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는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한동안상용차에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디젤 파워트레인 외에도 보쉬는 배터리 전기 및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이제 보쉬는 또 하나의 옵션으로, 특히 대형 건설 차량 및 농업 기계를 위한 대체 파워트레인으로수소 엔진을 제공한다. 보쉬의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사업 부문매출은 올해 현재까지 6%(환율 효과 조정 후) 성장했다. 보쉬는 밴부터 40톤 트럭에 이르는 상용차 기술로 매출의 4분의 1을 창출한다. 파워트레인외에도 보쉬의 상용차 사업의 또 다른 축은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연결성이다. 보쉬, 상용차용 파워트레인에 새로운 에너지 추가 보쉬는 2025년에도 중량 6 톤이상 트럭의 80% 이상이 여전히 디젤 엔진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한다.파워트레인의 다양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2035년에는 모든 신규 상용차의 절반이배터리 또는 수소로 구동되는 전기차가 될 것이다. 보쉬에는 3,400명의엔지니어들이 미래의 트럭 파워트레인을 연구하고 있다. 전기 자전거에서 건설 기계까지, 탄화 규소(SiC, silicon carbide) 칩에서 완전한드라이브 모듈에 이르기까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독일의 대표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 알라드(Auto Bild Allard)에서 실시한 SUV 올웨더(All Weather) 타이어 부문 테스트에서 최상위 타이어에게만 부여하는 ‘최우수(Exemplary)’ 등급을 획득했다. 아우토 빌트 알라드는 유럽 내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 빌트(Auto Bild)의 SUV 전문 자매지이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 콘티넨탈, 굿이어 등 1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BMW X1 차량에 225/50R18 규격의 올웨더 타이어를 장착해눈길과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등에서 타이어 접지력과 제동력, 배수성능 등 총 14개 항목에 대한 성능을 시험했다. 이 중 한국타이어의 키너지 4S2 X(Kinergy 4S2 X)는다양한 기후의 주행 환경에서 우수한 성능을 고르게 선보이며 최상위 타이어를 의미하는 최우수 등급을 차지했다. 눈길접지력과 주행 안정성에서는 겨울용 타이어보다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으며, 제동 성능과 핸들링, 배수 성능 등 주행 시 안전과 가장 밀접한 성능 부문에서 상위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미쉐린
가족과 함께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길이나 장거리 국내 여행은 일반 출퇴근길과 달리 동행자들뿐 아니라 짐이 많아차량 평균 하중이 증가하기 때문에 차량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특히 자동차에서 지면과 맞닿는 유일한부분인 타이어는 운행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요소다. 미쉐린코리아에서 장거리 운행 시즌을 맞아 타이어 점검 포인트를 소개한다. 타이어 외관 확인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은 타이어의 외관이다. 타이어 전체를 눈으로살피고, 의심 가는 부분은 손으로 만져보며 타이어 트레드나 사이드월 부분에 균열이 가진 않았는지, 못과 같은 이물질이 박혀 있진 않은 지 살펴본다. 균열이 간 타이어혹은 이물질이 박힌 타이어를 방치하고 운행하면, 갑작스러운 순간 타이어가 펑크 나거나 최악의 경우 타이어파열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겪을 수도 있다.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고 타이어를 수리해야 하며, 타이어에 균열이 생겼다면 새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마모 확인 다음은 타이어의 마모 정도를 확인한다. 타이어의 마모 정도는 타이어옆에 있는 마크를 따라 타이어 트레드 홈 사이의 마모한계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모한계선(1.6mm)까지 타이어가 마모됐다면 교체할 시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가추석 연휴 기간 동안 차량 안에서 음악으로 여유를 찾고 힐링 할 수 있는 카오디오 활용 및 감상법을 제안한다. 하만은 70여년의 카오디오 어쿠스틱 시스템 엔지니어링 및 음향 기술분야의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 내 경험 극대화를 위한 혁신적인 음향 기술들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계 5천만 대 이상의 자동차에 하만의 카오디오와 커넥티드 카시스템이 장착되고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사운드 전문가들은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특성에 맞는 카오디오의 시스템을이해하고 최신 혁신 음향 기술들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차량 특성에 맞는 카오디오 시스템 이해 필요 차량이 출시될 때 장착된 카오디오 시스템은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최적의 세팅을 기본으로 제공하나 개개인의취향과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각 스피커별 역할을 이해하고 맞춤형 세팅을 하면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차량 내 스피커들은 각각 음역대가 다르고 개별 역할들이 있다. 예를들어, 서브우퍼는 드럼과 같은 단단한 저음을, 미드우퍼는저음과 남자 보컬을, 미드레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는운전자들의 친환경운전을 활성화하기 위한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을 개발하고 유관기관 간 업무 협업을 추진한다고 9월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업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운전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맵퍼스, 환경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녹색교통운동, 현대캐피탈, KD운송그룹의총 6개 기관이 참여해 시민들의 친환경운전 참여를 유도하고, 스마트운전평가체계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맵퍼스는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운영기관으로서 자사 화물차 내비 앱 ‘아틀란 트럭’에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맵퍼스는 지난해 9월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스마트운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앱을 개발한 바 있다.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은 운전자의 모바일 GPS를 연계한 실시간 스마트운전의사회적환경비용 감축효과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으로, 운전자의 과속, 급가속, 공회전 등 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운전지수와 실질적인 환경비용 절감액을 안내한다.