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1월에 출시한 대형트럭 ‘맥쎈(MAXEN)’의 1호차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또한 수도권, 충호남,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2월 9일 부터 3월 2일까지대형 ‘맥쎈(MAXEN)’과 중형‘구쎈(KUXEN)’의 전국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고 2월 9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의 ‘맥쎈’과 ‘구쎈’은 지난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출시하는 새로운 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기존의 중대형 트럭에 대해 시장에서 제시된 고객의 불만 및 개선사항140여가지를 모두 개선시켜 품질 개선에 심혈을 기울인 차량이다. 특히 ‘독수리’를 모티브로한 전면부 대형 그릴 디자인의 압도적인 첫인상과 함께 최대 570마력과 255토크를 구현(대형 맥쎈 기준),이전 모델 대비 최대 5%에 달하는 연료 효율 개선으로 네이밍에 걸맞은 ‘쎈’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장착했다. 첨단 시스템인 커넥티드 카 서비스 ‘쎈링크(XENLINK)’를 적용하여 차량관리에 효율을 더했고 다양한 디지털 시스템 및 안전 드라이빙 시스템을 적용하여미래지향적인 혁신 요소들을 접목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월 8일,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대형트럭 ‘맥쎈’
가상현실(VR)과 메타버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디지털에익숙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버추얼 휴먼(가상 인간)’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버추얼 휴먼을 인플루언서로활용하며 효과를 보고 있고 연예계에도 버추얼 아이돌 그룹과 가수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버추얼휴먼들은 그들의 팔로워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가상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실재감테크’ 시대를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가 선보인 ‘영원한 22살 가상인간’ 로지(ROZY),롯데홈쇼핑이 자체 개발한 가상 모델 겸 쇼호스트 루시, 스마일게이트의 패션모델 겸 음원발매를앞둔 한유아, 뮤지션으로 전격 데뷔한 LG전자의 김래아, 펄스나인의 가상 아이돌 그룹 이터니티 등 주목받는 버추얼 휴먼들은 특히 기업들과 함께 광고 및 SNS를 통한 인플루언서, 더 나아가 연예계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기업에 맞는 이미지로 창조 가능하고 대중의 니즈와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어 기업 홍보와 함께 트렌드를선도하는 이미지도 구축할 수 있다. 이렇게 버추얼 휴먼들이 광고계와 연예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고 있는 중에‘직장인’ 컨셉으로 새로운 분야의 버추얼 휴먼이 등장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오는 2월 ‘뉴 MAN TGS’ 덤프트럭과 ‘뉴MAN TGS’ 대형카고트럭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새로운 트럭 라인업인 ‘뉴 MAN TG 시리즈’를완성하고, 2022년 수입상용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뉴 MAN TG 시리즈는 2000년 TGA를 출시한 이후 20년 만에 이뤄진 풀체인지 라인업으로, 국내에는 작년 5월 트랙터 및 중대형트럭, 중소형트럭 라인업부터 출시되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두 모델라인 출시로 드디어 뉴 MAN TG 시리즈의 풀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뉴 MAN TG 시리즈는 개념 설계 과정에서부터 전세계 운송회사와한국 고객을 포함한 700여 명의 운전자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탄생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전 라인업을 아우르는 운전 보조 기능 적용은 프리미엄 상용차를 선호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높은평가를 받았으며, 인체공학적인 실내 공간 또한, 오랜 시간차량에서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뛰어난 완성도로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제품력을 다시 한번시장에 증명한 뉴 MAN TG 시리즈는 작년 판매 1,000대이상 달성의 성과를 이루어 내는데 큰 공을 세웠다. 특히
타타대우상용차가 20일 신차 출시행사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The NEXT XENERATION)’을 열고새로운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공식 출시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한 ‘더 넥스트 제네레이션’에서 대형트럭 ‘맥쎈(MAXEN)’과중형트럭 ‘구쎈(KUXEN)’을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판매에돌입했다. ‘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009년‘프리마’ 출시 이후 13년만에 출시하는 새로운중대형 트럭 라인업으로 20일부터 전국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타타대우의 슬로건 ‘인생트럭, 고객의 마음을 움직입니다’를 기반으로 부부의 ‘황혼웨딩’ 스토리를 단편 영화 형태로 