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은 타인에게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는 불법적인 행위지만 근절이 되지 않고 있다. 지나는 행인을 치여 사망에 이르게 하는 사고도 끊이지 않았고 처벌을 강화하기 위한 일명 윤창호법이 시행되었다. 윤창호법은 2019년부터 시행중이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않고 있다. 게다가 윤창호법의 2회 음주운전 처벌조항이 위헌판결을받으면서 사람들의 경각심도 다소 약화되게 되었다. 근래에는 유명 가수가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것은 술을 마시게 되면 상황을 판단하고 적절한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지기능이 저하되어갑작스러운 교통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는 2024년 5월에‘2024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을 발표했다. 5년 내 2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사람에게는 2024년 10월부터 조건부로 운전면허를 내주기로 한 것이다. 대상자는 운전면허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운전자의 호흡에서 음주 여부가 감지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음주시동잠금장치를설치해야만 한다. 이런 방식의 제도는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서 이미 시행중이다. 만약 대상자가 기기를 설치하지 않고운전할 경우 면허 취소는 물론이고 징역 1년 이하 또는 벌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현대자동차상용차 전시회 '2024 현대 빅타운(HYUNDAI BigTown)'에서 일반인 소비자 대상 부스를 열고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력을 알린다. '현대 빅타운'은 현대자동차의트럭·버스 라인업, 경쟁력,비전 등 상용차 비즈니스를 망라한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다.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 프로, 수소전기트럭·버스 등 15종의 현대자동차 트럭 및 버스들이 전시된다. 또한 테스트 드라이브, 화물 창업 아카데미, 트럭 셀프 케어 클래스 등 관심 고객용 프로그램부터, 일반인 소비자들을위한 가족용 게임, 어린이 그리기 대회, 푸드트럭까지 다양한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에서 타이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트럭버스용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혁신 기술력과 최고 수준의 제품을 전시해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상용차 관계자 뿐 아니라 일반인 소비자까지 폭넓게 참여하는 행사에 맞게 타이어 기술 소개 영상과 제품 전시와함께 가족 단위 고객용 이벤트를 진행한다.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10월 22일 물류배송 최적화 서비스인 ‘아틀란 TMS’를 공식 출시했다.맵퍼스는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을통해 많은 차주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번에 선보인 ‘아틀란 TMS’는 이와의 연동을 통해 물류 관리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틀란 TMS’는 대기업처럼 자체TMS 시스템을 구축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주 타깃으로 하여 자동 배차와 정확한 도착 시간 제공 등 핵심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15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아틀란트럭’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편의 기능을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아틀란 TMS의 가장 큰 특징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누구나 손쉽게 배송 경로를 최적화할 수 있으며, 배송물량, 거리, 배송지 수 등을 분석해 최소 운영 차량 대수를추천해준다. 또한, 담당 구역 설정, 배송지점 수 균등 배분, 운행시간 관리 등 다양한 배차 옵션을 제공해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한번에 최대 200개 지점에 대한최적화가 가능해, 매일 배차 업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사업자라면 획기적인 효율 개선을 기대할만 하다. 최적화 이후에는 더 큰 장점을 경험할
운전자의 시선이 머무는 넓고 투명한 자동차 앞 유리창 전면에 내비게이션과 주행 정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운전석 옆자리 승객은 차량 유리창으로 동영상이나 영화를 감상한다. 최신동영상을 보던 중 화상 전화가 걸려오고, 차량 유리 화면 한 쪽에 반가운 친구 얼굴이 나타난다. 영화나 광고 속 상상으로만 존재하던 꿈의 기술이 곧 현실이 된다. 자동차전장 시스템과 초정밀 광학 기술이 만나면서 가능하게 된 장면이다. 현대모비스가 세계적인 광학 기업인 독일 자이스(ZEISS)와 손잡고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이하 홀로그래픽 HUD)’ 기술 개발에 나선다. 홀로그래픽 HUD는 차량의 전면 유리창을 투명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각종 주행 정보를 확인하거나, 음악과 동영상, 게임 등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서 독일 자이스와 홀로그래픽HUD 공동 개발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술은 현재 양산 사례가 없는 차세대디스플레이 기술로, 양사는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이르면 오는2027년부터 제품을 양산할 계획이다. 