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국내 판매 1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월 21일(수)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출고 센터에서 국내 판매 10,000호차 출고를 축하하는 출고식을 개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10,000호 차량은 독보적인 프리미엄 대형 트랙터의 기준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Actros)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Actros) 2653 LS를 구입한 이기수 고객에게 전달 되었다. 이 날 출고식에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세일즈 총괄 신동우 상무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00호차 출고를 축하했으며 이기수 고객에게 감사의 뜻과 가족 여행 상품권 및 악트로스 순정 컬렉션 모델카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자동차(1886년)와 트럭(1896년)을 개발하고 혁신과 기술로 자동차의 과거-현재-미래를 선도하는 독일 다임러 AG 그룹 산하 한국 법인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에 2003년 1월 악트로스(Actros) 15대 판매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2018년 2월 10,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또한, 2003년 국내 판매 1호 차량이자 10,000호 차량인
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 정재희)는 2월 22일(목)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두가헌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윤대성 부회장, 국민대 임홍재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문진규,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곽주환,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조정근,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박종원,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김경표 총 5명이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은 22일, 글로벌 부회장 방한을 계기로 서울 SJ 쿤스트할레에서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를 위한 비전을 발표하며 업계 주도의 포부를 밝혔다. ‘미래 운송산업의 변화주도 - 지속가능한 운송 시스템’(Driving the shift to a sustainable transport system)’을 주제로 열린 이 날 기자간담회는 스웨덴 본사에서 크리스티앙 레빈(Christian Levin) 영업 및 마케팅 총괄 부회장과 마티아스 칼바움(Mathias Carlbaum) 커머셜 오퍼레이션 총괄 부회장의 방한과 함께 이루어졌다. 레빈 및 칼바움 부회장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가능성에 대한 회사 비전 등을 제시했다. 특히, 스카니아 글로벌 부회장의 한국 최초 기자간담회라는 점에서 스카니아의 아시아 최역점 시장으로 높아진 한국 시장의 위상과 그 중요성이 돋보였다. 이 날 크리스티앙 레빈(Christian Levin) 부회장은 “스카니아는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분야의 리더로서, 계속 변화를 주도해나갈 것이다”라며, “스카니아가 추구하는 지속가능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평창 및 강원도 지역에서 다목적 특수 차량 유니목(Unimog) 고객들을 위한 '유니목 특수 제설 트럭 평창 무상 점검'을 2월 25일(일)까지 실시한다. 유니목 특수 제설 트럭 평창 무상 점검은 강원도 지역의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평창군 진부면에 유니목 특별 부스를 마련하여 현장 점검 및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유니목 활용의 극대화를 돕고자 기획되었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에 유니목 특별 부스를 방문한 모든 유니목 차량들은 ‘스타 다이그노시스’ 진단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노후화된 차량에서 발견될 수 있는 차량 캐빈의 오래된 이물을 제거하는 광택 작업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유니목 특수 제설 트럭 평창 무상 점검’을 통해 폭설이 잦은 강원도 지역에서 보다 안전한 제설 작업 뿐 아니라 만약에 있을지 모르는 폭설 시 인명 구조를 위하여 평창 지역에 모인 전 지역의 유니목들을 점검할 예정이다. 실제 유니목은 산간 지방에 많은 눈이 쌓이면 적설된 눈을 뚫고 구조 작업에 나설 수 있는 유일한 차량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전면에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은 10일과 11일, ‘올 뉴 스카니아’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며 대대적 고객 행사를 펼친다. 스카니아가 20여년 만에 발표한 프리미엄 차세대 트럭, ‘올 뉴 스카니아’는 스카니아 역사상 가장 긴 10년의 연구개발 기간과 역대 최대 개발 비용인 20억 유로(한화 2조 7,000억 원)를 들여 탄생한 풀체인지 신차다. 이번에 출시된 신차는 총 트랙터 10종으로 410마력에서 650마력까지 다양한 마력대를 갖췄다. 신차 출시를 기념해 스웨덴 본사에서 에릭 융베리(Erik Ljungberg) 수석부사장과 크리스토퍼 한센(Kristofer Hansén) 스타일링 및 산업 디자인 총괄이 방한하여 강원도 인제에서 고객 및 스카니아 임직원 700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카니아는 고객들이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의 프리미엄 특징을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시승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공간을 마련했으며 평창 올림픽 스웨덴 하우스를 방문해 스카니아 본사가 있는 스웨덴의 문화를 체험하도록 했다. 스카니아 글로벌 수석 부사장 에릭 융베리는 “올 뉴 스카니아 트
