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가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동안 ‘블랙 프라이데이즈(Black Fridays)’ 프로모션을 진행해 국내 고객들에게 최대 20%까지할인하는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지프 레니게이드, 컴패스, 체로키,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차종이다.할인 금액은 차종에따라 520만원에서 최대 1,410만원까지다양하게 적용되어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가솔린 4,190만원, 오버랜드 3.2 가솔린 4,290만원,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 2,890만원 등으로 가격이 큰 폭으로낮아진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할인 대상 차종 재구매 고객의 경우 3%의 추가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고, 전 차종을 대상으로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2종 세트까지 지원된다.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도 비대면 구매가 가능하다. 비대면견적 신청 시 이메일 혹은 전화로 혜택 및 견적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방역을마친 세일즈 컨설턴트가 소독된 시승차를 가지고 고객이 희망하는 곳으로 방문하여(일부 지역 제한) 자유로운 시승도 가능하다. 제품 구매를 진행할 때도 온라인 계약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세일즈 컨설턴트 내방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차량 인도
제주시는 유가보조금 시스템 의심거래내역 상시점검 및 자체점검으로 올해 9월까지부정수급 5건을 적발하였다. 적발 유형은 타 차량 주유 2건, 외상주유 후 일괄결제 3건이다. 해당 차주들은 부정하게 수급한 보조금을 반납해야 하고 부정수급 행위 1건인경우 6개월, 2건 이상인 경우 1년 동안 유가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한다.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은 지난 2001. 7. 1.부터 정부의 에너지세제개편으로 유류세가 인상됨에 따라 유류세 인상분의 일부를 유가보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로 화물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도입되었다. 2019년 9월 단속 24건(환수금 7,713천원) 대비 79%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제주시는 긴장을 늦추지 않고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시간 반복주유, 1일 4회이상 주유, 거리대비 이상주유 등 의심거래유형을 월별로 모니터링하고 하반기에도 자체점검을 실시하여 유가보조금부정수급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집중 단속할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사의 트럭 운전 공간에 대한 60여년간의 변화를 소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창업자인 고틀립 다임러(Gottlieb Daimler)는1896년에 최초의 트럭을 발명했다. 1896년 최초의 트럭을 선보였을 당시 트럭커의 운전 공간은 코치 박스(coach-box)로불리는 박스 형태의 공간이었다. 대시보드, 스티어링 휠, 스위치, 편의 기능을 갖춘 현재의 콕핏(운전 공간)을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불과 60여년 전이다. 1972년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1924 트랙터 모델의 콕핏에서 운전자는 전방의 짧은 후드 아래에서 강력한OM 355 ‘아프리카 엔진(Africa engine)’의 작동을 모니터링했다. 중형 트럭 아테고의 원조 격인 메르세데스-벤츠 1317 트랙터 모델은 1984부터1998년까지 생산되었다. 1989년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1317 트랙터 유닛의 모습에서 브라운 톤의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간결하고명료한 스위치와 기능 그리고 대시보드 상단 끝에 경고등을 배치한 1980년대 모델들의 전형적인 특징을알 수 있다. 주요 현대화는 2003부터 2008년까지생산된 2세대 악트로스 모델을 통해 이루어졌다. 운전자 에어백이장착된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겨울용 초고성능 타이어 신상품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 i*cept evo3)’가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51개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상위 6개 제품에게만 부여된 '최우수(exemplary)’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아우토빌트’의 자매지이자 스포츠카 및 고성능차량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아우토빌트 스포츠카(Auto Bild sportcars)’가 실시한 테스트에서도12개 타이어 브랜드 중 2위를 차지하며 최고 수준의 품질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3’는 이미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며 검증된 ‘윈터아이셉트 에보2’의 후속 시리즈로 올해 유럽시장에 출시했으며, 다가오는겨울 시즌에 맞춰 10월 초순 국내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천연 성분을 첨가한 '아쿠아 파인 컴파운드(Aqua Pine Compound)'를 적용해낮은 온도에서도 경화를 방지하여 눈길 등 겨울철 저온의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FCA 코리아(사장 제이크아우만)가 9월 21일(월)부터 10월 24일(토)까지 약 5주간 보증이 만료된 지프(Jeep), 크라이슬러(Chrysler), 피아트(Fiat) 차량을 대상으로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서 차량 주요 체크 포인트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모파(MOPAR®) 순정부품 20%,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 및 브랜드머천다이즈 아이템(연중 할인 아이템 제외) 20%, 뷔르트 2종(에어컨 살균제, 퀵프레쉬방향제) 제품에 대한 30% 할인이 제공된다. 더불어 모든 방문 고객의 차량 점검 완료 후에는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차량 내부 살균 소독 서비스를 시행한다. 서비스센터 내외도 지속적인 소독을 진행해 고객의 안전을 도모한다. FCA 코리아의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이번 2020 FCA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보증 기간이 지난 고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FCA 코리아는 고객이 오랫동안 안전하게 차량 운행을할 수 있도록 힘쓰는 파
