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고품질의 ‘MAN 순정 액세서리’ 53종(장착 키트 포함)을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만트럭은 한국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고품질의 순정 액세서리 출시를 결정했다. 8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MAN 순정 액세서리는 차량 관리, 쾌적한 운행, 실외디자인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적용 가능한 차종은 액세서리별로 상이하다. MAN 순정 액세서리는 차량 관리에 도움을 주고, 실외 디자인에 새로움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프론트바 및 사이드 바. 범퍼 중앙부 크롬 장식. MAN Lion 로고휠 너트 보호 캡 및 휠 트림. 라디에이터 그릴용 디자인 스트립. LED도어 프로젝터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지난 6월 출시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하계 한정판 패키지’의품목인 ’MAN Lion Face 캡 데칼’, ’MAN Lion 로고크롬 도어 핸들 커버’, ’무시동 루프탑 에어컨’도 이번신규 출시 품목에 포함돼 신차 출시 고객뿐 아니라 기존 고객 또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화물의 튼튼한 고정과 안정적인 운송을 위한 7종의 텐션벨트와 코너 가드, 미끄럼 방지 매트도 만나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하반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임직원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장차 제작사와의 협력 강화 위한 ‘바디빌더 세미나 2023’개최 지난 6월 21일(수)과 22일(목), 양일간 경기 화성시, 전라도남원시에서 진행된 ‘바디빌더 세미나 2023’가 성황리에마무리됐다. 다수의 특장차 제작사를 초청한 이번 행사에서 만트럭은 특장 제작의 편의성과 품질을 끌어올 릴 수 있는 다양한솔루션을 소개하는 한편, 보다 원활한 특장 작업을 위한 기술지원 체계와 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특장차 제작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필드 매니저 체계를 도입하며, 특장수요가 높은 6개 권역(화성, 청주, 논산, 광주, 구미, 칠곡)에 대해서는전문적인 현장 지원 및 완성차 검수 등 업그레이드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만트럭의 뉴 MAN TG 시리즈는 특장차 제작 용도에 최적화된 고하중(*뉴 MAN TGM의 경우 저상) 캡섀시가특징이며, 캡 후면과 일체화된 인테이크 덕트가 장착돼 효율적인 특장 공간 설계가 가능하다. 외부의 이물질로부터 특장 하부를 보호할 수 있는 리어 펜더가 기본으로 장착된 것과 더불어,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준중형트럭 ‘더쎈(DEXEN)’의 5,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밝혔다. 준중형트럭 ‘더쎈’은지난 2021년 출시해 올해 초 부분변경모델인 ‘2023 더쎈’까지 출시하며 준중형트럭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로 급부상 중인 타타대우상용차의 대표 차종이다. ‘더쎈 5,000대 판매 돌파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계약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 모두에게 다양한 혜택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8월 1일부터 ‘더쎈’ 신규 계약 고객 대상으로 요소수 ‘유록스(EUROX)’ 100리터를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후기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채널에 ‘더쎈’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면 선정해서 주유상품권도 제공한다. ‘더쎈’ 5,000대 돌파를 기념하여 ‘더쎈 홍보대사’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더쎈’ 홍보대사는 기존 ‘더쎈’ 고객의 응모와 영업 현장 추천을 통해 최종 50명을 선발해 내년 7월까지 1년간 더쎈의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서포터즈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의 SNS채널과커뮤니티 등에서 ‘더쎈’의 홍보와 함께 ‘더쎈’의 소식
스카니아코리아(대표 야르코 케톨라)가 ‘스카니아 순정부품 2년 보증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스카니아 순정부품 2년 보증 프로그램’은 1년 동안 제공된 기존의 순정부품 품질 보증기간에 1년을 추가로 연장해 총 2년의 품질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이번 보증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일부터스카니아 공인 서비스센터에서 구입 후 장착한 순정부품에 적용된다. 기존의 부품 보증 정책과 동일하게운행 시간과 거리에 제한 없이 스카니아 트럭의 모든 순정부품에 적용되며, 구입 후 2년 이내에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부품 수리 또는 교환이 가능하다.단, 구입한지1년 이후부터 2년 이내 하자가 발생해 수리 및 교환을 진행한 경우의 공임은 유상으로 적용되며, 클러치 디스크, 브레이크 라이닝,퓨즈, 브러쉬 등 차량운행에 소요되는 소모품은 보증 대상 품목에서 제외된다. 