(서울, 2018년 2월 8일)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이 오는 11일, 20년만에 풀체인지된 차세대 스카니아 트럭, ‘올 뉴 스카니아(All-New Scania)’를 한국시장에 선보인다. 11일 출시될 신차는 트랙터 총 10종으로 410마력에서 650마력까지 다양한 마력대를 갖추었으며, 한국은 아시아 지역 중 최초 판매되는 국가다. 스카니아 역사상 가장 긴 10년의 연구개발 기간과 역대 최대 개발 비용인 20억 유로(한화 2조 7,000억원)를 투입한 이번 신차는 세계적인 상용차 전문 메이커답게 혁신과 프리미엄으로 무장했다. 특히, 스카니아가 기존에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안전성과 연료 효율, 운전자 환경 등의 특장점은 극대화했으며 획기적인 기어 시스템을 도입됐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사이드 커튼 에어백과 차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가 상용차 업계 최초로 탑재된다. 스카니아는 이번 신차 개발에 약 1,250만km(지구 300바퀴)의 주행 테스트를 시행했다. 유럽시장에서 먼저 출시되어 고객과 각종 미디어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운송업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 중 하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가 3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7년 볼보트럭의 성과 및 2018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국내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후 20년 만인 2017년에 수입 브랜드 최초로 누적2만대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2017년 1월부터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서 공개한 덤프트럭을 제외한 수입 트럭 제품의 업체별 판매대수에서 볼보트럭코리아가 1년 내내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볼보트럭코리아의 2017년 총 판매량은 약 2,900여대로, 차종별로는 덤프 1,000여대, 트랙터 500여대, 카고 1,400여대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판매량 대비 약 10% 가량이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카고트럭은 2015년 5톤급 중형 라인이 추가된 이후 국내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볼보트럭코리아의 2020년 4,000대 판매 달성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볼보의 핵심 가치 ‘안전’ 강화– 안전장치 기본사양 제공 안전의 대명사 볼보는 대형 상용차 관련 교통안전을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2018년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주요 순정 부품 13종의 가격을 평균 16%, 최대 25% 인하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부품 가격 인하는 검증된 품질의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을 통해 운행 중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수익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고객 만족 정책의 일환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8년도 가격 인하는 2월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순정 부품 가격 인하는 2016년과 2017년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던 고수요 부품 및 차량 유지보수에 필수적인 소모품을 선별하여 밸브류, 벨트 타이트너류 등 주요 부품류 9종을 추가 인하하였으며, 브레이크 패드류, 범퍼류, 프런트 팬더류, 헤드램프류 4종을 신규 확대 인하하여 고객들에게 더 많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WOW 2018 추가 가격 인하 New 2018 신규 가격 인하 밸브류, 터보 차저류, 턴 시그널 램프류, 팬 클러치류, 브레이크 밸브류, 벨트 타이트너류, 일렉트릭 모터류, 에어스프링 벨로우즈류, 에어 컴프레셔 브레이크류 브레이크 패드류, 범퍼류, 프런트 펜더류, 헤드 램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중부 내륙의 교통 요충지인 청주시 서원구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청원 서비스센터를 2월 1일 새롭게 오픈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청원 서비스센터 오픈과 함께 전국에 19개 상용차와 밴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다. 중부 내륙의 중심인 남청주 IC 인근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청원 서비스센터는 경부 고속도로, 당진 영덕 고속도로, 중부 고속도로, 호남 고속도로가 모두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잡고 있어 고객들의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다. 또,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 부품 물류 센터(PDC)와도 가까워 신속한 부품 공급이 가능해 정비 운휴 후 운행 복귀 시간을 단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청원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하여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선착순 100 명의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청원 서비스센터는 지상 2층, 총 면적 3,204㎡로 총 4개의 최첨단 워크 베이와 판금, 도장 전용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다. 4개의 워크 베이 외에도 판금, 도장 작업이 가능한 전용 워
볼보트럭은 2019년부터 유럽지역에서 전기트럭 판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를 희망한 일부 고객들에게는 2018년 중에 전기 트럭이 인도될 예정이다. 전기 트럭은 기존의 차량과 비교해 소음과 배기가스 배출이 매우 적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전기 트럭을 활용해 차량이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야간 시간 동안에도 소음 없이 대부분의 운송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물류 관리의 측면에서도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스 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 사장은 “전기동력화는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의 발전과 배기가스 배출의 ‘제로(Zero)’를 실현하기 위한 볼보트럭의 노력의 일환이다.”라며, “도심지역에서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차량으로 화물을 운송함으로써 소음이나 배출가스와 같은 문제들을 함께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 심야 시간에도 차량을 운행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통근시간 등 혼잡한 시간대의 교통 정체 문제 또한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시와 스웨덴 왕립 기술원(KTH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이 도심지역 교통 혼잡을
