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이 ESG 경영 평가 플랫폼인SPOTT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2021년 ‘천연고무’ 분야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POTT(Sustainability Policy TransparencyToolkit)은 국제 환경 보존 자선단체인 런던동물학회(Zoological Society ofLondon, ZSL)에서 개발한 평가 방법으로, 상품 제조사, 가공, 무역 관련 기업들의 ESG경영 이행 수준을 분석하고 매년 100개 이상의 평가항목에 대한 벤치마크를 제시하고 있다. 2022년 3월에 발표된최신 SPOTT 평가는 세계적인 타이어 제조사를 포함한 천연고무 산업 관련 30개 기업을 평가 대상으로 삼았으며, 이 가운데 미쉐린은 81.8%의 이행률을 기록해 평가 대상 평균인 39.3% 대비 압도적인결과를 얻으며,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에 대한 리더십을 입증했다. ZSL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샘 진저(SamGinger)는 “업계 선도기업들은 ESG 경영과관련된 정보와 규범을 웹사이트를 통해 명확하게 밝히고, 그들의 공급업체들이 이를 따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공유해야 한다. 전체 공급망에 걸쳐 투명한 리포팅을 실시한다면 지속가능성 실천 여부를 추적할 수 있을것”이라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화물차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을 통해 ‘4월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을 진행한 결과, 화물차 운전자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안전운전 점수가 상승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고 5월 30일 밝혔다. 4월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에 참여한 전체 운전자 수는 지난해 12월 참가자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정된 상위 50명의 안전운전 평균 점수는 지난해대비 약 9점 이상 증가한 88점을 기록했다. 맵퍼스와 한국도로공사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모범화물운전자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틀란 트럭 앱 안전운전 점수를기준으로 매월 상위 50명을 선발해 1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증정한다. 아틀란 트럭의 안전운전 점수 시스템은 100점만점에서 시작해 과속, 급가속, 급감속, 2시간 연속 운행 등 안전운전 위반시 점수를 차감해 자동 산출한다. 올해부터는 선발기준의 주행거리가 1,000km에서 3,000km 늘어나면서 전체 참가자의 안전운전 점수 평균 값 역시 증가했다.1,000km 이상 주행한 운전자들의 평균은 58점,3,000km 이상 운전자들의 평균은 62점으로 두 그룹 모두 지난해 대비 약 10
한국타이어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2022(The Tire Cologne 2022)’에 참가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열린 ‘더 타이어 쾰른’은 한국타이어를 비롯해 미쉐린, 콘티넨탈, 피렐리 등 글로벌 주요 타이어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다. 한국타이어는 전시회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아이온’을 최초로 공개한다. ‘아이온’은 설계 단계부터 하이 퍼포먼스 프리미엄 전기차를 타깃으로 연구개발된 상품으로 순수 전기 스포츠카 등고출력 전기차 성능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특히 특정 성능을 끌어올리면 다른 성능은 떨어지게 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성능을 극복한 ‘한국 에볼루션 기술(Hankook EVolution Technology)’을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EV 컨투어 기술(EVContour Technology)’로 측면 강성을 높여 무거운 전기차의 하중을 견디고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한국 사운드 업소버(HankookSound Absorber™)’ 기술을 적용하여 최적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브랜드 웹사이트’와 고객의 구매 결정에 최적의 정보를 제공하는 ‘상품∙세일즈 웹사이트’를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 한국어와 영어로 운영되는 ‘브랜드 웹사이트(www.hankooktire.com/global)’는 브랜드 콘텐츠를 메인 페이지에 배치하고,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경험할 수 있게 구현했다. 또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플래그십 ‘벤투스’, SUV 전용 ‘다이나프로’ 등 상품 브랜드의 스토리를 담은 페이지도 신설했다. ‘상품∙세일즈 웹사이트(www.hankooktire.com)’는차량에 적합한 타이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사용자 위치 기반의 매장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해당 국가별 온라인 판매처 링크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이내믹한 콘텐츠 구성을 통해 타이어 정보를 고객에게재미있게 전달한다. 특히 주력 상품의 경우 풀(Full) 3D 그래픽과패럴랙스 스크롤링(Parallax Scrolling) 등의 그래픽 기법을 적용하여 고객이 직접 타이어의특장점을 최적
금호타이어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 쾰른 2022(The Tire Cologne, 이하 TTC)’와 25일부터 28일까지(4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오토프로모텍 2022(Autopromotec)’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일택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조남화 유럽영업담당 전무, 이강승 G.마케팅담당 상무 등이 참석할 계획이다. TTC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로서 세계 주요 타이어메이커들이 참가한다. 오토프로모텍은 국제 자동차 장비 및 애프터마켓(주요B2B) 전시회로서 지난 2019년에는 1,670여개의 글로벌 업체가 참가, 12만명의 관람객이 참석하였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 컨셉을 ‘Your SMART MobilityPartner - 타이어로 실현되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로 표현하며, 금호타이어 대표 제품을 통해 성능을 집중적으로 강조하고 알리고자 한다. 엑스타 PS71, 솔루스 HA32, 윈터크래프트 WP52, 에어리스 타이어 등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여름용, 겨울용, 올시즌, 트럭버스용(TBR), 전기차 전용(EV), 미래 컨셉 타이어들로 구성하여 유럽시장
