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투자의 결실전남 및 광주지역 고객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동아시아 본부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오늘 호남지역 물류의 한 축인 전남 장성에서 만트럭버스 전용 서비스 센터를 오픈 했다. 전남 장성군 삼계면 수옥리 129-1번지에 개소한 장성 서비스 센터는 독일 본사의 표준 워크샵 기준에 부합되는 설계와 시공과정을 거친 최첨단 정비 센터이다. 장성 서비스 센터는 호남고속도로와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남부 물류의 요충지로서 여수 및 목포, 군산 등 대규모 산업단지의 물류 수송을 담당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장성 서비스 센터는 판금 및 도장 시설을 포함, 6개의 워크베이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럭” 스카니아 스벰파 블랙 앰버 R620 트럭 국내 출시-스카니아, 커스텀 트럭 ‘스카니아 스벰파 블랙 앰버 에디션’ 국내 출시-전세계 100대 한정 제작된 트럭의 명품, 국내 5대 판매-620마력의 스카니아 V8 엔진 장착-성능과 외장에서 럭셔리 명품 트럭 스타일링-고객서비스에서도 최상의 서비스 팩키지 준비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가 스카니아 스벰파(Scania Svempas) ‘맞춤 트럭’ 5대를 국내에 들여와 판매한다. 이번에 국내에 들여온 스카니아 스벰파 ‘블랙 앰버(Black Amber)’ R620 트럭은 스웨덴 출생의 세계적인 커스텀 트럭 제작 명장인 스벤-에릭 “스벰파” 베르겐달(Sven-Erik “Svempa” Bergendahl)이 스타일링한 명품 트럭이다.스카니아 스벰파 트럭 블랙 앰
볼보트럭코리아 비스타(VISTA) 세계대회 결승 진출1957년 첫 대회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볼보 기술 올림픽 비스타(VISTA)대회에서 한국 대표팀, 아시아 결승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6월 세계대회 결승전에 참가자격 획득세계적인 트럭메이커이자 국내 대형트럭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볼보 기술 올림픽인 비스타(VISTA) 아시아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세계대회 결승전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볼보그룹에서 실시하는 비스타(VISTA) 대회는 “볼보 국제 서비스 트레이닝 어워드(Volvo International Service Training Award)”의 약자로 1957년부터 격년으로 전세계 볼보트럭과 볼보버스의 서비스 분야 직원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서비스 경진 대회이다. 볼보만의 기술력을
- 4월 15일부터 5월 11일까지 4주 동안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 - 행사 기간 동안 모든 고객에게 진단기를 통한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결제 금액에 따라 요소수, 엔진오일 등 기념품 증정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4월15일(월)부터 5월11일(토)까지 4주 동안 '2013 새봄맞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진단기를 통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결제 금액에 따라 엔진오일(4리터 팩)과 요소수(10리터 팩)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차량운행이 시작되는 계절을 맞아 효과적인 차량 유지 및 안전운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
최근 유럽 최대의 시내버스 운송회사 중 하나인 RATP (Régie Autonome des Transports Parisiens)가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MAN의 라이온 시티 하이브리드 버스 15대를 주문했다. 기술과 효율성에서 앞선 MAN의 라이온 시티 하이브리드는 시판 중인 버스 중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MAN의 라이온 시티 하이브리드는 브레이크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울트라캡스에 저장한 후 두 개의 전기 드라이브 모터로 구동하는데 사용한다. 예를 들면, 정밀하게 튜닝된 에너지 관리 장치가 에너지의 흐름을 제어하며 버스가 공회전 또는 정차 중일 때 디젤 엔진을 차단시킨다. 이 하이브리드 버스는 정류소에서 배기 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으며 출발 시에도 순수한 전기의 힘으로 소음없이 움직인다. 이를 통해, 이 병렬 하이브리드 버스는 동급의 버스에 비해 최대 30%의
볼보트럭코리아, 스웨덴 본사와 함께 국내 고객을 위한 한국형 적재함 개발, 2003년 1호 적재함 양산 이후 꾸준한 판매 성장과 함께 덤프트럭 적재함 양산 5,000호 달성지난 15일 볼보트럭 창원공장에서 적재함 양산 5,000호 기념식 개최세계적인 트럭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 트럭 시장 1위 기업인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15일 볼보트럭 창원공장에서 볼보트럭 한국형 적재함 5,000호 양산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국내 출범 이후 우수한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며 수입 대형 트럭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기록해왔다.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스웨덴 본사와 함께 한국 시장에 더욱 적합한 한국형 적재함 개발을 착수했으며, 2003년 5월, 창원에 연간 2,000대 규모의 덤프트럭 적재함을 생산 및 조립할 수 있는 공장을 준공
