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8일 –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는10월 26(수) 제천 리솜 포레스트(Resom Forest)에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운전 기술 교육을 담당해 온 30년 경력의 독일 다임러 트럭 수익 운전 국제 트레이너 프랑크 슈탈버거(Mr. Frank F. Stahlberger)와 세자르 곤칼베스(Mr. Cesar Goncalves)가 국내 트레이너들과 함께 교육 과정 개발부터 드라이빙 교육까지 참여했다. 자사 트랙터 운전자들의 효율적인 운송 업무와 수익 향상을 위해 “악트로스와 함께하는 돈 버는 운전법”이라는 주제로 악트로스를 보유한 메르세데스 벤츠 서비스 카드 멤버십 고객들을 초청하여 이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적재 운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멘트 분말을 가득 채운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BCT)를
2016년 10월 21일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코리아(주)(www.daimlertruckskorea.co.kr, 대표이사 조규상)는 10월 26일(수) 제천 리솜 포레스트(Resom Forest)에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을 개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송 업무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최신 기능과 장점을 활용한 드라이빙 기술 및 실제 운송 업무의 효율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독일 본사의 전문 트레이너가 참여하여 도로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각종 기능 이론 교육과 1:1 주행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포함된 고속도로와 국도 등 다양한 도로로 구성된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풍기 IC까지 왕복 130km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20일 부산 남구 신선로에 새롭게 문을 연 남부산사업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남부산사업소는 기존의 용당사업소가 신축 이전한 것으로, 용당사업소는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트럭 쇼룸 및 안전운전 홍보관을 갖추고 개설된 후 구매와 정비, 부품구입 등 각종 관련 업무를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지원 서비스센터로 부산 남구지역 서비스 거점으로 자리매김 해 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최근 부산 신항 개발에 따른 물류 증대 및 제2 배후도로와 배후단지 도로 건설 등 물류 이동의 지리적 변화에 발맞춰 고객의 주요 동선인 ‘신선로’에 사업소를 신축이전하며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볼보트럭 남부산사업소는 스웨덴 볼보 본사의 표준 규격에 맞는 건물과 설비로 설계 되었으며, 기존 6개의 워크베이가 14개로 확충되어 정비 효율성이 한층 높아졌다. 또한, 판금 및 도장 시설까지 완비해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속적인 고객 및 차량증가에 따른 서비스 네트워크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남부산사업소를 포함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18일 경기도 소재 안성 베네스트 골프 클럽에서 전국의 볼보트럭 우수 고객 및 파트너사 60명을 대상으로 ‘제 7회 볼보트럭코리아 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아마추어 골프 대회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볼보트럭코리아에서 마련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볼보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되었다. 이 날 경기에서 우승한 이상수씨와 정근용씨는 향후 볼보트럭 그룹 본사가 주관하는 스웨덴 현지투어에 참가하는 특전을 얻게 된다. 투어를 통해 볼보트럭 생산 공장 방문 및 볼보그룹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안전, 연비향상 등의 기술이 응집된 세계적인 명성의 볼보트럭 생산 거점을 둘러보는 유익한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제 7회 볼보트럭코리아 사장배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상수씨는 “업계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이런 의미 있는 대회에서 우승의 영예까지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오랜 기간 볼보트럭을 운행 해 온 볼보트럭 홍보대사의 1인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해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인 중형트럭 FL 시리즈의 500대 판매기념으로 고객성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볼보 FL 시리즈는 2015년 7월 국내에 소개된 볼보트럭코리아의 중형트럭 라인으로, 국내 고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출시되었다. 큰 기대와 함께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볼보트럭 FL 시리즈는 뛰어난 주행성은 물론 연비를 개선시켜 주는 볼보트럭만의 노하우로 탄생한 제품으로 높은 수준의 내구성과 성능을 갖춘 모델로 국내 고객들의 호평을 받아, 출시 1년여 만에 판매 500대 고지에 올랐다.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200대 한정으로 ▲연 1.9%의 저금리 할부 지원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차량 사전점검 및 정비 서비스인 FL 블루 프로그램 무상가입 지원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 구매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또한, 10명의 윙바디 고객에게는 볼보 디자인 랩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당초 판매예
