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내달 출시를 앞둔 ‘무쏘 EV’의 사전 계약을 2월 25일부터시작한다고 밝혔다. ‘무쏘 EV’는 정통 SUV 기반에픽업 스타일링을 더해 넉넉한 적재 공간과 정숙한 승차감을 갖춘 도심형 전기 픽업으로, 레저 활동뿐만아니라 도심 주행 등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외관 디자인은 편리하면서도 튼튼한 ‘Handy & Tough’ 콘셉트를바탕으로 픽업 특유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조화롭게 구현했다. 데크와 바디가 일체형으로이루어져 강인함을 강조하며, 그릴 등 디테일 요소는 단순하고 깨끗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여기에 독창적인 C필러 가니쉬가 유니크한 감각을 더한다. 실내는 각종 레저 활동에 필요한 장비들을 여유롭게 실을 수 있는 최대500kg의 적재 중량을 제공하면서도 중형 SUV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다. △국내 SUV 모델 동등 수준의 커플디스턴스(850mm) △2열 슬라이딩 △32도 리클라이닝 시트 △2열 헤드룸(1002mm) 등 넉넉한 2열 공간을 확보해 승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커플디스턴스 : 앞좌석부터 뒷좌석 힙 포인트까지의 거리). 배터리는 화재 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2월 24일부터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 4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대상 제품은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 프리미엄(EnnoVPremium)과 마제스티X(Majesty X) 솔루스,크루젠(CRUGEN) HP71, 크루젠 HP51 등이며 3월 22일까지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 증정과 함께 현장에서 QR 인증 후 구매시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노뷔 프리미엄은 세계 최초로 단일 제품에 HLC 기술을 전 규격에적용한 차세대 금호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전기차와 같은 고하중 차량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하였다. 해당 제품은 K-사일런트(Silent)기술인 폼 부착으로 공명음을 최소화 시켰으며, 패턴 설계 해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행 및내마모 성능을 향상시켰다. 마제스티X 솔루스는 금호
마세라티(Maserati)가 2월22일(토)부터 3회에 걸쳐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전국 시승 행사 ‘마세라티 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Maserati Driving Experience)’를 진행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고객이 직접 차량을 경험하면서 마세라티를 대표하는 하이퍼포먼스와 ‘이탈리안 럭셔리(Italian Luxury)’ 감성을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시승을 희망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마세라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현행 주요 라인업을 중심으로 1회씩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그레칼레 GT‧모데나‧트로페오(2월 22일~3월 2일), 뉴 그란투리스모 모데나‧트로페오및 뉴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3월 8일~16일), 그레칼레 폴고레(3월 20일~26일) 순으로, 시승 희망 모델을 전시장에 문의해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시승가능 차종은 전시장별로 상이) 행사 참여 시 소정의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전국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그레칼레는 지난해 10월마세라티 코리아가 공개한 럭셔리 SUV로 동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본사 크루(Crewe) 공장 내에 브랜드 첫 순수전기 SUV 개발을 위한 ‘엑설런스 센터(Excellence Centre)’를 개관했다. 엑설런스 센터는 2026년 출시될 벤틀리 전기 SUV의 연구 개발을 위한 핵심 시설이다. 지난 12일 진행된 엑설런스 센터 개관식에는 폭스바겐그룹 및 벤틀리모터스 이사회가 참석해 85년 역사를 지닌 크루 공장의 전동화 전환을 향한 첫 여정을 축하했다. 2층 구조의 엑설런스 센터는 연면적8,000 평방미터 규모로, 생산 시험 구역과 미래 전기차 조립을 테스트하기 위한 소형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다. 또 미래 소재 시험, 고정밀 치수측정, 차량 분석 및 신뢰성 시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테크니컬 센터 또한 내부에 마련돼 있다. 엑설런스 센터는 벤틀리 차량들의 품질과 성능, 내구성을 보장하기위한 연구 개발에 활용된다. 엑설런스 센터 건립과 순수 전기 SUV 개발은 업계를 선도하는 벤틀리“비욘드100+(Beyond100+)” 전략의 일환이다. 벤틀리는 비욘드100+ 전략을 통해 디지털화되고 환경에 영향을 주지않는 생산 및 품질 관리 시설을 구축, 전동화된 미래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처럼 진보한 생산 설비와 신기술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스웨덴 외스테르순드(Östersund)에서 ‘금호 윈터 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KUMHO Winter Driving Experience)’ 행사를 개최하고 유럽 시장공략 강화에 나섰다. 지난 11일부터 3일간금호타이어는 유럽 지역 주요 거래선 60여명을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서킷에 초청해 신제품 ‘윈터크래프트 WP52+’를 비롯해 겨울용 타이어를 체험하는 시간을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영업총괄임승빈 부사장, 유럽본부장 이강승 부사장, 연구개발본부장김영진 전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서킷은 전 구간이 눈길과 빙판으로 이루어져 있어 혹한의 추위와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타이어주행 성능과 제동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다. 참가자들은 윈터크래프트 WP52+를 장착한 차량을 통해 스노우 핸들링(Snow Handling), 슬라롬코스(Slalom Course), 일반 도로(On-roadScenic Route) 등 다양한 주행 코스를 체험하며 신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였다. 