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그룹, 지난 1월 7일부터 12일까지 남아공 더반에서 ‘2012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월드 파이널’ 개최한국대표로는 작년 10월 17일 개최된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 국내 대표 선발전 우승자인 전진성씨와 이기섭씨 참여대회코스에 볼보 트럭, 건설기계 및 승용차 경품을 전시하여 관전 재미 더해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개최된 ‘2012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2012 Volvo World Golf Challenge)’ 월드 파이널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는 1988년 ‘볼보 마스터스 아마추어(Volvo Masters Amateur)’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현재까지 전 세계의 백만 명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한 대회이다. 올해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에는 전 세계 30개국의 70,000명 예선전 참가자 중에서 선발된 68명의 결승 진출
내구성 및 효율성에서 경쟁사 우위 확인TÜV, 독일의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품질 평가로 정평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의 중대형 트럭 제품이 독일의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인 TÜV로부터 경쟁사 대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TÜV 상용차 안전 품질 보고서 2012에 따르면 만트럭버스의 제품은 1-5년 차령에서 경쟁사에 비해 무결함 비율은 높은 반면 결함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예를 들어, 만트럭버스의 제품은 5년된 제품에서 무결함 비율이 48.8%로 경쟁차종(37.9~46.1%)에 비해 높았다. 또 1년 이하의 신차 무결함 비율도 78%로 제품의 품질 및 신뢰도 측면에서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만트럭버스의 마케팅, 판매 및 서비스 담당 총괄 프랑크 힐러 박사 (이사회 멤버)는 “지난 254
- 경인지역 고객서비스 허브로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 스카니아 코리아 20년 경력의 A/S부문 전문가를 총괄 책임자로 임명- 18대의 차량 동시 서비스 제공 가능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가 인천에 직영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연다. 이를 위해 스카니아코리아는 인천에서 스카니아 제품의 정비서비스를 해오던 ‘GS 엠비즈 스카니아 인천정비센터’의 설비를 인수해 ‘스카니아 인천㈜’로 새롭게 단장하여 문을 열었다. 스카니아 인천㈜는 스카니아코리아 본사의 효율적인 프로세스와 기술 노하우를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18개의 워크베이(work-bay)를 갖추고 있으며, 차량 검사, 판금, 도장 등 종합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고 10년 이상의
볼보트럭코리아, 국내 최대 적재 중량을 자랑하는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 출시로 기존 FH540 덤프트럭 제품 라인업 강화기존의 2-2 차륜 배열에서 1-3 차륜 배열로 변경을 통한 최적의 중량 배분으로 더욱 강화된 적재능력과 더불어 탁월한 연비를 자랑국내 최초로 슬리퍼캡 적용, 기존 국내 어떤 덤프트럭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고급 사양으로 장거리 운행시 운전 편의성 및 운송 최적화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금일 국내 최대 적재 중량인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의 출시와 함께, 창원공장에서 신차 인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볼보 27톤 트라이뎀(Tridem) 덤프트럭은 1-3 차륜배열 차량을 지칭하는 볼보만의 고유명사이다. 트라이뎀(Tridem)은 숫자 '3'의 의미인 'Tri'와 직렬식 기계장치를 의미하는 'Tandem'에서 'dem'을 합성한 명칭으로, 최근 고
- 업계 최초 3년, 45만km 보증 실시- 100 km 당 최대 3리터 연비 절감으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 넓어진 적재함과 싱글 리덕션 기술 적용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지난 11월1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고연비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의 전국 순회 전시를 시작했다. 11월 5일부터 9일까지 인천과 대전을 시작으로 성남, 용인, 횡성, 원주, 대구, 포항, 고창, 울산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고객을 찾아갔다.
- 업계 최초 3년, 45만km 보증 실시- 100 km 당 최대 3리터 연비 절감으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 탄소 및 유해가스 저감 기술로 녹색성장에 기여- 넓어진 적재함과 싱글 리덕션 기술 적용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오늘 남양주 프라움 악기박물관에서 고연비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은 고연비 저비용, 저탄소 트럭으로,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본사와 함께 한국 시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고유가 시대를 위한 제품이다. 올해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만트럭버스코리아의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견인해 온 이피션트라인 트랙터에 이어 오늘 선보인 TGS 이피션트라인 덤프 트럭은 업계 최초로 3년, 45만 km 보증을 실시해 덤프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의 MAN Metropolis(연구차량)가 전기자동차 부문 eCarTec Award 2012의 수상 제품으로 선정됨으로써 업계로부터 뛰어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뮌헨에서 개최된 제4회 국제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박람회에서 Bavaria주의 캇트야 핫셀 경제교통기술 장관은 만트럭버스 연구개발 책임자인 베른트 마이어호퍼에게 전기자동차 혁신상을 수여했다. MAN Metropolis는 무거운 짐을 운송하는 트럭이지만 소음이 거의 없고 유해가스 배출이 없는 혁신적인 트럭이다. 일반 전기를 이용하여 충전하는 MAN Metropolis 트럭은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운행할 수 있다. 에너지를 저장하는 모듈형식의 리튬이온 밧데리는 운전석 아래에 배치되어 있어 차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차체 무게의 균형을 최적화했고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조용하고
- 10월까지 서비스 센터 방문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다목적 특수 차량 유니목(Unimog) 고객을 위한 ‘2012 유니목 서비스 캠페인’을 10월 말까지 실시한다.캠페인 기간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유니목 차량은 스타 다이그노시스 진단을 포함한12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이번 캠페인은 국내 운영중인 대부분의 유니목 차량이 겨울철 제설작업에 사용되고 있는점을 감안하여 본격적인 차량 운행전 사전 점검을 통해 차량 상태를 파악하여 안전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또한, 캠페인기간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유니목 고객들에게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유니목은 눈길, 산길, 철길 등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며 도로와 교량의 점검과 보수, 제설 작업
