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현장, 휴게소, 서비스센터 등 전국 11개 지역 50개 주요 거점 개최 ‘올 뉴 스카니아’ 인기 모델 전시 및 체험 기회 마련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이사 페르 륄례퀴스트)이 오는1월14일부터 3월 말까지, 약 세 달에 걸쳐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을 순회 전시하는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은 스카니아 역사상 가장 긴 연구개발 기간과 역대 최대 규모의 비용을 투자해 20년만에 선보인 신차로, 한국에서는 지난해 2월과 7월에 출시됐다. 이번 로드쇼는 오는 14일 거창을 시작으로 김해, 광주, 나주, 광양, 인천, 군포, 제천, 동해, 대전, 충주 등 전국 11개 지역, 50개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신차를 소개하기 위해 고객들의 작업현장을 비롯해 화물차 휴게소, 서비스센터 등에 차량을 전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설명 및 구매 상담을 위한 전문인력과 별도의 상담 공간 마련 뿐만 아니라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기념품도 증정된다.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은 P, G, R, S캡 등 운전자 편의를 도모한 다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과 1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세종시와 인천시의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35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통 안전 교육은 볼보트럭코리아와 도로교통공단이 지난 11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첫 활동으로 어린이들에게 대형트럭과 관련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해서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와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교육 첫 째 날인 12일에는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한 보람 초등학교 1학년 200여명에게, 13일에는 인천시 송도에 위치한 예송초등학교 1학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이 진행된 세종과 인천 지역은 최근 활발한 개발 건설현장을 드나드는 대형트럭 등이 급증하면서 인근 지역 어린이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선정되었다. 교육 동안 볼보트럭코리아 임직원들과 도로교통공단 지도사들은 해당 초등학교에 직접 방문해서 참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로교통 안전수칙 및 운전자 사각지대, 뒷바퀴 추돌사고 위험성 등의 내용을 포함한 대형트럭 관련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2018년 11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3달간 배터리, 냉각수 및 판넬류를 포함한 부품 최대 30% 할인 •12월 31일까지 2달간 최대 29% 할인 가격으로 ‘오일&필터 패키지’ 판매…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겨울철을 맞이해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부품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볼보트럭 겨울 서비스 캠페인은 2018년 11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3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기간 내 전국 30개의 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번 캠페인을 통해 볼보트럭의 모든 고객들에게 배터리, 냉각수 및 판넬류를 포함한 약 250여개의 부품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한, 12월 31일까지는 ‘오일&필터 패키지’가 최대 2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패키지 할인과 함께, 해당 기간 동안 오일필터와, 연료필터 및 엔진오일 등을 교환한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종료 후 ▲1등(1명) 당첨자에게는 바디프렌드 안마의자, ▲2
•천연가스는 즉각적인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로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디젤의 대안으로 주목, 장기적인 연구 끝에 LNG트럭 개발 •기존 트럭과 동등한 주행성능, 안전성 및 연료 효율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최대 20% 가량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효과 •2018년 상반기부터 유럽 지역에서는 판매 개시, 전 세계적으로도 LNG 인프라 구축 활성화 추세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트럭쇼 2018’에 참가해 아시아 지역 최초로 볼보 FH LNG트럭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한 미래와 친환경적인 운송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존의 차량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줄이고, 동시에 디젤 차량과 동일한 수준의 연비와 주행 성능의 LNG트럭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코리아 트럭쇼 2018’에서 아시아 지역 최초로 공개된 볼보 FH LNG 트럭에는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G13C 엔진과 12단 자동변속기 볼보 아이쉬프트(I-Shift)가 탑재됐다. 