여수시(시장 권오봉)가코로나19의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및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에게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을확대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 7월 전세버스 및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1,340명(전세버스 319, 화물 1,021)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으로 1인당 50만 원씩 6억 7천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했다. 당초에는 영업장의 소재지나 차량등록지, 운전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모두 여수시에 있는 경우만 대상이었으나, 화물운수업의 특성상 주소지와 영업장이 상이한 경우가 많아 지원을받지 못하는 운수종사자가 많은 실정이었다.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시는 5월27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주소지를 여수시에 둔 운수종사자의 경우 영업장 소재지가 관외에 있어도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신청기간은 9월14일부터 9월20일까지(공휴일 제외) 10일간이며,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준비해 여수시청 교통과에 직접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후 현장에서 즉시 여수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5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http://www.yeosu.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에게 전국 최초로 1인당 50만 원씩 추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5일까지로, 지원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면서 관내에서 화물운송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화물운송사업자다. 신청서는 군청 경제교통과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운송종사자의 편의를 위해, 기존에제출된 1차 긴급생활안정자금 신청서를 바탕으로 신청서 내용을 모두 기재해 생활안정자금 신청서를 우편안내했다. 운송종사자는 내용을 확인 후 신청서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지난 1차에서지원받은 운송종사자는 통장,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지원금은 서류 확인 절차를 거쳐 추석 전까지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임차료 최대 200만 원을 직접 지원하고, 지난 6월에는 개인‧법인 택시종사자와 화물 운송 종사자에게 100만원의 긴급생활 안정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군민들을 볼 때마다 가슴 아프다. 특히, 개인 화물운송종사자의 경우 생계유지가 곤란할 정도라고 알고 있다”며 “
8월 신규 상용차 등록대수가 17,262대로집계되었으며 전월 대비 7,371대가 줄어들어서 무려 29.9%가감소하였다. 국산 상용차 등록대수는 16,639대를 기록하여 전월 대비 30.3% 감소하였고 수입 상용차는 623대로 19.2% 감소하였다. 소형 화물차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산 상용차등록대수가 훨씬 크게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국산 브래드별로는 전월과 비교하여 큰 순위 변동은 없다. 그러나 전반적으로전월 대비 등록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국산 모델별로는 대부분 등록대수가 감소했으나 현대의 포터2 전기트럭의등록대수가 크게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보조금 지원이 활발해진 것이 영향을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수입 브랜드별 등록대수 순위에서는 지난 달 4위였던 스카니아가 2위로 올라섰다. 볼보와 스카니아는 전월 대비 등록대수가 늘어났다. 스카니아와 벤츠가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 때 선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입 모델별로는 볼보의 FH와 스카니아의 R 시리즈의 등록대수가 크게 늘어나서 브랜드 등록대수 증가량을 이끌었다. 8월 상용차 등록대수가 7월대비 크게 하락했지만 전년도 흐름과 비교해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
기아자동차가 2020년 8월 국내 3만 8,463대, 해외 17만 8,482대등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21만 6,945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1.3% 감소, 해외는 3.7% 감소한 수치다. 국내 판매의 경우 화성공장 일부 라인 재편 공사로 인한 공급물량 감소 등으로 판매량이 감소했다. 승용 모델은 총 1만 4,645대의판매를 기록했고 RV 모델은 총 1만 9,770대가 팔렸다. 상용 모델의 경우 총 4,048대의 판매량 중 3,996대가 봉고Ⅲ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악화로 하반기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한편, 지난달출시한 4세대 카니발과 하반기 출시 예정인 쏘렌토 가솔린 2.5 터보모델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앞세워 어려움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20년 8월국내 5만 4,590대, 해외 25만 8,400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1만 2,990대를 판매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2% 증가, 해외 판매는 17.1% 감소한 수치다. 