메르세데스-벤츠 밴 바디빌더인 ㈜에스모터스(대표이사 손주원)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15~21인승 미니버스 ‘엔트리’를 12일 출시한다. 에스모터스는 2015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럭셔리’ 등 프리미엄 미니버스뿐만 아니라 리무진 밴인 ‘VIP’를 컨버전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엔트리의 가격은 플로어 프레임의 적용 여부에 따라 9870만원과 1억59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책정하여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플로어 프레임 적용 모델에 한해 최초 50대를 부가세 포함 9980만원으로 할인해 주고 있으며 사전 계약만으로 1차 및 2차 물량이 전량 계약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스모터스는 엔트리 출시로 CEO 및 연예인 의전, 웨딩, 골프 투어 등 VIP 고객을 위해 사용되던 프리미엄 미니버스를 일반 소규모 단체 관광, 유치원 및 학원 통학 등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엔트리는 길이 7345mm, 너비 1995mm, 높이 2850mm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엑스트라 롱 하이루프 모델을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하여 승차감을 개선하고 실용성을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는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MercedesService Card)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최우수 고객 감사 선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최우수 고객 감사 선물 증정 이벤트는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과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사랑해 주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2016년에 이어 실시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는 2017년 한 해 동안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를 이용한 고객 중 최우수 고객 55명을 선정하여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컬렉션 트럭 모델카를 선물로 제공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2008년부터 상용차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포인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는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과 공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을 통해 차량을 유지, 보수하는데 경제적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를 구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서비스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프리미엄 대형 카고 뉴 아록스(The new Arocs) 3551L 8x4 클래식스페이스(ClassicSpace) 적재함 장착 모델과 고품격 중형 카고 뉴 아테고(The new Atego) 1230L 4x2 빅/클래식스페이스(Big/ClassicSpace) 적재함 장착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고 카고 트럭 라인업을 확대 및 강화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특장 환경에 최적화한 캡샤시 위주의 카고 트럭 판매에 주력하다 최근 증가하는 카고 트럭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일환으로 적재함 장착 대형 및 중형 카고 모델 라인업을 보강하게 되었다. 이로써 고객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운송 업무를 위해 별도의 특장 작업 없이 출고 후 즉시 운송 업무가 가능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및 적재함의 one-stop 정비가 가능하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적재함 장착 카고 전 모델에는 특별히 플로어 및 서브 프레임에 ▲동급 최대 길이/최대 폭의 적재 공간과 ▲ATOS 강판을 적용한 고강성 적재함이 적용되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12월 1일부터 프리미엄 대형 밴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컬렉션 골프백 및 백팩 2종을 증정하는 Born to Run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Born to Run 이벤트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기본 모델을 공급하여 특장 제작된 스프린터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국내 5개 메르세데스-벤츠 밴 바디빌더(Bodybuilder)에서 동시 진행한다. 