연료로 LNG(액화천연가스)를 사용하며 디젤 차량 대비 이산화탄소 배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10월 17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떼제베 컨트리클럽에서 자사 VIP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8 볼보트럭 골프 챌린지(Volvo Trucks Golf Challenge 2018)’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볼보트럭 골프 챌린지’는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으로, VIP 고객을 비롯한 주요 파트너사 및 딜러사 등 총 68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금번 대회는 17개 팀으로 나뉘어서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특히, 볼보트럭코리아의 각 지역별 본부장 및 본사 직원이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 함께 한 팀으로 구성되어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뛰어난 집중력으로 남다른 퍼팅을 선보였던 이연호 신해건설 대표는 우수한 성적으로 1위의 영광을 거머쥐면서 내년 볼보트럭 골프 챌린지 세계대회에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한, 박종견 우주로지스 대표는 메달리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이 외의 훌륭한 실력을 자랑한 고객들에게는 다파상, 다버디상, 행운상 등 이 주어졌다. 우승을 차지한 이연호 대표는 “골프라는 스포츠를 매개
볼보트럭이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볼보트럭 본사 소재지인 스웨덴 고텐버그에 위치한 볼보트럭 익스피리언스 센터(Volvo Trucks Experience Center)에서 ‘2018 연비왕 세계대회(Volvo Trucks Driver Challenge 2018)’를 개최했다. ‘2018 연비왕 세계대회’에는 총 33개 국가12,000여 명의 고객들이 지역 예선전에 참가했으며, 각 국가별 최종 우승자 33명이 세계대회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올해 세계대회는 Volvo FH 및 FMX 두 개의 모델로 진행되었으며, 연료 효율성, 생산성 그리고 안전성 세 가지 영역에서 평가할 수 있는 두 개의 트랙에서 대회가 진행되었다. 각각 다른 트랙에서 달성한 기록을 합산해 최고의 평균 점수로 평가가 되었으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폴란드의 고객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최의환 고객은 높은 연료 효율성을 유지하면서도 숙련된 주행 스타일을 선보여 대회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볼보트럭 연비왕 대회 종주국의 위상을 높였다. 연비왕 대회는 볼보트럭코리아에서 2007년 최초로 개최한 고객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연비 관리법과 주행 노하우를 전수
VIP 고객 120여명 초청, 동반 라운딩을 통한 친밀감 및 소통 강화 프로골퍼 박시현, 임미소 선수 원포인트 레슨 등 고객 이벤트로 큰 호응 얻어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페르 릴례퀴스트)이 지난 10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동촌 컨트리 클럽에서 진행된 ‘제6회 그리핀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그리핀 골프대회는 지난 2013년 첫 개최 이래로 올해 6회째를 맞이 하였으며 스카니아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이다.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친밀한 스킨십을 통해 매년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VIP 고객 120여명이 참가했으며 우승, 준우승를 비롯해 행운상, 우정상 등이 시상됐다. 공식적인 대회 일정 외에도 프로골퍼 박시현, 임미소 선수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및 동반라운딩 등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치열한 경합 끝에 우승을 차지한 고객 한영수 씨는 “스카니아가 개최하는 제6회 그리핀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스카니아의 차량은 물론, 오늘과 같은 행사에서도
-연료 효율 극대화, 연료 절감, 탄소배출 저감으로 낮은 총소유비용 실현 -지속가능성 개선으로 운송 부분 이상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 -동급 최고의 경량 상용차 … 밴 및 섀시 캡 두 가지 형태로 국내 첫 출시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 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는 오늘 미디어 행사를 열고 ‘뉴 데일리 유로 6 (New Daily Euro 6)’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뉴 데일리 유로 6는 지난 2016년 유럽 출시 후 ‘2018년 올해의 국제 밴 (International Van of the Year 2018)’을 비롯한 각종 권위있는 상을 휩쓸며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뉴 데일리의 3세대 모델이다. 이번에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뉴 데일리 유로 6는 상용 밴과 섀시 캡 두 가지 형태로 출시, 엄격한 유로 6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엔진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뉴 데일리 유로 6는 내구성과 견고함, 다재다능한 활용성은 물론이고 비교불가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연료 소비 및 총소유비용(TCO)을 낮추고 다양한 안전사양과 최상의 생산성을 위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바디빌더인 에스모터스(www.s-motors.kr)가 오는 9월 1일, 천안 광덕쉼터에서 진행되는 카운티레스타 전국동호회의 전국 정기 모임을 협찬한다. 