또한, 북유럽과 러시아 등 북반구 지역에서 주로 사용되는 아크틱 타이어(ArcticTire)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를오는 3월 4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기존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의 후속으로 개발된 4세대 모델로, 이전 모델 대비 한층 강력한 제동력과 코너링, 뛰어난 연비 효율및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벤투스 에보’는특정 성능이 향상되면 다른 성능이 떨어지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성능을 극복하고자 최신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최적 컴파운드(타이어의 다양한원재료가 섞인 혼합물)를 채택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안정성 등이 균형을 이루며 차량의스포티한 주행을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먼저, 타이어 그루브(Groove,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에 고성능 배수 설계 기술을 적용하여 자사 기존 모델 대비 젖은노면에서의 제동 및 핸들링 성능을 높여 빗길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일부 신차용 타이어 공급 규격을 제외한 대부분의 교체형 규격이 국내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 젖은 노면제동력 1등급을 획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티스테이션닷컴 라이브 위크(Live Week)’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타이어 업계 최초 공식 온라인 플랫폼 내 라이브 커머스 도입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행사 대상은 세계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모든 회원에게 제공되는 기본 쿠폰팩을 통해 행사 제품 4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80만 원 이상 구매 시 4만 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제품 구매 후 지정된일자 내 타이어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커피&케이크 세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구매 할인 혜택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한다.20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행사 제품소개와 더불어 차량 등록
기아가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의 고성능 모델인 ‘더 기아 EV9 GT(The Kia EV9 GT, 이하 EV9 GT)’와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스탠다드’ 모델의 계약을 2월 18일(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이와 함께 기존 EV9 롱레인지 모델의 트림별 가격을 조정해상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EV9 GT는 2023년출시 이래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아온 EV9의 우수한 상품성에 강력한 주행 성능을 더한 모델이다. 앞서 EV9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자동차 어워즈인 ‘2024 세계 올해의 자동차’와 ‘2024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된EV9 GT는 강력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성능 특화 사양을 적용해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V9 GT는 합산 최고 출력374kW(509마력), 최대 토크 740Nm(75.5kgf·m)의 성능을 발휘하는 전륜과 후륜 모터가 탑재돼 정지 상태에서 단 4.5초만에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 또한 99.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세단이 등장했다. 기아가 브랜드 최초 전동화 세단 ‘더 기아 EV4(The Kia EV4, 이하 EV4)’의 외장 디자인을 17일(월) 공개했다. EV4는 21년 출시된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를 시작으로 EV9, EV3에이어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기아 최초의 전동화 세단이다. EV4는 SUV 중심의 EV 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실루엣을 통해 기아가 추구하는 차세대 전동화 세단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전면부는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하는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조화를 이룬 ‘타이거 페이스(Tiger Face)’가 대담한 인상을 주며, 기하학적인 패턴을 적용한 범퍼 하단부 디자인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EV4의 측면부는 낮게 떨어지는 후드 앞단에서부터 트렁크 끝단까지부드럽게 이어지는 실루엣과 휠 아치를 감싸는 블랙 클래딩이 조화를 이루며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세단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시각적 대비를 활용한 독창적인 형상의 19인치 휠은 기아의 디자인철학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의첫 번째 라인업 ‘무쏘 EV(MUSSO EV)’의 외관 이미지를2월 14일 공개했다. 대한민국 No.1 픽업 명가 KGM은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강인함으로 추진되는 디자인)’를 바탕으로, 편리하면서도 튼튼한 ‘Handy & Tough’ 콘셉트로 ‘무쏘 EV’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픽업 고유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스마트한이미지를 크로스오버한 외관에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를 균형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활용해 실용성을 강조한 모습이 돋보인다. 데크탑, 루프플랫캐리어, 스키드플레이트, 데크디바이더, 롤바, 슬라이딩베드등 여러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적용해 데크의 활용성을 높이고 다재다능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측면부는 데크(적재 공간)와바디가 하나로 구성된 차체일체형의 실루엣과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강력한 픽업 스타일을 완성했다. 두터운루프 디자인은 무거운 적재량도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는 견고함을 주며, 볼륨감 있는 펜더 라인 및사이드 가니시가 터프한 매력을 더한다. C필러 가니시는 데크와 캐빈을 시각적으로 분리
현대자동차는 2월 11일(화) 캐스퍼 일렉트릭에 아웃도어 테마 디자인을 입힌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10일(월) 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는 기존 캐스퍼 일렉트릭의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아웃도어 환경을 즐기는 고객의 입맛에맞춰 튼튼하고 강인한(러기드, Rugged) 매력을 입힌모델로, 당장이라도 험로 위를 거침없이 치고 나갈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만의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크로스라디에이터 그릴’과 ‘반광 그레이 메탈릭 스키드 플레이트’가 어우러져 한껏 단단한 인상을 갖췄고,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를 기본으로 탑재해 고급감도 놓치지 않았다. 측면부 역시 크로스 전용 디자인의 17인치 알로이 휠과 사이드 몰딩이적용돼 스포티함을 한층 강화했고, 오프로드 감성을 원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루프랙을 기본 적용했다. 후면부의 새롭게 디자인된 LED 리어 콤비 램프는 픽셀 그래픽의 리어범퍼와 함께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의 아이코닉함과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해준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아웃도어 활동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 전용 루프 바스켓을 새롭게 준비했다. 전
