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4월 1일 미주시장에 트레일러 전용 타이어 ‘밴트라 트레일러(Vantra Trail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레일러 전용 타이어 ‘밴트라 트레일러’는 고하중 트레일러를 위한 ‘밴트라 트레일러 TH31’을 포함 2가지 버전으로 총 12개 규격이 출시된다. 캠핑카,5륜 트레일러, 여행용 트레일러, 보트 트레일러등의 차량에 대해 탁월한 내구성과 안정된 주행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글로벌 최상위 기술력이 적용됐다. ‘밴트라 트레일러’의 모든 라인업에는 고강성 패턴 블록과 고하중 차량에 최적화된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 디자인을 적용해 최상의 퍼포먼스를발휘하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밴트라 트레일러 TH31’는 메인 지그재그 그루브가 적용돼강력한 견인 성능과 함께 젖은 노면에서의 탁월한 배수 성능도 제공한다. 또한 폴리머 체인의 분리와 산화를최소화한 새로운 컴파운드 믹싱 시스템(IMS, Innovation Mixing System)도 함께적용돼 내구성을 한층 극대화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최상위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는 등미주 시장
한국쉘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강진원, 이하 “한국쉘”)이 쉘의 탄소중립(Carbon Neutral)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다양한 탄소중립 윤활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쉘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계 최대의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여기서의 ‘탄소중립’이란 쉘의 윤활유 원료 추출, 생산, 포장, 유통, 고객 사용및 폐처리 등 제품 전 생애 주기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자연 생태계 보호 및 자연 기반 프로세스를 통해 상쇄한다는 의미다. 쉘은 이번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34만 대의 자동차가배출하는 70만 톤의 CO2e (CO2환산톤;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을상쇄할 계획이다. 한국쉘 또한 이번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동참해 이번 달부터 국내 고객에게 다양한 탄소중립 윤활유를 제공한다. 한국쉘의 탄소중립 포트폴리오에는 ▲승용차용 엔진 오일 ‘힐릭스 울트라 ECT C2/C3 0W-30’,‘힐릭스 울트라 SP 0W-20’, ‘힐릭스울트라 0W-40’ ▲상용차용디젤 엔진 오일 ‘리무라 R6’, ‘리무라 울트라’▲산업용 합성 기어유 ‘오말라 S4 GX’, ‘오말라 S4 WE’▲풍력발전용 기어오일 ‘오말라 S5 윈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는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회원가입자수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말 출시된 아틀란 트럭 앱은 상용차에 특화된 유료 앱임에도불구하고 운전자들의 입소문만을 통해 회원수 1만명을 돌파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아틀란 트럭’ 앱은 트럭 운전자들의 비용과 편의, 법규, 안전을 모두 고려한 국내 유일의 화물차 내비게이션으로 트럭 운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차체가 높고 긴 화물차의 특성과 법적 규제를 고려한 맞춤/회피경로를 제공해 운전자들의 편의를 강화한 점이 가장 큰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맵퍼스가 최근 상용차정보㈜와 함께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따르면, 75%(85명)의 응답자가 차량 운행 시 도로 환경에제약이 많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70%는 높이, 중량제한 등 화물 정보, 좁은 길과 산길 등 운행이 불편한 도로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운행을 시작한다고 답했다. 아틀란 트럭 앱은 이 같은 트럭 운전자들의 주행 특성을 고려해 차체의 높이·중량 설정에 따른 맞춤 경로, 좁은길·유턴 회피 경로, 통행제한시간·위험물 적재 등 법
봄철에는 전제적인 기온이 상승하는 등 운행 환경이 변하기 때문에 차량 점검에 더욱 신경써야 하며, 특히 안전한 운행 환경을 위해 한동안 미뤄두었던 타이어 마모 정도, 공기압체크, 찢어짐 현상 등 타이어 상태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해야한다. 한국타이어는 봄을 맞아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타이어 관리법을 공개했다. ■ 타이어 마모, 안전운전의 마지노선 1.6mm? 3mm! 많은 운전자들이 봄비가 잦은 노면에서 타이어 마모도에 따른 위험성을 감지하고는 있지만 실제 위험 상황에 대한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동일한 타이어 마모 상태로 제동력테스트를 진행하는 경우 젖은 노면에서의 미끄러지는 거리는 일반 도로보다 1.5배 이상 길어진다. 빗길에서의 미끄러짐 현상은 타이어의 배수능력과 관련이 깊다. 타이어는트레드(Tread: 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라는 고무층사이 홈을 통해 도로위 고인 물의 배수를 진행하는데 타이어가 지나게 마모된 경우 홈의 깊이를 얕게 만들어 타이어의 배수 능력을 감소시키고 심한경우에는 타이어와 도로 표면 사이에 수막현상을 발생시킨다. 수막현상은 고속에서 더욱 심화되는데 타이어가심하게 마모된 차량이 젖은