스카니아 트럭에 최적화되어 설계된 스카니아 순정부품은 높은 연비 효율성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지속해 온 연구개발과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최고의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최상의 품질로 생산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스카니아코리아는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차량유지관리 프로그램 및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지난 6월 뉴 MAN TG 시리즈의 ‘하계 한정판 패키지’ 출시 후 2주만에 초도 물량의 70%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만트럭은이번 ‘하계 한정판 패키지’의 판매 호조는 뉴 MAN TG 시리즈의 뛰어난 제품력에 현장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객 혜택을 높인 것이 주효한 것으로분석했다. ‘하계 한정판 패키지’는 트럭의 실외 및 실내 디자인에 새로움을 더하고순정 무시동 루프탑 에어컨을 추가 장착한 고품질의 패키지로 캡 좌우에 적용되는 ‘MAN Lion Face’ 캡데칼, 라이언 로고 크롬 도어 핸들 커버, 투톤 컬러 시트및 베드 가죽 커버, 무시동 루프탑 에어컨으로 구성됐다. 특히 캡 좌우에 적용된 ‘MAN Lion Face’ 데칼은 MAN의 상징인 사자 형상을 단순화된 도안을 넘어 사실적인 이미지로 구현했다.사자 형상은 도로 위에서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강력한 뉴 MAN TG 시리즈의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캡 내부 공기를 천장에서 순환시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무더운여름철에도 쾌적한 운전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2000 와트급 무시동 루프탑 에어컨을 장착했다. ‘하계 한정판 패키지’는 현재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지난 21일 구미대학교(총장이승환)와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구미대학교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만트럭 토마스 헤머리히 (Thomas Hemmerich) 대표이사및 키릴 아게예프(Kirill Ageev) CSM 총괄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명과 이승환 구미대학교 총장, 최성철 대회협력처장, 김기홍 교무처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만트럭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을 협의했다. 우수 정비 인재 육성을 목표로 만트럭의 전문 트레이너를 파견해 체계적인 이론 및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만트럭의공식 서비스센터로 초청해 생동감 있는 현장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졸업 후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로의취업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협의했다. 학과 내 만트럭 관련 서클 개설 및 운영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통해 관련 학과 학생들은 학업과 실습을 병행하며, 양질의 일자리 취업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근 만트럭은 구미대학교에 자사 고품질 진단 장비인 ’MAN-cats‘를무상으로 지원하고 기술 교육을 실시했으며,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페르 릴례퀴스트)이 트럭 정비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해에 출범한 ‘스카니아 테크니션아카데미’의 제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월 24일 밝혔다. ‘스카니아 테크니션 아카데미’는 상용차 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테크니션을양성하고자 마련한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교육생들은 상용차 정비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업계의 근무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현장 경험 기회를 얻는다. 지난 해 높은 경쟁률 속에 선발된 1기교육생들 중 일부는 스카니아코리아 정규직으로 입사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스카니아코리아의주요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카니아 테크니션 아카데미’ 1기 교육생으로 참여해 스카니아코리아서비스 테크니션으로 입사한 김성찬 사원은 “이 프로그램은 비전공자나 관련 자격증이 없는 후보자들도 체계적인교육과 현장 경험을 통해 정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비전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며, “특히, 배움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서로 격려하는 스카니아의 기업문화와 글로벌 기술 노하우를 배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고소감을 밝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가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베코 전 차종을 대상으로 주요 부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2023년 하계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수익성 