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완벽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슈퍼스포츠’ 신상품 3종 출시를 기념해 보증 프로그램과 다양한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신상품 3종은 △‘벤투스 S1 에보 Z AS(Ventus S1 evo Z AS)’, △‘벤투스 S1 에보 Z AS X(Ventus S1 evo Z AS X)’, △‘벤투스 S1 에보 Z(Ventus S1 evo Z)’로 모터스포츠의 DNA를 탑재한 최고 등급의 초고성능 타이어다. ‘벤투스 S1 에보 Z’는포르쉐 ‘파나메라’와BMW의 ‘X3 M’, ‘X4 M’에 신차용 타이어(OE: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되며 성능을 입증한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다. ‘벤투스 S1 에보 Z AS’와 ‘벤투스 S1 에보 Z AS X’는 국내 시장 환경에 맞게 사계절용으로 개발되어,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벤투스 슈퍼 스포츠 30일해피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신상품 4개 구매 후 성능이나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구매일로부터 30일내에 장∙탈착비 제외한 전액을 환불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상품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금호타이어가 오는 7월에 출시되는SUV 신제품에 “금호 만족 보증제(KumhoSatisfaction Warranty)”를 적용한다고 5월 19일 밝혔다 금호 만족 보증제는 금호타이어 SUV 신제품 구매고객에게 제공하는스페셜 무상 보증제도이다. SUV 신제품을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4개 구매한 고객이 제품에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조건없이 구매일로부터 2주 이내 100% 교환 및 환불해 준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SUV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타이어업계도 시장의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SUV 전용 타이어의 개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SUV 브랜드 ‘크루젠(CRUGEN)’은 주요 완성차 업체의 SUV 차량에 신차용(OE) 타이어를 공급하며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크루젠(CRUGEN)은 고성능SUV에 최적화된 스포츠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온로드에서의 핸들링, 제동력, 고속 주행 안정성 등과 같은 기능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다. 오는 7월에 출시예정인 신제품도 '크루젠(CRUGEN)’의명맥을 잇는 제품으로 승차감 및 제동성능을 극대화하였고 최적의 균형 잡힌 성능을 갖추었다. 임병석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
금호타이어가 상용차량(LCV)용 제품 ‘포트란e’에 유럽 라벨링 트리플(Triple)A 등급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포트란e’는 유럽기후와 도로 조건에 맞춰 특별히 설계된 타이어로 연비에 해당되는 구름저항(RR; RollingResistance), 젖은 노면 성능(Wet Grip), 소음성능(Noise) 모두 최상 등급인 ‘A’ 를 달성했다. 최근 유럽연합(EU)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핏포55(Fit for 55) 법안 추진을 발효했다. 핏포55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2030년까지 55% 이상 감축하는 기후법을 달성하기 위한 EU의 계획이다. 여기에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와 탄소 배출권거래제도(ETS; Emissions Trading System)를 통해 향후 탄소배출 기준 강화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러한 유럽 시장 상황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한 결과, 기존 포트란(PorTran) KC53 대비 28%의 구름저항감소로 100km 주행시 0.4L 연비 절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6% 저감하였다.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https://www.instagram.com/hankooktire.global)을오픈하고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이번 글로벌 인스타그램 채널 오픈은 하이테크(High-Tech), 혁신(Innovation), 퍼포먼스(Performance) 등 한국타이어가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고객과 공유하고,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특히, 한국타이어브랜드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MZ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드라이빙의즐거움과 가치 등 ‘드라이빙 이모션(Driving Emotion)’을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인스타그램에는 새롭게 론칭하는 EV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등 EV 관련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플래그십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등 상품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2/23 시즌부터 독점 공급 예정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 공식 파트너 관련 콘텐츠를 통해 한국타이어의 EV 혁신 기술 스토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금호타이어가 최상의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갖춘 초고성능 프리미엄 럭셔리 타이어“마제스티X 솔루스 (MajestyX SOLUS)” 출시를기념해 오는 5월 9일부터 구매고객에게 럭셔리 사은품 및경품을 제공한다. 신제품 ‘마제스티X’를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정판 프리미엄 골프 보스턴백 (4개 구매시)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명품 가방, 지갑, 시계 등 경품을 제공한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제스티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럭셔리 제품으로, 최고급 세단과 수입차 등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금호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다. 마제스티X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하였으며, 자사 기존 제품 대비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 등을 대폭 개선하여 내구성을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타이어 홈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딤플(dimple)설계로 분산시키는 ‘패턴소음 저감기술’을 적용하여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였으며, 패턴 설계 해석 시스템을 활