한국타이어가 완벽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슈퍼스포츠’ 신상품 3종 출시를 기념해 보증 프로그램과 다양한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신상품 3종은 △‘벤투스 S1 에보 Z AS(Ventus S1 evo Z AS)’, △‘벤투스 S1 에보 Z AS X(Ventus S1 evo Z AS X)’, △‘벤투스 S1 에보 Z(Ventus S1 evo Z)’로 모터스포츠의 DNA를 탑재한 최고 등급의 초고성능 타이어다. ‘벤투스 S1 에보 Z’는포르쉐 ‘파나메라’와BMW의 ‘X3 M’, ‘X4 M’에 신차용 타이어(OE: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되며 성능을 입증한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다. ‘벤투스 S1 에보 Z AS’와 ‘벤투스 S1 에보 Z AS X’는 국내 시장 환경에 맞게 사계절용으로 개발되어,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벤투스 슈퍼 스포츠 30일해피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신상품 4개 구매 후 성능이나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구매일로부터 30일내에 장∙탈착비 제외한 전액을 환불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상품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금호타이어가 오는 7월에 출시되는SUV 신제품에 “금호 만족 보증제(KumhoSatisfaction Warranty)”를 적용한다고 5월 19일 밝혔다 금호 만족 보증제는 금호타이어 SUV 신제품 구매고객에게 제공하는스페셜 무상 보증제도이다. SUV 신제품을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4개 구매한 고객이 제품에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조건없이 구매일로부터 2주 이내 100% 교환 및 환불해 준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SUV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타이어업계도 시장의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SUV 전용 타이어의 개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SUV 브랜드 ‘크루젠(CRUGEN)’은 주요 완성차 업체의 SUV 차량에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하며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크루젠(CRUGEN)은 고성능SUV에 최적화된 스포츠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온로드에서의 핸들링, 제동력, 고속 주행 안정성 등과 같은 기능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다. 오는 7월에 출시예정인 신제품도 '크루젠(CRUGEN)’의명맥을 잇는 제품으로 승차감 및 제동성능을 극대화하였고 최적의 균형 잡힌 성능을 갖추었다. 임병석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
금호타이어가 상용차량(LCV)용 제품 ‘포트란e’에 유럽 라벨링 트리플(Triple)A 등급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포트란e’는 유럽기후와 도로 조건에 맞춰 특별히 설계된 타이어로 연비에 해당되는 구름저항(RR; RollingResistance), 젖은 노면 성능(Wet Grip), 소음성능(Noise) 모두 최상 등급인 ‘A’ 를 달성했다. 최근 유럽연합(EU)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핏포55(Fit for 55) 법안 추진을 발효했다. 핏포55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2030년까지 55% 이상 감축하는 기후법을 달성하기 위한 EU의 계획이다. 여기에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와 탄소 배출권거래제도(ETS; Emissions Trading System)를 통해 향후 탄소배출 기준 강화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러한 유럽 시장 상황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한 결과, 기존 포트란(PorTran) KC53 대비 28%의 구름저항감소로 100km 주행시 0.4L 연비 절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6% 저감하였다.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https://www.instagram.com/hankooktire.global)을오픈하고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이번 글로벌 인스타그램 채널 오픈은 하이테크(High-Tech), 혁신(Innovation), 퍼포먼스(Performance) 등 한국타이어가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고객과 공유하고,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한국타이어브랜드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MZ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드라이빙의즐거움과 가치 등 ‘드라이빙 이모션(Driving Emotion)’을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인스타그램에는 새롭게 론칭하는 EV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등 EV 관련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플래그십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등 상품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2/23 시즌부터 독점 공급 예정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 공식 파트너 관련 콘텐츠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EV 혁신 기술 스토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금호타이어가 최상의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갖춘 초고성능 프리미엄 럭셔리 타이어“마제스티X 솔루스 (MajestyX SOLUS)” 출시를기념해 오는 5월 9일부터 구매고객에게 럭셔리 사은품 및경품을 제공한다. 신제품 ‘마제스티X’를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정판 프리미엄 골프 보스턴백 (4개 구매시)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명품 가방, 지갑, 시계 등 경품을 제공한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제스티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럭셔리 제품으로, 최고급 세단과 수입차 등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금호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다. 마제스티X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하였으며, 자사 기존 제품 대비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 등을 대폭 개선하여 내구성을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타이어 홈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딤플(dimple)설계로 분산시키는 ‘패턴소음 저감기술’을 적용하여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였으며, 패턴 설계 해석 시스템을 활