제작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으며, 특히 버추얼 캐릭터 ‘쎈(Ms.XEN)’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깜짝 등장하여 직접 신차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했다. ‘쎈(Ms. XEN)’은 타타대우가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구현한버추얼 캐릭터로 직접 ‘맥쎈’과 ‘구쎈’이 선사할 타타대우의 새로운 혁신을 소개하며 타타대우의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새롭게 선보이는 중대형 트럭 ‘맥쎈’과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1월부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주요 순정 부품 12종230여 개 품목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매년 지속적인 순정 부품 가격 인하를 실시하여성능과 품질이 검증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사용을 확대해 차량 성능 및 고객의 안전 운행을 돕는것은 물론 경제적 부담을 줄여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실현에 기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2022년 순정 부품 가격 인하는 고객의 안전 운행 및 차량유지보수에 필수적인 부품과 정비 고빈도 부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고수요 부품 8종 228개 품목과 메르세데스-벤츠뉴 악트로스 및 뉴 아록스 덤프/카고의 주요 혁신 사양 부품 4종 7개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주요 고수요 부품에는 압축 에어 탱크류, 윈도우 모터류, 에어 스프링 벨로우즈류, 플라이 휠류, 녹스 센서류, 먼지필터류, 헤드램프류, 테일 램프류 등 8종 228개 품목이 해당되며 각 부품별로 5-20% 할인이 적용되어 평균 8%의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지난 한 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순정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2022년에도 연중 상시 제공키로 했다. 이와 함께 주요 소모성 부품및 사용 빈도가 높은 26개 주요 부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된가격으로 판매하는 ‘주요 부품 특별 가격 설정’ 혜택도 한 해 동안 상시 제공키로 했다. ‘MAN 순정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는 기존의 순정 엔진 오일 교환시, 필요 부품 외에 밸브 조정 및 공임비 항목이 추가된 올 인원 형태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정상가 대비 최대 35%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수 있다. 본 패키지는 유로 3 차량부터 최신 유로 6D 차량까지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특히 유로 6 A, B, C 고객들은 ‘MAN & 케어’ 패키지를 활용하면이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그동안 큰 호응을 보여준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2022년 1월 한 달간 ‘MAN순정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 실내 공기청정기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당 사은품은약 380여명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소진 시 종료될 예정이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9년 하반기부터 주요 소모성 부품과 수요가많은 일부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차량의 연료소비 효율을 최대화하는 서비스 솔루션 ‘에콜루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에콜루션’은 효율적인 운행을 돕는 다양한 첨단 기능과 운전자 교육, 운행모니터링·분석을 제공하는 ‘스카니아 플릿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차량 연료 효율 및 가동률을 향상시켜 고객의 운행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서비스 솔루션이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지원함으로써 탄소배출 감축에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콜루션’의 첨단 기능에는 지형 기반 예측 크루즈 컨트롤, 에코롤, 군집주행이 포함되는데, 이들은 도로의 지형에 따라 최적의 속도 및기어 변속을 제어하고 차량 제동을 최소화해 연료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운전 부담도 줄여 보다 안정적인 운행을 가능케 한다. 이러한 기능을 고객들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전자 교육도 실시된다. 차량출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전문 트레이너가 고객 차량에 직접 동승하여 차량의 올바른 조작법 안내와 운행습관 교정을 돕고, 이후에는 운전자가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2개월마다 유선 및 온라인 코칭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운행 데이터기반의 차량 운행 지원 서비스