이번 협찬은 미니버스를 아끼는 동호회 회원들이 정기 모임을 통해 에스모터스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벤츠 스프린터 컨버젼 차량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 됐으며, 에스모터스는 전국 정기 모임의 운영비 일부를 협찬하고 현장에서 시승행사도 진행한다. 시승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천안 광덕 쉼터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하면 스프린터 기반의 미니버스 ‘디럭스’ 모델을 만나볼 수 있고 시승도 가능하다. 에스모터스 손주원 대표는 “전국 각지의 미니버스를 사랑하고 업으로 삼고 있는 고객들을 직접 만나 교감을 나누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회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벤츠 스프린터 전문 자동차 회사 에스모터스는 2015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럭셔리’ 등 프리미엄 미니버스뿐만 아니라 의전용 리무진 밴인 ‘VIP’를 컨버전해 판매하고 있다. 한편, 에스모터스는 엔트리의 우
이베코(IVECO)의 ‘뉴 데일리 유로6’가9월 초 국내에 첫 공개된다. 이베코 상용차를 수입·판매하고 있는 씨엔에이치 인더스트리얼 코리아(유)는 오는 9월 4일 미디어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뉴 데일리 유로6 차량을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에 국내에 첫 출시하는 뉴 데일리 유로6는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내구성, 다재다능한 활용성 등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이베코 데일리 3세대 모델로, 엄격한 유로6 기준을 충족해 친환경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는 해외에서 ‘올해의 국제 밴(International Van of the Year)’을 2015년과 2018년 두 차례 거머쥐며 제품력을 인정받았으며, 영국 상용차 전문지 ‘왓밴?(What Van?)’이 선정하는 ‘올해의 대형 밴(Large Van of the Year)’, 덴마크 자동차기자협회의 ‘올해의 밴(Van of the Year)’ 등 각종 상을 휩쓴 바 있다. 뉴 데일리 유로6는 상용 밴, 그리고 특장차로 이용할 수 있는 샤시캡 두 가지 형태로 국내에 출시되어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뉴 데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 8월 24일 동광양사업소의 개소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전남 지역의 꾸준히 증가하는 고객 차량 대수와 이에 따른 정비 수요를 충족하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광양시 익산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존 광양사업소에 이어 동광양사업소를 신규 설립했다. 특히, 남해고속도로 옥곡 TG 바로 앞에 위치 한 동광양사업소는 남부 지역의 높은 서비스 수요 및 주변 지역의 서비스 수요 또한 적절히 분담할 것으로 예상된다. 볼보트럭 동광양사업소는 일반수리 뿐만 아니라 판금 및 도장을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로서 총 12개의 워크베이를 설치해 차량의 정비 시간을 단축시키고, 업타임(차량 운행 시간)을 늘려 고객 사업 수익률 향상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금번에 개소한 동광양사업소를 포함해 전국 30개의 서비스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최대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형태로 다수의 브랜드를 겸하는 대다수의 트럭 서비스 센터와 달리, 볼보트럭코리아 서비스센터는 30곳 모두 볼보트럭 브랜드만 취급하고 볼보트럭 본사 기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에서
일본의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가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전국의 주요 서비스센터를 순회하며 차량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2018 이스즈 썸머 서비스 캠프’를 실시한다. ‘2018 이스즈 썸머 서비스 캠프’는 전국 17개 이스즈 서비스 센터 중 고객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과 각 지역 거점 5곳을 순회하며 방문 고객들의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부품 및 악세서리에 대한 검사 및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차량 운행 상담 시간을 마련해 엘프 트럭을 운전하면서 궁금했던 부분과 애로사항에 대해 도움을 주는 맨투맨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밖에도, 캠프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상용차용 엔진오일 모빌 델박(Mobil Delvac) 및 요소수를 비롯한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 9월 이스즈 3.5톤급 엘프(ELF)트럭을 국내 출시한 큐로모터스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차량 대수와 고객 수요에 맞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서비스인 ‘이스즈 썸머 서비스 캠프’를 기획했다. 무엇보다도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객 비즈니스 수익성 향상을 돕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8월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박달재 수련원에서 ‘2018 주니어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볼보트럭 여름 주니어 영어캠프’는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 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 볼보트럭의 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 캠프에는 초등학생 40 여명이 참석했으며, ‘쿠킹클래스’ 등 흥미로운 체험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3박 4일간의 일정을 보냈다. 