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8월 12일(금)부터 상품 경쟁력을 높인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3 스타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로,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그룹 최초로 ‘횡풍안정제어(CrosswindStability Control)’ 신기술을 스타리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한다. 횡풍안정제어기술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 하는 방식으로 차량의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또한 스타리아 카고(3/5인승), 투어러(9/11인승)의 모던 트림에는 자외선 차단유리를, 라운지 모델 전 트림에는 샤크핀 안테나를 기본화했다. 이와 함께투어러 및 라운지 모델은 탑승객이 보다 편리하게 물건을 보관할 수 있도록 러기지 네트 및 후크를 개선했으며, 라운지 7인승 모델은 2열 시트의 착좌감을 더욱 강화했다. 현대차는 모빌리티 사업자 전용 ‘모빌리티9’에 이어 신규 트림 7인승 ‘모빌리티7’을 추가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저상형 2층 광역 전기버스’(이하 2층광역 전기버스) 7대가 수원시 광역버스 노선에서 5월 9일(월)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밝혔다. 권선구에서 팔달구, 장안구를 거쳐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7780번에 3대, 권선구에서장안구를 거쳐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7800번에 4대가 도입되며, 이는 수원시 최초로 운행되는 ‘2층 광역 전기버스’이다. 이번에 운행을 개시하는 ‘2층 광역전기버스’는 좌석 공급량 확대,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하여 국토부와 현대차가공동으로 개발(‘19년)하였으며, 첨단 국산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광역교통 수단이다. 좌석은 총 70석(1층11석,2층59석)으로 기존 버스(44석) 대비약 60% 증가했으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위하여 휠체어(2대)가 탑승할 수 있도록 저상버스 형태로제작되었다. 또한, 전기모터로 주행하여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고, 전방 충돌 방지(FCA) 및 차선이탈 방지(LDW) 등 각종 운행 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승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산화탄소 등 유해물질 및 탄소배출이 없어 도심 대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대당 수송량 확대로 출퇴근 시
기아가 쿠팡과 함께 물류·유통 배송 시장에 최적화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를 개발하고 연계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PBV 시장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높인다. 기아는 13일(수) 양재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노재국 쿠팡 물류정책실장, 김상대 기아 eLCV비즈니스사업부장, 정헌택 현대차·기아 TaaS본부 Strategy 그룹장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쿠팡과 ‘쿠팡-기아 PBV 비즈니스 프로젝트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월 15일(금) 밝혔다. 앞서 기아는 지난 3월 3일(목) 열린 ‘2022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25년 전용PBV 모델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특화된 맞춤형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PBV 시장에 진출해 2030년 글로벌 PBV No.1 브랜드로 자리 잡겠다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기아는 쿠팡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앞서 공개한 PBV 사업 전략을구체화하고, 전용 PBV 모델 출시 및 시장 경쟁력 확보에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목표는 물류·유통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최적의 솔루션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노선·전세버스기사 8만 6천명을대상으로 3월 25일부터 생활안정지원금 150만원 지급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버스기사 특별지원」은 올해 2월 1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1인당100만원 지원이 결정됨에 따라 3월 4일 1차 공고된 바 있는 지원사업으로, 3월 예비비 추가편성으로 1인당 50만원의 추가지급이 확정됨에 따라, 3월 24일 전국 지자체에서150만원 지급 등 변경된 사항을 동시 재공고하였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감소를 증명한 비공영제 노선·전세버스기사로, '22년 1월 3일 이전(1월 3일 포함)부터 3월 4일 기준 근무중이어야 한다. 다만, 해당 기간에 이직·전직 등의 사유로 발생한 공백(7일)이나견습으로 발생한 공백(15일)은 근속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인정함 지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각 지방자치단체에 접수해 지급대상으로 선정된 신청자는 지급금액 변경에 대한 별도의 추가 신청절차 없이 3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150만원을일시 지급받게 된다. 