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SUV 전용 컴포트 올시즌 타이어 ‘다이나프로 HP3(Dynapro HP3)’를 3월 출시한다. ‘다이나프로 HP3’는 다이나프로(Dynapro)브랜드의 최신 온로드(On-road) 모델로, 편안한주행을 제공하고, 주행 안정성, 마일리지(Mileage, 타이어 수명) 등 타이어 성능 전반이 강화되어 사계절내내 편안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특히, 한국타이어의 소음 저감 특허 패턴 기술인 ‘E자 널링(Knuling)’을 채택하여 주행 시 타이어 메인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대 2.5dB까지 낮췄으며, 충격 완화 패턴 설계로 노면 충격을 분산해승차감을 크게 향상시켰다. 넓은 트레드(Tread, 지면과 맞닿는 타이어 표면) 블록 적용으로 노면 접지 면적을 넓히고, 그루브 가로홈 너비 확장과미세 홈의 밀도를 높여 기존 모델 대비 눈길 제동력을 최대 10% 끌어 올렸다. 또한, 정교한 패턴 설계로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의 핸들링 성능을각각 8%, 4% 강화하는 등 사계절 내내 탁월한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적 프로파일 기술로 타이어의 노면 접지 면적을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가 오늘부터‘2025서울모빌리티쇼’의 입장권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올해 서울모빌리티쇼는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입장권 정상 가격은 일반 관람객 기준 15,000원이며, 2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되는 얼리버드 기간에는 20% 할인된 12,000원에 판매된다. 4월 3일이후에는 서울모빌리티쇼 공식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정상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초·중·고생, 장애인, 유공자 및 65세 이상 경로자는 할인 혜택(20%)을 적용받는다. 11일간 50만 명 이상이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인 서울모빌리티쇼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류 입장권 대신 모바일입장권을 사용한다. 모바일 입장권은 QR코드로 간편하게 입장할수 있으며, 스마트폰이 없는 관람객은 현장에서 별도 안내를 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2025서울모빌리티쇼 관람은 초청된 언론인만 입장이 가능한 4월 3일 미디어 데이와 4월 4일부터 13일까지의 일반인 관람일로 구분된다. 일반 관람객은 4월 4일부터관람이 가능하고, 해당 기간 동안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오후 5시, 주말은 오전10
마세라티(Maserati)가 지난21일(현지시간)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자동차축제 ‘더 아이스(The I.C.E.)’에서 새로운 그란카브리오(GranCabrio)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 아이스는 겨울 시즌에 열리는 가장 화려한 자동차 축제로, 전 세계의자동차 수집가와 애호가들이 모인다. 작년에 이어 행사에 참가한 마세라티는 올해 월드 프리미어 모델 2종과 현행 모델, 클래식카를 필두로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선보이며 111년 역사를 가진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더 아이스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그란카브리오 신규 모델은 트윈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최고출력 483마력을 발휘한다. 기존 543마력의트로페오(Trofeo) 트림만 제공하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선택지를 넓혔다. 이로써 그란카브리오는 483마력,543마력의 내연기관 모델에 순수 전기 폴고레(Folgore) 모델로 구성돼 마세라티 컨버터블중 가장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하게 됐다. 새롭게 선보인 그란카브리오는 3.0L V6 네튜노(Nettuno)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0km,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초 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신상품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익스피리언스크루(Experience Crew)’를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익스피리언스 크루’는한국타이어의 최신 기술의 집약체인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의성능 경험 기회를 갖게 된다. ‘벤투스 에보’는 젖은 노면에서의안정성과 최상의 제동력은 물론, 탁월한 코너링 성능까지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타이어다. ‘익스피리언스 크루’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0일까지로, 티스테이션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스포츠 드라이빙 애호가, 발대식 및 체험 행사 참석가능, 개인 SNS 채널 운영 및 자동차 동호회 활동 등요건을 부합하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약 40명을 최종 선발한다. 당첨자는 3월 19일 개별 안내된다. ‘익스피리언스 크루’ 전원에게는 ‘벤투스에보’ 타이어 4개를 증정하고 장착 및 휠 밸런스 비용 전액을지원한다. 더불어, 4월에는 한국타이어가 11년 연속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 중인 BMW 드라이빙 센터(BMW Driving Center), 6월에는 아시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내달 출시를 앞둔 ‘무쏘 EV’의 사전 계약을 2월 25일부터시작한다고 밝혔다. ‘무쏘 EV’는 정통 SUV 기반에픽업 스타일링을 더해 넉넉한 적재 공간과 정숙한 승차감을 갖춘 도심형 전기 픽업으로, 레저 활동뿐만아니라 도심 주행 등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외관 디자인은 편리하면서도 튼튼한 ‘Handy & Tough’ 콘셉트를바탕으로 픽업 특유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조화롭게 구현했다. 데크와 바디가 일체형으로이루어져 강인함을 강조하며, 그릴 등 디테일 요소는 단순하고 깨끗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여기에 독창적인 C필러 가니쉬가 유니크한 감각을 더한다. 