특히, 원어민 선생님들은 캠프의 모든 일정에 함께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자연 친화적 환경인 박달재 수련원에서 ‘신나는 물놀이’ 와, ‘명랑 운동회’와 같은 야외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면서 단체 생활의 협동심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트럭은 글로벌 어린이 교통 안전 캠페인(Sto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자사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발표 1주년을 기념해, 지난 7월26(목)-27(금) 양일간 부산(감만동 신선대 부두 앞)에서 트럭커들을 찾아 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개최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7월 중 시행 중인 '2018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과 더불어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적극 알리는 한편, 차량 무상 점검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신선대 감만 부두는 전국에서 온 트럭 고객들의 유동이 밀집되는 지역으로 양일간 100여대의 차량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양산 서비스센터의 차량 무상 점검을 받았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대표 트랙터 모델인 악트로스 2663 LS 전시 및 상담도 진행되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통해 ▲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은 2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스카니아 동탄 서비스센터에서 ‘올 뉴 스카니아’ 덤프 및 카고 라인을 공개하며 올초 출시한 트렉터를 포함 풀 라인업을 갖추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올 뉴 스카니아’는 스카니아 역사상 가장 긴 10년의 연구개발 기간과 역대 최대 개발 비용인 20억 유로(한화 2조 7,000억 원)를 들여 20년 만에 선보인 풀체인지 신차로, 지난 2월 트랙터 라인을 먼저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차 라인업은 덤프 7종과 카고 11종으로, P, G, R, S캡 등 운전자 편의를 도모한 다양한 캡 구성을 비롯해 410마력부터 580마력까지 폭넓은 마력대를 갖췄다. 특히, ‘올 뉴 스카니아’ 덤프와 카고 트럭은 고객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신형 덤프와 카고트럭도 올해 초 선보였던 트랙터 라인과 마찬가지로 스카니아 트럭의 강점인 안전성과 운전자 편의성 등의 특장점은 물론, 향상된 파워트레인과 공기역학으로 뛰어난 연비 효율까지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개선된 힐 홀드 시스템인 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3월 27일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브랜드데이 프로모션과 쇼핑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특가 할인을 포함한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철 타이어 교체를 고려 중인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Weatherflex)’ 등 ‘한국(Hankook)’브랜드 전 제품군이 행사 대상이며, 제품 4개일괄 구매 시 최대 4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구매 시 카드사에 따라 선착순 추가 10% 할인 혜택과 네이버페이 포인트 3%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제품 구매 후 한국타이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리뷰 작성 시에는 최대 2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Golf League, TGL)’가 3월 23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 ‘파이널 시리즈(Final Series)’를 끝으로 2026 시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한국타이어는 2026 시즌부터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Partner)’로 활약하며 북미를 포함한 세계 150개국 팬들에게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켰다. 특히, TGL과 ‘테크놀로지혁신’을 매개로 스포츠와 모빌리티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 한국타이어의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TGL 2026 시즌의 챔피언을 가리는 이번 파이널 시리즈는 ‘주피터 링스 GC(JUPITER LINKS GC)’와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이 3전 2선승 방식의 맞대결을 펼쳤다.양 팀 모두 TGL 출범 이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3월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는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1]들을 ‘2열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 원부터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제네시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