- 글로벌 물류이동의 핵심 거점인 인천에 3번째 볼보트럭 직영 서비스센터 오픈-구매에서 정비 및 부품 구입, 고객 편의시설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시스템 구축으로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세계적인 트럭메이커이자 국내 대형트럭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23일 글로벌 물류 이동의 핵심 거점인 인천에 위치한 3번째 직영 서비스 센터인 ‘볼보트럭센터 인천’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이 오픈하는 볼보트럭센터는 총 면적 6,134m²(약 1,856평)의 규모로 프레임 교정, 휠 얼라이언트 등 일반 경정비의 신속한 처리는 물론, 도장, 판금 등 중정비까지 가능한 총 10개의 워크스테이션을 갖춘 종합 서비스 센터이다. 특히, 스웨덴 볼보 본사가 규정한 엄격한 표준규격을 충족시키는 최신 설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동아시아 본부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 만트럭버스가 생산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여름철 장마기간 차량의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장마 대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이 기간 중 만트럭버스코리아는 13개의 서비스 딜러에서 모두 10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차량 전체진단, 브레이크, 와이퍼, 헤드램프, 에어컨, 냉각수 , 워셔액, 실내 필터, 타이어 및 배터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유상수리에 한하여 10% 할인된 에어컨 부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내방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증정품을 증정한다. 또한 고객성원의 감사의 뜻으로 준비한 „행운의 이벤트“는 응모권 추첨을 통해 TV, 갤럭시탭, 면도기, 손전등 등 경품을 제공할 계
- 경기 북부 지역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유로북부 연천 협력 서비스 센터 오픈 - 6월30일까지 모든 방문 고객에게 순정 부품 20% 할인 제공 및 키링 증정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경기 연천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유로북부 연천 협력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이번에 오픈하는 유로북부 연천 협력 서비스센터는 지상 2개층, 총 면적 3,355㎡에 일반 수리 워크 베이 4개와 판금 도장 워크 베이 1개 등 총5개의 최신식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어 차량유지 보수 및 일반수리에서 사고수리까지 신속한 수리가 가능한 최첨단 서비스센터이다. 또한 10년이상 정비경력을 갖춘 전문 인력들로만 정비팀을 구성하여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유로북부 연천 협력 서비스센터는 파주,동두천,양주시의 중심점 지역에 위치하고 37번국도에서 5분거리에 있어 파
전년 동기 대비 100% 판매 신장 기록3월 출시된 고연비 이피션트라인이 폭발적인 판매 증가 견인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동아시아 본부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는 2012년 1월부터 5월까지 대형트럭 부분의 판매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대형트럭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0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011년 1-5월: 94대, 2012년 1-5월: 185대)만트럭버스코리아가 어려운 시장과 치열한 경쟁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비수기인 상반기에 이같은 판매의 호조를 보인 것은 지난 3월 초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 출시된 이피션트라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피션트라인은 첨단 기술을 적용, 고연비의 경제성을 갖춘 제품으로 이미 유럽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총 소유비용 (TCO)에서 연료비(50% 이상)와 각종 유지비용이 차지하는
다임러 트럭의 메르세데스-벤츠 악트로스, 스프린터, 시타로2012 베스트 상용차 상 수상다임러 트럭은 최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2012 베스트 상용차(The best commercial vehicles 2012)’ 상 및 ‘2012베스트 브랜드(The best brands 2012)’ 상 7개를 수상했다.독자 8,000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다임러 트럭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가 5개 상,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솔루션이 2개 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독일 출판사 ETM의 자동차 전문지 페른파러(Fernfahrer), 라스트아우토 옴니부스(Lastauto Omnibus), 트란스 아크투엘(Trans Aktuell)이 매년 실시하는 독자 설문조사에 올해는 8,000명의 독자들이 참여하여 180개 모델 시리즈를 평가, 22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2012 베스트 상용차’ 및 ‘2012 베스트 브랜드’는 독일 자동차 전문 기관 데크라(Dekra)의 엔지니어들과 협력하여 진행
스카니아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로 카이 파름 전 스카니아스웨덴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지난 3월27일 밝혔다.파름 신임 대표이사는 핀란드, 호주, 스웨덴, 미국 등에서 폭넓은 해외 세일즈 및 대표이사로써의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핀란드 테크니컬 대학교에서 산업경영을 전공했으며,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국제비즈니스 MBA를 마쳤다.파름 신임 대표는 "한국 같이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성공으로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최고의 브랜드 스카니아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추가 공급으로 제설 작업용 Actros 총 28대로 늘어나- Actros 제설 차량 확충으로 동계 악천후에도 최고의 공항 서비스 제공에 기여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에 제설작업용 Actros 7대를 지난 3월 12일 추가 공급했다. 이로써 인천국제공항 동계 제설 장비용 Actros는 총 28대로 늘어났다.인천국제공항 제설 작업에 투입되는 Actros는 독일 에비 슈미트(Aebi Schmidt)사의 컴팩트 젯 스위퍼(Compact Jet Sweeper)가 적용되었다. 컴팩트 젯 스위퍼에는 눈을 밀고 쓸기 위한 제설 삽과 롤러 브러시, 강풍을 일으켜 눈을 날리는 고압 송풍기가 부착되어 있으며 제설 삽의 최대 너비는 3,560 mm에 달한다.인천국제공항 제설 작업에 사용하게 되는 Actros 28대는 올-휠 드라이브 구동 방식과 유압식 전륜 액슬을 갖춰 특히 눈길 주행에 이상적인 차량으로, 공항과 같이 면적이 넓은 곳에 사용하기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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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