이번 5개 바디빌더 동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각 바디빌더가 컨버젼한 셔틀, 캠핑, 모바일 오피스 등의 다양한 사양의 스프린터를 통해 자신의 활용 용도와 니즈에 부합하는 스프린터 모델을 구매하고,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컬렉션 골프백 및 백팩 2종을 특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소진시 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는 1995년 1세대를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130개 국에서 3백만대 이상이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모델은 유로 6를 충족한 최첨단 엔진을 적용하여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이 지난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스카니아 뉴 카고트럭 로드쇼'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고 28일 밝혔다. ‘스카니아 뉴 카고트럭 로드쇼’는 고객들의 작업현장 및 휴게장소로 직접 찾아가 고객과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스카니아 뉴 카고트럭을 소개하고, 스카니아 트럭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경기도 화성을 시작으로 경기도 군포와 김포, 양산, 구미, 부산, 광주 등 전국 8개 지역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됐다. 로드쇼에 전시된 모델은 G450 8x4*4 하이라인 카고트럭과 P410 6x4 카고트럭으로 윙바디와 암롤 특장이 최적화된 섀시를 각각 적용하였다. 스카니아 뉴 카고트럭은 지난 6월 출시되어 시장에서 꾸준하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450 8x4*4은 후3축이 스카니아 순정 섀시로 장착되어 뛰어난 내구성과 편리한 애프터 서비스를 보장한다. 또 에어 서스펜션은 최적의 무게 배분과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P410 6x4은 암롤특장에 최적화된 섀시를 적용하여 국내 작업현장에서 최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8월 28일 오전 경기도동탄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대형 전기트럭 기반 공공 청소차량의 시험 운전을 선보이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의 시범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 대형 전기 트럭의 청소차량 시범운행은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시급한 과제 중 대형 상용차의 전동화 전환을가속화하기 위한 공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최근 정부 발표에서도 기존의 디젤 청소차량이운행 중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전기 청소차량 도입의 필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있다. 시범운행 개시를 알리며 진행된 당일 행사 현장에서는 운행 계획 발표와 차량 소개 이후 실제 운전 및 청소 작업시연이 진행되었고, 동시에 SK이노베이션 E&S 아이파킹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 차량을 통해, 시간과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충전 서비스가 제공되어 대형 전기트럭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참석한환경부, 자동차안전연구원, 서울시, 서울시생활폐기물협회, 한국생활폐기물공제조합, 동작구의 주요 관계자들은 탄소 절감을 위한 공공 청소차량 전동화의 의미와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 수도권 공공 청소차량 시범운행에 투입되는
기아가 이종 산업 간 협업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차량에 반영한다. 기아는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국내 랙킹(Racking)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밴(K-VAN)’과 함께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개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수) 밝혔다.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지난 26일(화) 열린 협약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박용범 대표이사,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은 PV5 카고 모델 고객들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해 PBV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랙킹 솔루션은 인테리어, 유틸리티,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는 공구나 부품 등을 차량 내부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설치 시스템이다. 밀워키는 전문가용 장비, 전동공구,수공구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특히 밀워키 특허의 팩아웃(PACKOUT)은 모듈형 공구 솔루션으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체결해 뛰어난 내구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디지털 기반의 운전자 코칭 서비스 ‘프로드라이버(ProDriver)’를 공식 출시했다. 프로드라이버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게임적요소를 접목한 몰입형 학습 방식을 통해 운전자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연비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를통해 운전자는 최대 5%의 연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카니아에서 선보이는 첫 운전자 중심 디지털 교육 서비스인 프로드라이버는 기존 대면 교육을 보완하며, 운전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율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스카니아가 축적해온 연비 운전 노하우를 결합해 한국 시장 특성에 맞는 실질적이고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가입이 이어지며 출시 초기부터높은 관심과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카니아 드라이버’앱과 ‘마이 스카니아’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공회전, 예측 운전, 오르막주행, 타력 주행, 과속,크루즈 컨트롤 등 6가지 핵심 항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지원한다. 