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니아 유로6 차량의 국내 주행환경 실제 연비 알아맞히기 이벤트- 스카니아 유로6 G410 트랙터로 인천-부산 고속도로 왕복- 연비 알아맞힌 응모자에게 폭스바겐 골프 1.6TDI 경품 증정- 2월25일부터 3월30일까지 스카니아코리아서울 홈페이지 통해 이벤트 응모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서울(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이 올해부터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될 유로6 차량의 출시를 기념하는 사전 경품 이벤트를 개최한다.사전 이벤트의 공식 명칭은 ‘유로6 차량 연비 잭팟 이벤트’로 스카니아 유로6 차량의 연비성능을 알아 맞히는 이벤트다.‘스카니아 연비 잭팟 이벤트’는 올해부터 국내에 적용되는 유로6 배출가스 규정에 따른 스카니아 최신 모델 중 하나인 '스카니아 유로6 G410 트랙터'가 인천의 스카
‘유로 6’모델 3월 공식 출시 앞두고 18일만에 사전예약 고객 300명 돌파2월까지 한시적으로 사전예약 고객 대상 특별 할인 혜택 제공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유로6’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 26일부터 실시한 사전예약 판매에서 18일만에 사전예약 고객이 300명을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오는 3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보트럭의 ‘유로6’모델은 지난해 5월 아시아 통합 런칭을 통해 출시된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더욱 강화된 편의사항은 물론 효율적인 연비의 장점을 갖추고 완전히 새롭게 한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볼보트럭의 ‘유로6’모델은 유럽에서는 2014년도에 출시되어 1년 이상 우수한 품질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탁월한 성능으로 판
향상된 연비 및 높아진 엔진 출력의 ‘유로 6’모델의 실질적 판매 개시고객 부담 경감 위해 가격 인상폭 최소화 및 사전 예약 고객 대상으로 특전 부여 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유로6’ 환경기준에 맞춘 ‘유로6’모델을 오는 3월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볼보트럭코리아는 ‘유로6’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1월 26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5월 아시아 통합 런칭을 통해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완전히 새로워진 제품을 선보이며 2014년도에 1,600여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볼보트럭코리아는 예상을 초과하는 판매로 인한 유로5 모델의 재고 부족으로 ‘유로6’모델의 조기 판매를 결정하였으며, ‘유로6
자동차 업계에서 유일하게 연사로 참가해 안전의 대명사 볼보트럭의 안전관련 선진 기술 및 사고연구팀(ART)의 연구 결과 공유교통사고 사망자 수 제로를 위한 ‘비전제로’ 프로젝트 현실화 노력 다짐세계적 상용차 메이커인 볼보트럭이 12월 10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2014 교통안전 그랜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자사의 다양한 안전 관련 기술과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안전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기업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자동차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연사로 참석한 칼 요한 암키스트 (Carl Johan Almqvist) 볼보트럭 교통 및 제품안전 총괄 본부장은 ‘스웨덴 정부가 추구하는 비전제로 달성을 위한 볼보의 첨단안전차량 개발’이라는 주제로 볼보트럭의 안전에 대한 선진 기술과 볼보 사고연구팀(ART) 의 연구 결과를 공
- 고연비, 고출력 480마력 커먼레일 엔진 탑재- 5축 본사 제작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안정성과 품질- 넓은 공간으로 편안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LX캡- 고강도, 경량의 적재함- 안정적 주행 및 효율적 적재물 운송을 실현한 후축 에어서스펜션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오늘 TGS 480마력 10x4 카고트럭을 출시, 한국 카고트럭 시장에 진출했다.MAN TGS 480 HP 10x4 카고 트럭은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된 트럭으로 고연비, 고출력 D26 커먼레일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5축의 경우 독일 현지 본사에서 설계, 제작 및 장착 후 제공하기 때문에 품질이 안정적이다. 후축의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중 안정성 확보 및 화물 적재시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특히 적재함 바닥 및 도어는 고강도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국내에서 처음 출시한
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12월 한 달 동안 만트럭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년간 8회 무상점검 및 부품가 15% 할인을 골자로 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기간 중 만트럭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2년간 매 분기별 8회에 걸쳐 총 30가지 상세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유상수리 시 부품가의 15%를 할인한다. 단 사고차량이나 비순정 부품, 국내 제작 부품은 할인에서 제외된다.고객은 이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계절별로 실시하는 서비스 캠페인 외에 추가적으로 8회의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해당 부품 15%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080-200-34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11월 21일 제주지역 내의 5개 거점을 순회하며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 점검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무상으로 실시 수입 상용차 업계 최다 전국 27개 지역의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과 고객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 경영 실천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가 제주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볼보트럭 제주지역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볼보트럭 제주지역 찾아가는 서비스’는 지난 11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지역의 5개 거점을 순회하며 실시되었다. 기본적인 차량 점검은 물론, 엔진오일 및 필터, 램프류의 점검 및 교환 서비스, 그리고 겨울철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찾