전세계에 자동차 부품공급을 하는 마그나 슈타이어(Magna Steyr)가전기 픽업트럭에 적용 가능한 구동 계통 ‘eBeam’을 11일(현지 시간)에 공개했다. eBeam은 배터리 전기 또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통합되어높은 하중 차량을 지원한다. 또한 픽업트럭 및 경상용차를 위해 특별한 서스펜션, 섀시, 브레이크 시스템을 필요로 하지 않아 기존 트럭 구조에 통합이된다. eBeam 제품군은 세 가지로 싱글 모터와 단일 속도, 싱글 모터와 2개의 속도, 트윈모터와토크 벡터링을 포함한 단일 속도 종류이다. 마그나 파워트레인의 Tom Rucker 사장은 “eBeam을 통해 차량 소유자가 요구하는 픽업 트럭의 전동화를 위한 과감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라며, “차축이 트럭의 핵심 요소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속된 솔리드 빔 축에 대해 크게 개선하여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는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 출시를 기념해 ‘화물차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아틀란 트럭 안전운전 캠페인은 화물차 운전자의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운전 문화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운전자는 아틀란 트럭 앱을 통해 과속, 급가속, 급감속, 연속운전 등 자신의 운전습관을 점수로 확인하고 캠페인에참여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5년(2015년~2019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실태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 총 1,079명 중 절반가량인 523명이 화물차 관련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물차사고로 인한 피해자의 치사율은 11~13.7%에 달했다. 이에 맵퍼스는 화물차 안전기능을 강화한 아틀란 트럭 앱을 새롭게 출시하며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화물차에 적합한 안전운전점수 시스템을 개발해 운전자 스스로 운전습관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운전 점수는 운전자의 과속, 급감속, 연속운전 등 운행 데이터를 토대로 산출된다. 캠페인은 아틀란 트럭 앱을 다운받고 ‘안전운전점수’ 사용 동의를 체크한 후 3월 28일까지 앱을 사용해 1,000km 이상 주행을 완료하면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높이제한·좁은길 회피경로 등 대형차 길안내에 특화된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 앱을 새롭게 출시했다. 아틀란 트럭 앱은 국내 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으로 일반 승용차에 비해 차체가 높고 긴 화물차의 특성을고려한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대형차가 가기 어려운 길을 회피하는 맞춤형 경로를 기본으로 화물차 운전자의안전과 편의를 위한 기능을 강화했다. 맵퍼스는 2016년 국내 최초로 화물차 전용내비 SW를 출시하고 앱에서 베타서비스로 화물차 경로를 제공하며 사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시장에서 검증받은 화물차 데이터와 기술, 서비스 노하우에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화물차 유료앱을 선보이게 됐다. 아틀란 트럭 앱의 주요 기능은 높이·중량 설정에 따른 맞춤 경로, 좁은길·유턴회피 경로, 통행제한시간·위험물 적재 등 법적규제를 고려한 경로, 화물차우대 주유소 및 서비스센터 등 전용 검색, 주행정보와 운전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운전 점수, 연비를 절감하는 에코길 안내 등이다. 운전자들이 설정 메뉴에서 화물차 높이, 총중량, 좁은길, 유턴 제한 등의 항목을 자신의 차량에 맞게 입력하면, 설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스마트 타이어 기술 스타트업 '레보 테크놀로지(Revvo Technologies, 이하 레보)', 그리고 북미 선두친환경 폐기물 처리업체 '정크킹(Junk King)'과 함께인텔리전트 타이어 개발을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고 있는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시리즈에 '레보'의 첨단 타이어 센서기술과 데이터 분석 툴을 적용하여 진행된다. 한국타이어와 '레보'의첨단 타이어 감지 플랫폼은 '정크킹'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운영 중인 트럭들에 장착된다. 