2016년 9월22일–9월22일(목)부터 29일(목)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AA 상용차 모터쇼(Commercial Vehicles show IAA)에서 다임러 AG는 16,000m²의 면적에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트럭, 버스, 밴을 비롯한 FUSO 트럭 등 7개 상용차 브랜드의 총 66대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대형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Mercedes-Benz Urban eTruck), 메르세데스-벤츠 퓨처 버스(Mercedes-Benz Future Bus)를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로 공개한다. 또, 중소형 전기 트럭 후소 e칸터(FusoeCanter), 메르세데스-벤츠 비전 밴(Mercedes-Benz Vision Van)을 선보인다. 세계 최초의 총중량 26톤급 대형 순수 전기 트럭인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Urban eTruck) 세계 최초의 총중량 26톤급 대형 순수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Urban eTruck)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이 구현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전기 구동 시스템을 결합하였다. 최대 출력 2 x 125 kW, 최대 토크 2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9월 6일부터 9일까지 스웨덴에서 ‘2016 연비왕 세계대회(Volvo Trucks Fuelwatch Challenge World Final 2016)’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대회기간 중 5일부터 6일까지 먼저 진행된 아.태지역(APAC)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들을 선별한 후 세계부문 최종 결승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스웨덴 고텐버그(Gothenburg)에 위치한 볼보 데모센터(Volvo Demo Center)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아.태지역 결승과는 달리 온로드 부문으로만 이루어졌다. 아.태지역 결승전을 통해 세계대회 진출자격을 획득한 한국 대표 이상인씨를 포함한 총 28명이 세계대회에 참가했다. 팽팽한 접전 끝에, 체코와 노르웨이가 높은 연비를 기록하며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국 대표 이상인씨는 예선 5위에 그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대회 우승을 차지한 체코 참가자의 기록은 3위인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참가자 기록 대비 300ml, 28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9월 6일부터 9일까지 스웨덴에서 ‘2016 연비왕 세계대회(Volvo Trucks Fuelwatch Challenge World Final 2016)’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대회기간 중 아?태지역(APAC)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들을 선별한 후 세계부문 최종 결승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2016 아·태지역 연비왕대회 결승전’은 스웨덴 할란드 주(Hallands)의 팔켄베리(Falkenberg)에 위치한 서킷에서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6일 결승전에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 총 11개국에서 선발된 14명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며, 본 경기를 앞둔 5일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대회 코스 및 규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비향상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회 당일, 아·태지역 연비왕대회 결승전 참가자들은 최적의 연비 효율적인 운행을 위한 각자의 노하우를 선보였다. 연비를 비롯한 대회 전 차량의 위치정보 및 연료 소비량 등의 수 많은 정보들은 볼보트럭의 다이나플리트(Dynafleet)
2016년 9월에 열릴 IAA 상용차모터쇼(Commercial Vehicles show IAA)를 앞두고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은 대형상용차를위한 최신 안전시스템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와 보행자를 보호하는 최첨단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ABA 4)를 선보인다. 안전 기술의 선구자 : 보행자 감지기술 트럭 최초 탑재 지금까지 트럭의 안전 시스템은 운송 서비스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에서의 중대한 사고를 피하는것에만 치중해왔다.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은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와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4(ABA 4)를 통해 안전한 도시 운행을위한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안전에 있어 가장 취약한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를 보호해준다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는 코너링 상황에서 대형 트럭에 매우 취약한 측면 사각지대에 운전자가 보행자나 자전거 운전자가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를 주어 도시 교차로에서의안전성을 높인 트럭 최초의 보조 시스템으로도 시내 운행시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독일 보험협회(German Insurance Associ