실내는 각종 레저 활동에 필요한 장비들을 여유롭게 실을 수 있는 최대500kg의 적재 중량을 제공하면서도 중형 SUV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다. △국내 SUV 모델 동등 수준의 커플디스턴스(850mm) △2열 슬라이딩 △32도 리클라이닝 시트 △2열 헤드룸(1002mm) 등 넉넉한 2열 공간을 확보해 승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커플디스턴스 : 앞좌석부터 뒷좌석 힙 포인트까지의 거리). 배터리는 화재 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2월 24일부터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 4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대상 제품은 금호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 프리미엄(EnnoVPremium)과 마제스티X(Majesty X) 솔루스,크루젠(CRUGEN) HP71, 크루젠 HP51 등이며 3월 22일까지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 증정과 함께 현장에서 QR 인증 후 구매시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노뷔 프리미엄은 세계 최초로 단일 제품에 HLC 기술을 전 규격에적용한 차세대 금호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전기차와 같은 고하중 차량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도록 설계하였다. 해당 제품은 K-사일런트(Silent)기술인 폼 부착으로 공명음을 최소화 시켰으며, 패턴 설계 해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행 및내마모 성능을 향상시켰다. 마제스티X 솔루스는 금호
마세라티(Maserati)가 2월22일(토)부터 3회에 걸쳐 주요 모델을 대상으로 전국 시승 행사 ‘마세라티 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Maserati Driving Experience)’를 진행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고객이 직접 차량을 경험하면서 마세라티를 대표하는 하이퍼포먼스와 ‘이탈리안 럭셔리(Italian Luxury)’ 감성을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시승을 희망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마세라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현행 주요 라인업을 중심으로 1회씩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그레칼레 GT‧모데나‧트로페오(2월 22일~3월 2일), 뉴 그란투리스모 모데나‧트로페오및 뉴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3월 8일~16일), 그레칼레 폴고레(3월 20일~26일) 순으로, 시승 희망 모델을 전시장에 문의해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시승가능 차종은 전시장별로 상이) 행사 참여 시 소정의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전국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공식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그레칼레는 지난해 10월마세라티 코리아가 공개한 럭셔리 SUV로 동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본사 크루(Crewe) 공장 내에 브랜드 첫 순수전기 SUV 개발을 위한 ‘엑설런스 센터(Excellence Centre)’를 개관했다. 엑설런스 센터는 2026년 출시될 벤틀리 전기 SUV의 연구 개발을 위한 핵심 시설이다. 지난 12일 진행된 엑설런스 센터 개관식에는 폭스바겐그룹 및 벤틀리모터스 이사회가 참석해 85년 역사를 지닌 크루 공장의 전동화 전환을 향한 첫 여정을 축하했다. 2층 구조의 엑설런스 센터는 연면적8,000 평방미터 규모로, 생산 시험 구역과 미래 전기차 조립을 테스트하기 위한 소형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다. 또 미래 소재 시험, 고정밀 치수측정, 차량 분석 및 신뢰성 시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테크니컬 센터 또한 내부에 마련돼 있다. 엑설런스 센터는 벤틀리 차량들의 품질과 성능, 내구성을 보장하기위한 연구 개발에 활용된다. 엑설런스 센터 건립과 순수 전기 SUV 개발은 업계를 선도하는 벤틀리“비욘드100+(Beyond100+)” 전략의 일환이다. 벤틀리는 비욘드100+ 전략을 통해 디지털화되고 환경에 영향을 주지않는 생산 및 품질 관리 시설을 구축, 전동화된 미래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처럼 진보한 생산 설비와 신기술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스웨덴 외스테르순드(Östersund)에서 ‘금호 윈터 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KUMHO Winter Driving Experience)’ 행사를 개최하고 유럽 시장공략 강화에 나섰다. 지난 11일부터 3일간금호타이어는 유럽 지역 주요 거래선 60여명을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서킷에 초청해 신제품 ‘윈터크래프트 WP52+’를 비롯해 겨울용 타이어를 체험하는 시간을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영업총괄임승빈 부사장, 유럽본부장 이강승 부사장, 연구개발본부장김영진 전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스웨덴 외스테르순드 서킷은 전 구간이 눈길과 빙판으로 이루어져 있어 혹한의 추위와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타이어주행 성능과 제동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다. 참가자들은 윈터크래프트 WP52+를 장착한 차량을 통해 스노우 핸들링(Snow Handling), 슬라롬코스(Slalom Course), 일반 도로(On-roadScenic Route) 등 다양한 주행 코스를 체험하며 신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하였다. 