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헬터)가 연말까지 만트럭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특별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기간 중 만트럭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만파이낸스를 통해 할부 금리를 1% 추가 인하한다. 예를 들어, 뉴 TGS 8X4 540마력 이피션트라인 싱글덤프를 1% 인하된 금리를 적용하여 72개월 할부 조건으로 구매할 경우, 688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17일부터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수도권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본 행사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며 전국 영업지점을 통해 상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만트럭버스코리아의 틸로 헬터 사장은, ”이번 저금리 특별 할부 프로그램 행사는 이미 시장에서 입증된 고품질, 고연비 독일 만트럭을 구매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의 틸로 헬터 사장이 만트럭버스 아시아 태평양 사장으로 승진했다. 틸로 헬터 사장은 중국지사의 사장도 겸직한다. 틸로 헬터 사장은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대표이사로 근무해왔다. 올해 46세인 헬터 사장은 2005년부터 만트럭버스에 몸담아 왔다. 헬터 사장은 퇴임한 윌리엄 리 아태 사장의 후임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대표이사로는 만트럭버스 본사의 트럭 제품 마케팅 부사장인 막스 버거(Max Burger)가 맡게 된다.
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11월 10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만트럭버스가 생산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겨울철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기간 중 전국 만트럭 전용 서비스 센터에 입고한 차량에 대해 5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MAN 전 순정부품에 한해 공임 및 부품을 10% 할인(특정부품은 20%)해 준다. 엔진오일 교체 시에도 10% 할인해 준다. 이밖에도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재고 소진 시까지 기능성 고급 보온병을 증정할 계획이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볼보트럭의 디자인 철학이 전 제품 라인에 적용되어 선풍적인 인기 끌어…세계적인 상용차 메이커인 볼보그룹의 대표 브랜드인 볼보트럭은 지난 5월 아시아 지역 진출 80주년을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신제품 출시 행사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개최했다. 볼보트럭의 전 라인업에 해당하는 FH, FM, FMX 시리즈의 덤프트럭과 트랙터, 카고트럭 등 총 9모델이 공개되었으며 출시 5개월이 지난 지금도 고객들이 몇 개월을 기다려야 제품을 인도받을 수 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새로이 출시된 모델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워는 물론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 연비효율성, 내구성을 갖춘 획기적인 제품이지만 신제품의 차별화에 방점을 찍어 주는 요소로 획기적인 디자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프리미엄 대형 트럭 Actros 3548L 8x4 Cargo출시-실내공간이 넓은 L-cab(운전석) 및 에어 서스펜션 장착으로 장시간 주행 시에도 안락하고 편안한 승차감 제공-혁신적인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2(MPS 2) 자동 변속기 및 고속 종감속비와 싱글 리덕션 액슬 적용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과 경제성 제공-리타더 및 주간 주행등, PTO 등 혁신적인 안전, 편의 기술 장착-3년 또는 45만km(선도래 기준) 무상 보증 수리 서비스 제공글로벌 상용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트랙터사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프리미엄 대형 트럭 Actros 3548L 8x4 Cargo를 출시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Actros 3548L 8x4 Cargo는 국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480마력의 8x4 초장축 카고 트럭이다.이번 출시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프리미엄 대형 트럭 Actros 3548L 8x4 Cargo, Actros 2641L 6x4 Carg
볼보트럭 ‘2014 아태지역 연비왕대회’,한국 대표 5년 연속 우승•한국 팀, 오프로드 부문 5년 연속 우승…종주국으로서의 위상 높여•2007년 상용차 업계 최초로 한국에서 시작해 안전하고 연비효율적인 운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 세계 축제로 발전•다양한 연비 교육 및 제품 제작공정 공개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고객 만족도 향상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스웨덴 고텐버그 지역에 위치한 스토라홀름(Stora Holm) 테스트 트랙에서 9월 17일 개최된 ‘2014 아•태지역 연비왕대회(Volvo Trucks APAC Fuelwatch Championship 2014)’에서 한국 대표팀이 오프로드 부문 5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대회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스웨덴의 볼보트럭 데모센터에 위치한 오프로드 테스트 트랙에서 열린 ‘2014 아태지역 연비왕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명성씨가 오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혁신적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시스템 적용한트랙터 500대 이상 판매, 국내 도로 안전성 높여-다임러 트럭 코리아(Daimler Trucks Korea), 2009년 한국 트럭의 안전을 도모하는 개척자로 자동 브레이크 시스템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선보여, 현재까지 500대 이상 판매상용차 시장 리더인 다임러 AG(Daimler AG)의 한국 법인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Daimler Trucks Korea)가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를 적용한 트랙터 판매 이후, ABA를 적용한 악트로스(Actros) 판매량이 500대를 넘었다.