2016년 8월 29일 글로벌 자동차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트럭코리아㈜는 뉴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카고를 출시했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지난 4월, 뉴아록스(The new Arocs) 6x4 에어서스펜션 카고트럭 3가지 모델 출시에 이어이번 3551L 8x4 StreamSpace 모델을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프리미엄 대형 카고 라인업을 확대하여 고객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아록스(The new Arocs) 8x4 카고트럭은 6x4 초장축 카고모델에 비해 한층 높아진 51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530mm가 길어진 전장 및 조향 2축이 추가 장착되어 한층 안정적인 축하중의 배분으로 초 고중량 화물을운송하는 대형카고 고객의 효율적인 업무와 수익향상에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4-bag타입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충격에 민감한 화물운송에도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운전자에게도 탁월한 주행 승차감과 최적화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국내 특장업체가 선호하는 규격의 초 강성 고장력 프레임으로 범용 특장 사양장착이 가능한 뉴아록스(Th
세계적인상용차제조업체인볼보트럭이특별히제작한아이언나이트(Iron Knight)가500미터와 1,000미터주행에서각각신기록을수립하며, 세계에서가장빠른트럭임을다시한번증명해보였다. 스웨덴북부셸레프테오(Skellefte?) 외곽에위치한 ‘셸레프테오드라이브센터’에서비공개로진행된이번기록주행에서아이언나이트는정지상태에서출발해 1,000미터를평균 169km/h의속도로21.29초에주행했으며, 500미터의경우 131.29km속도로 13.71초를기록해각부문모두최고속도공인기록을보유하게되었다.기록산출과정에는국제자동차연맹(FIA)이직접참여했으며왕복으로해당거리를 2회주행후평균속도로결과가산출되었다. 금번결과는FIA로부터공식승인을받았으며공식기록등재여부를심사중이다. 클라스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사장은 "이번신기록기록달성은볼보의 I-쉬프트듀얼클러치변속기가무궁무진한잠재력을갖고있으며극한조건에서도결코기대를저버리지않는다는것을입증해보였다. 신기록을달성한아이언나이트에볼보의 FH 양산용트럭에장착된것과동일한변속기가사용되었다는사실에대해매우자랑스럽게생각한다." 라고설명했다. 볼보트럭에소속된각분야전문가들의협업을통해혁신적인신기술과디자인모두가응집되어탄생한아이언나이트는중량 4.5톤에최고출력2,400마력,
2016년8월9일? 메르세데스-벤츠의다목적특수차량유니목(Unimog)이독일오프로드(Off Road) 매거진독자들의투표결과,‘올해의크로스-컨트리차량(Cross-Country Vehicle of the Year)’으로선정되었다. 독일오프로드(Off Road) 매거진은 1982년부터매년독자투표를실시하고있으며올해독자투표는 126개차량을대상으로진행되었다. 투표는 12개부문에서이루어졌으며독자 85,080명이참여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유니목(Unimog)은특수목적차량(special-purpose vehicles) 부문에서 43.3%의득표율을얻어 ‘올해의크로스-컨트리차량(Cross-Country Vehicle of the Year)’으로선정되어12년째1위자리를지키고있다. 메르세데스-벤츠유니목은 ‘다용도로쓸수있는엔진을얹은장비’를뜻하는독일어인 "UNIversal-MOtor-Ger?t"의머리글자를딴다목적스페셜트럭이다. 메르세데스-벤츠유니목은장비장착전용차량인유니목UGE라인업과오프로드전용차량인유니목UHE라인업으로구성된다. 국내에서는주로다목적장비장착전용차량인유니목 UGE가다양한도로관리의목적으로사용되고있으며특히,제설또는터널관리차량으로맹활약중이다. 유니목 UGE은일반도로뿐만아니라눈길,
•28~29일 양일간 FIA그레이드2 규격을 충족하며, 동시에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4개 부문 총 34명의 차종별 결승진출자 들이 경합 •트랙터 부문 이상인씨, 덤프 부문 손장현씨, 대형카고 부문 김도균씨, 중형카고 부문 김동현씨가 최대 51%의 연비차이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 올해 9월, 스웨덴에서 개최되는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 •볼보트럭만의 TPOL+ 프로그램으로 연비 효율성 높이는 맞춤형 컨설팅과 다이나플리트 텔레매틱스 시스템 체험 등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인제 스피디움에서 ‘제 10회 2016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00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전국에서 개최된 지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각 지역 상위입상자들이 인제 스피디움에서 모여 본선 경합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기념하며 보다 더 많은 고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트랙터, 덤프트럭, 대형카고 및 작년 처음 국내에 선보인
•동해 나들목 인근에 위치하여 7번 국도 이용 고객들의 접근성 개선 •스웨덴 볼보 표준 규격에 따른 최신 설비 및 워크베이 수 대폭 확장… 정비 효율성 향상 및 원스톱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 15일 강원도 동해시에 동해사업소를 새롭게 확장 오픈하며 개소식을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 동해사업소는 2003년에 처음 문을 연 이후 강원 지역의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 거점으로써 인근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최근 정비 수요가 점차 증대됨에 따라 확장이전을 통한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새롭게 오픈한 볼보트럭코리아 동해사업소는 7번 국도 동해 나들목과 불과 10여분 거리의 교통요지로 이전하여 지리적 접근 편의성이 높아졌음은 물론 기존시설대비 약 5배 가량 부지가 확장 되었다. 뿐만 아니라, 스웨덴 볼보트럭 본사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최신 설비로 교체함과 동시에 워크베이 수 또한 기존 4개에서 12개로 대폭 확충해 정비 효율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판금 및 도장 시설도 갖추어 한층 더 신속하고 편리해진 원스톱 서비스로 중무장해 고객들을 맞이