홀로그래픽 HUD는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넓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10월 17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시흥방향),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칠곡(서울방향)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됐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았다. 또한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았으며, 방문 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됐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KXA17’, ‘KRA53’, ‘KXA15’, ’KRS55’에 대한 제품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특히 신제품KXA17은 중장거리 트랙터 및 카고 차량을 위한 전륜용 타이어로 마모율별 요구 성능에 최적 성능을 발휘하는 신개념 지능형 패턴 기술을도입하여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의안전 운전은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금호타이어가마련한 이번 고속도로 캠페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타이어 디지털 트윈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제품 개발 디지털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금호타이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2021년타이어 개발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언한 뒤, 센서를 적용한 스마트(smart) 타이어 개발을 비롯하여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기술, 디지털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DT) 시스템 구축에 힘써왔다. 타이어 디지털 트윈 기술은 기존의 제품개발 프로세스인 실물(Physical) 제품개발 방식에서 디지털 공간 상에 개발 과정을 구현한 가상(Virtual) 제품 개발로 전환하는 방법을제공한다. 신규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는 디지털 기반으로 여러 버전의 타이어 제품도면을 자동으로 설계하고빅데이터 및 FEM 성능 예측을 자동으로 수행하여 버전을 선별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최적 설계를 통해최종 버전을 산출한 다음, 차량 동역학 해석 기반의 가상 평가를 통해 타이어 성능을 최종 검증하는 과정을거친다. 타이어는 회전저항, 제동, 마모, 승차감, 소음진동 등의 주행 성능을
자동차의 부품 중 엔진, 안전장치 등과 더불어 중요한 부품이 바로바퀴이다. 바퀴는 크게 타이어와 휠로 구성되는데 타이어는 도로와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높은 안전성이요구된다. 또한 승차감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런 타이어의지지대 역할을 하는 금속 부품인 휠도 타이어 못지 않게 중요하다. 자동차 휠은 소재에 따라 크게 2가지를 많이 사용한다. 첫 번째는 스틸 휠로 값이 저렴해서 저가 트림의 승용차에 주로 사용되고 버스나 트럭 등의 상용차에 주력으로사용된다. 승용차에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 편인데 가격이 저렴하지만 무겁고 재료 특성으로 인해 디자인에한계가 있다. 장점으로는 강도가 높아서 휠에 충격이 가해져도 깨지지 않는다. 그래서 운행 환경이 다소 좋지 않은 곳을 많이 다니는 상용차에 많이 사용하게 된다. 반면 알루미늄 합금을 이용한 휠은 알루미늄 휠 또는 알로이 휠로 불리며 스틸 휠보다 훨씬 가볍고 승차감도 좋다. 가볍기 때문에 연비도 향상된다. 디자인적인 개성도 충분히 적용할수 있어서 점점 선호되는 휠이다. 다만 충격이 가해졌을 때 깨지기 쉽다. 그래서 알루미늄 휠은 지금까지 주로 승용차에만 장착되었는데 최근에는 연비 향상과 무게 절감을 위해 트럭이나버스 등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대표이사 회장 조현범)가 오는 11월 30일까지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 배터리 구매 고객을대상으로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제품은 한국앤컴퍼니에서 운영 중인 ‘한국’ 브랜드의 프리미엄 AGM 및AMF 배터리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행사 기간 동안 제품 구매 후 배터리 교체 장면또는 구매 영수증을 촬영하여 필수 해시태그가 포함된 게시물을 개인별 SNS 계정에 업로드하고, 한국앤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ankookbattery.kr) 프로필하단에 기재된 구글폼에 접속하여 URL을 전송하는 방식이다. 