아울러, 코로나-19 자가격리등 부득이한 사유로 기간 내 신청서를 제출하지 못하였거나 지급결정에 불복하는 경우에는 4월 4일부터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통학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CSV(Creating SharedValue,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HyundaiContinue(현대 컨티뉴)’의 일환으로 ‘어린이통학차량 안전운전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월 22일(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시행된 어린이 통학차량 DTG(전자식 운행 기록장치, Digital Tacho Graph) 장착 의무화 정책에 발맞춰 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DTG 기능이 담긴 상용 통합 단말기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함께 서울시 소재 어린이 기관 1,000곳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DTG란 자동차의 속도와 제동과 같은 차량 정보 및 교통사고 상황등 차량의 운행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장치로서 수집된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운전자의 운전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월, 한국교통안전공단과차세대 DTG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 달 제품 상용화를 완료했다. 현대자동차는 상용 통합 단말기를 통해 급가속, 급감속, 급정지 등 안전운전에 관련된 운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협력해 데이터 분석
기아가 2월 8일(화) 다목적 모델로 활용이 가능한‘레이 1인승 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이 1인승 밴은 국내 최초의 1인승차량으로, 특수차량을 제외하고 국내 승상용 모델 중 1인승으로인증받은 것은 레이가 처음이다. 레이 1인승 밴은 기아가 앞으로 출시할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의 방향성을엿볼 수 있는 모델로, 다양한 공간 활용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 PBV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와 기능, 서비스를제공하는 모빌리티로, 향후 전기차 및 자율주행 기술 등과 접목돼 인류의 삶을 한 차원 더 풍요롭게 만드는신개념 이동수단으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기아가 새롭게 선보인 레이 1인승 밴은 사용자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물류 운송 및 이동식 스토어, 레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기아는 소규모 물류 비즈니스의 확대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높은 공간 활용성을 갖춘 레이 1인승 밴을 개발했다. 또한, 최근 1인 사업자가 증가하고 혼자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도 고려했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 화물, 레저 등 다양한 목적으로 차량을 구
소형 엔트리 SUV로써 인기를 끌었던 ‘캐스퍼’가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2월 3일(목) 적재 능력을 강화한 ‘캐스퍼밴’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캐스퍼 밴은 캐스퍼의 아이코닉한디자인과 안전·편의사양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기존 2열 시트공간을 비워내 940 ℓ의 적재 용량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캐스퍼는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칼라를앞세워 경형 시장에 새로운 붐을 일으켰다. 특히 운전석을 포함한 전 좌석 풀 폴딩 기능을 적용함으로써실내 공간 활용성을 확장한 점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층 강화된 공간 활용성을 제공하는 캐스퍼 밴은 법인 고객을 포함해 다양한 용도로 차량을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의선택폭을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는 캐스퍼 밴에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 차로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자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전방차량 출발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이어 경량화 공법인 핫스탬핑을 주요 부위에 집중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충돌 시 차체 변형을 최소화하고 고강성 경량차체 구현으로 비틀림 강성과
현대자동차는 6일(월)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를 처음 공개하고, 2021년 K리그 우승으로 사상 첫 5연패를 달성한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팀에전달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는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고속버스인 유니버스를 사무 공간으로 커스터 마이징한 ‘유니버스 모바일오피스’의 하나로, 전북 현대 모터스와 함께 개발했다. 차량 안에서 경기 운영에 대한 전략 회의를 할 수 있게 최적의 사양을 구현한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는 선수단과 코치진이활용 가능한 13개의 승객석을 확보했으며, 이동 공간과 회의공간을 분리해 전술 차량으로써 특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과 경기 영상 분석을 위한 65인치 TV와 소파를 비롯 오퍼레이터 전용 시트를 적용했다. 차량 디자인은 내·외관에 전북 현대 모터스의 팀 컬러인 그린과 엠블럼을 적용해 상징성을 높였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효율적인 작전 계획 수립을 위한 공간, 선수와코치진의 안락한 이동 등을 제공하는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를 2022년 시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활용할 예정이며, 팬들과 경기 관람객들이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유니버스 작전지휘차와 같이 모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전용 통학차량 스타리아 ‘킨더(Kinder)’를출시했다고 7일(목) 밝혔다. 