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7월28일(목)부터 3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춘천방향), 여주(강릉방향), 공주(당진방향), 함안(순천방향)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차에서 내리지 않고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수 있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금호타이어 신제품 프리미엄 럭셔리 타이어 “마제스티X 솔루스(MajestyX SOLUS)”, SUV 전용 타이어 ‘크루젠(CRUGEN) HP51’ 등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된다. 특히크루젠(CRUGEN) HP51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SUV 전용타이어인 '크루젠(CRUGEN)’의 명맥을 잇는 사계절용컴포트 SUV 타이어로 16~20인치까지 다양한 규격의 라인업을구축하고 대형과 중형, 소형 차급별
한국타이어가 7월 18일최고의 핸들링과 승차감을 제공하는 SUV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다이나프로 HPX는 완벽한 핸들링, 편안한 승차감, 정숙성을 발휘하는 프리미엄 타이어다. 겨울철 성능까지 갖춰 사계절 내내 최고의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한 층 높아진 마일리지 성능을 겸비해 한국타이어의 SUV 상품들중 가장 오래 주행 가능한 긴수명을 자랑한다. 17인치부터 22인치까지폭넓은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다이나프로 HPX는 한국타이어의 SUV 전용상품 브랜드 ‘다이나프로’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세그먼트상품이다. 국내 도로 환경에 맞춰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눈길 모두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등 사계절 내내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트레드(Tread, 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가장자리 블록을 넓혀 패턴 강성을 최적화했으며, 블록 움직임을 최소화하고눈길 그립력을 향상시키는 3D 그립컨트롤 사이프(3DGripKontrol Sipe) 기술을 통해 조정 안정성, 우수한 그립력과 핸들링을 구현했다. 내마모 성능이 강화된 새로운 사계절용 컴파운드를 적용하고
금호타이어가 전기차용 타이어 “마제스티9(Majesty9) SOLUS TA91 EV’”와 “크루젠(CRUGEN) HP71 E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시대로 전환이 급속화되는 가운데 전기차용 타이어 시장 규모도 더욱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전기차용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와 비교해 낮은 회전저항, 저소음, 높은 접지력과 내마모성 등의 특성을 갖는다. 최근 고성능 전기차의보급이 빠르게 진행되며 핸들링과 같은 드라이빙 퍼포먼스에도 더욱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마제스티9 SOLUS TA91 EV와 크루젠 HP71 EV는 전기차 특성에 맞게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주행성능,승차감까지 고려한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타이어이다. 특히 두 제품 모두 금호타이어 스테디셀러제품을 기반으로 첨단 EV 기술이 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마제스티9(Majesty9) SOLUS TA91 EV’와 ‘크루젠(CRUGEN) HP71 EV’ 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EV 최적 컴파운드를 사용하였으며,일반 제품 대비 마모성능과 제동력 등을 대폭 개선하여 주행안정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타이어 홈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딤플(dimple) 설계로
한국타이어가 고유가로 차량 유지에 부담을 느끼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오는 7월31일까지 주유권 증정,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매장인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서비스 ‘TBX 멤버십앱(TBX Membership App)’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국 ‘TBX 멤버십’ 매장에서 행사 상품 구매 시 모바일 주유권과 포인트적립, 캐시백, 무이자 할부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있다. 먼저 행사 상품인 트럭·버스용 타이어 4개 구매 시 전국 SK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한 SK모바일 주유권 2만 원을 증정하며, 2개 구매 시에는 1만 원을 증정한다. 또한, 타이어 재구매 시 사용 가능한 TBX 멤버십 포인트도 적립해준다. 17.5인치 타이어 구매 시 개당 3천원, 19.5인치 이상 타이어 구매 시 개당 5천원을 적립해주며 보유 포인트는 상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B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7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50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캐시백은 행사 종료 다음달 결제 계좌로 지급될 예
제이시에스(대표 권기백)가6월 29일 가산디지털단지 본사 쇼룸에서 컨택센터 산업의변화와 컨택센터에 특화된 Poly 제품군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제이시에스 권기백 대표와 Poly 코리아 신영선 지사장의인사로 시작된 오늘 행사에는 컨택센터 파트너뿐 아니라 고객들도 초대되었다. ‘Take Your Contact Center to the Next Levelwith Poly’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달라진 컨택센터 내 변화 및 환경에 맞춘 기업의 효과적인 디바이스 선택을돕기 위해 열렸다. 행사에서 소개된 Po;y의 제품들은 높은 신뢰성을 가지고 인체공학적으로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가 지원된다. Poly 코리아 윤동한 부장은 ‘콜센터디바이스, 왜 Poly인가’라는주제로 진행된 세션에서 컨택센터의 규모 및 형태에 따라 세분화된 Poly의 컨택센터 전문 헤드셋 EncorePro 제품군을 소개했다. 또한 팬데믹 이후 달라진 업계환경에 따라 하이브리드 근무가 요구되는 컨택센터 환경을 소개하고 이에 맞춰 보다 효과적으로 디바이스를 사용 및 관리하는 방법 등을 제시했다. 또한 바코 코리아 강진구 대리가 진행한 ‘스마트