국내의 경우 세단 2만 1,047대, RV 1만 5,599대, 상용차1만 882대, 프리미엄브랜드 7,062대가 팔렸다. 특히 그랜저 판매 대수가 1만235대로 판매를 주도했다. 상용차의 경우 소형 상용차가 9,069대의 판매량을 기록하여전월 대비 33.5% 감소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더한 대형 상용차는 1,813대가 팔려서 전월 대비 18.4% 감소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악화로 하반기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 지역별 대응책을 마련하고, 부정적인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는 등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화물차 운전자의 과로를 방지하고 안전 운행을 돕기 위해 앞으로 2시간 이상쉬지 않고 운전한 경우 최소 15분을 쉬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관련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일부 개정안을 26일에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에는화물차 운전자에게 기존 4시간 연속운행시 30분 이상의 휴식시간 보장을 2시간 연속운행시 15분 이상 보장으로 변경되는내용이 포함되었다. 국토부는 화물차 운전자의 법정 휴게시간 보장 제도를 2019년도에도입하여 시행했다. 그러나 1회 주행시간이 4시간을초과하는 경우가 드물어 휴게시간 보장 제도의 실효성이 없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실제 의왕 ICD에서 부산항까지 운행 시간이 약 4시간으로 운전자들이 4시간 이상 주행하는 경우가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국토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화물차 운전자들이 실질적으로 휴식이 가능하도록 기준 시간을 단축하도록 했다. 버스 운송사업자도 이미 동일한 규정을 준수하고 있어 화물차 운송사업자도 취지에 공감을 하고 있어 제도의 준수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변경된 제도가 시행되면 화물차 운전자의 실질적인 휴식 시간 보장이 예상되어 졸음 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줄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27일 상용차 전문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 인력 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3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은 독일식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으로, 기업과 학교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지는 기술인력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발된 인력은 현장 실무 교육과 학교 이론 교육이 결합된 3년의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8년 6월 한독상공회의소와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공식 참여했다. 올해부터 진행되는 3기에는 21명의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현재 총 46명의 기술인력을 양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아우스빌둥 3기 트레이니는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 센터로 배치돼 전문 교육을받은 아우스빌둥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업무와 실무교육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만트럭버스코리아와 함께할 인재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기간 동안 트레이니들이상용차 정비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향후 10년간 수송분야의 온실 가스를 감축하고 연비를 지속적으로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자동차 제작업체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연도별로 달성해야하는 '자동차 평균 온실가스·연비 기준'이 포함된 '자동차 평균에너지소비효율·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및 기준의 적용·관리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을 8월 31일부터 6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총중량 3.5톤 미만의 중·소형자동차이며 10인승 이하의 승용차 또는 승합차와 11~15인승승합치 및 소형화물차로 구분된다. 자동차 제작사 및 수입사는 연도별로 평균 온실가스 기준 또는 평균 연비 기중 중 하나를 선택하여 준수하면 된다.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때는 과거 3년 동안의 초과달성실적으로 미달성분을상쇄하거나 향후 3년동안 발생하는 초과달실적을 상환하여 미달성분을 해소할 수 있다. 그럼에도 미달성분이 남아 있는 경우 과징금을 납부하거나 다른 제작사의 초과달성실적을 구매해야 한다 이번 차기 기준(안)은직접 이해당사자인 자동차 업계는 물론 관계부처·전문가·시민사회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다음의 3가지 원칙 아래 마련되었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 공표한 '2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자회사형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대표이사 정일룡)가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 건물 지하 주차장에 ‘동그라미 세차장’을 오픈하였다. 