스타리아 킨더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또는 학원을 오갈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적용한 어린이 전용통학차량으로, 스타리아 LPi 3.5 투어러 모던 기반의 11인승과 15인승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주요 탑승객인 어린이를 고려해 11인승은 어린이 신체 조건에 맞게안전벨트를 체결할 수 있도록 ‘안전벨트 높이 조절 장치’를 기본 적용했으며 15인승은 전 좌석을 어린이전용 시트로 개조해 3점식 높이 조절가능 안전벨트와 안전벨트 착용 확인 시스템과 시트 착석 확인 기능을기본으로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보조, 차로 유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을 비롯해, 후방보행자 안전 법규를 위한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후방모니터도 기본 적용했다. 특히 어린이승·하차 여부를 주변 차량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경광등을 장착함으로써, 승차부터 하차까지 매 순간 어린이들의안전을 고려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맞춰노후 경유차 전환사업을 지원하고자 어
현대자동차는 8월 9일(월) 다인승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다목적차량(MPV) 택시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출시하고 본격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의 초기 개발단계부터 ‘카카오모빌리티’와 전략적 협업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는 플랫폼 운송 사업자, 운전자, 서비스 이용 고객 등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충실히 반영해 탄생했으며, 8월중 ‘카카오 T 벤티’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통해 카카오 T 벤티 등과 같은플랫폼 기반 운송사업을 토대로 빠르게 성장 중인 다인승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는 기존 스타리아 라운지 9인승 스마트스트림 LPG 3.5 엔진 사양을 기반으로 전동식 사이드 스텝, 17.3인치루프 모니터,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열 열선시트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탑승 고객의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여기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
기아가 7월 12일(월) 4세대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모델(이하 4인승 모델)을출시했다고 밝혔다. 4인승 모델은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여유로운 공간과 다양한 편의사양을바탕으로 하이리무진 전용 튜닝 서스펜션으로 승차감을 최적화하고 2열 탑승객을 위한 차별화된 사양과 기능을더해 고급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4인승 모델을 스마트스트림3.5 가솔린 단일 엔진으로 운영한다. 여기에 서스펜션 스프링 강성 및 쇽업소바 감쇠력을최적화해 차별화된 승차감을 제공한다. 4인승 모델에 적용된 신규 편의사양은 후석 리무진 시트, 7인치 터치식 통합 컨트롤러, 후석 냉·온 컵홀더, 후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후석 전용 테이블, 발 마사지기, 냉·온장고, 후석수납합 등이다. 기아는 후석 리무진 시트에 착좌감이 뛰어난 최고급 시트폼과 입체적인 퀼팅 나파 가죽을 적용했다. 또한 엉덩이·허리의 하중 분산 및 편안한 휴식을 돕는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 기능과 후석 시트 콘솔 내부에좌·우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후석 전용 테이블을 탑재해 탑승객에게 항공기 일등석과 같은 안락함을 제공한다. 탑승객은 후석 시트 사이에 위치한 7인치 터치식 통합 컨트롤러 또는스마트폰 전용 어
현대자동차는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스타리아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3일 ‘스타리아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STARIA Digital World Premiere)’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이동경험을 제시하는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스타리아(STARIA)’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공개한 영상을 통해 고급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7인승, 9인승)와 일반 모델 ‘스타리아’(11인승)의 다양한 활용성과 프리미엄한 공간 경험을 소개했고, 앞으로 나올럭셔리한 스타리아 라운지 리무진과 친환경 라인업 및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기대감도 전달했다. 스타리아는 용도에 따라 승용 고급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와 일반 모델 ‘스타리아’ 두 가지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스타리아 라운지는 7인승과 9인승으로구성되며, 스타리아는 투어러(9·11인승)와 카고(3·5인승) 등 고객의 다양한 목적에 맞춰 좌석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스타리아는 이용 목적에 따라 디자인과 사양을 차별화해 기본 판매 가격이2,726만 원(디젤, 카고 3인승 기준)부터 4,135만원(스타리아 라운지 7인승 기준) 사이로 책정됐다. 