볼보트럭코리아가 여성운전자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트럭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은 상용차 운전을 배워서 운수업 종사를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모집 차종에 해당하는 대형 덤프, 대형 트랙터, 대형 카고 및 중형 카고 운전면허 보유자 또는 교육 시작 2주 전까지해당 면허를 취득할 예정이며, 교육완료 후 실제 차량으로 운전 연수가 가능한 여성 지원자를 대상으로한다. 만약 해당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모집 기간 동안 신규 면허를 취득 후 여성 운전자과정에 선발, 교육 및 OJT(현장 실습)까지마친 교육생에게는 강의 수강료 및 시험 응시료를 최대 100만 원 한도까지 지원한다. 또한, 교육 기간 동안 숙식과 유니폼 제공은 물론, 교육이수 후 주요 운송 협력사들과 연계하여 취업을 지원하는 한편 볼보트럭 구매 시 특별 할부 금융 지원의 혜택까지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볼보트럭코리아 각 영업지점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2월 1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후 선발된 교육생들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볼보트럭 테크니컬센터에서 약 2주간의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일반적으로 여성이 도전하기
현대자동차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섬 지역 상용차 고객들을 위해 ‘특별 케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월) 밝혔다. 특별 케어 서비스는 섬 지역에 서비스 점검팀이 방문해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번 서비스는 백령도, 울릉도, 제주도총 3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12월 14일~15일에 울릉도의 사동항 주차장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12월 15일~16일에 백령도의 백령면 종합운동장 주차장과 제주도의 블루핸즈제주한국상용트럭에서 각각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정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해당 섬 지역의 현대 상용차 고객은 서비스 기간 동안 무상으로 엔진, 변속기등 기본적인 차량의 성능 점검, 와이퍼와 같은 간단한 소모품 교환, 차량정비 상담 및 관리·응급조치 요령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백령도에서는 군부대 대상의 특별 케어 서비스와 정비 교육을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정비 인프라가 취약한 섬 지역 상용차량 고객들을 위해 특별 케어 서비스를실시한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볼보트럭코리아가 제 1기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의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으로 볼보트럭코리아가 지난 9월에 지원자를 모집했다. 약 60여 명의 지원자 중 8명이선발되어 3주간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해당 기간 동안교육생들은 일반 공구 사용법의 기초적인 장비 실습을 비롯해 엔진오일, 필터 및 타이어 교환 등의 세부적인정비 기술을 익혔다.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정비생들은 12월에최종 채용 면접 과정을 거친 후 내년 1월부터 볼보트럭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 정식 테크니션으로서 실무를수행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여성 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에 이어 여성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2년 2월11일까지 볼보트럭코리아 홈페이지 및 사업본부를 통해 모집 중이다.1종 대형면허를 비롯한 관련 면허를 소지한 여성 운전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만약해당 면허가 없더라도 모집 기간 중 교육 차종에 대한 면허를 취득하고 교육생으로 선발되어 정규 과정을 수료하면 신규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운전자 교육 이수 후 주요 운송 협력사들과 연계하여 취업을 지원하고 볼보트럭 구매 시 특별
볼보트럭코리아가 지난 2일 ‘볼보트럭 부산신항 사업소’에서 확장 개소식을갖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볼보트럭 부산신항 사업소’는 2014년에처음 문을 연 후 부산 신항의 동북아 환적 허브항만 역할 수행에 발맞춰 동남권 지역 교통 및 물류 핵심 거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개소 이후 7여 년이 지난 이후 증가하는 정비 수요에 적절하게 대응하기위해 걸맞은 규모로 확장해서 새롭게 고객들을 맞이한다. 새단장을 마친 볼보트럭 부산신항 사업소는 기존 2,450제곱미터에서(m2, 약 740평)에서 1만 제곱미터(m2, 약 3,300평) 규모로 약 4.5배가량 확장되었다.트럭을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 역시 판금 및 도장 시설을 포함해서 10개에서 17개로 늘어났다. 