8월 오픈한 ‘동그라미 세차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임직원 복리후생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장애인고용공단 경기맞춤센터에서사전 교육 기간을 거쳐 현재 중증 장애인 포함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회사 업무용 차량 및 임직원 차량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올해 안에 고용 인원을 10여 명 이상으로 늘리는 등 앞으로도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2015년 설립 당시 78명(장애인 42명, 비장애인 36명)이었던 직원 수가 현재 총142명(장애인 74명, 비장애인 68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추가적인 직무 개발을 통한 고용 증대와 질적 성장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 위축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대비 장애인 고용을 15%가량 늘리기도 했다. 한편, 한국타이어가 국내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0일 대곶면 지방도356호선 일원에서 과적 차량에 대한 예방 홍보 및 이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 대상은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따른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을 초과하는 차량과 폭 2.5m, 높이 4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며 이를 초과해 단속 되면 위반 정도에 따라 50만원에서 3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축하중 10톤 차량 한 대는승용차 7만 대의 통행량과 같고 축하중 11톤 차량 한 대는승용차 11만 대, 축하중13톤 차량 한 대는 승용차 21만 대의 통행량과 같다.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과적을 했을 경우 제동거리가 약 35% 정도 증가하며 이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사망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적은 도로 손상의 주요 원인으로 도로 표면에 무리를 주고 이로 인해 아스팔트가 밀리면서 포트홀 발생과 도로 변형으로 고속 주행 시 운전자들이 이를 피하려다 대형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전익홍 김포시 도로관리과장은 “단속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화주와화물차 운전자들이 단순한 화물이 아닌 타인의 생명을 담보로 운행한다는 인식전환을 통해 스스로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2026년 창립 25주년을맞아 고객 혜택 강화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연중 펼쳐나간다. 2001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만트럭은 지난 25년간 한국 상용차 시장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운송·물류·건설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다. 폭넓은라인업과 안정적인 서비스 역량으로 사업 기반을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 기준 국내 누적 트럭 판매 15,000대를달성하며 수입 상용차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만트럭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한편 수입상용차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고객이 차량을 운행하며 실질적으로체감할 수 있는 혜택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우선 만트럭은 25주년을 기념해 구매혜택을 강화한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진행하고 있다. 업계 최저 금리 혜택 및 수입 상용차 중 유일한 일반부품 3년 보증 연장 등을 제공해 기존 고객의 재구매 부담을 낮추고 보다 안정적인 조건에서 차량을 운용할 수 있도록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경쟁력 강화 역시 지속해 나간다. 만트럭은 서비스센터 방문이어려운 고객의 운행 환경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2026 설 맞이 프로모션’을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길 운행을 지원하고 보다 풍성한 혜택을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대상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Kinergy)' 등 ‘한국(Hankook)’브랜드 19개 제품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고객 전원에게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또한, 2월 9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중
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Fuel Cell)’이 유럽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2,000만 km를 달성했다.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첫 운행을 시작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2024년 6월누적 주행거리 1,000만 km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월 주행거리 2,000만 km를넘어서게 됐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냉장 및 냉동밴, 청소차, 후크리프트 컨테이너, 크레인 등 다양한 특장 차량으로 개발돼 스위스,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5개 국가에서 총 165대를 운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경우 수소 상용차 임대 전문기업 등 수소 분야 대표 기업들이 총 110여 대의 수소전기트럭을 구매해 자국 슈퍼마켓 체인 물류 등에 활용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도 슈퍼마켓 체인 물류에 수소전기트럭을 이용 중이며, 파리(Paris), 리옹(Lyon), 페이 드 라 루아르(Pays de la Loire), 부르고뉴(Bourgogne) 지역에서청소차, 후크리프트, 크레인 특장 부문 등에서 쓰이고 있다. 이밖에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서는식료품, 음료, 공업 섬유 물류 부문에서 수소전기트럭이 적극사용되고 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