일반 모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메르세데스-벤츠는 뉴 스프린터 519 CDI Extra Long 기본형을 공급하고 자일자동차판매㈜가 프리미엄 미니버스로 컨버전(특장)하여 4월부터 판매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사업부는 스프린터 공급을 위해 버스 판매 사업자인자일자동차판매㈜(대표 백병수)와 지난 2020년 10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자일자동차판매㈜가 새롭게 선보이는 자일 스프린터 미니버스는 15인승, 17인승, 20인승의 3가지타입이며 동급 미니버스에서 경험할 수 없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만의 최첨단 안전 기술이 적용되었다. 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시트와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로 편안하고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8,940만원부터(15인승 기준) 시작한다. 자일자동차판매㈜는향후 20인승 자일 스프린터 미니버스를 어린이 운송 차량과 마을버스로 컨버전(특장)하여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일자동차판매㈜는 구 대우자동차로부터 자동차 판매 부문이 분사하여 설립된 법인으로 소형 버스인 레스타를 포함, 자일대우상용차에서 생산하는 중형/대형 버스를 판매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자동차 정비 및 부품 판매, 렌터카 사업 등을 운영하고있다. 자일 스프린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중기부)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는 일반시민이 자율주행버스에 탑승할 수 있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대중교통 서비스 실증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기부 장관과 세종시장은 3월 30일(화) 세종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를 방문해 특구 참여기업 대표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특구기업이 개발한 자율주행버스를 시승해 운행 등 안전성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권칠승 장관 취임 이후 규제자유특구 첫 현장 행보로 세종 특구사업의 실증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기업애로사항과 사업화 방안 등 자율주행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 규제자유특구*(’19.8월 지정)는 지난해 5월부터 주거단지, 도심공원, 일반도로에서 자율주행차의 실증을 착수해 위치측정 기술력 향상, 안전매뉴얼 수립 등 기술 안전성 확보에 주력해 왔다. 이번 실증은 그간 축적된 기술 안전성과 실증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실제 대중교통 노선으로 실증구간을 확대해 ‘국내 최초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유상 운송 서비스’를 실증하는 등 사업화 모델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 이번 실증을 위해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자동차는 25일(목)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대수가11,0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준중형 세단 및 SUV 시장의 현대자동차 대표 모델인 아반떼, 투싼 등의 사전계약 대수를 상회하는 수치로, 스타리아가 기존 MPV 시장의 외연을 승용 시장까지 확대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스타리아가 혁신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부분이 고객들에게 좋은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스타리아 라운지는 주행감 및 편의안전 사양을 극대화한 고급 모델로 고객들의 다양한 차량 라이프 경험을 제공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타리아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 이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 또한 현대자동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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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가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미국 유타주 모압(Moab)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이스터 지프 사파리(Easter Jeep Safari, 이하 EJS 2026)’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콘셉트 차량과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EJS는매년 개최되는 세계적인 오프로드 행사로, 수만 명의 오프로드 애호가들이 모압에서 모여 트레일 주행과다양한 오프로드 경험을 즐기는 축제다. 오프로딩 SUV의상징인 지프는 모파(Mopar)의 부품 사업부 ‘지프 퍼포먼스파츠(Jeep Performance Parts, 이하 JPP)와함께 매년 EJS에서 다양한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지프의 최신 기술력과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올해 콘셉트카는 지프와 JPP 디자인팀이 개발한 신규 커스텀 모델들로구성됐으며, 지프의 전통적인 4x4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차세대오프로딩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지프 랭글러 앤빌 715 콘셉트(Jeep Wrangler Anvil 715 Concept) 오버랜드 주행에 특화된 랭글러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로, 불필요한요소를 배제하고 성능과 설계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지프 