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 이용을 희망하는 운전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후, 차량 정보(차종, 크기, 유종, 연식, 현재 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9월 13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2022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자동차 부품 전시회(Automechanika Frankfurt 2022)’에 참가해 차량용 납축 배터리기술을 선보인다.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는 1971년 첫 개최이래 52년째 격년 개최되고 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및 서비스 전시회다. 전세계 5000여 개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참가, 매해 약 13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방문한다. 코로나 19 여파로 지난 2020년에는개최가 취소되었으며, 2021년 온라인 개최로 이뤄졌다. 4년만에오프라인으로 정상 진행되는 만큼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전시회가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전시장(Messe Frankfurt)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배터리브랜드 ‘한국(Hankook)’의 ‘AGM (Absorbent Glass Mat) 배터리’,‘EFB(Enhanced Flooded battery) 배터리’, ‘MF(MaintenanceFree) 배터
한국타이어가 오는 9월 30일까지한 달간 전국 티스테이션(T’Station), 더타이어샵(THETIRE SHOP)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푸짐한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한국타이어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타이어의 81년 역사를 함께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한국타이어의 ‘벤투스(Ventus)’, ‘다이나프로(Dynapro)’, ‘키너지(Kinergy)’, ‘라우펜(Lauffen)’ 등 타이어 4개 구매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첨을 통해한국타이어에서 후원하고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파트너십 브랜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경품은 레알 마드리드 또는 메이저리그(MLB) 관람 투어 티켓(5명), 한국테크노링 초청 행사 초대권(40명), BMW 드라이빙 센터 바우처(50명),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100명) 등 1등부터 4등까지 총 195명을 대상으로 준비됐다. 응모는 별도의 가입과 등록 절차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며, 당첨 여부는다음달 12일 티스테이션닷컴 홈페이지 내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1등 당첨자에게는 레알 마드리드 투어(VIP석 관람
보쉬의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페이스북 채널(https://www.facebook.com/boschaa.kr)과 인스타그램 채널(@boschautoparts_kr)을 통해 추석 명절 전, 안전 운행을위한 가을맞이 차량 관리법을 공개했다. 장거리 여행 대비 카센터를 통한 종합적인 점검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종종 발생되는 게릴라성 폭우, 우박 등 악천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장거리 여행이나 안전 운행을 위해가까운 카센터를 방문해서 종합적인 점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예년 대비 집중 호우가 많았던 올 여름, 차량의 바퀴가 1/3이상 빠지는 침수 도로를 지났다면 반드시 카센터에 방문해서 점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평소 와이퍼, 에어컨/히터 필터, 배터리 등 필수 소모품의 교체 주기를 파악하여 정기적으로점검 및 교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보쉬카서비스(BCS)는 1921년시작된 이후 현재 150여 개 국가에 15,000개 이상의자동차 정비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세계 최대의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 브랜드로 성장했다. 국내에서는 2003년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위한 ‘한국타이어와 함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타이어 점검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운영하는 전국 17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는 고객에게트럭용 프리미엄 신상품 타이어 ‘스마트플렉스(SmartFlex)AH51’ 구매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매장인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서비스 매장에서 AH51 상품에한해 사용가능하며, ‘TBX멤버십 앱’ 회원을 대상으로 1인 1매까지 적용된다. 타이어 2개 구매 시 2만원, 4개구매 시 4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사용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한국타이어는 AH51 할인 쿠폰 제공과 더불어 서비스 센터 내 관련홍보물 비치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상용차 타이어 성능을 홍보하고, 각종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제공한다. 지난 6월 출시된 스마트플렉스AH51은 자사 기존 상품인 AH31의 후속 상품으로, 향상된마일리지와 연비, 제동 성능 등 다양한 운행 조건에서 업그레이드된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이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2022(Red Dot Design Award 2022)에서 총 39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하만 오토모티브는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에서 제네시스 G90, GV60에적용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비롯하여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폭스바겐 Multivan T7, 르노 메간 E-Tech) 및 바우어앤윌킨스사운드 시스템(맥라렌 아투라)으로 총 5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는 1955년 제정된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제품디자인(Product Design),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디자인(Brands & Communication Design), 디자인 컨셉(Design Concept) 총 3개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을 선정해발표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Red Dot Design Award 2022)에서본상을 수상한 제네시스 G90에 적용된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시스템(Bang & Olufsen Prem