볼보그룹, 지난 1월 7일부터 12일까지 남아공 더반에서 ‘2012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월드 파이널’ 개최한국대표로는 작년 10월 17일 개최된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국내 대표 선발전 우승자인 전진성씨와 이기섭씨 참여대회코스에 볼보 트럭, 건설기계 및 승용차 경품을 전시하여 관전 재미 더해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개최된 ‘2012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2012 Volvo World Golf Challenge)’ 월드 파이널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는 1988년 ‘볼보 마스터스 아마추어(Volvo Masters Amateur)’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전 세계의 백만 명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한 대회이다. 올해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에는 전 세계 30개국의 70,000명 예선전 참가자 중에서 선발된 68명의 결승 진출
내구성 및 효율성에서 경쟁사 우위 확인TÜV, 독일의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품질 평가로 정평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의 중대형 트럭 제품이 독일의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인 TÜV로부터 경쟁사 대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TÜV 상용차 안전 품질 보고서 2012에 따르면 만트럭버스의 제품은 1-5년 차령에서 경쟁사에 비해 무결함 비율은 높은 반면 결함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예를 들어, 만트럭버스의 제품은 5년된 제품에서 무결함 비율이 48.8%로 경쟁차종(37.9~46.1%)에 비해 높았다. 또 1년 이하의 신차 무결함 비율도 78%로 제품의 품질 및 신뢰도 측면에서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만트럭버스의 마케팅, 판매 및 서비스 담당 총괄 프랑크 힐러 박사 (이사회 멤버)는 “지난 254
- 경인지역 고객서비스 허브로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 스카니아 코리아 20년 경력의 A/S부문 전문가를 총괄 책임자로 임명- 18대의 차량 동시 서비스 제공 가능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가 인천에 직영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연다. 이를 위해 스카니아코리아는 인천에서 스카니아 제품의 정비서비스를 해오던 ‘GS 엠비즈 스카니아 인천정비센터’의 설비를 인수해 ‘스카니아 인천㈜’로 새롭게 단장하여 문을 열었다. 스카니아 인천㈜는 스카니아코리아 본사의 효율적인 프로세스와 기술 노하우를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18개의 워크베이(work-bay)를 갖추고 있으며, 차량 검사, 판금, 도장 등 종합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고 10년 이상의
볼보트럭코리아, 국내 최대 적재 중량을 자랑하는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 출시로 기존 FH540 덤프트럭 제품 라인업 강화기존의 2-2 차륜 배열에서 1-3 차륜 배열로 변경을 통한 최적의 중량 배분으로 더욱 강화된 적재능력과 더불어 탁월한 연비를 자랑국내 최초로 슬리퍼캡 적용, 기존 국내 어떤 덤프트럭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급 사양으로 장거리 운행시 운전 편의성 및 운송 최적화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금일 국내 최대 적재 중량인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의 출시와 함께, 창원공장에서 신차 인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은 1-3 차륜배열 차량을 지칭하는 볼보만의 고유명사이다. 트라이뎀(Tridem)은 숫자 '3'의 의미인 'Tri'와 직렬식 기계장치를 의미하는 'Tandem'에서 'dem'을 합성한 명칭으로, 최근 고
- 업계 최초 3년, 45만km 보증 실시- 100 km 당 최대 3리터 연비 절감으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 넓어진 적재함과 싱글 리덕션 기술 적용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지난 11월1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고연비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의 전국 순회 전시를 시작했다. 11월 5일부터 9일까지 인천과 대전을 시작으로 성남, 용인, 횡성, 원주, 대구, 포항, 고창, 울산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고객을 찾아갔다.