미쉐린코리아가 지난 4월 22일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한 ‘The Michelin Product Day’ 행사를성황리에 마치고, 트럭용 타이어 ‘미쉐린 엑스 멀티 D2(MICHELIN X Multi D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제품 ‘미쉐린엑스 멀티 D2 (MICHELIN X Multi D2)’와 함께 미쉐린의 신소재와 신기술이 들어간 다양한제품군들이 함께 소개됐다. ‘미쉐린 엑스 멀티 D2’는 트럭 운전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차량 전체운영비용 (TCO; 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모든 기후 환경에서 안전성을 높였으며, 타이어 수명을 향상시켜 운영비용절감을 돕는다. 또한 ‘미쉐린 엑스 멀티 D2’는 미쉐린의 기술혁신과 지속가능성에대한 의지가 담긴 신기술 스마트 디자인(Smart Design) 기술을 적용했다. 이전 제품 대비 원자재 사용량을 줄여 친환경성을 높였으며, 회전저항을감소시켜 연비를 낮추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켰다 미쉐린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미쉐린 엑스 멀티 D2’는 안전성, 비용, 그리고가동시간이라는 측면에서 상용차 운전자들의 근본적인 니즈를 충족시킨다”
볼보트럭코리아가 FE/FL 전용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출시했다. FE/FL 전용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10.25인치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채용해서 정보 확인이 용이하며 실시간 내비게이션을 탑재했다. 기본적으로 실시간 교통정보는 스마트폰 통신 연결을 이용하며 TPEG도지원하고 있다. 기본적인 교통 정보 외에도 화물차 전용의 경로 탐색 기능과 볼보트럭 서비스센터 안내기능도 운전에 도움을 준다.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네이버 클로바음성인식을 지원하고 라디오, 블루투스 및 USB 음악 감상, 동영상 감상, 이미지 감상,HD-DMB 사용이 가능하다. 안전 기능으로는 화물차 전용 후방 카메라를 지원하는데 적외선 IR센서와소니HD칩이 내장되어 화질이 선명하다. 후방 카메라는 IP69등급의 방수 능력을 갖춰서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도 카메라에 영향이 없어 탁월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외에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도 무선을 이용해 실시간 자동으로 이루어져 편리하다. 가격은 2022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1,299,000원(VAT별도)이며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볼보트럭 정비사업소에 문의하면 된다.
금호타이어가 전라남도 운수업체인 순천교통(대표 최창구)과 버스 모니터링 서비스(이하KBM, Kumho Bus Management System) 시범운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자동차 산업의 환경 변화에 맞춰 타이어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스마트한 모빌리티기술을 이용한 안전하고, 경제적인 이동성을 제공하고자 타이어 센서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 기술을 최적화하기 위해서 전자통신 전문업체인 (주)삼진과 (주)루트링크와의 협업을 통해 센서모듈 및 무선통신기를 제작 중이며, 수년간의연구개발의 결실로 순천교통과 시범운행 평가를 완료했다. KBM(Kumho BUS Management System)은 타이어내부에 장착된 센서모듈과 무선통신기를 통해 주행 중 공기압, 온도, 가속도를측정하여 타이어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운전자에게 경고 및 주의 알림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운전자의 운전습관, 차량 운행정보, 타이어 재고관리 등 종합적인관리 및 분석을 통해 연비절감 및 타이어 교체 주기 개선 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와 순천교통은 순천 지역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1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차량용·산업용 배터리 브랜드 ‘아트라스비엑스(ATLASBX)'가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Korea Master Brand Awards 2022)’ 차량배터리 부문에서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아트라스비엑스는 납축전지 배터리 브랜드로 승용차용 배터리뿐만 아니라 트럭·버스용, 레저용, 산업용의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전력 저장장치(ESS,Energy Storage System) 등 다양한 제품 라인과 기술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며, 최첨단 공법인 X-Frame 기판기술의 적용으로 강력한 성능과 30% 이상의 수명 연장 기술을 구현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4월 ‘㈜한국아트라스비엑스’와 합병되어 사업형 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사업부문에서 차량용·산업용 납축전지 배터리 ‘아트라스비엑스(ATLASBX)’와 ‘한국(Hankook)’브랜드를 운영하며, 전세계 약 100개국, 450개 고객사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78년의 역사를자랑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2)에서 운송기기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53년부터 열린 iF 디자인어워드는 올해 약 1만 1천개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다출품 기록을 세웠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132명의 심사위원들은아이디어/컨셉, 형태/시각적요소, 기능/효율성, 차별성/특징, 영향력/책임 등 5가지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출품작을 평가했다. 금호타이어는 치열한경쟁을 뚫고 '엑스타 HS52'와 'Fin-Sread' 타이어로 본상을 거머쥐었다. 엑스타 HS52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도록설계되어 프리미엄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모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드 패턴 디자인에 단단한 블록디자인을 적용해, 타이어가 노면과 접지 시 노면 마찰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킴으로써 충격과 소음을 감소시키고승차감을 향상시킨다. 또, 강한 숄더 블록은 핸들링 성능을높여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Fin-Sread는 금호타이어가 미래 모빌리티를 이동수단이 아닌 향유공간으로바라보고, 그에 맞게 타이어의 새로운 정체성을 제시한 제품이다. 능동적으로작동하는
