍼스는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제공하는 교통사고 대응 시스템 ‘사고포착알리미’를 통해 여름철 사고 예방에 나선다 한국도로공사와 맵퍼스는 지난 2019년 8월 MOU를 체결한 이후 아틀란 내비게이션 앱의 실시간 위치 정보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교통사고 대응 시스템인 ‘사고포착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의 월별‧계절별 교통사고를분석한 결과,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대비 8%(268명) 감소했지만 8월은 오히려 전년 동기 대비 17%(42명) 증가했다. 2020년여름철(6~8월) 교통사고 사망자 집중률은 전년 동기대비 2.5% 증가했으며, 특히 이 기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집중률은 27.6%로 가장 높았다.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는 올해 6월부터는 ‘사고포착알리미’ 서비스가업데이트 되어 한국도로공사가 확인한 고속도로 상의 전면차단, 역주행,터널돌발, 저속차량, 급정거, 정차 등 총 6개의 돌발 상황을 앱 상에서 미리 안내 받고, 사고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맵퍼스의 자체 분석에 따르면, 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역주행이나 터널내 돌발 등 위험성이 큰 상황을 인지한 후 아틀란 앱 사용자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T’Station)이 타이어 구매부터 결제, 안심 운행 서비스까지 원스톱솔루션을 제공하는 ‘티스테이션 all my T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6월 14일 런칭하는 ‘티스테이션all my T 서비스’는 편리한 타이어 쇼핑과 카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타이어 전문가가 고객의 개인 성향에 따라 최적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스마트 바이(Smart Buy)’, ‘스마트 서비스(Smart Service)’, ‘스마트 드라이브(Smart Drive)’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스마트 바이’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손쉽게 비교 선택하고 합리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인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고객의 차량에 맞는 타이어 추천 상담과 타이어 가격을비교 선택하여 예약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두 번째 ‘스마트 서비스’는 전문 케어를 고객의 일정에 맞춰 진행해주는 서비스다. 먼저 공기압, 엔진오일, 배터리, 워셔액 등 5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과 전문가의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이 오늘 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칸타라는 알파 로메오(Alfa Romeo)의신형 줄리아(Julia) GTA·GTAm 모델의 인테리어소재로 알칸타라가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알파 로메오는 자사 차량 모델의 뛰어난 엔진 성능과 브랜드 희소성과부합하는 운전 경험을 제공하기 인테리어 소재로 블랙 컬러의 알칸타라를 활용했다. 알칸타라 소재는 신형 줄리아 GTA 모델의 대시보드, 도어 패널, 천장, 사이드필러, 및 중앙 시트에 활용되었다. 이와 더불어, 신형 줄리아 GTAm 모델은 뒷좌석을 제거하고 소화기 및 헬멧 보관을위한 알칸타라 소재의 특수 몰딩이 제작된 공간을 선보였다. 또한, 차량의 익스테리어 컬러와 대조되는 알파 로메오의 시그니처 레드 컬러 스티칭과GTA 로고 자수를 덧대어 차량의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알파 로메오는 인테리어 소재로 알칸타라를 채택한 결정적인 이유로 소재 특유의 경량성으로 꼽았다. 알칸타라 소재와 탄소섬유를 활용하여 차체의 무게를 감소시키는 동시에 차량의 성능을 향상시켰다. 여기에, 알칸타라 소재는 우수한 내광성을 지녀 빛에 색이 쉽게 바래지않고 높은 내마모성과 비반사적 특성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차량대시보드의 빛 반사를 방지하고 좌석에 몸을 고정해주는
국토교통부는 경찰청, 17개 시·도,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오는 14일부터 1개월간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부터 불법차량에 대해 운행정지 명령, 번호판 영치, 직권말소와 같은 강력한 단속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불법자동차 관계기관 합동 일제단속을 통해 불법자동차 총25만대를 적발하고 고발조치, 과태료부과, 번호판영치 등 처분을 완료하였다. 최근 5년간(‘15∼‘19년) 평균 불법자동차적발건수는 약 31.1만 대로, 지난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전년 대비 다소 감소(19.1%, 250,017대)하였으나, 배달음식 수요 증가로 인해 이륜자동차 단속실적은 증가(24.7%, 11,938대)하였다. 