미쉐린코리아가 지난 4월 22일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한 ‘The Michelin Product Day’ 행사를성황리에 마치고, 트럭용 타이어 ‘미쉐린 엑스 멀티 D2(MICHELIN X Multi D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제품 ‘미쉐린엑스 멀티 D2 (MICHELIN X Multi D2)’와 함께 미쉐린의 신소재와 신기술이 들어간 다양한제품군들이 함께 소개됐다. ‘미쉐린 엑스 멀티 D2’는 트럭 운전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차량 전체운영비용 (TCO; 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모든 기후 환경에서 안전성을 높였으며, 타이어 수명을 향상시켜 운영비용절감을 돕는다. 또한 ‘미쉐린 엑스 멀티 D2’는 미쉐린의 기술혁신과 지속가능성에대한 의지가 담긴 신기술 스마트 디자인(Smart Design) 기술을 적용했다. 이전 제품 대비 원자재 사용량을 줄여 친환경성을 높였으며, 회전저항을감소시켜 연비를 낮추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켰다 미쉐린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미쉐린 엑스 멀티 D2’는 안전성, 비용, 그리고가동시간이라는 측면에서 상용차 운전자들의 근본적인 니즈를 충족시킨다”
볼보트럭코리아가 FE/FL 전용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출시했다. FE/FL 전용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10.25인치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채용해서 정보 확인이 용이하며 실시간 내비게이션을 탑재했다. 기본적으로 실시간 교통정보는 스마트폰 통신 연결을 이용하며 TPEG도지원하고 있다. 기본적인 교통 정보 외에도 화물차 전용의 경로 탐색 기능과 볼보트럭 서비스센터 안내기능도 운전에 도움을 준다.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네이버 클로바음성인식을 지원하고 라디오, 블루투스 및 USB 음악 감상, 동영상 감상, 이미지 감상,HD-DMB 사용이 가능하다. 안전 기능으로는 화물차 전용 후방 카메라를 지원하는데 적외선 IR센서와소니HD칩이 내장되어 화질이 선명하다. 후방 카메라는 IP69등급의 방수 능력을 갖춰서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도 카메라에 영향이 없어 탁월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외에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도 무선을 이용해 실시간 자동으로 이루어져 편리하다. 가격은 2022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1,299,000원(VAT별도)이며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볼보트럭 정비사업소에 문의하면 된다.
금호타이어가 전라남도 운수업체인 순천교통(대표 최창구)과 버스 모니터링 서비스(이하KBM, Kumho Bus Management System) 시범운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자동차 산업의 환경 변화에 맞춰 타이어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스마트한 모빌리티기술을 이용한 안전하고, 경제적인 이동성을 제공하고자 타이어 센서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 기술을 최적화하기 위해서 전자통신 전문업체인 (주)삼진과 (주)루트링크와의 협업을 통해 센서모듈 및 무선통신기를 제작 중이며, 수년간의연구개발의 결실로 순천교통과 시범운행 평가를 완료했다. KBM(Kumho BUS Management System)은 타이어내부에 장착된 센서모듈과 무선통신기를 통해 주행 중 공기압, 온도, 가속도를측정하여 타이어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운전자에게 경고 및 주의 알림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운전자의 운전습관, 차량 운행정보, 타이어 재고관리 등 종합적인관리 및 분석을 통해 연비절감 및 타이어 교체 주기 개선 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와 순천교통은 순천 지역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1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차량용·산업용 배터리 브랜드 ‘아트라스비엑스(ATLASBX)'가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Korea Master Brand Awards 2022)’ 차량배터리 부문에서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아트라스비엑스는 납축전지 배터리 브랜드로 승용차용 배터리뿐만 아니라 트럭·버스용, 레저용, 산업용의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전력 저장장치(ESS,Energy Storage System) 등 다양한 제품 라인과 기술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며, 최첨단 공법인 X-Frame 기판기술의 적용으로 강력한 성능과 30% 이상의 수명 연장 기술을 구현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4월 ‘㈜한국아트라스비엑스’와 합병되어 사업형 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사업부문에서 차량용·산업용 납축전지 배터리 ‘아트라스비엑스(ATLASBX)’와 ‘한국(Hankook)’브랜드를 운영하며, 전세계 약 100개국, 450개 고객사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78년의 역사를자랑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2)에서 운송기기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53년부터 열린 iF 디자인어워드는 올해 약 1만 1천개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다출품 기록을 세웠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132명의 심사위원들은아이디어/컨셉, 형태/시각적요소, 기능/효율성, 차별성/특징, 영향력/책임 등 5가지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출품작을 평가했다. 금호타이어는 치열한경쟁을 뚫고 '엑스타 HS52'와 'Fin-Sread' 타이어로 본상을 거머쥐었다. 엑스타 HS52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도록설계되어 프리미엄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모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드 패턴 디자인에 단단한 블록디자인을 적용해, 타이어가 노면과 접지 시 노면 마찰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킴으로써 충격과 소음을 감소시키고승차감을 향상시킨다. 또, 강한 숄더 블록은 핸들링 성능을높여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Fin-Sread는 금호타이어가 미래 모빌리티를 이동수단이 아닌 향유공간으로바라보고, 그에 맞게 타이어의 새로운 정체성을 제시한 제품이다. 능동적으로작동하는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