그리고 장착된 타이어 내부에 심어진 전용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타이어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제공된 데이터를 가공하여 타이어 트레드 수명 예측, 비정상동작, 유지 보수 간격 및 설정 최적화, 실시간 경보 등조치 가능한 정보를 취득하고, 안전성과 가동 효율성, 운행시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트럭·버스 운행 관리를 위해 텔레매틱스(telematics) 또는운행 관리 시스템이 많이 적용되고 있는 최근까지도 타이어는 운행 관리자 측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TBX 멤버십 앱(TBXMembership App)’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2월 28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TBX 멤버십 앱’은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서비스로 타이어 구매부터 사후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있다. 매장 예약, 포인트 적립 및 사용, 무이자 할부, 무상보증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가입 회원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푸짐한선물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TBX 멤버십 앱’에 신규로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1만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3월 14일까지 전국 TBX 멤버십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할인 쿠폰은 최초 회원가입 1회에 한하여 지급된다. 이와 함께 TBX 멤버십에 가입한 모든 회원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를진행한다. 앱 푸시 알람과 앱 내 프로모션 배너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응모할 수 있다. 퀴즈의 정답을 맞힌 멤버십 회원 중 250명을 추첨해 파리바게뜨케이크 기프티콘,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3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독일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의 600마력 엔진 초고성능 SUV ‘RS Q8’에 ‘벤투스S1 에보3 SUV’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를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RS Q8’은 아우디의 SUV 라인업최상위 모델인 동시에 하이테크 기술력을 집약시킨 초고성능 스포츠 레이싱 브랜드 RS(Renn Sport) 라인업이다. RS 라인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자체 승인 테스트 통과는 물론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트랙에서 극한의 조건에 맞춘 초고속 주행을 완료해야 한다. 이러한 엄격한 공급 과정을 거쳐 ‘RS7 스포트백’과 ‘RS6 아반트’, ‘RS4 아반트’그리고 ‘RS5 쿠페’, ‘TT RS’ 등 아우디 RS 라인업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해 왔다. 또한 프리미엄 세단 ‘A3’, ‘A4’부터 프리미엄 SUV 라인업 ‘Q3’, ‘Q5’, ‘Q7’과 ‘SQ7’, ‘Q8’과 ‘SQ8’ 등 다양한 차종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S1 에보3SUV’는 안정적인 접지력과 민첩한 핸들링은 물론 정숙성과 승차감, 젖은 노면 제동력 등을고루 갖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새해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2021 힘내라 대한민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티스테이션 오프라인 매장과 티스테이션닷컴(https://www.tstation.com)에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상품 라인업인 벤투스(Ventus)를 비롯해키너지(Kinergy), 다이나프로(Dynapro) 등 총 10종의 행사 상품 중 한 가지를 선택해 4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먼저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씨티카드 등의 제휴카드로 행사 대상 타이어 4개 이상 구매 시 모바일주유권 4만원권이 제공된다. 또한,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타이어 교체가 가능한 비대면 교체 서비스인 ‘스마트픽업서비스’와 새 타이어로 보상해주는‘스마트안심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스마트픽업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지정한 장소로 전문 드라이버가방문해 직접 차를 수령하고 타이어 교체 작업 후 되돌려주는 서비스다. 스마트픽업서비스 신청 페이지(https://tire-pickup.com)를통해 가까운 매장을 검색