올해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기간(6/14 ~ 7/13)에는 그동안 언론보도와민원제보 사항을 추가로 단속대상에 포함하여 보다 안전한 자동차 운전 환경 조성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화물차적재함 판스프링 설치 등 자동차 불법튜닝 여부, 배달용 이륜자동차 증가에 따른 번호판 고의 훼손·가림여부와 어린이 운송용 승합차에 대한 안전기준 미충족 여부를 중점 단속한다. 국토교통부 자동차운영보험과 김은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일본 대표 완성차 기업 혼다의 일본 내수용 ‘2021 혼다 베젤(2021 Honda VEZEL)’의 하이브리드 모델에 ‘키너지 에코2(KinergyEco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글로벌 출시 모델명 HR-V로 알려진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 모델 ‘2021 혼다 베젤’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성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 왔으며, 올해 4월 3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되었다. 이번 공급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일본 시장에서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혼다의 내수용 모델과 함께 하며 글로벌최상위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혼다 베젤 하이브리드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키너지 에코2’는새로운 컴파운드와 함께 트레드와 노면의 접촉을 최적화시키는 패턴을 적용해 젖은 노면 주행 성능과 내마모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이 부분을 높게 평가받아 EU 타이어 라벨링 제도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유럽 타이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친환경 타이어 시장에서도 최상위 성능을 인정받은 상품이다. 또한 키너지 라인업의 균형 잡힌 주행성능은 유지한 채 마일리지 성능을 극대화했
보쉬는 드레스덴(Dresden)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모던한 웨이퍼팹 중 하나를 오픈한다. 2021년 6월 7일,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Dr.Angela Merkel), EU 집행위 부위원장 마르그레테 베스타거(MargretheVestager), 작센(Saxony)주 총리 미하엘 크레치머(Michael Kretschmer)가 참석한 가운데 보쉬의 최첨단 시설이 공식 오픈했다. 보쉬는 설비에 약 10억 유로를 투자하고 있다. 이는 130여 년 보쉬 역사상 단일 투자로는 가장 큰 규모이다. 드레스덴에서 생산은 계획보다 6개월 빠른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되는 반도체는 보쉬전동 공구에 장착된다. 자동차 고객사를 위한 칩 생산은 계획보다 3개월빠른 9월부터 시작된다. AI, 9,000km 떨어진 거리에서도 가능한 유지보수 작업, 빌트인 카메라가 장착된 글라스 등 이번에 드레스덴에 건설된 웨이퍼 팹은 전 세계에서 가장 최첨단 공장 중 하나이다. 제조 및 유지보수 공정은 실시간으로 분석되고 제품의 신뢰성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공정 상의 편차는 즉시 수정된다. 이는 반도체 제품들이 빠르게 생산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어 자동차 고객사들이 제품을
5월에 신규 등록된 상용차는 전월 대비 17.7% 감소한 18,946대로 확인됐다. 전년 동월과 비슷한 수준이다. 국산은 전월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지난 해 같은 기간 판매량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산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등록대수가 감소하였다. 영향을줄 특이 사항이 없어 브랜드별 순위 변화가 없다. 스타렉스의 판매량이 급감하고 스타리아의 등록대수가 많이 늘어났다. 스타리아가스타렉스를 확실히 대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기 트럭의 경우 보조금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며수요가 크게 감소하였다. 볼보 브랜드 차량과 스카니아 브랜드 차량 등록대수가 동일하다. 볼보신형 트럭 발매로 대기수요가 발생한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브랜드의 신차 출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구매에서 등록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등록대수에는 아직 반영되지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추후 데이터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코로나 영향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지만 해외 브랜드의 신차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구매 후 특장 작업 기간 등의영향으로 바로 등록대수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추후 등록대수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추이를 지켜볼필요가 있다.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