한국타이어가 6월 30일부터 7월 2일(현지시간)까지 영국 워릭셔주에서 개최되는 상용차 박람회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2(Road Transport expo 2022)’에 참가해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2’는 전세계 90여 개 트럭 및 트레일러 제조업체와 관련 부품업체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상용차 박람회로, 올해 처음으로 열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박람회가 열리는스톤리 국립 농업 전시 센터(National Agricultural and Exhibition Centre,NAEC)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과 ‘스마트플렉스 DH51(SmartFlex DH51)’을 전시한다. 이번 박람회에 선보이는 ‘스마트플렉스’ 시리즈는 각각 ‘AH31’과‘DH31’의 후속 모델로 이전 모델 대비 향상된 마일리지, 연비 및 제동 성능 그리고높은 회전 저항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모가 진행되어도 제동 성능을 유지해주는 ‘히든 그루브’ 기술과 마일리지와 연비를 동시에 충족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이른 장마와 여름 휴가 시즌을 대비하여 6월 20일(월)부터 7월 19일(화)까지 한달 동안 ‘보쉬 썸머 특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olivevine)에서 차량 관리 필수품인 보쉬 와이퍼 구매시 평균 30-5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른 장마와 휴가 시즌을 대비하여 맞아 고객들에게 정기적인 차량 관리를 통한 안전 운행의 중요성을알리고 부담 없는 비용으로 가장 진보적인 기술의 혁신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보쉬 에어로트윈 플랫 와이퍼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기획되었다. 보쉬 썸머 특가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페이지에 접속하여 보쉬 에어로트윈 플랫 와이퍼 제품을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평균 30-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구매한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5명) 보쉬 블루투스 라디오, 2등(30명) 핸드폰 보조 배터리, 3등(50명) 주유권(1만원) 총 85명에게 나들이 및 휴가 시즌에 유용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7월 22일(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카고트럭용 신상품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을 국내 시장에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유럽 시장에서 먼저 선보인 ‘스마트플렉스 AH51’은‘AH31’ 상품의 후속 모델로, 이전 모델보다 향상된 마일리지와 연비, 제동 성능으로 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넓어진 트레드(Tread, 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블록 적용을 통해 마일리지 성능을 개선하였으며, 마모, 뜯김 등 내구 성능 강화를 위한 신규 컴파운드를 적용했다. 특히타이어의 마모가 진행됨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 변화하는 히든 그루브(Hidden Groove) 기술을통해 마일리지 및 연비, 제동 성능을 최적화했다. 또한,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Three Peak Mountain Snow Flake)’를 획득해 겨울철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제공하고, 제동 성능을 높여주는 ‘S.R 커프(S.R Kerf)’ 기술 등 한국타이어의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쾰른 20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는자율주행차가 수출입 시 하역 과정에서 자동차 운반선 안에 스스로 진입하고, 알맞은 자리를 찾아가게 하는기술의 상용화와 사업화를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 중이라고 6월 8일밝혔다. 맵퍼스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연구기관으로, 엘케이시스(주), ㈜토탈소프트뱅크, ㈜어빌리티시스템즈, ㈜금하네이벌텍, 키와코리아㈜등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 컨소시엄에서 '수출입 자율주행차량 자동하역시스템 기술 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수출입 자율주행차량 자동하역 지원시스템’은 자율주행 기능을 장착한차량이 최적화된 항만터미널과 차량 운반선 계획에 의해 선적 혹은 하역 명령을 시스템으로 전달받아, 선적과하역 활동을 차량 스스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맵퍼스는 이 중 고정밀 복합전자지도 제작과 경로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다양한장비가 이동하는 좁고 복잡한 선박과 터미널 내부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DB화하는 기술을개발 중이다. 선박과 터미널이 가진 특정형태의 표식, 표지를추가해 고정밀지도 표준화를 진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차의 이동지시가 있을 시 선박 내의 가상도로와실시간 주행 경로를 생성해 차량에 전송
한국타이어가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트럭용 타이어 구매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TBX 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TBX 멤버십 앱(TBXMembership App)’을 통해 진행되며, ‘TBX 멤버십’ 매장 144곳에서 행사 상품 구매 시 할인쿠폰과 포인트 적립,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먼저 TBX 멤버십 앱을 통해 기존 회원과 신규가입 회원 모두 1만 원 할인 쿠폰 2장이 자동 발급되며, 지급된 쿠폰은 행사 상품 2개 구매 당 1장씩 사용 가능하다. 또한, 행사상품 타이어 규격별 1개당 최대 5천 원의 TBX 멤버십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TBX 멤버십 앱에서 무이자 할부 쿠폰을 다운받아 삼성카드또는 KB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TBX 멤버십 사용 가능 매장 및 행사 상품 등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080-022-8272)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BX 멤버십 앱’은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의 멤버십 서비스로타이어 구매부터 사후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관