- 업계 최초 3년, 45만km 보증 실시- 100 km 당 최대 3리터 연비 절감으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 탄소 및 유해가스 저감 기술로 녹색성장에 기여- 넓어진 적재함과 싱글 리덕션 기술 적용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오늘 남양주 프라움 악기박물관에서 고연비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은 고연비 저비용, 저탄소 트럭으로,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본사와 함께 한국 시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고유가 시대를 위한 제품이다. 올해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만트럭버스코리아의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견인해 온 이피션트라인 트랙터에 이어 오늘 선보인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은 업계 최초로 3년, 45만 km 보증을 실시해 덤프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의 MAN Metropolis(연구차량)가 전기자동차 부문 eCarTec Award 2012의 수상 제품으로 선정됨으로써 업계로부터 뛰어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뮌헨에서 개최된 제4회 국제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박람회에서 Bavaria주의 캇트야 핫셀 경제교통기술 장관은 만트럭버스 연구개발 책임자인 베른트 마이어호퍼에게 전기자동차 혁신상을 수여했다. MAN Metropolis는 무거운 짐을 운송하는 트럭이지만 소음이 거의 없고 유해가스 배출이 없는 혁신적인 트럭이다. 일반 전기를 이용하여 충전하는 MAN Metropolis 트럭은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운행할 수 있다. 에너지를 저장하는 모듈형식의 리튬이온 밧데리는 운전석 아래에 배치되어 있어 차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차체 무게의 균형을 최적화했고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조용하고
- 10월까지 서비스 센터 방문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다목적 특수 차량 유니목(Unimog) 고객을 위한 ‘2012 유니목 서비스 캠페인’을 10월 말까지 실시한다.캠페인 기간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유니목 차량은 스타 다이그노시스 진단을 포함한12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이번 캠페인은 국내 운영중인 대부분의 유니목 차량이 겨울철 제설작업에 사용되고 있는점을 감안하여 본격적인 차량 운행전 사전 점검을 통해 차량 상태를 파악하여 안전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또한, 캠페인기간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유니목 고객들에게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니목은 눈길, 산길, 철길 등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며 도로와 교량의 점검과 보수, 제설 작업
- 글로벌 물류이동의 핵심 거점인 인천에 3번째 볼보트럭 직영 서비스센터 오픈-구매에서 정비 및 부품 구입, 고객 편의시설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시스템 구축으로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세계적인 트럭메이커이자 국내 대형트럭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23일 글로벌 물류 이동의 핵심 거점인 인천에 위치한 3번째 직영 서비스 센터인 ‘볼보트럭센터 인천’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이 오픈하는 볼보트럭센터는 총 면적 6,134m²(약 1,856평)의 규모로 프레임 교정, 휠 얼라이언트 등 일반 경정비의 신속한 처리는 물론, 도장, 판금 등 중정비까지 가능한 총 10개의 워크스테이션을 갖춘 종합 서비스 센터이다. 특히, 스웨덴 볼보 본사가 규정한 엄격한 표준규격을 충족시키는 최신 설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8월 28일 오전 경기도동탄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대형 전기트럭 기반 공공 청소차량의 시험 운전을 선보이며, 서울 및 수도권지역에서의 시범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볼보 대형 전기 트럭의 청소차량 시범운행은 탄소중립과 관련하여 시급한 과제 중 대형 상용차의 전동화 전환을가속화하기 위한 공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최근 정부 발표에서도 기존의 디젤 청소차량이운행 중 가장 많은 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전기 청소차량 도입의 필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있다. 시범운행 개시를 알리며 진행된 당일 행사 현장에서는 운행 계획 발표와 차량 소개 이후 실제 운전 및 청소 작업시연이 진행되었고, 동시에 SK이노베이션 E&S 아이파킹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 차량을 통해, 시간과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충전 서비스가 제공되어 대형 전기트럭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참석한환경부, 자동차안전연구원, 서울시, 서울시생활폐기물협회, 한국생활폐기물공제조합, 동작구의 주요 관계자들은 탄소 절감을 위한 공공 청소차량 전동화의 의미와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이번 수도권 공공 청소차량 시범운행에 투입되는
기아가 이종 산업 간 협업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차량에 반영한다. 기아는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Milwaukee)’,국내 랙킹(Racking)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밴(K-VAN)’과 함께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개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수) 밝혔다.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지난 26일(화) 열린 협약식에는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박용범 대표이사,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은 PV5 카고 모델 고객들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해 PBV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랙킹 솔루션은 인테리어, 유틸리티,건설 현장 등에서 사용하는 공구나 부품 등을 차량 내부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설치 시스템이다. 밀워키는 전문가용 장비, 전동공구,수공구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특히 밀워키 특허의 팩아웃(PACKOUT)은 모듈형 공구 솔루션으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체결해 뛰어난 내구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디지털 기반의 운전자 코칭 서비스 ‘프로드라이버(ProDriver)’를 공식 출시했다. 