다임러 트럭의 안전 철학은 사고의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고 불가피한 사고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파워 시프트(Mercedes-Benz Power Shift) 변속기, 차간 거리 제어 장치(Telligent Proximity Control), 차선 이탈
지난 5월 출시한 볼보트럭 신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합리적 모델 FM 460덤프트럭 및 FM11 6x4 카고트럭 출시… 중대형 카고 풀라인업 강화동급 대비 최고의 연비와 성능,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우수한 성능은 물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경제형 모델 FM 460 덤프트럭과 FM11 6x4 카고트럭을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FM 460 덤프트럭과 FM11 6x4 카고트럭은 올 상반기에 출시한 신제품 FM 시리즈의 경제형 라인이다. 지난 5월 볼보트럭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단독으로 한국에서 출시한 새로운 FH, FM, FMX시리즈는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으로 대형 트럭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대 최고의 모델이다. 그 가운데 FM 시리즈는 최고
기아가 이종 산업 간 협업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차량에 반영한다. 기아는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국내 랙킹(Racking)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밴(K-VAN)’과 함께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개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수) 밝혔다.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지난 26일(화) 열린 협약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박용범 대표이사,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은 PV5 카고 모델 고객들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해 PBV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랙킹 솔루션은 인테리어, 유틸리티,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는 공구나 부품 등을 차량 내부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설치 시스템이다. 밀워키는 전문가용 장비, 전동공구,수공구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특히 밀워키 특허의 팩아웃(PACKOUT)은 모듈형 공구 솔루션으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체결해 뛰어난 내구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디지털 기반의 운전자 코칭 서비스 ‘프로드라이버(ProDriver)’를 공식 출시했다. 프로드라이버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게임적요소를 접목한 몰입형 학습 방식을 통해 운전자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연비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를통해 운전자는 최대 5%의 연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카니아에서 선보이는 첫 운전자 중심 디지털 교육 서비스인 프로드라이버는 기존 대면 교육을 보완하며, 운전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율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스카니아가 축적해온 연비 운전 노하우를 결합해 한국 시장 특성에 맞는 실질적이고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가입이 이어지며 출시 초기부터높은 관심과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카니아 드라이버’앱과 ‘마이 스카니아’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공회전, 예측 운전, 오르막주행, 타력 주행, 과속,크루즈 컨트롤 등 6가지 핵심 항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지원한다. 데이터 기반 개선을 통해 운행 시간을 단축하고, 연비향상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최초·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10년간의 기술 노하우와 인공지능, 국내 최대의 화물차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화물차 운송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맵퍼스가 2016년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소프트웨어로 첫 선을 보인후 2021년 전용 앱으로 출시한 아틀란 트럭은 현재 18만명의 회원과 3천만 건 이상의 누적 길안내 기록을 보유하며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아틀란 트럭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물차 높이·중량 데이터를 기반으로톤수별 맞춤 경로를 제공하고, 딥러닝 기술로 도로 환경을 정밀하게 파악해 화물 운송업에 특화된 독자적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전국 주요 소방본부 등 공공기관과 만트럭버스코리아를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을 유도하며새로운 화물차 운행 문화를 이끌고 있다. AI · 딥러닝 기반 화물차 맞춤형 경로 안내, 배차 혁신으로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 동시 확보 아틀란 트럭은 전국 도로 환경 실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 데이터를 딥러닝 기술로 자동 인식해 화물차 운행에 필수적인높이, 중량, 속도 제한 등의 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초고성능(UHP, Ultra High Performance) 라인업이 유럽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는유럽 시장을 겨냥해 지난 1991년 론칭한 브랜드이다. 