랭글러 버즈컷 콘셉트(Jeep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글로벌 파워트레인 기업 ‘피아트 파워트레인 테크놀로지스’(이하 FPT)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고 30일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년간의 공급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4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협력 관련 행사에는 타타대우모빌리티김태성 사장과 FPT 실뱅 블레즈(Sylvain Blaise) CEO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FPT의 NEF 및 CURSOR 엔진(4~13리터급)을자사 주요 모델인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준중형트럭 더쎈(DEXEN) 등에 탑재하고 있다. 해당모델들은 높은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꾸준히 고객들의선택을 받아왔다. 공급되는 엔진은 모두 유로6(Euro VI)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며, 고효율 연비와 저공해 성능을 기반으로 친환경 운송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UNECE R155 규정과 ISO 21434 등 최신 사이버보안 기준을만족해 차량 보안
이베코코리아가 충청남도 당진시에 위치한 이베코 당진 서비스센터(대홍공업사운영)를 리뉴얼 오픈했다. 당진 서비스센터는 국내 주요 무역항인 평택·당진항을 비롯하여 대산석유화학단지, 아산국가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여러 산업 단지가 몰려 있는중부권 물류 핵심 요충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서산영덕고속도로 면천IC(1km) 및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분기점(5km)과인접하여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당진 서비스센터는 트랙터, 카고 및 중소형 상용차 데일리 등 이베코전 차종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총 5개의워크베이를 운영하며 고객 차량의 운휴시간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중부권 및 전국 단위를 운행하는 트랙터, 카고 고객들의 높은 정비수요를 고려하여 숙련된 테크니션이 이베코만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낮은 총소유비용(Total Cost ofOwnership, TCO)과 최적의 차량 운행 상태 유지를 지원한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시설의 규모를 확장하는 대신, 전반적인 정비 환경과고객 경험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5개의 워크베이를 중심으로 작업 동선과 장비 배치를재정비해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대형 카고트럭 및 트랙터 전륜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 신규 규격 2종을 국내에 새롭게 출시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Truck Bus Radial, TBR) 라인업을 확대한다. 한국타이어는 변화하는 국내 운송 환경과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자 대형 카고트럭 및 트랙터 차량에 최적화된 295/80R22.5, 315/80R22.5 등 2개 규격을 추가했다. 이번 신규 규격 출시로, ‘스마트플렉스 AH51+’는 기존 385/65R22.5 규격을 포함해 3개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운전자들의 세분화된 운행 환경에 따른 다채로운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출시된 2개 규격 제품 모두 글로벌 TBR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타이어의 최상위 기술 체계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이 적용됐다. ‘스마텍’은 혁신 TBR 기술로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 and 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성능 전반을 향상시킨 점이
BYD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대표이사 권혁민)가 ‘BYD 아시아퍼시픽 2026 딜러 컨퍼런스’에서 총 7개 부문을 수상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의 BYD 딜러사로 평가받았다. DT네트웍스는 서울, 경기, 부산, 경남 권역에 걸친 국내 최대 규모의 BYD 대표 딜러사로, 2025년BYD 국내 런칭 첫 해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끌어 왔다. 지난 21일 중국 심천 BYD 본사에서열린 ‘BYD 아시아 퍼시픽 딜러 컨퍼런스’는 전년도 성과를축하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태국 등 아시아 태평양 주요 국가의 딜러사가 참석했다. 국내 딜러사가시상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T네트웍스는 한국을 대표하는BYD 공식딜러사로서, BYD 아시아 퍼시픽 딜러사 중 최고의 지표와 전략적인 협업을 진행한딜러사에게만 수상하는 ‘엘리트 파트너 어워드’를 비롯해, △AS 엑설런스 어워드 △마케팅 엑설런스 어워드 △브랜드 챔피언 스토어(스타필드 파주운정 전시장) △세일즈 챔피언(수원 배진범 팀장)△AS 벤치마크 스토어(서초, 동래 서비스)까지 총 7개 부문을 수상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HIXEN)’의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하이쎈은 중형트럭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캡 사이즈를 바탕으로, 도심과 골목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전공간이 제한적인 도심 내 운송 및 특장 작업 등에서 보다 신속한 기동 및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