프로드라이버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게임적요소를 접목한 몰입형 학습 방식을 통해 운전자들이 쉽고 직관적으로 연비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이를통해 운전자는 최대 5%의 연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카니아에서 선보이는 첫 운전자 중심 디지털 교육 서비스인 프로드라이버는 기존 대면 교육을 보완하며, 운전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율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스카니아가 축적해온 연비 운전 노하우를 결합해 한국 시장 특성에 맞는 실질적이고차별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가입이 이어지며 출시 초기부터높은 관심과 호응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카니아 드라이버’앱과 ‘마이 스카니아’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며, 공회전, 예측 운전, 오르막주행, 타력 주행, 과속,크루즈 컨트롤 등 6가지 핵심 항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형성하도록지원한다. 데이터 기반 개선을 통해 운행 시간을 단축하고, 연비향상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최초·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이 10년간의 기술 노하우와 인공지능, 국내 최대의 화물차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로 화물차 운송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있다. 맵퍼스가 2016년 국내 최초 화물차 전용 소프트웨어로 첫 선을 보인후 2021년 전용 앱으로 출시한 아틀란 트럭은 현재 18만명의 회원과 3천만 건 이상의 누적 길안내 기록을 보유하며 업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아틀란 트럭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화물차 높이·중량 데이터를 기반으로톤수별 맞춤 경로를 제공하고, 딥러닝 기술로 도로 환경을 정밀하게 파악해 화물 운송업에 특화된 독자적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전국 주요 소방본부 등 공공기관과 만트럭버스코리아를 비롯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사고 예방과 안전운전을 유도하며새로운 화물차 운행 문화를 이끌고 있다. AI · 딥러닝 기반 화물차 맞춤형 경로 안내, 배차 혁신으로 운송 효율과 수익 안정성 동시 확보 아틀란 트럭은 전국 도로 환경 실사를 통해 수집한 영상 데이터를 딥러닝 기술로 자동 인식해 화물차 운행에 필수적인높이, 중량, 속도 제한 등의 정보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초고성능(UHP, Ultra High Performance) 라인업이 유럽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는유럽 시장을 겨냥해 지난 1991년 론칭한 브랜드이다. 2005년 ‘벤투스’ UHP 라인업 1세대모델 ‘벤투스 S1 에보(VentusS1 evo)’ 현지 출시 이후 테크놀로지 혁신을 통해 탄생한 고성능 세단∙SUV 최적 UHP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4세대 최신 UHP 제품인 ‘벤투스에보(Ventus evo)’를 글로벌 최초로 유럽에 론칭하며 현지 스포츠카 및 슈퍼카 고객들로부터 큰관심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개발한 최적 컴파운드 채택으로특정 성능 향상 시 다른 성능이 저하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를극복한 점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뛰어난 제동력과 코너링, 연비 효율, 마일리지 성능 등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고성능 차량의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벤투스’ UHP 라인업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박강석)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따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최첨단 고급 사양을 탑재한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Globetrotter XL Premium)’ 트랙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세련된 ‘그레이(GunGray)’ 색상이 캡에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특히 실내 공간이 보다편안한 장거리 운행을 위해 각종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됐다. 세련된 그레이 컬러 인테리어와최고급 천연가죽 시트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전자식 리클라이닝 침대, 대형 냉장·냉동고, 전자레인지, 9인치 측면 디스플레이, 스마트 버튼 시동 시스템 등 트럭 운전자를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또한, 볼보트럭의 ‘FH540 글로브트로터 XL 프리미엄 트랙터’는 일반 승용차에도 적용되지 않는 고사양 옵션을대거 탑재하여 눈길을 끈다. 주요 사양으로는 기존의 외부 사이드미러를 대체하여 개선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운전자의 시야확보를 가능하게 하는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 최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인 볼보 파일럿어시스트(Pilot Assist), 그리고 도로 기복 데
폭스바겐 브랜드가 전동화 전환의 또 다른 성과를 달성했다. 폭스바겐은글로벌 150만 번째 ID. 패밀리 순수 전기차를 고객에게인도하며 전동화 전환의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기념 차량은 독일 엠덴(Emden)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Tourer Pro) 로 1회 충전에 최대 606km 주행거리(*WLTP 기준)를 갖춘 모델이다.엠덴 공장에서 열린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 올라프 리스(Olaf Lies) 주지사가 참석해의미를 더했다. 마틴 샌더(Martin Sander)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150만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폭스바겐의 목표는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에게 전기차 시대를 열어주고자한다.”라고 말했다. ID. 패밀리는 지난 5년간성장과 라인업 확장을 거듭해 왔다. 2020년 ID.3를시작으로 ID.4, ID.5, ID. Buzz가 출시됐으며 2024년에는 ID.7 및 ID.7 투어러가 추가됐다. 특히 ID.7 투어러는 올해 상반기 독일 최다 판매 전기차로 등극했다.
이노카는 자사가 개발한 하이패스 복합 기능 디지털 운행기록계(DTG)의공급을 수입 상용차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 이번 시장 확대는 2019년 타타대우모빌리티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한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이노카는 이를 계기로 상용차 전장 부품 및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노카가 공급하는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는 운행기록의 수집·저장과하이패스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통합한 하이브리드형 상용차 전용 스마트 기기로, 운전자 편의성과 운행기록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해당 제품의 시장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노카는 해당 제품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제품 차별성을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공급 확대와 함께 브랜드 신뢰도 제고가 기대된다. 김광희 이노카 대표는 “이번 수입 상용차 하이패스 디지털 운행기록계공급 확대를 계기로 당사는 디지털 운행기록계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다양한 상용차 및 특장차 고객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나아가 축적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