2005년 ‘벤투스’ UHP 라인업 1세대모델 ‘벤투스 S1 에보(VentusS1 evo)’ 현지 출시 이후 테크놀로지 혁신을 통해 탄생한 고성능 세단∙SUV 최적 UHP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4세대 최신 UHP 제품인 ‘벤투스에보(Ventus evo)’를 글로벌 최초로 유럽에 론칭하며 현지 스포츠카 및 슈퍼카 고객들로부터 큰관심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한 최적 컴파운드 채택으로특정 성능 향상 시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를극복한 점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뛰어난 제동력과 코너링, 연비 효율, 마일리지 성능 등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고성능 차량의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벤투스’ UHP 라인업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최첨단 고급 사양을 탑재한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Globetrotter XL Premium)’ 트랙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세련된 ‘그레이(GunGray)’ 색상이 캡에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특히 실내 공간이 보다편안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각종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됐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 인테리어와최고급 천연가죽 시트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전자식 리클라이닝 침대, 대형 냉장·냉동고, 전자레인지, 9인치 측면 디스플레이, 스마트 버튼 시동 시스템 등 트럭 운전자를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또한, 볼보트럭의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 트랙터’는 일반 승용차에도 적용되지 않는 고사양 옵션을대거 탑재하여 눈길을 끈다. 주요 사양으로는 기존의 외부 사이드미러를 대체하여 개선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운전자의 시야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 최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볼보 파일럿어시스트(Pilot Assist), 그리고 도로 기복 데
폭스바겐 브랜드가 전동화 전환의 또 다른 성과를 달성했다. 폭스바겐은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Emden)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Tourer Pro)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WLTP 기준)를 갖춘 모델이다.엠덴 공장에서 열린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 올라프 리스(Olaf Lies) 주지사가 참석해의미를 더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이노카는 자사가 개발한 하이패스 복합 기능 디지털 운행기록계(DTG)의공급을 수입 상용차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 확대는 2019년 타타대우모빌리티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이노카는 이를 계기로 상용차 전장 부품 및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노카가 공급하는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는 운행기록의 수집·저장과하이패스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통합한 하이브리드형 상용차 전용 스마트 기기로, 운전자 편의성과 운행기록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해당 제품의 시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노카는 해당 제품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제품 차별성을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김광희 이노카 대표는 “이번 수입 상용차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공급 확대를 계기로 당사는 디지털 운행기록계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다양한 상용차 및 특장차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축적된 기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가 자사의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인 eGen Flex®를 탑재한 전기 하이브리드 버스를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Gen Flex 시스템은 대중교통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시의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설계됐다. 특히 이 시스템에는 현실 지역에 가상 구역이나 울타리 경계를 만드는지오펜싱 기술이 적용됐다. 그래서 이 시스템이 탑재된 전기 하이브리드 버스는 전체 운행 구간의 최대 50%를 엔진을 끈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어 배출가스와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연료 효율성은 디젤 버스보다 25% 높다. eGen Flex 시스템을 통해 도시는 대중교통 시스템의 친환경성과경제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로한 바루아(Rohan Barua) 북미 세일즈, 글로벌 채널 및 애프터마켓 부문 부사장은 “메릴랜드 교통청과 협력해볼티모어시에 eGen Flex 전기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도입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앨리슨은 자동차 제조사 및 대중교통 기관들과 협력하며 전 세계적으로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지 자치단체들은eGen Flex 시스템이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