백미러 대신 카메라 장착 등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30% 가량 연비향상 장거리 운송의 생산성 및 연비 향상 목적으로 2011년부터 연구 프로젝트 진행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볼보트럭이 기존 차량 대비 연비가 30% 이상 향상된 차세대 ‘볼보 컨셉 트럭’을 공개했다. 볼보트럭만의 기술력이 응집되어 탄생한 ‘볼보 컨셉 트럭’은 공기 역학적 설계와 공차중량의 감소로 장거리 운행 시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클라스 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 사장은 "환경 문제 해결 및 고객 비용 절감을 위해 연비 향상이 가장 중요한 우선 과제이다. 이를 위해, 볼보트럭은 에너지 효율적인 차량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왔으며, 이번에 공개한 ‘볼보 컨셉 트럭’은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기술 발전의 거대한 영향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연구 개발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볼보 컨셉 트럭’ 프로젝트의 수석 매니저인 오케 오스젠(Åke Othzen)은 “이번에 공개된 ‘볼보 컨셉 트럭’의 연비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주요 요인은 트랙터와 트레일러 모델에서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8월 28일 오전 경기도동탄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대형 전기트럭 기반 공공 청소차량의 시험 운전을 선보이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의 시범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 대형 전기 트럭의 청소차량 시범운행은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시급한 과제 중 대형 상용차의 전동화 전환을가속화하기 위한 공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최근 정부 발표에서도 기존의 디젤 청소차량이운행 중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전기 청소차량 도입의 필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있다. 시범운행 개시를 알리며 진행된 당일 행사 현장에서는 운행 계획 발표와 차량 소개 이후 실제 운전 및 청소 작업시연이 진행되었고, 동시에 SK이노베이션 E&S 아이파킹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 차량을 통해, 시간과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충전 서비스가 제공되어 대형 전기트럭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참석한환경부, 자동차안전연구원, 서울시, 서울시생활폐기물협회, 한국생활폐기물공제조합, 동작구의 주요 관계자들은 탄소 절감을 위한 공공 청소차량 전동화의 의미와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 수도권 공공 청소차량 시범운행에 투입되는
기아가 이종 산업 간 협업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차량에 반영한다. 기아는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국내 랙킹(Racking)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밴(K-VAN)’과 함께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개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수) 밝혔다.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지난 26일(화) 열린 협약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박용범 대표이사,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은 PV5 카고 모델 고객들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해 PBV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랙킹 솔루션은 인테리어, 유틸리티,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는 공구나 부품 등을 차량 내부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설치 시스템이다. 밀워키는 전문가용 장비, 전동공구,수공구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특히 밀워키 특허의 팩아웃(PACKOUT)은 모듈형 공구 솔루션으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체결해 뛰어난 내구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디지털 기반의 운전자 코칭 서비스 ‘프로드라이버(ProDriver)’를 공식 출시했다. 프로드라이버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게임적요소를 접목한 몰입형 학습 방식을 통해 운전자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연비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를통해 운전자는 최대 5%의 연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카니아에서 선보이는 첫 운전자 중심 디지털 교육 서비스인 프로드라이버는 기존 대면 교육을 보완하며, 운전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율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스카니아가 축적해온 연비 운전 노하우를 결합해 한국 시장 특성에 맞는 실질적이고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가입이 이어지며 출시 초기부터높은 관심과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카니아 드라이버’앱과 ‘마이 스카니아’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공회전, 예측 운전, 오르막주행, 타력 주행, 과속,크루즈 컨트롤 등 6가지 핵심 항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지원한다. 