하만(HARMAN)이 CES2021에 앞서 진행된 온라인 쇼케이스 행사 ‘하만 익스플로어 2021(HARMAN ExPLORE 2021)’에서 새로운 ‘하만 ExP’ 기술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하만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공개하며 차량 내 소비자 경험(Experiencesper mile)에 대한 한 걸음 더 나아간 자사의 비전을 발표했다. ‘하만 익스플로어2021(HARMAN ExPLORE 2021)’ 온라인 행사에서 하만은 광범위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오늘날 소비자의 충족되지 않은요구와 불편 사항들을 발견하고 이 시대의 모빌리티 니즈를 해결하는 세 가지의 새로운 차량 내 소비자 경험 컨셉인‘하만 ExP’ 기술 솔루션을 공개했다. 하만은 이 세 가지 ‘하만 ExP’솔루션을 통해 커넥티드 기술들이 소비자를 위한 차량 내 경험을 재정의하고 자동차 회사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보여주었다. 업계의 리더로서 하만은 디지털 콕핏, 텔레매틱스, 카오디오,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 ADAS 등 자동차 핵심 기술들의 강력한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하만이 운전자와 동승자를 위한 설득력 있는 소비자 경험 솔루션 개발을 위해 소비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월 30일(토)까지 4주간 볼보자동차고객 대상 ‘서비스 바이 볼보 2021 윈터(Service byVolvo 2021 Winter)’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28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추운 겨울철최적의 차량 성능 유지와 안전 주행을 위해 볼보자동차가 매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에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테크니션이 진행하는 냉각수·워셔액 무상 보충포함,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등 제동 계통과 엔진오일 및 필터, 타이밍벨트, 미션 오일 등 구동 계통까지 총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벤트 프로모션도 같이 진행한다. 우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점검 후 3가지 이상 부품을 교환하는 고객대상으로 20%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대상 전원 스웨덴 에그비누 패키지와 손 소독 티슈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볼보자동차의 모든 공식 서비스센터는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했다. 입장 시 QR인증과 체온 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의 확인이 진행되며, 대기실 내
2021년부터 수소차 및 2차전지핵심 소재에 대해서 할당관세가 적용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차·반도체·바이오 등 신산업과 주력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하여 2021년 1월 1일 부터 산업부 소관 60개 품목에 대한 할당관세를 적용한다고 4일 발표했다. 산업부 소관 할당관세 품목은 지난해 49개 계속 품목에서 올해 수소차, 이차전지 분야 핵심 소재 등 11개 신규 품목이 확대된 총 60개 품목이며 ‘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품목 지정을 통해 수소차·이차전지·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31개 품목에 대해 관세율을 0%로 인하를 한다. 할당관세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입가격 급등으로 인한 가격 안정 등이 필요한 산업용 부자재에 매년 1년동안 기본세율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하는 제도이다. 산업부는 금번 할당관세 지원을 통해 연간 약 4천억원 규모의관세지원효과 등 산업계의 경영부담을 완화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소재·부품·장비 신산업 육성과 주력산업의 활력 회복, 수소경제 전환 가속화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1월 8일까지 다양한선물을 증정하는 ‘따뜻한 겨울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티스테이션닷컴(https://www.tstation.com)에서 진행하며 선물상자오픈, 카카오톡 공유, 구매 리뷰의 총 3종이 준비되어 있다. 각 이벤트에 따라 프리미엄 차량용 키트, 스타벅스 다이어리, 케이크, 모바일주유권 등 다채로운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는 먼저 티스테이션닷컴에 로그인 후 ‘따뜻한 겨울맞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 준비된 선물상자를 오픈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통해 프리미엄 차량용 키트가 제공된다. 또한 매일 오전 10시부터이벤트 응모 후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행사 대상 타이어를 4개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10명에게 스타벅스 다이어리가 증정될 예정이다. 카카오톡 공유 이벤트는 해당 페이지를 카카오톡 친구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응모 가능하다. 공유 누적 횟수 상위 10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초콜릿 케이크가 제공될예정이며, 페이지 공유 횟수가 늘어날수록 이벤트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내 타이어를 구매하고 장착을 완료한 후 티스테이션닷컴에 매장평 또는 상품 리뷰를 등록하면 구매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