또한, 북유럽과 러시아 등 북반구 지역에서 주로 사용되는 아크틱 타이어(ArcticTire)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의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를오는 3월 4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기존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의 후속으로 개발된 4세대 모델로, 이전 모델 대비 한층 강력한 제동력과 코너링, 뛰어난 연비 효율및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벤투스 에보’는특정 성능이 향상되면 다른 성능이 떨어지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 성능을 극복하고자 최신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최적 컴파운드(타이어의 다양한원재료가 섞인 혼합물)를 채택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안정성 등이 균형을 이루며 차량의스포티한 주행을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먼저, 타이어 그루브(Groove,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에 고성능 배수 설계 기술을 적용하여 자사 기존 모델 대비 젖은노면에서의 제동 및 핸들링 성능을 높여 빗길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일부 신차용 타이어 공급 규격을 제외한 대부분의 교체형 규격이 국내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 젖은 노면제동력 1등급을 획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티스테이션닷컴 라이브 위크(Live Week)’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타이어 업계 최초 공식 온라인 플랫폼 내 라이브 커머스 도입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행사 대상은 세계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모든 회원에게 제공되는 기본 쿠폰팩을 통해 행사 제품 4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80만 원 이상 구매 시 4만 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제품 구매 후 지정된일자 내 타이어 장착을 완료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커피&케이크 세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구매 할인 혜택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한다.20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행사 제품소개와 더불어 차량 등록
기아가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의 고성능 모델인 ‘더 기아 EV9 GT(The Kia EV9 GT, 이하 EV9 GT)’와 실용성과 경제성을 갖춘 ‘스탠다드’ 모델의 계약을 2월 18일(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이와 함께 기존 EV9 롱레인지 모델의 트림별 가격을 조정해상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EV9 GT는 2023년출시 이래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아온 EV9의 우수한 상품성에 강력한 주행 성능을 더한 모델이다. 앞서 EV9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자동차 어워즈인 ‘2024 세계 올해의 자동차’와 ‘2024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최초 공개된EV9 GT는 강력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성능 특화 사양을 적용해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다양한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V9 GT는 합산 최고 출력374kW(509마력), 최대 토크 740Nm(75.5kgf·m)의 성능을 발휘하는 전륜과 후륜 모터가 탑재돼 정지 상태에서 단 4.5초만에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 또한 99.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세단이 등장했다. 기아가 브랜드 최초 전동화 세단 ‘더 기아 EV4(The Kia EV4, 이하 EV4)’의 외장 디자인을 17일(월) 공개했다. EV4는 21년 출시된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를 시작으로 EV9, EV3에이어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기아 최초의 전동화 세단이다. EV4는 SUV 중심의 EV 시장에서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실루엣을 통해 기아가 추구하는 차세대 전동화 세단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전면부는 와이드한 느낌을 강조하는 수직 형상의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조화를 이룬 ‘타이거 페이스(Tiger Face)’가 대담한 인상을 주며, 기하학적인 패턴을 적용한 범퍼 하단부 디자인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EV4의 측면부는 낮게 떨어지는 후드 앞단에서부터 트렁크 끝단까지부드럽게 이어지는 실루엣과 휠 아치를 감싸는 블랙 클래딩이 조화를 이루며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세단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시각적 대비를 활용한 독창적인 형상의 19인치 휠은 기아의 디자인철학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픽업 통합 브랜드 ‘무쏘’의첫 번째 라인업 ‘무쏘 EV(MUSSO EV)’의 외관 이미지를2월 14일 공개했다. 대한민국 No.1 픽업 명가 KGM은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강인함으로 추진되는 디자인)’를 바탕으로, 편리하면서도 튼튼한 ‘Handy & Tough’ 콘셉트로 ‘무쏘 EV’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픽업 고유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스마트한이미지를 크로스오버한 외관에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를 균형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활용해 실용성을 강조한 모습이 돋보인다. 데크탑, 루프플랫캐리어, 스키드플레이트, 데크디바이더, 롤바, 슬라이딩베드등 여러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적용해 데크의 활용성을 높이고 다재다능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측면부는 데크(적재 공간)와바디가 하나로 구성된 차체일체형의 실루엣과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강력한 픽업 스타일을 완성했다. 두터운루프 디자인은 무거운 적재량도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는 견고함을 주며, 볼륨감 있는 펜더 라인 및사이드 가니시가 터프한 매력을 더한다. C필러 가니시는 데크와 캐빈을 시각적으로 분리