데이터 기반 개선을 통해 운행 시간을 단축하고, 연비향상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최초·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10년간의 기술 노하우와 인공지능, 국내 최대의 화물차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화물차 운송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맵퍼스가 2016년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소프트웨어로 첫 선을 보인후 2021년 전용 앱으로 출시한 아틀란 트럭은 현재 18만명의 회원과 3천만 건 이상의 누적 길안내 기록을 보유하며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아틀란 트럭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물차 높이·중량 데이터를 기반으로톤수별 맞춤 경로를 제공하고, 딥러닝 기술로 도로 환경을 정밀하게 파악해 화물 운송업에 특화된 독자적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전국 주요 소방본부 등 공공기관과 만트럭버스코리아를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을 유도하며새로운 화물차 운행 문화를 이끌고 있다. AI · 딥러닝 기반 화물차 맞춤형 경로 안내, 배차 혁신으로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 동시 확보 아틀란 트럭은 전국 도로 환경 실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 데이터를 딥러닝 기술로 자동 인식해 화물차 운행에 필수적인높이, 중량, 속도 제한 등의 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초고성능(UHP, Ultra High Performance) 라인업이 유럽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는유럽 시장을 겨냥해 지난 1991년 론칭한 브랜드이다. 2005년 ‘벤투스’ UHP 라인업 1세대모델 ‘벤투스 S1 에보(VentusS1 evo)’ 현지 출시 이후 테크놀로지 혁신을 통해 탄생한 고성능 세단∙SUV 최적 UHP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4세대 최신 UHP 제품인 ‘벤투스에보(Ventus evo)’를 글로벌 최초로 유럽에 론칭하며 현지 스포츠카 및 슈퍼카 고객들로부터 큰관심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한 최적 컴파운드 채택으로특정 성능 향상 시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를극복한 점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뛰어난 제동력과 코너링, 연비 효율, 마일리지 성능 등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고성능 차량의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벤투스’ UHP 라인업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최첨단 고급 사양을 탑재한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Globetrotter XL Premium)’ 트랙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세련된 ‘그레이(GunGray)’ 색상이 캡에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특히 실내 공간이 보다편안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각종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됐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 인테리어와최고급 천연가죽 시트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전자식 리클라이닝 침대, 대형 냉장·냉동고, 전자레인지, 9인치 측면 디스플레이, 스마트 버튼 시동 시스템 등 트럭 운전자를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또한, 볼보트럭의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 트랙터’는 일반 승용차에도 적용되지 않는 고사양 옵션을대거 탑재하여 눈길을 끈다. 주요 사양으로는 기존의 외부 사이드미러를 대체하여 개선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운전자의 시야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 최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볼보 파일럿어시스트(Pilot Assist), 그리고 도로 기복 데
폭스바겐 브랜드가 전동화 전환의 또 다른 성과를 달성했다. 폭스바겐은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Emden)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Tourer Pro)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WLTP 기준)를 갖춘 모델이다.엠덴 공장에서 열린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 올라프 리스(Olaf Lies) 주지사가 참석해의미를 더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이노카는 자사가 개발한 하이패스 복합 기능 디지털 운행기록계(DTG)의공급을 수입 상용차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 확대는 2019년 타타대우모빌리티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이노카는 이를 계기로 상용차 전장 부품 및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노카가 공급하는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는 운행기록의 수집·저장과하이패스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통합한 하이브리드형 상용차 전용 스마트 기기로, 운전자 편의성과 운행기록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해당 제품의 시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노카는 해당 제품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제품 차별성을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김광희 이노카 대표는 “이번 수입 상용차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공급 확대를 계기로 당사는 디지털 운행기록계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다양한 상용차 및 특장차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축적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