미쉐린이 ESG 경영 평가 플랫폼인SPOTT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2021년 ‘천연고무’ 분야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POTT(Sustainability Policy TransparencyToolkit)은 국제 환경 보존 자선단체인 런던동물학회(Zoological Society ofLondon, ZSL)에서 개발한 평가 방법으로, 상품 제조사, 가공, 무역 관련 기업들의 ESG경영 이행 수준을 분석하고 매년 100개 이상의 평가항목에 대한 벤치마크를 제시하고 있다. 2022년 3월에 발표된최신 SPOTT 평가는 세계적인 타이어 제조사를 포함한 천연고무 산업 관련 30개 기업을 평가 대상으로 삼았으며, 이 가운데 미쉐린은 81.8%의 이행률을 기록해 평가 대상 평균인 39.3% 대비 압도적인결과를 얻으며,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에 대한 리더십을 입증했다. ZSL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샘 진저(SamGinger)는 “업계 선도기업들은 ESG 경영과관련된 정보와 규범을 웹사이트를 통해 명확하게 밝히고, 그들의 공급업체들이 이를 따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공유해야 한다. 전체 공급망에 걸쳐 투명한 리포팅을 실시한다면 지속가능성 실천 여부를 추적할 수 있을것”이라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화물차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을 통해 ‘4월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을 진행한 결과, 화물차 운전자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안전운전 점수가 상승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고 5월 30일 밝혔다. 4월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에 참여한 전체 운전자 수는 지난해 12월 참가자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정된 상위 50명의 안전운전 평균 점수는 지난해대비 약 9점 이상 증가한 88점을 기록했다. 맵퍼스와 한국도로공사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모범화물운전자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틀란 트럭 앱 안전운전 점수를기준으로 매월 상위 50명을 선발해 1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증정한다. 아틀란 트럭의 안전운전 점수 시스템은 100점만점에서 시작해 과속, 급가속, 급감속, 2시간 연속 운행 등 안전운전 위반시 점수를 차감해 자동 산출한다. 올해부터는 선발기준의 주행거리가 1,000km에서 3,000km 늘어나면서 전체 참가자의 안전운전 점수 평균 값 역시 증가했다.1,000km 이상 주행한 운전자들의 평균은 58점,3,000km 이상 운전자들의 평균은 62점으로 두 그룹 모두 지난해 대비 약 10
한국타이어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2022(The Tire Cologne 2022)’에 참가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열린 ‘더 타이어 쾰른’은 한국타이어를 비롯해 미쉐린, 콘티넨탈, 피렐리 등 글로벌 주요 타이어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다. 한국타이어는 전시회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아이온’을 최초로 공개한다. ‘아이온’은 설계 단계부터 하이 퍼포먼스 프리미엄 전기차를 타깃으로 연구개발된 상품으로 순수 전기 스포츠카 등고출력 전기차 성능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특히 특정 성능을 끌어올리면 다른 성능은 떨어지게 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성능을 극복한 ‘한국 에볼루션 기술(Hankook EVolution Technology)’을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EV 컨투어 기술(EVContour Technology)’로 측면 강성을 높여 무거운 전기차의 하중을 견디고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한국 사운드 업소버(HankookSound Absorber™)’ 기술을 적용하여 최적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브랜드 웹사이트’와 고객의 구매 결정에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는 ‘상품∙세일즈 웹사이트’를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한국어와 영어로 운영되는 ‘브랜드 웹사이트(www.hankooktire.com/global)’는 브랜드 콘텐츠를 메인 페이지에 배치하고,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경험할 수 있게 구현했다. 또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플래그십 ‘벤투스’, SUV 전용 ‘다이나프로’ 등 상품 브랜드의 스토리를 담은 페이지도 신설했다. ‘상품∙세일즈 웹사이트(www.hankooktire.com)’는차량에 적합한 타이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사용자 위치 기반의 매장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해당 국가별 온라인 판매처 링크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이내믹한 콘텐츠 구성을 통해 타이어 정보를 고객에게재미있게 전달한다. 특히 주력 상품의 경우 풀(Full) 3D 그래픽과패럴랙스 스크롤링(Parallax Scrolling) 등의 그래픽 기법을 적용하여 고객이 직접 타이어의특장점을 최적
금호타이어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 쾰른 2022(The Tire Cologne, 이하 TTC)’와 25일부터 28일까지(4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오토프로모텍 2022(Autopromotec)’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일택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조남화 유럽영업담당 전무, 이강승 G.마케팅담당 상무 등이 참석할 계획이다. TTC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로서 세계 주요 타이어메이커들이 참가한다. 오토프로모텍은 국제 자동차 장비 및 애프터마켓(주요B2B) 전시회로서 지난 2019년에는 1,670여개의 글로벌 업체가 참가, 12만명의 관람객이 참석하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 컨셉을 ‘Your SMART MobilityPartner - 타이어로 실현되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로 표현하며, 금호타이어 대표 제품을 통해 성능을 집중적으로 강조하고 알리고자 한다. 엑스타 PS71, 솔루스 HA32, 윈터크래프트 WP52, 에어리스 타이어 등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여름용, 겨울용, 올시즌, 트럭버스용(TBR), 전기차 전용(EV), 미래 컨셉 타이어들로 구성하여 유럽시장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