높은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 관리를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대형 트랙터 ‘에스-웨이(S-WAY)’와 대형 카고 트럭 ‘엑스-웨이(X-WAY)’, 대형덤프 트럭 ‘티-웨이(T-WAY)’,중형 카고 트럭 ‘유로카고(Eurocargo)’, 그리고소형 상용차 ‘데일리(DAILY)’ 등 이베코의 전 차종을대상으로 전국 18개 이베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캠페인은최대 50%에 이르는 유지보수비 절감 효과를 통해 고객의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 수량으로 캠페인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고객분들이 여름철 안전 운행을 할 수있도록 폭넓은 부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이베코는 고객분들께 최적의 운행조건을 유지하기 위한 이베코만의 깊이 있는 노하우와 낮은 총소유비용(TC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와 국내 최대 특장차 제조기업 리텍(Retech)이 지난 12일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리텍 본사에서 대형 전기트럭 노면 청소차 개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볼보트럭과 리텍은 12일 진행된 리텍 주관의 ‘제1회 e-모빌리티쇼’에서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볼보 전기트럭의 상부 장치 전동화 개발관련 기술 협약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볼보 전기트럭과 리텍의 전기 특장 상부 장치도 함께 전시되었으며, 건설교통부와 도시교통공사 및 튀르키예 대사관 소속 약 70여 명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볼보 대형 전기트럭 관람 및 시승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볼보트럭과 리텍은 승용차 대비 탄소 배출량이 많은 대형트럭의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내고 대형전기트럭 노면 청소차 개발은 물론 국내 특장 시장에서 볼보 대형 전기트럭의 보급을 가속하기 위한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리텍은 볼보 전기트럭외에도 전기버스와 소형 전기 노면 청소차, 자율주행 전기 청소차 등 다양한 차량을 선보였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코리아는국내 최대 특장차 제조기업인 리텍과의 협약으로 우수한 성능의 볼보 대형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이 BYD와 손잡고 출시한 1톤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7월 7일 밝혔다. GS글로벌은 지난 6일수도권 공식 딜러사인 신아주e트럭과 함께 서울시 구로구의 T4K 서울구로점에서 T4K 1호차 인도식을 진행했다. T4K의 1호차 주인공은 카누 및 여가활동을 위해 구매하는 양상국 고객으로, 카카오T 앱에서 ‘BYD 트럭 구매하기’의예약 및 상담신청을 통해 최초 출고 고객으로 선정됐다. GS글로벌과 신아주e트럭은 양상국 고객에게 신차와 함께 카카오T의 웰컴 패키지 선물을증정했다. 1호차를 인도받은 양상국 고객은 “주중은서울, 주말엔 교외로 잦은 중장거리 이동이 가능한 전기트럭을 고심하던 중, T4K의 주행거리로 시도간 이동이 충분히 가능했기에 선택했다”며, “카누 장비 등 여가용품을 넉넉하게 적재할 수 있는 적재함과 특히 캠핑과 다양한 야외활동에 유용한 V2L 기능이 최애탬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T4K는 GS글로벌이 BYD와 협업을 거쳐 한국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한 1톤전기 트럭으로 운전자에게 실용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국내 1톤전기트럭 중 최대용량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7월 1일(토)부터 8월 19일(토)까지 전국 16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3 쿨 여름 서비스를 실시한다. 올여름 평년보다 긴 무더위와 장마가 예고된 가운데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고객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과 경제적인차량 유지보수에 기여하고자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총 346 개의 여름철 고수요 부품류를엄선해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임러 트럭코리아는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운행 특성상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이업무 일정에 맞춰 차량을 정비하고 수익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다임러 트럭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모든 메르세데스-벤츠트럭 고객들에게 총 346개 부품류에 대하여 ▲여름철 필수부품 최대 40% 할인 ▲소모성 부품 최대 30% 할인 ▲테크니컬 악세서리 최대 30% 할인 등 3가지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올여름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만트럭버스센터 동해’를 확장 이전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확장 이전한 동해 센터는 뛰어난 고객 접근성을 갖췄다. 동해 IC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7번 국도(동해대로)에 인접해 운행 중 서비스센터방문이 용이하다. 