이번이벤트는 기존 ‘한국’ 배터리 제품 보유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한국앤컴퍼니는 이벤트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우수작을 선정하여 총 5백여 명에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e카드, CU 편의점상품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앤컴퍼니는 고성능 및 고효율 시스템 차량에 최적화된 AGM, AMF 배터리라인업을 내세워 글로벌 무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크게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 시장의 경우 그간 ‘아트라스비엑스(ATLASBX)’ 브랜드 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10월 2일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에서 국내 딜러 및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 TBR(Truck Bus Radial, 트럭∙버스용 타이어) 테스트 드라이빙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딜러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트럭용 타이어인 ‘스마트플렉스(SmartFlex) AH51’의 신규 규격과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를 소개하고혁신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한국타이어는 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의 최종 테스트 베드인 ‘한국테크노링’에서 타이어 설명 및 성능 시연, 시승 체험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스마트플렉스 AH51’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규격은 245/70R19.5와 265/70R19.5 등으로 기존 자사 제품에적용된 히든그루브와 3D 사이프의 깊이, 넓이, 형상을 19.5인치에 최적화하여 칩앤컷(Chip and Cut) 및 불규칙 마모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중형 카고 및 덤프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의 신규 규격을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가 이번 ‘스마트플렉스AH51’ 상품군에 새롭게 선보이는 규격은 245/70R19.5, 265/70R19.5 등 2개로, 기존 ‘스마트플렉스’ 상품군에 적용된 히든그루브와 3D 사이프의 깊이, 넓이, 형상을 19.5인치에최적화하여 칩앤컷(Chip and Cut) 및 불규칙 마모를 최소화했다. ‘스마트플렉스 AH51’은 한국타이어의 최신 TBR(Truck Bus Radial, 트럭∙버스용 타이어) 기술인 ‘스마텍(Smartec)’으로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타이어 마모 진행에 따라 트레드 형상이 변화하는 ‘히든 그루브’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되어, 마모된 상태에서 젖은 노면 제동거리 성능이 기존 자사 상품 대비 크게 향상됐다. 또한, 톱니 모양으로 설계된 블록이 맞물려 블록 움직임을 최소화시켜주는 ‘풀-3D 사이프’ 기술등 적용으로 기존 자사 상품 대비 내마모 성능이 대폭 향상돼 최상의 마일리지 및 견인 성능을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Bus Express)’의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더블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더블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은 TBX 멤버십을 사용할 수 있는 전국 176개 TBX 멤버십 매장에서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장을 방문해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중 행사상품을 구입하는 TBX 멤버십 회원에게 멤버십 포인트를 두 배로 적립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에는 한국타이어의 중대형 카고 및 덤프트럭용 타이어 브랜드인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스마트워크(SmartWork)’, ‘라우펜(Laufenn)’ 등 17개 상품12개 규격이 포함됐다. 특히 TBX 멤버십 회원들은 더블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통해 19.5인치 및 22.5인치 타이어 구매 시, 기존 5천 원의 2배인최대 1만 원의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된포인트는 전국 TBX 멤버십 매장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관련 세부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를통해 확
보쉬 모빌리티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빗길 교통 사고가 급증하는 장마철을 대비하여 페이스북 채널과 인스타그램 채널을통해 장마철 안전 운전을 위한 와이퍼 점검 및 관리법을 제안한다. 태풍과 폭우가 집중되는 장마철에는 비로 인한 시야 확보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빗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사고의 위험이 매우 크다. 최근 도로교통공단에서는 매년 장마철인 6월부터 8월까지 교통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고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대비가 필요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장마철 낮에도 전조등 켜고 안전 거리 확보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비가 오는 날에는 시야확보가 어려워 다른 운전자 및 보행자들이 내 차를 인식할 수 있도록 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는 것이 좋으며 제동 거리가 평소보다 2배 길어지므로 주행 속도를 20% 이상 감속하고 폭우가 쏟아질 때는 50% 이상 감속하여 최대한 안전 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또, 급정거, 급가속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원활한 시야와 안전 확보를 위해 와이퍼 필수 점검, 6개월-1년 점검 및 교체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장마철 필수 점검 사항인와이퍼는 자동차 정비 전문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대표이사 회장 조현범)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 배터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제품은 한국앤컴퍼니에서 운영 중인 ‘한국’ 브랜드의 프리미엄 AGM(Absorbent Glass Mat) 및 AMF(Advanced Maintenance Free) 배터리이다. 