트럭으로 운송하는 품목은 정말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낮은 온도에서운송되어야 하는 제품은 취급이 훨씬 더 까다롭다. 특히 여름철에는 바깥 기온에 따라 운송 품목이 손상될여지가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커진다. 낮은 온도 유지가 필요한 제품 운송을 위해 냉동탑차를 활용하게된다. 냉동탑차에서 핵심적인 장비가 바로 냉동기이다. 에이텍엘써모(이하 에이텍)는냉동탑차의 핵심 장비인 냉동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회사이다. 수많은 냉동기를 개발해온 에이텍은 새로운냉동기 개발에 힘쓰고 있다. 에이텍에서 개발 중인 ‘친환경 고효율 하이브리드 냉동기’는 전기로 구동되는 고효율 횡형 스크롤 압축기를 채용했다. 일반 압축기에비해 소형이지만 냉동 능력은 2.5KW급으로 충분하다. 냉매도GWP 150이하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서 환경적인 측면도 고려했다.또한 시동이 꺼져 있어도 가동이 가능하도록 유체역학 기반의 전기 냉동 시스템과 에너지공급 시스템을 개발했다. 운행 중 전기냉동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탑재했고 원격 조작이 가능한 스마트 제어로 편리함을더했다. 이를 통해 적재함의 온도 이상을 감지할 수 있고 온도 조작이 가능해진다. 냉동탑차에서 냉동성능 외에 냉기가 차
화물 운송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트럭이 바로 윙바디 트럭이다. 화물을빠르게 싣고 내리는 것이 가능하고 운행 중에 화물을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어 많은 윙바디 트럭이 있다. 도로를달리다 윙바디 트럭을 만나게 되면 윙도어는 안전할까 하는 의문이 생길 때가 있다. 보통 운행 중 윙바디가열리는 일은 드물다. 하지만 적은 확률이라도 열리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윙이 열린 상태로 교량 밑을 통과하다 부딪히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거기에 톨게이트에서는 더 큰 사고를 유발한다. 요즘 톨게이트를 통과할 때 하이패스 기능으로인해 속도를 줄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때 윙도어가 열려 있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윙도어가 요금 정산소에 부딪혀서 수납원을 위험에 빠뜨리기 때문이다. 최근 KBS뉴스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윙도어가 열린화물차가 요금 정산소를 들이받았다고 한다. 요금 정산소 직원 인터뷰에 의하면 요금 정산소가 고정돼 있지않아서 부딪히면 바로 넘어가거나 크게 흔들린다고 한다. 지난해에는 충돌 사고로 감전까지 당한 직원이있었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된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 사례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SUV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SUV(Ventus S1 evo3 SUV)’가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익스프레스(Auto Express)’에서 진행한 2022 SUV 타이어성능 테스트에서 ‘추천(Recommended)’ 등급을 받았다. 테스트는 미쉐린, 브리지스톤, 굳이어, 콘티넨탈 등 글로벌 타이어 업체들의 SUV 타이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주행성능, 정숙성 등 타이어의 필수성능을 전반적으로 평가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S1 에보3SUV는 젖은 노면 핸들링과 제동력에서 만점을 받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마른 노면에서도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올라운드 타이어(allround tyre)라는 평가를 받으며 최종 2위에 올랐다. 벤투스 S1 에보3 SUV는지난해 오토 익스프레스가 실시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의 SUV용 버전이다. ‘고순도 합성실리카 컴파운드(HSSC; Highly Enriched Synthetic Silica Compound)’를 적용해 마른 노면과젖은 노면 모두에서 강력한 접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본격적인 휴가철 장거리 운전에 대비해 타이어를비롯한 차량 기본 상태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가평휴게소(서울양양고속도로, 춘천 방향), 서산휴게소(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여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등전국 4곳의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운전자들에게는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점검팀이 공기압, 마모상태, 파손 여부 등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각 휴게소 별로 행사장에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Ventus S1 evo Z AS)’와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등 타이어 상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방문고객 대상으로 물티슈를 증정하며, 현장 설문조사 참여고객에게는여름 바캉스를 위한 드라이백과 스포츠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대형 밴(VAN) 차량 전문 업체인 밴코리아(대표 정무열)와 스마트 타이어 및 관련 서비스인 ‘타이어 토탈 솔루션’ 상용화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 조인식을 체결하였다고 8월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MOU를 통해 기아 카니발 차량에 신제품 ‘마제스티X 솔루스’ 납품뿐만아니라, 타이어 모니터링 센싱(sensing) 기술과 LTE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타이어 상태를 체크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이 통합된 ‘타이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이번 행사에는 마상문 금호타이어 전략기획담당 상무, 김기운 금호타이어 특성연구담당 상무, 정무열 밴코리아 사장, 박정진 밴코리아 부사장 등 금호타이어 및밴코리아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금호타이어가 납품하는 ‘마제스티X 솔루스’는 타이어 내부에 폼(Foam)이 부착된 ‘공명음 저감 타이어’로서 밴코리아의 고급 밴 차량 운전자에게 최상의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호타이어가 제공하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장착된 센서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통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상태 신호 등을 측정하여 운전자에게 최적의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