벤틀리모터스가 미국 마이애미 서니 아일스 비치(Sunny IslesBeach)에 건설 중인 벤틀리 레지던스(Bentley Residence)의 초호화 편의시설과서비스를 공개했다.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벤틀리 주거시설인 벤틀리 레지던스는 총 62층 중 3개 층을 할애해 5스타플러스(5-star plus)급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해변 부지에 자리한 벤틀리 레지던스의 각 세대 발코니에는 전용 온수 풀과 야외 주방이 배치되며, 전용 특수 차량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자신의 차를 타고 각 층의 세대로 올라갈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또한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에서는 요식업계의 오스카 상이라 불리는 ‘제임스비어드 상’ 4관왕 토드 잉글리시(Todd English) 셰프가큐레이팅한 최고의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벤틀리 레지던스 입주민은 차원이 다른 편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션프론트 뷰티 살롱에서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서양을 조망하는 비치 클럽과 풀 데크에는 최고급식음료 서비스가 마련돼 있다.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위스키 바를 이용하거나 전용 스파를 예약하고, 반려견 산책 및 미용 등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요가 스튜디오와
폭스바겐코리아가 베스트셀링 순수 전기 SUV ‘2025년형 ID.4’의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개시한다. ID.4는 ‘모두를 위한전기차’라는 전략하에 비틀, 골프를 잇는 대표 전략 모델로개발되었으며, 폭스바겐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순수 전기 SUV다. 우수한 상품성을 기반으로 24년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 전기차 중 ID.5와 함께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도 22년 첫 출시 당시 2주 만에 초도 물량 완판, 꾸준한 인기를 지속해 작년 한 해 유럽 브랜드 전기차 판매 1위를기록해 전기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7일(금)부터 본격적으로 인도를 시작한 2025년형 ID.4는 효율적인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주행 성능이 대폭 강화되고, 신형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보이스 어시스턴트 ‘IDA’ 등 새로운 첨단 사양 적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끌어올려더욱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한다. 여기에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인 422만원의 국고 보조금이책정되어 3천만원 후반대부터 구매가 가능한 매력적인 가격까지 갖췄다.국고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 구매 혜택까지 모두 적용 시ID.4 Pro Lite는 3,887만원대, ID.4Pro는 4,461만원대에
2025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위원장강남훈, 이하 조직위)는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할 ‘퓨처모빌리티어워드(Future Mobility Award)’를 오는 4월 10일(목) 킨텍스 제1전시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모빌리티쇼와 연계해 개최하는 ‘서울모빌리티어워드’와 ‘K-AI AWARDS’를 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모빌리티 및 AI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혁신 사례를 발굴, 조망할 예정이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생성AI파운데이션(KGAF, 회장 송세경)이 공동 주최하는 ‘퓨처모빌리티어워드’는 올해 서울모빌리티쇼 30주년을 맞이해 모빌리티 기술 중심의 기존 어워드에서 AI 기술영역까지 범위를 넓히며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하는 어워드로 위상을 높이게 되었다. 두 개의 어워드 수상기업 선정 과정은 각 기관별로 별도 운영되며 시상식은 공동 개최, 모빌리티와 AI 산업의 협력과 발전을 촉진하는 AI 기술이 모빌리티 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흐름을 조망할 수 있도록 기술발표회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모빌리티어워드는 모빌리티 하드웨어, 혁신 기술,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의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대상(1개
푸조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롯데 GRS의 프리미엄 초콜릿카페 브랜드 ‘쇼콜라 팔레트’와의 협업으로 ‘프렌치 로맨티크(French Romantique)’ 시승 행사를진행한다. 푸조X쇼콜라 팔레트가 함께하는 ‘프렌치로맨티크’ 시승 행사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총 9일간 전국 공식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푸조 차량 시승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쇼콜라 팔레트의 시그니처 디저트 ‘초콜릿 봉봉’ 기프트를 증정*한다. *한정 수량 소진 시 대체품 증정 쇼콜라 팔레트는 최근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본상을수상하며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브랜드로, 푸조와는 ‘디자인’과 ‘감각적 경험’이라는철학적 공감대를 형성해 협업하게 됐다. 붓 끝의 터치를 형상화한 시그니처 디저트 ‘초콜릿 봉봉’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로, 단순한 미식 경험을 넘어 감각적인 만족과 예술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푸조 또한 ‘얼루어(Allure)’라는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감각적인 주행 경험으로 독창적인 브랜드 철학을 고수해 온 브랜드다. 이러한예술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한 두 브랜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