현대자동차는 2월 11일(화) 캐스퍼 일렉트릭에 아웃도어 테마 디자인을 입힌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10일(월) 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는 기존 캐스퍼 일렉트릭의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아웃도어 환경을 즐기는 고객의 입맛에맞춰 튼튼하고 강인한(러기드, Rugged) 매력을 입힌모델로, 당장이라도 험로 위를 거침없이 치고 나갈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만의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크로스라디에이터 그릴’과 ‘반광 그레이 메탈릭 스키드 플레이트’가 어우러져 한껏 단단한 인상을 갖췄고,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를 기본으로 탑재해 고급감도 놓치지 않았다. 측면부 역시 크로스 전용 디자인의 17인치 알로이 휠과 사이드 몰딩이적용돼 스포티함을 한층 강화했고, 오프로드 감성을 원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루프랙을 기본 적용했다. 후면부의 새롭게 디자인된 LED 리어 콤비 램프는 픽셀 그래픽의 리어범퍼와 함께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의 아이코닉함과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강조해준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아웃도어 활동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 전용 루프 바스켓을 새롭게 준비했다. 전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케이로텍㈜이 주행 중 안전사고 예방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형 차량용 공구박스 ‘K-BOX’를 공개하며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이번에선보인 K-BOX는 기존 적재함 제품들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역량을 집중한 제품으로,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K-BOX의 핵심 경쟁력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상부 힌지 타입의슬라이딩 커버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차량용 공구함은 도어가 외부로 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좁은현장에서 공간 제약이 크고, 운행 중 잠금장치가 풀릴 경우 수납물이 도로로 쏟아져 2차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었다. 반면 K-BOX는 뚜껑이 위로 열리면서 박스 내부로 슬라이딩되어 들어가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도어가 외부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은 물론, 운행 중 뚜껑이열리더라도 내부 수납물이 쏟아지는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했다. 안전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디테일도 세심하게 구성됐다.도난 방지를 위해 전용 키가 포함된 내장형 잠금장치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으며, 박스 입구하단에는 '물품 낙하 방지용 받침턱'을 설계해 경사진 곳에서문을 열 때도 내용물이 갑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해치백 ‘골프’, 플래그십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와 함께 ‘Performance getsreal(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나 눈 등 기상 변화와 울퉁불퉁하고 장애물이 있는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대응 가능한 ‘EV Compa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단독 1위(Test Winner)에올랐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피렐리(Pirelli) 등 50개 브랜드 245/45R19 규격 제품을 BMW ‘5 시리즈’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에서 10여 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벤투스 에보’는젖은 노면 핸들링 테스트서 상위 20개 제품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마른 노면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 제동 성능 부문에서는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하며 아우토 빌트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우토 빌트의 SUV 전문자매지 ‘아우
3월 16일, 차량용 안전 제품인 인디케이터(Indicator) 분야의 글로벌선두 주자인 체크포인트(Checkpoint)사의 영업 이사(SalesDirector) 알렉스 데레메즈(Alex Deremez)를 만났다. 체크포인트는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마틴스(MATINS) 그룹이 2022년 인수한 자회사로, 현재 약 50여 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인디케이터, 시각적 안전의 혁신 체크포인트는 전 세계 최초로 인디케이터를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이다. 이들이생산하는 제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안전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 차량 휠을 조이고 있는 너트의 풀림 현상을 시각적으로 즉각 감지할 수 있다.둘째, 고속 주행 등으로 허브에 과열이 발생할 경우 특정 온도에서 제품이 녹아내림으로써정비 및 점검 시점을 알려준다. 알렉스 이사는 "인디케이터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며, "대형 트럭과 버스 같은 상업용 차량은 물론, 승용차, 고속철도, 그리고너트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내 장착률 65%, 사고 예방의 핵심 영국 교통부의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디케이터 도입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