금호타이어가 이달부터 '세계를 달리다'라는 컨셉으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모든 지형과 기후를 극복한 금호타이어의 제품력과 브랜드 강점을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금호타이어가 전세계 어디든 달리지 못할 길은 없다'는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국은 알래스카(북미), 뉘르부르크링(독일), 노르망디교(프랑스), 데스밸리(미국) 등이 연상될 정도로 지역별로 다양한 지형을 갖고 있고, 기후도 제각기 다르다. 금호타이어는 연구개발을 통해 이런 특성을극복한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각지의 소비자들로부터 선택받고 있다. '세계를 달리다' 광고는국내 지상파 TV광고를 포함해 라디오, 디지털 매체까지 폭넓게노출될 예정이며 글로벌로도 매체 영향력을 인정받은 CNN, 유로스포츠TV와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영된다. 이강승 글로벌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광고캠페인은 전세계에서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타이어의 활약상을 드러내고자 제작했다"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어디서나 잘 달리는 탁월한 제품력을 강조하고, 금호타이어의강점을 지속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대표 브랜드 위상을
한국타이어가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 Verbund derAutomobilindustrie)로부터 보안 관리체계를 인정받아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인‘TISAX(Trusted Information Security Assessment eXchange)’를 획득했다. 한국타이어는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 최첨단 하이테크 R&D 센터 ‘한국테크노돔’, 대전공장, 금산공장등 국내 전체 사업장과 해외 주요 공장 및 본부까지 인증을 획득해 최고 수준의 보안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TISAX는 독일자동차산업협회가 전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의 보안 평가기준을표준화시키기 위해 만든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제도다.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IEC 27001을 바탕으로 정보보안체계, 협력업체 보안체계, 데이터 보호 체계, 시제품 보호 체계 등 4개 측면에서 보안성을 평가하고 있다. 최근 전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이 부품 공급사를 선정할 때 보안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TISAX는 글로벌 OE 카메이커 공급사라면 필수로 갖춰야 할 인증으로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기업 내부의 전반적인 보안 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검토하는 것은 물론 현장 실사
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철도교량 충돌로 인한 화물차 사고 예방을 위해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월 14일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한국철도공사 대전본사에서 전창동맵퍼스 본부장과 김광모 공사 시설안전기술단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앞으로철도교량 및 철도 건널목 정보 등 화물차 안전운행 관련 맵 데이터를 공유하게 된다. 화물차는 차체가 높고 각 차량마다 적재중량 등제원이 상이해 교량이나 고가 아래의 도로를 통행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철도공사는 부족한시설 안내로 발생하는 차량한계틀과 자동차 충돌 사고를 막고, 철도안전과 교통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맵퍼스와협약을 맺기로 결정했다. 한국철도공사는 화물차 안전운전 환경을 조성하기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화물차 모빌리티 선도기업 맵퍼스와의 업무협약으로 철도 충돌이나 건널목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맵퍼스는 한국철도공사 광주지역관리단과 서울본부로부터 철도 관련 데이터를 제공받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단위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맵퍼스는 차량한계틀 높이정보를 제공받아 운전자들의차량제원에
엣지컴퓨팅 기반의 자율주행 센서 데이터 취득 솔루션을 개발하는 ‘셀플러스코리아(CellPlus Korea, 대표: 김정삼)가 현대자동차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프리 시리즈 A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자동차뿐 아니라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친 핵심 미래기술로, 관련기술개발 및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기술의 핵심인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해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도로의 상황을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센서로 수집된 데이터를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셀플러스코리아는 차량 및 로봇 등에 부착된 다양한 센서로부터 수집되는 이종 데이터들을 동기화해 저장하고 실시간으로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엣지컴퓨팅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고성능 센서 데이터 취득 솔루션인 MPG와 다채널 영상분배기 솔루션 MPH를 개발해 국내 완성차 업계에공급하면서 관련 기관 및 업계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셀플러스코리아의 MPG 솔루션은 악천후 등 다양한 주행환경 속에서도안정적으로 센서 데이터를 무손실 취득해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MPH 솔루션은 실제 도로주행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 메르세데스-벤츠의 ‘S클래스(W223)’에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여름용 타이어 ‘벤투스S1 에보3’와 ‘벤투스 S1 에보3 런플랫’, 겨울용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2’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2 런플랫’, 사계절용타이어 ‘벤투스 S1 노블2런플랫’을 전세계 베스트셀러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7세대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S클래스는 플래그십 모델인 만큼 타이어 선정에 있어서도 까다로운 공급조건을 통과해야한다. 안전성, 정확성, 편안한 승차감 등 최대 50가지 테스트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품질 수준에 충족하는 경우에만 신차용 타이어 공급 인증마크인‘MO(Mercedes Original)’를 부여 받을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S클래스의 엄격한 기준을 넘어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됐다. ‘벤투스 S1 에보3’는고강도 첨단섬유인 아라미드(Aramid) 소재 보강벨트와 신소재인 ‘고순도합성실리카 컴파운드(HSSC; Highly Enriched Synthetic Silica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