프로모션참여 방법은 행사 기간 제품 구매 후 개인별 SNS 계정에 제품 사진 또는 배터리 교체 과정을 담은후기를 작성하고, 이를 한국앤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hankookbattery.kr)프로필 하단에 기재된 URL에 접속하여 전송하는 방식이다. 이어 오는 9월 초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신세계백화점상품권, GS칼텍스 주유상품권, 스타벅스 e카드 등 푸짐한 경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는 그간 ‘아트라스비엑스(ATLASBX)’브랜드 단일로 운영해오던 차량용 납축전지 라인업을 최근 ‘한국’ 브랜드로 일원화하고 고성능 및 고효율 시스템 차량에 특화된 AGM, AMF 배터리를잇달아 출시하며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부산 마을버스 업체 동주교통이 최근 현대 카운티 오토매틱 차량 1대를 추가로 구매했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10월 출고되며, 이로써 동주교통은 총 4대의 카운티 오토매틱 마을버스를 운행하게 된다. 부산시 사상구 일대 마을버스 노선 2개를 운행하는 동주교통은 지난 2022년 부산시 마을버스 최초로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현대자동차 카운티 오토매틱 마을버스를 1대 구매했다. 이후 운전 편의성,내구성, 효율성 및 생산성 수준에 만족해 2대를구매했고, 이번에 1대를 추가 구매했다. 강재근 동주교통 대표는 “마을버스는 연세가 높은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데갑자기 출발하거나 멈추면 실내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오토매틱 마을버스는 부드러운 출발과 편안한 탑승이 가능해 실내 안전사고가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마을버스 운전자는 하루 보통 수백km를 운행한다. 동주교통은 150km 이상인 노선2개를 아침 6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운행하고 있다. 부산 노선의 가파른 언덕과 좁은 도로를고려할 때 운전자의 피로 또한 회사의 입장에서 중요한 운행 우려 사항이다. 강 대표는 “오토매틱 마을버스에 대한
자동차가 거의 필수품으로 잡아가면서 기술도 발전하고 있다. 기술의발전으로 여러 가지 안전 장치나 편의 사항들이 적극적으로 탑재되고 있는데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감지기도 그 중 하나이다. 요즘은 후방 감지는 기본으로 전방 감지와 측방 감지도 적극적으로 채용되고 있다. 특히, 화물차가 후진을 할 때 사각지대의 위험성이 승용차에 비해 훨씬크기 때문에 안전장치 설치가 필수적이다. 후방센서는 후방카메라가 나오기 전까지 많은 화물차가 탑재를하였으나 최근에는 카메라로 많이 대체된 상태이다. 하지만 대형 물류업체에서 화물차 후진할 때 발생할수 있는 인명사고에 대비해 후방센서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자동차제작사에서 화물차에 후방센서를 옵션 선택으로 판매하고 있지만 많은 차주들이 후방센서 옵션을 선택하지 않고있는데 주로 특장차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물론 후방카메라가 있어서 기본적으로 물체를 눈으로 확인하여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운전을 할 때 후방 감시화면에 계속 집중하기는 어려운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이를 보조할 수 있는 장치가 초음파 후방센서로 카메라로 미처 보지 못한 물체를 감지해서 소리로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상연테크에서는 초음파 센서를 기본으로 한 화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독보적인 마케팅 파트너’ 피노비앤디의 진가는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선명하게 나타난다. 현대자동차, 기아, 타타대우, KG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 등 국내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장기적인 협업 관계를유지하고 있다. 다이캐스팅 미니어처카의 절대 강자 피노비앤디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차 팰리세이드, 넥쏘, 아이오닉 5, 제네시스G80/GV80 등 수많은 차종의 정밀 미니어처카를 개발·출시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교하게 축소한 수집품으로서 가치를 지닌다. - 상용차 및 대형차 모델 현대차의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와 유니버스(1:32), 기아 그랜버드(1:32), 타타대우 맥센 덤프(1:24) 등 대형 상용차의 복잡한구조를 정교하게 다이캐스팅 모델로 출시했다. - 제네시스(GENESIS) 라인업 G80, GV80 모델을 1:43 스케일로 개발하여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까지 완벽히 재현했다. - 현대자동차 넥쏘(NEXO) 절개 모델 1:18 스케일로 제작된 이 모델은 차량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는 '인시전 타입(Incision Type)'으로 개발되어 기술 홍보용으로서의가치를 높였다.