특히, 동해항 및 시멘트 생산업체 인근에자리해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서비스 처리 역량 역시 한층 강화됐다. 만트럭버스센터 동해는 총면적 3,075㎡(932 평)의부지에 사무실, 메인 워크샵, 도장 부스 등 총 2개동으로 지어졌다. 총 6개의독립형 워크베이를 설치해 6대의 트럭이 동시에 정비를 받을 수 있다.또한, 독일 만트럭버스 본사가 규정한 엄격한 표준규격을 충족시키는 최신 설비를 완비해 수준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동해 센터에는 수입 상용차 전문 정비사들이 상주하면서 보다 신속ㆍ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정비 신청을 비롯한 소모성 부품 구입 등 각종 상담과 구매를 도와주는 리셉션과 차량 정비 시간 동안 고객이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를 마련하며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토마스 헤머리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www.iveco.com/southkorea)가 7월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중∙대형 카고 트럭 차주를 대상으로 누적 운행거리를 겨루는 참여형 이벤트 ‘이베코마일리지 레이스’를 진행한다. 이번 ‘이베코 마일리지 레이스’는고객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돕는 든든한 지원군으로서의 역할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고객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이벤트는 국내 중∙대형 상용차 시장에서 가장 큰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카고 트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적재중량 5톤 이상 참여가능, 카캐리어 제외). 브랜드에 관계없이 중∙대형 카고 트럭 차주라면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운행거리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장거리 화물 운송 비율이 높은 차종의 특성을 고려해 차량의연식에 따라 주행거리 별 가산점이 차등 부여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이베코 홈페이지 및 공식 카카오 채널을 통해총 운행거리가 노출된 계기판 및 차량등록증, 번호판이 보이는 차량 정면 사진을 필수서류와 함께 제출하면된다. 이후 참가자는 약 한 달 간 차량을 자유롭게 운행하고, 8월 7일부터 8월 13일까지종료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지난 6월 22일, 수도권지역 환경업체 대표들과 함께 ‘2023 수도권 생활폐기물업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약 50명의수도권 지역 환경업체 대표 및 임직원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환경업체들과 함께 환경개선이 필요한 수도권 지역의 청소차 비중현황을 공유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환경개선을지원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타타대우상용차는 대표 중형트럭인 ‘구쎈(KUXEN)’을 바탕으로 한 압착진개차를 소개하고 안전과 효율로 대표되는 ‘환경차’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구쎈 압착진개차’는 적재중량 5.6톤의 덤핑식 트럭으로 폐기물 처리에 특화된 특장차량으로서 회전판과 밀판을 이용한 빠른 적재로 작업 효율이 좋고 덤핑매커니즘을 이용해 깔끔한 배출이 가능하다. 또한 ‘구쎈 압착진개차’는환경차에 최적화된 저배기량으로 연료소비가 적고 유럽 캡 안전기준인 ECE R29를 만족하는 안전성 및긴급제동 보조장치,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 등 차별화되는 효율성 및 안전성을 제공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지난 6월 21일 전국을 순회하며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충남 당진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의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인 ‘AS 최고반장’은각 권역별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 및 협력업체들과 연계해 무상점검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캠페인이다. 특히, 타타대우상용차 서비스지원실의 차량 전문가들과 직접 현장에서소통할 수 있어 차량 상태에 대한 정밀한 진단 서비스도 함께 받아 볼 수 있다. 이번 충청 지역 ‘AS 최고반장은’지난 21일 충청남도 당진에서 고객 100여명을대상으로 진행했다. 서비스 항목은 파워트레인 계통 점검, 누유점검, 차량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관리, AVN점검 및 업데이트,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 다양한 무상 점검 및 숙련된 전문가의 정밀 진단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오는 7월과 8월에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역대급 장마’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어와이퍼, 타이어 상태 점검 등 장마철 장거리 운전을 대비한 필수 점검 항목의 진단 서비스도 제공됐다. 또한 대기 고객을 위한 ‘휴게 라운지’를 마련, 커피와 다과 등을 즐길 수 있는 고객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