볼보트럭 글로벌 규격에 따라 설계된 최신식 시설과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부산지역 정비 수요를 책임지는 서비스 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동남권 지역의 교통 및 물류 거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부산신항 사업소가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부산신항 사업소가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여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21년 겨울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체 만트럭버스코리아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감사의 의미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은 동절기주요 사용 부품과 기능성 부품 총 19종 211개 부품을정상가 대비 최대 3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만트럭버스그룹의 순정 부품은 겨울철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2년의 부품 품질 보증을 갖춰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정기적으로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기획해 고객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갖춘 순정 부품을 접하고 차량의 총 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겨울철은 상용차의 유지보수를 더욱 세심하게 진행해야 하는 시기이자 예상치못한 문제 발생이 더욱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사전에 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의 혜택을 극대화할
세계적인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도울 새로운 차량 맞춤형유지·관리 프로그램인 ‘케어파이브(CARE-5)’를 1일출시한다고 밝혔다. ‘케어파이브’는 차량의 주요 운행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최적의 점검 주기와 서비스를 설계해 더욱 효율적이고경제적인 차량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차세대 차량 유지·관리 솔루션이다. 스카니아의 대표적인 차량 유지·관리프로그램인 ‘케어포(CARE-4)’가 고정된 주기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케어파이브’는 점검 주기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차량에 맞춰 유연하게 계획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차량 운행에 최적화된 점검 주기는 곧 불필요한 점검 시간을 줄여 고객의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주기에 맞는 정확한 서비스 설계는 예측하지 못한 고장 및 수리를 사전에 방지해 차량 관리의 효율성 및 편의성을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통해 스카니아코리아는 고객들의 차량 유지 비용은 낮추고 운행 시간은늘려 총 운행 경제성(TOE, Total Operation Economy)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 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사전 예약 및 알람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덤프 트럭 모델 ‘T-WAY’가 ‘2022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s2022)’ 특장 차량(Utility Vehicles) 부문에서 ‘최우수 제품 디자인상(Excellent Product Design)’을수상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산업을 선도하는 전 세계 10개국, 37명의전문가로 구성된 독일 디자인 위원회가 주관한다. 미래가치 향상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보다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주요 평가 기준으로 우수 제품들을선정한다. 건설용 덤프 트럭 T-WAY는 지형 조건에얽매이지 않는 견고한 차체 설계와 인체공학적인 실내공간 등 운전자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디자인을 인정받아 특장 차량 부문에서 최우수 제품 디자인상을수상하게 됐다. T-WAY는 거대한 유(U)자형 프론트 그릴을 강조한 이베코의 새로운 패밀리룩을 적용하며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캡을 탑재, 강렬한 존재감과 함께 통기성을 강화했다. 캡과 섀시 사이의 이상적인비율을 구현하고, 금속으로 마감한 범퍼는 도로 위 장애물을 보다 수월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엔진 관련 자발적 리콜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상당의 MAN 순정 오일 교환 패키지 바우처를 증정하는 MAN& Care 패키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9월 1일부터유로 6 A, B, C 차량 4,408대를 대상으로 차량엔진을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부분을 수리 및 교체하는 ‘올인원 리콜’ 방식의 엔진 관련 자발적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 만트럭버스 그룹은 이번 자발적 리콜을 위해 평택 PDI에 ‘만트럭버스평택 센터’와 전국 14곳에 엔진 엑셀런스 센터를 설립했으며, 독일본사의 한국 리콜 지원 전담팀 파견, 리콜 전용 콜센터를 설치한 바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의 자발적 리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10월말까지 1,100여명의 고객이 예약을 신청했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현재 2년 내 모든 차량의 조치 완료를 목표로진행 중이나, 2년이 지난 후에도 리콜 대상 고객은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엔진 관련 자발적 리콜 완료고객을 포함해 리콜 대상인 4,408대 고객 모두에게 100만원상당의 MAN 순정 오일 교환 패키지 바우처 담긴 MAN &Care 패키지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