데이터 기반 개선을 통해 운행 시간을 단축하고, 연비향상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최초·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10년간의 기술 노하우와 인공지능, 국내 최대의 화물차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화물차 운송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맵퍼스가 2016년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소프트웨어로 첫 선을 보인후 2021년 전용 앱으로 출시한 아틀란 트럭은 현재 18만명의 회원과 3천만 건 이상의 누적 길안내 기록을 보유하며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아틀란 트럭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물차 높이·중량 데이터를 기반으로톤수별 맞춤 경로를 제공하고, 딥러닝 기술로 도로 환경을 정밀하게 파악해 화물 운송업에 특화된 독자적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전국 주요 소방본부 등 공공기관과 만트럭버스코리아를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을 유도하며새로운 화물차 운행 문화를 이끌고 있다. AI · 딥러닝 기반 화물차 맞춤형 경로 안내, 배차 혁신으로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 동시 확보 아틀란 트럭은 전국 도로 환경 실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 데이터를 딥러닝 기술로 자동 인식해 화물차 운행에 필수적인높이, 중량, 속도 제한 등의 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초고성능(UHP, Ultra High Performance) 라인업이 유럽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는유럽 시장을 겨냥해 지난 1991년 론칭한 브랜드이다. 2005년 ‘벤투스’ UHP 라인업 1세대모델 ‘벤투스 S1 에보(VentusS1 evo)’ 현지 출시 이후 테크놀로지 혁신을 통해 탄생한 고성능 세단∙SUV 최적 UHP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4세대 최신 UHP 제품인 ‘벤투스에보(Ventus evo)’를 글로벌 최초로 유럽에 론칭하며 현지 스포츠카 및 슈퍼카 고객들로부터 큰관심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한 최적 컴파운드 채택으로특정 성능 향상 시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를극복한 점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뛰어난 제동력과 코너링, 연비 효율, 마일리지 성능 등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고성능 차량의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벤투스’ UHP 라인업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최첨단 고급 사양을 탑재한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Globetrotter XL Premium)’ 트랙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세련된 ‘그레이(GunGray)’ 색상이 캡에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특히 실내 공간이 보다편안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각종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됐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 인테리어와최고급 천연가죽 시트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전자식 리클라이닝 침대, 대형 냉장·냉동고, 전자레인지, 9인치 측면 디스플레이, 스마트 버튼 시동 시스템 등 트럭 운전자를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또한, 볼보트럭의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 트랙터’는 일반 승용차에도 적용되지 않는 고사양 옵션을대거 탑재하여 눈길을 끈다. 주요 사양으로는 기존의 외부 사이드미러를 대체하여 개선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운전자의 시야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 최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볼보 파일럿어시스트(Pilot Assist), 그리고 도로 기복 데
폭스바겐 브랜드가 전동화 전환의 또 다른 성과를 달성했다. 폭스바겐은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Emden)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Tourer Pro)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WLTP 기준)를 갖춘 모델이다.엠덴 공장에서 열린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 올라프 리스(Olaf Lies) 주지사가 참석해의미를 더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이노카는 자사가 개발한 하이패스 복합 기능 디지털 운행기록계(DTG)의공급을 수입 상용차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 확대는 2019년 타타대우모빌리티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이노카는 이를 계기로 상용차 전장 부품 및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노카가 공급하는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는 운행기록의 수집·저장과하이패스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통합한 하이브리드형 상용차 전용 스마트 기기로, 운전자 편의성과 운행기록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해당 제품의 시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노카는 해당 제품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제품 차별성을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김광희 이노카 대표는 “이번 수입 상용차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공급 확대를 계기로 당사는 디지털 운행기록계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다양한 상용차 및 특장차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축적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