17년의 노하우, 브랜드통합 솔루션의 길을 걷다 2008년 (주)피노스튜디오로 출발한 피노비앤디는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브랜드 및 디자인 관리 전문 기업으로 도약했다.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거쳐,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며 R&D 역량을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생산 및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고객사의 신뢰를 확보했다. 현재 피노비앤디는 경영관리, 생산,마케팅, 디자인(연구개발전담부서)으로 구성된 유기적인 조직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 물류에 이르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브랜드 통합 솔루션을 위한 사업 영역 브랜드 디자인 전략(Brand Design Strategy) 브랜드 디자인을 기업의 목적과 가치를 표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시장의흐름을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 시장 및 트렌드 분석: 현재 시장의 상황과 소비자선호도를 분석하여 디자인의 방향성을 설정한다. - 브랜드 체계 및 전략 검토: 기업이 보유한 브랜드의기존 체계를 점검하고 최적화된 전략을 제안한다. - 컨셉 및 포지셔닝 수립: 브랜드가 시장에서 어떤위치를 점유
케이로텍㈜이 주행 중 안전사고 예방과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혁신형 차량용 공구박스 ‘K-BOX’를 공개하며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이번에선보인 K-BOX는 기존 적재함 제품들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 역량을 집중한 제품으로,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K-BOX의 핵심 경쟁력은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상부 힌지 타입의슬라이딩 커버 구조에 있다. 일반적인 차량용 공구함은 도어가 외부로 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좁은현장에서 공간 제약이 크고, 운행 중 잠금장치가 풀릴 경우 수납물이 도로로 쏟아져 2차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었다. 반면 K-BOX는 뚜껑이 위로 열리면서 박스 내부로 슬라이딩되어 들어가는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도어가 외부 공간을 차지하지 않음은 물론, 운행 중 뚜껑이열리더라도 내부 수납물이 쏟아지는 현상을 구조적으로 차단했다. 안전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와 보안을 고려한 디테일도 세심하게 구성됐다.도난 방지를 위해 전용 키가 포함된 내장형 잠금장치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으며, 박스 입구하단에는 '물품 낙하 방지용 받침턱'을 설계해 경사진 곳에서문을 열 때도 내용물이 갑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토)부터 5월 24일(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해치백 ‘골프’, 플래그십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2025년 출시한 폭스바겐의 첫 대형 SUV 아틀라스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동급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패밀리 SUV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SUV’ 캠페인을 통해 3050 패밀리 고객층을 중심으로 존재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와 함께 ‘Performance getsreal(도로 위에서 증명되는 퍼포먼스)’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도시, 컨테이너 항구,창고 등 역동적인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감독의 시선(페르소나)을 통해 금호타이어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영화 속 히어로카를 압도하는 드라이빙 연출로 가속, 코너링, 제동등 크루젠 GT Pro의 극적인 퍼포먼스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 또한 비나 눈 등 기상 변화와 울퉁불퉁하고 장애물이 있는 복잡한 도심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정숙성을 유지하는모습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호타이어만의 ‘도심형 프리미엄 SUV 타이어’의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광고에 등장하는 ‘크루젠 GTPro’는 SUV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야심작이다. 국내 SUV 제품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800을 기록해 압도적인 효율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차까지대응 가능한 ‘EV Compa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Ventus evo)’가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 주관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연이어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에보’는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실시한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단독 1위(Test Winner)에올랐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피렐리(Pirelli) 등 50개 브랜드 245/45R19 규격 제품을 BMW ‘5 시리즈’ 차량에 장착해 마른 노면, 젖은 노면에서 10여 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 ‘벤투스 에보’는젖은 노면 핸들링 테스트서 상위 20개 제품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마른 노면에서도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차량의 안전과 직결된 제동 성능 부문에서는 테스트 제품 가운데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하며 아우토 빌트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우토 빌트의 SUV 전문자매지 ‘아우
3월 16일, 차량용 안전 제품인 인디케이터(Indicator) 분야의 글로벌선두 주자인 체크포인트(Checkpoint)사의 영업 이사(SalesDirector) 알렉스 데레메즈(Alex Deremez)를 만났다. 체크포인트는 차량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는 마틴스(MATINS) 그룹이 2022년 인수한 자회사로, 현재 약 50여 명의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인디케이터, 시각적 안전의 혁신 체크포인트는 전 세계 최초로 인디케이터를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이다. 이들이생산하는 제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안전 기능을 수행한다. 첫째, 차량 휠을 조이고 있는 너트의 풀림 현상을 시각적으로 즉각 감지할 수 있다.둘째, 고속 주행 등으로 허브에 과열이 발생할 경우 특정 온도에서 제품이 녹아내림으로써정비 및 점검 시점을 알려준다. 알렉스 이사는 "인디케이터의 적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며, "대형 트럭과 버스 같은 상업용 차량은 물론, 승용차, 고속철도, 그리고너트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내 장착률 65%, 사고 예방의 핵심 영국 교통부의 2006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디케이터 도입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